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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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도로 한 말은 아니겠지만 개인적으로 하반기를 관통하는 띰이지 않을까 생각함.
단순히 싸다고 좋아하지 말기, 단순히 비싸다고 멀리하지 않기.
심지어 미장은 멀티플 확장으로만 가는 것도 아니고 이익 전망치도 우월..
단순히 싸다고 좋아하지 말기, 단순히 비싸다고 멀리하지 않기.
심지어 미장은 멀티플 확장으로만 가는 것도 아니고 이익 전망치도 우월..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대중들이 다시 코인에 관심을 가지면서, 기존과 다른 새로운 요인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리테일들은 TVL이 무엇인지 모르고, Dune 대시보드도 사용하지 않음. 그들이 코인을 매수하는 기준은 크립토 트위터 참여자들 같은 정교한 분석이 아니라, 단순한 수익 추구임
1. 리테일 투자자들의 매수 이유와 특징
- 재정적 허무주의: 생활비가 버거워지고 상향 이동의 기회가 줄어들며, 경제 상황을 개선하고자 하는 동기
- 고위험, 고수익 인식: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으로 크립토를 인식
- 입소문: 소액 투자로 큰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관심을 끌고 있음
- 최소한의 지식: 리테일은 Reddit 익명 사용자나 YouTube 인플루언서들의 말을 믿고 따름
- 낮은 진입 자본: $100 정도의 소액 투자라면 잃어도 괜찮다고 생각
- 접근성: Robinhood 같은 앱으로 손쉽게 투자 시작 가능
✍️이런 상황에서 리테일 투자자들의 관심을 파악하기 위해 Reddit과 YouTube 같은 플랫폼을 모니터링하고 있음. 특히 Reddit의 서브레딧(Subreddit) 멤버 증가 추세가 리테일 관심을 잘 반영함
2. 서브레딧 데이터 분석 결과
- PEPE와 BONK: PEPE와 BONK가 서브레딧 멤버 수에서 큰 성장세를 보임
- WIF와 SHIB: 상대적으로 성장이 느림
- Robinhood 상장 효과: Robinhood에 상장되면 리테일 투자자의 관심과 유동성을 끌어옴
- 유닛 바이어스: 리테일은 토큰 단가가 낮을수록 매력적으로 느끼는 경향이 있음
- PEPE의 리더십: PEPE가 최근 리테일의 마음을 가장 많이 사로잡고 있음
3. 결론
- PEPE는 11월 13일 Robinhood 상장 이후 서브레딧 성장세가 급격히 증가해 다른 밈코인들을 압도
- 반면, WIF도 11월 25일에 Robinhood에 상장되었지만, 멤버 수 성장에서는 PEPE, 심지어 BONK에도 뒤처짐
- 리테일 투자자들은 단가가 낮은 토큰에 매료되며, "100만 PEPE를 보유하고 있다"는 식으로 자랑
- 이들은 시가총액이나 FDV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저렴한 토큰이 더 큰 상승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음
- 현재 PEPE의 서브레딧은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활발하며, "PEPE to $1" 같은 상승 서사는 DOGE와 SHIB를 성공으로 이끈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음
- 리테일 투자자들은 입소문을 통해 가격 상승 이야기를 공유하며 더 많은 참가자를 끌어들이는 경향
- Reddit에서 이러한 트렌드가 계속된다면, 서브레딧 데이터는 리테일 투자자들이 어떤 코인에 관심을 가지는지를 잘 보여주는 지표가 될 것
- 현재로서는 PEPE가 리테일 군중 속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으며, Ethereum 생태계의 회복이 이 성장세를 가속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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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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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E 페페도 차트 예쁨. 포트 일부 수익 실현한 예수금 내일 이체 가능한데 도지랑 페페 조금 더 사볼 생각
돌비콩의 코인정복
코인과 별개로 레딧을 활용한 투자 전략은 미장에도 충분히 적용 가능하다 생각, 실제로 최근 몇 달간 그게 워킹하는 장으로 보임.
https://blog.naver.com/gyurom/223670907556
관련 내용 위 글 파트4에 정리해놓음. 지금 같은 대불장 하에서는 그런 트렌드를 잘 이용하면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음. 안전한 투자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역으로 리테일 묻은 종목들은 매매를 피하면 되는 부분이고.
