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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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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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PLTR) 4Q24 컨콜 중 딥시크 관련 질답

Q. 새로운 중국 AI 모델 딥시크가 팔란티어에 미칠 영향?

A.
‒ 딥시크의 명백한 교훈 중 하나는 모델들이 커머디티화 되고 있다는 것. 폐쇄형과 개방형 모델 모두에서 성능 향상되고 있지만, 서로 더 유사해지고 있고 추론 비용은 급격히 하락하고 있음.

- 하지만 더 진정한 교훈은 우리가 중국과 전쟁 중이라는 것. AI 군비 경쟁에 처해 있음.

- 중국은 단순 카피밖에 못 하고 우리만이 유일한 혁신자라는설명은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 경쟁자를 존중하고, 또 그들과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함.

- 하지만 그들은 모델 증류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절대적으로 훔쳤음. 또, 싱가포르에서의 GPU 판매 성장률을 살펴볼 필요. 거긴 작은 섬나라일 뿐인데 그곳에서 제재 위반이 발생하고 있다고 확신함.

- 우리는 AI 경쟁이 승자 독식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하며, 국가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국방부를 넘어서는 범국가적인 노력이 필요함.

#PLTR
안녕하십니까, 유진에서 통신 담당하게 된 이찬영 연구원입니다. 앞으로 좋은 자료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통신서비스(Initiation) - 가치 상승으로 통하는 신항로

▶️ 주제: 통신업 가치 상승을 위한 2가지 전략
- 1) ROE 개선, 2) AI 사업을 통한 성장 동력 발굴

▶️ Why?
1) ROE 개선
- 뚜렷한 ROE와 밸류에이션 간의 상관관계
- 글로벌 피어 대비 낮은 한국 통신사의 ROE 및 밸류에이션
→ ROE 격차 축소에 따른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2) AI 사업
- 유무선통신업 성장 둔화 심화 구간
- AI 사업을 통한 탑라인 성장 회복 및 통신업 구조적 리스크 헷지
→ 높아지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개연성

▶️ How?
1) ROE
- 유통구조의 온라인 전환, 사내 업무의 AI 적용 → 영업이익률 상승
- 비핵심자산 유동화 → 자산회전율 상승
- 자사주 소각 → 자본 감소

2) AI
- 데이터센터: 통신3사는 공격적인 증설 계획 수립
→ AI 워크로드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시 높은 시장지배력에 기반한 수혜
- 클라우드: MSP 시장 성장 전망 + 공공/금융부문에서위 AI 관심 고조

▶️ 투자전략 및 Top Pick
- Deepseek 사태 및 관세 정책 관련 여파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업종
- Top Pick KT(030200.KS): 1) ROE 제고 수단 및 상승 여력 가장 풍부, 2) 우수한 AI B2B 사업 경쟁력. M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적 역량 강화, 3) 우수한 주주환원수익률(6.9%)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hmNJB5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eugenetmm
최근 강세 흐름 보였던/보이다 꺾인 신규주 차트
날 것의 아이디어: 엠앤씨솔루션 (KS, 시총 5천억)

- 방산용 유압 구동장치, 전기구동시스템 제조 업체. 두산 건설기계용 유압기기 및 방산 부품 사업부문인 두산 모트롤이 전신.

- 23년 기준 매출 53% 지상분야(레드백, K2, K9 등 부품), 27% 유도분야(천무, 천궁 부품), 해상/항공 4%(KF21, 잠수함, 함정 부품), 기타 특수분야 16%(레이저시시스템, 우주발사체/위성 부품).

대충 국내 주요 방산업체에 대부분 부품 들어가는 업체라고 이해하면 될 듯. 사실 펀더멘털은 별 관심 없음. 아마 앞으로도 없을 듯.

최근 신규주들 강세 눈에 띄었는데, 상장 당일 시가/고가 뚫어주면 (해당 종목이 속한 섹터/띰 등이 유지된다는 전제 하) 강력한 추가 상승 나오는 모습 관찰됨(*위 그림 참고). 기존 섹터 내 시체밭 매물대 쌓인 종목 대비 매물대 부담 없고 큐티한 시총에 물량 잠겨 있어서 수급적으로 날려보내는 것으로 추정.

방산 섹터 최근 강한 반등 나오고 있는데, 시세가 어느정도 유지만 된다면 베타플레이하기 좋은 픽이라 생각. 유통주식비율 25.2%, 최대주주 PE 지분은 68.3%이고 1년 락업 걸려 있음. 기관 보유확약은 0.

▷ 리스크
1. 일 거래대금 100억 미만에 따른 유동성 부족.
2. 아직 섹터 내 베타플레이 대장으로 "컨펌"된 상태는 아님.
3. 하이젠알앤엠(피지컬 AI, 휴머노이드), 산일전기(글로벌 전력 숏티지), 전진건설로봇(우크라 재건) 이런 애들처럼 방산 자체가 섹시하고 매력적인 띰인가에 대해서는 의문.

