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속보]이재명 "풍력 선박시장 키우고···중소 조선사 경쟁력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5100?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5100?rc=N&ntype=RANKING&sid=001
Naver
이재명 "풍력 선박시장 키우고…중소 조선사 경쟁력 확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4일 “K-조선업으로 해양강국을 만들겠다”며 '풍력 선박시장을 키우고 중소 조선사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선업은 대한민국 수출을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속보]이재명 "풍력 선박시장 키우고···중소 조선사 경쟁력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5100?rc=N&ntype=RANKING&sid=001
풍력 추진 선박을 말하는 거라면 수요자는 있나..
사실 후보 정당을 떠나 공약을 보면 그냥 암거나 다 잘 지원하겠습니다 글로벌 경쟁력 제고하겠습니다 시전 중이라 대선 후보 공약으로 플레이할만한 게 잘 안 보임
아싸리 대선 개잡테마주를 하는 거면 모르겠는데 그런 건 잘 맞지 않는 것 같고
사실 후보 정당을 떠나 공약을 보면 그냥 암거나 다 잘 지원하겠습니다 글로벌 경쟁력 제고하겠습니다 시전 중이라 대선 후보 공약으로 플레이할만한 게 잘 안 보임
아싸리 대선 개잡테마주를 하는 거면 모르겠는데 그런 건 잘 맞지 않는 것 같고
자산배분_250514_한화.pdf
3.6 MB
‒ 5월까지는 미국 증시 ‘단기 반등 구간’
‒ 6월부터는 비미국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지역 다각화 필요
‒ 유럽·중국 중심의 지역 확대, 금 비중 유지 → 자산간/지역간 분산 통해 변동성 완화
‒ 미국의 ‘관세로 먹고살기’ 전략은 한계 명확 → 비미국 수익률 상회 가능성 높음
‒ 6월부터는 비미국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지역 다각화 필요
‒ 유럽·중국 중심의 지역 확대, 금 비중 유지 → 자산간/지역간 분산 통해 변동성 완화
‒ 미국의 ‘관세로 먹고살기’ 전략은 한계 명확 → 비미국 수익률 상회 가능성 높음
Forwarded from 올바른
✍️ 메르카도리브레 vs 누뱅크
-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디지털 은행이 되고자 하는 둘, 차근차근 누뱅크의 자리를 가져가는 메르카도리브레
*오늘 Nubank 실적발표 이후 신용카드 데이터 업데이트
✅ 메르카도리브레 1Q25 실적발표 : 엔진 교체 중, 불 뿜는 아르헨티나가 이끄는 성장
-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디지털 은행이 되고자 하는 둘, 차근차근 누뱅크의 자리를 가져가는 메르카도리브레
*오늘 Nubank 실적발표 이후 신용카드 데이터 업데이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경제와 증시 수급은 전통적인 비수기 진입, 중국 산업사이클(CapEx/정부투자)과 장기정책(15/5개년계획) 점검과 스터디할 시점
•통상 5-6월 경기지표(전월비)와 기관•외국 수급 약화되는 패턴. 5월 중국•홍콩증시 추가 상승시 단기 경계 필요
•다만, 2025년의 5-7월 생산(수출)•재고 사이클은 왜곡이 예상되나, 재정•통화 부양책은 2023-2024년 패턴과 달리 전약후강(1/4분기 강도가 연중 최저)이 차별점, 증시 추세 하락 역시 제한될것
•통상 5-6월 경기지표(전월비)와 기관•외국 수급 약화되는 패턴. 5월 중국•홍콩증시 추가 상승시 단기 경계 필요
•다만, 2025년의 5-7월 생산(수출)•재고 사이클은 왜곡이 예상되나, 재정•통화 부양책은 2023-2024년 패턴과 달리 전약후강(1/4분기 강도가 연중 최저)이 차별점, 증시 추세 하락 역시 제한될것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US) 신고가 돌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실적 발표 이후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던 팔란티어가 전일 8% 상승하며 신고가, All Time High를 돌파했습니다
시가총액도 3,0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세일즈포스(2,770억 달러)를 1차 관문으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오라클(4,550억 달러)이라는 목표도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우선 사우디 아라비아발 모멘텀이 반영되었다고 판단합니다.
알렉스 카프 CEO가 사우디-미국 투자포럼에 참석했고, 트럼프 대통령과 빈살만 왕세자와 만나는 모습도 전파를 탔습니다.
구체적 파트너십 계획이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사우디의 6,000억 달러 규모 투자 협약 내 상당 부분인 1,420억 달러가 방위 산업에 할당되어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첨단 미사일 및 항공 방어 시스템 도입 등을 포괄하지만 사우디 군의 현대화를 위해서 현재 미군이 팔란티어의 솔루션을 채택하는 방식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반적 AI 확대 전략에 팔란티어가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및 의사 결정 지원 역량도 중요한 측면입니다.
