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zuki가 Toyota 하이브리드 기술과 SW에 의지하는 이유
https://www.autonews.com/automakers-suppliers/suzuki-leans-toyota-electrification-and-software
스즈키는 소형화, 경량화 비용 절감 전략을 발표하면서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기술 부문에서 파트너사인 도요타에 의지할 것이라고 밝힘.
⇢ 인도 소형 하이브리드 시장이 커지며 경쟁 심화 예상됩니다.
https://www.autonews.com/automakers-suppliers/suzuki-leans-toyota-electrification-and-software
스즈키는 소형화, 경량화 비용 절감 전략을 발표하면서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기술 부문에서 파트너사인 도요타에 의지할 것이라고 밝힘.
⇢ 인도 소형 하이브리드 시장이 커지며 경쟁 심화 예상됩니다.
Automotive News
Why Suzuki is leaning on partner Toyota for hybrids, software
Suzuki will lean on partner Toyota for electrification and software technology as the small-car specialist rolls out a strategy for smaller, lighter and less costly vehicles.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24 15:48:58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62조 8,46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569억(예상치 : 9,814억)
영업익 : 4,345억(예상치 : 3,003억)
순이익 : 3,180억(예상치 : 2,24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1,569억/ 4,345억/ 3,180억
2024.1Q 9,469억/ 2,213억/ 1,794억
2023.4Q 10,735억/ 3,500억/ 2,907억
2023.3Q 10,340억/ 3,185억/ 2,404억
2023.2Q 8,662억/ 2,534억/ 1,8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48002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62조 8,46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569억(예상치 : 9,814억)
영업익 : 4,345억(예상치 : 3,003억)
순이익 : 3,180억(예상치 : 2,24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1,569억/ 4,345억/ 3,180억
2024.1Q 9,469억/ 2,213억/ 1,794억
2023.4Q 10,735억/ 3,500억/ 2,907억
2023.3Q 10,340억/ 3,185억/ 2,404억
2023.2Q 8,662억/ 2,534억/ 1,8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48002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Forwarded from heyda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17384?rc=N&ntype=RANKING
기존 현대차 앨라배마 37만대, 기아차 34만대
조지아 공장 74억달러 투자 272만평 30만대 (하이브리드 전환 공정 추가)
이제 곧 생산 된다.
기존 현대차 앨라배마 37만대, 기아차 34만대
조지아 공장 74억달러 투자 272만평 30만대 (하이브리드 전환 공정 추가)
이제 곧 생산 된다.
Naver
트럼프 "중국車에 100∼200% 관세…美서 팔려면 美서 만들어야"(종합)
"車 제조업 다시 미국으로…취임 첫날 전기차 의무명령 끝낼 것" "소위 '동맹'으로 불리는 나라들, 오랫동안 우릴 이용해와" "인플레 위기 즉시 끝내고 금리 떨어뜨릴 것…에너지 생산 늘릴 것" "불법 이민자가 흑인·
Forwarded from heyda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275
렉스턴 스포츠를 보내주고 이번에 출시하면 꼭 사고 싶다.
렉스턴 스포츠를 보내주고 이번에 출시하면 꼭 사고 싶다.
www.autodaily.co.kr
“풀옵션 7천만원 넘을듯” 현대차, ‘팰리세이드 2.5 하이브리드’ 예상 가격은? - M투데이
[M 투데이 최태인 기자] 현대자동차의 ‘팰리세이드 풀체인지(LX3)’가 올 연말 출시를 앞두고 최초로 선보일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신형 팰리세이드는 지난 2018년 11월 현행 1세대 ...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https://v.daum.net/v/20240724100401763
금투세를 시행하기전 대한민국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먼저 해야하지 않을까요. 두산밥캣, 신성통상 같은 사례가 계속 나타나는한 코리안 디스카운트는 해소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당연히 자본유출도 커질테구요. 금투세 시행을 주장하는 자들이 원하는 세금은 이전보다 줄어들겁니다.
