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bEC-AGr9n0?si=BL6ukN9OO_2jj362
리사 신곡도 그렇고 K팝스러움을 빼면 뺄수록 더 좋은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ㅋㅋ
근데 곡 진짜 잘 뽑힌 듯
리사 신곡도 그렇고 K팝스러움을 빼면 뺄수록 더 좋은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ㅋㅋ
근데 곡 진짜 잘 뽑힌 듯
YouTube
LISA - BORN AGAIN feat. Doja Cat & RAYE (Official Music Video)
Stream LISA’s new single “Born Again” feat. Doja Cat & RAYE: https://lisa.lnk.to/BornAgain
LISA’s debut solo album, ‘Alter Ego’ is available February 28th: https://lisa.lnk.to/AlterEgo
Follow LISA:
http://www.instagram.com/lalalalisa_m
https://www.tik…
LISA’s debut solo album, ‘Alter Ego’ is available February 28th: https://lisa.lnk.to/Alter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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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META
- 15거래일 연속 상승
- Meta 자체적으로 역사상 가장 긴 연속상승이자 Mag7 종목 중에서도 최초
- 동기간 나스닥은 -1.5% 하락
- 지난 분기 실적이 (클라우드 업체와 달리) 전 부문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했고, DeepSeek 이슈 이후 오히려 아웃퍼폼 확대
- 15거래일 연속 상승
- Meta 자체적으로 역사상 가장 긴 연속상승이자 Mag7 종목 중에서도 최초
- 동기간 나스닥은 -1.5% 하락
- 지난 분기 실적이 (클라우드 업체와 달리) 전 부문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했고, DeepSeek 이슈 이후 오히려 아웃퍼폼 확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4분기 클라우드 부문 매출 둔화
- 구글: 119.6억달러
(예상치: 121.9억달러)
- 마이크로소프트: 255.4억달러
(예상치: 258.3억달러)
- 아마존: 287.9억달러
(예상치: 288.7억달러)
» 각 기업들은 클라우딩 컴퓨팅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이들을 뒷받침해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에너지 수급 불균형에 따른 용량 부족 지적
» DeepSeek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기업들이 CAPEX 투자를 늘려가겠다고 밝힌 이유
- 구글: 119.6억달러
(예상치: 121.9억달러)
- 마이크로소프트: 255.4억달러
(예상치: 258.3억달러)
- 아마존: 287.9억달러
(예상치: 288.7억달러)
» 각 기업들은 클라우딩 컴퓨팅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이들을 뒷받침해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에너지 수급 불균형에 따른 용량 부족 지적
» DeepSeek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기업들이 CAPEX 투자를 늘려가겠다고 밝힌 이유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Retail 투자자 sentiment는 21년 코로나때보다도 더 높아 (JPM)
JPM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이 전례 없는 속도로 시장에 유입되고 있으며, 이들의 활동은 이제 2021년 1월의 밈 주식 열풍을 능가하고 있음
화요일에는 사상 최고치인 32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유입의 약 70%가 M7을 대상
NVDA가 13억 달러의 순매수로 선두를 차지했고, TSLA 역시 6억 3,200만 달러로 강한 수요
JPM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이 전례 없는 속도로 시장에 유입되고 있으며, 이들의 활동은 이제 2021년 1월의 밈 주식 열풍을 능가하고 있음
화요일에는 사상 최고치인 32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유입의 약 70%가 M7을 대상
NVDA가 13억 달러의 순매수로 선두를 차지했고, TSLA 역시 6억 3,200만 달러로 강한 수요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재만)
[Web발신]
2/1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다시 인플레와 금리로 돌아왔습니다
▶자료: https://bit.ly/3WU5j7r
*다시 인플레이션을 고민. 1월 시간당 임금 상승률(YoY)은 4.1%로 예상치(3.8%) 상회, 2월 미시건대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3%로 3개월 연속 상승, 23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2/12일 발표 예정인 1월 미국 CPI(예상 YoY 2.9%/12월 2.9%)의 예상치 부합과 3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Fed Watch 기준 92%) 하락 여부 중요
