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Most Shorted Stocks & GS US High Beta Momentum Basket
source: Zerohedge
대 투기의 시대
source: Zerohedge
대 투기의 시대
Gromit 공부방
암튼 리테일은 개잡주들 잘 되는 구간인 거 빠르게 눈치채고 대형주 유기 & 테마주 투기 중 → 언론이나 커뮤에서 조롱받는 것 대비 리테일 머니가 꽤나 스마트함(뭐 돈만 잘 벌면 스마트 아닌가)
GS US Hedge Fund VIP vs Most Short Basket
개미가 기관 털어먹는 장
개미가 기관 털어먹는 장
Gromit 공부방
결국 리테일 수급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질수록, 과거와는 다른 투자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 중
지금은 합리적 분석에 기반하고 계산기 두들기는 투자자들이 아니라 애니멀스삐릿을 가진 투기꾼들이 주도하는 장세
시장이 그렇다면 컬러에 맞추면 그만
시장이 그렇다면 컬러에 맞추면 그만
Citi 전략/자산배분팀 글로벌 매크로 관련 뷰 요약
1. 위험자산 선호 기조를 유지하며, AI 트레이드가 재개되는 흐름 속에서 미국 주식의 예외적 강세(US exceptionalism)에 계속 포지셔닝 중.
2. 유럽의 경기 사이클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어, 유럽 주식 비중 확대(overweight) 전략을 지지하는 환경이라고 판단함.
3. 글로벌 국채 과잉공급(global bond glut) 프레임워크와 미국 내 경기 회복 및 관세 이슈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를 고려해, 전체적으로 듀레이션(금리 민감도) 비중을 축소. 미 국채(UST)와 일본 국채(JGB)에 대해 언더웨잇 포지션 유지.
4. 9월 FOMC 회의 전까지는 뚜렷한 매크로 촉매가 부재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달러화(USD)의 방향성 없는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해 기존 숏 포지션을 중립(Neutral)으로 조정.
1. 위험자산 선호 기조를 유지하며, AI 트레이드가 재개되는 흐름 속에서 미국 주식의 예외적 강세(US exceptionalism)에 계속 포지셔닝 중.
2. 유럽의 경기 사이클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어, 유럽 주식 비중 확대(overweight) 전략을 지지하는 환경이라고 판단함.
3. 글로벌 국채 과잉공급(global bond glut) 프레임워크와 미국 내 경기 회복 및 관세 이슈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를 고려해, 전체적으로 듀레이션(금리 민감도) 비중을 축소. 미 국채(UST)와 일본 국채(JGB)에 대해 언더웨잇 포지션 유지.
4. 9월 FOMC 회의 전까지는 뚜렷한 매크로 촉매가 부재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달러화(USD)의 방향성 없는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해 기존 숏 포지션을 중립(Neutral)으로 조정.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UBS에 따르면, CTA는 향후 2주간 $60~70B의 포지션을 추가하면서 주식 익스포져를 두 배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이 같은 수급 흐름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경우의 수는 S&P 500 지수가 6,000을 하회하는 것.
이 같은 수급 흐름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경우의 수는 S&P 500 지수가 6,000을 하회하는 것.
