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차트가 너무 아름다운 #HSAI 다만 시총이 한화 2.6조 원 정도밖에 안 하는 사이즈라 일 변동폭이 꽤나 상당. 그래서인지 작년 미장 SMR 테마주들이랑 우주 테마주들 시세랑 좀 겹쳐보이는 느낌
미장 테마주들이랑 비슷하게 일 변동성도 상당해서 데이트레이더들도 환장할 듯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델타항공과 어메리칸 에어라인이 1Q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했습니다.
소비 수요둔화, 정부지출 불확실성, 대외 불확실성
지난 4Q 실발부터 일부기업이 이미 하향조정했고,, 불확실성이 추가적인 EPS 하향조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합니다.
소비 수요둔화, 정부지출 불확실성, 대외 불확실성
지난 4Q 실발부터 일부기업이 이미 하향조정했고,, 불확실성이 추가적인 EPS 하향조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트럼프는 핑계일 뿐 그냥 미국이 약한 거라 생각.
관세니 만기 도래 부채 상환이니 미국 경기 침체도르니 뭐니 뭐 작년엔 없던 얘기인가..
올해에만 유독 약하게 반응하고 더 부정적으로 발작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볼 필요. 결국 딥시크 이후로 큰 물결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기 때문이라 생각.
그리고 작년까지는 TINA(There Is No Alternative) 장세였지만, 올해는 미국 외에 펀더(어닝 리비전, 밸류)로 보나 가격 모멘텀으로 보나 매력적인 대안이 떡하니 놓여 있는 상황. 다만 아직도 미국을 의심하기 두려워(=지난 몇년간 이어져왔던 극단적 미국 예외주의 장세가 또 이어지면 소외될까봐) 확신을 갖지 못하는 시점일 뿐.
#생각
관세니 만기 도래 부채 상환이니 미국 경기 침체도르니 뭐니 뭐 작년엔 없던 얘기인가..
올해에만 유독 약하게 반응하고 더 부정적으로 발작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볼 필요. 결국 딥시크 이후로 큰 물결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기 때문이라 생각.
그리고 작년까지는 TINA(There Is No Alternative) 장세였지만, 올해는 미국 외에 펀더(어닝 리비전, 밸류)로 보나 가격 모멘텀으로 보나 매력적인 대안이 떡하니 놓여 있는 상황. 다만 아직도 미국을 의심하기 두려워(=지난 몇년간 이어져왔던 극단적 미국 예외주의 장세가 또 이어지면 소외될까봐) 확신을 갖지 못하는 시점일 뿐.
#생각
◾️ 2025년 초 증시·암호화폐 대폭락, 시총 5.5조 달러 증발
2025년 1~3월 사이 S&P500과 암호화폐 시장에서 총 5.5조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 증발
2020년 이후 가장 급격한 투자심리 변화, ‘극단적 탐욕’에서 ‘극단적 공포’로 전환됨
◾️ 관세·무역전쟁은 겉보기 원인일 뿐
2월 1일부터 미국이 중국·캐나다·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 시작
하지만 시장은 이미 2024년 중반부터 해당 이슈를 선반영한 상태
실제 관세 부과 후에도 S&P500은 2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함 → 진짜 원인은 ‘심리 급변’
◾️ S&P500 시총 4.5조 달러 증발, 기술주 중심 하락
2월 20일부터 13거래일간 S&P500 시총 4.5조 달러 줄며 하루 평균 3500억 달러 증발
나스닥은 현재 고점 대비 8% 하락해 약세장 임계점에 근접
‘매그니피센트 7’(애플, 테슬라, 엔비디아 등) 기술주 중심으로 자금 이탈
◾️ 암호화폐도 1조 달러 증발, 기관 숏 포지션 확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도 폭락하며 시총 1조 달러 증발
2월 9일 기준 이더리움 기관 숏 포지션 사상 최대, 2월 말 암호화폐 펀드서 26억 달러 순유출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 등 호재에도 불구하고, 투자심리 급랭
◾️ 심리 급변이 진짜 원인, 투자자 리스크 선호 급격히 위축
