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Citi, Equity Markets Positioning Model - Neutral Positioning and Short Losses Set Stage for De-escalation Rally

- 최근 시장은 미중 무역협상의 완화 기대와 함께 긍정적인 방향으로 빠르게 전환. 글로벌 주식 시장의 포지셔닝과 손익 구조에 기반한 숏 커버링 랠리의 시작점으로 해석됨. 단기적으로는 포지션 중립화가 이뤄졌고, 미실현 손실이 누적된 숏 포지션이 많아 이익 실현을 위한 숏 커버링이 강한 시장 상승을 유발할 가능성 존재.

- S&P 500과 나스닥의 포지셔닝은 -0.5, -0.3 수준의 중립 영역에 머물렀으며, Russell 2000은 +0.7로 상대적으로 강세. 그러나 공통적으로 평균 진입가 대비 손실이 큰 숏 포지션이 다수 존재하며, 특히 나스닥은 -10.2%의 손실률로 가장 심각. 따라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숏 커버가 지수 상승을 가속화할 수 있음

- DAX와 유럽은행(은행주 ETF)의 포지셔닝은 각각 +1.5, +2.0으로 강세 지속. 반면 FTSE와 Euro Stoxx는 중립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유럽 전반적으로 강한 리스크온보다는 선별적 매수 진행중.

- China A50은 +1.0으로 아시아 중 가장 강한 포지셔닝 상승, 국내 지향적 성장 기대 반영. Hang Seng은 포지션 축소(-0.4%), 반면 KOSPI, 니케이, 호주 ASX는 상승 흐름 지속. 다만 Nikkei는 여전히 약간의 숏 비중(-0.5)으로 남아 있어 아시아 내 온도 차 존재.

- 현재의 포지셔닝을 고려했을 때, 전반적인 숏 포지션 해소 과정이 시장 상승의 주요 동력이 될 수 있다고 판단. 특히 나스닥과 S&P500의 숏 포지션은 평균 진입가 대비 전면 손실 상태에 있으며, 기술적으로 숏 스퀴즈가 유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반대로, 유럽 은행주와 DAX는 이미 많이 올라 단기적으로는 이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도 고려 필요. 중국 A50의 회복과 아시아 전반의 포지션 개선도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가능성 존재. 시장이 점차 무역 갈등 해소라는 시그널에 반응하기 시작했고, 포지션은 이를 따라 움직이고 있음.
* 바이두, 유럽에서 무인자율주행차 출시 계획. 현재 스위스 POSTAUTO와 유럽내 APOLLO GO 자율주행 서비스 출시 논의 중

>> 홍콩장에서 +3%대 상승

百度据悉计划在欧洲推出无人驾驶计程车,正与瑞士POSTAUTO洽谈,将在欧洲国家推出APOLLO GO自动驾驶服务。

https://www.reuters.com/world/china/baidu-prepares-launch-driverless-taxi-europe-wsj-reports-2025-05-14/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화장품 #실리콘투

실리콘투의 실발 이후 퍼포먼스에 대해 이런저런 견해가 많은데, 보수적인 관점에서 수긍가는 부분이 많음. 미국만 놓고보면 애뫄좐 대행 및 판가 할인 등 여러 이유야 있겠지만, 결국엔 결론은 경쟁 심화라는 측면.

주변 필드플레이어 얘기들을 주워 들어보면, 브랜드사 입장에서 실콘투 같은 힘있는 벤더업체는 탑티어 브랜드사가 아닌 이상 나름 고충들이 존재함. 쉽게 예를 들면 대표적으로 CR같은 요소인데, 결국엔 어느 정도 올라오면 더러워서 직접 하거나 아님 이제는 선택지가 많아진 다른 벤더사를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존재. 이는 벤더사에겐 매출의 퀄리티와 직결될 수 있는 부분.

최근 화두되는 '스트릿컨센' 이란건 참 묘한게 아닌가 싶다. 대다수 모든 퍼포먼스의 이유를 스트릿컨센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올라갈 놈은 이미 다 메꾸고 되려 상단을 뿌시려 한다. 시장에서 보여주는건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올해 미국 외 지역에서 실적이 크게 좋아질 건 확실한 거였음. 미국은 유지나 소폭 하락 정도 해주길 바랐는데 전분기 대비 30%나 하락해버림.

