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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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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코스피200 RSI/MACD Negative Divergence Watch .. 거래까지 실림

이제 관전 포인트는 인기 롱/숏 페어들이 언와인딩 (unwinding) 되느냐
Citi US Equity Strategy
: SIGN(Sector & Industry Group Navigator): Q3 2025: Digging In On Growth

◾️ 3분기 전략 포지셔닝: 성장(Growth)은 곧 방어(Defensive)
‒ Citi는 2025년 3분기 투자 전략의 중심을 ‘성장 중심 섹터 비중 확대(Overweight on Growth Sectors)’로 명확히 설정
‒ 경기 침체(recession)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여전히 매크로 불확실성(소비 둔화, 연준의 정책, 관세 리스크)이 산재해 있음
‒ 이로 인해 단기적인 경기순환(Cyclical) 쪽으로 자금이 본격적으로 이동하긴 이르다고 판단하며, 오히려 이러한 불확실성 하에서 성장주는 구조적으로 강한 방어력을 가진 섹터라고 해석
‒ Citi는 이 점에서 “Growth is Defensive”라는 슬로건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특히 AI,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중심의 성장 섹터에 강한 Overweight 포지션을 유지

◾️ 관세·정책 리스크는 완화 국면이나 완전히 해소되진 않음
‒ Q2에서 가장 큰 정책 변수였던 관세 인상과 중동 리스크, 미국 정부 예산 불확실성 등은 ‘Liberation Day(무역 유예)’ 및 ‘90일 관세 유예 조치’로 시장에 단기적으로 완화 시그널을 제시
‒ 하지만 Citi는 여전히 “정책 리스크는 시장 전체보다는 종목·섹터 단위로 국소적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구조로 남아 있다”고 평가하며, 정책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된 게 아니라 단지 ‘모멘텀 변화’가 있을 뿐임을 경고

◾️ 3분기 SIGN 포트폴리오 주요 변경사항 요약
‒ Overweight(비중 확대):
» 정보기술(IT) 섹터 전반 → 반도체(+2.7%), 소프트웨어(+2.7%) 중심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미디어&엔터테인먼트(+2.7%), 통신서비스(+0.9%)
» 금융 → 은행(+2.7%) 중심으로 비중 확대
» 유틸리티(+2.7%), 운송(+1.4%)도 구조적 성장과 금리 민감도 측면에서 포트폴리오 상향
‒ Market Weight(중립): 리츠, 에너지, 헬스케어, 보험, IT 하드웨어
‒ Underweight(비중 축소):
» 소비재: 자동차(-2.0%), 내구재(-0.6%), 소비서비스(-2.1%), 유통(-2.4%)
» 산업재: 자본재(-2.5%), 상업서비스(-1.2%)
» 소재(-1.9%) 및 필수소비재(-5.5%)도 비중 축소 유지

◾️ 디펜시브 섹터 변경: 헬스케어 → 유틸리티/통신으로 전환
‒ 연초에는 헬스케어 섹터가 정책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방어형 섹터’로서 부각됐으나, Q2 들어 정책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반등 흐름이 무너짐
‒ Citi는 3분기부터 유틸리티와 통신 섹터를 새로운 방어형 전략으로 교체 제안
» 유틸리티는 금리 하락 시그널 +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포지션에서 구조적 반등 여지가 있음
» 통신은 펀더멘털 반등 조짐 + 낮은 밸류에이션 + 고배당 방어력이 혼합된 섹터로 재부각

◾️ AI 사이클: 초기 구간으로 재인식됨
‒ Citi는 AI와 관련된 기업들을 Enablers(인프라, 반도체), Creators(모델 개발자), Users(활용 기업)로 나누어 분석함
‒ 이전까지는 Deepseek 등의 이벤트로 인해 AI 투자 사이클이 ‘중후반’에 진입한 것처럼 인식되었으나, Q1 실적과 뉴스플로우를 통해 오히려 AI 사이클이 여전히 초기 단계(early innings)라는 확신을 강화하게 됐다고 평가
‒ 이로 인해 Citi는 기존 AI 관련 기업뿐 아니라, AI 기술을 활용해 마진을 확대하고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는 비-테크 기업까지 커버리지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특히 낮은 경기 민감도 + 높은 투자비중(Low Cyclicality + High Investment) 조합의 기업군이 새롭게 부각 중