#투기
https://blog.naver.com/gyurom/223670907556
관련 내용 위 글 파트4에 정리해놓음. 지금 같은 대불장 하에서는 그런 트렌드를 잘 이용하면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음. 안전한 투자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역으로 리테일 묻은 종목들은 매매를 피하면 되는 부분이고.
#투기
NAVER
미장으로 떠나는 이유, 수급의 확산, 투심에 대한 이해와 투기 전략
Time to Speculation, except K-Stock
Gromit 공부방
리테일 주식 사운드하운드 AI #SOUN 얘도 비슷한 띰으로 튀는 듯. 1) 시총 한화 3.2조, 2) 숏플롯 24.8%, 3) 엔비디아 지분 보유 기업 + 음성인식 AI 머시기 사업 영위. 특히 엔비댜 실발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지분 보유 관련주 #APLD 도 같이 아웃퍼폼. #RXRX 얘는 바이오라 그런가 많이 절어있긴 함.
#SOUN 사운드하운드 AI는 또 한 번 52주 신고가
라는 내용의 뉴스가 있긴 했지만 이미 한 달 전부터 두 배 가까이 펌핑된 것 보면 뉴스는 불쏘시개와 같은 재료일 뿐..
사운드하운드 AI는 130개 토치의 타코 매장 전체에 음성 AI 스마트 주문 시스템을 배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AI 시스템은 Torchy의 전체 메뉴에 대해 학습되었으며 여러 통화를 동시에 처리하고, 맞춤형 주문을 처리하며, 메뉴 항목, 스페셜, 매장 시간 및 알러지 정보에 대한 일반적인 질문에 답변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자연스러운 음성 주문이 가능하고 들어오는 전화의 100%를 관리하여 직원들이 음식 준비와 매장 내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사운드하운드의 소비자 연구에 따르면 미국 일반 고객의 거의 80%가 향후 몇 년 동안 AI 음성 비서가 대부분의 음식 주문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음성 AI 솔루션은 현재 10,000개 이상의 레스토랑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1억 건 이상의 고객 상호 작용을 통해 수억 달러의 음식 주문을 처리했습니다.
라는 내용의 뉴스가 있긴 했지만 이미 한 달 전부터 두 배 가까이 펌핑된 것 보면 뉴스는 불쏘시개와 같은 재료일 뿐..
Forwarded from Trading Lab Korea
1. 레이어 1 코인 (Layer 1 Coins)
솔라나 (SOL), 에이다 (ADA), 수이 (SUI), 이더리움 (ETH), 트론 (TRX), 리플 (XRP), 세이 (SEI), 앱토스 (APT), 니어프로토콜 (NEAR), 알고랜드 (ALGO), 폴카닷 (DOT), 비트코인캐시 (BCH), 톤 (TON), 인젝티브 (INJ), 헤데라 (HBAR), 제타체인 (ZETA), 너보스 (CKB), 그래비티 (GRV)
2. 레이어 2 코인 (Layer 2 Coins)
폴리곤 (MATIC), 맨틀 (MNT), 아비트럼 (ARB), 옵티미즘 (OP), 스타크넷 (STRK), 블라스트 (BLST), 오미세고 (OMG), 아발란체 (AVAX), 신세틱스 (SNX)
3. 밈 코인 (Meme Coins)
도지코인 (DOGE), 시바이누 (SHIB), 캣인어독스월드 (CATDOG), 페페 (PEPE), 플로키 (FLOKI), 봉크 (BONK), 팝캣 (POPCAT), MAGA, Brett, GOAT, Neiro, 무뎅 (MUDENG)
4. 디파이 코인 (DeFi Coins)
