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https://www.reddit.com/r/wallstreetbets/comments/1g51fj0/get_in_on_uranium_now/
<요약>
▶ 우라늄이란?
우라늄은 자연에서 발견되는 방사성 금속으로, 주로 핵연료로 사용됨. 우라늄에는 두 가지 주요 동위원소가 있는데, U-238과 U-235임.
U-238은 주로 군사용(예: 장갑 관통탄)에 사용되며, U-235는 핵발전소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사용됨.
U-235는 농축 과정을 거쳐 3-5% 정도 농축해야 핵발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음.
▶ HALEU(고농축 저농도 우라늄)
HALEU는 차세대 원자로에 필요한 중요한 물질임. 미국은 최근 HALEU 생산을 시작했으며, 이는 미국의 핵연료 공급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현재 많은 국가들이 HALEU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은 소형 원자로 개발이 가능해짐.
▶ 우라늄 공급
현재 우라늄 공급은 1차 공급(광산에서 채굴)과 2차 공급(재활용된 우라늄, 비축된 재고)으로 나뉨.
공급이 제한된 이유는 저렴한 우라늄 가격 때문에 새로운 광산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임. 광산 개발에는 수십 년이 걸릴 수 있음.
향후 15년간 1차 공급은 원자로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5년까지 30%의 광산이 고갈될 것으로 보임.
2차 공급으로는 더 이상 수요를 충족할 수 없으며, 결국 광산에서 채굴된 우라늄이 필수적임.
▶ 우라늄 수요
세계적으로 440개의 원자로가 운영 중이며, 이에 따른 우라늄 수요는 매우 예측 가능함. 특히 중국, 미국, 프랑스가 전 세계 우라늄 수요의 58%를 차지하고 있음. 향후 원자로 수가 증가할 예정이며, 우라늄 수요는 2030년까지 28%, 2040년까지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주요 생산국
주요 우라늄 생산국은 카자흐스탄, 캐나다, 나미비아, 호주, 우즈베키스탄임. 특히 카자흐스탄이 2022년 세계 우라늄 생산의 43%를 차지했으나, 최근 2025년까지 생산량을 17% 줄이기로 발표하면서 우라늄 가격 상승에 대한 압력이 커지고 있음.
▶ 결론 및 투자 아이디어
현재 우라늄 가격 상승은 초기 단계이며, 향후 수년간 공급 부족으로 인해 더 큰 상승이 예상됨. 광산 개발과 새로운 원자로 건설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수요를 따라잡기엔 시간이 부족함. 따라서, 광산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이며, Cameco, NexGen Energy 등의 기업이 추천됨. 또한, Sprott Uranium Miners ETF와 같은 우라늄 관련 ETF도 유망한 투자 옵션.
▶ 우라늄이란?
우라늄은 자연에서 발견되는 방사성 금속으로, 주로 핵연료로 사용됨. 우라늄에는 두 가지 주요 동위원소가 있는데, U-238과 U-235임.
U-238은 주로 군사용(예: 장갑 관통탄)에 사용되며, U-235는 핵발전소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사용됨.
U-235는 농축 과정을 거쳐 3-5% 정도 농축해야 핵발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음.
▶ HALEU(고농축 저농도 우라늄)
HALEU는 차세대 원자로에 필요한 중요한 물질임. 미국은 최근 HALEU 생산을 시작했으며, 이는 미국의 핵연료 공급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현재 많은 국가들이 HALEU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은 소형 원자로 개발이 가능해짐.
▶ 우라늄 공급
현재 우라늄 공급은 1차 공급(광산에서 채굴)과 2차 공급(재활용된 우라늄, 비축된 재고)으로 나뉨.
공급이 제한된 이유는 저렴한 우라늄 가격 때문에 새로운 광산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임. 광산 개발에는 수십 년이 걸릴 수 있음.
향후 15년간 1차 공급은 원자로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5년까지 30%의 광산이 고갈될 것으로 보임.
2차 공급으로는 더 이상 수요를 충족할 수 없으며, 결국 광산에서 채굴된 우라늄이 필수적임.
