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진짜 수출 회복되고 있긴 하네 궁금한 점은, 코로나 때면 이해가 가는데 글로벌리 니트릴 장갑 수요가 갑자기 왜 좋아지지? 그리고 앞으로도 좋아질 이유가 있나?
NBL 수출 신고가 찍으며 박스권 돌파 시도 중 (*주봉)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두산로보틱스, 밥캣 100% 자회사로 품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08586
아무 이슈 없이 거래대금 1700억 터지며 장중 7%대 상승
정보매매 선취매가 난무하는 국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주도 섹터 추세추종 스윙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것 같기도..
정보매매 선취매가 난무하는 국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주도 섹터 추세추종 스윙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것 같기도..
Gromit 공부방
추세적 반등이 이어진다면 국장에서는 KINX 세일즈 시도할 것 같은데 🤔
수급 보니 기관은 관심 없고 개미만 매집 중. 굳이 이거 안 보고 미장 DLR, EQIX 정도만 봐도 될 듯.
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미국은 많이오른 대형주 매도 VS 낙폭과대소형주 매수 : 한국은 코스피 매도 VS 코스닥 매수? '
# 미국시장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와 달러가 전저점까지 급락했지만 변동성지표는 오히려 소폭 반등하며 그동안 시장을 리딩했던 시총 최상위 대형주들이 모두 차익실현이 나오며 그 자금이 그동안 못올랐던 다우지수(일부 소비재, 산업재, 유틸리티)와 시총 작은 소형성장주로 쏠리며 러셀지수가 3.8%나 상승하며 한방에 키를 맞추는 모습입니다.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로직은 최근 트럼프의 당선확률이 높아지면서 재정적자확대와 무역보호주의 확대로 현금흐름이 강하고 법인세인하 효과가 큰 주식인 빅테크와 대형반도체 및 초대형우량주로 업종1위주로 시장자금이 쏠렸었는데 물가가 예상외로 하락하고 9월 금리인하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그동안 트럼프와 고금리 리스크고 눌려있던 낙폭과대 소형주로 수급이 순환하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 그런 현상은 한국에서도 명확한데 수급보시면 외국인들이 코스피 대형주만 매수하며 코스닥은 매도하는 모습이었고 코스닥과 코스피 지수의 차이가 명확했습니다. 그렇게보면 한국도 코스피-> 코스닥으로의 선순환이 이뤄져야 하는데
# 항상 한국은 변수가 많고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다보니 조심스러운 입장이네요.
# 주요지표 중 변동성지표가 소폭반등했지만 아직은 제한적 수준입니다. 따라서 전일 나스닥, 필반지수 등이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다우지수와 러셀지수는 상승했기에 시장이 현금을 늘려야 하는 리스크가 급증하는 시장은 아니라는 판단이며 올라있는 종목들은 조심하는게 맞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 즉, 미국도 큰 의미에서는 달러와 금리하락으로 올라있는 종목을 팔고 아래있는 종목을 샀기에 한국도 그런 흐름이 나오지 않을가 생각하며 코스닥이 부다 러셀지수처럼 상승하길 기대해 봅니다.
# 한국도 그렇게보면 대체에너지, 건설, 로봇, 2차전지 등 아래 있는 종목들도 잘 보실만 할듯 합니다.
# 마지막으로 어떤 움직임이든 과격한건 좋지 않습니다. 미국 빅테크가 조정을 받았지만 급한 조정이 이어지면 시장 투심이 흔들릴수 있으니 20일선을 깨지않고 가급적 단기이평선 인근에서 횡보해주길 바랍니다.
https://news.1rj.ru/str/stockgrandmaster
# 미국시장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와 달러가 전저점까지 급락했지만 변동성지표는 오히려 소폭 반등하며 그동안 시장을 리딩했던 시총 최상위 대형주들이 모두 차익실현이 나오며 그 자금이 그동안 못올랐던 다우지수(일부 소비재, 산업재, 유틸리티)와 시총 작은 소형성장주로 쏠리며 러셀지수가 3.8%나 상승하며 한방에 키를 맞추는 모습입니다.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로직은 최근 트럼프의 당선확률이 높아지면서 재정적자확대와 무역보호주의 확대로 현금흐름이 강하고 법인세인하 효과가 큰 주식인 빅테크와 대형반도체 및 초대형우량주로 업종1위주로 시장자금이 쏠렸었는데 물가가 예상외로 하락하고 9월 금리인하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그동안 트럼프와 고금리 리스크고 눌려있던 낙폭과대 소형주로 수급이 순환하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 그런 현상은 한국에서도 명확한데 수급보시면 외국인들이 코스피 대형주만 매수하며 코스닥은 매도하는 모습이었고 코스닥과 코스피 지수의 차이가 명확했습니다. 그렇게보면 한국도 코스피-> 코스닥으로의 선순환이 이뤄져야 하는데