#엠앤씨솔루션
[중국, 2/10일부터 미국산에 관세 부과]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 국무원의 승인에 따라 2025년 2월 10일부터 미국산 일부 수입품에 대해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 석탄과 액화천연가스(LNG)에는 15%의 관세를, 원유, 농업 기계, 대배기량 자동차, 픽업트럭에는 10%의 관세를 부과한다. (재정부)
Q. 어차피 중국 미국에서 에너지 수입 거의 안 하는 거 아님? 구글은 중국에서 원래 못 쓰는 거 아님?

미스터마켓 A. 알빠노
스타게이트 발표? ㅇㅋ 반도체/AI인프라 가즈아 → 딥시크? ㅇㅋ 일단 테크 다 까 SW 가즈아 → 응 삼전 흡성대법, SW 까즈아 → 뭐 알트만 로봇 샤라웃? ㅇㅋ 로봇 사즈아 → 뭐 중국 보복 관세? 일단 다 까고 미중분쟁 테마주 한화오션 사즈아 → Next ?

어질어질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오픈AI 샘 알트먼, SK·GS·코오롱·효성 오너家 회동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GS·효성·코오롱(002020) 등의 오너일가 3·4세들을 만나 소재, 콘텐츠, 제조업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알트먼 CEO는 이 자리에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특징과 AI를 통한 기업 경영의 변화, 온디바이스 기반 인공범용지능(AGI)의 등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로써 샘 알트먼은 이번 짧은 방한에서 삼성과 SK, LG, GS, 코오롱, 효성 등 국내 재계순위 상위권의 대기업 오너일가 여럿을 만나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샘 알트먼 CEO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업인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GS그룹, SK그룹과 코오롱그룹 등 3·4세들 10여명을 만났다. 이 오찬 간담회는 국내 벤처캐피털(VC)인 SBVA(옛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주최했다.

주요 참석자로는 국내 대기업 오너일가인 최성환 SK네트웍스(001740) 사장, 조현상 HS효성(487570) 대표, 허윤홍 GS건설(006360) 대표,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LG그룹에서는 유우진 LG전자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이 참석했다. 아울러 SBVA의 모회사인 디에지오브를 이끄는 손태장 대표도 참석했다. 손태장 대표는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의 동생이다.

먼저 최성환 사장은 오픈AI에 “버티컬 AI 시대의 생성형 AI의 미래가 어떤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케빈 웨일 오픈AI 최고 제품 책임자(CPO)는 "세상 데이터의 큰 부분은 프라이빗 데이터"라며 "회사 안에서 실제 활용도가 높은 AI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서 맞춤형으로 파트너십 개발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생성형 AI는 더 많은 범용 데이터를 학습하며, 지식 수준을 높여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현상 대표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와 기존의 데이터센터의 다른점이 무엇인가”라고 물었고, 알트만 CEO는 "규모의 차이가 가장 큰 부분"이라며 "두자릿 수 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또 허윤홍 대표는 “미래 AI 개발 로드맵과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알트먼 CEO는 "이제 우리는 AGI에 집중하고 있어서 '빅 아이디어'는 필요하지 않다"며 "이제는 아폴로 프로젝트와 같이 과학적 리스크 수준은 매우 낮아졌고, 이제는 엔지니어링이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규호 부회장은 "AI가 향후 기업의 CEO를 대체할 것으로 보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알트먼 CEO는 "맞다"며 "그 역할에 대해 기대가 크다"고 힘주어 말했다.

AGI가 온디바이스AI에서도 작동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유우진 담당의 질문에 알트먼 CEO는 로봇 형태의 AGI 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그는 “온디바이스에 탑재되는 것은 AGI에 매우 중요하다”며 “수년 내 완벽하지는 않지만, 진보하는 관점에서의 공상과학과 같은 온다비이스 AGI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로봇의 경우 이제 필요한 제조 및 기계적 역량이 함께 개발되고 있고, 앞으로 커져 나가는 초입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46544?sid=105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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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화산업은 진짜 머지 않았다

어제 AI로 만든 단편 애니메이션을 공유 드렸는데요😉

Hailuo에서는 카메라 무빙을 활용한 영상 생성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영상의 움직임을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게 정말 놀랍네요🔥