▶ 우라늄 수요
세계적으로 440개의 원자로가 운영 중이며, 이에 따른 우라늄 수요는 매우 예측 가능함. 특히 중국, 미국, 프랑스가 전 세계 우라늄 수요의 58%를 차지하고 있음. 향후 원자로 수가 증가할 예정이며, 우라늄 수요는 2030년까지 28%, 2040년까지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주요 생산국
주요 우라늄 생산국은 카자흐스탄, 캐나다, 나미비아, 호주, 우즈베키스탄임. 특히 카자흐스탄이 2022년 세계 우라늄 생산의 43%를 차지했으나, 최근 2025년까지 생산량을 17% 줄이기로 발표하면서 우라늄 가격 상승에 대한 압력이 커지고 있음.
▶ 결론 및 투자 아이디어
현재 우라늄 가격 상승은 초기 단계이며, 향후 수년간 공급 부족으로 인해 더 큰 상승이 예상됨. 광산 개발과 새로운 원자로 건설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수요를 따라잡기엔 시간이 부족함. 따라서, 광산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이며, Cameco, NexGen Energy 등의 기업이 추천됨. 또한, Sprott Uranium Miners ETF와 같은 우라늄 관련 ETF도 유망한 투자 옵션.
Forwarded from 모두의 미국주식
☀️ 스탠리 드러켄밀러. 대선, 채권 숏, FED에 대한 평가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대선, 채권 숏, FED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정리했습니다.
▶️ 대선 전망
아직도 선거에서 누가 이길지에 대해 확신은 없음. 그러나 지난 12일간 시장은 트럼프가 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은행주, 암호화폐, 트럼프 소셜 미디어 주식에서 보이듯이 트럼프 승리를 점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음
레드 웨이브 > 트럼프 & 의회 Split > 해리스 & 의회 Split > 블루 웨이브
블루 웨이브가 나타날 가능성은 엄청 낮다고 생각. 해리스가 대선에서 승리하면 기존 정책이 대부분 유지되는 가운데, 주식은 3~6개월 간 고전할 것. 다만, 가능성이 낮기에 크게 고려할 필요는 없음
레드 웨이브가 나타나면 기업들의 'Animal Spirit'이 자극될 가능성이 더 높을 것. 이는 3~6개월 간 경기를 부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그러나 채권 시장이 대선 결과를 금리에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판단.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이는 결국 주식 랠리를 끝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이러한 전망에 기반해 채권 숏에 투자하고 있음. 포지션을 계속 유지하고 있지만 기존보다는 비중을 줄였음
개인적으로 트럼프, 해리스 둘 다 지지하지 않음. 과도한 재정정책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 관세를 통해 기업들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둘의 방식도 옳다고 생각하지 않음
▶️ 엔비디아
분할 후 가격으로 80~90달러 사이에서 대부분을 매도. 지금 130달러 수준이기에 매우 아쉬움
그러나 지금은 밸류에이션이 살짝 부담스럽다고 판단. 장기적으로는 좋게 보고 있음. 가격이 떨어지면 다시 살 수 있음
▶️ FED 평가
FED는 2020년 코로나19가 터졌을때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경기가 블랙홀로 들어가는 것을 막았음
그러나 2021년 포워드 가이던스에 갇히는 실수를 범함. 2020년 가을 백신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경제가 블랙홀에 갇히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이 분명해짐. 실업률은 14% 수준에서 빠르게 하락했고, 경기도 활기를 띄기 시작
문제는 FED가 금리를 인상한 것은 인플레이션이 2%를 넘은지 13개월이 지난뒤였다는 것. 그동안 FED는 2조 달러의 채권을 매입. 그리고 드디어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을 때는 25bp를 올리는데 그침
반면,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2% 타깃에 도달하지 않았는데도 50bp 인하를 단행. 이러한 결정은 1970년대를 생각나게 함.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는 것을 보고 기준금리를 내리니 물가가 바로 다시 반등함
FED는 지금의 통화정책이 Restrictive하다고 보고 있는데, 이는 재정정책을 고려하지 않은 판단. 재정을 풀면서 경기를 부양하고 있기 때문에 통화정책이 지금 정도 수준을 유지해도 된다고 생각은 잘못됨
https://www.youtube.com/watch?v=-4NuOAfZjHo&t=600s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대선, 채권 숏, FED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정리했습니다.
