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pinned «GenZ 인베스팅의 시대, 옥스포드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 "Brain rot" 이런 밈도 지금과 같은 투기 붐을 어느정도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단순 투기 픽 선정용으로 레딧 스크리닝하는 목적 외에도, 알아보고자 하는 기업의 주가에 펀더와 투기성 수요가 얼마나 끼여 있을지 대략 유추해보기 위한 목적이기도 함. 주가가 마냥 오르면 좋기야 하지만 레딧 스탁의 경우 개인적으로 숏스퀴즈와 광기 어린 투심에 의한 수급으로 올라가는 것이라 보는데 이걸 펀더로…»
Forwarded from YM리서치
[ 상상인 반도체/IT 정민규 ]
< 이수페타시스 급등 관련 Comment >
지난 11월 18일 유상증자 및 제이오 인수 관련 공시 이후
1) 금감원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정정신고서제출요구
2) 일부 언론을 통한 '제이오' 인수 중단 보도
에 따라 급등세를 시현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 IR측과 소통한 바로는 유상증자 및 제이오 인수 관련 계획에 변동사항 없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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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K-Stock....
< 이수페타시스 급등 관련 Comment >
지난 11월 18일 유상증자 및 제이오 인수 관련 공시 이후
1) 금감원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정정신고서제출요구
2) 일부 언론을 통한 '제이오' 인수 중단 보도
에 따라 급등세를 시현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 IR측과 소통한 바로는 유상증자 및 제이오 인수 관련 계획에 변동사항 없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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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K-Stock....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S US TMT: .. today + this week ..
11월 한 달 동안 R2K 테크(SMID 캡 기술주)가 NDX(대형 기술주)를 약 900bps 초과 성과를 기록하며, 2020년 11월 이후 가장 큰 월간 격차를 보임. 이는 지난 15년간 두 번째로 큰 SMID > 대형 기술주 스프레드이며, 시장의 관심은 두 가지 질문에 집중됨.
첫째, SMID 기술주의 추가 상승 여지가 얼마나 남았는가? (multi-year 차트를 보면 여전히 SMID 강세론자들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보임). 둘째, 대형 기술주(META 등)가 연말을 앞두고 부진을 만회하며 순환 매수세로 전환될 시점인가? (META는 지난주 약 $550 수준에서 반등하기 시작함).
참고로, 2020년 11월 유사한 상황 이후 R2K 기술주는 NDX 대비 3개월 연속 초과 성과를 기록한 바 있음. 2020년 12월에 +6pts, 2021년 1월에 +5pts, 2021년 2월에 +5pts의 초과 성과를 기록함. 이번에도 유사한 패턴이 반복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이번 주 소프트웨어 섹터에 중요한 시기가 될 듯함. 특히, CRM, OKTA의 실적 발표가 주목받고 있음. 이 흐름은 최근 소프트웨어 섹터가 반도체 대비 강세를 보이는 상황 속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1월 한 달 동안 소프트웨어는 반도체를 약 8%포인트 초과 성과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음.
소프트웨어 강세의 이유는 여러 가지로 분석됨. 첫째, SNOW, TWLO, BILL, TEAM, NOW, CFLT 등 주요 기업들이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내면서 내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둘째, 금리 완화가 소프트웨어 섹터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음. 셋째, 정책적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중임. 특히 SMBs(중소기업)는 관세나 중국 관련 불확실성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음.
AI 기술이 2025년 이후 상위 스택으로 이동할 거라는 기대감도 상승세에 한몫하고 있으며, 이는 Agents + Assistants 와 같은 새로운 기술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게다가 SNOW, MDB, ZS, DT 같은 종목들이 연초 대비 여전히 부진하거나 횡보 중이라 기술적 반등의 여지도 큰 상황임. 마지막으로, 연말로 가면서 그동안 뒤처졌던 종목들이 새해를 앞두고 기술적으로 반등하는 흐름도 관찰되고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1월 한 달 동안 R2K 테크(SMID 캡 기술주)가 NDX(대형 기술주)를 약 900bps 초과 성과를 기록하며, 2020년 11월 이후 가장 큰 월간 격차를 보임. 이는 지난 15년간 두 번째로 큰 SMID > 대형 기술주 스프레드이며, 시장의 관심은 두 가지 질문에 집중됨.