팔란티어의 솔루션은 국방 분야를 넘어 커머셜 분야 내 공급망 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측면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워프 스피드(Warp Speed)를 통해 미국 제조업을 '재건'하겠다는 목표까지 제시하고 있으니까요
팔란티어 공식 X 계정은 사우디 투자와 관련 백악관의 공식 보도 자료를 업로드하며 "사우디와 결속력이 강해진 것이 자랑스럽다"는 포스팅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 관련한 구체적 파트너십 발표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중동 지역은 팔란티어가 지속 강조하는 국가적 AI 경쟁과 이어지는 동맹국 확장에서 중요한 축이 될 것입니다.
팔란티어의 밸류는 여전히 비쌉니다. 12M FWD P/E는 다시 200배에 도달했습니다. 12M FWD P/S는 70배 수준입니다(Factset)
하지만 P/E 기준 2월 기록한 고점 225배까지 열어둔다면 신고가 레벨에서도 아직 업사이드가 남아있습니다.
(2025/5/1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실적 발표 이후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던 팔란티어가 전일 8% 상승하며 신고가, All Time High를 돌파했습니다
시가총액도 3,0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세일즈포스(2,770억 달러)를 1차 관문으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오라클(4,550억 달러)이라는 목표도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우선 사우디 아라비아발 모멘텀이 반영되었다고 판단합니다.
알렉스 카프 CEO가 사우디-미국 투자포럼에 참석했고, 트럼프 대통령과 빈살만 왕세자와 만나는 모습도 전파를 탔습니다.
구체적 파트너십 계획이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사우디의 6,000억 달러 규모 투자 협약 내 상당 부분인 1,420억 달러가 방위 산업에 할당되어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첨단 미사일 및 항공 방어 시스템 도입 등을 포괄하지만 사우디 군의 현대화를 위해서 현재 미군이 팔란티어의 솔루션을 채택하는 방식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반적 AI 확대 전략에 팔란티어가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및 의사 결정 지원 역량도 중요한 측면입니다.
팔란티어의 솔루션은 국방 분야를 넘어 커머셜 분야 내 공급망 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측면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워프 스피드(Warp Speed)를 통해 미국 제조업을 '재건'하겠다는 목표까지 제시하고 있으니까요
팔란티어 공식 X 계정은 사우디 투자와 관련 백악관의 공식 보도 자료를 업로드하며 "사우디와 결속력이 강해진 것이 자랑스럽다"는 포스팅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 관련한 구체적 파트너십 발표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중동 지역은 팔란티어가 지속 강조하는 국가적 AI 경쟁과 이어지는 동맹국 확장에서 중요한 축이 될 것입니다.
팔란티어의 밸류는 여전히 비쌉니다. 12M FWD P/E는 다시 200배에 도달했습니다. 12M FWD P/S는 70배 수준입니다(Factset)
하지만 P/E 기준 2월 기록한 고점 225배까지 열어둔다면 신고가 레벨에서도 아직 업사이드가 남아있습니다.
(2025/5/1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Citi, Equity Markets Positioning Model - Neutral Positioning and Short Losses Set Stage for De-escalation Rally
- 최근 시장은 미중 무역협상의 완화 기대와 함께 긍정적인 방향으로 빠르게 전환. 글로벌 주식 시장의 포지셔닝과 손익 구조에 기반한 숏 커버링 랠리의 시작점으로 해석됨. 단기적으로는 포지션 중립화가 이뤄졌고, 미실현 손실이 누적된 숏 포지션이 많아 이익 실현을 위한 숏 커버링이 강한 시장 상승을 유발할 가능성 존재.
- S&P 500과 나스닥의 포지셔닝은 -0.5, -0.3 수준의 중립 영역에 머물렀으며, Russell 2000은 +0.7로 상대적으로 강세. 그러나 공통적으로 평균 진입가 대비 손실이 큰 숏 포지션이 다수 존재하며, 특히 나스닥은 -10.2%의 손실률로 가장 심각. 따라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숏 커버가 지수 상승을 가속화할 수 있음
- DAX와 유럽은행(은행주 ETF)의 포지셔닝은 각각 +1.5, +2.0으로 강세 지속. 반면 FTSE와 Euro Stoxx는 중립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유럽 전반적으로 강한 리스크온보다는 선별적 매수 진행중.
- China A50은 +1.0으로 아시아 중 가장 강한 포지셔닝 상승, 국내 지향적 성장 기대 반영. Hang Seng은 포지션 축소(-0.4%), 반면 KOSPI, 니케이, 호주 ASX는 상승 흐름 지속. 다만 Nikkei는 여전히 약간의 숏 비중(-0.5)으로 남아 있어 아시아 내 온도 차 존재.