*미국 증시에서 2024년 하반기 주가가 부진했지만, 연초 이후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우버(연초 이후 24%/24년 하반기 -17%)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23%/-11%)는 어닝서프라이즈 이후 12개월 예상 EPS가 상향 조정된 기업들(참고로 우버 PER은 27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95배로 밸류 무관)
*2025년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는 24년 8월 고점 대비 15%나 하향 조정.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확장 국면에 진입했고, 추가적인 상승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고점 대비 35% 하향 조정)의 마무리 단계 진입 가능성 염두
*다만 하향 조정 마무리 확인 이전까지는 여전히 국내 기업 중 연초 이후 2025년 순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는 기업에 관심(본문 도표 12 참고)
*국내 수출,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체감경기지표는 월말과 월초에 발표. 발표되기전까지는 미국 시중금리 변화가 업종별 주가와 비중 결정에 중요한 변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현재 4.49%(25년 저점 4.41%, 고점 4.79%).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3%에서 4.7%까지 상승하는 동안 S&P500지수는 미디어(알파벳과 메타) 주가가, 코스피는 인플레(금리 상승) 헷지 업종인 조선, 은행, 기계 주가 강세(미국보다 국내 증시 업종별 주가 수익률 양극화 심화)
*미국 반도체 업종 주가는 해당 금리 국면에서 중립. 대신 미국 금리 상승보다는 하락 국면에서 주가는 보다 크게 상승
*국내 반도체는 미국 시중금리 방향성에 상대적으로 주가에 더 민감. 특히 국내 반도체의 경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3% 이하에서 하락 시 조선과 같은 인플레 헷지 업종보다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한편 4%를 하회할 경우 국내 증시에서 자동차(미국 소비 개선)와 제약/바이오, 증권, 건설(원화 강세와 저금리) 주가도 부각된다는 점 염두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2/1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다시 인플레와 금리로 돌아왔습니다
▶자료: https://bit.ly/3WU5j7r
*다시 인플레이션을 고민. 1월 시간당 임금 상승률(YoY)은 4.1%로 예상치(3.8%) 상회, 2월 미시건대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3%로 3개월 연속 상승, 23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2/12일 발표 예정인 1월 미국 CPI(예상 YoY 2.9%/12월 2.9%)의 예상치 부합과 3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Fed Watch 기준 92%) 하락 여부 중요
*미국 증시에서 2024년 하반기 주가가 부진했지만, 연초 이후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우버(연초 이후 24%/24년 하반기 -17%)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23%/-11%)는 어닝서프라이즈 이후 12개월 예상 EPS가 상향 조정된 기업들(참고로 우버 PER은 27배,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95배로 밸류 무관)
*2025년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는 24년 8월 고점 대비 15%나 하향 조정.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확장 국면에 진입했고, 추가적인 상승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고점 대비 35% 하향 조정)의 마무리 단계 진입 가능성 염두
*다만 하향 조정 마무리 확인 이전까지는 여전히 국내 기업 중 연초 이후 2025년 순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는 기업에 관심(본문 도표 12 참고)
*국내 수출,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체감경기지표는 월말과 월초에 발표. 발표되기전까지는 미국 시중금리 변화가 업종별 주가와 비중 결정에 중요한 변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현재 4.49%(25년 저점 4.41%, 고점 4.79%).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3%에서 4.7%까지 상승하는 동안 S&P500지수는 미디어(알파벳과 메타) 주가가, 코스피는 인플레(금리 상승) 헷지 업종인 조선, 은행, 기계 주가 강세(미국보다 국내 증시 업종별 주가 수익률 양극화 심화)
*미국 반도체 업종 주가는 해당 금리 국면에서 중립. 대신 미국 금리 상승보다는 하락 국면에서 주가는 보다 크게 상승
