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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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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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ccord Genuity, Digital Assets Flash Update

미 상원,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 통과

◾️ GENIUS Act 통과, 스테이블코인 ‘현금’으로 인정
‒ GENIUS(Guiding and Establishing National Innovation for U.S. Stablecoins) 법안, 상원에서 68–30 압도적 표차로 통과
‒ 스테이블코인을 사실상 미국 정부가 현금과 동일하게 인정하는 내용 포함
‒ 기존 불확실했던 규제환경 해소 → 기업 재무제표상 스테이블코인 회계 처리 기준 명확해짐

◾️ GENIUS Act가 바꾸는 게임의 룰
‒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 기반으로 발행된 디지털 자산 → 블록체인상에서 실시간 전송 가능
‒ 기존엔 암호화폐 거래쌍으로만 사용돼 왔으나, GENIUS 통과로 일상 결제·기업 자금흐름 등 실사용 전환 가속화
결제 속도 극대화 + 시간·국경 무관한 즉시결제 구현 → 자금회전율과 기업 운영자본 효율성 극대화
‒ 규제 명확화로 인해 글로벌 대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현금처럼 취급 가능해짐

◾️ GENIUS 스테이블코인의 경제적 함의
발행조건: 100% 법정화폐 준비금 보유 의무화 →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
‒ 이 준비금은 단기국채 등 안전자산에 투자 → 미 재무부 국채 수요 증가 유도
‒ 미국은 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확산과 동시에 달러의 국제화(Dollarization) 재강화 시도

◾️ 암호화폐 산업 전반의 수혜 기대
‒ 비트코인 등과 직접적 연결성은 낮지만, 스테이블코인의 대중화는 전체 암호화폐 생태계 인프라 투자로 이어짐
‒ 디지털월렛, 커스터디, 디파이 앱 개발 등 후방 산업 성장 견인
‒ 스테이블코인 기반 서비스의 일반화 → 암호화폐의 ‘탈투자자산화’ 가능성 부각

◾️ TAM은 글로벌 M2 → 스테이블코인 확장 여력 큼
‒ 현재 글로벌 M2(광의통화)는 약 $94조, 스테이블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0.2% 수준에 불과
‒ 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2030년까지 스테이블코인 유통량 $2조 도달 예상 발언
‒ 장기적으로는 디지털 머니가 글로벌 통화시장에서 의미 있는 비중으로 확대될 여지 있음

결론: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한 거래쌍에서 벗어나 인터넷-네이티브 머니로 정식 제도권 편입시키는 역사적 전환점. 향후 글로벌 결제, 기업 회계, 디지털 금융 인프라 등 전반에 걸쳐 법정화폐 기반 디지털 토큰의 역할이 폭발적으로 확대될 가능성 높음.
국장에서 보고 있는 종목들

쌈지엔씨엔에스글로벌
BCA: 비트코인, $200,000 도달 전망
– 안전 자산 전환 흐름 속 비트코인의 구조적 상승 전망 –


달러에서 이탈하는 투자자들이 다른 법정통화로 이동할 필요가 없을 경우, 중장기적으로 가장 유력한 대안은 비트코인임. 실제로 ‘해방의 날’ 이후, 달러 탈피 흐름의 최대 수혜 자산은 비트코인으로 나타남.

여전히 다수의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보유에 대해 불안감을 표시하며, '내재가치' 부재를 이유로 지적함. 그러나 같은 투자자들이 금에 대해서는 큰 문제의식을 갖지 않는 점은 일관되지 않은 태도라 판단됨. 금 역시 산업적 용도만 고려할 경우, 온스당 본질가치는 약 $340 수준에 불과하며, 이는 현재 시장가격($3,400/oz)의 10% 수준에 불과함.

결국 금과 비트코인의 가치는 모두 ‘네트워크 효과'에 기반함. 이는 이전 리포트에서도 언급한 바 있으며, 본 네트워크 효과란 금과 비트코인이 법정통화 체계 하에서 몰수 불가능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데서 비롯됨. 투자자들은 이러한 자산을 초인플레이션, 금융시스템 붕괴, 정부의 채무불이행 또는 자산몰수 리스크에 대한 ‘보험’ 수단으로 일정 비율 이상 보유하고자 함.

‘해방의 날’ 이후 시장 흐름은, 투자자들이 달러를 안전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기 시작했다는 점을 보여줌. 금과 스위스프랑으로의 자금 이동이 관찰되나, 비트코인으로의 유입 강도는 이보다 훨씬 가파름(차트 4 참조). 이에 따라 향후 몇 개월~수년 간 비트코인의 가치 구성 요소 전반이 상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다만, 비트코인은 구조적 조정 국면(일명 ‘크립토 윈터’)을 반복적으로 경험한 자산임. 당사 자체 복잡도 분석 지표에 따르면, 현재는 다음 크립토 윈터까지 여유가 있는 구간으로 판단되며, 이는 구조적 상승 전망을 지지하는 근거로 작용함.

