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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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Y Y
Phev가 엔진이 들어가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사용하니 자동차 관점에서는 당연히 hev와 비슷하겠지만, 배터리 관점에서는 bev와 묶어서 봐야하는게 맞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하는 EREV 차들도 배터리 용량이나 시스템 적으로도 bev에 더 가깝구요
Forwarded from 주식 굴렁쇠
저는 좀 의견이다른데요

BEV와 ICE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내연기관이 들어가느냐 안들어가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HEV든 PHEV든 내연기관이 들어가는거죠.

대신 BEV는 내연기관 자체가 없습니다.
그게 가장 큰 차이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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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Y Y
아 저는 투자 관점에서 말씀드린거죠. 자동차 관점에서 당연히 HEV, PHEV가 묶이는게 맞고, 다만 투자측면에서는 배터리 관점에서 PHEV는 BEV와 묶여서 봐야 된다고 말씀드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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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 HEV > PHEV > EREV > BEV
PHEV, EREV 둘다 엔진을 가지고 있지만
PHEV는 배터리를 활용하는 엔진차이고
EREV는 엔진을 활용하는 전기차이기 입니다.
구동 시스템 관점에서도 EREV는 BEV에 가깝고 PHEV는 에너지 제어하는 로직(배터리 충방전 제어 로직)마저도 일반 HEV와 공유할 정도로 HEV에 가깝습니다.
개인적으로도 EREV는 BEV 판매량에, PHEV는 HEV판매량 통계에 넣는게 합리적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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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관점에서 결국은 소비자인데, 회사에서는 소비자가 제품을 어떻게 바라보느냐를 분석해서 미래를 계획할텐데, EV 수요가 강한 시장 분위기일 땐 PHEV를 그다지 고민하지 않습니다. 그냥 EV 라인업 구축하고 EV를 더 많이 찍어내면 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EV수요가 지지부진할 때 아래 기사처럼 PHEV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판매 계획에 물량이나 지역을 추가할 고민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투자관점에서도 PHEV는 EV와 정방향은 아닌거 같습니다.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086267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개인적으로는 한국 주식투자로 상장폐지를 당한적도 없고, 운이 좋아 초기 투자금 대비 수익을 내고는 있지만, 한국 회사들은 더 잘 버는 회사 찾기 보다는, 일단 작살 안 낼 지뢰 피하기를 먼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거버넌스 이슈 살피고, 주주환원 잘해주는 회사에 투자하셔야 합니다.
Forwarded from 👌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https://youtu.be/e5N9eXLcfag?si=Du7s4ts5a6VnPEXC

→ 민희진 때도 그렇고 항상 반복되는 일이지만,
특히 JTBC 사건반장 같은 경우 언론이 아니라 렉카 유튜버들과 다를게 없어보인다.

공정성이나 객관성 보다는 일단 이슈가 생기면 한쪽의 편향된 주장이라도 대대적으로 다루며 마녀사냥 좌표를 찍는 듯한 방송을 낸다.

그냥 들어도 일방적인 주장이고 오류가 있음을 짐작할 수 있음에도 유튜버들이 조회수에 열을 올리는 것 마냥 저급해보인다.

강형욱님은 이 정도 일을 겪으면 인간에 대한 혐오가 생길 법도 하실 텐데 본인으로 인해 함께 했던 훈련사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걱정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자기 기분이 나쁘면 남이 죽든 말든 똥을 싸지르는 인간들이 어딜가나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요즘이다.


#강형욱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게임은 이미 판호가 열려있고, 화장품은 중국 수혜는 경쟁우위가 없고, 된다면 엔터섹터가 가장 큰 수혜로 보입니다.

화장품은 이미 팔리고 있는데 개방한다고 달라지는게 없습니다.

중국인 눈높이가 올라와 있습니다.

카라 니콜, 소녀시대 제시카-에프엑스 엠버 노선 타나…중국 오디션 프로서 '1위


반면 K POP 아이돌 중국에서 경쟁우위 존재

설화수는 경연으로 비유하면 10위안에도 못드는데 올드 아이돌은 여전히 먹힘

중국은 +알파 요인일 뿐.

안되도 상관없고 되면 떡상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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