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강희진] 로봇/Robotics
(강희진) 그간 소외되었던 종목에 눈길이 가는 이번 주
국내 로봇 테마에 대한 관심은 작년 말부터 지속되고 있습니다. 상용화를 알리는 실질적인 지표보다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더 결정적인 동력입니다. 화제의 중심에 자리한 휴머노이드 관련주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한편, 이번 주에는 그간 소외되어 있었던 비휴머노이드 종목의 움직임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클로봇(466100)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움직이며, 비슷한 시기에 상장한 씨메스(475400)와 함께 드디어 공모가를 돌파하였습니다.
설 연휴 전후로 다양한 뉴스가 들리고 있습니다. 고영의 뇌수술용 의료 로봇이 미 FDA 승인을 획득하였습니다 (1월 17일 공시). 삼성전자를 비롯한 기업들이 로봇 사업 추격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으며, 두산로보틱스는 태국 VRNJ와 함께 향후 2년간 동남아시아 시장에 협동 로봇 팔 300대를 납품하겠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2월 5일 공시). 오픈AI CEO 샘 올트먼의 이번 주 행보도 향후 국내에서 형성될 로봇 Value Chain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올해 로봇 종목의 키워드는 ‘수요처(Q) 확장’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같은 소식은 좋은 신호탄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모든 로봇 업체들은 대형 Track Record를 쌓아야 한다는 과제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시제품 혹은 파일럿 규모에 머물러 있는 프로젝트들의 실효성, 그리고 로봇 업체들의 외형 성장 역량에 대한 보증 수표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개화가 늦어지고 있는 협동 로봇 팔 혹은 이동형 플랫폼(AMR) 업체에게 이는 시급한 과제이고, 이제야 Form Factor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 휴머노이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2월 5일 발간 “공포를 걷어내면 기회가 보인다” 리포트에서도 짧게 다루었듯, 사실 휴머노이드보다는 비휴머노이드 종목들이 이 문제를 더 우직하게 붙들어 왔고 상용화에 조금 더 근접해 있습니다. 제조 현장과 창고의 물류 작업에 대한 수요부터 로봇이 먼저 채워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에 따라 물류 운반, 팔레타이징(Palletizing)과 디팔레타이징(De-palletizing), 픽 앤 플레이스 (Pick & Place) 등의 작업에 투입될 수 있는 업체들이 필요해질 것입니다. 휴머노이드에도 큰 애정을 갖고 있지만, 이번 주에 우리는 그간 다소 소외되었던 소프트웨어 종목 클로봇과 씨메스에 주목합니다.
(2025/2/6 공표 자료)
국내 로봇 테마에 대한 관심은 작년 말부터 지속되고 있습니다. 상용화를 알리는 실질적인 지표보다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더 결정적인 동력입니다. 화제의 중심에 자리한 휴머노이드 관련주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한편, 이번 주에는 그간 소외되어 있었던 비휴머노이드 종목의 움직임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클로봇(466100)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움직이며, 비슷한 시기에 상장한 씨메스(475400)와 함께 드디어 공모가를 돌파하였습니다.
설 연휴 전후로 다양한 뉴스가 들리고 있습니다. 고영의 뇌수술용 의료 로봇이 미 FDA 승인을 획득하였습니다 (1월 17일 공시). 삼성전자를 비롯한 기업들이 로봇 사업 추격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으며, 두산로보틱스는 태국 VRNJ와 함께 향후 2년간 동남아시아 시장에 협동 로봇 팔 300대를 납품하겠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2월 5일 공시). 오픈AI CEO 샘 올트먼의 이번 주 행보도 향후 국내에서 형성될 로봇 Value Chain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올해 로봇 종목의 키워드는 ‘수요처(Q) 확장’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같은 소식은 좋은 신호탄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모든 로봇 업체들은 대형 Track Record를 쌓아야 한다는 과제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시제품 혹은 파일럿 규모에 머물러 있는 프로젝트들의 실효성, 그리고 로봇 업체들의 외형 성장 역량에 대한 보증 수표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개화가 늦어지고 있는 협동 로봇 팔 혹은 이동형 플랫폼(AMR) 업체에게 이는 시급한 과제이고, 이제야 Form Factor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 휴머노이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2월 5일 발간 “공포를 걷어내면 기회가 보인다” 리포트에서도 짧게 다루었듯, 사실 휴머노이드보다는 비휴머노이드 종목들이 이 문제를 더 우직하게 붙들어 왔고 상용화에 조금 더 근접해 있습니다. 제조 현장과 창고의 물류 작업에 대한 수요부터 로봇이 먼저 채워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에 따라 물류 운반, 팔레타이징(Palletizing)과 디팔레타이징(De-palletizing), 픽 앤 플레이스 (Pick & Place) 등의 작업에 투입될 수 있는 업체들이 필요해질 것입니다. 휴머노이드에도 큰 애정을 갖고 있지만, 이번 주에 우리는 그간 다소 소외되었던 소프트웨어 종목 클로봇과 씨메스에 주목합니다.