기관투자자들, 특히 헤지펀드들이 2025년 초 ‘매그니피센트 7’ 노출 22개월 내 최저 수준으로 축소
2024년 과열됐던 인기 테마가 과밀 포지션 해소 구간으로 전환됨
Fear & Greed 지수 주식·암호화폐 모두 2022년 이후 최저 수준 (예: 크립토 92 → 17로 급락)
◾️ 자금 이탈·변동성 확대 본격화
미국 소형·중형·섹터 ETF 자금 유출 본격화 (소형주 35억 달러, 중형주 21억 달러, 테크섹터 45억 달러)
변동성지수(VIX) 한 달 새 70% 폭등 → 다우지수 1000포인트 이상 등락이 자주 발생할 수 있음
◾️ 2025년 유효한 투자전략은 ‘심리 전환 선반영’
2025년은 주식, 원자재, 채권, 암호화폐 전반에서 스윙 트레이딩 기회 풍부
변동성 커진 장세에서는 타이밍 중심의 심리 기반 전략이 가장 수익성 좋을 것
✅ 결론: 2025년 초 증시·암호화폐 폭락은 무역전쟁이 아닌 ‘심리 급변’이 핵심 원인. 과열 포지션 해소 과정이며, VIX 급등과 자금 유출 본격화로 고변동성 장세 진입. 투자자 입장에선 타이밍과 투자심리 전환에 기반한 스윙 전략이 핵심이 될 듯.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899147239160693054
*스레드 내용 좋길래 요약
2025년 1~3월 사이 S&P500과 암호화폐 시장에서 총 5.5조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 증발
2020년 이후 가장 급격한 투자심리 변화, ‘극단적 탐욕’에서 ‘극단적 공포’로 전환됨
◾️ 관세·무역전쟁은 겉보기 원인일 뿐
2월 1일부터 미국이 중국·캐나다·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 시작
하지만 시장은 이미 2024년 중반부터 해당 이슈를 선반영한 상태
실제 관세 부과 후에도 S&P500은 2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함 → 진짜 원인은 ‘심리 급변’
◾️ S&P500 시총 4.5조 달러 증발, 기술주 중심 하락
2월 20일부터 13거래일간 S&P500 시총 4.5조 달러 줄며 하루 평균 3500억 달러 증발
나스닥은 현재 고점 대비 8% 하락해 약세장 임계점에 근접
‘매그니피센트 7’(애플, 테슬라, 엔비디아 등) 기술주 중심으로 자금 이탈
◾️ 암호화폐도 1조 달러 증발, 기관 숏 포지션 확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도 폭락하며 시총 1조 달러 증발
2월 9일 기준 이더리움 기관 숏 포지션 사상 최대, 2월 말 암호화폐 펀드서 26억 달러 순유출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 등 호재에도 불구하고, 투자심리 급랭
◾️ 심리 급변이 진짜 원인, 투자자 리스크 선호 급격히 위축
기관투자자들, 특히 헤지펀드들이 2025년 초 ‘매그니피센트 7’ 노출 22개월 내 최저 수준으로 축소
2024년 과열됐던 인기 테마가 과밀 포지션 해소 구간으로 전환됨
Fear & Greed 지수 주식·암호화폐 모두 2022년 이후 최저 수준 (예: 크립토 92 → 17로 급락)
◾️ 자금 이탈·변동성 확대 본격화
미국 소형·중형·섹터 ETF 자금 유출 본격화 (소형주 35억 달러, 중형주 21억 달러, 테크섹터 45억 달러)
변동성지수(VIX) 한 달 새 70% 폭등 → 다우지수 1000포인트 이상 등락이 자주 발생할 수 있음
◾️ 2025년 유효한 투자전략은 ‘심리 전환 선반영’
2025년은 주식, 원자재, 채권, 암호화폐 전반에서 스윙 트레이딩 기회 풍부
변동성 커진 장세에서는 타이밍 중심의 심리 기반 전략이 가장 수익성 좋을 것
✅ 결론: 2025년 초 증시·암호화폐 폭락은 무역전쟁이 아닌 ‘심리 급변’이 핵심 원인. 과열 포지션 해소 과정이며, VIX 급등과 자금 유출 본격화로 고변동성 장세 진입. 투자자 입장에선 타이밍과 투자심리 전환에 기반한 스윙 전략이 핵심이 될 듯.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899147239160693054
*스레드 내용 좋길래 요약
X (formerly Twitter)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on X
The REAL reason markets are crashing:
Over the last 2 months, the S&P 500 and crypto have erased a combined -$5.5 TRILLION of market cap.
