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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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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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은 밸류에이션 상으로 매력적이지만, 기회비용 때문에 다른 투자 자산보다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음.
이게 제일 핵심이라 생각. 매번 부담스럽지 않은 밸류도르, 적어도 도망갈 시점은 아님 마땅한 이유는 없지만 일단 한국장 파이팅 얘기만 듣다가 크게 공감되는 리폿
Barclays: 테슬라 주가 급등 분석
대선 이후 테슬라 주가는 약 90%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S&P500은 5% 상승에 그침. 엔비디아나 애플 같은 메가캡 기술주를 제외하면 이 정도의 단기간 시총 증가 사례는 매우 드묾. 하자만 이러한 급등은 펀더멘탈 개선보다는 내러티브 확대와 기술적 요인이 결합된 결과로 해석됨.

◾️기술적 요인과 옵션 거래의 영향

테슬라의 주가 움직임은 '테슬라-파이낸셜 콤플렉스’로 설명됨. 이는 옵션 시장에서의 과도한 거래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의미함. 대선 이후 테슬라 옵션의 하루 평균 명목 거래 가치는 1,000억 달러 수준으로 증가했고, 11월 8일에는 2,450억 달러까지 치솟음. 같은 날 전체 시장 옵션 거래 규모가 3,100억 달러였음을 고려하면, 테슬라 옵션 거래 비중이 상당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음.

특히, 대선 이후 테슬라의 콜옵션-풋옵션 비율은 1.7배로 올해 평균인 1.4배를 크게 상회함. 이는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활용해 상승 여력을 추구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옵션 거래는 감마 스퀴즈를 유발하며, 주가가 하루에 4-5% 상승하고 시가총액이 500억~600억 달러씩 출렁이는 현상을 초래함.

◾️ 내러티브 주도권과 ‘일론 프리미엄’

테슬라는 여전히 시장에서 강력한 내러티브 주도주임. 자율주행(AV)과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한다는 기대감이 펀더멘탈보다 앞서고 있음. 대선 이후 ‘일론 프리미엄’이 강화된 것도 주가 급등의 원인 중 하나임. 일론 머스크는 트럼프 캠페인을 지지하며 글로벌 파워 브로커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고, 테슬라는 머스크의 유일한 상장사로서 머스크 개인에 대한 투자로 인식되고 있음. 이는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지만 동시에 키맨 리스크도 부각시킴.

◾️ 비트코인과 같은 '희소성'
테슬라는 비트코인과 유사한 투자 성향을 보임. 미래 가치에 대한 강한 믿음과 희소성이 작용하며, 이는 ‘더 큰 바보 이론(Greater Fool Theory)’에 기반함. 일론 머스크라는 상징성과 함께, 다음 세대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테슬라를 매수할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를 지지하고 있음.

◾️ 밈 주식으로서의 특성
테슬라는 흔히 ‘원조 밈 주식(OG meme stonk)’으로 불리며,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강한 지지를 받고 있음. 전체 유통 주식의 약 30% 이상이 개인 투자자들에 의해 보유되고 있으며, 이는 테슬라 주가의 중요한 지지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음. 이번 랠리 역시 2020-21년 강세장을 연상케 하며, 개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면서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음.

◾️ Mag7과 ‘캐치업’ 트레이드
올해 상반기 테슬라는 다른 Mag7 종목들에 비해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대선 이후 ‘캐치업 트레이드’로 다시 주목받음. 테슬라는 규모, 유동성, 변동성을 갖춘 종목으로, 기술주 랠리에서 소외된 투자자들이 뒤늦게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주요 선택지로 부상함. 다만, 상승 폭은 엔비디아(+163%) 팔란티어(+333%) 같은 AI 관련 종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1210024100030?input=1195m

이 기사 보고 생각난 건데 삼양 맵탱 마늘조개라면 이거 먹어본 라면 중에 제일 맛있는 듯. 봉지라면은 이것만 먹음 리얼루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12/16, 기초 세미나]
2025 시장을 이기는 현물/파생/패시브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
https://url.kr/whz9p2>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Preface]: 시장을 명확히 해석하고 이기기 위한 선결과제는 수급 메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하는 일. 중장기적으로 주가는 펀더멘털 변화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으론 수급/심리 변화에 따라 오버/언더슈팅으로 점철된 것이 금융시장의 생리인 까닭. 특히, 국내 액티브 투자가의 태반이 현물시장 일방의 변화만으로 주식시장 전체의 변화를 설명하려 하지만, 실상 한국 주식시장은 현물과 파생시장 영향이 병립하는 형태로서 작동. 외눈박이 물고기가 아니라 양 눈으로 보는 물고기처럼 시장을 입체적으로 제대로 바라볼 때만이, 한국증시 전반의 실체적 변화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단 의미. 시장을 이기는 투자전략 판단을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으로서 현물/파생/패시브 수급환경에 대한 종합적 또 입체적 이해와 분석을 시작할 시점

