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한 달 전에 봤던 FT 기사가 떠올라서 기록
글로벌 반(反)현직 흐름
현직 정부에 불리한 환경:
‒ 최근 1~2년간의 경제 및 지정학적 상황이 전 세계적으로 현직 정당과 정치인들에게 매우 불리하게 작용함.
‒ 2024년 주요 10개국의 국선에서 현직 정당이 모두 패배한 것은 12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임.
‒ 물가 상승, 생활비 위기 등은 유권자들의 주요 불만 사항이었으며, 이는 미국뿐 아니라 영국, 일본, 프랑스, 인도 등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남.
유권자의 판단:
‒ 유권자들은 정부가 직접 통제할 수 없는 글로벌 요인(예: 팬데믹, 전쟁)과 정부가 잘못 처리한 문제를 구별하지 않음.
‒ 높은 물가에 대한 불만으로 민주당이 처벌받았으며, 영국과 다른 국가들에서도 유사한 상황이 발생함.
https://www.ft.com/content/e8ac09ea-c300-4249-af7d-109003afb893
---
물론 윤통의 경우 계엄령 병크로 더 빨리 퇴진하는 케이스이지만, 그 전에도 한국 내수 힘든 게 다 윤/국힘 뽑아서 그런 거라고 무지성 비난하는 여론 보면 크게 다를 바 없는 현상으로 보임. 윤통이 잘했는데 저평가됐다고 커버치는 소리가 아니라 그냥 글로벌리 경제 안 좋으면 대통령탓 → 집권당 교체로 이어지는 트렌드(?)가 흥미로워서
#지정학
글로벌 반(反)현직 흐름
현직 정부에 불리한 환경:
‒ 최근 1~2년간의 경제 및 지정학적 상황이 전 세계적으로 현직 정당과 정치인들에게 매우 불리하게 작용함.
‒ 2024년 주요 10개국의 국선에서 현직 정당이 모두 패배한 것은 12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임.
‒ 물가 상승, 생활비 위기 등은 유권자들의 주요 불만 사항이었으며, 이는 미국뿐 아니라 영국, 일본, 프랑스, 인도 등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남.
유권자의 판단:
‒ 유권자들은 정부가 직접 통제할 수 없는 글로벌 요인(예: 팬데믹, 전쟁)과 정부가 잘못 처리한 문제를 구별하지 않음.
‒ 높은 물가에 대한 불만으로 민주당이 처벌받았으며, 영국과 다른 국가들에서도 유사한 상황이 발생함.
https://www.ft.com/content/e8ac09ea-c300-4249-af7d-109003afb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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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윤통의 경우 계엄령 병크로 더 빨리 퇴진하는 케이스이지만, 그 전에도 한국 내수 힘든 게 다 윤/국힘 뽑아서 그런 거라고 무지성 비난하는 여론 보면 크게 다를 바 없는 현상으로 보임. 윤통이 잘했는데 저평가됐다고 커버치는 소리가 아니라 그냥 글로벌리 경제 안 좋으면 대통령탓 → 집권당 교체로 이어지는 트렌드(?)가 흥미로워서
#지정학
‒ Robinhood의 CEO 블라드 테네프는 수요일 열린 첫 번째 투자자 데이에서 스포츠 베팅 분야로의 확장을 고려 중이라고 밝힘.
‒ 테네프는 “아직 발표할 내용은 없지만, 고객과 문화에 매우 중요한 분야이기 때문에 이 공간에 대해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언급.
‒ 그는 스포츠 관련 확장이 전통적인 스포츠북 방식(모든 베팅이 하우스와 이루어짐)과는 다른 형태로, 사용자가 서로 간에 사고팔 수 있는 이벤트 계약(Event Contracts) 형태를 취할 가능성을 시사함. 이는 Robinhood가 대선 직전 출시한 형태와 유사한 모델임.
‒ Robinhood의 스포츠 베팅 진출 발언 직후, Penn Entertainment, Flutter, DraftKings와 같은 스포츠 베팅 관련 주식의 주가는 잠시 하락했으나 변동폭은 크지 않았음.
