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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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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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GLNG 포함 LNG 프렌즈들 YTD 퍼포먼스 체크

다른 섹터 생각했을 때 이 정도면 선방했다 보이는데 성광벤드는 탈 K-주식이네 이야

#LNG
12월 20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금요일에 유럽연합이 세계 최대 경제대국인 미국의 "엄청난 적자"를 메우기 위해 미국산 석유와 가스를 구매하지 않으면 관세를 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유럽연합에 우리의 석유와 가스를 대규모로 구매하여 미국과의 엄청난 적자를 메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라고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의 게시물에서 언급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it is TARIFFS all the way!!!"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양자 테마 3형제 미친 변동성 하에서 강한 반등 나오고 있는 중. 이거 보고 올 초 국장 초전도체랑 좀 비슷한 무빙이네 생각했는데
초전도체 언제 저점 대비 150% 넘게 올랐지..?

진짜 국장은 신의 영역인 것 같다 지금 같은 장에선 타짜만이 살아남는구만
Gromit 공부방
금리 인하 속도도 조절하는 마당에 달러가 꺾이는 시나리오가 잘 그려지진 않지만, 1) 모종의 이유로 과거 1기 때처럼 조정을 받고, 2) 관세 등의 이슈로 인플레도 재점화되며, 3) 내년 중국 양회 전후로 중국 경기 회복 시그널 or 유의미한 부양책 집행 관측, 4) 결정적으로 글로벌 투심이 부러지는 수준의 미장 조정이 없다는 전제 하에 국장의 추세적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 다만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위 4가지…
오늘 미장 오전장을 보며 느끼는 점 두 가지

1. 물려도 미장에 물리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쉽게 부러지질 않는다. 미장으로 자산을 옮긴 이후부터 매매 회전율이 상당히 크게 줄어들었는데, 장기적인 관점서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밖에 없는 환경인 것 같다. 제도적으로나 기업 펀더멘털적으로나 매매 심리 측면에서나.

2. 미장이 비싸고 밸류가 차있기 때문에, 혹은 미장 조정이 올 거니까 국장 비중을 늘릴 때다! 가 아니라, 미장은 미장대로 적당히 좋은 선에서 위에 언급한 여러 요건들이 동시에 충족이 된다면, 그때 EM 비중 늘릴 때 같이 국장도 좋아지겠구나.

#생각
Forwarded from Macro Trader
4. 전세계 0.92%의 미미한 존재인 시장, 혹은 신흥국 내에서 중국(24.48%), 인도(19.53%), 대만(19.29%)의 비중을 두고, 9.11% 비중의 시장에 신경을 쓸 것인가?
Forwarded from Macro Trader
5. 현재 시점에서 달러 투자자가 한국에 원화로 진입 시 환 차이만 10%인데, 주가 수익률과 환율 차익을 고려하고도 진입을 못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Forwarded from Macro Trader
6. 지구는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생각보다, 전세계 시장에서 한국의 위치를 인지하고, 좀 더 큰 시장의 흐름에서 유사한 기회를 한국에 투영하여 찾는게 항상 필요한 자세며, 그것이 거시경제(Macro)라 할 수 있다.
Forwarded from JH N
마치 재벌만 문제처럼 말씀하시지만 현실은 재벌기업보다 사기로 상장하는 기업들이 훨씬 많고, 내 돈이 아닌 남돈으로 장난질 하는 놈들이 많으며 , 상증세를 토막내는 방식이 아니면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의 기형적인 상증세 문제도 크죠. 심지어 국내 주식 투자자들도 주주환원 기업에 장기투자하는 개념보다는 사기기업이든 아니든 내가 벌고 나갈 수 있게 사기 잘쳐주는 대주주 좋아하던데.. 저는 그냥 그 수준의 정치인, 그 수준의 국회의원, 그 수준의 제도, 마찬가지로 거기에 적응된 그 수준의 국민에 맞는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정말 재벌만의 문제일까요
Gromit 공부방
마치 재벌만 문제처럼 말씀하시지만 현실은 재벌기업보다 사기로 상장하는 기업들이 훨씬 많고, 내 돈이 아닌 남돈으로 장난질 하는 놈들이 많으며 , 상증세를 토막내는 방식이 아니면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의 기형적인 상증세 문제도 크죠. 심지어 국내 주식 투자자들도 주주환원 기업에 장기투자하는 개념보다는 사기기업이든 아니든 내가 벌고 나갈 수 있게 사기 잘쳐주는 대주주 좋아하던데.. 저는 그냥 그 수준의 정치인, 그 수준의 국회의원, 그 수준의…
문제는 똑똑한 시장 참여자들이 이 사실을 대부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펀더멘털을 믿고 장투하기보다 어차피 사기라는 거 알지만 일단 테마 타서 주가 오르면 그만이란 마인드로 짧게 먹고 사팔사팔, 장투하면 호구되는 장이 되어가는 듯.