[Part 1. 현물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시장 투자가 통념과는 달리, 국내증시 수급 환경은 외국인과 금융투자(증권) 간 맞대결 구도로 전개. 금융투자 수급은, 1) KOSPI200 Mini선물 LP의 현물헤지, 2) 현선 및 ETF 차익거래, 3) 프랍의 (비차익)현물 매매, 4) ELS 헤지 등으로 구성. 국내증시 인덱스 방향성과 주도주를 결정하는 것은 외국인 수급. 외국인 매매는 국내외 매크로 및 유동성 환경과 글로벌 Carry trade 및 환율 변수에 연동하는 조건부 확률함수 성격을 지님. 통상 글로벌 매크로 자신감 확대, 주요국 통화 완화 및 유동성 팽창, 신흥국 전염 리스크 해소, 국제 원자재가 상승 등은 글로벌 Risk-on 무드를 통해 국내 증시 외국인 러브콜로 발현되며,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 연유한 씨클리컬 우위 시장흐름이 외국인 수급엔 보다 유리. 주목할 점은 국내증시 외국인 수급은 액티브가 아닌 패시브 성격이 짙다는 사실. 글로벌 자산배분에 기반한 EM향 패시브 수급이 국내 증시 외국인 러브콜의 본질인 까닭

[Part 2. 파생/패시브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KOSPI 거래대금 70%가 프로그램 매매이고, 전체 외국인 수급의 58%가량이 프로그램 차익/비차익 매매 형태로 전개. 현선물 연계 수급 환경에 대한 종합적 이해 없이 현물시장 대응전략을 논하는 것은 사상누각과 다름없다는 의미. 차익거래는 저평가 자산을 사고, 고평가 자산을 파는 동시 복합거래. 증권거래세 유무와 조달금리 차이가 지수선물에 대한 수급 주체별 상대적 시각차를 만들고, 이것이 현물 수급과 결합해 시장 전체 차익거래 환경을 구성. 정통 현선 차익거래의 경우 KOSPI200 지수(Big)선물은 외국인이, Mini선물은 금융투자가 주도권 확보. 수급 플로우로 본다면 외국인 지수선물 포지션 변화가 시장 베이시스 및 스프레드 변동을 경유해 금융투자를 위시한 국내 기관권 현선물 수급변화로 파급. 외국인과 기관이 상호 대칭적 수급 포지션을 형성하는 근본적 이유

[Part 3. ‘25년 증시 거래/제도 환경 변화]: 1) ’25년 1Q 말(또는 4/1일) 공매도 거래 재개 예정. 시장 영향은 중립수준으로 한정. 국지적으론 KOSPI200 및 KOSDAQ150 구성종목 중 개별주식 선물/옵션이 부재한 업황/실적 부진주에 대해선 공매도 재개에 따른 수급 노이즈 가능성을 염두. 단, 그간 중립이상의 업황/실적 모멘텀에도 주가/수급 반응이 제한됐던 여타 종목군의 경우 이와는 정반대로 괄목상대의 분수령으로 기능할 소지가 다분. 2) ’25년 6월 중 KRX 파생상품 야간시장 개설 예정. Eurex 연계 야간시장의 내부 대체, 파생상품 거래시간 증대, 야간 파생거래 수수료 절감, 시장 가격발견 기능 제고, 물리적 거래시간 확대에 따른 증시 유동성 보강 등을 기대. 3) ’25년 3월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출범 예정. KRX 대비 낮은 수수료와 훨씬 긴 매매시간(오전 8시 ~ 오후 8시), 중간가 호가 등 차별화된 주문제도 도입, 초기 KOSPI/KOSDAQ 800 종목 및 ETF/ETN 거래 등으로 본격 거래소 경쟁에 나설 전망
적어도 한국에선, 국내 증시는 대다수 국민의 관점에서도 정치권의 시각에서도 큰 관심사가 아닌 것 같다.