(2025/2/6 공표 자료)
Forwarded from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HD한국조선해양 그룹 4Q24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조선/방산 위경재]
<주요 이슈>
- 환효과 : 4분기 환율 급등 불구 환효과 크지 않음. 3사 합 200억원 하회 수준
- 강재가격 : 소폭 하락 추세. 점진적 이익 개선 기여. 가스선 비중 높아지는 과정에서 강재 가격 노출도 낮아지는 중
- 해양 : 셰넌도어 PJT 사고 이후 충당금 크게 설정했으나 상당부분 LD 환입. Change order 과정에서 이익 개선. 다만 플랜트 부문에서 일부 충당금 설정하며 전반적으로는 상쇄
- 성과급 : 분기마다 배분 반영해왔으나 실적 개선 과정에서 추가 성과급 발생, 4분기에 반영. 현대중공업 약 100억원, 현대삼호 약 150억원, 현대미포 없음
<매출 반영 예상>
- 2025년 연간 기준
- HD현대중공업 : 2022년 물량 23%, 2023년 물량 51%, 2024년 물량 26%
- HD현대미포 : 2022년 물량 8%, 2023년 물량 52%, 2024년 물량 40%
- HD현대삼호 : 2022년 물량 36%, 2023년 물량 54%, 2024년 물량 9%
■ HD한국조선해양(별도)
- 매출 1,939억원, 영업이익 285억원. 큰 폭 흑자전환
- 계절성에 따라 매출 증가. 수익성은 개선세 지속
- 영업외적으로도 환이익 발생
- 조선 부문 실적 성장. 해양 부문은 Trion FPU 진행률 상승 중
- 엔진기계 부문은 HD현대마린엔진 실적 반영되었으나, 사업부 엔진 인도 소폭 지연되며 매출 QoQ 감소
- 특수선 부문은 매출 3,112억원, 영업이익 248억원 달성
■ HD현대중공업
- 선박 Mix 개선 과정에서 매출 증가. LNG/LPG선 비중 높아지고, 컨테이너선은 비중 낮아짐
■ HD현대미포
- 계절적 요인으로 실적 개선
- 다만 여전히 저가 물량 반영 중이며 이는 2025년 상반기까지는 반영될 것으로 예상
- 하반기부터 Mix 개선 본격화될 전망
■ HD현대삼호
- LNG/LPG선 비중 높아지고, 컨테이너선 비중 낮아지는 중
- 플랜트 사업부 소폭 적자 발생
■ HD현대마린엔진
- 생산량 증가세
- 매출 인도기준으로 인식하는 과정에서 생산량 증가 대비 매출 증가폭 소폭 완만
- 인수 이후 빠른 속도로 실적 개선되고 있으며, 향후 실적 증가 속도 역시 빠를 것
<조선 부문>
- Clarkson, 연간 신조 발주량 YoY 감소 제시
- 조선소 Slot 부족에 따른 납기 지연, 글로벌 정세 불확실성 등이 원인인 것으로 파악
- 다만, 이는 2024년 초부터 수주 전략 수립 시 고려했던 내용
- 2025년 수주 목표 : 146억달러로 상향 조정. 수주잔고 증가 목표
<해양 부문>
- 중동 외 지역까지 해양 PJT 입찰 참여 중. 상반기 중 수주 여부 확인 가능할 것
- 에너지 전환 흐름에 맞춰 사업 다변화 진행 중
-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및 변전설비 관련 협의 지속하는 중
- OPEC+ 감산 정책 기조 유지 중. 글로벌 정세 불안 지속되고 있음
<Q&A>
# HD현대미포 1Q25 실적
- HD현대미포 이연 물량 없음
- 상반기 수익성 다소 Flat 수준이겠으나 하반기 재차 개선될 것
# 2025년 HD현대미포 Mix
- PC선 비중 60%까지 증가했으나, 2025년 연간으로 50% 중반 예상
- 미포의 경우 2023년 수주 물량 4Q24에 52% 반영(삼호는 36%, 현중은 9%)
# KDDX
- 1분기 중 사업 방향 결정될 것으로 기대
# 2025년 LNG/LPG/Ammonia 비중
- 2024년 매출 기준, LNG 비중 40.2%
- 잔고 기준 LNG 비중 55%
- 점진적으로 LNG 운반선 비중 상승할 것
- LPG/Ammonia 역시 마찬가지
- 삼호의 경우 LNG 비중이 40%였으나 잔고 내 비중은 47.3%
# LNG 시장 전망
- 바이든 행정부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재개될 경우 그 효과 빠르게 나타날 것
- 투기발주 징후는 아직은 포착되지 않음
- 단납기 조선소의 저가 수주 경향은 어느 정도 해소되는 흐름
# 탱커 시황
- 시장 변화 속도 빠르지 않음