Chinese consumer brands surge in Southeast Asia, challenge legacy names
: 중국 소비재 브랜드, 동남아 시장서 급속 확장… 가전·화장품 주도
1. 중국 소비재 브랜드들이 동남아에서 가전·화장품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 중이며, 이는 중국 내 치열한 경쟁을 뚫은 강자들이 해외에서 가격·물류·디지털 역량으로 우위를 보이고 있기 때문
2. Haier·Midea는 현지 생산과 인수합병 전략으로 세탁기·청소기·전자레인지 등에서 일본·한국 브랜드를 빠르게 대체 중이며, 중국 가전 점유율은 2015년 3.6% → 2024년 8.6%로 상승
3. 저가·온라인 중심 모델을 앞세운 Deerma 등 중소 브랜드도 TikTok Shop 등 이커머스를 활용해 진입장벽을 낮추며 시장 확대, 특히 전자제품·색조화장품 부문에서 공격적 성장
4. 중국 화장품 브랜드는 2019~2024년 연평균 115% 성장하며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시장점유율을 2% → 15%로 키웠고, TikTok 알고리즘 활용에 강점을 가진 마케팅 전략도 효과적
5. 식품 분야는 과거 위생 이슈로 여전히 불신이 남아 있지만, 중국의 동남아 수출은 2025년 상반기에만 $3225억 달러로 EU·미국을 넘어섰으며, 산업 리스크 및 경쟁 심화 요인으로 부상 중
source: Nikkei Asia
: 중국 소비재 브랜드, 동남아 시장서 급속 확장… 가전·화장품 주도
1. 중국 소비재 브랜드들이 동남아에서 가전·화장품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 중이며, 이는 중국 내 치열한 경쟁을 뚫은 강자들이 해외에서 가격·물류·디지털 역량으로 우위를 보이고 있기 때문
2. Haier·Midea는 현지 생산과 인수합병 전략으로 세탁기·청소기·전자레인지 등에서 일본·한국 브랜드를 빠르게 대체 중이며, 중국 가전 점유율은 2015년 3.6% → 2024년 8.6%로 상승
3. 저가·온라인 중심 모델을 앞세운 Deerma 등 중소 브랜드도 TikTok Shop 등 이커머스를 활용해 진입장벽을 낮추며 시장 확대, 특히 전자제품·색조화장품 부문에서 공격적 성장
4. 중국 화장품 브랜드는 2019~2024년 연평균 115% 성장하며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시장점유율을 2% → 15%로 키웠고, TikTok 알고리즘 활용에 강점을 가진 마케팅 전략도 효과적
5. 식품 분야는 과거 위생 이슈로 여전히 불신이 남아 있지만, 중국의 동남아 수출은 2025년 상반기에만 $3225억 달러로 EU·미국을 넘어섰으며, 산업 리스크 및 경쟁 심화 요인으로 부상 중
source: Nikkei Asia
Nikkei Asia
Chinese consumer brands surge in Southeast Asia, challenge legacy names
Companies buy rivals, tap e-commerce to gain market share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NCT DREAM 컴백 정리 (Renova)
① 초동판매 역성장 (166만 → 101만)
② 총판매 역성장 (156만 → 105만*E)
③ 연착륙에 실패하면서 빠른 역성장
💋핵심요약
- 음반 Bad, 음원 Bad
🛜 참고사항. SM식 조삼모사
NCT U, NCT 127, NCT DREAM,
WayV, RIIZE, NCT WISH 등의
NCT 계열/파생 팀과 솔로/유닛
합산 판매량 3년간 제자리 걸음
써클 출고량 기준 합산 판매량
1,266만장 (23년) RIIZE 데뷔
1,116만장 (24년) NCT WISH 데뷔
1,211만장 (25년E) 두 팀 고성장기
(RIIZE, NCT WISH 고성장인데 왜?)
RIIZE / NCT WISH 고성장 속에
일부는 NCT팬덤을 돌려막기한
효과가 섞여 있을 수 있다는 것
즉, RIIZE / NCT WISH가 빠르게
성장할수록 NCT 계열 선배팀은
빠르게 역성장할 가능성이 있음
(7~8년차쯤 젊은 팀으로 갈아탐)
그래도 다른 회사에 팬을 뺏기는
것보다 낫고, 선배팀보다 후배팀
배분율이 SM에 유리하기 때문에
세대교체(?) 효과로 영익율 상승
다만, 선배팀 연착륙을 가정하고
있는 시장 예상보다 실제 실적이
낮게 나올 확률을 배제할 수 없음
(선배팀 음반/MD 매출부문 문제)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① 초동판매 역성장 (166만 → 101만)
② 총판매 역성장 (156만 → 105만*E)
③ 연착륙에 실패하면서 빠른 역성장
💋핵심요약
- 음반 Bad, 음원 Bad
🛜 참고사항. SM식 조삼모사
NCT U, NCT 127, NCT DREAM,
WayV, RIIZE, NCT WISH 등의
NCT 계열/파생 팀과 솔로/유닛
합산 판매량 3년간 제자리 걸음
써클 출고량 기준 합산 판매량
1,266만장 (23년) RIIZE 데뷔
1,116만장 (24년) NCT WISH 데뷔
1,211만장 (25년E) 두 팀 고성장기
(RIIZE, NCT WISH 고성장인데 왜?)
