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뉴진스 멤버 5명 전원 법원에 탄원서
: 민희진 대표 측에 힘 싣나?!
어도어 소속 그룹 뉴진스 멤버 전원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멤버들이 이 사태와 관련해 공식적인 목소리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8일 법원 등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다니엘, 민지, 하니, 해인, 혜인 등은 민희진 대표가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이 열린 지난 17일 재판부에 탄원서(진정서)를 냈다.
탄원서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법원의 가처분 인용 여부 결정은 하이브가 민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을 교체하려는 어도어 임시주총일인 오는 31일 전에 나올 전망이다.
https://naver.me/5rZaX17Q
: 민희진 대표 측에 힘 싣나?!
어도어 소속 그룹 뉴진스 멤버 전원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멤버들이 이 사태와 관련해 공식적인 목소리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8일 법원 등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다니엘, 민지, 하니, 해인, 혜인 등은 민희진 대표가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이 열린 지난 17일 재판부에 탄원서(진정서)를 냈다.
탄원서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법원의 가처분 인용 여부 결정은 하이브가 민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을 교체하려는 어도어 임시주총일인 오는 31일 전에 나올 전망이다.
https://naver.me/5rZaX17Q
Forwarded from 20. 사회,서비스업1 교육,,복지,실버산업,노인,인구,아동완구,생활용품
中企, 인증료 신음하는데…7년간 3조 챙긴 인증기관
정부 유관 시험·인증기관이 기업으로부터 거둬들인 수수료 수입이 2년 연속 5000억원대를 기록했다. 7년간 누적 수입은 3조원을 넘어섰다. 적잖은 중소기업의 경영이 악화한 가운데 정부 관계기관이 과도한 ‘수수료 장사’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07367?sid=101
네 개 기관의 수수료 수입은 2016년 3670억원에서 2018년 4133억원, 2021년 5229억원 등으로 매년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정부 유관 시험·인증기관이 기업으로부터 거둬들인 수수료 수입이 2년 연속 5000억원대를 기록했다. 7년간 누적 수입은 3조원을 넘어섰다. 적잖은 중소기업의 경영이 악화한 가운데 정부 관계기관이 과도한 ‘수수료 장사’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07367?sid=101
네 개 기관의 수수료 수입은 2016년 3670억원에서 2018년 4133억원, 2021년 5229억원 등으로 매년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Forwarded from 텐렙
금투세 폐지와 관련된 새로운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많의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beforeEstablished/151C75BADF736914E064B49691C1987F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beforeEstablished/14B62D4155124E0DE064B49691C198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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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beforeEstablished/151C75BADF736914E064B49691C198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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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 2024 Release Plan
https://youtu.be/yIFXWGHsQdg?si=jjhq8ichITAwYywg
https://youtu.be/yIFXWGHsQdg?si=jjhq8ichITAwYy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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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240520_Hanwha ENT Monthly_May 24_v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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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Positive)
한화 월간 엔터 5월호: 끝없을 시소 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K-Pop 산업은 어떤 산업보다도 인적 자본 의존도가 높습니다. 회사별 부여받는 멀티플은 결국 보유 IP의 가치 합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사와 IP간 시너지로 IP의 성장성이 예상보다 빨라졌을 때 프리미엄을 부여받지만, 반대로 이 때문에 IP가 회사에서 벗어나려 할 때 디레이팅을 받습니다. 한화 월간 엔터 5월호에서는 이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끝없을 System-IP 시소 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K-Pop 회사들의 역할은, IP의 육성/marketing(포장)/다양한 상품군으로의 판매라는 3가지 System을 갖추는 것이다. 그런데 회사의 System에서 아티스트 혹은 프로듀서를 지원하다 보면 그 시너지가 생각보다 크게 나면서 IP의 가치가 회사를 넘어서는 경우들이 있다. 인적 자본 의존도가 높은 산업이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그리고 이런 경우들은 결국 산업에서 소란스러운 일들이 있었을 때였다. FIFTY FIFTY 전속 계약 분쟁, SM 경영진 교체, BLACK PINK 재계약, 그리고 최근의 이슈인 HYBE-민희진 간 분쟁까지 전부 맥락이 유사(회사를 넘어서는 IP)하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딜레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하는[양질의 IP를 배출하는가 관점의 성장 & IP 이탈의 경우를 줄일만큼 성숙했는가 관점의 성장] System에는 주저 없이 투자해야 한다.