- 여전히 대형 컨테이너선 Liner들의 단납기 수요 존재. 탱커 시황에 어느 정도 영향 미칠 것
- VLCC, Suezmax 수요 견조
# LNG선 가격
- 견조하게 유지되겠으나, 2028년 물량 수요에 따라 가격 향방 결정될 것으로 예상
- 카타르, 모잠비크 등에 따른 2028년 Slot 상당 부분 채워져 있는 상황
# LNG 수출 프로젝트 개화에 따른 VLEC 수혜 전망
- VLEC 시장 예상 대비 빠르게 확대되는 중
- 향후 미국向 수출 물량 커질 것으로 예상
# 탱커 수주 영업
-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의 Product mix는 바뀌지 않을 것
- 즉, 탱커를 한 곳에서 전담하지는 않을 것
# 2025년 상선 매출 Mix
- 상선 매출 증가세 유지
- 선가 상승, LNG선 비중 상승에 기인
# 2025년 수주 Mix
- 크게 변화하지 않을 전망
# 특수선 계획
- 미국 MRO : 2월 중 첫 수주 예상(입찰 참여 추진 중). 시범 사업 형태로 연내 2~3건 수주 목표. CAPA의 경우, 실제 법적 허용 용량이 크지 않기 때문에 공격적 CAPA 증설 계획은 단기적으로 없음
# 해양 부문 수익성 전망
- 연간 기준 BEP 수준 전망(상저하고)
# 탱커가 수익성 개선에 도움 될지
- 탱커 수주 가파르게 늘리지는 않을 것
- 탱커 수익률이 낮지 않기 때문에 수익성 변화 크지 않을 것
# HD현대미포, LNG 벙커링선 수익성
- 수요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는 중
- LNG DF 비중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는 과정에서 LNG 벙커링선 중요성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024년과 비슷한 규모의 수주 가능할 것
- 수익성은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
# 방산 MRO 수익성
- 미국 본토에서 진행하는 것과는 시장 성격이 다름
- 미국 본토는 과점화되어 있어 물량 대비 경쟁 강도 낮은 편
- 미국 본토 MRO의 수익성이 더 좋을 것
- 즉, 추진 중인 MRO 사업은 본토 MRO 대비 경쟁 강도는 높을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도크 활용 MRO 사업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마진 확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특수선 투자 방향성
- 2030년 매출 3조원, 2030년대 중반 5조원 비전 제시한 바 있음
- 단기적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수립하지는 않았으나, 해외 현지 거점 필요하다고 판단
# 특수선 사업부 매출 CAPA 관련 투자
- 울산 Yard 특수선 매출 CAPA 2조원 소폭 하회
- 신규 투자 없이 4,5도크 활용 시 매출 CAPA 2조원 초과 가능
<주요 이슈>
- 환효과 : 4분기 환율 급등 불구 환효과 크지 않음. 3사 합 200억원 하회 수준
- 강재가격 : 소폭 하락 추세. 점진적 이익 개선 기여. 가스선 비중 높아지는 과정에서 강재 가격 노출도 낮아지는 중
- 해양 : 셰넌도어 PJT 사고 이후 충당금 크게 설정했으나 상당부분 LD 환입. Change order 과정에서 이익 개선. 다만 플랜트 부문에서 일부 충당금 설정하며 전반적으로는 상쇄
- 성과급 : 분기마다 배분 반영해왔으나 실적 개선 과정에서 추가 성과급 발생, 4분기에 반영. 현대중공업 약 100억원, 현대삼호 약 150억원, 현대미포 없음
<매출 반영 예상>
- 2025년 연간 기준
- HD현대중공업 : 2022년 물량 23%, 2023년 물량 51%, 2024년 물량 26%
- HD현대미포 : 2022년 물량 8%, 2023년 물량 52%, 2024년 물량 40%
- HD현대삼호 : 2022년 물량 36%, 2023년 물량 54%, 2024년 물량 9%
■ HD한국조선해양(별도)
- 매출 1,939억원, 영업이익 285억원. 큰 폭 흑자전환
- 계절성에 따라 매출 증가. 수익성은 개선세 지속
- 영업외적으로도 환이익 발생
- 조선 부문 실적 성장. 해양 부문은 Trion FPU 진행률 상승 중