RIIZE / NCT WISH 고성장 속에
일부는 NCT팬덤을 돌려막기한
효과가 섞여 있을 수 있다는 것
즉, RIIZE / NCT WISH가 빠르게
성장할수록 NCT 계열 선배팀은
빠르게 역성장할 가능성이 있음
(7~8년차쯤 젊은 팀으로 갈아탐)
그래도 다른 회사에 팬을 뺏기는
것보다 낫고, 선배팀보다 후배팀
배분율이 SM에 유리하기 때문에
세대교체(?) 효과로 영익율 상승
다만, 선배팀 연착륙을 가정하고
있는 시장 예상보다 실제 실적이
낮게 나올 확률을 배제할 수 없음
(선배팀 음반/MD 매출부문 문제)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재야의 고수들
✅ NCT DREAM 컴백 정리 (Renova) ① 초동판매 역성장 (166만 → 101만) ② 총판매 역성장 (156만 → 105만*E) ③ 연착륙에 실패하면서 빠른 역성장 💋핵심요약 - 음반 Bad, 음원 Bad 🛜 참고사항. SM식 조삼모사 NCT U, NCT 127, NCT DREAM, WayV, RIIZE, NCT WISH 등의 NCT 계열/파생 팀과 솔로/유닛 합산 판매량 3년간 제자리 걸음 써클 출고량 기준 합산 판매량 1,266만장…
K-POP이 정말 성장하는 시장이었다면 이런 그림으로 전개되지 않았을 것
Gromit 공부방
추가로 엔터 투자가 참 어렵다고 느끼는 게, 코어와 대중성 사이에서 대체 어디에 집중해서 봐야 하는지 모르겠음. 엔터사에서도 IR서 인정한 '중국발 앨범 대량 사재기'의 존재가 없으니 역성장하는 아티스트들이 대다수. 사측 이익 관점에서는 대중성이고 뭐고 그냥 큰손들이 앨범 사재기로 잔뜩 사가고 랜덤 포카 앨범당 몇 십개씩 잔뜩 팔아대고 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얻은 수익을 긍정적으로 봐야 하나? 이게 지속 가능한 구조인가? 의문이 들음. 민희진 대표도…
근 1년 새 주가는 크게 튀었지만, 고민했던 내용은 크게 달라진 바 없는 것 같음
이 시장은 여전히 "헤비팬덤의, 헤비팬덤에 의한, 헤비팬덤을 위한" 산업이라 생각
분명 작년까지만 해도 K팝의 메인스트림화, 라이트팬덤의 확장, 음원 스트리밍 수익 확대 이런 얘기들이 리폿에서 자주 들렸던 것 같은데, 이제는 죄다 공연, MD 매출 MD 굿즈 MDMDMD 얘기만 하고 앉아 있음. 사실상 이 시장에 돈 벌어다주는 고객은 헤비팬덤뿐임을 인정하는 것과 마찬가지
케데헌 대박으로 엔터를 사자 논리도 어거지라 생각하는 이유가 어차피 저거 한 번 터졌다고(*터진 것 자체는 정말 대단한 성과라 생각) 해당 작품을 감명 깊게 본 글로벌 시청자들이 K-헤비팬덤들(a.k.a 육수)마냥 앨범을 사재기 해주고 아이돌 굿즈를 풀매수해줄까..?
더이상 노래 퀄리티 따지는 것도 의미 없는 수준. 유사연애 잘 파는 남돌들은 똥을 만들어와도 팔리고, 유사연애를 잘 팔지 못하는 돌들은 폼이 좋아도 돈을 못 벎. Genz들 사이에서 요즘 폼 좋고 곡도 잘 뽑는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번 앨범 9만 장도 못 팔았고 올데이프로젝트도 5만 장도 채 팔지 못함(*혼성그룹이라 K팝의 핵심요소인 “유사연애” 감성이 작용하기 힘듦). 그에 반해 일반인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적은 편인 크래비티, 킥플립, 트레저 이런 남돌들은 초동 25만 장, 34만 장, 71만 장 파는 현실.