첫째, SMID 기술주의 추가 상승 여지가 얼마나 남았는가? (multi-year 차트를 보면 여전히 SMID 강세론자들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보임). 둘째, 대형 기술주(META 등)가 연말을 앞두고 부진을 만회하며 순환 매수세로 전환될 시점인가? (META는 지난주 약 $550 수준에서 반등하기 시작함).
참고로, 2020년 11월 유사한 상황 이후 R2K 기술주는 NDX 대비 3개월 연속 초과 성과를 기록한 바 있음. 2020년 12월에 +6pts, 2021년 1월에 +5pts, 2021년 2월에 +5pts의 초과 성과를 기록함. 이번에도 유사한 패턴이 반복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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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소프트웨어 섹터에 중요한 시기가 될 듯함. 특히, CRM, OKTA의 실적 발표가 주목받고 있음. 이 흐름은 최근 소프트웨어 섹터가 반도체 대비 강세를 보이는 상황 속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1월 한 달 동안 소프트웨어는 반도체를 약 8%포인트 초과 성과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음.
소프트웨어 강세의 이유는 여러 가지로 분석됨. 첫째, SNOW, TWLO, BILL, TEAM, NOW, CFLT 등 주요 기업들이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내면서 내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둘째, 금리 완화가 소프트웨어 섹터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음. 셋째, 정책적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중임. 특히 SMBs(중소기업)는 관세나 중국 관련 불확실성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음.
AI 기술이 2025년 이후 상위 스택으로 이동할 거라는 기대감도 상승세에 한몫하고 있으며, 이는 Agents + Assistants 와 같은 새로운 기술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게다가 SNOW, MDB, ZS, DT 같은 종목들이 연초 대비 여전히 부진하거나 횡보 중이라 기술적 반등의 여지도 큰 상황임. 마지막으로, 연말로 가면서 그동안 뒤처졌던 종목들이 새해를 앞두고 기술적으로 반등하는 흐름도 관찰되고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참고로, 2020년 11월 유사한 상황 이후 R2K 기술주는 NDX 대비 3개월 연속 초과 성과를 기록한 바 있음.
Return to late 2020/early 2021 vibes 🚀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번역) 물론 이번 선거 이후 달러의 움직임이 2016년과 동일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놀라울 정도로 유사한 점이 많음. 2016년의 흐름을 참고한다면, 2024년 말까지 달러가 약 6% 상승하는 강세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있음.
Gromit 공부방
8월에 달러/원 환율 1200원 간다고 호들갑 떨면서 수출주 깠던 거 생각하면 코메디
다시 생각해도 코메디
그리고 환율 떡상은 뉴-노말이라고 생각하기에 더더욱이 달러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환율 떡상은 뉴-노말이라고 생각하기에 더더욱이 달러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
Forwarded from IH Research
거래대금이 안살아나니 순환매가 참 격하게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 프로그램매매가 오늘은 또 다른 섹터를 들어올리고 있고 기관은 거기에 발맞춰 비슷하게 섹터 로테이션을 하고 개인은 현선물 합쳐서 거의 1조원에 가깝게 매도 중입니다. 누가 옳은지는 먼 미래에 알게 되겠죠.
Forwarded from IH Research
패시브의 기관과 프로그램의 외국인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시장에서 산책중인 펀더멘털 강아지가 예전보다 더 주인과 멀어질 수 있음을 인지하고 앞으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최근입니다. 그런데 보통 주위의 계좌가 잘못되는건 하락장일때보다는 변동성이 더 클 때가 위험했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앞으로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11월 37억으로 시작해서
12월 현재 155억이 된 이야기
돈이 이렇게 쉽게 벌려도 되나?
37억 때
https://blog.naver.com/season_xrp/223642322793
155억 지금
https://blog.naver.com/season_xrp/223680842981
물론 이 형님 고수다
코인 8년차, 이더리움 ICO 참가자기도하고
2021년 4월 ATH 79억
루나때 하락으로 -50억
이후 다시 불려서
FTX때 하락으로 -50억
이후 다시 불려서 다시 37억
12월 현재 155억이 된 이야기
돈이 이렇게 쉽게 벌려도 되나?