*국내 반도체는 미국 시중금리 방향성에 상대적으로 주가에 더 민감. 특히 국내 반도체의 경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3% 이하에서 하락 시 조선과 같은 인플레 헷지 업종보다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한편 4%를 하회할 경우 국내 증시에서 자동차(미국 소비 개선)와 제약/바이오, 증권, 건설(원화 강세와 저금리) 주가도 부각된다는 점 염두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일본 감속기 기업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 휴머노이드 성장세 주목
- 3Q 실적발표에서 3분기 영업 이익 3억엔은 기록하며 영업 손실 예상치 1억엔을 상회하는 긍정적인 서프라이즈
- 3분기 흑자 전환은 2분기 실적을 발표할 때 추진하겠다고 밝힌 이니셔티브 중 하나인 비용 절감의 효과 극대화
- 3분기 수주는 83억엔으로 추정치인 80억엔을 상회했으며, 특히 산업용 로봇 수주가 예상보다 높았던 점도 긍정적인 영향
- 휴머노이드 테마로 수주와 매출에서 뚜렷한 성장 추세
-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은 3분기에 연간 예상치의 80%를 약간 상회하는 매우 우수한 실적을 달성
- 회사는 고객 기반이 더 넓고 깊어짐에 따라 3분기부터 주문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소형 로봇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기존 산업용 로봇의 수요가 회복될 조짐
- 3Q 실적발표에서 3분기 영업 이익 3억엔은 기록하며 영업 손실 예상치 1억엔을 상회하는 긍정적인 서프라이즈
- 3분기 흑자 전환은 2분기 실적을 발표할 때 추진하겠다고 밝힌 이니셔티브 중 하나인 비용 절감의 효과 극대화
- 3분기 수주는 83억엔으로 추정치인 80억엔을 상회했으며, 특히 산업용 로봇 수주가 예상보다 높았던 점도 긍정적인 영향
- 휴머노이드 테마로 수주와 매출에서 뚜렷한 성장 추세
-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은 3분기에 연간 예상치의 80%를 약간 상회하는 매우 우수한 실적을 달성
- 회사는 고객 기반이 더 넓고 깊어짐에 따라 3분기부터 주문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소형 로봇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기존 산업용 로봇의 수요가 회복될 조짐
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엔터 요약 및 한한령 해제 관련
작성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 섹터 전체 25년 증익~26년까지 이어짐
- 빅IP들의 귀환과 투어로 증명하는 파워
: "BTS의 기록을 깬 SKZ, 돌아올 BLACKPINK가 이 기록을 깨고, 이후 돌아올 BTS가 역대급 투어 규모를 보여준다"🔥
🍭
BTS Love:Speak Yourself 2018/2019 62회 193만명 $246,512,484
블랙핑크 BORN PINK 2022/2023 66회 181.5만명 $331,818,122
트와이스 Ready to Be 2023/2024 51회 150만명 $170,446,636
⚡️SKZ dominATE 2024/2025 투어 확정 55회 195만명 정도이며 추가&앵콜 투어로 200만명 상회 전망
1) HYBE
- 다른 K팝 아이돌과는 또 다른 단계에 있는 천상계 그룹 BTS 컴백, 투어 규모는 Top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K팝 역대 규모 예상
: 6월 말 나머지 멤버 제대 후 4Q 컴백 전망
- K팝에서 '팝'을 떼는 현지화 성공적인 안착 및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확장(미국 캣츠아이 순항중, 일본 앤팀 성공, 라틴아메리카 확장 ing)
- 성공한 그룹들과(세븐틴, 투바투) 성장중인 쥬니어 그룹들(엔하이픈 post SKZ 기대, 보넥도 엄청난 성장, 앤팀 일본 top 진입 기대, 르세라핌 순항 중) 그리고 25년 데뷔할 신규 세 그룹
- 위버스 수익화 올해부터 본격화 전망이며, 자회사 AI 오디오 기업 수퍼톤 등 활용하여 AI도 이미 잘 활용중(https://news.1rj.ru/str/stockDaram2/369, https://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70234)
- 뉴진스 이슈는 어느 정도 거의 반영 되었다고 판단(240422 하락 만회), 다만 재판 결과에 따라 어느 정도 출렁임은 있을수도 있음
- 아쉬운 점 : 게임 사업, 아일릿과 투어스의 성공적 데뷔에 비한 컴백의 다소 부진함
2) YG
참고 : https://news.1rj.ru/str/stockDaram2/690
- 블핑 컴백+베몬 폭풍 성장+활동 가능성 보이는 old IP의 중국 인기+연말 신규 남돌 데뷔
- 명실상부 국내 TOP 걸그룹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기대, 개인 활동들의 성공으로 ASP, RS 부분 기대↑
- 작년 데뷔한 베이비몬스터의 폭풍 성장, 공연형 아이돌로 자라나고 있음
- QQ뮤직 팔로워 수 상위 그룹인 빅뱅, 블랙핑크, 2NE1 등의 소속 회사
⚡️K팝 아이돌로서 한한령 시행 전 중국 본토에서 투어를 돌았던 빅뱅은 15년 MADE 투어와 16년 MADE(V.I.P) 투어를 통해 본토에서 46.2만명 모객
→ 만약 빅뱅의 투어가 가능해진다면 상당한 파급력 기대
3) JYP
- K팝 역대 투어 규모 경신한 스트레이키즈🔥와 트와이스가 주축이 되어 잡아주는 실적
- 신규 남돌 킥플립의 데뷔 지표는 괜찮은 편이나, 팬덤이 붙는지는 계속 f-up 필요함, 아쉬운 점은 쥬니어 그룹들의 성과이나 엔믹스 공연형 아이돌로 성장 기대
- 스키즈 투어 소식에 따라 주가 호조 반응 계속 기대 가능
- 현지화도 일본은 최상의 성과, 다른 지역들은 계속 시도하는 데 의의.