이런 곳에서도 진주들은 계속 발굴되기야 하다만.. HTS로 수급 분석하고 컨콜 콥데이 내용 혹은 IR 탐방 자료, 미공개(?) 정보 알음알음 구해서 개고생하며 투자를 하는 것만 보다가 미장 M7 장투러 패시브 ETF 장투러들 수익률 보면 좀 현타 옴.

지금까진 미장이 압도적으로 좋았으니까 그 사람들 운이 좋은 거지 그건 실력이 아니다 이런 의견도 뭐 일부 동의는 하나 내년이라고 해도 이런 상황을 만든 제반 조건들이 크게 달라질 것 같지 않음. 기업 펀더멘털이 바뀌는 건 기대도 안 하고 좀 제도적 요건이라도 개선되는 한 해가 되길..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출처 : Dongshin Yang 페이스북 포스팅


어제 저녁 먹으면서 하던 잡담 : 나라걱정

어제 저녁에 간만에 광화문에서 일하는 월급쟁이들끼리 모여서 잡담을 좀 했다. 다들 직업도 가지각색인데 나라 걱정은 매 한가지더라. 이 뭐 태극기 아자씨들도 아니고, 나를 포함해서 딱히 나라 걱정을 할만큼 대단한 위인들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바다 건너 미국이라는 나라가 변해가는 것을 보면 더 가슴이 아픈 것이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만 그런 건 아니고, 미국 미만 잡 나라들은 대부분 대동소이 하다는 것. 여튼 좀 대화의 맥락을 더듬어 보자면.

일단 우리나라는 국가를 리딩해 나가는 사람들이 이러나 저러나 법조인 혹은 소년급제 출신들이라는게 참 답답한 일이다. 성급한 일반화의 논리로 법조인이라는 직업군 자체를 폄하할 생각은 없지만, 사실 라이센스 있는 법조인과 같은 전문직군만이 정치를 하기 수월한 토양은 우리나라에 독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늘공은 소년급제 출신의 분들. 이 분들은 딱히 자기 스스로 수익을 창출해본 것이라곤 월급 밖에 없는데, 대부분의 기업들을 가르침의 대상이라 생각을 하신다. 사법시험 없앨 때, 행정고시도 없앴어야 했는데 말이다. 이 두 원투펀치의 조합은 좀 딱하다. 여기서 미국을 한 번 들여다 보자면.

내년부터 일하게 될 트럼프는 당연히 사업가 출신이다. 거기다 부통령은 실리콘밸리 Mithril Capital이라 하는 투자회사에서 일하던 벤처캐피탈리스트 JD 밴스다. Mithril Capital은 그 유명한 페이팔 마피아의 대장 아저씨이자 팔란티어를 설립한 피터 틸의 회사다. 거기다 DOGE 장관은 일론머스크인데, 이 양반들이 만들어 갈 미국이라는 나라의 앞으로 4년이 참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다. 이런 조합이 과연 한국 정치에서는 가능한 일일까 싶다. 되려 이런 양반들이랑 철저히 담을 쌓고 지내야 미덕이라 하는게 우리네 정치인과 고위공무원들이 아닐까 싶다.

모르긴 몰라도 피터틸은 지근거리에서 트럼프에서 다양한 조언을 해줄 것이다. 일론머스크는 공식적인 직함을 가지고 트럼프에게 직접적인 조언을 해줄 것이다. 팔란티어와 스페이스X, 그리고 테슬라와 같은 지구최고 수준의 AI기술을 트럼프는 잘 소화하며 정책을 드라이브할 것이라 생각한다. 롯데리아에서 앉아서 감자튀김이나 먹으며 이상한 작당모의나 한 우리네 장군님들을 생각하면 이마에 손이 짚어지는 순간이다.

아마도 미국은 내년부터 자율주행과 로봇, 우주개발에 대한 규제를 더 풀어줄 것이고, 이것은 팔란티어나 테슬라와 같은 기업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미 하늘 위 8천개의 인공위성 중 6천개는 스페이스X의 것이고, 이것은 4만개로 늘어날 것이다. 다른 나라는 어떻게 되었든 원유와 가스는 더 뽑아낼 것이고, 이것은 우방국들에게 수출될 것이다. 이 와중에 값싼 태양광과 ESS는 더 만들 것이고, 재생에너지 마켓에서도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다. 이미 과점화된 IT 시장은 AI의 출현으로 인해 더 미국 중심적으로 독점적으로 변모해 나갈 것이고,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은 USDT나 USDC와 같은 스테이블코인 덕분에 되려 달러화를 강하게 만들 것이다.