37억 때
https://blog.naver.com/season_xrp/223642322793
155억 지금
https://blog.naver.com/season_xrp/223680842981
물론 이 형님 고수다
코인 8년차, 이더리움 ICO 참가자기도하고
2021년 4월 ATH 79억
루나때 하락으로 -50억
이후 다시 불려서
FTX때 하락으로 -50억
이후 다시 불려서 다시 37억
치코의 택배상자
11월 37억으로 시작해서 12월 현재 155억이 된 이야기 돈이 이렇게 쉽게 벌려도 되나? 37억 때 https://blog.naver.com/season_xrp/223642322793 155억 지금 https://blog.naver.com/season_xrp/223680842981 물론 이 형님 고수다 코인 8년차, 이더리움 ICO 참가자기도하고 2021년 4월 ATH 79억 루나때 하락으로 -50억 이후 다시 불려서 FTX때 하락으로 -50억…
와 저런 정신 나간 변동성을 맨 정신으로 감내하시는 것부터가 GOAT
https://www.youtube.com/watch?v=b7MLYaCDhkg
‒ S&P500이 54번째 신고가를 경신하며, 자금이 유럽·아시아에서 미국으로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음.
‒ 미국 기업들은 부채보다 주식 발행(Equity Financing)을 통한 자금 조달로 레버리지가 낮아 글로벌 경기 침체 시 상대적으로 타격이 적음.
‒ 2년 연속 20% 이상 상승하며 PER도 과거 평균치를 초과, 하지만 이러한 밸류에이션 수치는 시장에서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 상황.
‒ 최근 주식과 채권 간 자금 흐름에서 다시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나고 있으며, 채권의 수익률이 주식 배당수익률과 비슷해져 채권 투자 매력도 증가.
‒ 글로벌 자금 흐름에서 미국은 계속 자금을 유치하고 있지만, 유럽·아시아는 자금이 빠져나가며 이머징 마켓도 단기적으로 자금 유출이 관찰됨.
‒ 미국 주식이 하락할 경우 주요 원인은 글로벌 경기 침체가 될 가능성이 크며, 이 경우에도 타국보다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적을 가능성이 높음.
‒ 아시아 주식은 약 20% 언더퍼폼 중이며, 일본은 밸류업 정책으로 긍정적 성과, 인도는 공기업 중심의 밸류업 정책 효과를 보고 있으나 한국은 정책 지연으로 성과 미흡.
‒ 미국 주식의 강세로 인해 투자자들이 60/40 전략(주식 60%, 채권 40%)을 선택하거나 채권으로 자산을 이동하는 경향이 뚜렷.
‒ S&P500이 54번째 신고가를 경신하며, 자금이 유럽·아시아에서 미국으로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음.
‒ 미국 기업들은 부채보다 주식 발행(Equity Financing)을 통한 자금 조달로 레버리지가 낮아 글로벌 경기 침체 시 상대적으로 타격이 적음.
‒ 2년 연속 20% 이상 상승하며 PER도 과거 평균치를 초과, 하지만 이러한 밸류에이션 수치는 시장에서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 상황.
‒ 최근 주식과 채권 간 자금 흐름에서 다시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나고 있으며, 채권의 수익률이 주식 배당수익률과 비슷해져 채권 투자 매력도 증가.
‒ 글로벌 자금 흐름에서 미국은 계속 자금을 유치하고 있지만, 유럽·아시아는 자금이 빠져나가며 이머징 마켓도 단기적으로 자금 유출이 관찰됨.
‒ 미국 주식이 하락할 경우 주요 원인은 글로벌 경기 침체가 될 가능성이 크며, 이 경우에도 타국보다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적을 가능성이 높음.
‒ 아시아 주식은 약 20% 언더퍼폼 중이며, 일본은 밸류업 정책으로 긍정적 성과, 인도는 공기업 중심의 밸류업 정책 효과를 보고 있으나 한국은 정책 지연으로 성과 미흡.
‒ 미국 주식의 강세로 인해 투자자들이 60/40 전략(주식 60%, 채권 40%)을 선택하거나 채권으로 자산을 이동하는 경향이 뚜렷.