*주가 등락과 별개의 얘기
#엔터
이 시장은 여전히 "헤비팬덤의, 헤비팬덤에 의한, 헤비팬덤을 위한" 산업이라 생각
분명 작년까지만 해도 K팝의 메인스트림화, 라이트팬덤의 확장, 음원 스트리밍 수익 확대 이런 얘기들이 리폿에서 자주 들렸던 것 같은데, 이제는 죄다 공연, MD 매출 MD 굿즈 MDMDMD 얘기만 하고 앉아 있음. 사실상 이 시장에 돈 벌어다주는 고객은 헤비팬덤뿐임을 인정하는 것과 마찬가지
케데헌 대박으로 엔터를 사자 논리도 어거지라 생각하는 이유가 어차피 저거 한 번 터졌다고(*터진 것 자체는 정말 대단한 성과라 생각) 해당 작품을 감명 깊게 본 글로벌 시청자들이 K-헤비팬덤들(a.k.a 육수)마냥 앨범을 사재기 해주고 아이돌 굿즈를 풀매수해줄까..?
더이상 노래 퀄리티 따지는 것도 의미 없는 수준. 유사연애 잘 파는 남돌들은 똥을 만들어와도 팔리고, 유사연애를 잘 팔지 못하는 돌들은 폼이 좋아도 돈을 못 벎. Genz들 사이에서 요즘 폼 좋고 곡도 잘 뽑는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번 앨범 9만 장도 못 팔았고 올데이프로젝트도 5만 장도 채 팔지 못함(*혼성그룹이라 K팝의 핵심요소인 “유사연애” 감성이 작용하기 힘듦). 그에 반해 일반인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적은 편인 크래비티, 킥플립, 트레저 이런 남돌들은 초동 25만 장, 34만 장, 71만 장 파는 현실.
*주가 등락과 별개의 얘기
#엔터
MS, Aerospace & Defense: 2Q25 Preview: Triple Threat: China, Tariff, Recession Proof; Increase PTs (25.07.17)
✅ 항공우주 섹터: ‘트리플 쓰렛(Triple Threat)’ 시나리오에서도 견고한 업사이드
‒ 모건스탠리는 항공우주 섹터가 ①중국 리스크, ②관세 이슈, ③경기침체 우려 속에서도 실적 방어력이 높다고 평가
‒ 특히 공급망 개선 지속, 보잉 OEM 생산 확대, 항공수요 회복이 애프터마켓 성장 지속의 배경
‒ FY26 국방예산에서 현대화 지출이 +20% YoY, 전체 탑라인 +13% 성장 제시되며 방산 섹터도 점진적 재평가 예상
‒ TDG·HWM·RTX·LOAR 등에 대한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특히 LMT는 밸류 측면에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판단
✅ 고밸류 논란 있지만…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 가능
‒ Liberation Day(관세 완화) 이후 항공우주 섹터 밸류에이션은 급등, 현재 S&P500 대비 P/E 50% 프리미엄
‒ NTM EV/EBITDA 프리미엄도 39%에 달하며 과거 평균(18%) 대비 큰 폭 확대
‒ 주된 성장 모멘텀인 상업용 애프터마켓 수요·OEM 납기 지연에 따른 백로그 장기화로 밸류 상승 정당화
‒ 단기적으로 실적 미스 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경계
✅ 주요 종목별 프리뷰 및 실적 변경 요약
‒ BA(보잉): 2Q25 150대 인도(737:104대), CFO 교체 및 DOJ 합의 영향 반영해 EPS 조정. 737 인도량 연간 428대로 상향
‒ RTX(레이시온): 글로벌 RPK +5.8% 성장에 힘입어 애프터마켓 견조. 2Q25 파업 여파로 Pratt 실적 일부 하향
‒ TDG(TransDigm): 애프터마켓 가격 지렛대 유지, 보잉 생산 증가에 따른 OEM 납품 증가 기대. 인수합병 건 주목
‒ CW(Curtiss-Wright): 2Q25 EPS $3.12로 상향, FY25~28까지 FCF 가이던스 상향. PT $550으로 상향조정
‒ HWM(Howmet): P/E 50x 적용해 PT $210으로 상향. EBITDA 마진 28.8% 도달 → 고퀄리티 공급사로 평가
‒ TDY(Teledyne): 2Q25 EPS 가이던스 하향($5.02), 관세 불확실성 반영해 FY25 EPS도 하향
✅ 방산섹터 평가: 실적 대비 저평가, 프로그램 우려 존재하나 방향성은 긍정적