단기 하이브 주가는 횡보할 수밖에 없다. 하이브의 System이 얼마나 성숙했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자본력은 결국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프로듀서를 끌어들이기 마련이라, 성숙도에 대한 확인만 된다면 다소 오래걸릴지언정, 주가의 방향성은 확실하다. 하이브에 대한 확인이 진행되는 구간, 필자가 권하는 대응은 에스엠이다. 단기에 아티스트 모멘텀이 가장 많다. 작년 실적 기저 부담이 낮고, 자회사 슬림화에 따른 유기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작년 4분기부터 섹터 센티멘털이 지속적으로 좋지 않다. 부정할 수 없다. 그렇다고 마냥 쉬어가기만 한 섹터인가를 생각하면, 그도 아니다. 여전히 지구 반대편 저 너머에서는 BTS 컴백을 기다리고, IVE의 HEYA를 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4월 앨범판매량 Update
4월 신보 다수 발매 효과로 월 전체 K-Pop 앨범 출하량은 1천만장을 상회했다. 엔하이픈과 투어스의 구보 판매량이 꾸준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중화권 향 수출은 여전히 회복이 더디지만, 미국향 수출 성장세는 지속된다. K-Pop의 글로벌 침투율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한화 월간 엔터 5월호: 끝없을 시소 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K-Pop 산업은 어떤 산업보다도 인적 자본 의존도가 높습니다. 회사별 부여받는 멀티플은 결국 보유 IP의 가치 합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사와 IP간 시너지로 IP의 성장성이 예상보다 빨라졌을 때 프리미엄을 부여받지만, 반대로 이 때문에 IP가 회사에서 벗어나려 할 때 디레이팅을 받습니다. 한화 월간 엔터 5월호에서는 이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끝없을 System-IP 시소 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K-Pop 회사들의 역할은, IP의 육성/marketing(포장)/다양한 상품군으로의 판매라는 3가지 System을 갖추는 것이다. 그런데 회사의 System에서 아티스트 혹은 프로듀서를 지원하다 보면 그 시너지가 생각보다 크게 나면서 IP의 가치가 회사를 넘어서는 경우들이 있다. 인적 자본 의존도가 높은 산업이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그리고 이런 경우들은 결국 산업에서 소란스러운 일들이 있었을 때였다. FIFTY FIFTY 전속 계약 분쟁, SM 경영진 교체, BLACK PINK 재계약, 그리고 최근의 이슈인 HYBE-민희진 간 분쟁까지 전부 맥락이 유사(회사를 넘어서는 IP)하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딜레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하는[양질의 IP를 배출하는가 관점의 성장 & IP 이탈의 경우를 줄일만큼 성숙했는가 관점의 성장] System에는 주저 없이 투자해야 한다.
단기 하이브 주가는 횡보할 수밖에 없다. 하이브의 System이 얼마나 성숙했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자본력은 결국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프로듀서를 끌어들이기 마련이라, 성숙도에 대한 확인만 된다면 다소 오래걸릴지언정, 주가의 방향성은 확실하다. 하이브에 대한 확인이 진행되는 구간, 필자가 권하는 대응은 에스엠이다. 단기에 아티스트 모멘텀이 가장 많다. 작년 실적 기저 부담이 낮고, 자회사 슬림화에 따른 유기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작년 4분기부터 섹터 센티멘털이 지속적으로 좋지 않다. 부정할 수 없다. 그렇다고 마냥 쉬어가기만 한 섹터인가를 생각하면, 그도 아니다. 여전히 지구 반대편 저 너머에서는 BTS 컴백을 기다리고, IVE의 HEYA를 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4월 앨범판매량 Update
4월 신보 다수 발매 효과로 월 전체 K-Pop 앨범 출하량은 1천만장을 상회했다. 엔하이픈과 투어스의 구보 판매량이 꾸준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중화권 향 수출은 여전히 회복이 더디지만, 미국향 수출 성장세는 지속된다. K-Pop의 글로벌 침투율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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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어느 순간 매너리즘에 빠져서, 다른 사람의 생각에 쉬운 아이디어에만 매몰되다보면, 나만의 생각이 점점 지워지고, 투자를 타인에게 휘둘리는 모습을 마주치게 된다.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나의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시간을 효율적이라 생각해서, 몰입을 버렸을 때, 또 다시 기초를 잃은채 휘둘리게 된다.
ㅡㅡㅡ
쉬운 길로 가다보면 계속 쉽게 가게 된다.
#작은투자자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3446768619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나의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시간을 효율적이라 생각해서, 몰입을 버렸을 때, 또 다시 기초를 잃은채 휘둘리게 된다.
ㅡㅡㅡ
쉬운 길로 가다보면 계속 쉽게 가게 된다.