◾️ Q2 전략 복기 및 Q3 기대수익률
‒ SIGN 포트폴리오는 2025년 Q2에 S&P500 대비 +224bps 아웃퍼폼, Citi SIGN 전략이 도입된 이후 가장 뛰어난 분기 수익률 기록
→ 특히 반도체 비중 확대, 소프트웨어 OW 전략이 결정적으로 작용했고, 은행 OW도 금융섹터에서 기여
‒ 다만 헬스케어 OW와 산업재·자동차 UW는 일부 성과에 발목을 잡은 요인
‒ 연초 S&P500 EPS 전망은 270달러였지만, 관세 현실화를 반영해 255달러로 하향했다가, 90일 유예 및 정책 변화 반영해 다시 261달러로 상향 조정

◾️ 기본 전략 논리: AI·생산성·마진레버리지 중심의 구조적 성장 스토리
‒ Citi는 구조적 성장주에 대해 다음과 같은 투자 프레임워크를 제시

» AI 테마 지속 가능성: 생성형 AI 기술은 더 이상 실험이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성과 효율성을 만들어내고 있음
» 생산성 향상 테마: 기업의 인건비 압력, 공급망 최적화, 마진 레버리지 등과 AI는 결합되어 장기적으로 S&P500 전체의 마진 개선을 뒷받침
» 이익과 프리캐시플로우 개선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 따라서 Citi는 구조적 성장 섹터에서 기업별 실적 호전과 멀티플 재평가가 함께 일어날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주도주 재편을 예상함

결론: Citi는 3분기에도 '성장에 집중된 Bias’를 유지하며, 특히 반도체·소프트웨어·미디어 중심의 테크섹터 Overweight 전략을 이어감. 헬스케어 비중은 낮추고, 유틸리티 및 통신으로 새로운 디펜시브 섹터 전략을 구성함. AI가 단기 과열이 아닌 장기 구조적 성장 테마로 재정의되면서, 기술 내에서도 하위업종(Enabler→User)으로 투자확장이 진행 중. 관세 리스크는 완화되었지만 정책 불확실성은 잔존하므로, ‘저변동+고마진+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집중해야 할 시기.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크으... 두환신과 함께하는 투자동행학교...
Gromit 공부방
리테일 수급을 주도하는 새로운 핀플루언서의 등장이라기엔 음,, 숏커버아저씨 정도가 더 적절한 것 같음
오늘도 그들(피해자)만의 리그였음

확실히 과거 빳재급 영향력은 쉽게 넘볼 수 없는 것 같음. 기관 수급 털어먹는 숏커버아저씨라면 인정
써클(Circle) 이닛 리포트 (JPM / GS / Citi / Barclays / CG) 비교분석

📈 긍정 의견의 주요 논리 (Citi / Barclays / CG)

‒ 전통 금융 침투 가속화
Citi, Barclays, CG 모두 USDC가 전통 결제 및 송금 시스템을 대체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로 성장 중이라고 판단.
특히 CG는 USDC를 인터넷의 머니 레이어로 보며, GENIUS Act 통과 시 현금 등가물로 법적 지위 획득 가능성 부각.

‒ Winner-Takes-Most 구조에서 Circle의 중립성 강조
Citi는 Circle이 Big Tech 계열이 아니므로 다양한 금융기관과 연계 가능한 유일한 플레이어라고 설명.
CG도 Circle은 스위스처럼 중립적인 인프라여서 산업 간 확장성에서 유리하다고 봄.

‒ 밸류에이션 정당화 근거는 TAM 확대 + 고정비 구조
Barclays, CG는 비용구조가 고정비 중심이기 때문에 유통량 증가 시 마진 레버리지가 크게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
Citi는 리저브 수익 외에도 CPN, SaaS 기반 서비스 매출 확장이 가능해 수익구조 다변화 기대.

‒ 성장 키워드는 프로그래머빌리티
Citi는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한 조건부 결제, 보험, 구독결제 등 자동화된 결제 흐름이
새로운 디지털 금융 UX를 만들 것이라며 장기 경쟁력으로 프로그래머블 기능 강조.

📉 부정/중립 의견의 주요 논리 (JPMorgan / GS)

‒ 공통된 우려는 현재 밸류에이션
JPM은 Circle 시총이 IPO 당시 8bn → 현재 48bn 달러로 6배 넘게 증가한 점을 들어
성장 기대가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경고.
GS도 현 주가 기준 EV/EBITDA 90배 이상으로 peer 대비 과도한 프리미엄이라고 판단.

