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Gromit 공부방
#GERN
제론 폭락 중이길래 짚티한테 어닝콜 스크립트 주고 주가 하락 요인 분석해달라고 요청함

🔹 1. 매출 증가 정체(Flat Revenue Growth)
• “지난 몇 개월 동안 매출이 정체되었음(flat revenue trends).”
• “4주 및 8주 단위의 평균을 보면 지속적인 평탄한 흐름.”
•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겠음.”

➡️ 투자자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문제. 신약 Rytelo(리텔로)가 2024년 6월에 출시된 이후 2개 분기 동안 매출이 늘었지만, 이후 매출 성장세가 둔화됨. 일반적으로 신약 출시 후 급격한 매출 증가를 기대하는데, 여기서는 그런 흐름이 보이지 않음.

🔹 2. 신규 환자 유입 부진(New Patient Starts Flatness)
• “현재까지 대부분의 신규 환자 유입이 3차(Third Line) 이상 환자에서 발생.”
• “2차(Second Line) 환자 유입이 기대보다 낮음.”
• “HCP(의료진)들의 처방 행동을 바꾸는 데 시간이 필요함.”

➡️ Rytelo는 MDS(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 중 낮은 위험군(Lower Risk MDS) 환자에게 처방되도록 승인받았는데, 주로 3차 치료 이후 환자군에서만 사용되고 있음. 2차, 1차에서 처방 확대가 안 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시장 점유율 확대가 어려울 수 있다는 신호.

🔹 3. 상업적 실행력(Commercial Execution) 문제
• “출시 초기 몇 개월 만에 영업 및 의료팀 리더십을 교체함.”
• “조직을 개편했지만, 여전히 실행력이 부족한 상황.”
• “지역별, 영업 담당자별 실적 차이가 크며 개선이 필요함.”

➡️ 신약 출시 초기부터 상업화 전략에 문제가 있었고, 영업과 의료팀 리더십을 교체해야 했음. 이러한 조치는 출시 후 기대만큼 시장 점유율을 늘리지 못했음을 시사. 특히 MDS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의료진의 처방 습관을 바꾸기가 어려운 시장인데, 제론이 이 부분에서 효과적인 전략을 수행하지 못한 것으로 보임.

🔹 4. FDA 승인 후 첫 해인데, 장기 매출 전망 불확실
• “2025년 매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겠음.”
• “우리는 3~4개 분기 동안의 실적을 본 후 가이던스를 제공할 것.”
• “유럽에서는 2025년 중반 승인 예상, 2026년에 출시 가능.”

➡️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은 경영진도 매출 성장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는 신호. 특히 바이오 기업은 신약 판매 전망이 가장 중요한데,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이 투자 심리를 악화시킴.

🔹 5. 유럽 시장 진출 지연
• “CHMP(유럽 의약품청 산하 위원회)에서 긍정적인 의견을 받았지만, 유럽 승인 및 출시까지 시간이 걸릴 것.”
• “유럽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상업화는 2026년이 될 것.”

➡️ 유럽 진출이 늦어지면서 2025년에는 미국 매출만으로 성장해야 하는 상황. 그러나 앞서 언급한 매출 정체 문제로 인해 미국 내 성장도 확실하지 않음.

📉 결론: 주가 폭락 이유
1. 매출 증가 정체 - 신약 Rytelo 출시 후 초기 상승 이후 성장이 멈춤.
2. 신규 환자 유입 부진 - 기대했던 2차 환자군에서 처방이 늘어나지 않음.
3. 상업적 실행 문제 - 영업 및 의료팀 리더십 변경, 지역별 성과 편차.
4. 2025년 매출 가이던스 미제공 - 경영진이 실적 예측에 자신이 없음.
5. 유럽 시장 진출 지연 - 2026년 이후 본격적인 판매 예상.


➡️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신약 출시 이후 가파른 매출 성장이 없고, 회사도 향후 성장에 대한 확신을 주지 못하면서 주가가 폭락한 것으로 보임.
Citi) 알리바바(BABA) 목표가 $170

알리바바 그룹(BABA.N) - Qwen이 Qwen Chat에서 새로운 추론 모델 QwQ 출시
FY3Q25 실적 발표 당시 경영진의 언급(링크)에 따라, 오늘 Qwen Chat에서 새롭게 출시된 Qwen 추론 모델 QwQ(2월 25일)는 특히 수학 이해, 코딩, 에이전트 실행 등에서 Qwen의 심층 추론(deep reasoning) 능력이 지속적으로 진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1월 29일에 출시된 최신 Qwen2.5-Max 이후 이루어진 추가적인 발전입니다.

