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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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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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달러 약세로 글로벌 유동성 지수는 New highs (보통 유동성이 위험 자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한 3개월 후로 대체적으로 해석됨)

TASMA (There Are So Many Alternatives) 포트로

금, 비트코인, 아시아 주식, 원자재 (브라질 주식 포함), 유럽 인프라 .. 또 뭐가 있으려나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이론과 실제의 괴리: EUR/USD를 왜곡시키는 투자자들 심리

- [그림 1 맨 위쪽] EUR/USD에 대한 콜옵션 내재 변동성이 202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즉, 달러 대비 유로 강세에 배팅하는 수요가 큼
- [그림 1 가운데] 근데 채권 시장은 반대로: 美 국채 수익률은 올라가고 유로존 국채 수익률은 내려가며 스프레드가 넓어지고 있으며 이론적으로는 달러 강세를 보여야 함.
- [그림 1 아래] 중요한 것은 이를 통해 현재 美 달러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도를 엿볼 수 있음: 외국인 투자자들의 달러에 대한 신뢰가 어디까지 떨어질까? (재정적자 포함)

#INDEX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Trader Note: Elephant Trade는 지나갔다 Fastest Horses로 돌아가자

*️⃣방어적 트레이드에서 빠르고 민감한 리스크 자산들과 모멘텀 중심 전략으로 가자는 의미이며 본 보고서는 초단기적 트레이더의 관점으로 참고해서 읽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1️⃣ 관세, 경기 침체 및 무역 이슈는 끝났다
- 이제 시장 변동성 급등과 자산 가격의 왜곡이 결국 침체로 이어질 수는 있지만, 그건 훨씬 나중의 문제
- 이 말은 모든 캐리 트레이드나 모멘텀 전략이 즉시 재개될 것이라는 뜻도 AI 애플리케이션이 곧 등장할 거라는 것도 아님
- 향후 18~24개월 동안 리스크 자산의 약세장이 지속될 수도 있음: 나스닥 x24 밸류에이션 시대로 다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
- 이벤트 주도형 경기침체가 80% 이상 반영된 상황
- 하지만 지금은 저점을 다시 테스트할 뚜렷한 계기는 보이지 않고, 오히려 고점을 다시 보는 시나리오가 보임
- 반복되는 예측 실패: 2022년엔 금리 인상이 침체를 불러올 거라 했고, 2023년엔 SVB가 침체를 야기할 거라 했고, 2025년엔 관세가 침체를 초래할 거라 했지만… 모두 틀렸음

2️⃣ 프레임워크는 여전히 동일: 기술적 분석 30% / 수급 30% / 심리 20% / 포지셔닝 20%
1) 기술적 분석
- 1929년과 같은 패턴: 목~화요일 매도, 수요일 반등 → 지금부터 강세
- 1929년: S&P 500은 1929년 11월 저점 대비 1930년 4월까지 약 48% 반등한 뒤 하락세 재개 → 지금도 그와 유사한 흐름 가능성 있음
- 이번 주 월요일 저점 이후 계속 고점을 높이고 있고, 저점을 다시 테스트하지 않았음
- VIX는 2024년 8월과 유사한 고점을 찍고 하락 중 → 바닥 신호
- 현재 S&P500 종목의 29%가 52주 고점에 도달 → 2016, 2018, 1998년과 같은 중간 조정의 끝

2) 수급
- 4월 계절적 강세, 자사주 매입 재개, 무역 불확실성 해소
- CTA 대규모 포지션 청산 완료: 숏 커버링 계속될 것
- 장기 투자자들이 프리마켓 공급을 거의 안 하고 있고, 리테일은 일부 매수했지만 아직 총알이 남아 있음
- 4월 24일부터 기업 자사주 매입 재개 예정
- 헤지펀드는 9주 연속 순매도 중 → 역사상 가장 큰 2일간 매도 발생 → 숏포지션 squeeze 지속
- 미국의 예외주의는 재조정 필요 → 미국은 다시 서구 패권을 자처하며 중국 고립 시도 중

3) 심리
- 극단적 베어 심리: Bull/Bear 지수, GS 심리지표, AAII 투자자 심리 전부 극단적 하락
- AAII 투자자 심리는 하위 1% 수준, COVID 시기보다도 더 비관적
- 이런 상황일수록 시장은 반등한다 → 역심리 전략