- 엔진기계 부문은 HD현대마린엔진 실적 반영되었으나, 사업부 엔진 인도 소폭 지연되며 매출 QoQ 감소
- 특수선 부문은 매출 3,112억원, 영업이익 248억원 달성
■ HD현대중공업
- 선박 Mix 개선 과정에서 매출 증가. LNG/LPG선 비중 높아지고, 컨테이너선은 비중 낮아짐
■ HD현대미포
- 계절적 요인으로 실적 개선
- 다만 여전히 저가 물량 반영 중이며 이는 2025년 상반기까지는 반영될 것으로 예상
- 하반기부터 Mix 개선 본격화될 전망
■ HD현대삼호
- LNG/LPG선 비중 높아지고, 컨테이너선 비중 낮아지는 중
- 플랜트 사업부 소폭 적자 발생
■ HD현대마린엔진
- 생산량 증가세
- 매출 인도기준으로 인식하는 과정에서 생산량 증가 대비 매출 증가폭 소폭 완만
- 인수 이후 빠른 속도로 실적 개선되고 있으며, 향후 실적 증가 속도 역시 빠를 것
<조선 부문>
- Clarkson, 연간 신조 발주량 YoY 감소 제시
- 조선소 Slot 부족에 따른 납기 지연, 글로벌 정세 불확실성 등이 원인인 것으로 파악
- 다만, 이는 2024년 초부터 수주 전략 수립 시 고려했던 내용
- 2025년 수주 목표 : 146억달러로 상향 조정. 수주잔고 증가 목표
<해양 부문>
- 중동 외 지역까지 해양 PJT 입찰 참여 중. 상반기 중 수주 여부 확인 가능할 것
- 에너지 전환 흐름에 맞춰 사업 다변화 진행 중
-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및 변전설비 관련 협의 지속하는 중
- OPEC+ 감산 정책 기조 유지 중. 글로벌 정세 불안 지속되고 있음
<Q&A>
# HD현대미포 1Q25 실적
- HD현대미포 이연 물량 없음
- 상반기 수익성 다소 Flat 수준이겠으나 하반기 재차 개선될 것
# 2025년 HD현대미포 Mix
- PC선 비중 60%까지 증가했으나, 2025년 연간으로 50% 중반 예상
- 미포의 경우 2023년 수주 물량 4Q24에 52% 반영(삼호는 36%, 현중은 9%)
# KDDX
- 1분기 중 사업 방향 결정될 것으로 기대
# 2025년 LNG/LPG/Ammonia 비중
- 2024년 매출 기준, LNG 비중 40.2%
- 잔고 기준 LNG 비중 55%
- 점진적으로 LNG 운반선 비중 상승할 것
- LPG/Ammonia 역시 마찬가지
- 삼호의 경우 LNG 비중이 40%였으나 잔고 내 비중은 47.3%
# LNG 시장 전망
- 바이든 행정부 중단됐던 프로젝트가 재개될 경우 그 효과 빠르게 나타날 것
- 투기발주 징후는 아직은 포착되지 않음
- 단납기 조선소의 저가 수주 경향은 어느 정도 해소되는 흐름
# 탱커 시황
- 시장 변화 속도 빠르지 않음
- 여전히 대형 컨테이너선 Liner들의 단납기 수요 존재. 탱커 시황에 어느 정도 영향 미칠 것
- VLCC, Suezmax 수요 견조
# LNG선 가격
- 견조하게 유지되겠으나, 2028년 물량 수요에 따라 가격 향방 결정될 것으로 예상
- 카타르, 모잠비크 등에 따른 2028년 Slot 상당 부분 채워져 있는 상황
# LNG 수출 프로젝트 개화에 따른 VLEC 수혜 전망
- VLEC 시장 예상 대비 빠르게 확대되는 중
- 향후 미국向 수출 물량 커질 것으로 예상
# 탱커 수주 영업
-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의 Product mix는 바뀌지 않을 것
- 즉, 탱커를 한 곳에서 전담하지는 않을 것
# 2025년 상선 매출 Mix
- 상선 매출 증가세 유지
- 선가 상승, LNG선 비중 상승에 기인
# 2025년 수주 Mix
- 크게 변화하지 않을 전망
# 특수선 계획
- 미국 MRO : 2월 중 첫 수주 예상(입찰 참여 추진 중). 시범 사업 형태로 연내 2~3건 수주 목표. CAPA의 경우, 실제 법적 허용 용량이 크지 않기 때문에 공격적 CAPA 증설 계획은 단기적으로 없음
# 해양 부문 수익성 전망
- 연간 기준 BEP 수준 전망(상저하고)
# 탱커가 수익성 개선에 도움 될지
- 탱커 수주 가파르게 늘리지는 않을 것
- 탱커 수익률이 낮지 않기 때문에 수익성 변화 크지 않을 것
# HD현대미포, LNG 벙커링선 수익성
- 수요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는 중
