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Citadel's Rubner, 2026년 초 시장은 자금·이익·참여 주체가 동시에 확산되는 구간, 낮은 변동성은 리스크가 아니라 ‘선제적 포지셔닝 기회’에 가까움
- 시장은 연초를 모멘텀 상태로 진입, 포지셔닝은 재구축 중이고 변동성은 압축된 상태에서 1월 촉매 일정은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음. 2025년 4분기 실적은 S&P500 기준으로 10개 분기 연속 YoY 이익 성장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연초 자금 배분이 집행되는 시점에 매우 우호적인 펀더멘털 배경 제공
- 글로벌 주식시장은 이미 사상 최고치에 진입해 있으며, 연초 플로우·리테일·기관 활동 모두 단기적으로 위험자산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놓여있음.
- 1월은 연중 가장 강력한 구조적 자금 유입이 발생하는 시기, 휴일 이후 연금(401k, 529), 연말 보너스, PWM 자금이 대거 현금에서 패시브 위험자산으로 이동함. 머니마켓 금리가 하락한 환경에서는 이러한 자금 이동이 더욱 가속화되며, 현재 머니마켓 잔고는 사상 최고치인 7.6조 달러에 달함.
- 역사적으로도 1월은 주식 자금 집행이 가장 강한 달로, 1985년 이후 나스닥100은 1월에 70% 확률로 상승, 평균 +2.5%, 상승한 해에는 평균 +5.8%의 수익률을 기록
- VIX는 크리스마스 전 14 아래로 하락한 이후 현재도 14대 중반으로 이례적으로 낮은 수준. 1월은 CES, 고용지표, CPI, 대형 컨퍼런스, FOMC, 메가캡 실적 등 이벤트 밀집도가 매우 높은 달이며, 월말까지 SPX의 약 45%가 실적을 발표함. 그렇기에 현재 변동성은 낮지만 이벤트 리스크는 누적되고 있는 비대칭 구간임
- 이익 모멘텀은 더 이상 소수 메가캡에 국한되지 않고, 산업재·헬스케어·에너지·금융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음. 다만 지수 집중도는 여전히 높아, 신규 401k 자금 1달러 중 약 39센트가 상위 10개 메가캡으로 유입중. 반대로 말하면,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는 비메가캡 섹터로의 추격 여지가 여전히 크다는 뜻임. 에너지 섹터는 S&P500 내 비중이 2.9%로, 장기 평균(약 7.5%)을 크게 하회하고 있어, ETF 및 개별 종목을 통한 섹터 리밸런싱 수요가 발생하기 쉬운 구간.
- 리테일 투자자는 현재 OCC 고객 옵션 거래의 약 60%를 차지, 2025년 리테일의 핵심 특징은 지속적이고 방향성 있는 콜 매수였으며, 플랫폼 기준 연간 200억 달러 이상의 옵션 수익을 기록. 리테일은 최근 36주 중 35주 동안 콜 순매수였고, 해당 기간 S&P500은 +24.1% 상승. 2026년 초에도 리테일은 자금과 자신감을 모두 갖춘 상태로 진입하고 있으며, Quantum, Robotics & Automation, Space와 같은 테마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고 있음
- 최근 고객 플로우는 2026년 초를 명확한 pro-growth, pro-cyclical, pro-expansionary 국면으로 반영하고 있음. 기관 옵션 플로우는 최근 순매수 우위(+5%)를 보였고, 수요는 에너지·유틸리티·부동산·소재 등 기존 리더가 아니었던 영역에 집중.
- 동시에 1개월 내재 상관관계는 1년 저점 근처까지 하락하며, 시장 구조가 건강해지고 개별 종목 알파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하면서, 2026년이 지수 추종이 아닌 종목 선택(stock picker’s market)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높임.
- 2026년 플레이북으로써, "2026 GMI ‘2R + 3P’"를 제시함. Retail: 리테일의 확신 기반 매수 지속, Rotation: 메가캡 중심에서 섹터·스타일 확산, Positioning: 연초 리레버리징 진행 중, Profits: 이익 성장 가속 국면, Policy: 정책 환경은 점진적으로 완화적
- 1월은 구조적 자금 유입과 낮은 변동성의 결합으로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출발 구간이며, 옵션을 활용한 참여가 특히 매력적인 환경임. 다만 2월에는 연초 자금 집행이 정상화되며 소화 구간과 변동성 재가격화 가능성이 존재함. 향후 조정이나 변동성 상승을 리스크 축소 신호가 아니라, 재진입 기회로 해석할 필요가 있음.