YouTube
요즘 미국 주식이 잘 나가는 이유
S&P 지수가 금년만 54번째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요즘 미국 주식 시장 기세가 엄청나다는 걸 다시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요즘 미국 주식 시장이 뜨거운 이유와 그 배경 등에 대해 두루 살펴봤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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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매 진짜 어지럽네.. 인더스트리 액션이 아무런 트리거도 없이 나오는 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이 정도면 그냥 눈 감고 바닥에서 지지부진 기어다니는 거 주운 다음 "내일 외인, 연기금이 제발 내 픽들 사게 해주세요" 기도 매매해야 하는 게 아닌지..
특히 4Q 국장을 보면서 이곳에 펀더멘털 분석이 의미가 있나 현타가 많이 옴. 딱히 거래대금은 반등할 기미도 안 보이고 다 글로벌 투기장으로 떠나니 의미 없는 오르면 까 내리면 채워 무한 순환매가 반복되는 듯함.
개인이야 뭐 이런 장이 안 맞으면 다른 장으로 떠나면 그만이지만 제일 난감한 쪽은 애널리스트분들이실 듯. 오르내리는 게 펀더멘털이 아닌 수급 베이스인데 이유는 또 갖다 붙여야 하고, 좋아질만 하면 또 수급 빠지고 반복이니.
#단상
이 정도면 그냥 눈 감고 바닥에서 지지부진 기어다니는 거 주운 다음 "내일 외인, 연기금이 제발 내 픽들 사게 해주세요" 기도 매매해야 하는 게 아닌지..
특히 4Q 국장을 보면서 이곳에 펀더멘털 분석이 의미가 있나 현타가 많이 옴. 딱히 거래대금은 반등할 기미도 안 보이고 다 글로벌 투기장으로 떠나니 의미 없는 오르면 까 내리면 채워 무한 순환매가 반복되는 듯함.
개인이야 뭐 이런 장이 안 맞으면 다른 장으로 떠나면 그만이지만 제일 난감한 쪽은 애널리스트분들이실 듯. 오르내리는 게 펀더멘털이 아닌 수급 베이스인데 이유는 또 갖다 붙여야 하고, 좋아질만 하면 또 수급 빠지고 반복이니.
#단상
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NFT는 처음에 멋지고 예쁜 PFP로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단순히 "멋지다" 만으로는 더 이상 주목받지 못하게 됐음. 그래서 유틸리티를 덕지덕지 붙이기 시작함.
스테이킹, 멤버십 혜택, 게임 연동 등 온갖 기능들이 추가됐는데, 결국 이런 움직임은 NFT의 끝물이었음을 보여줬음.
밈코인도 동일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처음엔 귀엽고 재미있기만 하면 됐지만, 이젠 그걸로는 사람들 이목을 끌지못하니
AI 에이전트, DeSci 같은 온갖 유틸리티를 마구 붙여서 나오고 있는 상황임. 이건 NFT와 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는 신호
핵심은, 이 모든 게 본질적으로 좆사기극 인걸 잊지 않는 것. 이런 식으로 유틸리티가 덕지덕지 붙어 나온다는 건 밈 시장의 끝 어딘가라는 와 간다는 느낌임. 더 이상 새로운 관심을 끌어낼 방법이 없을 때 나타나는 마지막 발악이라고 봄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순함. 그럴듯한 명분만 보고 유동성을 먹고 빠지면됨.
중요한 건, 항상 의심하는 태도를 유지하면서 시장에 참여하는 것.
절대 밈코인과 사랑에 빠지면 안돼.
스테이킹, 멤버십 혜택, 게임 연동 등 온갖 기능들이 추가됐는데, 결국 이런 움직임은 NFT의 끝물이었음을 보여줬음.
밈코인도 동일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처음엔 귀엽고 재미있기만 하면 됐지만, 이젠 그걸로는 사람들 이목을 끌지못하니
AI 에이전트, DeSci 같은 온갖 유틸리티를 마구 붙여서 나오고 있는 상황임. 이건 NFT와 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는 신호
핵심은, 이 모든 게 본질적으로 좆사기극 인걸 잊지 않는 것. 이런 식으로 유틸리티가 덕지덕지 붙어 나온다는 건 밈 시장의 끝 어딘가라는 와 간다는 느낌임. 더 이상 새로운 관심을 끌어낼 방법이 없을 때 나타나는 마지막 발악이라고 봄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순함. 그럴듯한 명분만 보고 유동성을 먹고 빠지면됨.