- LNG DF 비중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는 과정에서 LNG 벙커링선 중요성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024년과 비슷한 규모의 수주 가능할 것
- 수익성은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
# 방산 MRO 수익성
- 미국 본토에서 진행하는 것과는 시장 성격이 다름
- 미국 본토는 과점화되어 있어 물량 대비 경쟁 강도 낮은 편
- 미국 본토 MRO의 수익성이 더 좋을 것
- 즉, 추진 중인 MRO 사업은 본토 MRO 대비 경쟁 강도는 높을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도크 활용 MRO 사업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마진 확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특수선 투자 방향성
- 2030년 매출 3조원, 2030년대 중반 5조원 비전 제시한 바 있음
- 단기적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수립하지는 않았으나, 해외 현지 거점 필요하다고 판단
# 특수선 사업부 매출 CAPA 관련 투자
- 울산 Yard 특수선 매출 CAPA 2조원 소폭 하회
- 신규 투자 없이 4,5도크 활용 시 매출 CAPA 2조원 초과 가능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07 07:41:37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6조 7,57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8,855억(예상치 : 27,869억)
영업익 : 5,419억(예상치 : 5,272억)
순이익 : 4,440억(예상치 : 4,17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28,855억/ 5,419억/ 4,440억
2024.3Q 27,156억/ 5,253억/ 5,301억
2024.2Q 26,105억/ 4,727억/ 3,321억
2024.1Q 25,261억/ 4,393억/ 5,558억
2023.4Q 25,370억/ 4,055억/ 2,984억
* 변동요인
- 자체사업 성장 및 비용효율화 달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6조 7,57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8,855억(예상치 : 27,869억)
영업익 : 5,419억(예상치 : 5,272억)
순이익 : 4,440억(예상치 : 4,17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28,855억/ 5,419억/ 4,440억
2024.3Q 27,156억/ 5,253억/ 5,301억
2024.2Q 26,105억/ 4,727억/ 3,321억
2024.1Q 25,261억/ 4,393억/ 5,558억
2023.4Q 25,370억/ 4,055억/ 2,984억
* 변동요인
- 자체사업 성장 및 비용효율화 달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06 09:50:00 기업명: 더존비즈온(시가총액: 2조 2,8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15억(예상치 : 1,071억) 영업익 : 294억(예상치 : 240억) 순이익 : 203억(예상치 : 141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115억/ 294억/ 203억 2024.3Q 970억/ 201억/ 107억 2024.2Q 994억/ 204억/ 107억 2024.1Q 944억/…
어제 더존비즈온도 그렇고 AI로 내러티브 붙은 SW들 실적 컨센 상회하면 내러티브 + 넘버스 붙으며 슛팅 나오는 상황. 스트릿 컨센이 정확히 얼마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요즘 장이 좋아서 좋은 건 좋게 반영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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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컨퍼런스콜에서 테슬라 FSD 채택 가능성 발언
