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https://youtu.be/hBMoPUAeLnY?si=s5Ml9bA5DOCxMYu7
오늘 유투브에서 가장 바이럴한 영상인 조로건 팟캐스트의 트럼프 인터뷰 (8시간만에 8백만뷰 이상 기록중)
경제 정책에 대한 인터뷰는 아니라 투자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한 커버는 안하고 있지만 세시간동안 편집없이 트럼프를 클로즈업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
카말라 해리스가 출연하면 더 비교를 잘 할 수 있겠지만 (조로건이 섭외하려고 노력중) 일단 이번 영상 시청하면서 요약 해봤음
선거가 얼마 남지 않는 시점에서 타이밍은 좋은듯 (댓글들이 긍정적 반응으로 참)
-------------------------------
이전 정권에서 존 볼튼과 같은 신보수주의 보좌관들 뽑은거 후회 (이 부분은 위 블로그 '트럼프 2.0 관점' 글 링크 참조)
관세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지칭
29대 미국 대통령이었던 윌리엄 맥킨리를 언급. 맥킨리 대통령은 1890년대 '관세 킹' 이라고 불리던 인물. 관세 정책을 이분 한테 영감 받은듯한 느낌. 1890년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시대를 한번 참고해도 좋을듯
1900년대초 외부 국가들 압력으로 관세를 인하하고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은걸로 미국의 국가 세수 확보를 변경했다고 설명
일론 머스크 찬양. 우주 산업에 힘 실어줄 듯 + 스타링크 찬양. 인터넷 전선 깔려고 천조원 쓰고 있다고 문제라고 언급
세금인하 + 관세 인상 정책 펼칠
미국에서 생산하면 법인세 21%>15% 로 인하
규제완화 적극적으로 나설 것. 모든 대기업 경영자들이 규제완화가 법인세율 인하보다 더 중요하다고 설문
환경규제완화 시사
픙력 매우 싫어함. 전력비 비싸고 새들 많이 죽임. 풍력 블레이드 쓰레기 처리도 너무 불편. 풍력 기기들이 바다에서 발생시키는 진동 때문에 고래들이 해안에 많이 나타는 현상 지칭하며 해양 생태계 위협한다고 언급
원자력은 뉴트럴한 입장
오바마에게 인수인계 받을때 오바마의 가장 큰 걱정이 북한과의 전쟁이었다고 함. 자기가 김정은과 처음 대면시 김정은이 자기 책상에 원자폭탄 발사 버튼이 있다고 위협했다고 함 (트럼프는 자기도 있고 횔씬 큰 발사 버튼이 있다고 & 실제로 워킹한다고 반박함 😂)
오일 및 가스 산업에 대해 매우 우호적. 오일 가스 업체들 멀티플 상승할 수 있는 캐털리스트일듯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들을 해당 국가 수장들과 딜을 쳐서 (무역 관련 딜을 힌트) 종료시킬 것이라고 단언
미국에 생산공장을 짓지 않는 반도체/자동차 업체에게는 반도체 및 자동차 수입 관세 올릴 것 (수입 자동차는 100% 이상 관세 매길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관련해서는 대만을 언급
오늘 유투브에서 가장 바이럴한 영상인 조로건 팟캐스트의 트럼프 인터뷰 (8시간만에 8백만뷰 이상 기록중)
경제 정책에 대한 인터뷰는 아니라 투자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한 커버는 안하고 있지만 세시간동안 편집없이 트럼프를 클로즈업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
카말라 해리스가 출연하면 더 비교를 잘 할 수 있겠지만 (조로건이 섭외하려고 노력중) 일단 이번 영상 시청하면서 요약 해봤음
선거가 얼마 남지 않는 시점에서 타이밍은 좋은듯 (댓글들이 긍정적 반응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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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정권에서 존 볼튼과 같은 신보수주의 보좌관들 뽑은거 후회 (이 부분은 위 블로그 '트럼프 2.0 관점' 글 링크 참조)
관세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지칭
29대 미국 대통령이었던 윌리엄 맥킨리를 언급. 맥킨리 대통령은 1890년대 '관세 킹' 이라고 불리던 인물. 관세 정책을 이분 한테 영감 받은듯한 느낌. 1890년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시대를 한번 참고해도 좋을듯
1900년대초 외부 국가들 압력으로 관세를 인하하고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은걸로 미국의 국가 세수 확보를 변경했다고 설명
일론 머스크 찬양. 우주 산업에 힘 실어줄 듯 + 스타링크 찬양. 인터넷 전선 깔려고 천조원 쓰고 있다고 문제라고 언급
세금인하 + 관세 인상 정책 펼칠
미국에서 생산하면 법인세 21%>15% 로 인하
규제완화 적극적으로 나설 것. 모든 대기업 경영자들이 규제완화가 법인세율 인하보다 더 중요하다고 설문
환경규제완화 시사
