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카이에 de market
* 삼성전자 HBM3E 엔비디아 퀄 실패, 9월 통과 목표(Trendforce) https://buly.kr/5JN9Gjh
애초 기대한 사람도 없겠지만 한 국가의 압도적인 시총 1위 기업이 꾸준하게 도태되는 모습을 보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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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USDC on Shopify: Simple, borderless payments for merchants
◾️ Shopify, USDC 결제 정식 도입…Stripe·Coinbase와 협업
‒ Shopify가 Coinbase, Stripe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USDC를 결제 수단으로 공식 도입
‒ 현재 ‘Base 네트워크’ 기반으로 Shopify Payments에서 얼리 액세스 제공 중 → 추가 통합 없이 기존 결제·배송 프로세스 그대로 사용 가능
◾️ USDC 결제 방식 및 장점
‒ 고객은 게스트 체크아웃·Shop Pay 통해 다양한 월렛으로 USDC 결제 가능
‒ 판매자는 현지 통화로 자동 정산되며, 수수료·환전 비용 無 → 원한다면 직접 USDC로 수령도 가능
‒ Stripe와의 파트너십으로 결제 유연성 및 자금관리 간소화
◾️ 스테이블코인이 중요한 이유?
‒ USDC는 미국 달러와 1: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으로 가격 변동성 거의 없음
‒ Base는 Coinbase가 개발한 빠르고 저렴한 결제 네트워크로, 국경 없는 실시간 결제 가능
‒ 최근 월간 결제 볼륨이 1조 달러를 넘으며 글로벌 신뢰 확보
◾️ Shopify 전용 스마트 컨트랙트로 ‘진짜 상거래’ 구현
‒ Shopify는 세금 계산, 재고 확보 등 실물 상거래 특유의 복잡한 과정까지 처리 가능한 스마트 컨트랙트 도입
‒ 기존 신용카드처럼 ‘지금 승인, 나중에 정산(Authorize → Capture)’ 방식 구현
https://www.shopify.com/news/stablecoins-on-shopify
◾️ Shopify, USDC 결제 정식 도입…Stripe·Coinbase와 협업
‒ Shopify가 Coinbase, Stripe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USDC를 결제 수단으로 공식 도입
‒ 현재 ‘Base 네트워크’ 기반으로 Shopify Payments에서 얼리 액세스 제공 중 → 추가 통합 없이 기존 결제·배송 프로세스 그대로 사용 가능
◾️ USDC 결제 방식 및 장점
‒ 고객은 게스트 체크아웃·Shop Pay 통해 다양한 월렛으로 USDC 결제 가능
‒ 판매자는 현지 통화로 자동 정산되며, 수수료·환전 비용 無 → 원한다면 직접 USDC로 수령도 가능
‒ Stripe와의 파트너십으로 결제 유연성 및 자금관리 간소화
◾️ 스테이블코인이 중요한 이유?
‒ USDC는 미국 달러와 1: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으로 가격 변동성 거의 없음
‒ Base는 Coinbase가 개발한 빠르고 저렴한 결제 네트워크로, 국경 없는 실시간 결제 가능
‒ 최근 월간 결제 볼륨이 1조 달러를 넘으며 글로벌 신뢰 확보
◾️ Shopify 전용 스마트 컨트랙트로 ‘진짜 상거래’ 구현
‒ Shopify는 세금 계산, 재고 확보 등 실물 상거래 특유의 복잡한 과정까지 처리 가능한 스마트 컨트랙트 도입
‒ 기존 신용카드처럼 ‘지금 승인, 나중에 정산(Authorize → Capture)’ 방식 구현
https://www.shopify.com/news/stablecoins-on-shopify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JPM: 이란 공격 개시시 유가 120$ 급등 전망(12일 발간)
- 최근 며칠간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2개월 협상 시한이 만료된 시점과 맞물리며, 6차 핵협상이 이번 주 일요일 오만에서 개최될 예정임.
- 미국 행정부는 이란과의 핵 합의 타결 가능성에 여전히 기대를 걸고 있으며, 군사적 대응에는 반대 입장을 유지 중임.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에 대한 잠재적 군사 행동, 특히 이스라엘의 단독 대응 가능성에 대비한 사전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보임.
- 현재 시장은 갈등이 확대되어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되거나, 혹은 중동 전역으로 충돌이 확산되며, 지역 내 주요 산유국들이 보복성 대응에 나설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해당 국가들은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약 3분의 1을 차지함.
- 이와 같은 극단적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유가는 배럴당 $120~130 수준까지 급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최근 며칠간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2개월 협상 시한이 만료된 시점과 맞물리며, 6차 핵협상이 이번 주 일요일 오만에서 개최될 예정임.
- 미국 행정부는 이란과의 핵 합의 타결 가능성에 여전히 기대를 걸고 있으며, 군사적 대응에는 반대 입장을 유지 중임.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에 대한 잠재적 군사 행동, 특히 이스라엘의 단독 대응 가능성에 대비한 사전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보임.
