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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CEO 리사 수, TIME Magazine 올해의 CEO로 선정
올해 퍼포먼스만 보면 사실상 럭키 삼전 아닌가 싶은데 선정 이유는 몰?루
(서울=써치엠글로벌) 이 배성 기자 = 제이피모간체이스의 Mark Strouse 애널리스트는 GE 베르노바 투자자 간담회 이후 주가가 하락할 수 있지만 장기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발언했다.
“GE 베르노바는 오는 12월 10일에 투자자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장기적인 재무 목표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자들은 이것이 주가 상승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GE 베르노바 경영진은 대체로 보수적인 목표를 제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장기 목표가 발표되면서 실망감에 주가가 하락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전력 수요 증가 속에 GE 베르노바의 입지는 탁월하기 때문에 GE 베르노바의 성장 전망은 밝다고 할 수 있다”고 정리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30달러에서 35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24.12.04)
“GE 베르노바는 오는 12월 10일에 투자자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장기적인 재무 목표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자들은 이것이 주가 상승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GE 베르노바 경영진은 대체로 보수적인 목표를 제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장기 목표가 발표되면서 실망감에 주가가 하락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전력 수요 증가 속에 GE 베르노바의 입지는 탁월하기 때문에 GE 베르노바의 성장 전망은 밝다고 할 수 있다”고 정리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330달러에서 35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24.12.04)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몽고DB(MDB US) F3Q25 실적 - 실적 잘 나온거 아니었나요? 숫자를 가려버린 노이즈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몽고DB는 실적 발표 이후 롤러코스터 흐름을 보였습니다.
월요일 장 종료 후 시간외에서는 10% 상승했다가 보합 수준으로 하락했는데요, 화요일 정규장에서는 17% 하락했습니다.
숫자는 아름답습니다. F3Q 매출은 컨센서스(Factset)를 6.4% 상회하며 최근 4개 분기 평균 4%를 넘어섰습니다. 직전 2개 분기 상회율은 2%대에 불과했습니다.
F4Q 가이던스도 컨센을 상회했고, 전체 연도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매크로 환경도 안정적이라고 코멘트했네요
다만 몇 가지 노이즈가 있습니다.
1) COO/CFO Michael Gordon 사임
2) Atlas 매출 컨센 상회율 1.4%로 최근 분기 평균 2.2% 대비 낮은 수준. YoY 성장률 감소 지속
3) Enterprise Advanced(EA) 관련 다년 계약의 업프론트 매출 인식이 F3Q 업사이드의 절반(15M)
4) 레거시 어플리케이션 성장에 기대는 사업 모델
F4Q Atlas 성장률 추가 둔화에는 계절성이 있지만, EA를 포함한 다른 부분 매출 둔화 가정은 보수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 고객이 AI를 더 많이 활용할수록 데이터 관리 수요는 증가할 것이고, AI 활용에 따른 레거시 앱 관련 수익화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초기 단계로 대부분의 고객은 실험 단계지만, AI 앱 생산이 증가하고 있다는 코멘트도 남겼고, Atlas 벡터 서치를 비롯한 AI 기회를 잡기 위한 투자 지속도 강조했습니다.
노이즈가 있지만 긍정적 실적을 발표한 것은 사실입니다.
몽고DB 급락에 따라 사용량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도 모두 영향을 받았는데요.
세세하게 따지고 보면 각 기업 간 특색과 AI 관련 모멘텀도 다른 상황입니다. 도매급으로 묶어서 보기보다 개별 기업의 모멘텀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 MDB 주요 실적 요약(컨센서스 자료: Factset)
- F3Q25 실적
: 매출 5.29억 달러(+24% YoY, vs 컨센 4.98억 달러)
: Atlas 매출 3.62억 달러(+26%, vs 컨센 3.57억 달러)
: NG OPM 19.2%(vs 컨센 11.9%)
: NG EPS $1.16(vs 컨센 $0.67)
- F4Q25 가이던스
: 매출 5.15~5.19억 달러(+13%, vs 컨센 5.09억 달러)
: NG EPS $0.62~0.65(vs 컨센 $0.57)
- FY25 가이던스
: 매출 19.73~19.77억 달러(+17%, vs 컨센 19.34억 달러, 기존 가이던스 19.2~19.3억 달러)
: NG EPS $3.01~3.03(vs 컨센 $2.44, 기존 가이던스 $2.33~2.47)
(2024/12/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몽고DB는 실적 발표 이후 롤러코스터 흐름을 보였습니다.
월요일 장 종료 후 시간외에서는 10% 상승했다가 보합 수준으로 하락했는데요, 화요일 정규장에서는 17% 하락했습니다.
숫자는 아름답습니다. F3Q 매출은 컨센서스(Factset)를 6.4% 상회하며 최근 4개 분기 평균 4%를 넘어섰습니다. 직전 2개 분기 상회율은 2%대에 불과했습니다.
F4Q 가이던스도 컨센을 상회했고, 전체 연도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매크로 환경도 안정적이라고 코멘트했네요
다만 몇 가지 노이즈가 있습니다.
