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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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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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알리바바•앤트그룹은 저장성(절강성) 정부와 인공지능 등 영역 파트너쉽 체결 >浙江省政府与阿里巴巴集团、蚂蚁集团签署战略合作协议,将在人工智能等领域展开合作 : 据阿里巴巴官微消息,3月25日下午,浙江省政府与阿里巴巴集团、蚂蚁集团签署战略合作协议。根据协议,省政府与阿里巴巴集团、蚂蚁集团将紧紧围绕“以高质量发展为首要任务、以缩小‘三大差距’为主攻方向、以改革创新为根本动力、以满足人民美好生活需要为根本目的”,进一步整合资源、紧密协同,推动平台经济健康发展,在人工智能等领域展开合作。
25일 오후, 저장성 정부는 알리바바 그룹 및 앤트그룹과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함.

류제(刘捷) 저장성장은 각각 알리바바 그룹 이사회 주석 차이충신(蔡崇信), 앤트그룹 회장 징셴둥(井贤栋)과 함께 협약 체결을 참관함.

협약에 따르면, 저장성 정부와 알리바바 그룹, 앤트그룹은 “고품질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세 가지 격차’ 해소를 주된 방향으로 하며, 개혁과 혁신을 근본 동력으로 삼고, 인민의 더 나은 삶에 대한 요구 충족을 궁극적 목표로 한다”는 목표 아래 자원을 통합하고 긴밀히 협력하여 플랫폼 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할 예정임. 또한 인공지능 등 분야에서 협력을 전개해 중국식 현대화의 성급(省級) 실천을 더 잘 지원하고, 국가 중대 전략의 실행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임.

루산(卢山) 부성장이 저장성 정부를 대표해 알리바바 그룹 CEO 우융밍(吴泳铭), 앤트그룹 CEO 한신이(韩歆毅)와 각각 협약서를 체결함.
안티모니 가격은 계속 오르는 것 같은데 관련주 유동성은 개노답이긴 함
미국장 리테일 바이더딥
극단적으로 숏으로 치우친 오일
◾️ 브렌트유 가격 전망 하향
‒ 미국 GDP 성장률 하향 + OPEC+ 증산 결정 반영해 브렌트유 가격 예상 범위 $65~80/bbl로 $5 하향 조정
‒ 중기적으로는 공급과잉, 수요 둔화 리스크로 하방 압력 여전

◾️ 비OPEC+ 생산 반응: 가격 하락 시 생산 증가 둔화
‒ 브렌트유가 $70/bbl 이상일 때: $10 하락 시 생산 증가폭 0.3mb/d 감소
‒ $50~70/bbl 구간에서는 생산 증가폭 감소폭이 더 커져 0.65mb/d까지
→ 가격 하락할수록 생산 증가 여력 크게 줄어듦

◾️ 미국 셰일 중심의 공급 탄력성
‒ 셰일오일: $70 이상에서 $10 하락 시 0.2mb/d 감소, $50~70 구간에선 0.5mb/d로 탄력성 증가
‒ $30/bbl 이하에선 비용 이하 → 웰헤드 폐쇄 가속화

◾️ 미국 외 비OPEC+ 공급 반응은 작지만 비선형적
$60/bbl 이상에서는 $10 하락 시 0.1mb/d 감소,
‒ $40~60 구간에서는 영향 2배(0.2mb/d)
‒ 가격이 변수비용 이하로 떨어지면 대규모 생산중단 가능성

◾️ 2026년 비OPEC+ 공급 증가 전망도 하향
Cal26 기준 브렌트 $60일 때: 1.05mb/d → 0.6mb/d로 하락
‒ $50일 경우: -0.1mb/d까지 하락 예상
→ 생산 충격으로 유가 하방 제한, $60대 중반이 바닥 역할 가능