윤카도 기존 공약 고려하면 무의미한 공매도 제한이나 원래 없어져야 했던 금투세 막은 거 말고는 유의미한 진전이 있었나 싶음. 만약 그러한 이유가 180석 민주당 탓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더 문제인 것이고, 아니라고 한다면 그냥 증시 개선이 시급한 과제가 아닌 것일 뿐.

제21대 대통령(진) 잼카 또한 말은 참 잘하지만 자체적인 원화 디레이팅만이 남아 있다 생각. 대한민국에서 우량자산은 부트코인 뿐인가 싶기도.
오클로($OKLO), Wedbush에서 아웃퍼폼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Wedbush는 Outperform 등급과 26달러의 목표 가격으로 Oklo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 오클로는 샘 알트먼이 지원하는 소형 모듈형 원자로 제조업체로,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고객에게 직접 SMR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 오클로는 2027년까지 15MW 패시브 소형 고속 마이크로원자로인 첫 번째 SMR인 Aurora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원자로는 HALEU를 받는 최초의 설계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재급유 전 10년 이상 운영하면서 50MW 및 100MW까지 확장 가능한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현재 마이크로원자로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2027년 배치 계획보다 93% 앞서 있다고 언급.

#OKLO
마이크론 외사 TP 및 코멘트 요약 정리

1. KeyBanc
‒ 목표주가: $135 유지
‒ NAND 공급 과잉과 소비자 시장 재고 소진이 예상보다 느림.
‒ HBM3e의 성장 가능성과 장기 산업 성장성에 기대.

2. Wells Fargo
‒ 목표주가: $140 (기존 $175에서 하향)
‒ 데이터센터 주도 성장 논리는 유지되나, 소비자 시장의 재고 조정이 예상보다 심각했음.

3. BofA
‒ 목표주가: $110 (기존 $125에서 하향)
‒ NAND와 PC/모바일 시장 약세로 메모리 가격 압박이 지속될 것이라 보고, “중립(Neutral)“으로 등급 하향.
‒ DRAM 및 데이터센터 관련 강세는 유지.

4. Barclays
‒ 목표주가: $110 (기존 $145에서 하향)
‒ NAND의 약세와 DRAM의 분기별 하락세가 투자자 우려를 증폭시킬 수 있다고 분석.

5. JP Morgan
‒ 목표주가: $145 (기존 $180에서 하향)
‒ 2분기 가이던스 하락은 재고 과잉과 소비자 시장 수요 부진 때문.
‒ 하반기 2025년부터는 실적 개선 기대.

6. Citi
‒ 목표주가: $150 유지
‒ DRAM 재고 조정은 2024년 봄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며 긍정적 시각 유지.

7. Baird
‒ 목표주가: $130 (기존 $150에서 하향)
‒ NAND의 수요 감소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지만, 하반기 DRAM 반등 가능성 언급.

8. UBS
‒ 목표주가: $125 (기존 $135에서 하향)
‒ NAND의 약세에도 DRAM 성장 가능성을 주목하며 이번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봄.

9. Stifel
‒ 목표주가: $130 (기존 $135에서 하향)
‒ 3분기부터 DRAM 비트 출하량 증가를 기대하며 이번 상황은 “중간 사이클 조정”으로 판단.

10. Morgan Stanley
‒ 목표주가: $98 (기존 $114에서 하향)
‒ NAND 가격 약세와 소비자 수요 부진으로 단기적인 어려움 전망.

11. Needham
‒ 목표주가: $120 (기존 $140에서 하향)
‒ 소비자 시장 약세와 NAND 중심의 비트 수요 감소로 실적 압박.

(원문)

#MU
#FART 방구 코인(*그 방구 맞음) 시총 한화 1.6조 ㅋㅋ

방구보다 못한 코스닥 유사주식들은 눈 감아..
Forwarded from 선수촌
In a phone interview with NBC News, Trump said getting rid of the debt ceiling entirely would be the “smartest thing [Congress] could do. I would support that entirely.”


트럼프:부채 한도가 문제면 부채가 아니라 한도를 없앤다

https://www.nbcnews.com/politics/donald-trump/trump-calls-abolishing-debt-ceiling-rcna184820
오늘의 폭탄 당첨자들

전에 SMR 프렌즈들 무빙 감안하면 여기서 시세가 아예 엔딩나진 않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손익비가 좋은 구간도 아니라 이런 건 그냥 팝콘만 뜯는 게 나아 보임

#투기
좀 쎄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