우리는 이번 QwQ 출시가 DeepSeek-R1, Kimi 등 경쟁업체들이 출시한 다른 심층 추론 모델들과 비교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또한 최근 발표된 3년간 Rmb3800억(미화 약 530억 달러)의 자본 지출(CapEx) 투자 계획(링크)과 결합하여, 알리바바는 지난 2년간 Qwen이 성취한 성과와 비교할 때 더욱 빠른 속도로 AI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도표 1 참조).
우리의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가는 USD170/HKD166입니다.
•중국 대표 기술주 10 vs 미국 M7

**아직 갈길이 멀다

•샤오미, 레노보, SMIC, BYD, CATL, 텐센트, 알리바바, 바이두, 징둥, 메이퇀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대표 기술주 10 vs 미국 M7 **아직 갈길이 멀다 •샤오미, 레노보, SMIC, BYD, CATL, 텐센트, 알리바바, 바이두, 징둥, 메이퇀
꼬레아라는 작은 우물 바깥에서 보면 돈 잘 벌고 글로벌 기술 경쟁력(*미국과 경쟁할만한) 있는데 여러 구조적인 멀티플 디레이팅(*공동부유, 미국 견제 피해)을 받아 진짜 싼 건 중국이긴 한 듯. 미국의 견제는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딥시크 알리바바 Qwen 등으로 대두되는 중국 테크 FOMO + 시진핑의 스탠스 변화(*불합리한 규제 철폐 및 기업 활동 적극 지원 등) + 양회 경기 부양 기대감까지

한국은 그냥 싸긴 한데 사실 펀더멘털로 보면 라면이랑 배 잘 파는 것 밖에 없는 상황이라 꼬레아 투자자로서 안타깝긴 한 부분. 그래도 이머징 좋으면 부스러기라도 주워먹을 수 있고 3월 공매도 재개되면 외국인 형님들께서 지나가다 한 번은 쳐다봐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긍정적인 시야 유지 중
차트가 너무 아름다운 #HSAI

다만 시총이 한화 2.6조 원 정도밖에 안 하는 사이즈라 일 변동폭이 꽤나 상당. 그래서인지 작년 미장 SMR 테마주들이랑 우주 테마주들 시세랑 좀 겹쳐보이는 느낌
하츠투하츠 3일차 초동 집계 33.9만 장

여돌 데뷔 초동 신기록이 아일릿 38만 장인데 그 기록은 깨지 않을까 싶음

노래도 계속 듣다보니 좀 괜찮은 것 같기도

https://www.youtube.com/watch?v=l20tTH8XirU

#에스엠
엔비디아 실발 앞두고 기대감인지 뭔지 암튼 전반적으로 반등 나오는 중인데 테크 섹터 내에서도 네트워크 밸류체인 위주 강세 돋보임
Trump's new favorite success indicator

트럼프 행정부가 경제 성과를 판단하는 기준이 주식시장에서 채권 금리로 바뀌었음. 특히 10년 만기 국채 금리를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행정부의 재정정책을 얼마나 신뢰하는지 가늠하려는 모습임.

백악관은 자사 정책이 소비자와 기업의 대출 금리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이라 보고 있음.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트럼프 정책이 자연스럽게 금리를 낮출 것이라 언급했으며, 케빈 해셋 NEC 국장은 장기 금리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음.

최근 채권 금리가 급락하면서, 10년물 국채 금리는 4.3% 수준까지 하락함(*현재 4.28%). 불과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내려간 것으로, 이는 채권 시장이 보통 주식 시장보다 덜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큰 움직임임.

다만, 금리 하락의 원인이 우려스러움. 트럼프의 무역정책이 경제 성장 둔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임. 소비자 및 기업들의 설문조사에서도 관세 정책이 불확실성을 초래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도하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고 있음. 물가 상승을 유발하기보다 오히려 경기 둔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옴.

