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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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제 앞잡이 (좐버)
이래저래 여러 전문가분들의 해석이 있겠지만 내 생각엔 요즘 여자들이 남자 찾으려고 기존에 남자들이 많이 하던 레저스포츠 분야에 발을 들이는 것 같음.
걍 아님말고의 내 느낌임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과거 일본이 1.5억에 가까운 내수만 믿고 갈라파고스화가 됐던 걸 생각해 보면, 인구감소로 모두가 글로벌 지향 사고방식을 갖고 살아가는 건 '오히려 좋아' 일수도..
“유예 아닌 폐지해야”…금투세, 8월 결판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70435?sid=101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t=js&blogId=jeunkim&logNo=223510356324
“그는 애틀랜타의 한 소다수 판매대에서 처음 코카콜라가 판매된 지 102년이 지난 1988년에 코카콜라에 투자를 시작했다. 1972년 버핏이 2,500만 달러에 씨즈 캔디스를 인수했을 당시 이 회사는 51년 동안 캔디를 판매하고 있었다. 1989년 질레트에 6억 달러를 투자한 것은 1901년 킹 C. 질레트가 안전 면도기를 발명한 지 거의 90년이 지난 후였다.


이 모든 기업은 오랜 시간에 걸쳐 스스로를 증명했다. 버핏의 통찰력은 제품에 대한 반복적인 수요와 브랜드가 제공하는 경쟁 우위 또는 "해자"로 인해 계속 그렇게 할 것이라는 점을 깨달은 것이다.


이러한 투자엔비디아 또는 다른 AI 관련 주식에 대한 투자 사이에는 두 가지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첫째, 이들의 사업은 예측 가능했고 지금도 예측 가능하다(이것이 테리 스미스의 요점이다).


둘째, 너무 지루해서 버핏은 희망 가치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가격에 주식을 매입할 수 있었다. 좋은 투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도 제대로 될 필요가 없었다. AI와 달리 설탕 음료와 일상적인 그루밍은 주주들에게 매력적인 수익을 제공하기 위해 혁명이 필요하지 않다.


버핏의 성공은 새롭고 검증되지 않은 것보다 내구성 있는 것을 선호한 데서 비롯되었다. 그래서 그는 유행에 뒤떨어진 벌링턴 노던 산타페 철도에 투자했다. 그는 철도가 화물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트럭에 비해 비용과 환경적 이점이 있는 오래되고 저렴한 해결책이라는 점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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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와 폭스바겐은 중국 비중이 가장 많음

도요타는 아시아 비중이 가장 크고

혼다는 중국 비중이 33%인데 대체로 일본차들은 중국 비중이 생각보다 높음

현대와 기아의 중국 비중은 7%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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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주가가 너무 떨어졌다해도 팔 기회는 다시 오고, 너무 올랐다 해도 다시 살 기회를 준다. 한 회사를 오래 지켜보는 일은 매일 새로운 회사를 발굴하는것보다 중요한 일이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 주택건설/건자재주 급등세

어제 미국장은 Tech는 일제히 급락했지만, 금리인하 수혜가 가능한 러셀2000 지수(다수가 내수주)는 상승하는 모양새였는데요.

이 중에서도 건자재(BLDR, MHK)와 주택건설주(DHI, LEN) 상승이 돋보였습니다. 결국 금리가 내려가면 "실제로 수혜볼 산업"이 누구냐에 초점을 맞췄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반기 금리가 인하된다 해도 '유동성 공급'이라고 보긴 어려울 정도일거고, 하지만 고금리 부담을 느꼈던 주체들은 숨통이 좀 열리겠지요.
유통사 실리콘투의 해자가 깊을까, ODM 코스맥스의 해자가 깊을까. 중국이 화장품 제조 개발 기술과 격차는 몇년이나 될까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청담글로벌 #실리콘투 #유통

유통업체라는 측면에서 보면 올리브영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채널을 갖고 있는 유통업체다. 시장점유율이란게 존재하고, 소비자들에 대한 락인효과 및 영업권역이란 것도 있다. 아마존/세포라/얼타뷰티도 마찬가지다. 유통업체는 시장점유율/바잉파워가 핵심 직입장벽으로 작용한다. 그리고 그건 한번 쌓여지면 쉽게 무너지지 않기 때문에 실적 추정 뿐 아니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이 된다.

실리콘투는 중간 상인이다. 어찌 보면 가장 진입장벽이 낮은 사업이다. 로레알/LVMH 같은 브랜드 업체처럼 소비자에게 브랜드 로열티가 형성돼 있는 것도 아니다. 쿠팡/아마존처럼 절대적인 시장점유율과 경쟁자들이 따라갈 수 없는 막강한 물류 인프라가 있는 것도 아니다. 직매입? 브랜드 업체로서는 대단히 좋고 고마운 일이지만, 자본금만 많으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이미 올리브영은 글로벌몰을 열고 세계 150여개국에 배송을 해주고 있다. 다만, 올리브영은 중국 시장에서 한번 크게 데인 적이 있기 때문에 글로벌 유통에는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실리콘투의 기업가치 평가와는 별개로, 이런 비즈니스 모델이 생겨났고 엄청나게 부각되었다는 게 천만다행이다. 아마존/아이허브/얼타뷰티 입장에서 보면 한국 유망한 벤처-인디브랜드를 한번에 펼쳐놓고 선정해 입점시킬 수 있게 된 것이다. 앞으로 많은 사업자들이 이 사업에 눈독을 들일 것이다. 실리콘투의 높은 성장률/수익성을 보면 당연한 미래다. 실리콘투에게는 위협이 되겠지만, 한국 화장품 산업 측면에서는 대단히 고무적인 현상이다.


감히 종대성님 글에 숟가락 한번 올려 보자면, 종대 성님의 시각은 철저히 기존 유통 구조 측면만 보시고 애그리게이터/롱테일 측면은 배제하신게 아닐까 싶음.

애뫄좐/세포라/올뤼브영과 실콘의 극명한 차이점은 스타일코리안에 있음. 기존과 달리 유통업체가 단순 유통만 하는 구조가 아닌, 마케팅파워가 있다는게 핵심. 이는 최종소비자의 니즈를 매니징 한다는 얘기며, 중간상인이 아닌 대형 직판 유통사들이 컨트롤 하긴 상당히 손이 많이 타고 다루기 애매한 분야. 이마트/쿠팡/월마트가 광고기획을 직접하나? 동일한 뉘앙스.

여튼 집중해야 할 부분은 앞으로 정말 많은 사업자들이 이러한 비지니스에 눈독 들일거란 것. 어찌보면 유통의 패러다임 변화기에, 소비자의 니즈를 철저히 매니징할 수 있는 전문화 된 비지니스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느낌적 느낌.

https://m.blog.naver.com/forsword/22350976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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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애플폴더블 수혜주 ppt 원본.pdf
741.2 KB
(*) 스터닝밸류리서치 산업 보고서(*)

애플 폴더블 디바이스 수혜주는?

1. 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LG 디스플레이

2. 내장힌지: 파인엠텍

3. 필름: 세경하이테크

4. FPCB: 비에이치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하방이 막힌 주식중에서 고르는 투자 습관이 들어야 장기적으로 생존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