We have just witnessed one of the most SUDDEN shifts in sentiment since 2020.
What's happening? Let us explain.
(a…
Over the last 2 months, the S&P 500 and crypto have erased a combined -$5.5 TRILLION of market cap.
We have just witnessed one of the most SUDDEN shifts in sentiment since 2020.
What's happening? Let us explain.
(a…
외인이 현선물로 지수 사버리니 반도체로 수급 쏠리고 기존 시장 중심주 조선/LNG/방산 다 무너지는 중
디램 현물가 지속 상승 국면임에도 여전히 전방 재고 부정적이고 가짜 반등이라는 의견이 많아 대충 미장 테크 피어 주가 보고 안되겠구나 하고 나이브하게 생각했는지 반성하며
무 포지션이라 생각하고 다시 원점에서 시장/포트 되돌아볼 생각
#생각
디램 현물가 지속 상승 국면임에도 여전히 전방 재고 부정적이고 가짜 반등이라는 의견이 많아 대충 미장 테크 피어 주가 보고 안되겠구나 하고 나이브하게 생각했는지 반성하며
무 포지션이라 생각하고 다시 원점에서 시장/포트 되돌아볼 생각
#생각
Gromit 공부방
연기금 코스피/코스닥 매매동향 K-증시 소방관들이 이미 올해 목표 비중을 다 채우고 떠났나보다
올해 2월 초까지가 연기금 폰지 매수로 비정상적으로 장이 좋았을 뿐, 폰지 매수세가 끝나버리니 전반적으로 주도주 시세가 길게 안 나오고 짧게 나왔다가 금방 윗꼬리 달고 빠지는 김 빠지는 장세 반복 같음
당분간은 기존 중심주 반등 나와도 줄 때 먹자 마인드로 단타 스윙 위주로만 접근할 듯. 결국 다시 평균회귀적 사고를 해야 살아남는 장세가 되어버릴 것만 같은 느낌
당분간은 기존 중심주 반등 나와도 줄 때 먹자 마인드로 단타 스윙 위주로만 접근할 듯. 결국 다시 평균회귀적 사고를 해야 살아남는 장세가 되어버릴 것만 같은 느낌
Forwarded from DS 경제 김준영
Chart That Matters_250312.pdf
1.2 MB
[DS 경제 김준영] Chart That Matters Vol.4
■ Chart That Matters
- 유가 하방 압력이 크다면 스태그는 아니지 않을까?
- 미국 고용은 꾸준히 나빠지는 중
- 아직까지는 채권시장은 둔화를 강하게 반영하진 않고 있음
- 연체율은 조용히 우상향 중
- 경기침체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음
- 미국산 농산물도 무역전쟁에서 안전하지 않음
- 중국은 ‘소비’가 최우선 과제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 Chart That Matters
- 유가 하방 압력이 크다면 스태그는 아니지 않을까?
- 미국 고용은 꾸준히 나빠지는 중
- 아직까지는 채권시장은 둔화를 강하게 반영하진 않고 있음
- 연체율은 조용히 우상향 중
- 경기침체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음
- 미국산 농산물도 무역전쟁에서 안전하지 않음
- 중국은 ‘소비’가 최우선 과제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Google이 단일 GPU나 TPU만으로도 구동될 수 있는 Gamma 3라는 오픈소스 AI 모델을 출시. Gemma 3는 LMArena 리더보드 평가에서 Deepseek-R1 다음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차트 아래에 있는 점은 Nvidia H100 GPU 요구량을 의미)
- Sundar Pichai CEO, ""새로운 오픈 모델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효율적입니다. 가장 큰 27B 모델은 H100 GPU 하나에서만 실행됩니다. 다른 모델에서 비슷한 성능을 얻으려면 최소 10배의 컴퓨팅이 필요합니다."