▶️ 대선 전망
아직도 선거에서 누가 이길지에 대해 확신은 없음. 그러나 지난 12일간 시장은 트럼프가 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은행주, 암호화폐, 트럼프 소셜 미디어 주식에서 보이듯이 트럼프 승리를 점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음
레드 웨이브 > 트럼프 & 의회 Split > 해리스 & 의회 Split > 블루 웨이브
블루 웨이브가 나타날 가능성은 엄청 낮다고 생각. 해리스가 대선에서 승리하면 기존 정책이 대부분 유지되는 가운데, 주식은 3~6개월 간 고전할 것. 다만, 가능성이 낮기에 크게 고려할 필요는 없음
레드 웨이브가 나타나면 기업들의 'Animal Spirit'이 자극될 가능성이 더 높을 것. 이는 3~6개월 간 경기를 부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그러나 채권 시장이 대선 결과를 금리에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판단.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이는 결국 주식 랠리를 끝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이러한 전망에 기반해 채권 숏에 투자하고 있음. 포지션을 계속 유지하고 있지만 기존보다는 비중을 줄였음
개인적으로 트럼프, 해리스 둘 다 지지하지 않음. 과도한 재정정책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 관세를 통해 기업들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둘의 방식도 옳다고 생각하지 않음
▶️ 엔비디아
분할 후 가격으로 80~90달러 사이에서 대부분을 매도. 지금 130달러 수준이기에 매우 아쉬움
그러나 지금은 밸류에이션이 살짝 부담스럽다고 판단. 장기적으로는 좋게 보고 있음. 가격이 떨어지면 다시 살 수 있음
▶️ FED 평가
FED는 2020년 코로나19가 터졌을때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경기가 블랙홀로 들어가는 것을 막았음
그러나 2021년 포워드 가이던스에 갇히는 실수를 범함. 2020년 가을 백신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경제가 블랙홀에 갇히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이 분명해짐. 실업률은 14% 수준에서 빠르게 하락했고, 경기도 활기를 띄기 시작
문제는 FED가 금리를 인상한 것은 인플레이션이 2%를 넘은지 13개월이 지난뒤였다는 것. 그동안 FED는 2조 달러의 채권을 매입. 그리고 드디어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을 때는 25bp를 올리는데 그침
반면,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2% 타깃에 도달하지 않았는데도 50bp 인하를 단행. 이러한 결정은 1970년대를 생각나게 함.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는 것을 보고 기준금리를 내리니 물가가 바로 다시 반등함
FED는 지금의 통화정책이 Restrictive하다고 보고 있는데, 이는 재정정책을 고려하지 않은 판단. 재정을 풀면서 경기를 부양하고 있기 때문에 통화정책이 지금 정도 수준을 유지해도 된다고 생각은 잘못됨
https://www.youtube.com/watch?v=-4NuOAfZjHo&t=600s
YouTube
Stan Druckenmiller on Fed Policy, Election, Bonds, Nvidia
Duquesne Family Office Chair and CEO Stanley Druckenmiller sits down for a wide-ranging interview with Sonali Basak. He talks about selling Nvidia shares, the Federal Reserve cutting rates, tariffs, and who might win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business…
#business…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요새 바이오 진짜 핫함. 옥석 가리기따위 없음. 그냥 테마, 테마+, 테마++.. 데이터도 안봄. 기전도 안봄. 2015년, 2018년, 2020년 느낌임. 전두엽 빼고 매매 필요. 근데 중요한 건 옛날보다 펀더멘탈 좋아짐. 실적 좋아지고, 신뢰도도 높아짐.
▶ 킨더모건 #KMI 3Q 어닝콜 Q&A서 흥미로웠던 부분
Jeremy Tonet (JPM 애널리스트):
(중략) 전력 수요와 대형 고객, 데이터 센터 관련하여 Kinder가 얼마나 더 업스트림 부문으로 진입할 수 있을까요? Kinder가 가스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더 매력적인 계약 구조가 있다면, 자체 가스 발전을 통해 전력을 제공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이 기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Kimberly Allen Dang (CEO):
네, 물론입니다. 전력 발전소에 가스를 직접 제공하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미터 뒤(고객 쪽)든, 미터 앞(공급자 쪽)이든 상관없이요. 이것이 전력망의 일부가 되는지 여부는 우리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가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저장 시설 옆에 발전소를 설치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을지 이야기해 왔습니다. 그것은 그 발전소에 매우 높은 신뢰성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근처에 있는 데이터 센터에도 큰 신뢰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검토 중인 사항입니다.