금투세를 시행하기전 대한민국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먼저 해야하지 않을까요. 두산밥캣, 신성통상 같은 사례가 계속 나타나는한 코리안 디스카운트는 해소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당연히 자본유출도 커질테구요. 금투세 시행을 주장하는 자들이 원하는 세금은 이전보다 줄어들겁니다.
다음 - 한국경제
"누구 좋으라고" 뿔난 소액주주에…신성통상 공개매수 실패
이 기사는 07월 24일 09:4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신성통상의 최대주주 염태순 회장(사진) 일가가 최근 한 달 동안 지분 3164만4210주(발행주식총수의 22.02%) 공개매수를 진행한 결과 목표치를 채우지 못했다. 소액주주들의 반발이 커진 결과로 2차 공개매수에 나설 전망이다. 공개매수가·합병가를 놓고 소액주주들의 반발이 커지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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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주주환원보다 오히려 재투자를 하는게 장기 주주들에게는 주주가치 극대화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 주식 어제 시작한 사람도 아닐텐데 순진무구한 이야기를 하고 계심. 여러분 이런 가스라이팅에 당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김학균씨는 신영증권 또는 그 뒤의 기업의 입장에서 말하는 분이지 그 어떤 식으로도 개인투자자를 생각해주고 배려해 줄 동기 자체가 없는 분입니다.
잘 모르겠으면 '스킨인더게임' 책 내용들을 떠올려보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80846
https://news.1rj.ru/str/guroguru/13633
→ 주식 어제 시작한 사람도 아닐텐데 순진무구한 이야기를 하고 계심. 여러분 이런 가스라이팅에 당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김학균씨는 신영증권 또는 그 뒤의 기업의 입장에서 말하는 분이지 그 어떤 식으로도 개인투자자를 생각해주고 배려해 줄 동기 자체가 없는 분입니다.
잘 모르겠으면 '스킨인더게임' 책 내용들을 떠올려보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80846
https://news.1rj.ru/str/guroguru/13633
Naver
"밸류업, 산업구조 고려해야…한국은 미국 같은 주주환원 어렵다"
국내 증시에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대해 제조업이 강한 우리나라 산업 구조적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밸류업이 장기보유 주주의 이익극대화를 철학으로 삼아야 한다고도 했다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김학균씨는 이제 대놓고 '우리는 미국이 아니니 주주환원 하지 말자'는 수준으로까지 말을 합니다만 그렇게 주주환원 미루고 미루면서 재투자 수십년 한 결과가 LG에너지솔루션이고, SK, 카카오, 두산입니다.
맥도날드, 스타벅스처럼 자기자본 마이너스 만들면서까지 하라는 것도 아니니 성의 정도는 보이라는 겁니다. 김학균 센터장은 기회 되면 신영의 레전드 이상진, 허남권씨한테 전화 한번 걸어서 물어보세요. 그 양반들한테 '우리는 주주환원 못하는 나라니까 하지 말고 재투자만 하자'고 하면 뭐라고 하실지 나는 정말 궁금합니다.