픙력 매우 싫어함. 전력비 비싸고 새들 많이 죽임. 풍력 블레이드 쓰레기 처리도 너무 불편. 풍력 기기들이 바다에서 발생시키는 진동 때문에 고래들이 해안에 많이 나타는 현상 지칭하며 해양 생태계 위협한다고 언급
원자력은 뉴트럴한 입장
오바마에게 인수인계 받을때 오바마의 가장 큰 걱정이 북한과의 전쟁이었다고 함. 자기가 김정은과 처음 대면시 김정은이 자기 책상에 원자폭탄 발사 버튼이 있다고 위협했다고 함 (트럼프는 자기도 있고 횔씬 큰 발사 버튼이 있다고 & 실제로 워킹한다고 반박함 😂)
오일 및 가스 산업에 대해 매우 우호적. 오일 가스 업체들 멀티플 상승할 수 있는 캐털리스트일듯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들을 해당 국가 수장들과 딜을 쳐서 (무역 관련 딜을 힌트) 종료시킬 것이라고 단언
미국에 생산공장을 짓지 않는 반도체/자동차 업체에게는 반도체 및 자동차 수입 관세 올릴 것 (수입 자동차는 100% 이상 관세 매길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관련해서는 대만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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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Rogan Experience #2219 - Donald Trump
Donald Trump is currently the 2024 Presidential Candidate of the Republican Party. He previously served as America’s 45th president, and is also a businessman and media personality.
▶ 미국 전력 시장 스터디와 유틸리티 투자 아이디어
"전력 부족 띰,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가스+원전. 위 두 발전원으로 전력 생산해 파는 애들을 주목HAZA."
https://blog.naver.com/gyurom/223634816210
"전력 부족 띰,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가스+원전. 위 두 발전원으로 전력 생산해 파는 애들을 주목HAZA."
https://blog.naver.com/gyurom/22363481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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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력 시장 스터디와 유틸리티 투자 아이디어
TL;DR
스윙스테이트 뿐만 아니라 전국 지지율에서도 뒤집은 트럼프.
민주당에서 내거는 서민, 여성, 소수자, 환경 등의 캐치프레이즈보다 물가, 경제, 일자리 등의 “현실적인” 그림자가 더 컸다.
이번 대선은 여러모로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여러 싱크탱크에서도 대선 종료 후에 승자와 패자의 원인에 대한 입체적인 분석을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가짜뉴스 선동과 수많은 음모론 양성, 국회 점거로 민주주의에 빅엿을 날려 재기 불가능할 것이란 평가를 받던 트럼프가 이렇게나 약진을 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흥미롭다.
트럼프는 미치광이이고 백인우월주의자고 막말밖에 할 줄 모르는 노친네인데 선동을 잘했고 거기에 멍청한 사람들이 또 잘 속아넘어갔고 치매 바이든 렛츠고 브랜든 똥이 너무 컸다, 그래서 트럼프가 약진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평가절하해버리면 미국 유권자들의 의식 변화에서 오는 통찰을 놓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당선된 것도 아니지만 그냥 여론조사 결과에서 스윙스테이트든 전국 지지율이든 뒤엎은 것 자체만으로도 트럼프의 과거 행적을 되돌아보았을 때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여러 질문과 의심이 꼬리를 달고 머릿속을 맴돈다. 모니터에 ‘실제/이전/컨센’ 몇 자 숫자로 비춰지는 것과 비교해 미국 실물 경제가 정말로 좋은 게 맞나? 미국 소매판매 지표가 그렇게 좋은데 왜 그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다른 것인가? 왜 그들이 일자리에 있어 이민자를 배척하려 하는가? 빅테크가 돈을 잘 벌고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향해 고공행진을 하면 미국 서민 가정의 식탁에 올라가는 메뉴가 달라지는가?
그리고 만약 트럼프가 11월 승기를 든다면, 그러한 분노와 박탈감을 가진 이들을 달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까. 또 그럼에도 달라지지 않는 큰 흐름은 무엇인가. 여러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잡생각
민주당에서 내거는 서민, 여성, 소수자, 환경 등의 캐치프레이즈보다 물가, 경제, 일자리 등의 “현실적인” 그림자가 더 컸다.