- 현재의 포지셔닝을 고려했을 때, 전반적인 숏 포지션 해소 과정이 시장 상승의 주요 동력이 될 수 있다고 판단. 특히 나스닥과 S&P500의 숏 포지션은 평균 진입가 대비 전면 손실 상태에 있으며, 기술적으로 숏 스퀴즈가 유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반대로, 유럽 은행주와 DAX는 이미 많이 올라 단기적으로는 이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도 고려 필요. 중국 A50의 회복과 아시아 전반의 포지션 개선도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가능성 존재. 시장이 점차 무역 갈등 해소라는 시그널에 반응하기 시작했고, 포지션은 이를 따라 움직이고 있음.
- 최근 시장은 미중 무역협상의 완화 기대와 함께 긍정적인 방향으로 빠르게 전환. 글로벌 주식 시장의 포지셔닝과 손익 구조에 기반한 숏 커버링 랠리의 시작점으로 해석됨. 단기적으로는 포지션 중립화가 이뤄졌고, 미실현 손실이 누적된 숏 포지션이 많아 이익 실현을 위한 숏 커버링이 강한 시장 상승을 유발할 가능성 존재.
- S&P 500과 나스닥의 포지셔닝은 -0.5, -0.3 수준의 중립 영역에 머물렀으며, Russell 2000은 +0.7로 상대적으로 강세. 그러나 공통적으로 평균 진입가 대비 손실이 큰 숏 포지션이 다수 존재하며, 특히 나스닥은 -10.2%의 손실률로 가장 심각. 따라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숏 커버가 지수 상승을 가속화할 수 있음
- DAX와 유럽은행(은행주 ETF)의 포지셔닝은 각각 +1.5, +2.0으로 강세 지속. 반면 FTSE와 Euro Stoxx는 중립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유럽 전반적으로 강한 리스크온보다는 선별적 매수 진행중.
- China A50은 +1.0으로 아시아 중 가장 강한 포지셔닝 상승, 국내 지향적 성장 기대 반영. Hang Seng은 포지션 축소(-0.4%), 반면 KOSPI, 니케이, 호주 ASX는 상승 흐름 지속. 다만 Nikkei는 여전히 약간의 숏 비중(-0.5)으로 남아 있어 아시아 내 온도 차 존재.
- 현재의 포지셔닝을 고려했을 때, 전반적인 숏 포지션 해소 과정이 시장 상승의 주요 동력이 될 수 있다고 판단. 특히 나스닥과 S&P500의 숏 포지션은 평균 진입가 대비 전면 손실 상태에 있으며, 기술적으로 숏 스퀴즈가 유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반대로, 유럽 은행주와 DAX는 이미 많이 올라 단기적으로는 이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도 고려 필요. 중국 A50의 회복과 아시아 전반의 포지션 개선도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가능성 존재. 시장이 점차 무역 갈등 해소라는 시그널에 반응하기 시작했고, 포지션은 이를 따라 움직이고 있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바이두, 유럽에서 무인자율주행차 출시 계획. 현재 스위스 POSTAUTO와 유럽내 APOLLO GO 자율주행 서비스 출시 논의 중
>> 홍콩장에서 +3%대 상승
百度据悉计划在欧洲推出无人驾驶计程车,正与瑞士POSTAUTO洽谈,将在欧洲国家推出APOLLO GO自动驾驶服务。
https://www.reuters.com/world/china/baidu-prepares-launch-driverless-taxi-europe-wsj-reports-2025-05-14/
>> 홍콩장에서 +3%대 상승
百度据悉计划在欧洲推出无人驾驶计程车,正与瑞士POSTAUTO洽谈,将在欧洲国家推出APOLLO GO自动驾驶服务。
https://www.reuters.com/world/china/baidu-prepares-launch-driverless-taxi-europe-wsj-reports-2025-05-14/
Reuters
Baidu prepares to launch driverless taxi in Europe, WSJ reports
Chinese technology major Baidu is preparing to test its driverless ride-hailing service, Apollo Go, in Europe for the first time, the Wall Street Journal reported on Tuesday.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화장품 #실리콘투
실리콘투의 실발 이후 퍼포먼스에 대해 이런저런 견해가 많은데, 보수적인 관점에서 수긍가는 부분이 많음. 미국만 놓고보면 애뫄좐 대행 및 판가 할인 등 여러 이유야 있겠지만, 결국엔 결론은 경쟁 심화라는 측면.
주변 필드플레이어 얘기들을 주워 들어보면, 브랜드사 입장에서 실콘투 같은 힘있는 벤더업체는 탑티어 브랜드사가 아닌 이상 나름 고충들이 존재함. 쉽게 예를 들면 대표적으로 CR같은 요소인데, 결국엔 어느 정도 올라오면 더러워서 직접 하거나 아님 이제는 선택지가 많아진 다른 벤더사를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존재. 이는 벤더사에겐 매출의 퀄리티와 직결될 수 있는 부분.
