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같은 생각 유지 전력기기&원전(SMR) 멀티플 디레이팅에 따른 컨센 숏 섹터화 ing
SMR 애들은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보고자 애쓰는 중이긴 한데, 2/14 두에빌 차트 뚫어올린 수급(외인/기관)이 죄다 엑싯 중이고 개인만 물타기 랠리 중이라 긍정적으로 보기 힘들 듯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수급:
개인 매수: $10억달러 (순매수였지만 작은 금액, 백분위 41%)
헤지펀드: 미국 롱/숏(L/S) 순 레버리지는 전주 대비 7% 감소해 47%에 도달. 현재 47% 수준은 지난 1년 동안 하위 3%이지만, 지난 5년간 하위 31% 수준임. 그만큼 리스크를 많이 줄였다는 뜻
롱머니 (장기투자자): 여전히 양방향 움직임을 유지. 성장 관련 내러티브가 흔들릴 때, 경기 침체 가능성이 상승해야만 롱머니 커뮤니티에서 본격적인 방어적 순환매가 나타난다. 현재까지는 그런 흐름이 감지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흐름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롱머니가 아날로그 반도체 종목을 매집하는 것으로, 이는 명확한 친(親) 경기적 거래다.
문제는 기계 매도 - 골드만도 그렇고, 모간스탠리도 향후 1주일 동안 거시적 시스템 전략 (macro systematic strategy)에서 약 800-900억 달러의 매도 압력이 나올 것으로 추정
이 금액이 일주일 동안 시장에 풀린다면, 시장이 이를 소화하는데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높음
가장 주목해야할 흐름은 롱머니가 경기 침체 대응 전략 (recessionary playbook)으로 전환하는지 여부. 즉, 거래가 횔씬 더 방어적으로 변하는지 관찰해야 함. 지금까지는 아직 그런 신호가 감지되지 않음
==> 이번 금요일 비농업 고용이 중요 (bad news = bad for market)
개인 매수: $10억달러 (순매수였지만 작은 금액, 백분위 41%)
헤지펀드: 미국 롱/숏(L/S) 순 레버리지는 전주 대비 7% 감소해 47%에 도달. 현재 47% 수준은 지난 1년 동안 하위 3%이지만, 지난 5년간 하위 31% 수준임. 그만큼 리스크를 많이 줄였다는 뜻
롱머니 (장기투자자): 여전히 양방향 움직임을 유지. 성장 관련 내러티브가 흔들릴 때, 경기 침체 가능성이 상승해야만 롱머니 커뮤니티에서 본격적인 방어적 순환매가 나타난다. 현재까지는 그런 흐름이 감지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흐름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롱머니가 아날로그 반도체 종목을 매집하는 것으로, 이는 명확한 친(親) 경기적 거래다.
문제는 기계 매도 - 골드만도 그렇고, 모간스탠리도 향후 1주일 동안 거시적 시스템 전략 (macro systematic strategy)에서 약 800-900억 달러의 매도 압력이 나올 것으로 추정
이 금액이 일주일 동안 시장에 풀린다면, 시장이 이를 소화하는데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높음
가장 주목해야할 흐름은 롱머니가 경기 침체 대응 전략 (recessionary playbook)으로 전환하는지 여부. 즉, 거래가 횔씬 더 방어적으로 변하는지 관찰해야 함. 지금까지는 아직 그런 신호가 감지되지 않음
==> 이번 금요일 비농업 고용이 중요 (bad news = bad for marke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Trader Note: 헤지펀드 숏 포지션 증가
- [그림 1] 거시 (ETF 등) 상품 순매도 속도가 지난 1년 중 가장 빠른 수준
- 미국 상장 ETF 숏 포지션 +5.4% 증가, 최근 2개월 중 가장 큰 증가폭 (대형주/소형주 ETF 포함)
- [그림 2] 이번 주 美 주식의 순 숏 포지션 규모는 지난 5년 중 2번째로 큰 규모: 2022년 9월과 비슷한 수준
#INDEX
- [그림 1] 거시 (ETF 등) 상품 순매도 속도가 지난 1년 중 가장 빠른 수준
- 미국 상장 ETF 숏 포지션 +5.4% 증가, 최근 2개월 중 가장 큰 증가폭 (대형주/소형주 ETF 포함)
- [그림 2] 이번 주 美 주식의 순 숏 포지션 규모는 지난 5년 중 2번째로 큰 규모: 2022년 9월과 비슷한 수준
#INDEX
Forwarded from 루팡
HJ중공업, HD현대重·한화오션 경쟁자 되나...美 함정 MRO 진출 본격화
HJ중공업이 미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 HJ중공업이 다양한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에게도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이 별도의 태스크포스(TF)를 꾸려 MSRA 체결 준비를 하고 있다.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 MSRA를 체결해야 한다. HJ중공업 미래 먹거리로 해외 MRO를 점찍었고 미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염두하고 있다.