나는 정치혐오를 싫어한다. 결국 이러나 저러나 한 나라를 이끌어 나가는 것은 정치의 영역에서 해야할 일이고, 그 나라에서 가장 유능하고 똑똑한 사람들 역시 그 영역으로 가야 맞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에서 미국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우리나라는 뭔가 자꾸 정치가 갈라파고스화 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즘 늘공들과 대화를 해보면 어공들의 부재로 인해 나침반을 잃은 선원들 같아 보인다. 이런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는 기업들도 자본투자를 이어나갈 수 없다. 외국자본들도 인근 경쟁국가들로 눈을 돌릴 수 밖에 없다.

어서 빨리 과도기를 벗어나 정상궤도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인센티브가 작용될 수 있는 정상적인 사회로 상법이든 정치든 좀 고쳐야 할 것이다. 우리는 늘 그렇듯 위기를 극복해오면서 여기까지 왔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내 사십년 조금 넘은 인생에서도 별별 국가적 위기를 다 겪어왔다. 요즘 다시 걱정이 된다. 98년과 08년의 기억이 다시 스물스물 거린다. 다행히 동석한 어르신께서는 한국만의 문제로 경제위기가 오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고 한다. 기실 그렇다. 98년도 08년도 전세계적인 흐름이었지,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부디 우리도 좀 변화해 나가면서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 가길 바란다.

2024년 12월 21일 작성
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The Panama Canal is considered a VITAL National Asset for the United States, due to its critical role to America’s Economy and National Security. A secure Panama Canal is crucial for U.S. Commerce, and rapid deployment of the Navy, from the Atlantic to the Pacific, and drastically cuts shipping times to U.S. ports. The United States is the Number One user of the Canal, with over 70 percent of all transits heading to, or from, U.S. ports. Considered one of the Wonders of the Modern World, the Panama Canal opened for business 110 years ago, and was built at HUGE cost to the United States in lives and treasure - 38,000 American men died from infected mosquitos in the jungles during construction. Teddy Roosevelt was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at the time of its building, and understood the strength of Naval Power and Trade. When President Jimmy Carter foolishly gave it away, for One Dollar, during his term in Office, it was solely for Panama to manage, not China, or anyone else. It was likewise not given for Panama to charge the United States, its Navy, and corporations, doing business within our Country, exorbitant prices and rates of passage. Our Navy and Commerce have been treated in a very unfair and injudicious way. The fees being charged by Panama are ridiculous, especially knowing the extraordinary generosity that has been bestowed to Panama by the U.S. This complete “rip-off” of our Country will immediately stop.

The United States has a vested interest in the secure, efficient, and reliable operation of the Panama Canal, and that was always understood. We would and will NEVER let it fall into the wrong hands! It was not given for the benefit of others, but merely as a token of cooperation with us and Panama. If the principles, both moral and legal, of this magnanimous gesture of giving are not followed, then we will demand that the Panama Canal be returned to us, in full, and without question. To the Officials of Panama, please be guided accordingly!
Donald J. Trump
The Panama Canal is considered a VITAL National Asset for the United States, due to its critical role to America’s Economy and National Security. A secure Panama Canal is crucial for U.S. Commerce, and rapid deployment of the Navy, from the Atlantic to the…
= 좋은 말로 할 때 운하 통행료 낮춰라

거의 깡패 수준의 대황도람뿌 ㄷㄷ 아메리칸 입장에선 자국 대통령이 이렇게 나오면 세상 든든하긴 할 듯.. 물론 “미국” 대통령이니 가능한 거지만 ㅠ
by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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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월봉 빼꼼

2000년 중반 슈퍼사이클 투기 수요를 자극하는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연말 전 한번 더 숏스퀴즈 위험이 있을 것

- 12/16~12/19: 美 주식에서 헤지펀드 숏 포지션이 누적 명목 가치 기준으로 올해 1월 초 이후 최대 수준 [그림 1]
- 매도는 매크로 상품 (ETF 등)과 개별 주식에서 각각 77%와 23%를 차지했으며 매도는 주로 롱 매도와 숏 매도에서 발생: ETF 숏 포지션은 전주 대비 +8% 증가 (최근도 증가 유지)했으며 이는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비율 증가로 대형주 ETF 숏 포지션이 주도

💡 결론: 롱/숏 헤지펀드는 FOMC 이후 시장에 과도하게 숏 포지션을 취했으며 숏 스퀴즈 위험이 높음을 시사: 시장에 또 한 차례의 상승 (숏커버 중심)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는 2025년으로 달력이 넘어가기 전에 발생할 것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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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팩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