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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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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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your drug store is closing (CNN)

1. 과잉 확장

‒ Walgreens와 다른 약국 체인들은 1990년대와 2000년대에 경쟁사들을 몰아내고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매장을 과잉 확장했음. 그러나 최근 소비자 행동 변화와 산업 구조 변화로 인해 많은 매장이 비효율적이거나 수익을 내지 못하게 되었고, 이제는 이를 축소할 필요가 생김.

‒ 현재 Walgreens 매장의 25%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으며, CEO는 근접한 매장이나 도난율이 높은 매장을 우선적으로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2. 소매 약국 수익성 악화

‒ 소매 약국의 매출 대부분은 처방약 판매에서 발생하지만, 처방약에 대한 환급률이 하락하고 수수료가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됨.

‒ 처방약 가격과 약국의 수익은 PBM(Pharmacy Benefit Managers)이라는 중간 관리 회사들이 결정하는데, 이들은 약 제조사와 보험사 사이에서 가격 협상을 진행하며 환급률을 줄여 약국의 수익을 잠식함.

‒ 이러한 상황에서 약국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지 못하면 수익성 악화가 지속될 수밖에 없음.

3. 소매 산업 변화

‒ 약국 앞쪽에서 판매되는 간식류나 생활필수품 판매도 점차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음. 아마존, 월마트, 코스트코와 같은 대형 유통업체나 Dollar General과 같은 저가 소매점들이 더 많은 고객을 온라인으로 흡수하면서 약국들의 매출이 감소함.

‒ 약국 체인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차 진료 서비스로 확장을 시도했지만, Walgreens의 경우 VillageMD와의 협업이 수익을 내지 못해 결국 비용 절감과 일부 사업 철수를 결정함.

▷ 추가 읽을거리: Walmart’s new threat to CVS: 30-minute prenoscription deliveries
최근 한 달간 밈주식 퍼포먼스가 더 좋았다고 함
대립하는 두 개의 경제 블록과 중립국(New Neutrals)으로 분열된 글로벌 경제

‒ 미국과 서방, 러시아와 중국이 이끄는 두 블록 사이에서 멕시코와 인도 같은 국가들은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음. 이들 국가는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고 양쪽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경제적 이익을 얻고 있음. 중립적인 101개국이 존재하며, 이들은 신냉전 구도 속에서 양측으로부터 FDI를 통해 성장 중.

‒ 중국 기업들은 미국과 유럽의 보호무역주의를 피해 다른 나라에 공장을 세우고, 이를 통해 관세나 규제를 우회하고 있음. 멕시코는 2023년 중국을 제치고 미국에 가장 많은 물품을 수출하는 국가가 되었고, 중국 기업들의 투자도 크게 늘어남.

‒ 무역의 경우 중립국들은 중국과 러시아와의 교역 비중이 증가하는 반면, 서방과의 무역 비중은 줄어들고 있음. 이들 국가들은 중국산 제품과 할인된 러시아산 석유를 더 많이 수입하고 있음. 서방 국가들은 이러한 흐름에 대해 중국의 전기차 과잉 공급을 우려하고 있음.

‒ 이러한 중립국들은 외국인 투자를 통해 새로운 공장과 프로젝트를 유치하면서 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음. 인도는 중국의 대체 제조 허브로 자리잡으려 하고 있으며, 베트남은 인프라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려 함.

source: Bloomberg

#지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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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3Q-2024-Highlights.pdf
#GD 지드래곤 3Q 부문별 실적

(1) 항공 부문 (Aerospace)

매출: 24억 82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

영업 이익: 3억 5백만 달러로 증가, 영업이익률은 13.2%에서 12.3%로 하락.

특징: 새로운 항공기 판매는 전년 대비 23% 증가, 항공 서비스 부문 매출도 20% 증가함. 또한, 사바나에 새로운 고객 지원 센터를 확장함.