‒ Flutter의 주가는 1.6% 하락으로 마감되었지만, Penn과 DraftKings는 각각 1.9%, 1.8% 상승으로 마감. 반면, Robinhood의 주가는 수요일에 3.5% 상승.
source: CNBC
#HOOD
‒ 테네프는 “아직 발표할 내용은 없지만, 고객과 문화에 매우 중요한 분야이기 때문에 이 공간에 대해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언급.
‒ 그는 스포츠 관련 확장이 전통적인 스포츠북 방식(모든 베팅이 하우스와 이루어짐)과는 다른 형태로, 사용자가 서로 간에 사고팔 수 있는 이벤트 계약(Event Contracts) 형태를 취할 가능성을 시사함. 이는 Robinhood가 대선 직전 출시한 형태와 유사한 모델임.
‒ Robinhood의 스포츠 베팅 진출 발언 직후, Penn Entertainment, Flutter, DraftKings와 같은 스포츠 베팅 관련 주식의 주가는 잠시 하락했으나 변동폭은 크지 않았음.
‒ Flutter의 주가는 1.6% 하락으로 마감되었지만, Penn과 DraftKings는 각각 1.9%, 1.8% 상승으로 마감. 반면, Robinhood의 주가는 수요일에 3.5% 상승.
source: CNBC
#HOOD
CNBC
Robinhood considering move into sports betting, CEO Vlad Tenev says
The comments came at Robinhood's inaugural investor day event.
Gromit 공부방
‒ Robinhood의 CEO 블라드 테네프는 수요일 열린 첫 번째 투자자 데이에서 스포츠 베팅 분야로의 확장을 고려 중이라고 밝힘. ‒ 테네프는 “아직 발표할 내용은 없지만, 고객과 문화에 매우 중요한 분야이기 때문에 이 공간에 대해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언급. ‒ 그는 스포츠 관련 확장이 전통적인 스포츠북 방식(모든 베팅이 하우스와 이루어짐)과는 다른 형태로, 사용자가 서로 간에 사고팔 수 있는 이벤트 계약(Event Contracts) 형태를…
진출한다고 하면 하나의 앱에서 주식, 옵션, 코인, 스포츠 베팅 전부 가능한 도파민 킬러앱이 될 듯 ㄷㄷ
당연히 이미 차트는 아름다움
당연히 이미 차트는 아름다움
TL;DR: Gail Slater는 트럼프 당선인의 법무부 반독점 책임자로 임명되었으며, 기술 분야에서의 반독점 강화와 대형 기업 소송 처리를 주도할 예정. 이는 트럼프와 Biden 행정부 간 반독점 정책의 연속성을 반영하며, Big Tech에 대한 규제가 지속될 것을 시사.
‒ 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Gail Slater를 법무부 반독점 부서의 책임자로 임명. Slater는 옥스퍼드 교육을 받은 경제 정책 전문가로, 현재 부통령 당선인 JD Vance의 경제 정책 고문으로 활동 중.
‒ Slater는 트럼프 첫 임기 동안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에서 기술 정책 고문으로 일했으며, 그 이전에는 연방거래위원회(FTC)에서 10년간 근무. 이 기간 동안 민주당 FTC 위원인 Julie Brill의 고문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음.
‒ 트럼프는 Truth Social에서 Slater의 임명을 발표하며, 대형 기술 기업(Big Tech)이 경쟁을 억제하고 보수적인 목소리를 억압했다고 비판함. Slater의 리더십 하에 법무부는 트럼프 1기 때 시작된 반독점 강화를 계속 추진할 것임을 강조.
‒ Slater는 기술 분야에서의 반독점 법 집행을 지지하는 “친집행적(populist pro-enforcement)” 공화당 인물로 평가됨. 이는 Biden 행정부의 강경한 반독점 정책과의 연속성을 시사.
‒ Slater는 Meta, Google, Amazon, Apple 등 대형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이미 진행 중인 소송 및 독점 관련 조사들을 처리할 예정. 또한 Capital One과 Discover의 합병 같은 주요 거래도 다룰 예정.
‒ Slater는 FTC 근무 이후 인터넷 기업 협회(Internet Association)에서 활동하며 Amazon과 Google을 포함한 주요 인터넷 기업을 대변했음. 이후 트럼프 첫 임기 당시 백악관에서 경제 정책 특별 보좌관으로 기술, 통신, 사이버 보안 문제를 다뤘음.
