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12월 개인 투자자들의 세금 축소를 위한 거래
- 1월 효과와 연관: 세금 축소를 위해 일부 손실 난 종목을 실현하며 총 양도소득 금액을 축소 - 12월에 팔고 1월에 다시 매입
- 기관은 4월/10월이 이런 형태가 가장 큼
- 개별 투자자 비중이 높은 자산의 일부 조정 요인 중 1개
#INDEX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계엄령 빔 후기
- 12월 3일 밤 11시 윤석열 대통령 계엄령 선포
- USDKRW 환율 1446 급등. 국내 코인 거래소 역프 30% 이상 발생. 일명 계엄령 빔
- 스테이블 코인 재정 거래 시도했으나 국내 거래소 앱 먹통. 국내 거래소에 미리 원화를 예치해두었거나 거래소 API 연결해둔 사람은 저가에 코인 쥽쥽할 기회
- 새로고침 계속 시도해서 코인원 먼저 뚫었고, 빗썸, 업비트 순으로 원화 입금 성공하여 스테이블코인 저가 매수 성공. 해외 거래소에 분산해서 보낸 뒤 Earn으로 이자 수취
- 국회 계엄령 해제 요구. 안심하며 2시에 취침
- 오전 6시 기상. 윤석열 대통령 계엄령 해제 확인
- 환율 및 코인 역프 정상화. 현재 USDKRW 환율 1416, 역프 1% 미만
- 오전 8시 해외 거래소로 출금한 스테이블 코인 다시 국내 거래소로 입금해서 재정 거래. 거래소 앱 먹통으로 인해 더 싼 가격에 매수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그럭저럭 괜찮았던 대응. 봇으로 재정거래를 한 주체들은 이번 기회에 많이 먹었을 듯
- 느낀 점 1. 해외 코인 거래소 계좌와 셀프 커스터디의 중요성. 이것은 마치 실시간 송금이 가능한 해외 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음. 해프닝으로 끝나서 망정이지, 만약 실제 전시상황이라면 국내 거래소 셧다운 혹은 코인 출금을 막지 않을까 싶음. 업빗썸 거래소에서만 매매하는 국내 유저가 태반인데 이번 기회에 셀프 커스터디의 중요성이 주목받기를 바람
- 느낀 점 2. 원화 자산만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낌
- 느낀 점 3. 이번 사건으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안 그래도 별로였던 한국의 투자 매력도는 더욱 떨어질 것 같음
- 느낀 점 4. 역외 자산 파킹, 스테이블 코인 & 비트코인 으로 자산 배분, 이민을 고려하는 국내 자산가가 더 많아질 것 같음
- 느낀 점 5. 당분간 스테이블 코인 재정 거래는 괜찮은 risk/return 이라는 생각
- 느낀 점 6. 계엄령을 주도한 세력들은 이런 결과를 예측하지 못했을까? 무슨 생각이었을까 궁금.
- 12월 3일 밤 11시 윤석열 대통령 계엄령 선포
- USDKRW 환율 1446 급등. 국내 코인 거래소 역프 30% 이상 발생. 일명 계엄령 빔
- 스테이블 코인 재정 거래 시도했으나 국내 거래소 앱 먹통. 국내 거래소에 미리 원화를 예치해두었거나 거래소 API 연결해둔 사람은 저가에 코인 쥽쥽할 기회
- 새로고침 계속 시도해서 코인원 먼저 뚫었고, 빗썸, 업비트 순으로 원화 입금 성공하여 스테이블코인 저가 매수 성공. 해외 거래소에 분산해서 보낸 뒤 Earn으로 이자 수취
- 국회 계엄령 해제 요구. 안심하며 2시에 취침
- 오전 6시 기상. 윤석열 대통령 계엄령 해제 확인
- 환율 및 코인 역프 정상화. 현재 USDKRW 환율 1416, 역프 1% 미만
- 오전 8시 해외 거래소로 출금한 스테이블 코인 다시 국내 거래소로 입금해서 재정 거래. 거래소 앱 먹통으로 인해 더 싼 가격에 매수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그럭저럭 괜찮았던 대응. 봇으로 재정거래를 한 주체들은 이번 기회에 많이 먹었을 듯
- 느낀 점 1. 해외 코인 거래소 계좌와 셀프 커스터디의 중요성. 이것은 마치 실시간 송금이 가능한 해외 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음. 해프닝으로 끝나서 망정이지, 만약 실제 전시상황이라면 국내 거래소 셧다운 혹은 코인 출금을 막지 않을까 싶음. 업빗썸 거래소에서만 매매하는 국내 유저가 태반인데 이번 기회에 셀프 커스터디의 중요성이 주목받기를 바람
- 느낀 점 2. 원화 자산만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낌
- 느낀 점 3. 이번 사건으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안 그래도 별로였던 한국의 투자 매력도는 더욱 떨어질 것 같음
- 느낀 점 4. 역외 자산 파킹, 스테이블 코인 & 비트코인 으로 자산 배분, 이민을 고려하는 국내 자산가가 더 많아질 것 같음