실리콘투 1Q24 실적 발표 전에 있어왔던 우려가 먼저 미국에서부터 현실화되기 시작. 이러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 유럽, 중동 등이 좋아지고 있더라도 이 지역들 또한 내년, 길어야 내후년이면 미국과 같은 식으로 빠질 수 있을 거라는 우려를 갖게 됨.

​오늘 하락이 스트릿 컨센이 높았어서 셀온이 나오고 있는 걸 수도 있지만, 실리콘투 BM의 한계를 보여준 실적에 근본적인 실망감이 나오고 있는 걸 수도.

https://blog.naver.com/jay-diary/223862989220
[인베스퀴즈]
#화장품 #실리콘투 실리콘투의 실발 이후 퍼포먼스에 대해 이런저런 견해가 많은데, 보수적인 관점에서 수긍가는 부분이 많음. 미국만 놓고보면 애뫄좐 대행 및 판가 할인 등 여러 이유야 있겠지만, 결국엔 결론은 경쟁 심화라는 측면. 주변 필드플레이어 얘기들을 주워 들어보면, 브랜드사 입장에서 실콘투 같은 힘있는 벤더업체는 탑티어 브랜드사가 아닌 이상 나름 고충들이 존재함. 쉽게 예를 들면 대표적으로 CR같은 요소인데, 결국엔 어느 정도 올라오면 더러워서…
#실리콘투 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 심리 관점에서, 여러 기대감으로 바닥에서 +80% 가까이 올랐는데 어닝으로 더 오르기 위해서는 ‘스트릿 상회!’ 정도가 아니라 더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수준의 서프라이즈와 이익률이 보여졌어야 하지 않을까

2. 종목 관점에서, 섹터 내 에이피알이라는 섹시한+새로운 주도주가 탄생했는데 이미 작년에 한 번 해먹었던(?) 실리콘투는 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 것이 아닐까

3. 운용 관점에서, 섹터에 대한 헷지를 하고 싶다면 페어로 잡을만한 숏 종목이 필요한데 위 1, 2 항목을 고려했을 때 실리콘투가 가장 무난한 헷지 숏 픽이지 않을까
시황
ADR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Q07SP_4z22rJb5in9F-NRsPJQRxZdcg

김다인 대표 사임 이후로는 다이닛 옷이 더 예쁘게 나오는 것 같긴 한데 암튼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해외에서도 반응이 터지는 패션 브랜드가 나오고 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느낌
화웨이를 격추시킨 트럼프, 그리고 5년 후 AI 시장에 벌어진 일.

◾️ 화웨이, 반도체 공장 3곳 위성사진으로 확인
‒ 선전시에서 2022년부터 착공한 반도체 공장 3곳이 거의 완공 단계
‒ 1곳은 화웨이가 직접 운영, 나머지 2곳은 장비 업체 SiCarrier와 메모리 스타트업 SwaySure가 운영하며 화웨이로부터 인력·자금·기술 지원 받음
‒ 이는 미국 제재 이후 AI 반도체까지 직접 자체 생산하려는 화웨이의 전방위적 반격 시작 의미

◾️ 스마트폰 시장서 완전 복귀, 하모니OS 독립 생태계 구축
‒ 2023년 3Q 이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회복, 4Q 기준 점유율 18.1%로 1위 복귀
‒ 서브 브랜드 ‘아너’ 합치면 점유율 30%에 육박, 규제 이전 수준 회복
‒ 미국 의존 없는 하모니 OS 기반 자체 생태계 완성 → 탈 구글, 탈 안드로이드 달성

◾️ 전기차 진출, 아이토(AITO) 브랜드 통해 40만대 판매
‒ 직접 브랜드 대신 세레스를 통해 ‘아이토’ 출시, 개발·판매는 화웨이 주도
‒ 2024년 연간 40만대 판매 중 15만대가 프리미엄 모델 M9 → 고가 제품 중심
‒ 화웨이 내부적으로 2026년 100만대 목표 설정, 글로벌 중위권 전기차 기업 도약 노림