체인링크 (LINK), 에이브 (AAVE), 유니스왑 (UNI), 인젝티브 (INJ), 펜들 (PENDLE), 수이 (SUI), 1인치 네트워크 (1INCH), 주피터 (JUP), 카바 (KAVA), 앵커 (ANKR), 피스네트워크 (PSC), 제로엑스 (ZRX), 솔라 (SXP), 스택스 (STX), 저스트 (JST), 카이버 네트워크 (KNC)
5. 실물자산 연계 토큰 (RWA - Real World Asset Tokens)
온도 (ONDO), 폴리매쉬 (POLY), 크레딧코인 (CTC), 체인링크 (LINK), 신세틱스 (SNX), 만트라 (OM), 하이파이 (HIFI), 아발란체 (AVAX)
6. 탈중앙화 분산형 네트워크 코인 (DePIN - 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
렌더토큰 (RNDR), 쎄타 (THETA), 골렘 (GLM), 시아코인 (SC), 앵커 (ANKR), 스토리지 (STORJ), 아카시 네트워크 (AKT), 비트센서 (BIT), 아이오타 (IOTA), 아이오텍스 (IOTX)
7. AI 코인 (AI Coins)
월드코인 (WLD), Fetch.ai (FET), 렌더토큰 (RNDR), 아이큐 (IQ), 더 그래프 (GRT), 비트센서 (BIT), 델리시움 (DELY), 아캄 (ARKM), 뉴메레르 (NMR), 코르텍스 (CTXC), 아이젝 (RLC), 폴라리스쉐어 (POLA) , 카브 (CARV)
8. 게임/NFT/메타버스 코인 (Game/NFT/Metaverse Coins)
빔 (BEAM), 이뮤터블엑스 (IMX), 빅타임 (BIGTIME), 게임빌드 (GBV), 블러 (BLUR), 에이프코인 (APE), 엑시인피니티 (AXS), 디센트럴랜드 (MANA), 샌드박스 (SAND), 칠리즈 (CHZ), 보라 (BORA), 스테픈 (GMT), 플로우 (FLOW), 위믹스 (WEMIX), 갈라 (GALA), 쎄타 (THETA), 엔진코인 (ENJ), 모스코인 (MOC), 왁스 (WAXP)
9. 구코인 (2017년 인기 코인) (Old Coins)
에이다 (ADA), 리플 (XRP), 비트코인캐시 (BCH), 스텔라 (XLM), 스테이터스 네트워크 토큰 (SNT), 퀀텀 (QTUM)
10. 비트코인 계열 코인 (Bitcoin Fork Coins)
비트코인 (BTC), 비트코인캐시 (BCH), 비트코인골드 (BTG), 비트코인SV (BSV), 이캐시 (XEC)
11. 비트코인 레이어 2 코인 (Bitcoin Layer 2 Coins)
스택스 (STX)
12. 이더리움 레이어 2 코인 (Ethereum Layer 2 Coins)
아비트럼 (ARB), 옵티미즘 (OP), 타이코 (TAIKO)
13. Web3.0 코인 (Web 3.0 Coins)
스토리지 (STORJ), 베이직어텐션토큰 (BAT), 파일코인 (FIL), 골렘 (GLM), 유엑스링크 (UOS), 하이브 (HIVE), 시아코인 (SC), 스팀 (STEEM), 시빅 (CVC), 스테이터스 (SNT), 쎄타 (THETA), 플로우 (FLOW), 카바 (KAVA), 더 그래프 (GRT), 비트토렌트 (BTT) , 넴 (XEM)
14. 저장 및 클라우드 코인 (Storage & Cloud Coins)
앵커 (ANKR), 스토리지 (STORJ), 골렘 (GLM), 시아코인 (SC), 파일코인 (FIL), 비트토렌트 (BTT)
15. DID 코인 (신원증명) (DID - Decentralized Identity Coins)
월드코인 (WLD), 시빅 (CVC), 이더리움네임서비스 (ENS), 스페이스아이디 (ID), 메디블록 (MED), 메타디움 (META), 아이콘 (ICX)
16. 대출 관련 코인 (Lending Coins)
하이파이 (HIFI), 에이브 (AAVE)
17. 탈중앙화 거래소 토큰 (DEX Tokens)
드리프트 (DRIFT)
19. 중앙화 거래소 토큰 (Centralized Exchange Tokens)
