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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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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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중국 → 한국으로의 컨테이너선 발주 뉴스입니다!

HD현대삼호에 8,800-TEU 6척, 840백만달러
HD현대미포에 2,800-TEU 8척 + 1,800-TEU 6척, 710백만달러
•4월 홍콩증시와 기술주 조정폭이 예상을 소폭 상회한 가운데, 테크주•홍콩 거래 과열 소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중

반면, 4월 이후 본토자금의 홍콩 순매수 당초 예상과 달리 더 강화되는 모습. 정부•기관 구조적인 편입 수요도 반영. 추가 급락 방어할것

•중화권 증시 단기 반등 호재 부족하지만, 4월 실적시즌에 시장 수급 안정화는 하단 지지 요인. 위인화 환율보다(달러약세) 장기금리(내수) 추이 보면서 단기 대응

•4월말 정치국회의•이구환신 2/4분기 한도 대폭 확대(조기소진), 5월 이전 부동산 부양책•지준율 인하 등 이벤트 대기
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탄핵이 인용이든 기각이든 정치 불확실성 해소된다는 한가한 말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기각되면 공식적으로 계엄면허증 내주는건데 언제 계엄이 터질지 모르는 그런나라가 되는 것인데 불확실성 해소라고?? 그런 나라에 누가 투자를 하고 싶어할까 ..기각이면 그땐 불확실성의 소용돌이로 빠져든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ㅎㅎ
서초동 투자머신
탄핵이 인용이든 기각이든 정치 불확실성 해소된다는 한가한 말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기각되면 공식적으로 계엄면허증 내주는건데 언제 계엄이 터질지 모르는 그런나라가 되는 것인데 불확실성 해소라고?? 그런 나라에 누가 투자를 하고 싶어할까 ..기각이면 그땐 불확실성의 소용돌이로 빠져든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ㅎㅎ
한국물 사는 외인들 그냥 글로벌 자산배분의 일환으로 이 코딱지만한 나라에 일정 비율로 투자하는 것 뿐이지, 과연 이 나라 정치판 스터디하고 얘가 되면 나라 경제가 갑자기 정상화되고 어쩌고 이런 걸 진지하게 고민할까..?

인용이든 기각이든 불확실성 해소는 1시간 뒤면 해소되는 거고, 만일 컨센과 달리 기각돼서 시장 좀 빠진다 해도 말아올릴 힘과 잠재 수요가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

이러니 저러니 해도 국장은 밴드 플레이 + 평균회귀 관점으로 사고하신 분들의 승률이 높기 때문에, 이번에는 본인도 그렇게 접근할 생각. 미국은 철저히 개별주 단타로만 접근할 것이고 중국 테크, 국장 매력적인 알파 종목들은 오늘부턴 롱 바이어스드로 비중 확대해야 하는 시점이라는 판단.

#생각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롱 코스닥 150/숏 코스피 200 페어
롬바르드 Call

트럼프 관세에 대한 중국 대응

■ 부양정책과 대응


- 적극적인 재정: GDP의 0.5~1.0%
- 마일드한 통화완화: 지준율/금리 인하
- 상대적으로 약한 보복(?)

■ 시장관점: 글로벌 디스인플레이션

- 안정적인 환율과 중국 증시 긍정적

지정학적 관점: 경제동맹의 재구성

- 중국에게 유리

t.me/jkc123
K-도박장다운 셀온이 나와버리네
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예상치는 60만 정도 수준으로 바꼈는데 판매량은 100만을 넘겼네요
[NH/김병연] NH 긴급진단 컬래버
헌재의 결정이 한국 경제 및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부제: 향후 관전 포인트는 추경 규모)

- 헌재 탄핵 인용이 한국 금융시장에 미치는 가장 큰 영향은 한국 CDS 프리미엄의 하향 안정화

- 한국 CDS 프리미엄은 한국 정치 불확실성 장기화와 미국 상호 관세 영향으로 12.3 사태 당시 수준으로 상승했음. 한국 고유의 불확실성 해소로 한국 CDS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 원/달러 환율은 실효 환율 레벨보다 저평가된 점을 감안 1,400원 초반대로 하향 안정될 전망