이번 대선은 여러모로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여러 싱크탱크에서도 대선 종료 후에 승자와 패자의 원인에 대한 입체적인 분석을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가짜뉴스 선동과 수많은 음모론 양성, 국회 점거로 민주주의에 빅엿을 날려 재기 불가능할 것이란 평가를 받던 트럼프가 이렇게나 약진을 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흥미롭다.
트럼프는 미치광이이고 백인우월주의자고 막말밖에 할 줄 모르는 노친네인데 선동을 잘했고 거기에 멍청한 사람들이 또 잘 속아넘어갔고 치매 바이든 렛츠고 브랜든 똥이 너무 컸다, 그래서 트럼프가 약진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평가절하해버리면 미국 유권자들의 의식 변화에서 오는 통찰을 놓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당선된 것도 아니지만 그냥 여론조사 결과에서 스윙스테이트든 전국 지지율이든 뒤엎은 것 자체만으로도 트럼프의 과거 행적을 되돌아보았을 때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여러 질문과 의심이 꼬리를 달고 머릿속을 맴돈다. 모니터에 ‘실제/이전/컨센’ 몇 자 숫자로 비춰지는 것과 비교해 미국 실물 경제가 정말로 좋은 게 맞나? 미국 소매판매 지표가 그렇게 좋은데 왜 그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다른 것인가? 왜 그들이 일자리에 있어 이민자를 배척하려 하는가? 빅테크가 돈을 잘 벌고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향해 고공행진을 하면 미국 서민 가정의 식탁에 올라가는 메뉴가 달라지는가?
그리고 만약 트럼프가 11월 승기를 든다면, 그러한 분노와 박탈감을 가진 이들을 달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까. 또 그럼에도 달라지지 않는 큰 흐름은 무엇인가. 여러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잡생각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세대별 부의 추월차선과 밈코인에 대한 생각
💡의견
- 밈코인 슈퍼사이클 지지자들에 의해 위 이미지 바이럴. 이에 대한 생각
- 세대별로 생애 근로소득을 상회하는 자산을 형성할 부의 추월차선이 존재
- 베이비 부머, X세대에게 부의 추월차선은 뭐니뭐니해도 부동산. 대출받고 부동산 사서 근로소득으로 대출 갚다보면 어느새 자산 퀀텀 점프
- 401K 밀리어네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주식에 투자하는 퇴직연금으로 부자가 된 베이비 부머, X세대 역시 많음. 단, 미국에만 해당
- 산업화 이후 최초로 저성장, 저금리 시기를 겪고 있는 MZ세대는 평균적으로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경향
- 밀레니얼 세대는 나스닥, 비트코인 같은 위험자산을 선호. 이때부터 부동산은 이미 가격이 많이 올라 영끌하는 것 아니면 매매가 어려워짐. 위험자산으로 돈을 벌면 부동산을 매매하는 경향
- Z세대는 밀레니얼 보다 우울. 창업이나 SNS를 활용해 성공할 기회는 높아졌지만, 소수에 해당. 전반적으로 취업, 내 집 마련 난이도 어려워짐
- Z세대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으로 인생이 안 바뀌는 것을 알고 있음. 메이저코인이 부의 추월차선이었던 것은 지난 2020-21년 사이클이 마지막. 이제는 금융자산화되어 과거와 같은 수익률 기대 못함
- Z 세대의 선택지는 잡알트. 그 중에서도 변동성 높고 시총 낮은 밈코인
- 인간의 욕망과 계급이 존재하는 한, 밈코인은 사라지지 않을 현상. 밈코인은 계급투쟁 사회문화적 현상
- 슬픈 현실은 밈코인은 극소수만 성공하는 게임. 과거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대세 상승의 수혜를 다수가 누린 것과는 전혀 다른 구조
- 주변을 둘러보면, 해당 자산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비중은 부동산 > 주식 > 메이저 코인 > 잡코인 (&밈코인)
- 부동산과 401K 주식이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 준 이유는 긴 시계열로 인내를 강제했기 때문
- 부자가 소수인 이유는 대부분 빨리 돈을 벌고 싶어하기 때문
- 밈코인 현상이 사라지지 않겠지만, 이걸로 부자가 되고 "부를 유지"하는 사람은 소수일 것
💡의견
- 밈코인 슈퍼사이클 지지자들에 의해 위 이미지 바이럴. 이에 대한 생각
- 세대별로 생애 근로소득을 상회하는 자산을 형성할 부의 추월차선이 존재
- 베이비 부머, X세대에게 부의 추월차선은 뭐니뭐니해도 부동산. 대출받고 부동산 사서 근로소득으로 대출 갚다보면 어느새 자산 퀀텀 점프