"우리는 파트너십을 맺을지, 아니면 우리 자체 팀을 유지해 레벨 4 개인 자율주행 단계까지 이어갈지를 결정하기 위해 강력한 전략 팀이 필요합니다."
"ARGO와 관련해 우리가 보여준 것처럼, 신중하고 실용적인 접근을 취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장 규모에만 매료되지는 않을 것이고, 현실적인 결정을 내려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리라 봅니다."
📌"저는 테슬라의 기술적 역량에 대해 매우 확신합니다."
"그들은 FSD 시스템과 현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으며, 레벨 4개인용 레벨 4로 확장되고 있는 Waymo 시스템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죠."
📌"그래서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우리가 그 파트너십에 더 가까워진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우리는 파트너십을 맺을지, 아니면 우리 자체 팀을 유지해 레벨 4 개인 자율주행 단계까지 이어갈지를 결정하기 위해 강력한 전략 팀이 필요합니다."
"ARGO와 관련해 우리가 보여준 것처럼, 신중하고 실용적인 접근을 취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장 규모에만 매료되지는 않을 것이고, 현실적인 결정을 내려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리라 봅니다."
📌"저는 테슬라의 기술적 역량에 대해 매우 확신합니다."
"그들은 FSD 시스템과 현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으며, 레벨 4개인용 레벨 4로 확장되고 있는 Waymo 시스템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죠."
📌"그래서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우리가 그 파트너십에 더 가까워진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2/6 BYD 주가 +12% 상승 코멘트]
신영증권 문용권 연구위원
- BYD 주가는 목요일 홍콩 증시에서 +12%, 선전 거래소에서 상한가(+10%)를 기록하며 '22년 3월 이후 최대 일간 상승폭을 경신.
- 2/10(월) BYD의 자율주행, 스마트카 기술 공개 행사 기대감이 주가 급등 배경.
- BYD는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저렴한 자율주행 기술"이라는 문구를 통해 행사 초대장을 발송.
- 이에 BYD가 자율주행 기술을 대중, 저가 브랜드로 확대 적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 상승 견인.
- BYD의 2024년 R&D 인력은 9만명, R&D 금액은 $65억으로 추산되는데, R&D 금액은 Tesla의 2배에 해당하며, '24년에는 AI 기반 스마트카 시스템 'Xuanji'를 중국 시장에서 출시한 바 있음.
- 한편 '24년 BYD 글로벌 판매량은 427만대(YoY+41%)를 기록하며 Ford, 현대차, 기아를 추월.
- 자율주행 기술이 BYD 중국 입지 강화와 더불어 최근 BYD가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유럽, 남미, 아세안 시장에서 입지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 1월 BYD 해외 판매는 6.6만대(YoY+83%, MoM+16%)를 기록했는데, 영국에서는 YoY+551% 증가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영증권 문용권 연구위원
- BYD 주가는 목요일 홍콩 증시에서 +12%, 선전 거래소에서 상한가(+10%)를 기록하며 '22년 3월 이후 최대 일간 상승폭을 경신.