‒ 수익모델 금리 민감도 너무 큼
두 기관 모두 Circle의 매출 대부분이 리저브 수익에 기반한 구조라
금리 하락 시 실적 훼손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
Coinbase 등 파트너사에 제공하는 유통 인센티브도 순익을 희석시키는 구조로 작용 중.

‒ 경쟁 심화로 인한 테이크레이트 하락 가능성
GS는 TAM 확장은 인정하지만, 유통 확대를 위해 유인 비용이 커지고 있어
결국 테이크레이트 하락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
JPM은 CBDC, 은행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예금 등 대체수단 증가가
중기적인 경쟁 구조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

‒ 채널 집중 리스크도 존재
JPM은 USDC 유통에서 Coinbase 등 외부 플랫폼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문제 삼고 있음.
파트너 이탈 시 유통량 급감 및 수익성 악화 가능성에 노출된 구조라고 분석.

◾️ 투자 판단을 위한 포인트 정리

매수 혹은 비중 확대 고려 투자자라면
‒ 스테이블코인의 장기 TAM (결제·송금·자산유통 등)에 대한 확신
‒ Circle의 규제 친화성, 중립성, 파트너십 기반 생태계에 대한 신뢰
‒ 리저브 수익 외 CPN, SaaS형 수익 다변화 가능성에 베팅
‒ 금리 하락기에도 유통량 성장 또는 수수료 기반 수익 확대가 가능하다고 보는 시각

🚨 중립 또는 보수적 포지션 유지한다면
‒ 주가에 너무 많은 미래 기대가 선반영됐다고 판단
‒ 리저브 수익 중심 수익모델이 금리 변화에 지나치게 민감하다고 우려
‒ 경쟁 격화 및 리워드 비용 증가로 인한 마진 하방 리스크에 주목
‒ 외부 플랫폼(Coinbase 등) 의존에 따른 유통 구조 리스크 고려

결론: Circle 논쟁은 결국 “성장 잠재력 vs 현재 밸류에이션”에 대한 해석 차이

‒ Citi, Barclays, CG는 Circle이 장기적으로 글로벌 결제 및 송금 인프라가 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scarcity value와 규제 친화성, 파트너십 확장을 긍정적으로 평가.
‒ 반면 GS, JPM은 valuation에 이미 모든 성장 기대가 반영돼 있고,
금리·마진·경쟁 측면에서 downside risk가 크다고 판단.


투자자 입장에서 정리하면,
‒ 장기 인프라 플레이에 베팅하고 싶다면 지금 수준에서도 진입 고려 가능
‒ 금리 사이클, 수익 구조 리스크를 중시한다면 가격 조정 시까지 대기 전략이 합리적


#CR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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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Foreign exchange: South Korea lifts 14-year ban on ‘kimchi bonds’ after dollar-backed stablecoins frenzy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투기적 열풍이 일자, 한국은 14년 만에 국내 금융기관의 이른바 ‘김치본드’ 매입 금지를 해제했다. 이는 외화 유입을 유도하고자 하는 조치다.

한국은행은 2011년, 김치본드(외화표시 채권을 국내에서 발행한 뒤 원화로 전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행되는 채권)에 대한 국내 투자 금지를 도입했는데, 이는 발행자들이 환율 불일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번 정책 변화는 원화 약세와 외화 유동성 부족에 대해 중앙은행이 얼마나 우려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현재 한국의 개인투자자들은 해외 주식과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에 열광하고 있으며, 이러한 암호화폐 상품의 거래 규모는 올해 1분기에만 57조원(420억 달러)에 달했다.

한국은행은 성명을 통해 “이번 조치는 외환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외화 유동성 여건을 개선하며, 원화 약세에 대한 압력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원화는 달러당 1,347원까지 1.2% 강세를 보이며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후 일부 상승분을 반납하고 1,353원에서 거래됐다.

이는 한국 정부가 외환 시장을 규제 완화하고 외화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단행한 최신 조치로,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5월 기준 최근 5년 사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정부는 통화 파생상품의 헤지 한도를 상향 조정하고, 국내 은행의 외화대출 규제를 완화했으며, 한국은행과 국민연금공단 간 외환 스와프 한도를 확대하여 연기금의 국내 외환 시장 내 달러 매입을 줄이려 했다.

