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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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하는 김에 고딩들도 주40시간 이상 공부하면 불법 가시져
찬성 의원들은 대부분
서울 강북 쪽, 광주, 비례대표

반대 의원들은
이연희 의원 빼고 전부 경기권역

특징이 뭘까?

찬성 의원들은
민심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민주당 강세지역이거나
당에서 뽑아주는 비례대표라
당심을 잘 읽어야 하는 곳임

반대 의원들은
상대적으로 박빙 지역들이라
민심을 잘 읽어야 하는 곳임


금투세 폐지 집중 공략 지역구 :

위 지도에서 연한 파란색(투표율 박빙) 중
아직 금투세 의견 표명 안 한
지역구 위주로 민심 전달해
의견 표명하도록 요청하면 좋을 듯

서울 - 송파병, 영등포을, 양천갑, 동작갑, 강동갑을, 광진갑, 서대문갑, 성동갑을, 동대문갑을
경기 - 수원용인 전 지역, 안성, 하남갑을, 성남중원, 성남수정, 안양동안을, 평택을병
인천 - 남동을
충청 - 당진, 천안 전 지역, 논산, 공주, 청주 전 지역, 아산갑을, 증평진천
대전 - 대전중구, 대전동구, 대전대덕
강원 - 원주을, 춘천철원
경남권 - 김해갑을, 창원성산, 울산동구, 부산북갑
제주 - 서귀포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문체가 좀 그래서 그렇지 내용은 S급 맞습니다. 원래 '의도된 B급'이 가장 어려운겁니다.

https://m.fmkorea.com/7532287463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근 몇년 간 몇몇 라이벌 기업들을 관찰한 결과,

기업들 중에도 남탓하는 기업이 있다. 경쟁사를 물고 늘어지고, 음해하는 등..

반면, 경쟁사 음해고 뭐고 무시하고 자기 할일만 딱 집중하고 자기 갈길에 집중하는 회사도 있다.

전자는 보통 위험 시그널, 후자는 여유의 시그널로 봐도 무방한 듯 하다.

전자는 자원의 일부를 항상 경쟁사 미워하는데 쓰고, 후자는 100%를 나에게 쓰기 때문에 갈수록 격차가 벌어지더라.

사람도 이와 다르지 않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1) 잘 모르는 분야는 절대 입을 열지말고,
2) 신도 못 맞추는 엄한 추정들은 가급적 자제하며,
3) 내가 잘 아는 부분에 대해서
4) 사람들이 필요로 할 때만 알려준다.

이것이 시간이 누적되면 사람들은 당신을 현자라고 부를것이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1) 잘 모르거나 얕게 아는 걸,
2) 마치 다 아는 사람처럼 행동하면 언젠간 웃음거리가 된다.

누구도 세상 모든것을 다 알 순 없다. 그런 척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음...

입은 닫을수록 멋있고, 적시에 필요한 말만 하여야 한다.

모르거나 아리송한 건 모른다고 할 수 있어야 진정한 지식인이다.

내가 나에게 회초리 드는 중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Chat
후배가 이야기하길, 재무제표 보고 투자하는건 AI나 버틀러만 봐도 된다. 엣지가 없어지는 중이다. 남는건 퀄리티뿐이다라고 힘주어 말하던게 떠오릅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와... 저도 오늘 같은 생각을 했네요..

정보의 비대칭성이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누구나 볼 수 있는 숫자보다는 기업이 숨겨놓은 정보나 내러티브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겠구나 라는 생각.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생존해야 하나.

1) 남들도 보는 숫자를 조금 더 첨예하게 보는 시각을 기르거나
2) 숫자는 당연하고 한 발 더 나아가서 기술적 분석을 더 고민하거나
3) 여기에 더 나아가 산업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힘쓰거나.

결국 중요한건, 찍히는 숫자 보다는 찍힐 숫자에 대해 고민을 해야할 것이고 이는 퀄리티에 대한 고민이 아닐까 합니다.

여기서 퀄리티란 ROIC 와 같은 숫자는 기본이고 경영진, 산업환경, 기업환경 등이 모두 포함된 고차원적인 개념이 되겠죠...
Forwarded from 양파농장
두분 의견에 굉장히 공감하면서도, 초보과외(?)를 1년 이상 해온 입장에서 의견을 조금 더하자면, '그럼에도 실력이 올라오기 전까지는 숫자를 스스로 따보고 숫자를 해석하는 능력을 길러야한다'라는 말을 덧붙이고 싶네요

실력이 어느 수준 올라오면 숫자 자체에서 엣지를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시작부터 좋은 서비스에 의존하면 그 너머를 보는 실력을 기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됩니다.
숫자 너머의 무언가를 보는 실력은 결국 그 숫자를 가지고 오랫동안 고민해보고 특이점을 찾아보는 연습을 하면서 쌓이는데 좋은 서비스들은 이러한 과정을 생략시켜버리죠. 그 부분에서 막히시는 분들을 여럿 봐왔습니다.