- 401K 밀리어네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주식에 투자하는 퇴직연금으로 부자가 된 베이비 부머, X세대 역시 많음. 단, 미국에만 해당
- 산업화 이후 최초로 저성장, 저금리 시기를 겪고 있는 MZ세대는 평균적으로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경향
- 밀레니얼 세대는 나스닥, 비트코인 같은 위험자산을 선호. 이때부터 부동산은 이미 가격이 많이 올라 영끌하는 것 아니면 매매가 어려워짐. 위험자산으로 돈을 벌면 부동산을 매매하는 경향
- Z세대는 밀레니얼 보다 우울. 창업이나 SNS를 활용해 성공할 기회는 높아졌지만, 소수에 해당. 전반적으로 취업, 내 집 마련 난이도 어려워짐
- Z세대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으로 인생이 안 바뀌는 것을 알고 있음. 메이저코인이 부의 추월차선이었던 것은 지난 2020-21년 사이클이 마지막. 이제는 금융자산화되어 과거와 같은 수익률 기대 못함
- Z 세대의 선택지는 잡알트. 그 중에서도 변동성 높고 시총 낮은 밈코인
- 인간의 욕망과 계급이 존재하는 한, 밈코인은 사라지지 않을 현상. 밈코인은 계급투쟁 사회문화적 현상
- 슬픈 현실은 밈코인은 극소수만 성공하는 게임. 과거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대세 상승의 수혜를 다수가 누린 것과는 전혀 다른 구조
- 주변을 둘러보면, 해당 자산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비중은 부동산 > 주식 > 메이저 코인 > 잡코인 (&밈코인)
- 부동산과 401K 주식이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 준 이유는 긴 시계열로 인내를 강제했기 때문
- 부자가 소수인 이유는 대부분 빨리 돈을 벌고 싶어하기 때문
- 밈코인 현상이 사라지지 않겠지만, 이걸로 부자가 되고 "부를 유지"하는 사람은 소수일 것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 공화당 Sweep를 시장에서 예측
2. 공화당 Sweep (붉은색)시 금리 및 인플레이션 예상도
3. 대선결과 별 단기적인 S&P500 움직임 예상도
4. 공화당 Sweep 시 단기적으로 시장 상승 + 시장 내에서 지금까지 지속되었던 트럼프 순환매 지속 되지 않을까 (트럼프 승리 확률과 각 지수 비교)
2. 공화당 Sweep (붉은색)시 금리 및 인플레이션 예상도
3. 대선결과 별 단기적인 S&P500 움직임 예상도
4. 공화당 Sweep 시 단기적으로 시장 상승 + 시장 내에서 지금까지 지속되었던 트럼프 순환매 지속 되지 않을까 (트럼프 승리 확률과 각 지수 비교)
Forwarded from trigger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Web발신]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전기차는 계속 성장한다. 하지만'
자료링크 : https://bit.ly/3NNEEnH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Nobody is betting on an EV crash, but..
- 9월 유럽 전기차(BEV) 판매는 YoY +14% 증가하며 5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다. 특히, 7월 -30%, 8월 -60%대의 감소를 보여줬던 독일도 +5% 성장했다. 독일은 2024년도 기저효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연중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 트럼프가 돌아와도 미국 전기차 판매는 지속 성장할 것이다. 트럼프의 스탠스는 전기차를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논리에 맡기자는 것이므로, 자동차 기업들의 전동화 전환 과정에서 올해 보여주고 있는 8% 수준의 시장 성장률은 충분히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 문제는, 그래서 실적 추정치를 올릴 수 있느냐는 것이다. 2019~2022년은 전기차 판매 증가율의 확대(미국 2021년 +55% 성장, 2022년 +100% 성장)와 한국 기업들의 시장점유율 상승,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이 모두 맞물리며 실적 추정치가 지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실적 서프라이즈가 시현되던 시기였다.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고, 한국 기업들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40%에서 70%까지 상승하였으며, 리튬 가격은 kg당 6달러에서 88달러까지 상승함에 따라 실적 추정치가 지속 상승했다.