‒ LMT의 F-35, NOC의 B-21 등 대형 프로젝트는 예산안 관련 불확실성 존재
‒ 다만, 국방부 Modernization 지출은 여전히 증가세 유지(+13% YoY), RTX·LMT는 미사일·방공 역량 중심으로 매력적
‒ 새로운 Defense Tech 기업들의 부상은 있지만 기존 Prime들도 기술·실적 기반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여전히 경쟁력 보유
‒ Paris Air Show에서도 RTX·LMT 기술력이 두드러졌다는 언급
‒ MS는 방산 분야의 리스크 대비 리워드가 여전히 긍정적이라 판단
✅ 산업 내 주요 테마 및 리스크 요약
‒ Paris Air Show에서 확인된 사항:
» 글로벌 공급망 문제는 여전히 산업 전반에 영향을 주고 있으나, 전반적인 개선 흐름 지속됨
» 항공 OEM들은 생산 확대를 계속 추진 중이며, 특히 항공기 제조사들의 생산 스케줄은 firm order를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증가 중
» 부품업체 Howmet과 ATI는 고객사 firm order를 기반으로 생산량을 조절하며, 과잉 재고를 방지하는 전략을 유지함
» 애프터마켓 수요는 팬데믹 이전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격 또한 강세를 나타냄. 다만 각 기업의 개별 가격 책정 전략은 공개되지 않음
‒ New Aircraft Program:
» 차세대 나로우바디 항공기 개발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엔진 기술(예: 오픈로터)에 대한 산업 내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 Rolls-Royce와 Pratt & Whitney(RTX)는 양사 모두 Airbus·Boeing의 차세대 플랫폼에 대한 기술적 참여 의지를 강하게 피력함
» 다만 해당 기술의 상용화 시기, 연비 개선폭, 소음 규제 충족 여부 등을 둘러싼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단기간 내 확정되기는 어려움
✅ 리스크 요인
‒ AI171 항공기 추락사고 조사 미완: 보잉 주가에 단기 부담으로 작용 가능
‒ 관세 불확실성 지속: 특히 미·중, 미·EU 협상 경과에 따라 워킹캐피털 영향 가능
‒ 애프터마켓 중심 종목이 관세 리스크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다고 평가
💡 결론:
‒ 항공우주 업종은 ‘중국·관세·침체’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매력 보유
‒ 상업용 항공기 수요 회복 + 애프터마켓 견조 + 국방예산 증가 등 우호적 배경 유지
‒ 고밸류 논란은 있으나 백로그 장기화와 공급망 이슈로 밸류 유지 가능성 높음
‒ 단기적으로 실적 변수 존재하나, 중장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확대 정당화 가능
#우주항공
‒ 모건스탠리는 항공우주 섹터가 ①중국 리스크, ②관세 이슈, ③경기침체 우려 속에서도 실적 방어력이 높다고 평가
‒ 특히 공급망 개선 지속, 보잉 OEM 생산 확대, 항공수요 회복이 애프터마켓 성장 지속의 배경
‒ FY26 국방예산에서 현대화 지출이 +20% YoY, 전체 탑라인 +13% 성장 제시되며 방산 섹터도 점진적 재평가 예상
‒ TDG·HWM·RTX·LOAR 등에 대한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특히 LMT는 밸류 측면에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판단
‒ Liberation Day(관세 완화) 이후 항공우주 섹터 밸류에이션은 급등, 현재 S&P500 대비 P/E 50% 프리미엄
‒ NTM EV/EBITDA 프리미엄도 39%에 달하며 과거 평균(18%) 대비 큰 폭 확대
‒ 주된 성장 모멘텀인 상업용 애프터마켓 수요·OEM 납기 지연에 따른 백로그 장기화로 밸류 상승 정당화