맥도날드, 스타벅스처럼 자기자본 마이너스 만들면서까지 하라는 것도 아니니 성의 정도는 보이라는 겁니다. 김학균 센터장은 기회 되면 신영의 레전드 이상진, 허남권씨한테 전화 한번 걸어서 물어보세요. 그 양반들한테 '우리는 주주환원 못하는 나라니까 하지 말고 재투자만 하자'고 하면 뭐라고 하실지 나는 정말 궁금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최건]
[현대차 2Q24 컨퍼런스 콜 Q&A]
Q1. 현대차가 판단하는 미국 적정 수준 인센티브폭 및 하반기 인센티브 전망
A1. 미국 시장 인센티브 현재 $3,100 수준으로 +50% YoY / +4% QoQ 증가한 수치
산업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산업평균 인센티브는 전년대비 약 +8% 증가
현대차 인센티브는 증가세를 나타내고는 있으나, 사업계획 수준 범위 안으로 관리 중에 있음
하반기 인센티브는 현재 수준이 유지되거나 낮아질 것으로 전망
Q2.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미국 HMGMA 공장 운영 방안
A2. 현재 해리슨 vs 트럼프 지지율 유사. 바이든 업적 중 하나인 IRA 법안 부각 등을 위해 바이든 행정부가 EV 보조금을 보다 앞당길 가능성도 있어 준비중
트럼프 집권 시에는 관세 강화 / IRA 보조금 폐기 혹은 축소될 가능성
지속적으로 유불리를 따지는 중인데, FTA 국가에도 보편적 관세를 부과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나 IRA 폐기는 쉽지 않을 전망 (친공화당으로 분류되는 지역에서 IRA 보조금 폐지 시, 악영향)
친환경 규제 완화는 규제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가능성도 높음
IRA 축소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차 강점인 유연한 생산 대응 통해 HEV 생산량을 대폭 증가 시킬 계획도 존재
HMGMA에 하이브리드 생산 투입 예정인데 8월말 CEO Investor Day 때 구체적인 EV / HEV 생산 비율 공개할 예정
Q3. 인도 IPO 진행 상황 및 일정
인도증권거래소에서 심사 진행 중. 인도에서 로드쇼를 진행 중이며 공모절차를 거친 후 인도증권거래소와 협의 통해 2024년 내에는 상장 가능 할 전망
인도 증권 시장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증권 시장. HMI 법인 수익성 높고 판매도 견조한 상황. HMI 설립된지 28년이 되었고, 3공장 가동을 앞두고 재도약 추진을 위해 인도 상장을 결정
Q4. 6월 딜러 소프트웨어 시스템 해킹(CDK)에 따른 미국 판매 부진 vs 7월 미국 판매 전망
6월 CDK 영향으로 현대차 판매에도 부정적 영향. 평년 8월부터 진행해왔던 Summer Event를 조기 시행해 6월 판매 부진 만회 중
Q5. 영업이익 증감에서 기타 항목 감소폭이 컸던 이유
판매보증 충당금에서 환율 변동에 따라(원달러 환율 전년대비 42원 약세) 약 2천억원 비용 증가
충당금 설정 시, 단가를 선정하는데 있어 부품의 물가 상승률 등을 감안하는데 이러한 요인으로 판매보증충당금 비용이 전년대비 +1천억원 증가
나머지는 경상비용으로 특이한 충당금이나 일회성 비용은 없었음
Q6. 미국 현재 진행되고 있는 딜러 소송 관련(현대자동차 딜러 그룹이 전기차 판매 데이터 조작을 강요한 혐의로 현대차를 상대로 소송 제기)
A6. 소송 진행중이며 업데이트 발생 시 공유 예정
Q7. 자동차 부문 순현금
A7. 2Q24 기준 15.2조원
Q8. 하반기 재료비 전망
A8. 매출원가율은 78.4%로 10여년 만에 최저 수준. 재료비 하락과 원화 약세 및 내부 비용절감 활동으로 매출원가율 하락
하반기에도 믹스 개선 지속 전망. 원자재 가격이 상반기 보다는 하락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자재가 안정적읋 유지 될 전망. 또한 원화 약세 지속됨에 따라 매출원가율 변화 크지 않을 전망
Q9. 금융 사업부 견조한 수익성 개선 원인
A9. 현대차 매출은 당해 판매량이 당해 매출로 인식되는 반면 금융 사업부 매출은 할부와 리스를 이용중인 차량에서 발생. 따라서 당해 판매 볼륨이 아니라 최근 3년간의 볼륨이 금융 사업부 실적에 영향을 주는 구조
고객으로 부터 받는 이자 및 리스수익이 주요 매출처인데, 미국에서는 높은 인수율로 수익성이 지속 개선 중. 국내에서는 대손율 감소로 미국과 수익성 비슷할 것으로 전망
금리 상승세와 함께 수익성은 지속해서 확대되는 추세 추세
Q10.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기
A10. CEO Investor Day 에서 단기와 더불어 장기적 주주환원 정책 방향성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해 나갈 예정
Q11. 하이브리드 수익성 및 사업계획 대비 하이브리드 판매 현황 점검
A11. EV 대비 HEV 수익성이 더 높고, HEV 수익성은 내연기관가 큰 차이는 없는 상황. HEV는 현재 구체적인 공개는 어려우나 double-digit 수익성 기록 중.