- 시장은 연초를 모멘텀 상태로 진입, 포지셔닝은 재구축 중이고 변동성은 압축된 상태에서 1월 촉매 일정은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음. 2025년 4분기 실적은 S&P500 기준으로 10개 분기 연속 YoY 이익 성장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연초 자금 배분이 집행되는 시점에 매우 우호적인 펀더멘털 배경 제공
- 글로벌 주식시장은 이미 사상 최고치에 진입해 있으며, 연초 플로우·리테일·기관 활동 모두 단기적으로 위험자산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놓여있음.
- 1월은 연중 가장 강력한 구조적 자금 유입이 발생하는 시기, 휴일 이후 연금(401k, 529), 연말 보너스, PWM 자금이 대거 현금에서 패시브 위험자산으로 이동함. 머니마켓 금리가 하락한 환경에서는 이러한 자금 이동이 더욱 가속화되며, 현재 머니마켓 잔고는 사상 최고치인 7.6조 달러에 달함.
- 역사적으로도 1월은 주식 자금 집행이 가장 강한 달로, 1985년 이후 나스닥100은 1월에 70% 확률로 상승, 평균 +2.5%, 상승한 해에는 평균 +5.8%의 수익률을 기록
- VIX는 크리스마스 전 14 아래로 하락한 이후 현재도 14대 중반으로 이례적으로 낮은 수준. 1월은 CES, 고용지표, CPI, 대형 컨퍼런스, FOMC, 메가캡 실적 등 이벤트 밀집도가 매우 높은 달이며, 월말까지 SPX의 약 45%가 실적을 발표함. 그렇기에 현재 변동성은 낮지만 이벤트 리스크는 누적되고 있는 비대칭 구간임
- 이익 모멘텀은 더 이상 소수 메가캡에 국한되지 않고, 산업재·헬스케어·에너지·금융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음. 다만 지수 집중도는 여전히 높아, 신규 401k 자금 1달러 중 약 39센트가 상위 10개 메가캡으로 유입중. 반대로 말하면,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는 비메가캡 섹터로의 추격 여지가 여전히 크다는 뜻임. 에너지 섹터는 S&P500 내 비중이 2.9%로, 장기 평균(약 7.5%)을 크게 하회하고 있어, ETF 및 개별 종목을 통한 섹터 리밸런싱 수요가 발생하기 쉬운 구간.
- 리테일 투자자는 현재 OCC 고객 옵션 거래의 약 60%를 차지, 2025년 리테일의 핵심 특징은 지속적이고 방향성 있는 콜 매수였으며, 플랫폼 기준 연간 200억 달러 이상의 옵션 수익을 기록. 리테일은 최근 36주 중 35주 동안 콜 순매수였고, 해당 기간 S&P500은 +24.1% 상승. 2026년 초에도 리테일은 자금과 자신감을 모두 갖춘 상태로 진입하고 있으며, Quantum, Robotics & Automation, Space와 같은 테마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고 있음
- 최근 고객 플로우는 2026년 초를 명확한 pro-growth, pro-cyclical, pro-expansionary 국면으로 반영하고 있음. 기관 옵션 플로우는 최근 순매수 우위(+5%)를 보였고, 수요는 에너지·유틸리티·부동산·소재 등 기존 리더가 아니었던 영역에 집중.
- 동시에 1개월 내재 상관관계는 1년 저점 근처까지 하락하며, 시장 구조가 건강해지고 개별 종목 알파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하면서, 2026년이 지수 추종이 아닌 종목 선택(stock picker’s market)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높임.