트럼프가 금리 하락을 언급하는 것은 연준을 직접 압박하려는 의도가 아닐 수도 있음. 그는 취임 직후부터 저렴한 에너지가 인플레이션을 완화하고, 이는 자동적으로 금리를 낮출 것이라고 주장해왔음.

source: Axios
Helix Accelerating Real-World Logistics

‒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기업 Figure AI가 물류 패키지 조작 및 분류 작업을 위한 AI 기반 로봇 자동화 기술을 발표. 동사는 자사 비전-언어-액션(VLA) 모델 ‘Helix’를 활용해 로봇이 인간 수준의 속도와 정밀도로 패키지를 조작할 수 있도록 개선함.

‒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스테레오 비전 도입(3D 공간 인식 강화), 멀티스케일 시각 표현(정확한 물체 인식), 비주얼 프리오프리오셉션(로봇별 자동 보정) 적용, Sport Mode(실행 속도 증가) 등이 있음. 특히, 헬릭스의 저수준 비주얼-모터 정책(System 1, S1)의 개선을 통해 동일한 정책을 여러 로봇에 적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

‒ 물류 패키지 처리 작업에서는 다양한 크기·형태의 패키지를 인식하고 컨베이어에서 적절한 시점에 집어야 하며, 라벨을 올바르게 정렬해야 하는 등의 난제가 있음. 헬릭스 S1은 스테레오 비전과 온라인 보정을 통해 환경 변화에 자동 적응하며, 8시간의 고품질 시연 데이터만으로도 정교한 조작이 가능함을 입증.

‒ 성능 실험 결과, 스테레오 비전 적용 후 패키지 크기에 대한 적응력이 60% 증가했고, 고품질 데이터를 활용한 모델이 1/3 적은 데이터로도 40% 더 높은 처리량 기록. Sport Mode(속도 증가 기법) 적용 시 최대 50% 빠른 속도로도 조작이 가능하며, 로봇 간 학습된 정책을 공유해도 성능이 유지됨.

https://www.figure.ai/news/helix-logistics

#로봇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엔비디아, 2분기 가이던스 쇼크 $NVDA

1Q FY26 Guidance

■ 매출 $43bb (est. $42.05b), 65% YoY
■ GPM 71.0% (est. 72.3%), -7.9%p YoY
■ OPM 62.6% (est. 63.4%), -6.7%p YoY
■ 유효세율 16.0~17.0% (est. 16.6%, Prior. 17.0%)

매출만 놓고 봤을 때 서프라이즈 맞으나, 현재 신제품(H200) 믹스 확장에 따른 GPM 하락이 계속 기대 이하의 모습 보여 OPM까지 하방 압력이 확장되고 있음

하반기부터 블랙웰 믹스까지 반영될 때 GPM 상승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충분히 발생할만한 상황. 결국 높은 단가에도 원가(수율)가 발목을 잡는 셈. 다행인 점은 법인세가 트럼프 효과로 감소하는 추세
#NVDA 애프터 음전
#장전생각

■ 엔비디아 결론

‒ 국밥 같은 실적이었는데 가이던스에서 해석의 여지가 갈리는, 킥이 없다. 어제 롱헷지로 닉스 두산 이수 롱에 넣어놨는데, 오르면 감사히 수익 실현할 생각. NVDA 밸류체인 갭상하면 굳이 플레이 안 할 생각. 반도체로 수급 쏠리느라 조선 방산 빠지면, 더 사야 하는 구간으로 받아들일 것.
‒ 어제도 엔비디아 실발 앞두고 기대감으로 미장 반등 나올 때 테크 섹터에서 크레도테크, 셀레스티카, 패브리넷, 루멘텀, 코히런트 같은 네트웤 밸류체인이 젤 강했음. 오늘 엔비 띰으로 굳이 사야겠다면 네트워크 매출 익스포저 고려했을 때 이수페타가 가장 매력적이지 않을까.

■ 미 국방장관 헤그세스 내달 방한 관련 보도

‒ 한미 연합연습 끝난 뒤에 방한할 전망이라는데 한미 연합연습 일정은 3/10~20, USTR 중국 조선/해운업 불공정관행 관련 공청회 개최 일정은 3/24. 명확한 일정이 시세를 끝내지 않게 도와줄 것이라 생각, 오션 여전히 기관 빈집이라 매력적.