# 항상 한국은 변수가 많고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다보니 조심스러운 입장이네요.
# 주요지표 중 변동성지표가 소폭반등했지만 아직은 제한적 수준입니다. 따라서 전일 나스닥, 필반지수 등이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다우지수와 러셀지수는 상승했기에 시장이 현금을 늘려야 하는 리스크가 급증하는 시장은 아니라는 판단이며 올라있는 종목들은 조심하는게 맞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 즉, 미국도 큰 의미에서는 달러와 금리하락으로 올라있는 종목을 팔고 아래있는 종목을 샀기에 한국도 그런 흐름이 나오지 않을가 생각하며 코스닥이 부다 러셀지수처럼 상승하길 기대해 봅니다.
# 한국도 그렇게보면 대체에너지, 건설, 로봇, 2차전지 등 아래 있는 종목들도 잘 보실만 할듯 합니다.
# 마지막으로 어떤 움직임이든 과격한건 좋지 않습니다. 미국 빅테크가 조정을 받았지만 급한 조정이 이어지면 시장 투심이 흔들릴수 있으니 20일선을 깨지않고 가급적 단기이평선 인근에서 횡보해주길 바랍니다.
https://news.1rj.ru/str/stockgrand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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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시장에서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포착하기 위한 전략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미국 헤지펀드의 long 그로스(빅테크), short 스몰캡(러셀) 포지션이 상당히 많이 누적되어 있었고 오늘 금리인하 프라이싱으로 포지션 unwinding이 강하게 일어남
* 긍정적인건 AI/반도체 쪽 펀더멘털의 심각한 악재가 나온건 아니라는 것(테슬라 제외), 부정적인건 이 포지션 청산 흐름이 며칠간 더 이어질 수도 있다는 것
* 긍정적인건 AI/반도체 쪽 펀더멘털의 심각한 악재가 나온건 아니라는 것(테슬라 제외), 부정적인건 이 포지션 청산 흐름이 며칠간 더 이어질 수도 있다는 것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7월은 "키 맞추기"
상단 차트는 연초이후 상대수익률과 전일(7/11) 절대수익률에 대한 도표입니다.
가장 많이 못 올랐던 업종 중심으로 상승이 컸습니다.
현재 글로벌증시는 "혼재국면", 전형적인 순환매 장 입니다 .
(참고 👉 https://news.1rj.ru/str/purequant/11542)
어제 미국은 걱정하실 필요 없는 매우 건강한 조정이었습니다! 😊
상단 차트는 연초이후 상대수익률과 전일(7/11) 절대수익률에 대한 도표입니다.
가장 많이 못 올랐던 업종 중심으로 상승이 컸습니다.
현재 글로벌증시는 "혼재국면", 전형적인 순환매 장 입니다 .
(참고 👉 https://news.1rj.ru/str/purequant/11542)
어제 미국은 걱정하실 필요 없는 매우 건강한 조정이었습니다! 😊
Forwarded from 루팡
화장품 - 하반기가 기대되는 이유
코 앞으로 다가온 성수기
미국은 하반기 계절성이 강한 지역이다.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 아마존 프라임 빅딜 데이즈(10월), 블랙프라이데이(11월) 등 주요 소비행사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거 화장품 업종 성수기가 연초 신제품 셀인이 발생하는 1분기, 중국 소비행사가 위치한 2, 4분기에 걸쳐있었다면, 미국이 주요 시장이 된 이후로는 성수기 기대감이 하반기로 이동하고 있다.
아마존 행사는 단순 소비행사 이상의 의미가 있다. 소비행사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브랜드는 행사 이후에도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검색 기반 롱테일 플랫폼인 동시에 크로스셀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출 상위에 랭크될수록 유리하다.
실제로 지난 6월 개최된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에 따르면 현재 가장 강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브랜드들 중 다수가 지난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기점으로 연말까지 강한 추세를 이어갔다고 한다. 구글 트렌드 추이에서도 K-뷰티, K-스킨케어 키워드에 대한 관심은 2023년부터 확대되었으나, 특정 브랜드에 대한 트렌드는 하반기부터 급증하였다.
금년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7월 16~17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마케팅 강화, 기획 상품 출시, 카테고리 확장 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장 확장의 초입인 만큼 금번 행사에 신규로 참여하는 브랜드들도 다수 존재한다. 기존 히어로 브랜드들의 성과는 물론 새로운 스타 브랜드들의 탄생을 기대해 본다.
(24.7.12 미래에셋)
코 앞으로 다가온 성수기
미국은 하반기 계절성이 강한 지역이다.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 아마존 프라임 빅딜 데이즈(10월), 블랙프라이데이(11월) 등 주요 소비행사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거 화장품 업종 성수기가 연초 신제품 셀인이 발생하는 1분기, 중국 소비행사가 위치한 2, 4분기에 걸쳐있었다면, 미국이 주요 시장이 된 이후로는 성수기 기대감이 하반기로 이동하고 있다.