- 느낀 점 5. 당분간 스테이블 코인 재정 거래는 괜찮은 risk/return 이라는 생각
- 느낀 점 6. 계엄령을 주도한 세력들은 이런 결과를 예측하지 못했을까? 무슨 생각이었을까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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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원화 자산만 들고 있으면 가난해지는 상황 (feat 국장과 삼성전자)
✍️팩트 및 요약
- 2024 YTD 기준, 코스피 코스닥 삼성전자 각각 9%, 21%, 34% 하락
- 삼성전자 위기론 부각. P/B 밸류에이션 1배 하회. 밸류에이션이 이렇게 저렴해진 것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 동기간 미장 S&P 500, 나스닥 25%, 28% 상승. 원/달러 환율 9% 상승
- 동기간 비트코인 112%, 이더리움 38%, 솔라나 109% 상승…
✍️팩트 및 요약
- 2024 YTD 기준, 코스피 코스닥 삼성전자 각각 9%, 21%, 34% 하락
- 삼성전자 위기론 부각. P/B 밸류에이션 1배 하회. 밸류에이션이 이렇게 저렴해진 것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 동기간 미장 S&P 500, 나스닥 25%, 28% 상승. 원/달러 환율 9% 상승
- 동기간 비트코인 112%, 이더리움 38%, 솔라나 109% 상승…
Forwarded from sPeCuLaTiOn dAiRy
다이노 코인 -> 저번 시즌 코인(L1, defi, p2e 등등) -> 이번 시즌 코인(meme, ai)
뭐 로테이션이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바로 중간 건너뛰고 이번 시즌 코인으로 갈지 음.. 지켜 봐야겠네요
뭐 로테이션이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바로 중간 건너뛰고 이번 시즌 코인으로 갈지 음.. 지켜 봐야겠네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골드만삭스: Salesforce 목표주가 기존 $360에서 $400으로 상향 조정
Salesforce의 Agentforce와 Data Cloud가 주도하는 강력한 파이프라인 형성을 배경으로, 12개월 목표주가(PT)를 기존 $360에서 $400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회사는 FY25 3분기(F3Q25) 실적과 FY25 4분기(F4Q25) 가이던스를 발표한 후 시간외 거래(AH)에서 주가가 +10% 상승했습니다. 특히, Agentforce에 대한 단기 수요와 관련한 경영진의 발언은 9월 Dreamforce 및 11월 Agentforce World Tour에서 확인된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뒷받침하며 Data Cloud 및 Agentforce에 대한 시장 인지도와 활용도가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Agentforce는 출시 후 단 일주일 만에 200건 이상의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추가적으로 수천 건의 거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또한, 고객 데이터(250페타바이트 이상)와의 시너지가 강화되면서 이 두 솔루션이 사업의 기본 펀더멘털에 본격적으로 기여하기 시작했다고 판단됩니다. Agentforce는 내부적으로도 활용되어 인바운드 문의의 약 25~50%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어 회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Salesforce가 여러 주요 성장 동력에서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음을 재확인시켜주었습니다. 특히, 2025년 하반기에는 구독 매출 성장률이 2~3%p 추가로 개선될 가능성을 제시하며, 주요 요인으로는 1) 거시경제 환경 개선, 2) AI 지출이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로 확산됨에 따른 IT 예산 해제, 3) Gen-AI 전략 실행,
4) $10억 달러 규모로 빠르게 성장 중인 Data Cloud의 추가 기여, 5) Marketing 및 Commerce Cloud의 경기 회복(전년 동기 대비 약 12% 성장 가능성)이 포함됩니다.