- 2025년에도 전기차 판매는 늘어날 것이다. 여기에는 이견이 없다. 다만 올해 미국과 유럽의 한 자릿수대 성장률 감안할 때, 2025년에 20%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 유럽 내 한국 기업들의 합산 시장점유율이 2021년 71%에서 2024년 현재 39%까지 하락한 점, 메탈 가격은 대규모 감산 및 인수 합병 이후 하락폭이 둔화됐으나 여전히 최근 3년 내 최저점에 머물고 있고 2022년과 같은 공급 제약 요인(팬데믹 및 호주와 중국간의 외교 마찰)이 없다는 점 고려할 때, 2025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가져올 상황은 아니다.
▶ Car : 현대자동차, 중국 전략형 EV 플랫폼 개발 착수
▶ Cell : 미국, AMPC 세액공제안 최종 확정
▶Material/Equipment : 미국, 아칸소주 리튬 발견
후략, 상세 내용 링크 참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Web발신]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전기차는 계속 성장한다. 하지만'
자료링크 : https://bit.ly/3NNEEnH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Nobody is betting on an EV crash, but..
- 9월 유럽 전기차(BEV) 판매는 YoY +14% 증가하며 5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다. 특히, 7월 -30%, 8월 -60%대의 감소를 보여줬던 독일도 +5% 성장했다. 독일은 2024년도 기저효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연중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 트럼프가 돌아와도 미국 전기차 판매는 지속 성장할 것이다. 트럼프의 스탠스는 전기차를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논리에 맡기자는 것이므로, 자동차 기업들의 전동화 전환 과정에서 올해 보여주고 있는 8% 수준의 시장 성장률은 충분히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 문제는, 그래서 실적 추정치를 올릴 수 있느냐는 것이다. 2019~2022년은 전기차 판매 증가율의 확대(미국 2021년 +55% 성장, 2022년 +100% 성장)와 한국 기업들의 시장점유율 상승,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이 모두 맞물리며 실적 추정치가 지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실적 서프라이즈가 시현되던 시기였다.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고, 한국 기업들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40%에서 70%까지 상승하였으며, 리튬 가격은 kg당 6달러에서 88달러까지 상승함에 따라 실적 추정치가 지속 상승했다.
- 2025년에도 전기차 판매는 늘어날 것이다. 여기에는 이견이 없다. 다만 올해 미국과 유럽의 한 자릿수대 성장률 감안할 때, 2025년에 20%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 유럽 내 한국 기업들의 합산 시장점유율이 2021년 71%에서 2024년 현재 39%까지 하락한 점, 메탈 가격은 대규모 감산 및 인수 합병 이후 하락폭이 둔화됐으나 여전히 최근 3년 내 최저점에 머물고 있고 2022년과 같은 공급 제약 요인(팬데믹 및 호주와 중국간의 외교 마찰)이 없다는 점 고려할 때, 2025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가져올 상황은 아니다.
▶ Car : 현대자동차, 중국 전략형 EV 플랫폼 개발 착수
▶ Cell : 미국, AMPC 세액공제안 최종 확정
▶Material/Equipment : 미국, 아칸소주 리튬 발견
후략, 상세 내용 링크 참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10/28, Conviction Call]
미 대선 이후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 가능성에 초점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it.ly/40mBpe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미 10년 국채금리는 10/25일 종가 기준 현재 4.24%로, 9월 말 대비론 +45bp, 9/16일 연저점 대비로는 +62bp 속등. 시장금리 상승은 국내외 증시 투자심리 환경에 급제동을 가하며, 연말 국내증시 지리멸렬 주가/수급 행렬로 확산. 최근 미 10년 국채금리 속등은 경기 모멘텀 바닥반등과 트럼프 대선 승리 가능성을 복합 반영한 Term Premium 상승에 기인. 실제, 뉴욕 연준의 10년 국채금리 Term Premium은 9/16일 국채금리 연저점 통과일 이후 +44.4bp 속등하며 시장금리 상승랠리를 견인