■ 크래프톤 배그 UGC 기능 도입 관련 보도

‒ 여름 중 해당 기능 적용 알파 버전 공개 예정. UGC는 스타 유즈맵 같은 느낌, 플레이어들이 총기류를 권총으로 한정해서 싸우게 하거나, 술래잡기 모드를 만드는 등 자유로운 콘텐츠 제작 및 플레이 가능.
‒ 해당 내용 최근 NDR서 올해 UGC 등 PUBG 2.0을 위해 리소스 투입 예정이라 밝힌 바. 작년에 주로 진행했던 종류의 콜라보 올해도 진행 예정. 외주 개발사와 모드 개발 예정.
‒ 모바일 배그의 경우 3월 7주년 기념 업데이트 때 콜라보 포함한 많은 콘텐츠 준비. 론도맵 3월 업데이트 예정돼 긍정적 트래픽 기대.
일정 1: 3월 PUBG 연간 로드맵 공개 예정, 작년에는 3월 10일에 했음. 올해 주요 콘텐츠와 신규 BM 등에 대한 정보도 일부 공개될 수 있음.
일정 2: 3.28 얼리엑세스 예정인 인조이, 2/28 디스코드에서 AMA 예정. 현재 인조이 디스코드 멤버 9.1만명.
대응: 2/12 어닝 쇼크 갭락 시가 35만 원 메꾸며 상승할 경우 비중 강하게 태워볼 생각. 시장에서 인정만 해준다면 돈 벌면서 AI로 뭔가 하는 진짜 AI SW 대장주로 등극되지 않을까.

■ Helix Accelerating Real-World Logistics

‒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기업 Figure AI가 물류 패키지 조작 및 분류 작업을 위한 AI 기반 로봇 자동화 기술을 발표. 동사는 자사 비전-언어-액션(VLA) 모델 ‘Helix’를 활용해 로봇이 인간 수준의 속도와 정밀도로 패키지를 조작할 수 있도록 개선. 아래 영상 보면 인간 노동 패러다임 변화가 머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음.
https://youtu.be/f6ChFc8eUuo?si=4rAitXBGgihignQl

■ 에스엠 하츠투하츠

‒ 하츠투하츠 초동 3일차 누적 34만 장. 여돌 데뷔 초동 신기록 아일릿 38만 장 뚫을 듯.
‒ 다만 이 정도 사이즈로 주가 움직일 정도는 아니라 생각해서 종목 자체는 중국 기대감 플레이 위주로만 접근할 듯.

■ 홍콩 주식, 미장 ADR에 대한 생각

‒ 1월~2월 초 국장 코스닥 주식들 굉장히 좋은 ‘이지머니’ 장세였다고 느끼다 지금은 애매한데, 홍콩/미장 ADR이 딱 이지머니 장세 같은 느낌.
‒ 알리바바 엔비디아 상승 본격화 국면과 비슷해보임. 리테일&외사 관심 크게 증가하는 국면. 2/24 모건스탠리 OW 의견 상향 TP $180 상향, 2/25 번스타인 마켓퍼폼 → 아웃퍼폼 의견 상향, 2/26 시티 TP $170 상향.
‒ 최근 홍콩 증시 강구통(중국 본토 투자자의 홍콩 주식 거래)을 통한 보유 주식 시가총액 비중이 20년 말 대비 2.3배 이상 증가. 특히 최근에는 압도적인 규모로 알리바바 순매수 중이라고 함. 코로나 때 동학개미 운동으로 삼전 네카오 샀을 때랑 비슷한 느낌적 느낌.
‒ $BABA 4Q24 실적발표 요약: 인공지능 사업이 포함되는 Cloud Intelligenc Group의 부문의 수요 증가세 + 핵심 전자상거래 부문인 Taobao and Tmall Group의 견고한 실적 추이 → 숫자는 아마존 성장기랑 비슷하고, 상승하는 내러티브나 이 주식을 누가 사고 있는지, 그리고 차트 관점에서는 23년 엔비디아 같음.
Gromit 공부방
파이코인 폼 좀 보소 ㄷ
파이의 날(Pi Day)은 수학 상수인 π(파이)를 기리기 위한 기념일이다. 매년 3월 14일이며, 3월 14일인 이유는 보통 원주율을 3.14로 반올림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보통 파이의 날 행사에는 원주율 소수점 외우기나 파이 먹기 등의 이벤트들이 있다. 파이의 날은 유네스코 2019년 11월 40대 총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세계 수학의 날'로 지정되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