- 정책 지원 기대감 확대로 신용 이벤트 발생 가능성 축소. 크레딧 신용 스프레드 하향 안정화 예상

- 향후 관전 포인트는 추경 규모. 기준은 추경 20조원 이상이면 한국 경기 부양 모멘텀 확대될 것. 이 경우 한국 장기 금리는 상승할 것

- 주식시장은 우선 외환시장에서 나타난 안도감을 반영할 것. 이후 추경 등 경기 부양 모멘텀 반영 예상. 우선은 한국 고유 불확실성의 해소를 반영, Range 하단을 2,380P로 상향. 수정된 2025년 연간전망 Range는 2,380P~2,850P

- 업종별로는 한국 경기에 대한 위기감이 부각되며 건설부터 소비까지 동시다발적인 경기 부양책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가장 성과가 부진했던 저평가 내수주 등에 관심

- 미국 상호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협상을 할 수밖에 없는 한국의 정치적 여건이 아이러니하게도 협상을 통한 관세 압력 감소에 도움이 되는 상황. 추후 한-미 관세 협상에서 국방, 제약, 배기가스, 소고기 수입, 투자 등에 대한 협상이 논의될 전망

- 결론적으로 헌재 탄핵 인용에 따른 한국 금융 시장에 대한 영향은 원/달러 환율은 하락, 한국 장기 금리는 상승 압력, KOSPI는 하단 상승 요인, 상승 모멘텀 확대로 판단

본문보기: https://m.nhqv.com/c/19zok

[NH/김병연(전략) 02-768-7574]
S&P 500 futures are down 0.7%, with no sign of a relief bounce following Thursday’s tariff-driven selloff — a day in which Goldman Sachs’ trading desk saw a level of activity that’s practically “unheard of.” Here are some of the biggest US movers today:

The Magnificent Seven stocks edge lower in premarket trading on Friday, a day after tech stocks sold off as President Donald Trump imposed the steepest American tariffs in a century.
Microsoft -3.0%, Meta -4.1%, Alphabet -2.5%, Apple -3.5%, Amazon -5.6%, Nvidia -3.3%, Tesla -4.6%

US-listed Chinese stocks extend losses after China announced 34% tariffs on all imports from the US, a retaliation to the US levies that will intensify the trade tens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Alibaba (BABA US) -7.6%, Baidu (BIDU US) -5.1%, PDD (PDD US) -7.5%, JD.com (JD US) -6.8%, NetEase (NTES US) -4.1%, Trip.com (TCOM US) -3.6%
The Hong Kong and mainland markets are closed on Friday for public holiday
아니 이게 뭔

너무 과격하게 글로벌 리세션이 프라이싱되는 거 아닌지

이럴 정도인가..?
그립읍니다...
18년 미중 무역분쟁 당시 나스닥 MDD 약 -23%대, 오늘 나선 -3% 만큼 추가로 빠지면 나스닥 MDD -20% 정도. 억지로라도 조금씩 불리쉬 마인드를 떠올려야 할 때이지 않나 싶은데..

물론 유럽 및 타 국가에서 단체로 미국 상대로 관세 전쟁 벌이겠다고 할 경우, 거기까지 시장이 프라이싱을 했을까에 대한 고민이 있긴 하지만 당장 그럴 가능성은 적지 않나 생각.

추가로 22년 조정장의 경우 수에즈운하 사태&러우전쟁으로 역대급 공급발 인플레 + 미국 금리 인상기가 겹쳤던 거라 지금 조정이 그 시기랑 비교할 정도인가에 대해서는 너무 앞서나간 우려가 아닌가 싶기도.. 트럼프 관세발 인플레 우려에는 공감하긴 하나 22년 공급망 대혼란 수준의 인플레를 떠올릴 수준인지, 글로벌 유동성이 긴축되는 구간인지에 대해서는 과거와 다른 부분이 많다고 생각.

물론 틀리고 더 빠질 수 있지만,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글로벌 리세션이 풀 프라이싱되는 것 같아 기록용으로 생각 남겨봄.