바이낸스코인 (BNB), 유니스레오 (LEO), 크로노스 (CRO), OKB (OKB), 비트겟토큰 (BGB), 쿠코인토큰 (KCS)
20. 국내 관련 코인 (Korea-related Coins)
카이아 (KAI), 엠블 (MBL), 위믹스 (WEMIX), 보라 (BORA), 토카막 네트워크 (TON), 페이코인 (PCI), 밀크 (MLK), 메디블록 (MED), 아이콘 (ICX), 디카르고 (DKA), 무비블록 (MBL), 아하토큰 (AHT), 메타디움 (META), 아르고 (ARGO), 알파쿼크토큰 (AQT), 피르마체인 (FCT), 코박토큰 (KOK)
21. 중국 관련 코인 (China-related Coins)
네오 (NEO), 퀀텀 (QTUM), 트론 (TRX), 비트코인캐시 (BCH), 비트코인SV (BSV), 저스트 (JST), 온톨로지 (ONT), 가스 (GAS), 비트토렌트 (BTT), 비체인 (VET), , 썬더토큰 (TT), 쿼크체인 (QKC), 이오스 (EOS)
22. 미국, 일본 관련 코인 (America , Japan-related Coins)
시아코인 (SC) , 아스타 (ASTR)
23. 솔라나 생태계 코인 (Solana Ecosystem)
주피터 (JUP), 도그위드캣 (DOG), 봉크 (BONK), 팝캣 (POPCAT), 캣인어독스월드 (mew), 세럼 (SRM), 루나 (LUNA), 체인링크 (LINK), 더 그래프 (GRT), 시빅 (CVC)
24. 이더리움 생태계 코인 (Ethereum Ecosystem)
맨틀 (MNT), 시바이누 (SHIB), 월드코인 (WLD), 다이 (DAI), 아비트럼 (ARB), 이더리움네임서비스 (ENS), 온도 (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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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ernstein, Global Digital Assets: Our Handpicked 30 charts & 15 insights from 2024
- 1, 비트코인은 ETF 및 기업 재무와 연계된 주식/채권 상품으로 포장되어 점점 더 기관 투자자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음.
- 2. 비트코인 채굴은 개인 가정 수준에서 산업 규모로 이동하고 있음. 특히 중국 채굴 금지 이후 지난 4년간 채굴시장 중심이 북미로 이동하며, 미국이 가장 큰 수혜를 보고 있음.
- 3. 비트코인은 독특한 수요-공급 구조를 통해 가치를 갖고 있음. ETF의 신규 유입, 기업 재무의 비트코인 채택이 주요 원천으로 수요가 생기고, 매 4년마다 신규 공급량이 반감되고 있음. 거래소에서 이용 가능한 유동적 비트코인 양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음.
- 4. 글로벌 금융시장내 비트코인의 점유율은 0.2%에 불과함. 금의 총 시장 규모는 비트코인의 8배이며, 기관 및 기업에서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배분함에 따라, 비트코인 점유율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5. 2025년 말까지 비트코인 시장은 약 $4t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비트코인 1개당 약 $200K 가 될 것으로 봄.
-6. 미국 상장 채굴 기업들이 네트워클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음. 지난 18개월동안 네트워크 해시레이트 점유율은 24%에서 29%로 증가했음.
-7. 미국 상장 채굴 기업의 평균 비트코인 생산 비용은 $61K 이고, 현재 대부분의 채굴기업들은 현금수익을 실현중임.