4) 펀더멘털
- 성장률의 2차 미분(=성장 속도)이 다시 플러스로 전환 중, 금리 인하 기대도 여전

3️⃣ 전략적 결론
- 지금까지 시장을 지배한 이념적 리세션 트레이드들은 되돌려야 함
- 미국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중
- 인플레이션이 사라지진 않지만, 성장률 상승 + 인플레 완화 조합은 리스크자산에 매우 긍정적
- 약세장 반등은 평균 20~30%, 많게는~50%까지 발생 가능
- 베어(약세론자)들이 가진 마지막 주장: 관세는 이념적이다. 리세션은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말한다: 기술적 레벨을 매매하라. 펀더멘털 의견이 아니라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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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Trader Note: Elephant Trade는 지나갔다 Fastest Horses로 돌아가자 *️⃣방어적 트레이드에서 빠르고 민감한 리스크 자산들과 모멘텀 중심 전략으로 가자는 의미이며 본 보고서는 초단기적 트레이더의 관점으로 참고해서 읽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1️⃣ 관세, 경기 침체 및 무역 이슈는 끝났다 - 이제 시장 변동성 급등과 자산 가격의 왜곡이 결국 침체로 이어질 수는 있지만, 그건 훨씬 나중의 문제 - 이…
매우 공감하는 의견.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미장 낙폭과대 테크(ex. TSLA) 긍정적으로 보는 중. 관세가 구조적 불황을 야기할 것이네, 아직도 진짜 공포가 아니네 등 노이즈야 많지만 기술적 지표나 센티를 보면 지금은 빠질 때 주워서 센티 회복될 때 던지고 나오면 되는 장 같다고 생각.

그럼에도 중장기로 보면 올해 미장은 재미 없을 것이라 생각. 지난 몇년과 달리 좀 오르면 팔고 싶은 수급들이 많기 때문. 올해 길게 봤을 땐 중국 테크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고, 한국은 아직 지수 반등 자체보다는 최근 장세처럼 엣지 있는 섹터/개별주들 아웃퍼폼 지속될 것이라 생각 중.

#생각
이렇게 보니 최근 얼마나 극단적 과매도 구간에 들었는지 알 수 있음

아무리 조정장을 본다 해도 중간중간 반등은 나오기 마련인데 피어앤그리드 한 자릿수 구간에서 다 팔고 튀는 건 쫌
X축: Vulnerability to US Tariffs = 미국 수출 의존도

Y축: Exposure to US Tariffs = 미국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

미중 치킨게임 해봐야 미국이 불리한 것 같은
Gromit 공부방
보복 관세율 인상 자체보단 이게 더 의미 있는 포인트라 생각
중국 커뮤나 레딧이나 반응 보면 \ㅇㅋ 그럼 다음은 200%, 그 다음은 300% 관세 ㄱㅈㅇ~ 이러고 있음. 관세율 자체는 더이상 의미 없어 보임
트럼프 지지율 추이

(source)
안티모니 잠깐 슬로우하더니 다시 상승세
[ HII, Goldman Sachs가 투자의견 이례적 상향(매도 → 매수) ]

- 종목: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HII)

- 투자의견: 매도(Sell) → 매수(Buy)

- 목표가: $145 → $234 (상향📈)

📌 상향 배경

- 미 해군의 함정 건조가 중기적으로 국방 예산 내에서 높은 우선순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명령을 통해 미국 내 해양 노동력, 공급망 및 생산 역량이 강화될 전망

- 향후 조선소 지원 및 노동력 관련 추가 입법(Shipyard Accountability and Workforce Support)이 도입될 가능성 존재

- 위 정책 추진 시 HII의 마진 확대(이익률 상승) 효과 기대
국가팀은 중국 주식시장을 지지하기 위해 협력하는 국유 기업·기관들을 지칭하는 용어로, 2015~2016년 중국 증시 붕괴 이후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개별 종목 지원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상장지수펀드(ETF) 기반이나 지수 전체를 지지하는 개념으로 확대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노무라의 중국 수석 이코노미스트 팅 루는 “이번 미중 관세 전쟁의 첫 전장은 금융시장, 그 중에서도 특히 주식시장”이라며 “인민은행(PBoC)의 지원을 받는 국가팀이 앞으로 몇 주 동안 시장에 대대적으로 개입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UBS 증권의 중국 주식 전략가인 멍레이는 “중앙 후이진의 ETF 매입 확대와 규제 당국의 자사주 매입 유도는 정교하게 조직된 공동 대응”이라며 “단순히 자금 규모뿐 아니라 타이밍과 명확한 의지 표명이 주식시장 하단을 방어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조성했다”고 평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34534
Tariffs May Make It Too Expensive to ‘Drill, Baby, Drill’

◾️ 트럼프 관세 정책, 미국 석유산업에 악재
‒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로 국제유가 급락.
‒ 관세 발표 직전(4/2) 배럴당 74.95달러였던 브렌트유는 8일 한때 60달러 아래까지 떨어짐.
‒ 관세 유예 발표로 소폭 반등했지만 유가 하락 추세는 지속 중.
‒ 국제유가 하락은 트럼프가 원했던 석유산업 부흥(Drill, Baby Drill)과 정반대 결과를 초래함.