정부는 김치본드가 더 많은 달러를 국내로 유입시켜 개인투자자의 외화 유출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외국계 금융기관의 한국 지점들이 김치본드 투자를 위해 더 많은 달러를 국내로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국내 시장의 달러 공급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김치본드의 주요 발행자는 달러 자금이 필요한 한국 기업의 해외 자회사들이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은 이제 국내 기업들 또한 외화채를 발행해 이를 원화로 전환하여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더 많은 기업들이 김치본드를 발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자본시장연구원의 황세운 선임연구위원은 “현재 원화가 펀더멘털에 비해 너무 약하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으며, 정부는 원화가 더 강세를 보이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외환시장 개방 확대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반영하며, 장기적으로 원화에 대한 수요 증가를 시사한다.”

원화는 지난해 계엄령 혼란 이후 정치적 안정이 회복되면서 올해 들어 달러 대비 8% 이상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달 새로 출범한 정부는 재정 지출 확대를 약속했으며, 서울은 통상 협상에서 워싱턴으로부터 자국 통화 가치를 높이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시장 접근성을 개선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여전히 글로벌 지수 제공업체인 MSCI로부터 선진시장 지위를 부여받지 못하고 있다. MSCI는 한국의 외환시장 자유화에 대한 제약을 그 이유로 지적했다.

황 연구위원은 “달러 자금 조달 비용이 원화보다 높다는 점을 감안할 때, 국내 기업들이 김치본드 발행에 즉각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FT.
한국 외환보유액 추이
Visa, Mastercard Race to Capture a $253 Billion Crypto Threat
: Visa, Mastercard, 스테이블코인에 맞서 2,530억 달러 시장 수성전 돌입

◾️ 디지털 결제 시장에서의 지각변동
‒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 결제 확산으로 Visa·Mastercard 중심 결제 네트워크가 위협받는 중
‒ 기존 카드망 우회한 빠르고 수수료 낮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가 확산
‒ 미국 기업들은 작년 한 해만 $1,870억 swipe fee 부담 → 스테이블코인은 이 수수료 자체를 무력화할 수 있는 잠재력 있음

◾️ 스테이블코인의 위협: 기술 + 수익모델 붕괴
‒ 스테이블코인은 카드사 없이도 소비자와 판매자를 직접 연결해 결제 가능
‒ 금융·기술적 위협 동시에 → 중간 수수료 구조 붕괴 가능성
‒ MIT 크립토이코노믹스 창립자 “신용카드사에게 실질적 위협, 하지만 이들도 가만있지 않을 것”

◾️ Visa·Mastercard의 반격 전략
‒ 자신들을 단순 수수료 네트워크가 아닌 디지털 결제 인프라의 백본으로 재포지셔닝
‒ 트럼프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통과에 맞춰 crypto-linked 카드디지털달러 연계 서비스 제공
‒ 오히려 스테이블코인을 흡수하며 자체 네트워크 내로 유입시켜 영향력 유지 전략 택함
‒ 시장 규모 $2,530억으로 성장 중이며, 미 재무장관은 수년 내 $2조 도달 전망

◾️ 스테이블코인 도입 확산 사례
‒ Fiserv: 자체 fiat-backed 토큰 발행 → 중소 금융기관의 디지털 전환 지원
‒ Shopify: Coinbase·Stripe와 협력해 USDC 기반 결제 도입 + USDC로 1% 캐시백
‒ Coinbase: 자체 결제 플랫폼 공개 →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확장
‒ Walmart: 스테이블코인 파일럿 테스트 검토 중

◾️ 기존 카드사의 전략: 수용+포섭(Co-option)
‒ Visa: 스테이블코인 정산 파일럿 시작, 금융기관 대상 fiat-backed 토큰 발행 지원
‒ Mastercard: Paxos 네트워크 통해 USDC 발행·정산 연계
‒ 다양한 결제 방식(현금, 신용, 암호화폐)을 단일 ID로 연결하는 유연한 구조 구축 중
‒ Mastercard CPO: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시스템 완전 대체하진 않을 것, 오히려 새로운 유스케이스 창출에 더 초점”

◾️ 스테이블코인 확산의 리스크도 존재
‒ 미국 소비자들은 보상·신용·사기방지 기능 익숙 → 스테이블코인으로 단기간 대체 어려움
‒ FDIC 보험 등 보호 체계 부재 + 세금·컴플라이언스·운영상 리스크 존재
‒ 상거래 측면에서 “암호화폐는 여전히 생소하고 불신의 대상”이라는 점도 장애물

결론:
결제 시장의 주도권 재편 중,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카드사 수익모델의 직접적 위협.
Visa·Mastercard는 수용 전략으로 돌파구 모색 중이며, 스테이블코인을 자사 네트워크 내로 흡수함으로써 영향력 유지 시도.
반면 Shopify, Coinbase 등은 탈중앙화 기반 결제 확장 통해 기존 질서에 도전 중.

source: Bloomberg
미장 하반기 첫 거래일은 전일 국장과 비슷한 컬러, 오른 거 차익실현하고 쩌리들 채우기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ISM 신규주문지수는 빠진..