아마존 행사는 단순 소비행사 이상의 의미가 있다. 소비행사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브랜드는 행사 이후에도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검색 기반 롱테일 플랫폼인 동시에 크로스셀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출 상위에 랭크될수록 유리하다.
실제로 지난 6월 개최된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에 따르면 현재 가장 강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브랜드들 중 다수가 지난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기점으로 연말까지 강한 추세를 이어갔다고 한다. 구글 트렌드 추이에서도 K-뷰티, K-스킨케어 키워드에 대한 관심은 2023년부터 확대되었으나, 특정 브랜드에 대한 트렌드는 하반기부터 급증하였다.
금년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7월 16~17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마케팅 강화, 기획 상품 출시, 카테고리 확장 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장 확장의 초입인 만큼 금번 행사에 신규로 참여하는 브랜드들도 다수 존재한다. 기존 히어로 브랜드들의 성과는 물론 새로운 스타 브랜드들의 탄생을 기대해 본다.
(24.7.12 미래에셋)
BRILLER
A. 제품수출 하고 물류창고에 재고가 쌓이기까지 1.5~2개월 걸린다.
(배로가는데 1개월 소요, 통관절차 등 현지 물류창고로 거리이동하는 기간 0.5~1개월 추가)
A . 각 지역마다 굵직한 이벤트들이 있다.(일본 메가와리, 미국은 블랙프라이데이, 아마존 프라임데이 등)
거기에 맞춰서 제품을 미리미리 보내놓는거라고 봐주시면 된다.
아마존 프라임데이(7월16~7월17일)물량은 소요기간을 고려하면 3~4월에 수출을 했다.
(7월 행사물량을 7월에 수출할 수가 없음)
미국지역의 매출 현황을 봤을 때 속도가 더뎌지고 있거나 그러진 않다. 성장은 잘 되고 있고 매출도 잘되고 있다.
브릴러님이 공유해주신 에이피알 주담통 참고 시 대략 현지 물류창고로 가기까지 1.5~2개월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되는 듯.
그럼 7월 아마존 프라임데이향 수출 데이터는 이미 5월 정도에 좋게 찍혔을 거고,
당장은 7월 아마존 프라임데이보다는 10월 아마존 빅딜 데이즈, 11월 블프 기대하는 게 맞는 듯.
10월 아마존 빅딜 데이즈는 대략 8월부터 수출데이터 잡히기 시작할 거니까 수출데이터 플레이하는 사람들 매수세 기대하고 미리 코스메틱 쪽 포지션 잡아봄.
구글트렌드로 화장품 플레이하시는 분들 많은 것 같은데 대충 코스알엑스, 스킨1004 같은 브랜드들이 요즘 잘 나가는 듯?
*코스알엑스 수혜: 아모레, 실리콘투
*스킨1004 수혜: 한국화장품제조
다만 아모레는 중국 소비 노출도가 여전히 커서 퓨어하다고 볼 수 없고, 한화조는 너무 스몰캡이라 개인적으로 그 변동성 감내가 어려울 것 같음.
실리콘투는 명백한 대장인데 수급 때문인지 그냥 끌리지가(?) 않아서 패스
그럼 7월 아마존 프라임데이향 수출 데이터는 이미 5월 정도에 좋게 찍혔을 거고,
당장은 7월 아마존 프라임데이보다는 10월 아마존 빅딜 데이즈, 11월 블프 기대하는 게 맞는 듯.
10월 아마존 빅딜 데이즈는 대략 8월부터 수출데이터 잡히기 시작할 거니까 수출데이터 플레이하는 사람들 매수세 기대하고 미리 코스메틱 쪽 포지션 잡아봄.
구글트렌드로 화장품 플레이하시는 분들 많은 것 같은데 대충 코스알엑스, 스킨1004 같은 브랜드들이 요즘 잘 나가는 듯?
*코스알엑스 수혜: 아모레, 실리콘투
*스킨1004 수혜: 한국화장품제조
다만 아모레는 중국 소비 노출도가 여전히 커서 퓨어하다고 볼 수 없고, 한화조는 너무 스몰캡이라 개인적으로 그 변동성 감내가 어려울 것 같음.
실리콘투는 명백한 대장인데 수급 때문인지 그냥 끌리지가(?) 않아서 패스
시장에 대한 생각 업로드
▶ 1줄 요약: 테크 UW, 소비재/산업재 OW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gyurom&skinType=&skinId=&from=menu&userSelectMenu=true
▶ 1줄 요약: 테크 UW, 소비재/산업재 OW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gyurom&skinType=&skinId=&from=menu&userSelectMenu=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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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는다.
단지 펼쳐 보일 뿐이다.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는다.
단지 펼쳐 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