✅ 현 Term Premium은 본질적으로 공존 불가능한 트럼프 2기 정치/정책 리스크 극한과 No/Soft Landing 매크로 낙관론을 동시에 선반영. 단, 실제 정책 대응이 시장 우려대로 그 극단으로 치닫는 경우라면 최악의 Recession/Stagflation 현실화는 불가피. 이 경우 매크로 자신감 약화는 Term Premium 반락 전환을 채근할 소지가 다분. 트럼프 2기 경제 정책의 핵심 골자는 관세, 감세, 이민 제한 세 가지. 트럼프는 모든 수입품에 10%, 중국산 공산품엔 60% 관세 부과를 엄포 놓고 있으나, 실제 이는 소비재/중간재 수입가격 상승을 경유해 미국 제조업체 원가 상승으로 반영될 개연성이 높음. 이미 재정적자 규모가 상당하고, 또 집권 2기 적극적 재정부양을 위해선 적자재정 편성이 불가피하며, 이번 트럼프 대선 승리 역시 직간접적으론 물가난과 민생고에 기인한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실제 집권 2기 이민 제한과 감세 정책은 매크로와 정치 여건을 고려해 온건주의 또는 실리주의 노선을 따를 개연성이 높음. 이미 트럼프는 네오콘에 둘러 쌓였던 1기 때와는 다르게 실리주의자 중심으로 2기 행정부 진용을 구성
✅ 결국, 상충변수를 복합 반영 중인 현 Term Premium 환경은 미 대선을 기점으로 점진적 하향 안정화에 나설 개연성이 높음. 실제, 장기금리는 단기금리 + 기대 인플레이션 + Term Premium의 합으로 구성. 여전한 11~12월 FOMC 연속 금리인하 가능성, 중립이하의 현 인플레 기대심리 환경, Term Premium 고점통과 기대간 삼중결합은 미 대선 이후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 가능성을 역설. 이 경우 미 10년 국채금리는 대선 직전후 시점까지 통계적 상방 임계선에 준하는 4.4% 레벨까지 추가 상승할 공산이 크나, 이후 관련 기대를 반영하며 Soft Landing Zone 초입 구간에 해당하는 4.0%선 내외로의 점진적 하향 안정화가 가능할 전망. '24년 국내증시 마지막 승부와 '25년 투자전략 사전포석 확보 작업 역시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에 맞춰 시작될 필요
미 대선 이후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 가능성에 초점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it.ly/40mBpe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미 10년 국채금리는 10/25일 종가 기준 현재 4.24%로, 9월 말 대비론 +45bp, 9/16일 연저점 대비로는 +62bp 속등. 시장금리 상승은 국내외 증시 투자심리 환경에 급제동을 가하며, 연말 국내증시 지리멸렬 주가/수급 행렬로 확산. 최근 미 10년 국채금리 속등은 경기 모멘텀 바닥반등과 트럼프 대선 승리 가능성을 복합 반영한 Term Premium 상승에 기인. 실제, 뉴욕 연준의 10년 국채금리 Term Premium은 9/16일 국채금리 연저점 통과일 이후 +44.4bp 속등하며 시장금리 상승랠리를 견인
✅ 현 Term Premium은 본질적으로 공존 불가능한 트럼프 2기 정치/정책 리스크 극한과 No/Soft Landing 매크로 낙관론을 동시에 선반영. 단, 실제 정책 대응이 시장 우려대로 그 극단으로 치닫는 경우라면 최악의 Recession/Stagflation 현실화는 불가피. 이 경우 매크로 자신감 약화는 Term Premium 반락 전환을 채근할 소지가 다분. 트럼프 2기 경제 정책의 핵심 골자는 관세, 감세, 이민 제한 세 가지. 트럼프는 모든 수입품에 10%, 중국산 공산품엔 60% 관세 부과를 엄포 놓고 있으나, 실제 이는 소비재/중간재 수입가격 상승을 경유해 미국 제조업체 원가 상승으로 반영될 개연성이 높음. 이미 재정적자 규모가 상당하고, 또 집권 2기 적극적 재정부양을 위해선 적자재정 편성이 불가피하며, 이번 트럼프 대선 승리 역시 직간접적으론 물가난과 민생고에 기인한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실제 집권 2기 이민 제한과 감세 정책은 매크로와 정치 여건을 고려해 온건주의 또는 실리주의 노선을 따를 개연성이 높음. 이미 트럼프는 네오콘에 둘러 쌓였던 1기 때와는 다르게 실리주의자 중심으로 2기 행정부 진용을 구성
✅ 결국, 상충변수를 복합 반영 중인 현 Term Premium 환경은 미 대선을 기점으로 점진적 하향 안정화에 나설 개연성이 높음. 실제, 장기금리는 단기금리 + 기대 인플레이션 + Term Premium의 합으로 구성. 여전한 11~12월 FOMC 연속 금리인하 가능성, 중립이하의 현 인플레 기대심리 환경, Term Premium 고점통과 기대간 삼중결합은 미 대선 이후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 가능성을 역설. 이 경우 미 10년 국채금리는 대선 직전후 시점까지 통계적 상방 임계선에 준하는 4.4% 레벨까지 추가 상승할 공산이 크나, 이후 관련 기대를 반영하며 Soft Landing Zone 초입 구간에 해당하는 4.0%선 내외로의 점진적 하향 안정화가 가능할 전망. '24년 국내증시 마지막 승부와 '25년 투자전략 사전포석 확보 작업 역시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에 맞춰 시작될 필요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HoOtET
3Q24 Review: 역마진 엔진 없습니다.