(2) 전투 시스템 부문 (Combat Systems)

매출: 35억 99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

영업 이익: 2억 5천 800만 달러로 증가, 영업이익률은 7.0%에서 7.2%로 소폭 증가.

특징: 18억 달러의 백로그를 기록했으며, 주요 수주로는 미군을 위한 155mm 금속 부품 및 기타 관련 활동(21억 달러 규모), 다양한 탄약 및 군수품 공급(17억 달러 규모) 등이 포함됨.

(3) 해양 시스템 부문 (Marine Systems)

매출: 33억 78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성장.

영업 이익: 3억 2천 6백만 달러로 증가, 영업이익률은 9.5%에서 9.7%로 개선.

특징: 6.7억 달러 규모의 T-AO 유조선 8척 건설, 버지니아급 잠수함에 대한 장기 자재 공급(15억 달러 규모), 1억 달러 규모의 잠수함 운영 및 설계 지원 계약 수주 등이 주요 성과로 나타남.

(4) 기술 부문 (Technologies)

매출: 22억 12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영업 이익: 3억 2천 6백만 달러, 영업이익률은 13.5%에서 14.7%로 개선.

특징: 미국 우주 개발국(SDA)을 위한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통합 및 지상 시스템 개발(6억 5백만 달러 규모)과 국방부(DOS)의 글로벌 기술 보안 공급망 관리(1억 8천 5백만 달러) 등의 수주가 이뤄짐.
#GD 주요 자회사 및 부문별 상세 정보

1. 항공 부문 (Aerospace)

Gulfstream Aerospace: 비즈니스 제트기 제조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항공기 제조업체. Gulfstream은 비즈니스 제트기 모델인 G500, G600, G700 등을 제조함.

Jet Aviation: 항공기 유지보수, 관리, 항공기 내장 개조 서비스 및 고급 항공기 고객 맞춤 서비스 제공.

2. 해양 시스템 부문 (Marine Systems)

GD NASSCO (National Steel and Shipbuilding Company): 미국 해군 및 상업용 선박 건조 및 수리 담당.

Bath Iron Works: 미국 해군을 위한 전투함(특히 구축함) 건조 전문.

Electric Boat: 미국 해군의 핵잠수함을 설계, 개발, 건조하는 회사로, 버지니아급 및 콜롬비아급 잠수함을 건조함.

3. 전투 시스템 부문 (Combat Systems)

General Dynamics Land Systems: 지상 전투 차량을 개발 및 제조하는 회사로, 대표적으로 M1 Abrams 전차가 있음.

General Dynamics Ordnance and Tactical Systems (GD-OTS): 탄약, 폭발물, 전술 시스템을 제조 및 공급하는 회사.

General Dynamics European Land Systems (GD-ELS): 유럽 지역을 위한 지상 전투 차량 및 관련 시스템 개발, 유럽과 중동 시장에서 활동.

General Dynamics Armament and Technical Products: 무기 시스템 및 관련 장비를 생산.

4. 기술 부문 (Technologies)

General Dynamics Information Technology (GDIT): IT 서비스, 네트워크,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등 정보기술 서비스를 정부 및 민간 부문에 제공.

General Dynamics Mission Systems: 통신, 정보 보안, 전투 시스템 통합을 지원하는 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하며, 미군 및 정부 기관의 정보 및 통신 요구를 충족시키는 시스템 개발.
엥 뭐지? #ARM #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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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은 정말이지 쓰레기 산업 같다.. #GEV
#GEV 얘도 다 말아올리고 장중 신고가 터치했는데, 풍레기 쪽에서 안 좋았던 거고 전력 쪽 업황은 여전히 좋은 거 확인했으니 국장 전력기기도 기대해봐도 되려나

투경도 풀렸고 #HD현대일렉트릭 은 차트도 예쁜 상황. 이정도면 헤숄 호소 차트로 봐줄만 하지 않나? 3Q 실적 노잼인 건 이미 반영된 것 같고 낼 볼밴 뚫으면 비중 더 태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