(전문)
Jeremy Tonet (JPM 애널리스트):
(중략) 전력 수요와 대형 고객, 데이터 센터 관련하여 Kinder가 얼마나 더 업스트림 부문으로 진입할 수 있을까요? Kinder가 가스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더 매력적인 계약 구조가 있다면, 자체 가스 발전을 통해 전력을 제공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이 기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Kimberly Allen Dang (CEO):
네, 물론입니다. 전력 발전소에 가스를 직접 제공하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미터 뒤(고객 쪽)든, 미터 앞(공급자 쪽)이든 상관없이요. 이것이 전력망의 일부가 되는지 여부는 우리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가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저장 시설 옆에 발전소를 설치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을지 이야기해 왔습니다. 그것은 그 발전소에 매우 높은 신뢰성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근처에 있는 데이터 센터에도 큰 신뢰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검토 중인 사항입니다.
(전문)
The Motley Fool
Kinder Morgan (KMI) Q3 2024 Earnings Call Trannoscript @themotleyfool #stocks $KMI
KMI earnings call for the period ending September 30, 2024.
Gromit 공부방
241016_트럼프+or+해리스+트레이드.pdf
‒ 현재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트레이드와 해리스 트레이드가 엇갈린 모습을 보임. 트럼프가 부상한 이후 트럼프 트레이드가 주목받았으나, 해리스가 약진하면서 해리스 트레이드가 더 부각됐었음. 최근 다시 트럼프가 경합주에서 우세를 보이면서 트럼프 트레이드가 재부상하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 전반에서는 대선 관련 거래가 소극적인 모습을 보임.
‒ 대선 거래가 소극적인 이유는 지지율이 매우 박빙이기 때문임. 예측하기 힘든 선거 판도, 그리고 연준의 통화정책, 중동 갈등, 중국 경제 둔화 등 대선 외의 주요 이슈들이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 특히 월가의 스마트머니는 대선 베팅보다 신중한 자세를 유지하는 경향이 강함.
‒ 트럼프가 일부 경합주에서 우세를 보이지만 전국적으로는 해리스가 우세함. 두 후보의 공약들이 의회에서 실현되기 어렵다는 점도 투자자들이 대선보다는 연준의 통화정책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임. 금리 인하와 같은 확실한 정책 방향이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
‒ 대선이 임박했음에도 대선 관련 거래가 급증할 가능성은 낮음. 대선 이후에는 시장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크고, 이때 특정 분야나 업종에 대한 거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임. 하지만 대선 결과와 의회 구성 결과가 명확해질 때까지는 관망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큼.
‒ 만약 대선 관련 거래가 특정 시점에 몰리면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음. 예를 들어 트럼프의 관세 부과 정책과 같은 큰 변수가 등장할 때 이에 대한 대비가 충분하지 않으면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음. 다만, 의회 결과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으면 변동성은 제한될 가능성도 있음.
#대선
‒ 대선 거래가 소극적인 이유는 지지율이 매우 박빙이기 때문임. 예측하기 힘든 선거 판도, 그리고 연준의 통화정책, 중동 갈등, 중국 경제 둔화 등 대선 외의 주요 이슈들이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 특히 월가의 스마트머니는 대선 베팅보다 신중한 자세를 유지하는 경향이 강함.
‒ 트럼프가 일부 경합주에서 우세를 보이지만 전국적으로는 해리스가 우세함. 두 후보의 공약들이 의회에서 실현되기 어렵다는 점도 투자자들이 대선보다는 연준의 통화정책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임. 금리 인하와 같은 확실한 정책 방향이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
‒ 대선이 임박했음에도 대선 관련 거래가 급증할 가능성은 낮음. 대선 이후에는 시장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크고, 이때 특정 분야나 업종에 대한 거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임. 하지만 대선 결과와 의회 구성 결과가 명확해질 때까지는 관망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큼.
‒ 만약 대선 관련 거래가 특정 시점에 몰리면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음. 예를 들어 트럼프의 관세 부과 정책과 같은 큰 변수가 등장할 때 이에 대한 대비가 충분하지 않으면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음. 다만, 의회 결과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으면 변동성은 제한될 가능성도 있음.