MSRA의 체결 과정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우리나라 산업통상자원부의 방산업체 지정 과정과 유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조선사의 역량을 평가하는 기본 자격 심사, 현장실사, 보안평가 등을 통해 MSRA를 체결하는 것으로 방식이다.
관련업계에서는 HJ중공업의 MSRA 취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HJ중공업은 1974년 함정부문 1호 방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대형 수송함 독도함, 마라도함 등 다양한 특수선 건조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군의 유도탄고속함 18척의 성능개량 체계개발 사업 및 독도함·고속상륙정 MRO 사업을 수주하기도 했다.
미국 입장에서도 HJ중공업의 함정 MRO 시장 진출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 해군 MRO 사업의 연간 규모는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과 해군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현지 조선 생태계 붕괴로 함정 MRO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여서 우방국과 협력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MSRA를 체결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본격적으로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고 한화오션은 이미 2척을 수주했다. HJ중공업까지 MSRA를 획득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게 되면 미국도 선택지가 늘어나게 되고 많은 수요를 빠른 시간 내에 해소할 수 있게 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미국이 함정 MRO 사업을 협력하기 위한 국가는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다”라며 “HJ중공업이 NSRA를 체결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면 오히려 미국 입장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HJ중공업은 저력 있는 조선사”라며 “MSRA를 체결할 자격은 충분히 갖추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89408?sid=101
HJ중공업이 미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 HJ중공업이 다양한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에게도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이 별도의 태스크포스(TF)를 꾸려 MSRA 체결 준비를 하고 있다.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 MSRA를 체결해야 한다. HJ중공업 미래 먹거리로 해외 MRO를 점찍었고 미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염두하고 있다.
MSRA의 체결 과정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우리나라 산업통상자원부의 방산업체 지정 과정과 유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조선사의 역량을 평가하는 기본 자격 심사, 현장실사, 보안평가 등을 통해 MSRA를 체결하는 것으로 방식이다.
관련업계에서는 HJ중공업의 MSRA 취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HJ중공업은 1974년 함정부문 1호 방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대형 수송함 독도함, 마라도함 등 다양한 특수선 건조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군의 유도탄고속함 18척의 성능개량 체계개발 사업 및 독도함·고속상륙정 MRO 사업을 수주하기도 했다.
미국 입장에서도 HJ중공업의 함정 MRO 시장 진출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 해군 MRO 사업의 연간 규모는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과 해군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현지 조선 생태계 붕괴로 함정 MRO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여서 우방국과 협력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MSRA를 체결했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본격적으로함정 MRO 사업에 진출하고 한화오션은 이미 2척을 수주했다. HJ중공업까지 MSRA를 획득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게 되면 미국도 선택지가 늘어나게 되고 많은 수요를 빠른 시간 내에 해소할 수 있게 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미국이 함정 MRO 사업을 협력하기 위한 국가는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다”라며 “HJ중공업이 NSRA를 체결해 해당 사업에 진출하면 오히려 미국 입장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HJ중공업은 저력 있는 조선사”라며 “MSRA를 체결할 자격은 충분히 갖추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89408?sid=101
Naver
HJ중공업, HD현대重·한화오션 경쟁자 되나...美 함정 MRO 진출 본격화
HJ중공업이 미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 HJ중공업이 다양한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에게도 좋은 파트너가 될 것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글로벌 액티브 펀드의 주요국 포지션
•미국 57.3% vs 중국(A•H) 2.2%
(2025년 1월 기준)
•중국 개방도와 2월 급등 고려해야 하나 2.2% 비중은 2020년 고점 5%는 물론, MSCI ACWI중 중국 2.6%보다도 낮은것
•2월 중국 기술주 랠리는 로컬•외국인 패시브 중심 주도, 특정 테크주 수급 과열 제외시 중국물에 대한 최소한의 되돌림 수준이며 여전히 업종 전체적으로나 액티브 관점에서 빈집
•중국주식은 여전히 가벼움이 무기
(그림 : 중국 해통증권)
•미국 57.3% vs 중국(A•H) 2.2%
(2025년 1월 기준)
•중국 개방도와 2월 급등 고려해야 하나 2.2% 비중은 2020년 고점 5%는 물론, MSCI ACWI중 중국 2.6%보다도 낮은것
•2월 중국 기술주 랠리는 로컬•외국인 패시브 중심 주도, 특정 테크주 수급 과열 제외시 중국물에 대한 최소한의 되돌림 수준이며 여전히 업종 전체적으로나 액티브 관점에서 빈집
•중국주식은 여전히 가벼움이 무기
(그림 : 중국 해통증권)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원자재] OPEC+ 계획대로 증산, 적절한 타이밍.pdf
656.6 KB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