코스피200 (초록색)과 비교
Forwarded from 올바른
2025 미국 데이터센터 인프라 맵 (자료: NREL)

> 전력망, 광섬유라인,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계획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차트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이 눈에 띄는 곳 ⚡️

1. 네바다주 Tahoe Reno
2. 애리조나주 Phoenix
3. 유타주 Salt Lake City
4. 버지니아주 Richmond
5. 텍사스주 Permian Basin
Gromit 공부방
오해의 소지가 있게 번역을 하고 타이틀을 다신 듯? 판단은 각자 "So they actually think that the one denominated stable coin can be a substitute for the dollar denominate, uh, stable coin, but on the other hand, to speak frankly, I think the other way around..." https://youtu.be/Xhw…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CNBC 인터뷰 전문 번역]

◾️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발행 이슈에 대해
‒ 달러 표시 스테이블코인의 급증과 미국의 GENIUS 법안 통과 이후, 한국의 핀테크 기업들과 스테이블코인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비은행기관이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 한국은행은 현재 상업은행과 함께 폐쇄형 블록체인 내에서 토큰화 예금(tokenized deposit)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그러나 핀테크 기업들은 이러한 방식이 혁신을 저해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이에 따라 한국은행도 새로운 수요에 맞춰 계획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 다만 중앙은행의 입장에서는,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을 비은행권이 자유롭게 발행할 경우 자본유출·자본흐름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 규제받지 않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허용할 경우,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이전이 더욱 쉬워지고, 그 결과 한국의 자본 흐름 관리 역량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

◾️ 기술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 일각에서는 KYC(고객확인)나 이상 거래 탐지를 위한 기술이 발달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 하지만 해당 기술이 정말로 완벽하게 작동하는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
‒ 이 사안은 단순히 중앙은행의 권한 범위를 넘어서는 문제이기 때문에, 새 정부와의 논의가 필요하며 어떤 규제 프레임워크를 도입할 것인지 함께 검토해야 한다.

◾️ 스테이블코인이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 일반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의 도입은 통화정책 전파 메커니즘을 심각하게 교란할 수 있다.
‒ 이는 중앙은행 입장에서 가장 큰 우려 중 하나다.
‒ 예를 들어, 민간 자금이 시스템에 대규모로 유입되면 중앙은행이 공급하는 통화량을 통제하기가 매우 어려워질 수 있다.
‒ 특히 한국은 미국이나 유럽과 달리 자본흐름 관리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 따라서 통화정책의 어려움에 더해 자본이동 제한 측면에서도 이중의 리스크가 존재한다.
‒ 또한 협의의 은행 시스템(narrow banking) 문제도 함께 고려되어야 하며, 이 이슈는 단순한 통화정책의 범위를 넘어서는 사안이다.

◾️ 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구가 커지고 있는가?
‒ 유럽은 달러 의존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유로를 검토하고 있는데, 한국도 유사한 논의가 존재한다.
‒ 개인적인 입장은 유럽과 유사하다.
‒ 그러나 한국 내 스테이블코인 지지자들은, 만약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지 않는다면 한국 시장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종속되고 결국 통화 주권을 잃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그들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대체할 수 있다고 본다.
‒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나는 오히려 그 반대라고 본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존재 자체가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전환을 더 쉽게 만들고, 그 결과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본다.
‒ 이 부분은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한 주제다.
‒ 최근 해외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이 빠르게 진전되면서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 관련 거품 우려에 대해
‒ 현재로서는 무엇이 거품이고 무엇이 아닌지를 명확히 판단하기 어렵다.
‒ 개인적으로는 우려되는 부분도 있지만, 최근 6개월간 한국 주식시장이 정치적 불확실성 등 국내 요인으로 인해 하락했기 때문에 스테이블코인 이슈 하나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 또한 스테이블코인 이슈는 AI 등 신기술과도 연결되어 있어 무엇이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구분하기도 쉽지 않다.

