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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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지금도 지배주주 전횡에 소액주주들의 부가 강탈당하고 있는데, 금투세 시행에 포이즌필까지 도입되면 한국 주식은 레알로 할 필요가 없어짐.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신주 팔아먹을 때나 '주주님' 해대고, 주식 사고 싶게끔 언플 해대는 꼬라지 그만 보고 싶어요. 머저리 같은 한국 회사들 페이퍼 장사에 응해주면 안됩니다. 즈그 아쉬울 때만 상장하고, 증자하고, 메자닌 찍어대고, '한푼줍쇼' 해대면서 똥꼬빨고.. 자금 모집 딱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즈그들이 이익 독식할라고 하는게 한국 회사 지배주주 오너들임.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개인적으로는 한국 주식투자로 상장폐지를 당한적도 없고, 운이 좋아 초기 투자금 대비 수익을 내고는 있지만, 한국 회사들은 더 잘 버는 회사 찾기 보다는, 일단 작살 안 낼 지뢰 피하기를 먼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거버넌스 이슈 살피고, 주주환원 잘해주는 회사에 투자하셔야 합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한국이 미국시장처럼 변해간다고 어제 형님하고 통화하는데 수십조를 가진 외국인 투자자들이 아시아에 투자하는데 한국 비중을 높이고 싶다면 어떤 투자를 하는지 생각해보면 좋은 착안점이 될 것 같습니다.
1. 숫자 잘나오는 장기성장주
2.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업황 좋은 대형주
3. 외국에서 각광받는, 한국에서 잘하는 회사인데 한국에서는 잘 모르는 BM이 평가를 못받고 있는 중견기업주
4. 주주환원이 좋은 배당성장주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위 이야기에 공감하며, 개인적으로는 여러가지 리스크 감안하여 한국 시장 / 미국 시장 바벨전략으로 갈 예정입니다.

한국 회사들은 거의 비슷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장기간 안 팔아도 되는 회사', 부동산으로 치면 서울에 '똘똘한 한 채' 비슷한 분위기로 가는 회사들 고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1) 자기 브랜드 확고히 갖고 있고, 글로벌 경쟁력이 확실한 회사
2) 배당성장 꾸준히 하는 트렌드인 회사들

ㅎㄷㅊ는 회사 변할 거 냄새 맡고 저 포함해서 진작 들어가서 자리 잡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은데, 내외부 센티 악재로 주가가 폭락해서 배당 수익률이 높아지면 힘 있게 더 줍줍할 수 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그리고 음식료는 오래도록 사랑하는 섹터인데, 지금은 너도나도 당연히 다 이야기하지만 오래도록 당연했던 '수출비중 꾸준히 높아지고, 해외에서 압도적으로 클 수 있는 회사들'...

최근에 커뮤니티에 수익 인증글이 많아서, 조마조마 하지만 길게 보면 시장의 잔파도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신 못 차리던 조선후기에 외세에 의해 강제 개방되었고, IMF때~2000년대 초반까지 외세의 힘으로 한국 시장이 한번 선진화 되었고, 외국인들이 한번 더 힘 있게 들어와서 한국 재벌가문들 박살 내면서 거버넌스 개선 크게 갈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재벌에게 광고비 받는 언론들은 외국 자본에게 회사를 뺐기면 나라가 뺐길듯이 언론플레이를 하겠지만 이번에는 그런 언플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외국계 자본들의 거버넌스 더러운 한국 기업들에 대한 착한 공격 기다리고 있습니다. 외세에 의한 개조만이 답입니다.
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좐버)
이제 텔레에 온통 라면 이야기로 뒤덮히기 시작하겠군. 아니면 벌써?

본격적인 주가 상승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하늘까지 자라는 나무는 없다는 말 명심해서 손해 볼 거 없더라.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인력의 한계가 있다보니 애널리스트 인당 커버리지 종목이 많아봤자 20~25개에 그쳤는데 이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
⇢ 개인적으로는 인당 커버리지를 확대할게 아니라 확보한 자원을 활용해서 보고서의 깊이를 더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훌륭하지만요 ^^ 감사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970956
전기차 내러티브 만들때 증권가에서 사용하는 배터리 판매량 통계에서 PHEV는 늘 BEV에 붙어있었다. 배터리 용량만 놓고보면 하이브리드or전기차 카테고리 어디에 놓아도 설명은 할 수는 있다. 니로 배터리 용량을 예를들면 HEV 1.3kW, PHEV 11.4kW, EV 64.8kW 이니까.
하지만 시스템적으로 Phev는 HEV에 훠얼씬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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