EV의 경우는 캐즘 현상으로 인센티브가 크게 증가해 목표 보다는 수익성은 낮아졌지만 low-single 수익성은 확보 중
Q12.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 전망
싼타페 HEV가 라인업에 추가되며 HEV 판매 확대. 6월 HEV 판매량 비중은 15% 까지 증가 / 2분기 누계로는 13%로 전년 11% 보다 확대 중. 하반기 추가 HEV 비중 확대 될 것으로 전망
Q1. 현대차가 판단하는 미국 적정 수준 인센티브폭 및 하반기 인센티브 전망
A1. 미국 시장 인센티브 현재 $3,100 수준으로 +50% YoY / +4% QoQ 증가한 수치
산업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산업평균 인센티브는 전년대비 약 +8% 증가
현대차 인센티브는 증가세를 나타내고는 있으나, 사업계획 수준 범위 안으로 관리 중에 있음
하반기 인센티브는 현재 수준이 유지되거나 낮아질 것으로 전망
Q2.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미국 HMGMA 공장 운영 방안
A2. 현재 해리슨 vs 트럼프 지지율 유사. 바이든 업적 중 하나인 IRA 법안 부각 등을 위해 바이든 행정부가 EV 보조금을 보다 앞당길 가능성도 있어 준비중
트럼프 집권 시에는 관세 강화 / IRA 보조금 폐기 혹은 축소될 가능성
지속적으로 유불리를 따지는 중인데, FTA 국가에도 보편적 관세를 부과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나 IRA 폐기는 쉽지 않을 전망 (친공화당으로 분류되는 지역에서 IRA 보조금 폐지 시, 악영향)
친환경 규제 완화는 규제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가능성도 높음
IRA 축소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차 강점인 유연한 생산 대응 통해 HEV 생산량을 대폭 증가 시킬 계획도 존재
HMGMA에 하이브리드 생산 투입 예정인데 8월말 CEO Investor Day 때 구체적인 EV / HEV 생산 비율 공개할 예정
Q3. 인도 IPO 진행 상황 및 일정
인도증권거래소에서 심사 진행 중. 인도에서 로드쇼를 진행 중이며 공모절차를 거친 후 인도증권거래소와 협의 통해 2024년 내에는 상장 가능 할 전망
인도 증권 시장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증권 시장. HMI 법인 수익성 높고 판매도 견조한 상황. HMI 설립된지 28년이 되었고, 3공장 가동을 앞두고 재도약 추진을 위해 인도 상장을 결정
Q4. 6월 딜러 소프트웨어 시스템 해킹(CDK)에 따른 미국 판매 부진 vs 7월 미국 판매 전망
6월 CDK 영향으로 현대차 판매에도 부정적 영향. 평년 8월부터 진행해왔던 Summer Event를 조기 시행해 6월 판매 부진 만회 중
Q5. 영업이익 증감에서 기타 항목 감소폭이 컸던 이유
판매보증 충당금에서 환율 변동에 따라(원달러 환율 전년대비 42원 약세) 약 2천억원 비용 증가
충당금 설정 시, 단가를 선정하는데 있어 부품의 물가 상승률 등을 감안하는데 이러한 요인으로 판매보증충당금 비용이 전년대비 +1천억원 증가
나머지는 경상비용으로 특이한 충당금이나 일회성 비용은 없었음
Q6. 미국 현재 진행되고 있는 딜러 소송 관련(현대자동차 딜러 그룹이 전기차 판매 데이터 조작을 강요한 혐의로 현대차를 상대로 소송 제기)
A6. 소송 진행중이며 업데이트 발생 시 공유 예정
Q7. 자동차 부문 순현금
A7. 2Q24 기준 15.2조원
Q8. 하반기 재료비 전망
A8. 매출원가율은 78.4%로 10여년 만에 최저 수준. 재료비 하락과 원화 약세 및 내부 비용절감 활동으로 매출원가율 하락
하반기에도 믹스 개선 지속 전망. 원자재 가격이 상반기 보다는 하락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자재가 안정적읋 유지 될 전망. 또한 원화 약세 지속됨에 따라 매출원가율 변화 크지 않을 전망
Q9. 금융 사업부 견조한 수익성 개선 원인
A9. 현대차 매출은 당해 판매량이 당해 매출로 인식되는 반면 금융 사업부 매출은 할부와 리스를 이용중인 차량에서 발생. 따라서 당해 판매 볼륨이 아니라 최근 3년간의 볼륨이 금융 사업부 실적에 영향을 주는 구조
고객으로 부터 받는 이자 및 리스수익이 주요 매출처인데, 미국에서는 높은 인수율로 수익성이 지속 개선 중. 국내에서는 대손율 감소로 미국과 수익성 비슷할 것으로 전망
금리 상승세와 함께 수익성은 지속해서 확대되는 추세 추세
Q10.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기
A10. CEO Investor Day 에서 단기와 더불어 장기적 주주환원 정책 방향성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해 나갈 예정
Q11. 하이브리드 수익성 및 사업계획 대비 하이브리드 판매 현황 점검
A11. EV 대비 HEV 수익성이 더 높고, HEV 수익성은 내연기관가 큰 차이는 없는 상황. HEV는 현재 구체적인 공개는 어려우나 double-digit 수익성 기록 중.