단기 진입 타이밍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의 경우, 단기 가격 복잡도 분석 결과에 따르면, 당장 조정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여름철 중 단기 피로감이 누적될 경우 $80,000선까지 조정이 발생할 여지는 있음.

조정 여부와 관계없이, 비트코인은 향후 1~2년 내 $200,000 이상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당사의 전략 포트폴리오 내에서도 ‘고신뢰도 구조적 롱 포지션’으로 유지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워우..
돼지바
https://m.blog.naver.com/dnpquant/223905813949 두부형이 그러하다면 그러하다.
그래도 인간지표(?) 취급 받으며 최악의 워라밸로 근무하시는 애널리스트/RA 분들이 존재하기에 방구석에서 편하게, 아무런 대가 없이, 잘 정리되어 있는 로데이터/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다고 생각

그리고 애초 애널리스트라는 직업이 주가 오르고 내리고를 맞추는 타짜가 아니라 기관투자자와 소통하며 산업에 대한 뷰와 의견을 주고 받는 존재라 생각키에 그들의 "로직" 정도만 투자 판단에 참고하면 되지 않나 싶음

스터디 과정서 국내 기관 리폿에서 정리된 자료를 단 한 번도 참고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패스
최근의 랠리 이후에도 한국은 여전히 래거드?
잠시 써클에 관심을 뺏겼지만 재차 ATH 경신한 #CRWV

코어위브 이건 죽질 않네
SMR 프렌즈 대장은 센트러스가 맡기로 합의를 봤다고 함

#LEU Mkt Cap $3.4B, Short Float 18.7%
#SMR Mkt Cap $11.3B, Short Float 20.8%
#OKLO Mkt Cap $9.1B, Short Float 11.9%
우주 테마주도 ASTS가 대장이 된 모습. 로켓랩 시총을 언제 딴지 모르겠는데,, 숏플롯을 보니 숏 태우면서 오버슈팅하는 느낌

#ASTS Mkt Cap $15.6B, Short Float 28.6% / #RKLB Mkt Cap $13.4B, Short Float 12.5%
써클이 상장된 후 USDC는 오히려 부진한데
USDT는 독주하는 중

써클 IPO에서 더 높은 값을 받고, 주가 부양을 위해
여기저기서 돈 땡겨서 일종의 재무마사지 한게 아닌가 의심이 됨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써클이 상장된 후 USDC는 오히려 부진한데 USDT는 독주하는 중 써클 IPO에서 더 높은 값을 받고, 주가 부양을 위해 여기저기서 돈 땡겨서 일종의 재무마사지 한게 아닌가 의심이 됨
써클을 실적 보고 사는 사람들이 있나..? 그런 감성의 종목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IPO 재무 마사지랑은 결이 좀 다른 듯. 그리고 테더 주 수요층은 리테일 트레이더, 써클 수요층은 기관인지라 이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눈 앞에 보이니 먼 미래 시장 성장성을 땡겨와서 지금 가치에 반영되는 게 아닐까 싶고.

근데 상장 당일 종가에 샀어도 200% 오른 주가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단기 점유율이라든지 앞으로 뭐 어디어디 대형사에서도 스테이블 발행한다던데 써클 점유율 지킬 수 있다는 보장이 있냐, 고객 입장서 스테이블로 결제하든 신용카드로 결제하든 큰 차이 없는데 버블 아니냐 식의 여러 챌린지를 받기 좋은 구간이라 생각.

각자의 판단 하 적당히 수익 실현을 하고 가도 되고 본인처럼 일단 USDC FDV 60B까지는 시장이 트라이해주지 않을까 기대하며 홀딩해볼 수도 있는 거고, 알아서 판단하면 되는 구간인 듯. 개인적으로 이런 시대적 주도주는 의심의 구간에서 항상 기회가 나온다고 생각. + 어차피 의심은 주가 오르면 사라짐. 수급이 펀더멘탈이지 뭐 요런.