◾️ OPEC+ 감산보다 비OPEC+ 생산 반응이 가격 바닥 역할
비OPEC+ 공급 반응이 더 가격에 민감하고 유연
‒ 다만, 이 구조는 더 낮은 가격 + 높은 변동성을 동반
→ 단기적으론 유가 변동성 확대, 중장기 회복에는 시간 필요

결론: 브렌트유는 $65~80 수준에서 등락 예상. 비OPEC+의 생산 민감성 덕분에 가격 하방은 제한적이나, 그만큼 유가는 변동성이 커지고 회복도 점진적일 것. 특히 $60 밑으로는 감산보다 공급 둔화가 가격 방어선 역할을 하게 될 전망.

via X @CRUDEOIL231

#원자재
애플 WWDC25 6.9~13 예정
올해 S&P 500, M7에 대한 기대 수익률 변화

주가가 크게 하락했으니 심리상 수익률 기댓값 하락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 생각할 수도 있지만, "떨어져도 더 사고 올라도 더 사자"와 같은 지난 몇년과 달리 → "오르면 좀 팔까" 심리가 작용하는 구간이 아닐지
2025.03.26 13:03:39
기업명: 한화(시가총액: 3조 1,857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ANWHA AEROSPACE CO., LTD.)(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주요사업 : 항공기용 엔진 제조업

취득금액 : 9,803억
자본대비 : 2.95%
- 취득 후 지분율 : 33.18%

예정일자 : 2025-06-12
취득목적 : 지속적 고성장 예상 종속회사 사업에 대한 투자로 기업가치 제고 및 지배력 유지

* 취득방법
유상증자 참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268004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880
Forwarded from IH Research
공매도가 재개되면 장기우량주를 매수하고 많이 오른 종목을 숏칠거라고 하는데.. 공매도전에 홍싱의 헤지펀드가 그렇게 컨트래리언이었나? 싶습니다. 단기 수익률 변동성에 민감한 헤지펀드는 시세추종에 더 가깝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결론은 예측은 무의미하다. 다른 수급 너무 신경쓰지말고 하던대로 하자.
Natural Humanoid Walk Using Reinforcement Learning

◾️ Figure, 인간처럼 걷는 로봇 개발 성공
‒ 강화학습(RL)을 활용해 인간형 로봇 Figure 02가 사람처럼 걷도록 학습시킴
‒ 시뮬레이션으로만 훈련 후, 실제 로봇에 튜닝 없이 바로 적용(zero-shot transfer) 성공

◾️ 어떻게 학습시켰나?
GPU 가속 시뮬레이터에서 수천 대의 가상 로봇을 병렬로 학습
‒ 다양한 지형, 동작 오차, 넘어짐·미끄러짐·밀림 등 상황에 노출
‒ 하나의 신경망 정책이 모든 상황을 통합적으로 학습하고 적용

◾️ 사람처럼 걷는 로봇을 만들기 위한 기술적 접근
‒ 일반 RL은 최적화만 하다 보면 기계처럼 이상하게 걷는 동작이 나올 수 있음
→ 사람의 걸음걸이(발뒤꿈치 착지, 팔 흔들기 등)를 흉내 내도록 보상 설계
‒ 속도, 에너지 소비, 외부 충격 대응력 등도 함께 최적화

◾️ 시뮬레이션에서 현실로 넘어갈 때 생기는 문제
시뮬레이터는 실제 로봇을 완벽히 모사하지 못함 → sim-to-real gap 존재
→ 이를 극복하기 위해 도메인 랜덤화(domain randomization) 적용
→ 매번 다른 물리 특성의 로봇을 학습시켜 현실 변화에 대한 일반화 능력 확보

◾️ 실제 로봇 적용 시, 어떻게 보정했나?
‒ 현실에선 마찰력 차이, 모터 반응 속도 등 오차가 생길 수 있음
→ 로봇이 초당 수천 번 자기 상태를 체크하고, 즉시 힘 조절하는 시스템(kHz급 폐루프 토크 제어 시스템) 붙여 실시간 보정
→ 그 결과, 여러 대의 로봇에 똑같은 정책을 넣어도 안정적이고 사람 같은 보행 가능

https://youtu.be/z6KiwXT_yAM?si=TGYG8gudVV0JvMbM

#로봇
Forwarded from 선수촌
[대체거래소 본격 출범 이후 왜 증시 거래량이 급감했을까 by 선수촌]

생각해 봤는데, 한 가지 가설 내지 잠정적인 결론에 도달하였다.