◾️ 플랫폼 기업 전략: 픽셀의 구글, 서피스의 MS처럼 OS·자율주행 주도
‒ 화웨이는 완성차가 아닌 OS·인포테인먼트·자율주행 등 전기차 플랫폼 제공자로 포지셔닝
‒ 레벨3 자율주행 기술 확보, 2024년 말 기준 샤오펑·지리 제치고 중국 자율주행 벤치마크 1위
‒ AI 생태계 수직 통합 시도 → 통신·칩·OS·클라우드·자율주행까지 한 손에 쥔 유일 기업

◾️ 화웨이의 큰 그림: “OS 독립 → 파운드리 독립 → 반도체 완전 독립”
‒ 미국 견제를 회피하기 위해 생태계 전방위 구축 중 (탈 구글, 탈 엔비디아, 탈 TSMC)
‒ 전기차는 AI 시대의 핵심 엣지 디바이스, 주행 데이터 수집-전송-훈련-배포-추론 구조의 중심
‒ 중국 정부가 절실히 원하는 ‘반미 기술자립’의 핵심 퍼즐로 화웨이가 적임자

결론: 화웨이는 단순한 통신·스마트폰 기업이 아닌, AI·자율주행·반도체·OS까지 포괄하는 초국가적 기술 생태계 플레이어로 복귀 중. 미국 제재가 없었다면 이미 글로벌 최고 기술기업 반열에 올랐을 것이며, 지금도 ‘탈미국’ 생태계를 실현 중이라는 점에서 중국의 기술 패권 전략 중심에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ApxhifFJpUA

#중국 #화웨이
Gromit 공부방
로보티즈_250514_하나.pdf
단가 차이가 많이 날텐데 어떻게 들어간 건지 사실인 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유니트리 테마주가 되시겠다고 선언

도박용 "종목"으로만 봤을 땐 신선한 듯

#로보티즈
Gromit 공부방
AI_250509_미래.pdf
◾️ 듀오링고, AI 시대 속에서도 압도적 언어 학습 플랫폼 입지 유지
– 2025년 1분기 실적에서 DAU(일간 활성 사용자 수) 4,660만 명(+49% YoY),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 1억 3,020만 명(+33% YoY)으로 역대 최대
– 유료 구독자 수 1,030만 명(+40% YoY)으로 고성장, 프리미엄 티어인 Duolingo Max 확산
– 기존의 “LLM이 기존 언어 학습 앱을 대체할 것”이라는 시장 우려를 실적으로 반박하며 입지 공고히 함

◾️ 바이럴 마케팅 성공 사례: ‘Dead Duo’ 캠페인
– 2025년 2월, 듀오링고의 마스코트인 부엉이 ‘듀오’가 사망했다는 설정의 마케팅 캠페인 시작
– 유저들은 ‘듀오의 부활’을 위해 XP를 모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 → 앱 재접속 및 학습률 급증
– 소셜미디어상에서 넷플릭스, WHO, 두아 리파 등 유명 계정들이 반응하며 글로벌 밈화
– 최종적으로 목표 XP인 500억을 초과 달성, 사용자 참여도 및 브랜드 친밀도 비약적 증가
– 유머러스한 캐릭터성 강화 + 캐릭터 기반 충성도 확보에 결정적 기여

◾️ AI 기반 프리미엄 서비스 ‘Duolingo Max’ 확대
– ‘Explain My Answer’: 사용자 오답의 원인과 문법적 맥락을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기능
– ‘Roleplay’: AI 캐릭터와의 가상 상황 회화 연습, 실시간 응답 + 맥락 이해 기반 피드백
– ‘Video Call with Lily’: 인기 캐릭터 릴리와 실시간 대화, 사용자의 학습 수준에 따라 AI가 반응
‒ 릴리는 10대 소녀라는 페르소나에 맞춰 시니컬한 대화를 이어가며 친밀한 사용자 경험 제공
‒ LLM 기반 인물 기억 기능 포함 → 이전 대화 내용을 기억해 이어지는 상호작용 제공
– 이처럼 AI 캐릭터와의 유대감 형성을 통해 학습 지속률과 구독 유지율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구조