‒ Slater는 Fox Corp와 Roku에서 근무한 뒤 올해 초 JD Vance의 참모진에 합류했으며, 기술 및 반독점 관련 전문성을 인정받아 법무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됨.
‒ 현재 법무부는 Google에 대한 두 건의 소송을 진행 중이며, Ticketmaster, Visa, Apple 등 주요 기업과의 소송에서도 방향성을 결정해야 함. 특히, 2024년 4월 Google의 검색 시장 독점 관련 재판에서 Slater가 중요한 결정을 내릴 예정임.
source: Bloomberg
‒ 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Gail Slater를 법무부 반독점 부서의 책임자로 임명. Slater는 옥스퍼드 교육을 받은 경제 정책 전문가로, 현재 부통령 당선인 JD Vance의 경제 정책 고문으로 활동 중.
‒ Slater는 트럼프 첫 임기 동안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에서 기술 정책 고문으로 일했으며, 그 이전에는 연방거래위원회(FTC)에서 10년간 근무. 이 기간 동안 민주당 FTC 위원인 Julie Brill의 고문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음.
‒ 트럼프는 Truth Social에서 Slater의 임명을 발표하며, 대형 기술 기업(Big Tech)이 경쟁을 억제하고 보수적인 목소리를 억압했다고 비판함. Slater의 리더십 하에 법무부는 트럼프 1기 때 시작된 반독점 강화를 계속 추진할 것임을 강조.
‒ Slater는 기술 분야에서의 반독점 법 집행을 지지하는 “친집행적(populist pro-enforcement)” 공화당 인물로 평가됨. 이는 Biden 행정부의 강경한 반독점 정책과의 연속성을 시사.
‒ Slater는 Meta, Google, Amazon, Apple 등 대형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이미 진행 중인 소송 및 독점 관련 조사들을 처리할 예정. 또한 Capital One과 Discover의 합병 같은 주요 거래도 다룰 예정.
‒ Slater는 FTC 근무 이후 인터넷 기업 협회(Internet Association)에서 활동하며 Amazon과 Google을 포함한 주요 인터넷 기업을 대변했음. 이후 트럼프 첫 임기 당시 백악관에서 경제 정책 특별 보좌관으로 기술, 통신, 사이버 보안 문제를 다뤘음.
‒ Slater는 Fox Corp와 Roku에서 근무한 뒤 올해 초 JD Vance의 참모진에 합류했으며, 기술 및 반독점 관련 전문성을 인정받아 법무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됨.
‒ 현재 법무부는 Google에 대한 두 건의 소송을 진행 중이며, Ticketmaster, Visa, Apple 등 주요 기업과의 소송에서도 방향성을 결정해야 함. 특히, 2024년 4월 Google의 검색 시장 독점 관련 재판에서 Slater가 중요한 결정을 내릴 예정임.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Trump Taps Vance Aide Gail Slater as Top DOJ Antitrust Cop
President-elect Donald Trump has selected Gail Slater, an Oxford-educated economic policy adviser to Vice President-elect JD Vance, to head up antitrust enforcement at the Justice Department.
Gromit 공부방
TL;DR: Gail Slater는 트럼프 당선인의 법무부 반독점 책임자로 임명되었으며, 기술 분야에서의 반독점 강화와 대형 기업 소송 처리를 주도할 예정. 이는 트럼프와 Biden 행정부 간 반독점 정책의 연속성을 반영하며, Big Tech에 대한 규제가 지속될 것을 시사. ‒ 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Gail Slater를 법무부 반독점 부서의 책임자로 임명. Slater는 옥스퍼드 교육을 받은 경제 정책 전문가로, 현재 부통령 당선인 JD…
실제 규제 액션이나 영향은 가봐야 알 것 같고 일단 M7 투심 아랫단 중소형주로 #확산 지속되길 기대 중
2024 Cyber Week 동안 StockX 내에서 Asics, Adidas, Timberland의 성공적인 판매와 거래량 증가를 기록, Travis Scott 스니커즈와 Yeezy Slides가 인기 제품으로 부상. 거래량은 전년 대비 최대 50% 증가하며 연말에도 성장이 지속될 전망.
https://footwearnews.com/business/business-news/asics-timberland-adidas-stockx-best-sellers-cyber-week-1234737491/
#소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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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