#작은투자자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3446768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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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주식을 쉬면서, 작투의 투자 루틴에 대하여.
사무실 이사기간에도 제대로 못왔다. 이제 개인적인 일이 끝나고, 드디어 사무실에 와서 새로운 시작이다. ...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재계는 밸류업을 하는 대신 경영권을 보장해 달라고 한다. 포이즌필을 도입하거나 차등의결권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밸류업을 하면 가치와 가격의 괴리가 좁혀지기에 주주행동주의투자를 할 수 없다. 적대적M&A도 마찬가지로 할 수 없다. 밸류업을 하면 경영권을 위협받는다니 그 자체로 형용모순이다."
"우리나라는 높은 명목 상속세율을 유지하는 대신, 재벌가와 중소 지배주주가 극단적인 밸류다운을 벌이는 것을 용인, 묵인해 왔다."
"그러므로 재벌가와 중소 지배주주들은 왜 룰을 깨뜨리냐고 항의하는 것이고, 정 밸류업이 필요하다면 정책에 따를 테니 대신 대대손손 승계를 하고 기득권을 유지할 수단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너도나도 K자본시장을 멀리하는 세상, 그 소수가 가진 자본마저 해외로 유출되면 더 상속, 승계하기 좋은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나라는 망하겠지만 그 와중에도 상속, 승계를 쉽게 할 수 있기에 누군가에게는 참 좋을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21세기 신태평천하다."
"우리나라는 높은 명목 상속세율을 유지하는 대신, 재벌가와 중소 지배주주가 극단적인 밸류다운을 벌이는 것을 용인, 묵인해 왔다."
"그러므로 재벌가와 중소 지배주주들은 왜 룰을 깨뜨리냐고 항의하는 것이고, 정 밸류업이 필요하다면 정책에 따를 테니 대신 대대손손 승계를 하고 기득권을 유지할 수단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너도나도 K자본시장을 멀리하는 세상, 그 소수가 가진 자본마저 해외로 유출되면 더 상속, 승계하기 좋은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나라는 망하겠지만 그 와중에도 상속, 승계를 쉽게 할 수 있기에 누군가에게는 참 좋을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21세기 신태평천하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지금도 지배주주 전횡에 소액주주들의 부가 강탈당하고 있는데, 금투세 시행에 포이즌필까지 도입되면 한국 주식은 레알로 할 필요가 없어짐.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신주 팔아먹을 때나 '주주님' 해대고, 주식 사고 싶게끔 언플 해대는 꼬라지 그만 보고 싶어요. 머저리 같은 한국 회사들 페이퍼 장사에 응해주면 안됩니다. 즈그 아쉬울 때만 상장하고, 증자하고, 메자닌 찍어대고, '한푼줍쇼' 해대면서 똥꼬빨고.. 자금 모집 딱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즈그들이 이익 독식할라고 하는게 한국 회사 지배주주 오너들임.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개인적으로는 한국 주식투자로 상장폐지를 당한적도 없고, 운이 좋아 초기 투자금 대비 수익을 내고는 있지만, 한국 회사들은 더 잘 버는 회사 찾기 보다는, 일단 작살 안 낼 지뢰 피하기를 먼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거버넌스 이슈 살피고, 주주환원 잘해주는 회사에 투자하셔야 합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한국이 미국시장처럼 변해간다고 어제 형님하고 통화하는데 수십조를 가진 외국인 투자자들이 아시아에 투자하는데 한국 비중을 높이고 싶다면 어떤 투자를 하는지 생각해보면 좋은 착안점이 될 것 같습니다.
1. 숫자 잘나오는 장기성장주
2.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업황 좋은 대형주
3. 외국에서 각광받는, 한국에서 잘하는 회사인데 한국에서는 잘 모르는 BM이 평가를 못받고 있는 중견기업주
4. 주주환원이 좋은 배당성장주
1. 숫자 잘나오는 장기성장주
2.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업황 좋은 대형주
3. 외국에서 각광받는, 한국에서 잘하는 회사인데 한국에서는 잘 모르는 BM이 평가를 못받고 있는 중견기업주
4. 주주환원이 좋은 배당성장주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위 이야기에 공감하며, 개인적으로는 여러가지 리스크 감안하여 한국 시장 / 미국 시장 바벨전략으로 갈 예정입니다.