‒ 단기적으로 실적 미스 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경계
‒ BA(보잉): 2Q25 150대 인도(737:104대), CFO 교체 및 DOJ 합의 영향 반영해 EPS 조정. 737 인도량 연간 428대로 상향
‒ RTX(레이시온): 글로벌 RPK +5.8% 성장에 힘입어 애프터마켓 견조. 2Q25 파업 여파로 Pratt 실적 일부 하향
‒ TDG(TransDigm): 애프터마켓 가격 지렛대 유지, 보잉 생산 증가에 따른 OEM 납품 증가 기대. 인수합병 건 주목
‒ CW(Curtiss-Wright): 2Q25 EPS $3.12로 상향, FY25~28까지 FCF 가이던스 상향. PT $550으로 상향조정
‒ HWM(Howmet): P/E 50x 적용해 PT $210으로 상향. EBITDA 마진 28.8% 도달 → 고퀄리티 공급사로 평가
‒ TDY(Teledyne): 2Q25 EPS 가이던스 하향($5.02), 관세 불확실성 반영해 FY25 EPS도 하향
‒ LMT의 F-35, NOC의 B-21 등 대형 프로젝트는 예산안 관련 불확실성 존재
‒ 다만, 국방부 Modernization 지출은 여전히 증가세 유지(+13% YoY), RTX·LMT는 미사일·방공 역량 중심으로 매력적
‒ 새로운 Defense Tech 기업들의 부상은 있지만 기존 Prime들도 기술·실적 기반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여전히 경쟁력 보유
‒ Paris Air Show에서도 RTX·LMT 기술력이 두드러졌다는 언급
‒ MS는 방산 분야의 리스크 대비 리워드가 여전히 긍정적이라 판단
‒ Paris Air Show에서 확인된 사항:
» 글로벌 공급망 문제는 여전히 산업 전반에 영향을 주고 있으나, 전반적인 개선 흐름 지속됨
» 항공 OEM들은 생산 확대를 계속 추진 중이며, 특히 항공기 제조사들의 생산 스케줄은 firm order를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증가 중
» 부품업체 Howmet과 ATI는 고객사 firm order를 기반으로 생산량을 조절하며, 과잉 재고를 방지하는 전략을 유지함
» 애프터마켓 수요는 팬데믹 이전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격 또한 강세를 나타냄. 다만 각 기업의 개별 가격 책정 전략은 공개되지 않음
‒ New Aircraft Program:
» 차세대 나로우바디 항공기 개발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엔진 기술(예: 오픈로터)에 대한 산업 내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 Rolls-Royce와 Pratt & Whitney(RTX)는 양사 모두 Airbus·Boeing의 차세대 플랫폼에 대한 기술적 참여 의지를 강하게 피력함
» 다만 해당 기술의 상용화 시기, 연비 개선폭, 소음 규제 충족 여부 등을 둘러싼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단기간 내 확정되기는 어려움
‒ AI171 항공기 추락사고 조사 미완: 보잉 주가에 단기 부담으로 작용 가능
‒ 관세 불확실성 지속: 특히 미·중, 미·EU 협상 경과에 따라 워킹캐피털 영향 가능
‒ 애프터마켓 중심 종목이 관세 리스크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다고 평가
‒ 항공우주 업종은 ‘중국·관세·침체’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매력 보유
‒ 상업용 항공기 수요 회복 + 애프터마켓 견조 + 국방예산 증가 등 우호적 배경 유지
‒ 고밸류 논란은 있으나 백로그 장기화와 공급망 이슈로 밸류 유지 가능성 높음
‒ 단기적으로 실적 변수 존재하나, 중장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확대 정당화 가능
#우주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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