#대선
Gromit 공부방
‒ 현재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트레이드와 해리스 트레이드가 엇갈린 모습을 보임. 트럼프가 부상한 이후 트럼프 트레이드가 주목받았으나, 해리스가 약진하면서 해리스 트레이드가 더 부각됐었음. 최근 다시 트럼프가 경합주에서 우세를 보이면서 트럼프 트레이드가 재부상하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 전반에서는 대선 관련 거래가 소극적인 모습을 보임. ‒ 대선 거래가 소극적인 이유는 지지율이 매우 박빙이기 때문임. 예측하기 힘든 선거 판도, 그리고 연준의 통화정책, 중동…
베팅사이트 투기꾼들 벳은 거의 트럼프 당선을 기정사실화하고 있지만 그에 비해 트럼프 트레이드 바스켓의 퍼포먼스가 폭력적이지 않은 이유
트럼프 당선에 컨빅션을 갖고 있다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 코인 토스 겜블일 수도
트럼프 당선에 컨빅션을 갖고 있다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 코인 토스 겜블일 수도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부동산 부양, 두배로 올려
4조위안 주택건설 대출
- 중국이 부동산개발업체의 자금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침체된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해 화이트리스트(정부가 선정한 우량 부동산) 대출 공급을 연말까지 4조위안으로 늘리고 100만가구 주택을 개조하기로 했습니다.
17일 니훙 중국 주택도시농촌건설부장(장관)과 중국 인민은행,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 책임자는 ‘부동산 시장의 건강한 발전 촉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2.2조에서 4조로 증액한 것입니다. 내일은 중국 GDP 발표가 있는데요, 5% 달성여부를 알게될 것 같습니다.
- 연말까지, 중국은 부양패키지입니다. 부양 패키지 규모가 10조를 넘어가야합니다. 3분기 GDP발표가 주목됩니다.
t.me/jkc123
4조위안 주택건설 대출
- 중국이 부동산개발업체의 자금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침체된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해 화이트리스트(정부가 선정한 우량 부동산) 대출 공급을 연말까지 4조위안으로 늘리고 100만가구 주택을 개조하기로 했습니다.
17일 니훙 중국 주택도시농촌건설부장(장관)과 중국 인민은행,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 책임자는 ‘부동산 시장의 건강한 발전 촉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2.2조에서 4조로 증액한 것입니다. 내일은 중국 GDP 발표가 있는데요, 5% 달성여부를 알게될 것 같습니다.
- 연말까지, 중국은 부양패키지입니다. 부양 패키지 규모가 10조를 넘어가야합니다. 3분기 GDP발표가 주목됩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LRCLUB
강님구 대치동의 현실.jyp
이거 완전 아동학대 아닙니까;;
서화백의 그림놀이 🚀
얘는 대치동영어 7세고시는 통과했지만 눈사람은 한번도 못만들어봤구나 https://m.slrclub.com/v/best_article/593932
대치키즈들 보면서 아동학대 아니냐 대한민국의 입시 경쟁 선 넘은 거 아니냐 이런 소리 나오는 게 어찌 보면 정상적일 수 있겠지만,
주변 대치키즈 지인들 보면 정작 좋은 환경, 좋은 무리들 속에서 경쟁하며 얻은 하드워킹하는 DNA, 어렸을 적부터 사귄 똑똑한 친구들 네트워크 등으로 잘만 만족하며 사는 듯. 실제로 좋은 대학 좋은 직장 혹은 전문직으로 만족하며 사는 경우가 허다
본인도 능력만 된다면 저런 학군에서 애 키우고 싶음.. 그런 관점에서 부동산은 아줌마들이 잘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
주변 대치키즈 지인들 보면 정작 좋은 환경, 좋은 무리들 속에서 경쟁하며 얻은 하드워킹하는 DNA, 어렸을 적부터 사귄 똑똑한 친구들 네트워크 등으로 잘만 만족하며 사는 듯. 실제로 좋은 대학 좋은 직장 혹은 전문직으로 만족하며 사는 경우가 허다
본인도 능력만 된다면 저런 학군에서 애 키우고 싶음.. 그런 관점에서 부동산은 아줌마들이 잘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