최근 화두되는 '스트릿컨센' 이란건 참 묘한게 아닌가 싶다. 대다수 모든 퍼포먼스의 이유를 스트릿컨센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올라갈 놈은 이미 다 메꾸고 되려 상단을 뿌시려 한다. 시장에서 보여주는건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https://blog.naver.com/jay-diary/223862989220
실리콘투의 실발 이후 퍼포먼스에 대해 이런저런 견해가 많은데, 보수적인 관점에서 수긍가는 부분이 많음. 미국만 놓고보면 애뫄좐 대행 및 판가 할인 등 여러 이유야 있겠지만, 결국엔 결론은 경쟁 심화라는 측면.
주변 필드플레이어 얘기들을 주워 들어보면, 브랜드사 입장에서 실콘투 같은 힘있는 벤더업체는 탑티어 브랜드사가 아닌 이상 나름 고충들이 존재함. 쉽게 예를 들면 대표적으로 CR같은 요소인데, 결국엔 어느 정도 올라오면 더러워서 직접 하거나 아님 이제는 선택지가 많아진 다른 벤더사를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존재. 이는 벤더사에겐 매출의 퀄리티와 직결될 수 있는 부분.
최근 화두되는 '스트릿컨센' 이란건 참 묘한게 아닌가 싶다. 대다수 모든 퍼포먼스의 이유를 스트릿컨센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올라갈 놈은 이미 다 메꾸고 되려 상단을 뿌시려 한다. 시장에서 보여주는건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올해 미국 외 지역에서 실적이 크게 좋아질 건 확실한 거였음. 미국은 유지나 소폭 하락 정도 해주길 바랐는데 전분기 대비 30%나 하락해버림.
실리콘투 1Q24 실적 발표 전에 있어왔던 우려가 먼저 미국에서부터 현실화되기 시작. 이러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 유럽, 중동 등이 좋아지고 있더라도 이 지역들 또한 내년, 길어야 내후년이면 미국과 같은 식으로 빠질 수 있을 거라는 우려를 갖게 됨.
오늘 하락이 스트릿 컨센이 높았어서 셀온이 나오고 있는 걸 수도 있지만, 실리콘투 BM의 한계를 보여준 실적에 근본적인 실망감이 나오고 있는 걸 수도.
https://blog.naver.com/jay-diary/223862989220
NAVER
실리콘투 BM의 한계를 보여준 1분기 실적
올해 미국 외 지역에서 실적이 크게 좋아질 건 확실한 거였음
[인베스퀴즈]
#화장품 #실리콘투 실리콘투의 실발 이후 퍼포먼스에 대해 이런저런 견해가 많은데, 보수적인 관점에서 수긍가는 부분이 많음. 미국만 놓고보면 애뫄좐 대행 및 판가 할인 등 여러 이유야 있겠지만, 결국엔 결론은 경쟁 심화라는 측면. 주변 필드플레이어 얘기들을 주워 들어보면, 브랜드사 입장에서 실콘투 같은 힘있는 벤더업체는 탑티어 브랜드사가 아닌 이상 나름 고충들이 존재함. 쉽게 예를 들면 대표적으로 CR같은 요소인데, 결국엔 어느 정도 올라오면 더러워서…
#실리콘투 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 심리 관점에서, 여러 기대감으로 바닥에서 +80% 가까이 올랐는데 어닝으로 더 오르기 위해서는 ‘스트릿 상회!’ 정도가 아니라 더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수준의 서프라이즈와 이익률이 보여졌어야 하지 않을까
2. 종목 관점에서, 섹터 내 에이피알이라는 섹시한+새로운 주도주가 탄생했는데 이미 작년에 한 번 해먹었던(?) 실리콘투는 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 것이 아닐까
3. 운용 관점에서, 섹터에 대한 헷지를 하고 싶다면 페어로 잡을만한 숏 종목이 필요한데 위 1, 2 항목을 고려했을 때 실리콘투가 가장 무난한 헷지 숏 픽이지 않을까
1. 심리 관점에서, 여러 기대감으로 바닥에서 +80% 가까이 올랐는데 어닝으로 더 오르기 위해서는 ‘스트릿 상회!’ 정도가 아니라 더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수준의 서프라이즈와 이익률이 보여졌어야 하지 않을까
2. 종목 관점에서, 섹터 내 에이피알이라는 섹시한+새로운 주도주가 탄생했는데 이미 작년에 한 번 해먹었던(?) 실리콘투는 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 것이 아닐까
3. 운용 관점에서, 섹터에 대한 헷지를 하고 싶다면 페어로 잡을만한 숏 종목이 필요한데 위 1, 2 항목을 고려했을 때 실리콘투가 가장 무난한 헷지 숏 픽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