■ 2분기에 비해 매출액 증가, 계절성없이 분기 평균만큼 선박엔진 선적
- 선박엔진 제작사의 매출은 계절성이 없었음. 3분기 별도 매출액은 2,961억원(+57.8% YoY, +3.3% QoQ), 영업이익은 153억원(+1,315.5% YoY, -17.9% QoQ, OPM +5.2%)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9.7% 상회, 영업이익은 10.1% 하회
- 3분기에 선적한 선박엔진은 총 34대(한국 13대, 중국 21대)로 파악. 2분기에 비해 1대 증가한 것인데, 8월(5대)에 부족했던 성과를 7월과 9월에 모두 만회한 모습
- 3분기에 신규 수주한 선박엔진은 8,144억원. 신규 수주한 선박엔진의 89%가 D/F인데, 중국 고객사가 발주한 LNG D/F 엔진(LNG 운반선 추진용)이 수주 성과에 크게 기여
■ 역마진 엔진이 아닌 회계적으로 발생한 일회성 원가로 영업이익 부진
- 계절성은 다른 경로를 통해 실적에 영향. 선적한 엔진의 mix가 유사하지만 영업이익률이 2분기에 비해 1.3%p 하락한 이유는 제조간접비 배부차이를 원가에 반영했기 때문
- 직접재료비는 선적한 엔진 마다 추적해서 제조원가에 반영. 그러나, 제조간접비는 추적할 수 없기 때문에 예정배부법에 따라 제조원가에 반영. 문제는 회계적으로 예정배부한 금액과 실제 제조간접비 간에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
- 8월이 좋은 사례인데, 창원 공장의 추정 조업일수는 9일에 불과하지만 보험료는 조업도와 상관없이 미리 정한 한달 치를 온전히 납입. 제조간접비가 실제 비용에 비해 과소배부됐다는 의미이며, 이 차이는 매출원가에 가산. 조업일수가 적은 시기에 회계적으로 발생하는 일회성 원가인데, 이는 4분기에 반대 양상으로 나타나 실적에 기여할 것
■ 친환경 연료 추진 엔진 제작선 품귀, 완성선은 중국에 엔진은 한국에
- 2024년 선박엔진 수주 실적은 1조 8,000억원 이상일 것. 2022년 성과(1조6,069억원)를 경신하는 것이며, 창사 이래 최대치
- 한화엔진은 한국과 중국 조선사를 모두 아우르는 엔진 제작사. YZJ과 같은 조선사들이 D/F 추진 엔진 제작선을 미리 확보하고 건조 capa를 증설하는 것이 아님. NTS는 캐나다 Seaspan의 9,200 TEU급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시리즈를 수주해 한화엔진에 엔진 제작을 맡겼으며, Hapag-Lloyd와 건조의향서를 체결한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또한 수주 pool에 있어 연내에 발주될 것
■ 조정 시 적극 매수, 줄지 않는 수주잔고와 성장하는 실적에 초점
- 3분기 실적 실망감에 따른 조정 시, 적극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약속된 실적 성장세를 향유할 때
- 2024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3.1조원으로 추정하는데, 연간 선박엔진 매출액 대비 3년치 잔고. 이미 확보된 일감과 D/F 엔진 비중 상승세, 매년 10% 이상 증가하는 AM 매출까지 감안하면, 한화엔진의 외형과 수익성 성장세는 2027년까지 담보된 것
- 2025년 말 수주잔고 또한 3.1조원 이상일 것. 선박엔진 신규 수주액을 1.37조원으로 추정하기 때문. 2024년 수주 성과에 비해 24% 이상 감소하는 것이지만, 매출화되는 일감을 잔고에서 차감해도 수주잔고는 증가
- 2024년 수주 성과에 비해 24% 이상 감소하는 것이지만, 매출화되는 일감을 잔고에서 차감해도 수주잔고는 증가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HoOtET
3Q24 Review: 역마진 엔진 없습니다.