-8. AI데이터 센터 붐으로 인해 대규모 전력 연결 대기시간이 약 50개월로 늘어남.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3~4년전부터 대규모 전력을 확보, 이 중 60% 이상이 텍사스에 집중되어있음.
-9. 비트코인 채굴의 전력 인프라는 향후 AI 데이터 센터로 전환가능성이 높음. 이런 전환은 시간절약측면에서 MW당 $15~20M의 가치를 제공하게 될 것
-10. 2027년까지 비트코인 채굴 전력의 20%가 AI 데이터 센터로 전환될 것으로 예쌍. CORZ는 이러한 전환 기회를 잡고 있는 선도 업체임.
- 11. 에너지 자산 및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비트코인 채굴 기업의 가치는 전통적 데이터 센터 기업 대비 약 90% 할인된 수준
- 12. 트럼프 2.0 체제 하에서 미국 내 비트코인 채굴 하드웨어 공급망 회귀 가능성이 부각. 비트코인 채굴 하드웨어는 연간 $3~5B 규모의 글로벌 매출 기회를 제공
- 13.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는 소매 투자자 비중이 줄고, ETF 및 기업 재무의 비중이 증가할 것. 2033년까지 비트코인 ETF는 총 공급량의 **15%**를, 기업 재무는 **4%**를 보유할 전망
- 14. MicroStrategy는 비트코인 에 대해 레버리지 롱 전략을 실행중이며, 주가는 NAV 대비 60~162% 프리미엄으로 거래중
- 15. Robinhood는 밀레니얼과 젋은 세대를 주요 고객층으로 삼고 있으며, 새로운 암호퐈폐 상품(스테이킹, 렌딩)을 추가함으로써 크립토 사업 확장을 하고 있음.
- 1, 비트코인은 ETF 및 기업 재무와 연계된 주식/채권 상품으로 포장되어 점점 더 기관 투자자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음.
- 2. 비트코인 채굴은 개인 가정 수준에서 산업 규모로 이동하고 있음. 특히 중국 채굴 금지 이후 지난 4년간 채굴시장 중심이 북미로 이동하며, 미국이 가장 큰 수혜를 보고 있음.
- 3. 비트코인은 독특한 수요-공급 구조를 통해 가치를 갖고 있음. ETF의 신규 유입, 기업 재무의 비트코인 채택이 주요 원천으로 수요가 생기고, 매 4년마다 신규 공급량이 반감되고 있음. 거래소에서 이용 가능한 유동적 비트코인 양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음.
- 4. 글로벌 금융시장내 비트코인의 점유율은 0.2%에 불과함. 금의 총 시장 규모는 비트코인의 8배이며, 기관 및 기업에서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배분함에 따라, 비트코인 점유율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5. 2025년 말까지 비트코인 시장은 약 $4t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비트코인 1개당 약 $200K 가 될 것으로 봄.
-6. 미국 상장 채굴 기업들이 네트워클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음. 지난 18개월동안 네트워크 해시레이트 점유율은 24%에서 29%로 증가했음.
-7. 미국 상장 채굴 기업의 평균 비트코인 생산 비용은 $61K 이고, 현재 대부분의 채굴기업들은 현금수익을 실현중임.
-8. AI데이터 센터 붐으로 인해 대규모 전력 연결 대기시간이 약 50개월로 늘어남.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3~4년전부터 대규모 전력을 확보, 이 중 60% 이상이 텍사스에 집중되어있음.
-9. 비트코인 채굴의 전력 인프라는 향후 AI 데이터 센터로 전환가능성이 높음. 이런 전환은 시간절약측면에서 MW당 $15~20M의 가치를 제공하게 될 것
-10. 2027년까지 비트코인 채굴 전력의 20%가 AI 데이터 센터로 전환될 것으로 예쌍. CORZ는 이러한 전환 기회를 잡고 있는 선도 업체임.