- 2/10(월) BYD의 자율주행, 스마트카 기술 공개 행사 기대감이 주가 급등 배경.
- BYD는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저렴한 자율주행 기술"이라는 문구를 통해 행사 초대장을 발송.
- 이에 BYD가 자율주행 기술을 대중, 저가 브랜드로 확대 적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 상승 견인.
- BYD의 2024년 R&D 인력은 9만명, R&D 금액은 $65억으로 추산되는데, R&D 금액은 Tesla의 2배에 해당하며, '24년에는 AI 기반 스마트카 시스템 'Xuanji'를 중국 시장에서 출시한 바 있음.
- 한편 '24년 BYD 글로벌 판매량은 427만대(YoY+41%)를 기록하며 Ford, 현대차, 기아를 추월.
- 자율주행 기술이 BYD 중국 입지 강화와 더불어 최근 BYD가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유럽, 남미, 아세안 시장에서 입지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 1월 BYD 해외 판매는 6.6만대(YoY+83%, MoM+16%)를 기록했는데, 영국에서는 YoY+551% 증가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SK바이오팜(+0.63%)
❗️ 52주 신고가 돌파
거래대금 : 700억
시가총액 : 100,084억
- 현재가 : 127,800원
(2025-02-07 15:08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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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07 16:17:33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3,793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OLX75016(OLX702A)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OLX75016(OLX702A)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Collaboration and license agreement)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 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일자 : 1876.05.10
- 최근사업연도(2023) 매출액 : USD 34,124M
2) 계약의 내용
- 올릭스는 OLX75016에 대한 임상 1상 활동을 계속하여 완료하고 릴리는 기타 연구, 개발, 상업화를 수행함.
- 계약체결 후 올릭스는 릴리에게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 2025년 2월 7일
4) 계약기간 : 계약체결일 ~ 제품 로열티 기간 만료일
5) 계약지역 : 전 세계
6) 계약금액 : 총 USD 630,000,000 (911,673,000,000원)
- 계약체결로 인해 받는 선급금 및 이후 라이선스 계약에서 발생하는 개발 마일스톤 금액과 상업화 마일스톤 금액을 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9009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3,793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OLX75016(OLX702A)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OLX75016(OLX702A)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Collaboration and license agreement)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 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일자 : 1876.05.10
- 최근사업연도(2023) 매출액 : USD 34,124M
2) 계약의 내용
- 올릭스는 OLX75016에 대한 임상 1상 활동을 계속하여 완료하고 릴리는 기타 연구, 개발, 상업화를 수행함.
- 계약체결 후 올릭스는 릴리에게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 2025년 2월 7일
4) 계약기간 : 계약체결일 ~ 제품 로열티 기간 만료일
5) 계약지역 : 전 세계
6) 계약금액 : 총 USD 630,000,000 (911,673,000,000원)
- 계약체결로 인해 받는 선급금 및 이후 라이선스 계약에서 발생하는 개발 마일스톤 금액과 상업화 마일스톤 금액을 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9009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03 17:08:45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91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미래에셋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89%
보고후 : 4.76%
보고사유 : 지분율 변동
* 미래에셋드림타겟증권(주식)
2025-01-07/장내매도(-)/보통주/ -1,553주/-
* 미래에셋자산운용
2025-01-21/장내매도(-)/보통주/ -10,000주/-
2025-01-22/장내매도(-)/보통주/ -11,299주/-
2025-01-23/장내매도(-)/보통주/ -48,716주/-
2025-01-24/장내매도(-)/보통주/ -21,138주/-
2025-01-31/장내매도(-)/보통주/ -60,146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3000393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269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91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미래에셋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89%
보고후 : 4.76%
보고사유 : 지분율 변동
* 미래에셋드림타겟증권(주식)
2025-01-07/장내매도(-)/보통주/ -1,553주/-
* 미래에셋자산운용
2025-01-21/장내매도(-)/보통주/ -10,000주/-
2025-01-22/장내매도(-)/보통주/ -11,299주/-
2025-01-23/장내매도(-)/보통주/ -48,716주/-
2025-01-24/장내매도(-)/보통주/ -21,138주/-
2025-01-31/장내매도(-)/보통주/ -60,146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3000393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269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