■ 2분기에 비해 매출액 증가, 계절성없이 분기 평균만큼 선박엔진 선적
- 선박엔진 제작사의 매출은 계절성이 없었음. 3분기 별도 매출액은 2,961억원(+57.8% YoY, +3.3% QoQ), 영업이익은 153억원(+1,315.5% YoY, -17.9% QoQ, OPM +5.2%)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9.7% 상회, 영업이익은 10.1% 하회
- 3분기에 선적한 선박엔진은 총 34대(한국 13대, 중국 21대)로 파악. 2분기에 비해 1대 증가한 것인데, 8월(5대)에 부족했던 성과를 7월과 9월에 모두 만회한 모습
- 3분기에 신규 수주한 선박엔진은 8,144억원. 신규 수주한 선박엔진의 89%가 D/F인데, 중국 고객사가 발주한 LNG D/F 엔진(LNG 운반선 추진용)이 수주 성과에 크게 기여
■ 역마진 엔진이 아닌 회계적으로 발생한 일회성 원가로 영업이익 부진
- 계절성은 다른 경로를 통해 실적에 영향. 선적한 엔진의 mix가 유사하지만 영업이익률이 2분기에 비해 1.3%p 하락한 이유는 제조간접비 배부차이를 원가에 반영했기 때문
- 직접재료비는 선적한 엔진 마다 추적해서 제조원가에 반영. 그러나, 제조간접비는 추적할 수 없기 때문에 예정배부법에 따라 제조원가에 반영. 문제는 회계적으로 예정배부한 금액과 실제 제조간접비 간에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
- 8월이 좋은 사례인데, 창원 공장의 추정 조업일수는 9일에 불과하지만 보험료는 조업도와 상관없이 미리 정한 한달 치를 온전히 납입. 제조간접비가 실제 비용에 비해 과소배부됐다는 의미이며, 이 차이는 매출원가에 가산. 조업일수가 적은 시기에 회계적으로 발생하는 일회성 원가인데, 이는 4분기에 반대 양상으로 나타나 실적에 기여할 것
■ 친환경 연료 추진 엔진 제작선 품귀, 완성선은 중국에 엔진은 한국에
- 2024년 선박엔진 수주 실적은 1조 8,000억원 이상일 것. 2022년 성과(1조6,069억원)를 경신하는 것이며, 창사 이래 최대치
- 한화엔진은 한국과 중국 조선사를 모두 아우르는 엔진 제작사. YZJ과 같은 조선사들이 D/F 추진 엔진 제작선을 미리 확보하고 건조 capa를 증설하는 것이 아님. NTS는 캐나다 Seaspan의 9,200 TEU급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시리즈를 수주해 한화엔진에 엔진 제작을 맡겼으며, Hapag-Lloyd와 건조의향서를 체결한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또한 수주 pool에 있어 연내에 발주될 것
■ 조정 시 적극 매수, 줄지 않는 수주잔고와 성장하는 실적에 초점
- 3분기 실적 실망감에 따른 조정 시, 적극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약속된 실적 성장세를 향유할 때
- 2024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3.1조원으로 추정하는데, 연간 선박엔진 매출액 대비 3년치 잔고. 이미 확보된 일감과 D/F 엔진 비중 상승세, 매년 10% 이상 증가하는 AM 매출까지 감안하면, 한화엔진의 외형과 수익성 성장세는 2027년까지 담보된 것
- 2025년 말 수주잔고 또한 3.1조원 이상일 것. 선박엔진 신규 수주액을 1.37조원으로 추정하기 때문. 2024년 수주 성과에 비해 24% 이상 감소하는 것이지만, 매출화되는 일감을 잔고에서 차감해도 수주잔고는 증가
- 2024년 수주 성과에 비해 24% 이상 감소하는 것이지만, 매출화되는 일감을 잔고에서 차감해도 수주잔고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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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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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헬 파티일까 설문조사가 문제일까 "Crazy Distribution"
- (위 영역) 최근 기대인플레이션 5-10년 중앙값 3.0% Vs 평균값: 6.6% (1985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이러한 불일치는 최근 몇 분기 전까지는 전례가 없던 현상
- 체감 인플레이션 문제일지 아니면 설문 조사 자체 문제일지 주목해야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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