- 현재 시장은 갈등이 확대되어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되거나, 혹은 중동 전역으로 충돌이 확산되며, 지역 내 주요 산유국들이 보복성 대응에 나설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해당 국가들은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약 3분의 1을 차지함.
- 이와 같은 극단적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유가는 배럴당 $120~130 수준까지 급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JPM: 이란 공격 개시시 유가 120$ 급등 전망(12일 발간) - 최근 며칠간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2개월 협상 시한이 만료된 시점과 맞물리며, 6차 핵협상이 이번 주 일요일 오만에서 개최될 예정임. - 미국 행정부는 이란과의 핵 합의 타결 가능성에 여전히 기대를 걸고 있으며, 군사적 대응에는 반대 입장을 유지 중임.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에 대한 잠재적…
반대로 이제 과거와 달리 유가에 대한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자체가 감소하고 있다는 의견도 존재
"이제 석유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에 대한 수익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되면서 매크로 헤지 펀드가 원유 숏 포지션을 커버했습니다."
Gromit 공부방
잭 마(Jack Ma)가 지원하는 앤트그룹(Ant Group Co.)의 국제 사업 부문이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인사들이 전함.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Ant International은 홍콩의 ‘스테이블코인 조례(Stablecoins Ordinance)’가 8월에 발효되는 즉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라이선스를 신청할 예정.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 사안은 아직 비공개이며, Ant는 룩셈부르크에서도…
중국 앤트그룹 스테이블코인 테마주 Yunfeng Financial Group
BREAKING: Iran says it will respond "harshly" against Israel and the US following tonight's attacks.
미장 주요 방산주 오버나잇 시세
RTX Corp +10.5%
Aerovironment Inc +7.3%
Lockheed Martin Corp +7.2%
General Dynamics Corp +6.1%
L3Harris Technologies Inc +5.4%
Kratos Defense&Security Solutions +4.5%
RTX Corp +10.5%
Aerovironment Inc +7.3%
Lockheed Martin Corp +7.2%
General Dynamics Corp +6.1%
L3Harris Technologies Inc +5.4%
Kratos Defense&Security Solutions +4.5%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BofA, The World has changed, the portfolios have not
- 세계는 팬데믹 이후 극단적 완화 정책에서 벗어났고, 탈세계화,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으로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고금리 · 저성장 · 높은 국채 발행”이라는 전혀 다른 국면으로 진입.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낮은 금리, 낮은 변동성, 높은 성장이라는 과거 환경을 전제로 구성되어 있음.
- 채권은 구조적 약세장에 이미 진입했음. 1) 높은 국채 공급량: 미국, 일본, 유럽 모두 재정적자가 장기화되며 국채 발행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2)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축소: 연준을 포함한 주요 중앙은행들이 이제는 국채를 사주는 주체가 아니라, **축소(balance sheet runoff)**하는 입장임, 3) 인플레이션 기대의 구조적 상향: 탈세계화, 공급망 이슈, 재정 중심의 경기부양책은 인플레이션을 낮은 수준으로 되돌리기 어렵게 만들고 있음
- 이러한 조건은 모두 장기 금리 상승, 즉 채권가격 하락을 의미하기에, 포트폴리오에서 전통적 채권 비중을 유지하는 것은 심각한 리스크 노출임. 이젠 채권을 전술적(tactical) 자산으로만 활용해야하며, 구조적 보유는 피해야 함
- S&P 500이 강세를 보였다고 해서 모든 미국 주식이 좋았던 것은 아님. 실제로는 상위 7개 테크 기업이 지수의 30% 이상을 차지하며 시가총액 편향을 유도했고,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 과도하게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됨.
- 문제는 미국 외 국가들도 자산 배분 관점에서 심각하게 저평가되어 있음. MSCI EM은 S&P 500 대비 50%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기에, 리스크는 있지만, 리스크-보상비 측면에서는 훨씬 매력적임. 글로벌 다변화가 다시 중요한 시대가 되었음. 특히 유럽 가치주, 일본 중소형주, 이머징 리더 기업들에 대한 익스포저는 전략적으로 재구성해야 할 시점임.
- 투자자들은 메가트렌드(특히 AI, 탈탄소화, 지정학적 리얼리즘)가 자산배분의 방향성을 결정한다고 보지만, 그 속도와 순서는 매크로 환경에 의해 제약됨. AI는 생산성 기대를 높이는 반면, 에너지 소비와 고도화된 반도체 인프라에 의존하므로 공급망 리스크와 경기민감성도 함께 갖음.