올해 라틴아메리카와 유럽에서 L2K, E2K 통해 신규 그룹 데뷔 전망
4) SM
- 2월 24일 신규 걸그룹 하츠투하츠 데뷔 예정,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데뷔하는 걸그룹(https://news.1rj.ru/str/stockDaram2/744)
- 비주얼은 기대보다는 무난하나, 빅4 최초 인도네시아 멤버가 있다는 점에서 초반 동남아 트래픽 상당할 것으로 예상
(ex.블핑 리사의 태국 파워,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인구 대국, 태국 인구의 4배 이상)
- SM은 국내 내리사랑이 있는 팬덤이라 초반 이슈 몰이도 어느 정도는 보장된듯
- 에스파를 필두로 라이즈, NCT WISH 등 쥬니어 그룹들이 잘 성장해나가고 있음
- 자회사 매각 등 턴어라운드 기대
- 아쉬운 점 : 사내 역량 부족으로 기존 old IP와 삐걱대는, 관리 부재(?)
5) 기타
디어유, 큐브, 노머스도 함께 살펴볼만
https://news.1rj.ru/str/stockDaram2/654
☘️한한령(2016년 7월~) 해제는 로또같은 느낌, 되면 엔터 섹터에 매우매우 큰 호재☘️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683304
❗️참고) K팝 가수 QQ뮤직 팔로워 수(250208기준)
1. 빅뱅, 14.57M
2. 지드래곤, 8.25M
3. 블랙핑크, 8.2M
4. EXO, 7.07M
5. IU, 4.6M
6. 소녀시대, 3.09M
7. 티아라, 2.71M
8. BTS, 2.65M
9. 여자아이들, 2.629M
10. 로제, 2.62M
작성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 섹터 전체 25년 증익~26년까지 이어짐
- 빅IP들의 귀환과 투어로 증명하는 파워
: "BTS의 기록을 깬 SKZ, 돌아올 BLACKPINK가 이 기록을 깨고, 이후 돌아올 BTS가 역대급 투어 규모를 보여준다"🔥
🍭
BTS Love:Speak Yourself 2018/2019 62회 193만명 $246,512,484
블랙핑크 BORN PINK 2022/2023 66회 181.5만명 $331,818,122
트와이스 Ready to Be 2023/2024 51회 150만명 $170,446,636
⚡️SKZ dominATE 2024/2025 투어 확정 55회 195만명 정도이며 추가&앵콜 투어로 200만명 상회 전망
1) HYBE
- 다른 K팝 아이돌과는 또 다른 단계에 있는 천상계 그룹 BTS 컴백, 투어 규모는 Top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K팝 역대 규모 예상
: 6월 말 나머지 멤버 제대 후 4Q 컴백 전망
- K팝에서 '팝'을 떼는 현지화 성공적인 안착 및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확장(미국 캣츠아이 순항중, 일본 앤팀 성공, 라틴아메리카 확장 ing)
- 성공한 그룹들과(세븐틴, 투바투) 성장중인 쥬니어 그룹들(엔하이픈 post SKZ 기대, 보넥도 엄청난 성장, 앤팀 일본 top 진입 기대, 르세라핌 순항 중) 그리고 25년 데뷔할 신규 세 그룹
- 위버스 수익화 올해부터 본격화 전망이며, 자회사 AI 오디오 기업 수퍼톤 등 활용하여 AI도 이미 잘 활용중(https://news.1rj.ru/str/stockDaram2/369, https://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70234)