- 11. 에너지 자산 및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비트코인 채굴 기업의 가치는 전통적 데이터 센터 기업 대비 약 90% 할인된 수준
- 12. 트럼프 2.0 체제 하에서 미국 내 비트코인 채굴 하드웨어 공급망 회귀 가능성이 부각. 비트코인 채굴 하드웨어는 연간 $3~5B 규모의 글로벌 매출 기회를 제공
- 13.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는 소매 투자자 비중이 줄고, ETF 및 기업 재무의 비중이 증가할 것. 2033년까지 비트코인 ETF는 총 공급량의 **15%**를, 기업 재무는 **4%**를 보유할 전망
- 14. MicroStrategy는 비트코인 에 대해 레버리지 롱 전략을 실행중이며, 주가는 NAV 대비 60~162% 프리미엄으로 거래중
- 15. Robinhood는 밀레니얼과 젋은 세대를 주요 고객층으로 삼고 있으며, 새로운 암호퐈폐 상품(스테이킹, 렌딩)을 추가함으로써 크립토 사업 확장을 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최근의 OpenAI는 현재 구글의 지위를 가져오는데 진심인 것으로 느껴진다. 우리가 마치 컴퓨터를 키면 구글과 네이버부터 들어가듯, 앞으로는 에이전트 먼저 들어오길 목표하는 것. 그리고 인프라 투자를 목적보단 수단으로 바라보는듯한 느낌이고.
"Many of the new team have an expertise in building and monetising consumer products. This has led to a dual focus: a long-term research vision and short-term product goals as it focuses on ramping up revenue-generating products to outpace its ballooning costs."
https://www.ft.com/content/e91cb018-873c-4388-84c0-46e9f82146b4
"Many of the new team have an expertise in building and monetising consumer products. This has led to a dual focus: a long-term research vision and short-term product goals as it focuses on ramping up revenue-generating products to outpace its ballooning costs."
https://www.ft.com/content/e91cb018-873c-4388-84c0-46e9f82146b4
Ft
OpenAI targets 1bn users in next phase of growth
ChatGPT-maker aims for big boost from new AI products, Apple partnership and infrastructure investment
전종현의 인사이트
최근의 OpenAI는 현재 구글의 지위를 가져오는데 진심인 것으로 느껴진다. 우리가 마치 컴퓨터를 키면 구글과 네이버부터 들어가듯, 앞으로는 에이전트 먼저 들어오길 목표하는 것. 그리고 인프라 투자를 목적보단 수단으로 바라보는듯한 느낌이고. "Many of the new team have an expertise in building and monetising consumer products. This has led to a dual focus: a long…
정말이지 요즘 리서치할 때 웬만하면 GPT 먼저 사용하게 됨.
데스크톱 버전 나온 이후로는 커맨드+G 누르고 미리 설정해놓은 키보드 숏컷으로 질문 프롬프트 생성, 이후 생성된 답변 디벨롭해가거나, 어차피 답변마다 링크 달아주기 때문에 팩트체크 혹은 추가 리서치가 필요하다면 원본 소스 들어가서 더 찾아보면 끝. 구글은 pdf 파일 찾거나 이미지 검색하는 용도로만 거의 사용하게 되는 듯.
그런 GPT가 월 3만 원이라는 건 말 그대로 '미친' 가성비라 생각함. 이젠 월 10만 원이어도 결제할 수밖에 없는 몸이 되어버림.
데스크톱 버전 나온 이후로는 커맨드+G 누르고 미리 설정해놓은 키보드 숏컷으로 질문 프롬프트 생성, 이후 생성된 답변 디벨롭해가거나, 어차피 답변마다 링크 달아주기 때문에 팩트체크 혹은 추가 리서치가 필요하다면 원본 소스 들어가서 더 찾아보면 끝. 구글은 pdf 파일 찾거나 이미지 검색하는 용도로만 거의 사용하게 되는 듯.
그런 GPT가 월 3만 원이라는 건 말 그대로 '미친' 가성비라 생각함. 이젠 월 10만 원이어도 결제할 수밖에 없는 몸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