1) COO/CFO Michael Gordon 사임
2) Atlas 매출 컨센 상회율 1.4%로 최근 분기 평균 2.2% 대비 낮은 수준. YoY 성장률 감소 지속
3) Enterprise Advanced(EA) 관련 다년 계약의 업프론트 매출 인식이 F3Q 업사이드의 절반(15M)
4) 레거시 어플리케이션 성장에 기대는 사업 모델
F4Q Atlas 성장률 추가 둔화에는 계절성이 있지만, EA를 포함한 다른 부분 매출 둔화 가정은 보수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 고객이 AI를 더 많이 활용할수록 데이터 관리 수요는 증가할 것이고, AI 활용에 따른 레거시 앱 관련 수익화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초기 단계로 대부분의 고객은 실험 단계지만, AI 앱 생산이 증가하고 있다는 코멘트도 남겼고, Atlas 벡터 서치를 비롯한 AI 기회를 잡기 위한 투자 지속도 강조했습니다.
노이즈가 있지만 긍정적 실적을 발표한 것은 사실입니다.
몽고DB 급락에 따라 사용량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도 모두 영향을 받았는데요.
세세하게 따지고 보면 각 기업 간 특색과 AI 관련 모멘텀도 다른 상황입니다. 도매급으로 묶어서 보기보다 개별 기업의 모멘텀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 MDB 주요 실적 요약(컨센서스 자료: Factset)
- F3Q25 실적
: 매출 5.29억 달러(+24% YoY, vs 컨센 4.98억 달러)
: Atlas 매출 3.62억 달러(+26%, vs 컨센 3.57억 달러)
: NG OPM 19.2%(vs 컨센 11.9%)
: NG EPS $1.16(vs 컨센 $0.67)
- F4Q25 가이던스
: 매출 5.15~5.19억 달러(+13%, vs 컨센 5.09억 달러)
: NG EPS $0.62~0.65(vs 컨센 $0.57)
- FY25 가이던스
: 매출 19.73~19.77억 달러(+17%, vs 컨센 19.34억 달러, 기존 가이던스 19.2~19.3억 달러)
: NG EPS $3.01~3.03(vs 컨센 $2.44, 기존 가이던스 $2.33~2.47)
(2024/12/11 공표자료)
2025년 한국경제 수정전망: 성장경로 이탈이 우려되는 한국경제
‒ 한국 경제는 내수 침체와 수출 경기 둔화가 맞물리며 전반적인 성장 활력을 잃어가고 있음. 고금리와 고물가, 소득 정체로 소비가 위축되고 있으며, 설비 및 건설 투자도 침체 국면에서 회복이 더딘 상태.
‒ 내수 부진에 따른 경제 성장은 1.7%로 잠재성장률을 하회할 전망. 금리 하락과 정부의 정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저성장 상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큼.
‒ 반도체와 ICT 관련 산업은 여전히 경제의 주요 동력이지만, 글로벌 수요 둔화와 대외 불확실성(예: 미국의 대중국 규제 강화)으로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음.
‒ 소비는 금리 하락과 소득 확대 효과로 약간 회복될 가능성이 있지만, 고용 시장의 악화와 자산 시장 불안정이 이를 제약할 것으로 보임.
‒ 건설 투자는 공공 부문 중심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으나, 지방 주택 미분양 문제와 자금 조달 여건 악화가 발목을 잡고 있음.
‒ 고용 시장은 제조업과 건설업 중심으로 신규 고용이 감소하며 실업률이 상승할 전망. 특히 청년층의 고용 시장 위축이 심각함.
‒ 소비자 물가는 금리 하락과 유가 약세 등의 요인으로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음. 그러나 공공요금 인상과 환율 변동성이 상방 압력을 가할 수 있음.
source: 현대경제연구원
‒ 한국 경제는 내수 침체와 수출 경기 둔화가 맞물리며 전반적인 성장 활력을 잃어가고 있음. 고금리와 고물가, 소득 정체로 소비가 위축되고 있으며, 설비 및 건설 투자도 침체 국면에서 회복이 더딘 상태.
‒ 내수 부진에 따른 경제 성장은 1.7%로 잠재성장률을 하회할 전망. 금리 하락과 정부의 정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저성장 상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큼.
‒ 반도체와 ICT 관련 산업은 여전히 경제의 주요 동력이지만, 글로벌 수요 둔화와 대외 불확실성(예: 미국의 대중국 규제 강화)으로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음.
‒ 소비는 금리 하락과 소득 확대 효과로 약간 회복될 가능성이 있지만, 고용 시장의 악화와 자산 시장 불안정이 이를 제약할 것으로 보임.
‒ 건설 투자는 공공 부문 중심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으나, 지방 주택 미분양 문제와 자금 조달 여건 악화가 발목을 잡고 있음.
‒ 고용 시장은 제조업과 건설업 중심으로 신규 고용이 감소하며 실업률이 상승할 전망. 특히 청년층의 고용 시장 위축이 심각함.
‒ 소비자 물가는 금리 하락과 유가 약세 등의 요인으로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음. 그러나 공공요금 인상과 환율 변동성이 상방 압력을 가할 수 있음.
source: 현대경제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