- 그렇기에, 전면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함.1)채권 비중 축소: 장기물 중심의 전통 채권은 구조적 약세장 국면으로, 전술적 운용 외에는 보유하지 않음. 2) 달러 포지션 중립화: 미국 자산 편중을 줄이고, 글로벌 분산 투자 강화 (특히 유럽 · 일본 · 이머징 마켓), 3)헬스케어 · 산업재 · 에너지 섹터 비중 확대: 기술 섹터는 '퀄리티 중심 선별적 접근' , 4) 실물자산 비중 확대: 금, 인프라, 원자재, 리얼에셋 기반 ETF
- 과거의 전략으로 미래를 방어할 수 없는 시대에 도달했음. 인플레이션은 구조적으로 상승했고, 금리는 단기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며, 글로벌 공급망은 리셋되고 있으며, 지정학적 구도는 훨씬 더 다극화되고 있음. 이 변화된 세상에 맞춰 ‘위험의 본질’을 다시 정의하고, 그것에 기반한 포트폴리오 구조조정이 필요한 시기가 왔음.
- 세계는 팬데믹 이후 극단적 완화 정책에서 벗어났고, 탈세계화,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으로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고금리 · 저성장 · 높은 국채 발행”이라는 전혀 다른 국면으로 진입.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낮은 금리, 낮은 변동성, 높은 성장이라는 과거 환경을 전제로 구성되어 있음.
- 채권은 구조적 약세장에 이미 진입했음. 1) 높은 국채 공급량: 미국, 일본, 유럽 모두 재정적자가 장기화되며 국채 발행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2)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축소: 연준을 포함한 주요 중앙은행들이 이제는 국채를 사주는 주체가 아니라, **축소(balance sheet runoff)**하는 입장임, 3) 인플레이션 기대의 구조적 상향: 탈세계화, 공급망 이슈, 재정 중심의 경기부양책은 인플레이션을 낮은 수준으로 되돌리기 어렵게 만들고 있음
- 이러한 조건은 모두 장기 금리 상승, 즉 채권가격 하락을 의미하기에, 포트폴리오에서 전통적 채권 비중을 유지하는 것은 심각한 리스크 노출임. 이젠 채권을 전술적(tactical) 자산으로만 활용해야하며, 구조적 보유는 피해야 함
- S&P 500이 강세를 보였다고 해서 모든 미국 주식이 좋았던 것은 아님. 실제로는 상위 7개 테크 기업이 지수의 30% 이상을 차지하며 시가총액 편향을 유도했고,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 과도하게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됨.
- 문제는 미국 외 국가들도 자산 배분 관점에서 심각하게 저평가되어 있음. MSCI EM은 S&P 500 대비 50%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기에, 리스크는 있지만, 리스크-보상비 측면에서는 훨씬 매력적임. 글로벌 다변화가 다시 중요한 시대가 되었음. 특히 유럽 가치주, 일본 중소형주, 이머징 리더 기업들에 대한 익스포저는 전략적으로 재구성해야 할 시점임.
- 투자자들은 메가트렌드(특히 AI, 탈탄소화, 지정학적 리얼리즘)가 자산배분의 방향성을 결정한다고 보지만, 그 속도와 순서는 매크로 환경에 의해 제약됨. AI는 생산성 기대를 높이는 반면, 에너지 소비와 고도화된 반도체 인프라에 의존하므로 공급망 리스크와 경기민감성도 함께 갖음.
- 그렇기에, 전면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함.1)채권 비중 축소: 장기물 중심의 전통 채권은 구조적 약세장 국면으로, 전술적 운용 외에는 보유하지 않음. 2) 달러 포지션 중립화: 미국 자산 편중을 줄이고, 글로벌 분산 투자 강화 (특히 유럽 · 일본 · 이머징 마켓), 3)헬스케어 · 산업재 · 에너지 섹터 비중 확대: 기술 섹터는 '퀄리티 중심 선별적 접근' , 4) 실물자산 비중 확대: 금, 인프라, 원자재, 리얼에셋 기반 ETF
- 과거의 전략으로 미래를 방어할 수 없는 시대에 도달했음. 인플레이션은 구조적으로 상승했고, 금리는 단기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며, 글로벌 공급망은 리셋되고 있으며, 지정학적 구도는 훨씬 더 다극화되고 있음. 이 변화된 세상에 맞춰 ‘위험의 본질’을 다시 정의하고, 그것에 기반한 포트폴리오 구조조정이 필요한 시기가 왔음.
퀄리티성장주라는 가면은 쓸 수 있을지라도 국장의 DNA는 속일 수가 없구나..
그래도 주가 추이 보면 기존 주주들은 나름 행복(?)하게 작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CVC 투자 직후에 들어가서 지금 털었어도 +135% ㄷㄷ
그래도 주가 추이 보면 기존 주주들은 나름 행복(?)하게 작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CVC 투자 직후에 들어가서 지금 털었어도 +135% ㄷㄷ
Gromit 공부방
XOP 오버나잇 +7.3% XLE도 +5.5%
암튼 방산도 당연히 좋지만 손익비 관점에서 에너지가 좀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생각 중. 그간 숏 바이어스드된 업스트림 위주로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단순 공격이 아닌, 뿌리를 뽑겠다는 각오 🇮🇱🇮🇷🚨
이란의 보복 엄포보다 이스라엘의 굳은 의지가 더 두렵. 네탸나후는 정말 미친(Negative)사람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