#생각
BOFA의 하트넷: 트럼프의 인준이 떨어지면 S&P 500 5000 이하에서 '올인'하라

시장 전략 - BofA (마이클 하트넷)
위험선호도: 주가, 유가, 수익률, 달러 하락은 위험 선호를 되살릴 수 있지만 일자리/재정 우려 약화는 자산에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S&P 500 레벨:
5400: 약달러 플레이(신흥국, 리츠) 매수.
5100-5200: 정책 민감주(소형주, 주택 건설주, 아시아 기술주) 매수.
4800-5000 (경기침체): 트럼프 지지율이 40~45%까지 하락하면 리스크에 '올인'하세요.
극단인 것 같긴 함

이럴 때 안 사면 언제 사나
디시 스타일 3줄요약
[4/5, 폭락장에 대한 고민, 키움 한지영]

1.

"마지막 한발 남았다 No, 이제 한발 쏜거다 Yes"

지금 주식시장 분위기인거 같습니다.

어제도 S&P500이랑 나스닥 모두 6% 가까이 폭락을 해버렸네요

코로나 때도 무력감을 느끼긴 했지만, 이번의 무력감은 또 다릅니다.

파월 풋, 트럼프 풋 이런거를 기대하기가 어려우니 말이죠.

가드불능기에 제대로 걸려버린 듯한 느낌입니다.

2.

지금 증시에서는 "비관 >>>>> 낙관" 이런 식의 구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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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 부정 요인>

- 중국의 대미 34% 보복관세로 인한 미중 무역분쟁 시즌 2 불안

- 트럼프의 연준 금리 인하 압박(+ 파월 의장에게 정치질 그만하라고 주문)

- 최근 주가 폭락을 딥시크 탓으로 돌린 스캇 베센트(No 트럼프 풋)

- 향후 분기 인플레 전망이 불확실해서 상황을 그저 지켜보겠다는 파월 의장의 연설(No 파월 풋)

- 잠재적인 관세 전쟁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스태그 플레이션 불안

- 그에 따른 기업 이익 추정치의 신뢰도 약화를 넘어, 이익 추정치의 급격한 하향 가능성

<낙관, 희망 요인>

-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가능성

- Fear & Greed index 4pt로 코로나 판데믹 당시 2pt 이후 최저 수준. 역발상 저점 매수 신호일 가능성

- 증시 폭락 지속 시 미국 정치권, 유권자들의 비난 폭주로 인한 트럼프 관세 정책 일부 완화 가능성(트럼프 풋?)

- 관세 전쟁 충격을 상쇄시키기 위한, 비 미국 국가들의 부양책 시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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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을 날려 세상의 균형을 맞추겠다는 청산주의 신념을 가진 타노스 마냥,

트럼프의 관세가 주식시장이 쌓아오고, 대비 해왔던 것들에 균열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3.

이 모든 것들은 다음의 고민들로 이어질텐데,

"트럼프의 폭주는 멈추지 않을거 같다. 월요일에 또 시장 빠지면 그때라도 투매에 동참을 해야하나? 사태 진정까지 현금 비중 최대한 많이 들고 가야하는게 맞는건가"

"S&P500과 나스닥은2거래일 동안 각각 10.5%, 11.4% 폭락 vs 코스피와 코스닥은 1.6% 하락, 0.4% 상승하는 등 탈동조화가 제대로 난것도 불안하다"

"제 아무리 국내 탄핵 이벤트 소화로 국장이 잘 버티긴 했지만, 미국이 저래 나락을 가버렸으니 월요일 국내 장 폭락하면 어쩌나"

" 반도체도 그렇고 이번 1분기 실적이 바닥 통과 시점이라는게 컨센이지만, 관세로 인한 잠재적인 수요 급감을 고려하면 1분기가 아니라 2분기 혹은 3분기로 바닥 통과 시점이 밀려버릴 수 있지 않을까?"

" 그래, 지금은 트럼프 행보를 예측할수 없으니, 뉴스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좋은 기업이지만 비싸서 못샀던 주식들이나 찾아보자"

등과 같은 고민들로 이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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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말 중에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월요일자 위클리, 그리고 저희 전략팀원분들과 협업 이슈분석 자료를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주식시장 마냥 비도 추적추적 내리면서 우중충한 주말이네요.

빗길 조심하시고 주말도 조금이라도 편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식사도 잘 챙겨드시구요.

키움 한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