Salesforce는 2026년 주당 FCF(자유현금흐름) $15~16을 달성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했다고 평가합니다. 이는 135,000개 이상의 고객 기반을 아우르는 AI 전략과 데이터 기반 가치 제안의 강점에 기반하여, 매출 성장 지속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alesforce의 Agentforce와 Data Cloud가 주도하는 강력한 파이프라인 형성을 배경으로, 12개월 목표주가(PT)를 기존 $360에서 $400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회사는 FY25 3분기(F3Q25) 실적과 FY25 4분기(F4Q25) 가이던스를 발표한 후 시간외 거래(AH)에서 주가가 +10% 상승했습니다. 특히, Agentforce에 대한 단기 수요와 관련한 경영진의 발언은 9월 Dreamforce 및 11월 Agentforce World Tour에서 확인된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뒷받침하며 Data Cloud 및 Agentforce에 대한 시장 인지도와 활용도가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Agentforce는 출시 후 단 일주일 만에 200건 이상의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추가적으로 수천 건의 거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또한, 고객 데이터(250페타바이트 이상)와의 시너지가 강화되면서 이 두 솔루션이 사업의 기본 펀더멘털에 본격적으로 기여하기 시작했다고 판단됩니다. Agentforce는 내부적으로도 활용되어 인바운드 문의의 약 25~50%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어 회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Salesforce가 여러 주요 성장 동력에서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음을 재확인시켜주었습니다. 특히, 2025년 하반기에는 구독 매출 성장률이 2~3%p 추가로 개선될 가능성을 제시하며, 주요 요인으로는 1) 거시경제 환경 개선, 2) AI 지출이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로 확산됨에 따른 IT 예산 해제, 3) Gen-AI 전략 실행,
4) $10억 달러 규모로 빠르게 성장 중인 Data Cloud의 추가 기여, 5) Marketing 및 Commerce Cloud의 경기 회복(전년 동기 대비 약 12% 성장 가능성)이 포함됩니다.
Salesforce는 2026년 주당 FCF(자유현금흐름) $15~16을 달성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했다고 평가합니다. 이는 135,000개 이상의 고객 기반을 아우르는 AI 전략과 데이터 기반 가치 제안의 강점에 기반하여, 매출 성장 지속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당선이 컨센인 현 상황서, 남국이 형을 US 크립토 차르 같은 느낌의 암호화폐 총괄로 임명하게 된다면? 이라는 망상을 잠시 해봄. 슈카 관상이라 좀 호감이긴 해~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Solana ETF" 🔥
참고 채널
- 최근 솔라나의 펌프펀은 스트리밍 지원 중지 이후, 주간 거래량 66% 감소. 이로 인해 솔라나 생태계 전체 분위기 및 퍼포먼스가 좋지 않음.
- SOL ETF 1차 데드라인은 25/01/21. 이후로는 3월, 6월, 마지막으로 8월에 대부분 있음.
하지만, 내년 2월~4월 사이 대규모 토큰 언락이 존재함.
솔라나 약 1,572 만개로 현재 가격 $237 기준 37.2억 달러 규모 방출. (유통 시총의 3~4% 정도)
- 이 시기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 악재나 호재 둘 다 사용될 수 있을 듯. 확답 내리기 어려움. 🤔
참고 채널
- 최근 솔라나의 펌프펀은 스트리밍 지원 중지 이후, 주간 거래량 66% 감소. 이로 인해 솔라나 생태계 전체 분위기 및 퍼포먼스가 좋지 않음.
- SOL ETF 1차 데드라인은 25/01/21. 이후로는 3월, 6월, 마지막으로 8월에 대부분 있음.
하지만, 내년 2월~4월 사이 대규모 토큰 언락이 존재함.