EV의 경우는 캐즘 현상으로 인센티브가 크게 증가해 목표 보다는 수익성은 낮아졌지만 low-single 수익성은 확보 중
Q12.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 전망
싼타페 HEV가 라인업에 추가되며 HEV 판매 확대. 6월 HEV 판매량 비중은 15% 까지 증가 / 2분기 누계로는 13%로 전년 11% 보다 확대 중. 하반기 추가 HEV 비중 확대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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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 미국 전기차 공장은 인력채용 진행 중
https://www.atlantajoongang.com/89035/%ED%98%84%EB%8C%80%EC%B0%A8-%EB%A9%94%ED%83%80%ED%94%8C%EB%9E%9C%ED%8A%B8-%EC%9D%B8%EB%A0%A5%EC%B1%84%EC%9A%A9-%EB%B0%95%EC%B0%A8/
https://www.atlantajoongang.com/89035/%ED%98%84%EB%8C%80%EC%B0%A8-%EB%A9%94%ED%83%80%ED%94%8C%EB%9E%9C%ED%8A%B8-%EC%9D%B8%EB%A0%A5%EC%B1%84%EC%9A%A9-%EB%B0%95%EC%B0%A8/
애틀랜타 중앙일보
현대차 메타플랜트 인력채용 박차
10월 가동 앞두고 지각변동 일으킬 듯 현대차그룹의 사바나 메타플랜트 공장 가동에 필요한 인력 채용이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애틀랜타 저널(A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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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26 15:50:51
기업명: F&F(시가총액: 2조 3,36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915억(예상치 : 4,089억)
영업익 : 918억(예상치 : 975억)
순이익 : 747억(예상치 : 656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3,915억/ 918억/ 747억
2024.1Q 5,070억/ 1,302억/ 963억
2023.4Q 5,828억/ 1,441억/ 997억
2023.3Q 4,928억/ 1,485억/ 1,191억
2023.2Q 4,055억/ 1,101억/ 8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68004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220
기업명: F&F(시가총액: 2조 3,36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915억(예상치 : 4,089억)
영업익 : 918억(예상치 : 975억)
순이익 : 747억(예상치 : 656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3,915억/ 918억/ 747억
2024.1Q 5,070억/ 1,302억/ 963억
2023.4Q 5,828억/ 1,441억/ 997억
2023.3Q 4,928억/ 1,485억/ 1,191억
2023.2Q 4,055억/ 1,101억/ 8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68004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220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다급해진 와이지…'블랙핑크 완전체' 마케팅에 혈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1206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12067
한국경제
다급해진 와이지…'블랙핑크 완전체' 마케팅에 혈안 [종목+]
다급해진 와이지…'블랙핑크 완전체' 마케팅에 혈안 [종목+],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알린 YG 블랙핑크, 주가·실적 추락 우려 잠재울까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주주환원보다 오히려 재투자를 하는게 장기 주주들에게는 주주가치 극대화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 주식 어제 시작한 사람도 아닐텐데 순진무구한 이야기를 하고 계심. 여러분 이런 가스라이팅에 당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김학균씨는 신영증권 또는 그 뒤의 기업의 입장에서 말하는 분이지 그 어떤 식으로도 개인투자자를 생각해주고 배려해 줄 동기 자체가 없는 분입니다.