그동안 갓챠의 영역이었던 부분들이 점점 컨트롤이 가능해지기 시작🫡

👉 원문 보기 👈
JP모건 주식전략(25년 2월 3일)
우리는 일부 잠재적인 촉매 요인들, 예를 들어, 불분명해진 기술 업종의 강세 전망에 대해 공감하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 3년 동안 유지해왔던 성장 스타일(Growth Style)에 대한 비중 확대(OW; Overweight) 의견을 종료했으며, 그 당시 반도체(Semis)에서 소프트웨어(Software)로의 전환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2024년 7월 차트북 참조). 최근 기술 업종 관련 뉴스는 이 전환을 더욱 강화한다고 생각하며, 반도체는 상승 시 비중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치주(Value)에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중국과 원자재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으며, 2분기에 달러(USD)가 다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조만간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보기도 이르며, 오히려 이제 막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여전히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는 수준에 가깝습니다. 특히, 다음 몇 차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중 하나라도 높은 수치를 기록한다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분기에 중국 경기부양책에 따른 9월의 반등을 매도(Fade)할 것을 권고했으며, 현재로서는 이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관세 관련 뉴스 흐름이 안정화될 때 재검토할 예정이지만, 그 전까지는 아닙니다.

과거의 강력한 성과, 높은 밸류에이션, 포지셔닝, 기대치를 고려한 가운데, 우리 기술 업종에 대한 중립적(Neutral) 관점의 배경에는 기술 혁신에서 승자가 기존 강자가 아니라 외부 참여자였다는 역사적 관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최근 뉴스는 전체 시장 규모의 확대와 AI 도입 곡선의 가속화를 시사하지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 OpenAI, Meta 같은 기초 모델 기업, Nvidia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막대한 지출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Mag-7(주요 7대 기술 기업)의 우위가 계속 의문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현 기술 업종의 재무 건전성과 수익성은 1990년대 말과 비교하여 훨씬 우수하다고 보기 때문에, 기술 업종에 비중 축소(UW; Underweight) 의견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술 업종 내에서는, 작년 7월에 강력히 상승했던 하드웨어(Hardware)와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을 권고했으며, 이를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번 미국 실적시즌, 실적발표 이후 주가 반응을 보면,

1) 매출, 이익 모두 Beat한 경우의 주가 상승은 최근 1년과 비교시 최고수준

2) 매출은 Beat했더라도 이익이 Miss하면 주가 하락폭 매우커

3) 매출은 Miss했더라도 이익이 Beat했으면 주가는 상승

많은 사람들이 선반영 되었다고 으레 생각하는데, 1)의 경우를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듯

2), 3)을 조합하면 현재 시장은 매출보다 이익을 중요시. 돈을 실제로 얼마 벌었느냐. 의외로 PSR보다는 PER?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번 미국 실적시즌, 실적발표 이후 주가 반응을 보면, 1) 매출, 이익 모두 Beat한 경우의 주가 상승은 최근 1년과 비교시 최고수준 2) 매출은 Beat했더라도 이익이 Miss하면 주가 하락폭 매우커 3) 매출은 Miss했더라도 이익이 Beat했으면 주가는 상승 많은 사람들이 선반영 되었다고 으레 생각하는데, 1)의 경우를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듯 2), 3)을 조합하면 현재 시장은 매출보다 이익을 중요시. 돈을 실제로 얼마 벌었느냐. 의외로…
최근 미국 4Q 실발 보면서 느꼈던 게 호재는 호재대로 정직하게 반영해주고(=장대양봉 축포), 악재는 악재대로 야무지게 회초리 때린다는 것.

근데 그 폭이 지난, 지지난 분기 대비 더 커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위 도표로 보니 그게 실제로 맞는 것 같음.

이런 무빙을 보고 이거 추세 상승기의 끝자락에서 나오는 변동성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데, 합리적으로 들리기도 함. 다만 상대가 “미국”인지라 추세 상승장을 깨뜨릴만한(=추세 조정장으로 바뀔만한) 변곡이 무엇일지는 아직 찾지 못하겠음.

물론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리스크는 진짜 리스크가 아닐 수 있기에, 혹시 모를 균열 포인트를 유심히 관찰할 필요는 있을 것 같음. 최근 팩트가 어쨌든 고정된 계약, 투자 계획이 어쨌든 간에 HW가 유기당하고 SW로 피난가는 것도 리를빗 쎄하긴 함.

FUD 조장이 아닌 그냥 좀 주의를 해보자는.

#생각
Gromit 공부방
#이란 #원유
소식 나오고 WTI 분봉
Gromit 공부방
미국 대(對)이란 원유 수출 제재 재가동 → 중국 정유 산업 타격 & 유가 상승 요인
유가가 높게 유지돼야 드릴베이비드릴을 하든 말든

여전히 오일 메이저 업스트림 관련 스탠스가 극히 보수적인지라 이들 또는 중소 셰일 업체들한테라도 람뿌옹은 당근을 줘야 할 것
#CLS #CRDO 강세 지속 & 힘 빠지는 전력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