한국 회사들은 거의 비슷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장기간 안 팔아도 되는 회사', 부동산으로 치면 서울에 '똘똘한 한 채' 비슷한 분위기로 가는 회사들 고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1) 자기 브랜드 확고히 갖고 있고, 글로벌 경쟁력이 확실한 회사
2) 배당성장 꾸준히 하는 트렌드인 회사들
ㅎㄷㅊ는 회사 변할 거 냄새 맡고 저 포함해서 진작 들어가서 자리 잡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은데, 내외부 센티 악재로 주가가 폭락해서 배당 수익률이 높아지면 힘 있게 더 줍줍할 수 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그리고 음식료는 오래도록 사랑하는 섹터인데, 지금은 너도나도 당연히 다 이야기하지만 오래도록 당연했던 '수출비중 꾸준히 높아지고, 해외에서 압도적으로 클 수 있는 회사들'...
최근에 커뮤니티에 수익 인증글이 많아서, 조마조마 하지만 길게 보면 시장의 잔파도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신 못 차리던 조선후기에 외세에 의해 강제 개방되었고, IMF때~2000년대 초반까지 외세의 힘으로 한국 시장이 한번 선진화 되었고, 외국인들이 한번 더 힘 있게 들어와서 한국 재벌가문들 박살 내면서 거버넌스 개선 크게 갈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재벌에게 광고비 받는 언론들은 외국 자본에게 회사를 뺐기면 나라가 뺐길듯이 언론플레이를 하겠지만 이번에는 그런 언플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외국계 자본들의 거버넌스 더러운 한국 기업들에 대한 착한 공격 기다리고 있습니다. 외세에 의한 개조만이 답입니다.
한국 회사들은 거의 비슷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장기간 안 팔아도 되는 회사', 부동산으로 치면 서울에 '똘똘한 한 채' 비슷한 분위기로 가는 회사들 고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1) 자기 브랜드 확고히 갖고 있고, 글로벌 경쟁력이 확실한 회사
2) 배당성장 꾸준히 하는 트렌드인 회사들
ㅎㄷㅊ는 회사 변할 거 냄새 맡고 저 포함해서 진작 들어가서 자리 잡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은데, 내외부 센티 악재로 주가가 폭락해서 배당 수익률이 높아지면 힘 있게 더 줍줍할 수 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그리고 음식료는 오래도록 사랑하는 섹터인데, 지금은 너도나도 당연히 다 이야기하지만 오래도록 당연했던 '수출비중 꾸준히 높아지고, 해외에서 압도적으로 클 수 있는 회사들'...
최근에 커뮤니티에 수익 인증글이 많아서, 조마조마 하지만 길게 보면 시장의 잔파도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신 못 차리던 조선후기에 외세에 의해 강제 개방되었고, IMF때~2000년대 초반까지 외세의 힘으로 한국 시장이 한번 선진화 되었고, 외국인들이 한번 더 힘 있게 들어와서 한국 재벌가문들 박살 내면서 거버넌스 개선 크게 갈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재벌에게 광고비 받는 언론들은 외국 자본에게 회사를 뺐기면 나라가 뺐길듯이 언론플레이를 하겠지만 이번에는 그런 언플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외국계 자본들의 거버넌스 더러운 한국 기업들에 대한 착한 공격 기다리고 있습니다. 외세에 의한 개조만이 답입니다.
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좐버)
이제 텔레에 온통 라면 이야기로 뒤덮히기 시작하겠군. 아니면 벌써?
본격적인 주가 상승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하늘까지 자라는 나무는 없다는 말 명심해서 손해 볼 거 없더라.
본격적인 주가 상승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하늘까지 자라는 나무는 없다는 말 명심해서 손해 볼 거 없더라.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인력의 한계가 있다보니 애널리스트 인당 커버리지 종목이 많아봤자 20~25개에 그쳤는데 이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
⇢ 개인적으로는 인당 커버리지를 확대할게 아니라 확보한 자원을 활용해서 보고서의 깊이를 더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훌륭하지만요 ^^ 감사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970956
⇢ 개인적으로는 인당 커버리지를 확대할게 아니라 확보한 자원을 활용해서 보고서의 깊이를 더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훌륭하지만요 ^^ 감사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970956
한국경제
"일자리 다 사라질 판"…충격 휩싸인 여의도 증권맨들 [돈앤톡]
"일자리 다 사라질 판"…충격 휩싸인 여의도 증권맨들 [돈앤톡], 미래에셋증권 'AI 애널' 등장 리포트 작성시간 5시간→5분으로 "커버리지 확대·신속 리포트 공시 효과" "리서치센터 인력 축소 불가피" 우려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동원F&B, 양반김 가격 평균 15% 인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406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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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동원F&B, 양반김 가격 평균 15% 인상
동원F&B, 양반김 가격 평균 15% 인상,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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