◾️ AI 도입을 통한 콘텐츠 생산 속도 폭증
– 2025년 1분기에만 AI 기반으로 150개의 신규 언어 코스 론칭
– 과거 12년에 걸쳐 만든 100개 언어 코스를 단 1분기 만에 초과하는 양
–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AI 툴을 활용해 직원 두 명이 체스 코스 프로토타입을 단기간 내 제작
– 이는 조직 내부의 AI 활용 역량이 고도화되어 있고, 창의성을 현실화하는 시스템이 마련되었음을 의미

◾️ 체스·음악·수학 등 다분야 확장 중
– 기존 언어 중심 학습에서 벗어나 수학, 음악, 체스 등의 신규 과목으로 콘텐츠 다변화
– 체스 코스는 AI 기반 코치 ‘오스카’와 함께 말의 움직임부터 고급 전략까지 학습 가능
– 다양한 캐릭터와 상호작용을 통한 몰입형 학습 방식 유지
– 체스 코스는 향후 게임화된 학습 경험을 통한 새로운 구독자층 유입 기대

◾️ AI 도입에 따른 비용 부담과 최적화 전략
– 생성형 AI 도입으로 인해 2025년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71.1%(전년 동기 73.0%)로 소폭 하락
– 그러나 CEO Luis von Ahn은 “롤플레이 기능 내 모델 최적화를 통해 AI 비용 절감에 성공”했다고 밝힘
– 하반기엔 더 다양한 기능에서 AI 관련 비용 효율화 성과가 본격화될 예정
– 특히 Duolingo Max 내 일부 기능은 이미 AI 비용 절감의 테스트베드로 작용 중

◾️ AI 시대에 듀오링고의 경쟁력
– ChatGPT나 Google Labs의 ‘Little Language Lessons’처럼 LLM 기반 학습 도구가 등장했지만, 단기 상황 대응 목적에 가깝고 지속 학습에는 한계
– 듀오링고는 매일 학습하도록 유도하고, 캐릭터와의 유대감을 통한 장기 이용자 전환 전략을 구축
– AI 기술을 학습 콘텐츠, 사용자 경험, 내부 제작 시스템 전반에 적용하면서 진입장벽을 더욱 높이는 중
– ‘응급 키트’ 같은 LLM 도구와 달리, 듀오링고는 일상 속 ‘영양제’ 같은 존재로 자리매김

결론:
듀오링고는 LLM 위협 속에서도 압도적인 DAU/MAU 성장과 신규 유료 구독자 증가를 통해 자생력을 증명했고, AI 기반 기능 고도화 및 콘텐츠 영역 확장으로 언어 학습을 넘어서는 ‘지속 가능한 학습 플랫폼’으로 진화 중.
프리미엄 서비스(듀오링고 맥스)와 캐릭터 기반 몰입형 경험, AI 비용 최적화까지 동반되면서 장기적으로 타 경쟁사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가능성 높음.

#DUOL
리폿 보다가 듀오링고 내용이 흥미롭길래

#DUOL
* 텐센트 1Q25 매출 예상 상회:

• 매출 1,800.2억위안 (+13%)
vs. 예상 1,756억위안

•• 중국 본토 게임 매출 +24%

• 순이익 478.2억위안
vs. 예상 516.9억위안

腾讯控股第一季度净利润478.2亿元人民币,预估516.9亿元人民币;腾讯控股第一季度营收1,800.2亿元人民币,预估1,756亿元人民币。本土市场游戏收入同比增长24%

https://www.cnbc.com/amp/2025/05/14/tencent-q1-2025-earnings-report.html
Bofa의 5월 Asia fund manager survey 결과 공유 (실시기간 : 5/2~8)

(4월 : https://news.1rj.ru/str/c/1550648076/48831)

1. 아시아 주식 기대수익률 크게 상승

2. 기업이익에 대한 기대 4월 -78%에서 -58%로 상승

3. 아시아 주식 Overvalue됐다 답변 4월 22%에서 19%로 하락

4. 중국경제에 대한 기대 4월 -59%에서 -48%로 상승

5. 중국주식 포지셔닝 증가

6. 일본경제에 대한 기대 역시 상승

7.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기대 4월 -59%에서 -42%로 상승

8. 인도, 일본 OW. 중국 -22% UW에서 4% OW으로 급반등. 한국, 대만 UW 확대

9. 통신, 소프트웨어,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등 방어주 OW vs 에너지, 소재, 소비재 UW. 반도체 포함 테크 중립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