잘 모르겠으면 '스킨인더게임' 책 내용들을 떠올려보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80846
https://news.1rj.ru/str/guroguru/13633
→ 주식 어제 시작한 사람도 아닐텐데 순진무구한 이야기를 하고 계심. 여러분 이런 가스라이팅에 당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김학균씨는 신영증권 또는 그 뒤의 기업의 입장에서 말하는 분이지 그 어떤 식으로도 개인투자자를 생각해주고 배려해 줄 동기 자체가 없는 분입니다.
잘 모르겠으면 '스킨인더게임' 책 내용들을 떠올려보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80846
https://news.1rj.ru/str/guroguru/13633
Naver
"밸류업, 산업구조 고려해야…한국은 미국 같은 주주환원 어렵다"
국내 증시에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대해 제조업이 강한 우리나라 산업 구조적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밸류업이 장기보유 주주의 이익극대화를 철학으로 삼아야 한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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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Forwarded from SB 주요공시
💼 현대자동차 [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주가 정보
• 현재가: 251,500원 (▼ 7,000 (2.71%))
• 시가총액: 52조 6,682억원
• PER: 5.80 | PBR: 0.70
· 당기실적
매출액 : 450,206억 (컨센대비 : 2.3%)
영업익 : 42,791억 (컨센대비 : 1.4%)
순이익 : 41,739억 (컨센대비 : 22.7%)
· 예상치
매출액 : 440,199억
영업익 : 42,181억
순이익 : 34,015억
· 최근 분기실적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매출성장률)
당기실적 : 450,206/ 42,791/ 41,739/ (QoQ : 10.7%, YoY : 6.6%)
24/ 1Q : 406,585/ 35,574/ 33,760/ (QoQ: -2.4%)
23/ 4Q : 416,412/ 34,248/ 22,026/ (QoQ: 1.6%)
23/ 3Q : 410,027/ 38,218/ 33,035/ (QoQ: -3.0%)
23/ 2Q : 422,497/ 42,379/ 3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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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80]🗂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주가 정보
• 현재가: 251,500원 (▼ 7,000 (2.71%))
• 시가총액: 52조 6,682억원
• PER: 5.80 | PBR: 0.70
· 당기실적
매출액 : 450,206억 (컨센대비 : 2.3%)
영업익 : 42,791억 (컨센대비 : 1.4%)
순이익 : 41,739억 (컨센대비 : 22.7%)
· 예상치
매출액 : 440,199억
영업익 : 42,181억
순이익 : 34,015억
· 최근 분기실적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매출성장률)
당기실적 : 450,206/ 42,791/ 41,739/ (QoQ : 10.7%, YoY : 6.6%)
24/ 1Q : 406,585/ 35,574/ 33,760/ (QoQ: -2.4%)
23/ 4Q : 416,412/ 34,248/ 22,026/ (QoQ: 1.6%)
23/ 3Q : 410,027/ 38,218/ 33,035/ (QoQ: -3.0%)
23/ 2Q : 422,497/ 42,379/ 3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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