- Gemma 3는 1B, 4B, 12B, 27B 크기로 다양하게 제공되어 사용자는 자신의 하드웨어 성능 요구사항에 맞는 최상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고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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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관세가 물가를 자극할 것 '같으니까' 거기에 베팅했는데 왠걸? '내려가네...? 야! 경기좋다!!' -> 금리 상승
원래 물가 둔화는 금리 하락 재료인데...
세미나에서 말씀드리는건데 펀더와 센티의 괴리가 너무 큽니다. 올해 펀더는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한 적이 없습니다. 방향성의 혼재는 역설적으로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반면 센티는? 답정침체, 답정부진을 사실상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펀더는 암말 안하는데 센티 혼자 날뛰는 격이죠.
물가 떨어졌는데 금리 튀는게 말이나 됩니까?
펀더랑 센티랑 차이가 벌어지면 펀더를 보는게 맞습니다.
지금 장은 같은반 여자애가 "안녕?^^" 했다고 혼자 상상연애, 상상결혼 하는거랑 다를게 없음
원래 물가 둔화는 금리 하락 재료인데...
세미나에서 말씀드리는건데 펀더와 센티의 괴리가 너무 큽니다. 올해 펀더는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한 적이 없습니다. 방향성의 혼재는 역설적으로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반면 센티는? 답정침체, 답정부진을 사실상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펀더는 암말 안하는데 센티 혼자 날뛰는 격이죠.
물가 떨어졌는데 금리 튀는게 말이나 됩니까?
펀더랑 센티랑 차이가 벌어지면 펀더를 보는게 맞습니다.
지금 장은 같은반 여자애가 "안녕?^^" 했다고 혼자 상상연애, 상상결혼 하는거랑 다를게 없음
Gromit 공부방
◾️ 심리 급변이 진짜 원인, 투자자 리스크 선호 급격히 위축
그냥 센티에 주도되는 장이 맞는 것 같음
이런 장세에서는 지표 그 자체나 뻔더보다는 그로 인해 움직이는 주가 그 자체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만일 방금 CPI 발표되고 결과가 어찌됐든 나선 하락했으면 "아이고 Bad is Bad 장세군요 다들 튀십시오" 소리 나왔을 것
CPI 컨센 하회하고 달러인덱스 국채금리 튀는 게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뭐 지표 자체보다는 그냥 선물 오르니까 암튼 단기적으로 센티 되돌림 나오는구나 이해할 생각
이런 장세에서는 지표 그 자체나 뻔더보다는 그로 인해 움직이는 주가 그 자체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만일 방금 CPI 발표되고 결과가 어찌됐든 나선 하락했으면 "아이고 Bad is Bad 장세군요 다들 튀십시오" 소리 나왔을 것
CPI 컨센 하회하고 달러인덱스 국채금리 튀는 게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뭐 지표 자체보다는 그냥 선물 오르니까 암튼 단기적으로 센티 되돌림 나오는구나 이해할 생각
Gromit 공부방
근데 지금 누가 봐도 극단적 투매 구간이라 의외로 12일 CPI 발표 내용이 Good/Bad 뭐든간에 불확실성 해소로 단기 인륜 반등 랠리(=Good) 나올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생각.
센티가 최악이었던지라 사실 CPI 상회했어도 잠깐 꽂았다가 금방 말아올리고 양봉 뜨는 장이었을 것 같긴 함
차주 GTC 이벤트도 있으니 셀온 나오기 전에 적당히 건져내서 중국 사면 되지 않을까 싶음
차주 GTC 이벤트도 있으니 셀온 나오기 전에 적당히 건져내서 중국 사면 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