◾️ 원화 강세와 경제 정책
‒ 지난해 12월, 국내에서 불필요한 계엄령 선포 논란이 있었고 그로 인해 원화가 상당히 약세를 보인 바 있다.
‒ 따라서 최근 두 달간의 원화 강세는 펀더멘털 수준에 부합하는 정상화 과정으로 보고 있다.
‒ 향후 환율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 관세와 관련해서는 7월 8~9일 예정된 발표가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다.
‒ 이후 어떤 조치가 나올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한국의 재정 건전성과 추가 재정정책에 대한 입장
‒ 현재 기준으로 한국의 국가부채비율은 GDP 대비 약 49%로, 50%를 넘지 않고 있다.
‒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재정 건전성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 다만 성장률 둔화와 고령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고려할 때, 장기적으로는 우려가 될 수 있다고 본다.
‒ 2025년 성장률은 0.8%로 예상되는데 이는 한국의 잠재성장률(2%)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 이런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재정 확대가 필요하며, 정부가 발표한 보완예산은 연간 성장률을 약 0.2%포인트 정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BIS가 한국 가계부채 세계 2위라고 지적한 점에 대해
‒ 한국의 가계부채는 GDP 대비 약 90%로, 세계적으로도 매우 높은 수준이다.
‒ 이는 통화정책 운용에 있어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다.
‒ 한국은행은 지난해 10월 이후 기준금리를 총 100bp 인하했고, 현재도 완화적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 하지만 최근 수도권 주택가격 급등, 가계부채 급증 등으로 인해 금융안정 리스크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 따라서 향후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은 열어두되, 속도와 시점은 금융안정 문제를 고려해 판단할 예정이다.
‒ 데이터 기반의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 관세와 수출 다변화 전략에 대해
‒ 한국은 이번 미국 관세 이슈가 부각되기 전부터 이미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해왔다.
‒ 과거 중국 의존도가 높았고, 정치적 리스크와 중국 기업의 경쟁력 상승 등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중국에서 이탈하기 시작했다.
‒ 따라서 미국의 이번 관세 조치는 기존 전략을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 한국이 받는 영향은 미국의 직접 관세보다는 중국, 멕시코, 캐나다 등에 대한 관세의 간접 효과가 더 크다.
‒ 현재 글로벌 공급망 상황에서 피할 수 있는 곳이 없다고 본다.

◾️ 기술 업종 수출 회복에 대해
‒ 반도체 수출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한국 경제의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 다만 자동차, 알루미늄 등 미국의 품목별 관세 대상 업종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 4월까지는 수출 선출하 효과로 큰 변화가 없었지만, 7월 9일 이후 관세가 추가로 인상된다면 수출 둔화가 나타날 수 있다.
‒ 현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GPT로 번역
China Urged to Embrace Stablecoins as US Moves to Cement Lead
: 중국, 스테이블코인 활용 압박 커지는 배경 – 美의 디지털 달러 패권 강화 움직임 속 대응 촉구


◾️ 中, 스테이블코인 도입 요구 증가
‒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확립하며 달러 패권 강화에 나선 가운데, 중국도 이를 견제할 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 도입 검토 요구 커짐
‒ 중국은 여전히 암호화폐 전면 금지 기조지만, 인민은행 총재 판공성(Pan Gongsheng)이 6월 "국제 결제 인프라의 지정학적 취약성"을 지적하며 스테이블코인 도입 필요성 언급
‒ 전 인민은행 총재 저우샤오촨도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은 달러화 확산(dollarization) 촉진 가능" 경고

◾️ 中 내부 논의 확대, 홍콩 통한 우회 시도
‒ 모건스탠리: "중국은 홍콩에서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실험 가능" → 자본통제 규제 우회하면서도 디지털 위안 경쟁력 확보 가능
‒ 홍콩은 이미 법정화폐 연동 스테이블코인 프레임워크 마련 → JD닷컴·앤트그룹 등이 라이선스 취득 준비 중
‒ 저장성 상품도매시장 운영사인 ‘Zhejiang China Commodities City Group’도 발행 추진 중

◾️ 스테이블코인은 통화가 아닌 ‘배포 수단’
‒ 모건스탠리 로빈 싱: “스테이블코인은 새로운 통화가 아니라 기존 통화의 유통 채널” → 미국은 이를 통해 디지털 달러 인프라 선점, 중국은 뒤처질 위험
‒ 美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패권을 강화하는 수단, 민간 주도의 신뢰성이 유럽·중국의 CBDC보다 우위”