솔라나 약 1,572 만개로 현재 가격 $237 기준 37.2억 달러 규모 방출. (유통 시총의 3~4% 정도)
- 이 시기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 악재나 호재 둘 다 사용될 수 있을 듯. 확답 내리기 어려움. 🤔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41204_3Q25 Salesforce [In-line, $316bn, 30x]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 영업이익 +4% 기록
(2) FY4Q25 Guidance
■ Revenue $9,900~10,100mn vs. $10,051mn
■ Adj. EPS $2.57~2.62 vs. $2.65
(3) FY25 Guidance
■ Revenue $37.8~38.0bn vs. $37.89bn
■ Adj. OPM 32.9% vs. 32.82%
■ Adj. EPS $9.98~10.03 vs $10.07
(3) 한 분기 밖에 남지 않았지만,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의 하단이 $37.8bn으로 소폭 상향 조정. EPS는 소폭 미스
(4) 한편 사측은 차분기 Subnoscription and Support 매출액 성장률을 CC 기준 YoY +10%로 제시하며 소폭 업 턴 전망
(5) 다소 둔화되고 있는 탑 라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After-Market에서 +10.5% 상승
(6) AI Agent인 "Agentforce"의 내용에 기인 하는 것으로 추정. 기조 연설 및 대부분의 Q&A 세션 대부분 해당 내용을 다뤘기 때문
(6) CRM CEO Marc Benioff는 이를 "Digital Labor"의 시대라고 통칭(This is really the rise of digital labor)
(7) 큰 맥락에서 보면, 세일즈포스는 "데이터 관리 시장" → "디지털 노동 시장"으로 TAM을 확장하는 것
(8) Benioff는 AI발 변화가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며, 자율 AI Agent가 기업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SaaS 업계 또한 큰 변화의 물결이 이고 있다고 역설
(9) 지난 분기 마지막 주부터 운영에 들어간 Agentforce의 경우 현재 약 200건의 계약을 체결
*정확히 10월 24일에 출시. 이후 FY3Q25분에만 200건이 넘는 Agentforce 계약이 체결. FedEx, Adeco, Accenture, ACE Hardware, IBM, RBC Wealth Management 등 많은 기업들이 세일즈포스 플랫폼에서 Agentforce를 사용하여 디지털 노동력을 구축
(10) 이는 생산성이 더 이상 인력 증가에 좌우되지 않고,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는 지능형 기술을 통해 이루어지는 순간이라고 강조
(11) Benioff는 Agenforce가 향후 수천 건의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엄청나다고 흥분
(12) 또한 Microsoft의 Copilot을 또 가지고 와서 비교를 시전. Copilot은 그냥 단순하게 재포장 된 "ChatGPT"일 뿐이라고 디스(?!)
(13) B2B SaaS 기업이 기존에 판매하던 여러 제품에서의 데이터 사일로를 해결하고, 일의 능률을 올려주는 AI Agent를 당연히 ChatGPT보단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함
(14) 애플 투 애플로 생성형 AI와 비교하는 것은 무리이긴 하지만, 여러 범용 생성형 AI 대비 B2B Base SaaS 업체의 강점이 나타나는 부분이 해당 지점이긴 해서 틀린 말은 아님
(15) 한편, Einstein은 주간 2조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Einstein[Salesforce] ~ Claude[Anthropic] ~ AWS[Amazon])
(16) Vivint라는 스마트 홈 보안 업체, 인력 채용 서비스 업체 Adecco Group, UCSF와 같은 병원 등에서 필연적인 수요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강조하며, 향후 탑 라인 업 턴에 대한 희망을 준 점이 주가 상승에 큰 영향
(17) Amazon ~ Anthropic ~ Salesforce가 만들어 내는 Cloud ~ LLM ~ B2B SaaS 업계의 발전/변화도 아주 중요한 변곡점이 될 전망
[Q&A]
Q1) Jefferies: Agentforce의 성공적인 런칭이 기존 우리의 제품에 미치는 후광 효과에 대해서 설명
A1) 최상위 티어 고객들이 현재 Agentforce
Q2) Morgan Stanley: Agentforce와 관련하여 이미 체결된 200건의 계약 상세 설명?
A2) 서비스 클라우드 제품에 대한 추가 기능으로 고객들의 엄청난 관심이 관찰되고 있음. 아직까지 대부분 서비스 클라우드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나 향후 "Sales Cloud, Marketing Cloud, Commerce Cloud, Data Cloud(모든 Agentforce 계약에 포함됨)"와 관련된 엄청난 TAM 확장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음. 이 200건의 계약은 Agentforce의 앞날을 생각할 때, "빙산의 일각에 불과"
Q3) Barclays: Agentforce 관련, 가격 책정 어떻게?