#CRCL
일단 본인은 아직 한 주도 안 팔긴 했음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써클은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결제 패러다임의 미래이자 미 국채 공급 과잉을 해소할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반드시 우상향해서 텐배거 될 거다 써클 믿쑵니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보니까 너무 과열 같다, 꼬레안 순매수 1위인 거 보니까 고점이다 식의 로직으로 꼭지를 예단하지 않고, 꼭지를 “확인하고” 매도하겠다는 생각

*매수매도 추천 아님. 지금 자리에서 새로 비중빵 베팅하는 건 누가 뭐래도 도박이니 투자 판단은 본인이 알아서..
- 코어위브는 순수 AI 기업이기 때문에 가치를 지님
- ChatGPT의 해자는 갈수록 강해지고 있음
- 클라우드 내에서 GPU 점유율을 살펴봐야함 (ex AWS는 클라우드 점유율은 높지만 GPU 점유율은 높지 않음, 반대로 오라클은 높음)
-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 수는 이미 정점을 도달했을 수 있음 (직원을 에이전트로 대체)

https://blog.naver.com/coutal/223907053765
>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오해 6가지
 
① 스테이블코인의 가치는 절대적으로 안정적이다: 본질적으로 ‘기초자산에 연동된 신용 확장’ 형태이기 때문에 기술적 디페깅 리스크가 존재하며, 기초자산의 변동성에도 영향을 받음. 즉, 절대적 안정성은 없고, 다른 자산에 비해 아닌 상대적으로 안정적
- 2023년 SVB 파산 시 USDC는 일시적으로 0.87달러까지 하락. Circle이 긴급히 준비자산을 조정하고 투명성을 높여 빠르게 복구
- 달러와 1: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 스테이블코인의 실질 구매력도 동반 하락
 
② 모든 법정화폐로 스테이블코인을 대량 발행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해당 법정화폐의 신용에 기반하므로, 각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확산 가능성은 그 화폐의 신뢰도와 국제적 수용도에 달려 있음. 시장에서 가장 널리 신뢰받는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 ‘승자독식’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 높음
 
③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신용을 약화시킨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급속한 성장은 달러의 위상을 강화시키고, 달러의 기능 및 사용 범위를 확장하는 효과. 반면,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다른 국가의 법정화폐, 특히 환율 하락 압력이 큰 국가들에는 상당한 충격이 될 가능성
- 실제로 아르헨티나에서는 페소 가치가 하락할 때 가계에서 USDT 대거 매수
 
④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국채의 ‘구명줄’이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T-bills에 대한 수요를 일부 보완할 수는 있으나, 단기채 시장 전체는 여전히 연준이 주도, 장기채에는 사실상 영향 없음
- ‘GENIUS 법안’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이 보유할 수 있는 채권의 듀레이션은 최대 93일 이내로 제한 → 초단기 국채 수요에만 영향
- 연준은 시장 금리를 통해 단기채 유동성을 통제
- 단, 스테이블코인 대규모 뱅크런 등 극단적 사태 발생 시, 단기채 유동성에 충격 가능성 존재. 시장 규모가 커질수록 그 영향력도 커질 수 있음
 
⑤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공급량을 크게 늘린다: 스테이블코인은 일부 통화 발행 권한을 민간에 분산시키는 효과는 있으나, 달러 총유동성은 여전히 연준이 조절. 스테이블코인의 증가는 전통 달러를 디지털화한 것에 가까우며, 본질적 공급 확대와는 다름
- 홍콩 달러(HKD): 홍콩에는 여러 발행 은행이 존재하지만, 홍콩금융관리국이 전체 유동성 관리
 
⑥ 스테이블코인은 RWA (Real-World Assets,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의 급성장을 촉진할 것이다: 스테이블코인은 RWA 거래 수단과 유동성 공급 역할만 할 뿐, RWA의 성장은 기초자산의 신뢰성과 품질에 좌우됨
- 현재는 RWA 시장이 초기 단계, 달러·미국채 등 고신용·고유동성 자산부터 토큰화가 시작될 가능성 높음
- 이후에는 원자재, 부동산 등 유동성 있는 실물자산도 블록체인상에서 소유권 분할 및 거래 가능성 확대될 전망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② 모든 법정화폐로 스테이블코인을 대량 발행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해당 법정화폐의 신용에 기반하므로, 각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확산 가능성은 그 화폐의 신뢰도와 국제적 수용도에 달려 있음. 시장에서 가장 널리 신뢰받는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 ‘승자독식’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 높음
이런 관점과 글로벌 플랫폼도 사실상 없다시피한 나라인 점을 고려하면 원화 스테이블을 왜 해야 하지? 수요는 있을까? 라는 고민이 들지만,
어차피 이 시장에서는 그래서 누가 주가를 해먹기 가장 좋을까 찾는 것만이 중요하기 때문에 쓸데없는 고민은 더 않기로

+ 생각해보니 그래도 K-POP은 글로벌 띰으로 봐주니까 원화 스테이블로 결제 도입해서 결제 편의성 제고 및 수수료 감축 이런 소리 정도는 한 번 나올만 할 듯,,
> 홍콩 스테이블코인 경쟁, 4대 진영 구도 형성 (중국 언론)
 