◾️ 中 민간 기업 움직임 가속화
‒ JD닷컴 수석이코노미스트: “위안 스테이블코인 없으면 차세대 통화 패권 경쟁에서 뒤처진다” 경고
‒ JD 창업자 류창둥: “글로벌 결제비용 90% 절감, 결제시간 10초 미만으로 줄일 수 있음” → 글로벌 시장용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취득 준비 지시

◾️ 기존 e-CNY, mBridge 진전 부족
‒ 디지털 위안화(e-CNY): 국내외 도입 모두 부진
‒ mBridge(중앙은행간 크로스보더 결제 프로젝트): BIS가 제재 우회 악용 우려로 탈퇴하며 불확실성 고조
‒ 인민은행은 상하이에 ‘국제 디지털 위안화 허브’ 설립 계획 발표하며 디지털 무역결제 재추진 시사

◾️ ‘이중 전략’ 필요성 제기
‒ 국가금융발전연구원 리양(李扬): 전통적 위안화 국제화 수단(CIPS 확장, 통화스와프 확대)과 함께 홍콩 통한 스테이블코인 추진 병행해야
‒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홍콩 스테이블코인은 SWIFT 우회 수단이자 위안화 글로벌화의 핵심 도구 될 수 있음” → 다만, CIPS 거래량 아직 미미한 수준

◾️ 위안화 국제화 한계와 과제
‒ SWIFT 기준 글로벌 결제에서 위안화 비중은 여전히 낮음
‒ 전체 수출입 중 위안화 결제 비중은 2025년 2월 기준 30% 돌파하며 10년래 최고지만, 전 세계 결제 비중은 제한적
‒ 코넬대 에스와르 프라사드: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은 온·오프쇼어 외환시장 통합 없이는 대세화 어려움" → 환율제도 개혁·시장화 유도할 ‘촉매제’ 가능성도 언급

결론: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로 디지털 달러 패권 강화에 나서는 가운데, 중국은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글로벌 결제 인프라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한 전략 필요. 홍콩은 ‘디지털 위안화 실험장’이자 SWIFT 회피 수단으로 부각될 수 있으며, 민간 대기업들의 적극 참여가 트리거가 될 전망. 다만, 성공 위해서는 외환시장 개방 등 구조적 제약 해결도 병행되어야 함.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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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AI의 시대. Config2024 키노트 요약

어도비에 인수되지 않은 피그마가 AI기능을 포함시키며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네요🔥

Config2024에 공개된 몇 가지 기능을 보니 이제 텍스트만 입력하면 UI가 출력이 되는 시대가 왔음이 느껴지는군요🚀🚀

피그마AI 간단 리뷰
- 베타서비스로 먼저 제공되며 25년 일반 유저에게 제공예정, 가격은 미정
1) Make Dsign: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앱이나 웹에 대한 디자인을 편집 가능하도록 레이어와 텍스트로 디자인 해줌
2) Visual Serach:
스크린샷이든 아이콘이든 필요한 레페런스를 넣으면 유사한 디자인을 찾아줌
3) Make Prototype:
디자인 작업 화면간에 자동으로 연결된 프로토타입 기능을 배치하여 프레임 간의 플로우를 생성해줌
4) Replace Content:
작성된 텍스트나 디자인을 기반으로 나머지 요소의 내용을 자동으로 작성하거나 다른 언어로 번역해줌
5) Rename Layers:
클릭 한 번으로 모든 레이어에 의미가 있는 이름을 지정하여 파일을 구성

✍️ 이 외에도 슬라이드 관련 내용도 굉장히 흥미롭게 봤는데, 파워포인트 긴장하지 않으면 피그마한테 밀리겠더라구요😅😅

👉 Config2024 영상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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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AI의 시대. Config2024 키노트 요약 어도비에 인수되지 않은 피그마가 AI기능을 포함시키며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네요🔥 Config2024에 공개된 몇 가지 기능을 보니 이제 텍스트만 입력하면 UI가 출력이 되는 시대가 왔음이 느껴지는군요🚀🚀 피그마AI 간단 리뷰 - 베타서비스로 먼저 제공되며 25년 일반 유저에게 제공예정, 가격은 미정 1) Make Dsign: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앱이나 웹에 대한 디자인을 편집 가능하도록 레이어와…
Figma, NYSE 상장 추진… ‘공격적 M&A·디지털 자산 투자’로 성장 가속 예고