- 2026년 플레이북으로써, "2026 GMI ‘2R + 3P’"를 제시함. Retail: 리테일의 확신 기반 매수 지속, Rotation: 메가캡 중심에서 섹터·스타일 확산, Positioning: 연초 리레버리징 진행 중, Profits: 이익 성장 가속 국면, Policy: 정책 환경은 점진적으로 완화적
- 1월은 구조적 자금 유입과 낮은 변동성의 결합으로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출발 구간이며, 옵션을 활용한 참여가 특히 매력적인 환경임. 다만 2월에는 연초 자금 집행이 정상화되며 소화 구간과 변동성 재가격화 가능성이 존재함. 향후 조정이나 변동성 상승을 리스크 축소 신호가 아니라, 재진입 기회로 해석할 필요가 있음.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2026년이 지수 추종이 아닌 종목 선택(stock picker’s market)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높임.
2026 is shaping up to be a stock pickers market and active management to return.
Gromit 공부방
AXT Inc. ($AXTI) 3Q25 실적 요약 (25.10.31 발표 내용) ✅ 3Q25 실적 요약 ‒ 매출: $28.0M (QoQ +56%, YoY +18%) ‒ Non-GAAP Gross Margin: 22.4% (Q2 8.2% → 큰 폭 개선) ‒ Non-GAAP Operating Loss: $0.38M (Q2 -$6.1M 대비 대폭 개선) ‒ Non-GAAP Net Loss: $1.2M / -$0.03 per share (Q2 -$6.4M 대비…
작년 11월 아무도 관심 없을 때 머하회인지 빠르게 스터디해주신 이찬영 위원님께 감사를
https://sedaily.com/NewsView/2H1S1QNR62
기사에도 잘 정리가 되어있길래
https://sedaily.com/NewsView/2H1S1QNR62
기사에도 잘 정리가 되어있길래
서울경제
[글로벌 핫스톡] AXT, 반도체 소재社로 AI 투자 확대 수혜
증권 > 해외증시 뉴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광통신 관련 기업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루멘텀 등 광부품 업체 주...
Gromit 공부방
#MEME ETF Top Holdings
MEME ETF 편입 비중 산정 로직 (투자설명서 참고)
A) 1단계: 유니버스 필터링
‒ 미국 상장 보통주 + ADR 전체 중 미국 거래소 내 거래대금 상위 200개 종목만 1차 후보로 설정.
‒ 유동성 부족한 테마주는 구조적으로 배제.
B) 2단계: ‘밈주식(Meme Stock)’ 정의
‒ 위 200개 종목을 옵션 내재변동성(Implied Volatility) 기준으로 재정렬.
‒ 내재변동성 상위 30개 종목만 ‘Meme Stocks’로 정의됨.
‒ 해당 단계까지는 소셜미디어 데이터 사용 X.
C) 3단계: 실제 편입 종목 선택 (액티브 영역)
‒ IV 상위 30개 Meme Stocks 중에서 최소 13개 ~ 최대 25개 종목을 운용사 재량으로 선택.
‒ 이때만 소셜미디어 모멘텀(언급량·증가 속도·참여도)가 사용됨.
D) 4단계: 편입 비중(가중치) 결정
‒ 편입 비중은 옵션 내재변동성에 ‘비례’해 산정.
‒ 내재변동성이 높을수록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커짐.
‒ 소셜미디어 언급량은 비중 산정에 직접 사용되지 않음.
#MEME
A) 1단계: 유니버스 필터링
‒ 미국 상장 보통주 + ADR 전체 중 미국 거래소 내 거래대금 상위 200개 종목만 1차 후보로 설정.
‒ 유동성 부족한 테마주는 구조적으로 배제.
B) 2단계: ‘밈주식(Meme Stock)’ 정의
‒ 위 200개 종목을 옵션 내재변동성(Implied Volatility) 기준으로 재정렬.
‒ 내재변동성 상위 30개 종목만 ‘Meme Stocks’로 정의됨.
‒ 해당 단계까지는 소셜미디어 데이터 사용 X.
C) 3단계: 실제 편입 종목 선택 (액티브 영역)
‒ IV 상위 30개 Meme Stocks 중에서 최소 13개 ~ 최대 25개 종목을 운용사 재량으로 선택.
‒ 이때만 소셜미디어 모멘텀(언급량·증가 속도·참여도)가 사용됨.
D) 4단계: 편입 비중(가중치) 결정
‒ 편입 비중은 옵션 내재변동성에 ‘비례’해 산정.
‒ 내재변동성이 높을수록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커짐.
‒ 소셜미디어 언급량은 비중 산정에 직접 사용되지 않음.
#M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