1) JD(징둥)의 ‘JD Chain’
- 2024년 3월 홍콩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규제 샌드박스를 출시, 같은 시점 JD는 기술 자회사 전액 출자 법인인 ‘JD Chain’을 홍콩에 정식 등록해 1차 샌드박스 테스트 참여
- 수탁사로는 샤오미(50.3%), Futu Holdings(44.1%)가 주요 주주로 있는 ‘Airstar Bank’. 또한 JD는 홍콩 가상은행 ‘Livi Bank’ 지분 23.74% 보유(직접 협력은 아직 미공개)
- JD는 현재 주요 합법 거래소들과 투자·거래 협력 진행, JD의 홍콩∙마카오 온라인몰 결제 시나리오에 테스트 적용
- 장기적으로 크로스보더 결제 비용을 최대 90%까지 절감, 결제 속도를 10초 이내로 단축 목표. 투자·암호화폐 시장보다, 실물 기반 글로벌 무역결제 시장 연결이 목적
- 2025년 6월 초 기준, JD코인체인은 홍콩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테스트 완료, 다른 법정화폐 기반 테스트도 준비 중이며, 향후 2종 이상의 스테이블코인 동시 발행을 예고

** 징둥그룹(9618.HK), 샤오미(1810.HK), FUTU(3588.HK) 등
 
2) 알리바바 계열의 ‘Ant International’, ‘Ant Digital Technologies’
- 알리바바 계열사는 상대적으로 늦게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뛰어든 모습. ‘스테이블코인 조례’가 통과된 이후, Ant International(8/1 발효 직후 예정)과 Ant Digital Technologies(이미 신청 절차에 착수)는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를 신청하겠다고 공식 발표
- ①Ant International: 스테이블코인을 국제 자금 흐름의 인프라로 활용,이미 Alipay+(글로벌 통합 지갑 포털), Antom(결제), WorldFirst(기업 계좌), Bettr(디지털 대출) 등 4대 글로벌 사업 라인 보유. 핵심 파트너로는 Deutsche Bank가 될 가능성
- ②Ant Digital Technologies: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RWA와 스테이블코인을 접목하는 데 집중. 현재까지 수탁사를 미공개했으나, 앤트그룹이 홍콩에 자체 보유한 가상은행을 활용할 가능성
- Ant의 두 계열사는 분리된 주체로 라이선스를 신청함으로써 규제 리스크를 분산하고, 동시에 기술적 시너지를 강화하려는 전략.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분리는 향후 홍콩 IPO 가치 제고 수단으로 활용 예상

** 랑신그룹(300682.SZ), GCL Energy Tech(002015.SZ), Deutsche Bank(DBK.DF) 등
 
3) RD InnoTech, 가상자산계의 거물들이 집결
- RD InnoTech의 모회사 RD Tech는 홍콩금융관리국 전 총재인 천더린이 설립. 설립 초기 Web3 유력 VC+거래소+전통 금융사' 투자
- RD InnoTech은 ‘코인 거래소 연계형 스테이블코인(HKDR)’ 타겟, 거래소 내 코인 거래, 크로스보더 결제, RWA 중개자 역할로 활용
- 수탁사로는 초기에 OKG 신탁이, 현재는 ZhongAn Bank와 협업 확정
- 현재 기준으로 가장 규모가 큰 해외 비합법 스테이블코인 USDT(사용자수)와 중국 내 합법 스테이블코인 USCD(이자율)는 모두 수수료 및 준비금 이자 수익이 주요 수익원. RD InnoTech는 현재 4대 스테이블코인 세력 중 유일하게 거래소와 깊게 결합된 구조(HashKey Exchange)로 확장 가능성 매우 큼
- RD InnoTech 연계 결제 파트너 ‘LianLian DigiTech’의 자회사 DFX Labs는 이미 홍콩 가상자산 거래소(VATP) 라이선스를 취득. LianLian International은 RD InnoTech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서비스를 공동 개발

** LianLian DigiTech (2598.HK) 등
 
4) SC은행(HK), Animoca Brands, HKT 연합체
- ‘SC은행(HK): 전통 금융기관으로서 합법성 보증 및 리스크 통제 체계 구축, Animoca Brands: Web3 기반 디지털 생태계 및 사용처 확장, HKT: 통신 및 결제 인프라 제공해 소비자 접점 실현’ 구조의 시스템 구축 예상
- 다만 지분 구조, 자본금, 설립 일정, 경영진, 조직 체계 등 핵심 정보는 비공개 상태
- 현재 ‘홍콩 스테이블코인 조례’는 자산 예치기관에 대한 구체적 제한이 없지만, 발행사와 수탁기관 간의 독립성 확보를 고려해 제3기관을 수탁사로 선택할 가능성 고려
- 결제 채널 측면에서는 HKT Payment Limited가 보유한 SVF 라이선스가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활용에 핵심적 수단이 될 전망
- 지분 구성상으로는 절대 뒤처지지 않는 강력한 연합체지만, 이질적인 세 회사가 얼마나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가 주목

** HKT(6823.HK) 등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