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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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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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4 기준 USDT 테더 준비금 현황

#크립토
Forwarded from 갱생코인
<델파이 리서치 - 2025 전망>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던 클래식한 '알트시즌'은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좀 짧게 요약하고싶었는데 귀찮아서 걍 AI요약 붙여드림.

보고서 요약
“암호화폐 시장 전망 - 2025” 보고서에서는 암호화폐 시장의 현황과 시장 역학을 주도하는 주요 테마, 그리고 미래에 대한 예측을 살펴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암호화폐 시장 개요:
2024년 하이라이트: 비트코인이 ETF 유입과 기관의 새로운 관심에 힘입어 10만 달러 이상까지 상승하면서 시장 낙관론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이는 알트코인의 부진한 심리와 실적 부진과 맞물려 있었습니다.
시장 다이버전스: 한 해 동안 BTC의 지배력이 급상승했지만, 이는 더 넓은 알트코인 시장을 끌어올리지 못했습니다.
2. 암호화폐 시장의 동인:
기관의 채택:
비트코인 현물 ETF는 시장의 판도를 바꾸며 기관의 신뢰를 이끌어냈습니다.
대선 이후 규제 변화는 더 우호적인 환경을 약속하며 자본 유입 증가의 잠재력을 열어주었습니다.
유동성 주기:
암호화폐 시장은 글로벌 유동성 상황에 매우 민감합니다. 2024년 말 연준의 금리 인하 전환과 중국의 유동성 증가 추세는 2025년 시장 성장에 좋은 징조입니다.
스테이블코인 성장: 고금리 환경에서 위축되었던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반등하여 온체인 유동성과 활동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2025년 주요 테마
낙관론의 복귀: 규제의 명확성이 개선되면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신뢰가 회복될 것입니다. 스테이블코인 사용과 기관 참여가 증가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가져올 것입니다.
밈코인과 펀더멘털: 2024년의 '밈코인 슈퍼사이클'은 암호화폐의 투기적이고 내러티브 중심적인 특성을 강조합니다. 밈이 번창하는 동안 2025년에는 펀더멘털 중심의 프로젝트로 다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부문별 변화:
인프라 및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젝트가 기관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실물자산(RWA) 및 AI 기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신흥 부문이 주요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4. 비트코인과 광범위한 암호화폐 전망:
비트코인:
암호화폐의 초석으로 자리매김한 비트코인은 매크로 자산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약 2조 달러)은 전통적인 자산 클래스에 비해 작아 성장의 여지가 있습니다.
알트코인: 스테이블코인과 이더리움이 시스템에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BTC를 넘어서는 광범위한 랠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5. 솔라나의 르네상스:
솔라나는 강력한 개발자 커뮤니티, 혁신적인 프로젝트, 사용자 경험에 중점을 둔 2024년 생태계의 리더로 부상했습니다.
과거의 어려움을 딛고 반등한 솔라나는 멤코인과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서 주목할 만한 견인력을 보이며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망: 솔라나는 사용자 경험 및 확장성과 같은 주요 영역에서 이더리움에 도전하며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6. 도전 과제와 고려 사항:
공급 대 수요 불균형: 신규 토큰의 양이 수요를 앞지르면서 사용자를 유치하고 유지하기 위한 혁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매크로 리스크: 유동성 추세는 우호적이지만 지정학적, 경제적 불확실성이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결론:
암호화폐 시장은 낙관론과 도전 과제가 혼재된 가운데 2025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기관의 참여, 규제 명확성, 신흥 부문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이 여전히 중심이 될 것이며, 알트코인과 인프라 프로젝트가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솔라나의 부활은 블록체인 생태계의 회복력과 잠재력을 잘 보여줍니다.

https://x.com/Delphi_Digital/status/1866563703438708796
Gromit 공부방
반도체 빼고 다 따라잡았다 이번 연구 용역에서 법인장 30여 명이 들려준 현장의 목소리는 ‘혁신에 대한 열정이 무서운 성장세로 이어진 중국’을 보여주는 세세한 증언으로 가득했다. 철강·석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뿐 아니라, 자율 주행 자동차, 스마트폰·게임 등 미래 첨단 산업에서 중국이 위협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위기감이 팽배했다. https://news.1rj.ru/str/grmtstudy/1566 국내 투자자라면 앞으론 중국한테 안 따일 산업 찾는 게 더 중요한 것…
짱꿔를 추앙하는 건 아닌데.. 그래도 저짝은 오히려 공산당 지도체제라 더 효율적(?)으로 국가가 운영되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지도부의 스탠스가 경기 부양이다 혹은 제조업 굴기다 하면 그 방향대로 최소한 직진이라도 하는데, 우리나라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지난 정권에서 하던 거 다 갈아엎고, 서로 어떻게 하면 개돼지 표 뜯어올 수 있을지 투닥거리기만 하고 있는 마당에 딱히 미래가 긍정적으로 그려지질 않음. 한국의 자유민주주의가 겉만 번지르르하지 역설적으로 민주주의 덕에 쓸 데 없는 목소리가 너무 많다.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지 못하고 서로 옷자락만 잡아당기고 있으니 참.