중요한 건, 항상 의심하는 태도를 유지하면서 시장에 참여하는 것.
절대 밈코인과 사랑에 빠지면 안돼.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투자
어찌보면 투자에 소홀해 보일 수 있는 현 시점 나의 스탠스를 대변하는 듯한 느낌적 느낌. 산업적 측면에 리쇼어링 효과와는 판이하게 다르게, 시장의 성격은 매크로/수급적인 이유를 통틀어 이젠 정말로 무대가 글로벌화 되었기 때문.
글에서 언급한 카바나/소파이/셀시어스의 타이거포인트를 압축하자면 '유통'이 아닐까 싶음. 내가 요즘 생각하는 킬러포인트도 결국 '어떻게 잘 파느냐'에 기인. 결국 판을 깰 수 있는 아이템을 얼마나 잘 파느냐에 달려있지 않나 싶다. 이는 글로벌리 매우 극소수며, 국장에 한하면 더없이 더욱 극소수이지 않을까 싶기도.
현재 내가 단순 산업적 모멘트가 좋다며 옮겨다닌 행위는, 궁극적인 퀄리티를 찾는게 아닌 그저 휩쏘에 도파민 분출된 격이 아닌가 싶다. 내가 그토록 본질이라 생각했던 '동행' 이라는 측면에 성실했나 되묻는 시기이기도 하고.
동행이 시작된다면, 여유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고 본질을 꿰뚫는 눈은 명확해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상에 직접 부딪히며 보고 배우고 또 느껴야할 것들이 너무 많다. 주식이 전부가 아니다.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3681014905
어찌보면 투자에 소홀해 보일 수 있는 현 시점 나의 스탠스를 대변하는 듯한 느낌적 느낌. 산업적 측면에 리쇼어링 효과와는 판이하게 다르게, 시장의 성격은 매크로/수급적인 이유를 통틀어 이젠 정말로 무대가 글로벌화 되었기 때문.
글에서 언급한 카바나/소파이/셀시어스의 타이거포인트를 압축하자면 '유통'이 아닐까 싶음. 내가 요즘 생각하는 킬러포인트도 결국 '어떻게 잘 파느냐'에 기인. 결국 판을 깰 수 있는 아이템을 얼마나 잘 파느냐에 달려있지 않나 싶다. 이는 글로벌리 매우 극소수며, 국장에 한하면 더없이 더욱 극소수이지 않을까 싶기도.
현재 내가 단순 산업적 모멘트가 좋다며 옮겨다닌 행위는, 궁극적인 퀄리티를 찾는게 아닌 그저 휩쏘에 도파민 분출된 격이 아닌가 싶다. 내가 그토록 본질이라 생각했던 '동행' 이라는 측면에 성실했나 되묻는 시기이기도 하고.
동행이 시작된다면, 여유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고 본질을 꿰뚫는 눈은 명확해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상에 직접 부딪히며 보고 배우고 또 느껴야할 것들이 너무 많다. 주식이 전부가 아니다.
토끼와 호랑이를 구분하는 것은 '구조적'인 우위다. (타이거 포인트) 이러한 구조적 우위는 쉽게 뒤집힐 수 없는 류의 것이어야 한다. 물론 자연 생태계와 다르게, 이러한 우위는 항구적이지 않다. 비즈니스 역학이란 것은 가변하는 인간이 만드는 격렬한 무언가기 때문이다.
국토가 작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미국은 그 광활한 국토 자체가 하나의 난관으로 다가온다.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유통망, 재고 관리, 용지 구매 등등 모든 것이 Business Scale에 따라 기하급수적인 난이도를 갖는다. 차량은 대게 집 다음으로 가계에서 비싼 내구재로 꼽힌다. 이러한 차량을 1P 방식으로 대량으로 구매하는 것은 많은 운전자본을 요하는 일이며, 만약 재고관리가 잘 못된다거나, 유통 과정에서 잘못 된다면 운전자본은 완전히 굳어버린다.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368101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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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주식들과 착호갑사들에 대한 러프 스케치
0.
Forwarded from Fund Easy
경영진에게는 높은 수준의 자본배치를 요구하면서 투자자는 자본배치를 제대로 안하면 안되는거 아닌가라는 개인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