◾️ 미국 석유업계의 수익성 문제
‒ 댈러스 연준 서베이: 신규 시추 프로젝트 수익성 확보를 위해서는 최소 유가 65달러 이상 필요.
‒ 리스타드 에너지 분석: 배당까지 포함한 손익분기점은 62달러 수준.
‒ 현재 유가는 손익분기점 아래거나 간신히 넘는 수준이라 대부분 기업들의 이익이 압박받는 상황.

◾️ 셰일업계 내부 불만 고조
‒ 에너지 업계 고위 임원들: “드릴, 베이비 드릴은 포퓰리즘 구호에 불과”라고 비판.
‒ 셰일업계 대부 브라이언 셰필드: “즉각적인 시추 중단”을 업계에 권유.
‒ 에너지업계 설문조사 응답자들: “40년 넘게 일하면서 이런 불확실성은 처음”이라며 불만 표출.
‒ 퍼미안분지석유협회 골프대회에서도 골프보다 관세와 유가 하락이 주요 화두였음.

◾️ 국제유가 약세 요인 지속
‒ 트럼프는 중국에 대한 보복관세를 유예하지 않아 미·중 상호 관세부과(미국 125%, 중국 84%) 지속.
양국 간 산업활동 위축 → 원유 수요 감소 가능성 → 국제유가 추가 하락 압력.
‒ OPEC+는 5월부터 하루 41.1만 배럴 증산 발표, 기존 증산 계획(13.5만 배럴) 대비 세 배 수준 확대.
‒ 공급 증가까지 겹치면서 유가 하락 압력은 더욱 강해진 상황.

◾️ 시장 전망
‒ UBS 애널리스트, “석유 수요는 아직 감소하지 않았지만 향후 몇 달 내 감소 우려가 커질 것.”
‒ ING 애널리스트, “관세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이 세계 경제 성장 저해할 가능성 높음.”
‒ 공급과잉을 막으려면 단기적으로 유가 하락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전망.

결론: 트럼프의 관세 정책은 국제유가 급락과 미국 에너지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라는 부작용을 초래. 셰일업계는 불확실성 고조로 시추 중단을 고려하는 상황이며, OPEC+ 증산까지 겹쳐 국제유가 추가 하락 압력이 커지고 있음. “드릴, 베이비 드릴” 구호는 실질적으로 실패했으며, 미국 석유산업은 향후 투자 위축 및 감산 압박에 직면할 가능성 높음.

source: NYT

#에너지
S&P 500 지수가 이제 비트코인보다 더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77% 표준편차는 말도 안 됩니다. 보통 10~15% 정도입니다.

X @ericbalchunas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중국, 관세 보복을 미국채 덤핑으로

SMBC 닛코 증권에 따르면 "중국이 보복으로 미국채를 매도할 수 있다"며 "대미 협상력 높이기 위해 글로벌 금융 시장에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의견 밝혀

Citi의 몇몇 관계자도 중국 쪽에서 보유 미국채를 매각하기 위해 문의를 많이 받았다고 함. Jefferies 역시 중국의 보복성 투매를 의심

명목적으론 중국 정부가 125%까지의 관세율 인상이 최종적이라며 항복 선언한 것처럼 보이나, 미국채 매도로 매일 밤까지 시장 금리를 모니터링하는 트럼프에게 간접적인 압박을 넣고 있다는 분석

전일 TYM25기준 지표와 뉴스라는 이벤트 없이 5분에 7만랏의 덤핑 발생. SOFR와 T-Note의 스프레드 등 일드커브 역시 이상하게 작동하고 있음. 이런 정황들은 위 의견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충분기 제기될 수 있는 상황

중국이 5월 7일에 4월 외환보유액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5월 30일로 연기했음.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공식적인 미국채 보유액은 약 $700b

Source : Risk & Ret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