#잡생각
#RGTI 이야 ㅋㅋ
진짜 ㅋㅋ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저 가격 오르면 좋은코인일뿐 요즘 보면 미사여구만 잔뜩 있어서 뭔말인지 모르겠음

#MOVE
Forwarded from Hybiscus Original 🌺 (Kay | Hybiscus)
일론이 갑자기 $PEPE 쉴링을 시작하는듯
14시간 전부터 총 5개
최근 트윗 4분 전

https://x.com/elonmusk/status/1866389430854172738
https://x.com/elonmusk/status/1866384589784006738
https://x.com/elonmusk/status/1866384370044686522
https://x.com/elonmusk/status/1866375414311997951
https://x.com/elonmusk/status/1866177035732656305

변동성 진짜 클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를
만약 산다면 현물만
#GEV 사자마자 물림. 가치투자 On
(서울=써치엠글로벌) 이 배성 기자 = Barron’s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의 현재 밸류에이션이 향후 수 년간 하락세를 예고하는 것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인공지능 솔루션 활용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인 팔란티어는 그 높은 기대감을 바탕으로 후행 12개월 매출의 67배에 달하는 밸류에이션을 기록하고 있다. S&P 500 지수 평균은 불과 3.2배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높은 밸류에이션은 곧 팔란티어 주가가 고점에 가깝고 하락할 위험이 크다는 것을 가리킨다. 닷컴버블 당시, ▲ 아마존닷컴(AMZN)은 후행 12개월 매출 대비 66배의 주가배수를 기록하고부터 3년간 88% 하락했던 바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 줌 비디오(ZM)은 판데믹 시기에 주목받으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누렸고 고점에서는 PSR 주가배수가 178배에 달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판데믹이 종식되고 근로자들이 사무실로 복귀함에 따라 매출 성장이 급격히 둔화되었으며, 고점 이후 3년간 86% 하락했다”고 정리했다.

이외에도 ▲ 지스케일러(ZS) ▲ 쇼피파이(SHOP) ▲ 스노우플레이크(SNOW) 등이 이와 유사한 패턴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팔란티어의 밸류에이션은 지나치게 고평가되어 있으며, 투자자들은 그 여파를 인식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PLTR
[하나증권/Energy Transition Series #5] 트럼프2.0 시대의 Energy Dominance
Anlyst 윤재성, 박성봉, 유재선, 위경재, 김시현


보고서: https://bit.ly/4gtzZ6L


섹터 선호도: 조선/기자재=글로벌 터빈/SMR > 정유 > 유틸리티 > 철강 > 석유화학


트럼프2.0 시대의 에너지 정책
- Energy Independence에서 한 발 더 나아가 ‘Energy Dominance’를 지향할 전망

- 원유/가스 생산 확대를 위해 연방정부 토지임대/시추 허가 가속화 예상. 해양 시추도 활발해 질 것. 병목 해소를 위한 파이프라인 승인 확대 예상

- 對이란/사우디/베네수엘라/러시아 정책 변경 가능성. 이란 경제제재 부활을 통한 원유 수출 축소 유도. 반면, 사우디와의 관계 회복과 베네수엘라/러시아 제재 완화 가능성 대두 전망

- 원전은 초당적 정책이며 공화당의 선호도가 더 높음. 대형원전의 막대한 건설 비용과 시간 때문에 SMR 선호도 높아질 것


원유/석유제품 시장 전망(Top Picks: S-Oil)
- WTI 60~70$/bbl에서 안정화 전망. 2025년 정제설비 순증설 YoY -50% 가량 축소. 캐나다 원유의 아시아 수출로 OSP 안정화 예상


천연가스/LNG 시장 전망(Top Picks: 유니드, 롯데정밀화학)
- 천연가스/LNG의 경유지는 데이터센터, 종착지는 석탄 대체. 전력 수요 급증과 석탄 대체로 2030~40년까지 이어질 ‘Era of Gas’. 천연가스 기반 블루수소/암모니아, 탄소포집 성장성도 주목


한국 유틸리티 시장 전망(Top Picks: 한국전력)
- WTI 60~70$/bbl 안착 시, 영업비용 중 연료비(발전자회사 LNG단가 하락)와 구입 전력비(SMP에 영향을 주는 LNG단가 하락) 절감


조선/기자재 시장 전망(Top Picks: HD한국조선해양, 동성화인텍)
- 기존 싸이클에 LNG가 더해져 고점을 높여갈 전망. 경험해보지 못한 호황이 나타날 수 있음에 주목


철강(강관) 시장 전망(Top Picks: 세아제강, 테나리스)
- 트럼프 1.0때와 마찬가지로 2.0 초기 미국의 철강 수입 규제 확대로 강관을 포함한 미국 내수가격 상승 가능성


글로벌 터빈/SMR 시장 전망(Top Picks: GE 버노바)
- SMR 연료 HALEU(고순도저농축우라늄)은 러시아를 배제하는 방향으로 미국 내 공급망 구축 중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TRUMP ELECTION 'BODES WELL' FOR US OIL AND GAS INDUSTRY: EXXON

EXXON CEO BACKS TRUMP PLAN TO FIX 'BROKEN' PERMITTING IN US
(@Walter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