◾️ Figma, 뉴욕증권거래소 상장(티커: FIG) 추진
‒ 디자인 협업 소프트웨어 기업 Figma가 IPO를 공식 신청하고 NYSE 상장을 추진 중
‒ Adobe와 2023년 체결했던 200억 달러 규모 인수합병 무산 이후 첫 대형 이벤트 → Adobe는 계약 해지로 Figma에 10억 달러 위약금 지급
‒ 2023년 말 기준 125억 달러 기업가치 평가받은 바 있으며, SEC에 IPO 비공개 신청도 완료한 상태

◾️ 1Q25 실적 및 고객 성장 지표
‒ 1분기 매출 2.28억 달러(YoY +46%), 순이익 4,490만 달러(YoY +233%)
‒ 연매출 기준 10만 달러 이상 기여 고객 수 1,031개사(+47%) → 대표 고객: Duolingo, Netflix, Stripe, ServiceNow 등
‒ 전체 고객 수 약 45만, 월간 사용자 수 1,300만 명 이상 → 이 중 디자이너 비중 1/3, 비디자이너 확대 추세
‒ 사용자의 85%는 미국 외 지역에 위치하지만, 매출의 53%는 해외에서 발생

◾️ IPO 목적: 유동성 확보 + 커뮤니티 중심 소유 실현
‒ 창업자 겸 CEO 딜런 필드, “Figma는 비상장을 고집하지 않겠다… 커뮤니티와 소유권을 공유하고자 상장을 결정”
‒ 상장 후 투자자에게 “공격적인 사업 확장과 M\&A 전략”을 예고하며, 공공시장 내 유동성 및 자본시장 접근성 활용할 것
‒ 창업자 딜런 필드: 5,660만 주 Class B 보유 → 의결권 51.1% 유지 예정

◾️ 공격적 M\&A 및 제품 다각화 진행 중
‒ 2025년 4월, 콘텐츠 관리 기술 보유 스타트업 2곳 인수(총액 4,950만 달러)
‒ 6월엔 구글·MongoDB 투자 받은 CMS 스타트업 Payload 인수 발표
‒ 3월 출시된 ‘Figma Sites’는 디자인을 실제 웹사이트로 변환해주는 신제품 → 제품군 다각화 및 비디자이너 유입 확대 목적

◾️ 디지털 자산 투자 확대: Bitcoin·USDC 보유
‒ 2024년 이사회 승인 후 Bitwise Bitcoin ETF에 5,500만 달러 투자 → 3월 말 기준 평가액 6,950만 달러
‒ 5월엔 추가로 3,000만 달러를 비트코인에 투자하며, 실질 매수 자산은 스테이블코인(USDC)으로 처리

◾️ IPO 시장 회복 분위기 속 기대주 부상
‒ 트럼프 재선 이후 IPO 시장 회복세: CoreWeave(3월 상장), Circle(6월 상장 후 6배 상승), Chime·Hinge Health 상장 등 이어져
‒ Klarna, StubHub 등도 IPO 대열에 합류하며 Figma 역시 하반기 시장 기대주 중 하나로 주목
‒ 공동 주관사: Morgan Stanley, Goldman Sachs, JPMorgan, Allen & Co

◾️ 투자자 구성 및 거버넌스
‒ 주요 VC 지분율: Index Ventures(17%), Greylock(16%), Kleiner Perkins(14%), Sequoia(8.7%)
‒ ServiceNow CEO 빌 맥더못, Figma 이사회 신규 합류 → 기존 Zoom 이사회에도 참여 중

◾️ 경쟁 및 리스크 요인
‒ “디자인 협업툴 시장 내 경쟁 심화… 시장점유율 하락 시 사업에 악영향” 명시했으나 구체적 경쟁사는 언급하지 않음

결론: Adobe 인수 무산 이후 독자적 성장 궤도에 진입한 Figma는 NYSE 상장을 통해 유동성 확보, 공격적 인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 강력한 수익성 확보와 디지털 자산 투자, 비디자이너 중심의 제품 확장 등을 통해 협업툴 이상의 ‘디자인 기반 플랫폼’으로 진화 중. IPO 시장 회복 흐름 속 상징적 Tech 상장 사례가 될 가능성 높음.

source: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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