- 뉴진스 이슈는 어느 정도 거의 반영 되었다고 판단(240422 하락 만회), 다만 재판 결과에 따라 어느 정도 출렁임은 있을수도 있음
- 아쉬운 점 : 게임 사업, 아일릿과 투어스의 성공적 데뷔에 비한 컴백의 다소 부진함
2) YG
참고 : https://news.1rj.ru/str/stockDaram2/690
- 블핑 컴백+베몬 폭풍 성장+활동 가능성 보이는 old IP의 중국 인기+연말 신규 남돌 데뷔
- 명실상부 국내 TOP 걸그룹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기대, 개인 활동들의 성공으로 ASP, RS 부분 기대↑
- 작년 데뷔한 베이비몬스터의 폭풍 성장, 공연형 아이돌로 자라나고 있음
- QQ뮤직 팔로워 수 상위 그룹인 빅뱅, 블랙핑크, 2NE1 등의 소속 회사
⚡️K팝 아이돌로서 한한령 시행 전 중국 본토에서 투어를 돌았던 빅뱅은 15년 MADE 투어와 16년 MADE(V.I.P) 투어를 통해 본토에서 46.2만명 모객
→ 만약 빅뱅의 투어가 가능해진다면 상당한 파급력 기대
3) JYP
- K팝 역대 투어 규모 경신한 스트레이키즈🔥와 트와이스가 주축이 되어 잡아주는 실적
- 신규 남돌 킥플립의 데뷔 지표는 괜찮은 편이나, 팬덤이 붙는지는 계속 f-up 필요함, 아쉬운 점은 쥬니어 그룹들의 성과이나 엔믹스 공연형 아이돌로 성장 기대
- 스키즈 투어 소식에 따라 주가 호조 반응 계속 기대 가능
- 현지화도 일본은 최상의 성과, 다른 지역들은 계속 시도하는 데 의의.
올해 라틴아메리카와 유럽에서 L2K, E2K 통해 신규 그룹 데뷔 전망
4) SM
- 2월 24일 신규 걸그룹 하츠투하츠 데뷔 예정,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데뷔하는 걸그룹(https://news.1rj.ru/str/stockDaram2/744)
- 비주얼은 기대보다는 무난하나, 빅4 최초 인도네시아 멤버가 있다는 점에서 초반 동남아 트래픽 상당할 것으로 예상
(ex.블핑 리사의 태국 파워,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인구 대국, 태국 인구의 4배 이상)
- SM은 국내 내리사랑이 있는 팬덤이라 초반 이슈 몰이도 어느 정도는 보장된듯
- 에스파를 필두로 라이즈, NCT WISH 등 쥬니어 그룹들이 잘 성장해나가고 있음
- 자회사 매각 등 턴어라운드 기대
- 아쉬운 점 : 사내 역량 부족으로 기존 old IP와 삐걱대는, 관리 부재(?)
5) 기타
디어유, 큐브, 노머스도 함께 살펴볼만
https://news.1rj.ru/str/stockDaram2/654
☘️한한령(2016년 7월~) 해제는 로또같은 느낌, 되면 엔터 섹터에 매우매우 큰 호재☘️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683304
❗️참고) K팝 가수 QQ뮤직 팔로워 수(250208기준)
1. 빅뱅, 14.57M
2. 지드래곤, 8.25M
3. 블랙핑크, 8.2M
4. EXO, 7.07M
5. IU, 4.6M
6. 소녀시대, 3.09M
7. 티아라, 2.71M
8. BTS, 2.65M
9. 여자아이들, 2.629M
10. 로제, 2.62M
뉴스1
시진핑 방한할 듯…우원식,한한령 해제 요청에 "문제 피해야" (종합)
시진핑-우원식 40여분간 회담…"APEC 참석 요청"에 긍정 검토 시사 우원식 "한국 불안정하지 않아"…시진핑 "한국인 지혜 있어" 중국을 방문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하고 올 가을 경주에서 개최 예정인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