A3) 당연히 사용량 기반의 구조이며, 대화 쿼리 당 "$2" 수준(And I would say, as you all know, it's a usage-based structure and at $2 a conversation, we feel like the value is very high for our customers given what they're spending today in a lot of their conversations)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 영업이익 +4% 기록
(2) FY4Q25 Guidance
■ Revenue $9,900~10,100mn vs. $10,051mn
■ Adj. EPS $2.57~2.62 vs. $2.65
(3) FY25 Guidance
■ Revenue $37.8~38.0bn vs. $37.89bn
■ Adj. OPM 32.9% vs. 32.82%
■ Adj. EPS $9.98~10.03 vs $10.07
(3) 한 분기 밖에 남지 않았지만,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의 하단이 $37.8bn으로 소폭 상향 조정. EPS는 소폭 미스
(4) 한편 사측은 차분기 Subnoscription and Support 매출액 성장률을 CC 기준 YoY +10%로 제시하며 소폭 업 턴 전망
(5) 다소 둔화되고 있는 탑 라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After-Market에서 +10.5% 상승
(6) AI Agent인 "Agentforce"의 내용에 기인 하는 것으로 추정. 기조 연설 및 대부분의 Q&A 세션 대부분 해당 내용을 다뤘기 때문
(6) CRM CEO Marc Benioff는 이를 "Digital Labor"의 시대라고 통칭(This is really the rise of digital labor)
(7) 큰 맥락에서 보면, 세일즈포스는 "데이터 관리 시장" → "디지털 노동 시장"으로 TAM을 확장하는 것
(8) Benioff는 AI발 변화가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며, 자율 AI Agent가 기업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SaaS 업계 또한 큰 변화의 물결이 이고 있다고 역설
(9) 지난 분기 마지막 주부터 운영에 들어간 Agentforce의 경우 현재 약 200건의 계약을 체결
*정확히 10월 24일에 출시. 이후 FY3Q25분에만 200건이 넘는 Agentforce 계약이 체결. FedEx, Adeco, Accenture, ACE Hardware, IBM, RBC Wealth Management 등 많은 기업들이 세일즈포스 플랫폼에서 Agentforce를 사용하여 디지털 노동력을 구축
(10) 이는 생산성이 더 이상 인력 증가에 좌우되지 않고,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는 지능형 기술을 통해 이루어지는 순간이라고 강조
(11) Benioff는 Agenforce가 향후 수천 건의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엄청나다고 흥분
(12) 또한 Microsoft의 Copilot을 또 가지고 와서 비교를 시전. Copilot은 그냥 단순하게 재포장 된 "ChatGPT"일 뿐이라고 디스(?!)
(13) B2B SaaS 기업이 기존에 판매하던 여러 제품에서의 데이터 사일로를 해결하고, 일의 능률을 올려주는 AI Agent를 당연히 ChatGPT보단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함
(14) 애플 투 애플로 생성형 AI와 비교하는 것은 무리이긴 하지만, 여러 범용 생성형 AI 대비 B2B Base SaaS 업체의 강점이 나타나는 부분이 해당 지점이긴 해서 틀린 말은 아님
(15) 한편, Einstein은 주간 2조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Einstein[Salesforce] ~ Claude[Anthropic] ~ AWS[Amazon])
(16) Vivint라는 스마트 홈 보안 업체, 인력 채용 서비스 업체 Adecco Group, UCSF와 같은 병원 등에서 필연적인 수요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강조하며, 향후 탑 라인 업 턴에 대한 희망을 준 점이 주가 상승에 큰 영향
(17) Amazon ~ Anthropic ~ Salesforce가 만들어 내는 Cloud ~ LLM ~ B2B SaaS 업계의 발전/변화도 아주 중요한 변곡점이 될 전망
[Q&A]
Q1) Jefferies: Agentforce의 성공적인 런칭이 기존 우리의 제품에 미치는 후광 효과에 대해서 설명
A1) 최상위 티어 고객들이 현재 Agentforce
Q2) Morgan Stanley: Agentforce와 관련하여 이미 체결된 200건의 계약 상세 설명?
A2) 서비스 클라우드 제품에 대한 추가 기능으로 고객들의 엄청난 관심이 관찰되고 있음. 아직까지 대부분 서비스 클라우드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나 향후 "Sales Cloud, Marketing Cloud, Commerce Cloud, Data Cloud(모든 Agentforce 계약에 포함됨)"와 관련된 엄청난 TAM 확장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음. 이 200건의 계약은 Agentforce의 앞날을 생각할 때, "빙산의 일각에 불과"
Q3) Barclays: Agentforce 관련, 가격 책정 어떻게?
A3) 당연히 사용량 기반의 구조이며, 대화 쿼리 당 "$2" 수준(And I would say, as you all know, it's a usage-based structure and at $2 a conversation, we feel like the value is very high for our customers given what they're spending today in a lot of their conversations)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폴리마켓 파운더 Shayne Coplan, Forbes 30 2025 Finance 부문에서 선정.
- 미국 나이로 26살.
(참고: 샘 뱅크먼, 샘 뱅크먼 여자친구와 알라메다 리서치도
포브스 30에 선정된 바 있다)
- 미국 나이로 26살.
(참고: 샘 뱅크먼, 샘 뱅크먼 여자친구와 알라메다 리서치도
포브스 30에 선정된 바 있다)
Forwarded from 인력DAO (류과장 | 0xly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