다른 분들이 과제로 제출하신 글들을 보면 이 분이 스스로 고민해보셨는지 단순히 숫자만 가지고 논리를 껴 맞추신 것인지가 잘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실력의 수준이라는 것은 본인 스스로가 가장 잘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https://www.thestartupbible.com/2024/09/the-second-korean-wave.html

[제 2의 한류]

우린 이미 한류(Korean Wave)라는 말을 지난 몇 년 동안 많이 했는데, 내가 요새 느끼는 건, 이제 제2의 한류(2nd Korean Wave)가 시작되는 것 같다. 제1의 한류 기반이 제조업을 잘하고, 그냥 무작정 열심히 일하는 한국이었다면, 제2의 한류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은 게 포함되어 있다. 이제 외국 사람들의 눈에는 한국은 이미 하드웨어를 잘하는 나라인데, 소프트웨어도 잘하고, 특히나 consumer 제품을 굉장히 잘 만드는 나라가 됐다. 실은 여기서 멈춘다면, 제2의 한류는 없을 것이다. 하드웨어랑 소프트웨어는 그냥 tech인데, tech 자체로만 다른 나라에 큰 영향을 미칠 순 없다. 그런데 한국은 이제 tech를 넘어서, 다른 나라의 문화에 영향을 주고 있고, 이게 시사하는 바는 정말 크다고 나는 생각한다. 한국은 음악도 잘 만들고, 영화도 잘 만들고, 무형의 자산인 콘텐츠 강국이 됐다. 그리고 내가 최근에 외국에 나갈 때마다 느끼는 건, 다른 무형의 자산인 음식에서도 한국은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 음식이 이젠 정말로 메인스트림이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은 스포츠도 잘한다. 많은 한국 프로 선수들이 전 세계 프로스포츠에서 너무나 잘하고 있다.

이런 요소들이 모두 다 합쳐지면서 한국은 이제 외국인들의 문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역량을 갖게 된 나라가 됐다. 이로 인해, 외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아졌고, 이는 해외 투자자들의 돈을 한국으로 끌어들이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고 있다. 과거 대비 해외 투자자들의 한국 회사, 또는 우리 같은 한국에 투자하는 펀드에 대한 관심이 차원이 다르게 바뀌었다는 걸 나는 항상 느끼고 있다.

물론, 이런 내 생각과 의견에 100% 반대하는 분들도 많다. 한국의 미래는 어둡고, 더 이상 한국에 투자하지 않겠다는 한국 VC도 내 주변에 많다. 그리고 한국을 떠나는 사람들도 내 주변에는 많다. 하지만, 나는 앞으로 한국은 선진국에서 강대국으로 다시 한번 더 점프할 수 있는 내, 외부 기회가 너무 많다고 생각하고, 우리 모두 이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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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매매도 거의 안하고 거의 화면 밖에서 사는 형들의 장기누적 수익률이 하루 종일 화면 앞에 붙어서 온갖 소식 다 소화하고 부지런히 매매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높을 것입니다.

삶의 질이 압도적으로 좋은거야 말할것도 없고요. 인베스터로 사느냐 매매 노동자로 사느냐는 본인선택.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매매도 거의 안하고 거의 화면 밖에서 사는 형들의 장기누적 수익률이 하루 종일 화면 앞에 붙어서 온갖 소식 다 소화하고 부지런히 매매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높을 것입니다. 삶의 질이 압도적으로 좋은거야 말할것도 없고요. 인베스터로 사느냐 매매 노동자로 사느냐는 본인선택.
최근 두달 남짓 본업이 바쁘고 몇주는 시차도 안 맞아 쳐다보지도 못했는데.. 강제로 시장 잡음, 노출에서 벗어나니 생각도 정리되고 쓸데없는 투자고민이 사라지며 삶이 풍요로워졌습니다. 행복지수도 오르고 일에만 집중하니 본업에 재미도 더 느끼고 나쁘지 않더라구요. 어쩌면 스스로 주식투자 루틴을 과하게 설정하며 워라벨, 투라벨을 망치고 있진 않았나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놓고 있던 시간이 길었으니 오늘부터 보유종목 관심종목 팔로업부터 살살 해보려합니다 ㅎㅎ 다들 편안한 밤되시고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우연이겠지만 이 기간에 수익률도 더 좋았던 느낌 ㅋㅋ 그저 느낌..ㅜㅜ)
👍8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인텔리안테크

사실 스타링크/스타쉴드만 생각하면 게임이 되겠나 싶겠지만, 방산 특이기 때문에 가능한 구조. 방산 통신 특성 상 단일 위성통신망에 의존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어떻게 보면 현재 'Non테슬라' 진영의 대표 또는 거의 유일 플레이어라 할 수 있는 인텔리안의 위상은 유지 혹은 확대될 것.

전기차 또는 바이오 섹터에서 기존 빅플레이어/빅팜의 점유를 조금만 차지해도 엄청난 리레이팅 멀티플을 부여받는데, 현재 위성분야 유일 빅플레이어 스타링크의 유일 대체플레이어인 인텔리안이 조명을 못받는건 좀 아이러니한 느낌적 느낌.

인텔리안테크 Arc M4 Block 1이 WGS 인증, Wideband Global SATCOM의 약자로, 미군과 동맹국들의 전투사령관들이 전술 부대를 지휘 통제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 X대역/Ka대역 활용하는 정지궤도 위성군이며, 07년에 첫 위성 발사하여 현재 10기 운영 중.

인텔리안 입장에서 처음 인증받은 WGS 안테나는 아니고, WGS 위성이 07년 처음 발사된 것을 고려하면 L3Harris 같은 방산 쪽 특화 안테나 벤더들도 이미 다수 있을 것으로 생각. 다만 WGS용인 X대역/a 대역과 상용 Ka 대역 3개를 처음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터미널이라는데 의미.

미군이 상업용 위성통신망을 최대한 활용하려한다는 뉴스는 계~속 나왔었고, 이를 위해 여러 안테나를 설치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므로 하이브리드 터미널 필요. HEO 궤도의 위성군 지원은 아직 승인전으로 나오며 추후 인증되지 않을까 싶음. 안테나는 이미 양산중. 추가로 WGS 인증을 바탕으로 각 국 군용 위성 터미널 시장에도 진출 가능해 보임.

https://blog.naver.com/doatl3/223607885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