그 이유는 바로, 알고리즘 매매가 줄었기 때문일 것 같다.

알고리즘 매매가 왜 줄었을 것이냐,

알고리즘 매매는 결국 시장의 유동성에 비례하여 시장 거래량의 일정 %만큼 거래를 하게 되는데,

NXT의 수수료가 싸기에, SOR 주문으로 세팅된 개미들 수급의 상당량이 NXT로 가게 되고, 그만큼 KRX의 개미 수급이 급감하며,

외국인은 오직 KRX에서만 거래를 하니까, KRX의 개미 거래량이 줄어든 만큼 이에 매칭되는 알고리즘 매매의 거래량 또한 줄어들게 되는 것으로 판단.

반박시 대체거래소 이해관계자인 선생님이 옳습니다.
Forwarded from DS 경제 김준영
Chart_That_Matters_250326.pdf
1.1 MB
[DS 경제 김준영] Chart That Matters Vol.5

■ Chart That Matters
- 유럽 투자심리 개선
- 계속 망가지는 미국국 심리 지표
- FOMC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던 둔화 우려
- 신용 시장은 계속 어려워지고 있음
- Fed Put에 의존하지 않는 반등이 건강한 반등
- 드디어 미국을 따라 잡은 Non-US 증시
- M7의 낙폭이 과도했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중국증시 주요 업종 CapEx 증가율
(2015년-2024년)

•대표주 홍콩 상장 업종 턴어라운드 주목

•전체 제조업은 2/4분기 저점 확인 예상
https://www.threads.net/@choi.openai/post/DHqLfUwP0KB?xmt=AQGzEOXG8wTEkmLBuEJ6lPc6-BTXQnR-nKGecANvQVuNtw

아까부터 GPT 이미지 계속 돌려보고 있는데 여태껏 써본 이미지 생성 툴 중에 퀄리티 제일 좋긴 한 듯 ㄷ
중국지수 목표 상향조정 (MS)

1. 지수 목표 상향 조정

• 중국의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이익 전망 상향을 근거로, 2025년 말 주요 중국 지수 목표치를 지난 2월에 이어 재차 상향 조정

2. 상향 근거: 이익 전망 개선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

• 2025~2026년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MSCI China 지수를 중심으로 이익 전망이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음

•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MSCI China가 신흥시장과 비슷한 수준까지 재평가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할인 폭을 축소

• 이에 따라 MSCI China의 선행 P/E가 10.2배에서 11.6배로 높아지며, EM 대비 할인율이 6%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

3. 4분기 실적 호조

• MSCI China 지수 구성 종목들의 4분기 실적은 회사 수 기준(11%)과 가중치 기준(50%)에서 모두 예상치를 웃도는 약 8%의 순이익 서프라이즈를 달성

• 이는 일본 MSCI EM, S&P 500 등의 글로벌 지수와 비교했을 때도 상위권에 해당하는 성과

• 비용 절감 노력, 기술/AI 채택 가속화 등이 실적 개선에 기여한 요인으로 지목

4. 향후 리스크 및 변수

• 여전히 미·중 무역 관세 및 투자 제재, 중국 거시경제 지표 방향성 등 불확실성이 남아 있음

• 그러나 미국의 추가 관세 인상 가능성은 과거 대비 제한적이며, MSCI China 기업들의 미국 매출 비중이 낮다는 점이 완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한중미 YTD/1M Pe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