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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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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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as sees higher rare earths prices after US backs MP Materials

1. 미국 국방부가 MP Materials 지분을 확보하며 희토류 공급망 재편에 본격 나섰고, \$110/kg의 가격 하한선 도입으로 Lynas 등 비중국 공급업체에 구조적 수혜가 기대됨.

2. Lynas는 일본 자석 제조사들과 협업하며 중국 공급 제약 이후 수요를 적극 흡수 중이며, 미국·한국 OEM들과의 고객 다변화도 본격 추진 중.

3. 2분기 희토류 산화물 생산량은 전년 대비 +47%, 평균 판매가격은 +42% 상승하며 실적과 가격 모두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4. 한국 JS Link와 말레이시아에 연간 3,000톤 규모 Nd 자석 공장 건설을 위한 협력 발표, Lynas는 자사 희토류로 밸류체인 직접 공급 예정.

5. 주가는 실적 개선과 공급망 전략 강화 기대에 힘입어 2022년 이후 최고치 기록, Lynas는 공급망 다변화 시대의 핵심 수혜주로 부각 중.

source: Reuters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Citadel trading desk: 여전히 상방 리스크

1. 7월 옵션 만기는 시장에서 중요한 기술적 이벤트: 수 조 달러 규모의 옵션 명목 금액이 만기. 시장 내 롱 감마 50% 이상이 7월 18일 만기. 롱 감마 포지션이 줄어들면 주식시장은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고, 현재 지수 수준(6300) 근처에서 벗어나게 됨

2. S&P 500 시가총액의 88%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8월 29일까지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3. 미국 기업들은 실적 발표를 마치고 자사주 매입 제한 기간을 벗어나게 됨. 이후 자사주 매입 활동을 확대할 여력이 일부 존재한다고 판단

4. 미국 기업들의 실적 기대치는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지금까지 193개 기업 중 169개 기업(87%)이 실적 추정치를 상회. 현재까지의 실적 발표에서 두드러진 테마는 ‘신뢰’와 ‘명확성’

5. 이번 주 S&P 500 지수 자체는 비교적 조용했지만, 수면 아래에서는 개별 종목 간의 성과 변동 차이가 매우 컸음.

6. 이번 주 다음과 같은 뚜렷한 리테일 수요가 포착: 안티-모멘텀 주식, 높은 실현 변동성 주식
높은 시장 베타 주식, 시장 컨센서스 하에 공매도된 주식.

7. 7월 시즌 효과: 지난 100년간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S&P 500은 대체로 7월 넷째 주쯤에 바닥을 다지고 월말로 갈수록 상승하는 경향 이러한 시장 행동은 다음과 같은 요인들과 일관:
여름철 휴가 일정 증가, 수영장 파티, 그리고 8월에는 새로운 숏 포지션을 열기를 꺼리는 분위기

8. 7월 중에는 변동성이 계속 낮아질 수 있음: 1990년 이후 데이터를 보면, 7월은 VIX가 연중 최저점을 기록하는 전환점이 되는 경우가 많았음. 낮은 변동성 수치가 지속되는 상황은 기초 펀더멘털이 아닌 규칙 기반 매수 수요가 계속해서 주식시장에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핵심 요소

9. 개인투자자 거래 활동은 지난 19거래일 연속으로 현물 주식을 순매수

10. MMF 규모 7조 달러 육박; 이러한 현금은 시장 하락 시 빠르게 유입될 수 있기 때문에, ‘현금이 대기 중’인 구조적 수요가 존재하며, 미국 고용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도 함께 고려할 때, 조정은 얕게 그칠 가능성이 높음

11. 시스킴 기반 재레버리지: CTA 전략의 주식 익스포저 확대 여력. 현재 CTA 포지셔닝은 과도하지 않으며, 향후 1개월간 주식 익스포저를 추가할 여지가 충분. CTA의 중기 기준점은 현재 지수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에 있어, 단기적으로 주식선물에는 완충 여력이 존재: S&P500 선물의 플립 트리거 레벨은 6106이며, 이는 현재 지수 수준(6370) 대비 여전히 상당한 하단 여유를 의미

12. Vol-Control 전략은 실현 변동성을 기반으로 주식 익스포저를 조절하는데, 현재 변동성이 계속 낮아지고 있어 추가적인 주식 매입 여력이 존재. Risk Parity 전략 또한 자산 간 변동성 크로스를 기준으로 하며, 주식 익스포저를 추가할 여지가 있음. 특히, 채권시장 변동성 지표(MOVE 지수)가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어 리스크 파리티 전략상으로도 주식 비중 확대가 가능

13. 시장 방향성: 9월 2일(미국 노동절 이후 첫 거래일)은 공식적으로 여름장이 끝나고 가을장 시작으로 간주하지만 투자자들이 9월까지 기다렸다가 하방 헤지 포지션을 잡을 것 같지는 않음.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Delta One: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에 대한 개인 투자자 매수는 2020년, 2021년, 2023년과 유사한 양상

1. 현재 사이클은 2021년과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코로나19 시기나 2024년 금리 변화 시점에 나타났던 반등 수준과 유사한 흐름이 나올 가능성 [그림 1]

2. [그림 2] 예상 못한 개인투자자들의 행태로 인해 롱숏 시스템 펀드들은 최악의 손실의 기간 겪고 있어

#INDEX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Decoded Narratives
Citadel trading desk: 여전히 상방 리스크 1. 7월 옵션 만기는 시장에서 중요한 기술적 이벤트: 수 조 달러 규모의 옵션 명목 금액이 만기. 시장 내 롱 감마 50% 이상이 7월 18일 만기. 롱 감마 포지션이 줄어들면 주식시장은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고, 현재 지수 수준(6300) 근처에서 벗어나게 됨 2. S&P 500 시가총액의 88%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8월 29일까지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3. 미국 기업들은…
Scott Rubner가 메릴린치 -> 골드만삭스 -> 시타델로 복귀하였습니다.

파생 시장 포함하여 월가의 flow of funds (자금 흐름)을 예상하는 데 있어 현재 최고 권위자 중 1명이라고 보심 됩니다.

그는 특히 CPI 쇼크와 SVB때도 모두가 공포와 숏을 외칠 때 유동성은 생각보다 안정적이며 롱뷰를 외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22년 CPI 쇼크 때 S&P500 3400 이하 간다고 했을 때 그는 지속 롱뷰와 숏커버링을 얘기하며 결국 6000 대까지 왔습니다.

특히 모두가 부정적일 때 자금 흐름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상은 망해도 어디선가는 돈이 돌기 때문입니다.
📔pre-market 명언

Kenneth Fisher
역발상 주식투자 (Beat The Crowd)

- 투자자들의 판단은 적중할 때보다 빗나갈 때가 더 많다. 사람들은 대부분 이 사실을 직관적으로 알고 있으며, 각종 통계와 연구도 이 사실을 뒷받침한다.

- 사람들은 군중과 반대 방향으로 가면 판단 오류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흔히 역발상 투자가 군중과 반대로 돈을 거는 행위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주가가 늘 군중의 예상과 반대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단지 군중과 반대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은, 역발상 투자자가 아니라 비주류 군중일 뿐이다.

- 군중이 주가 상승률을 10%로 예상하면, 비주류 군중은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실제로 주가는 치솟을 수도 있고, 횡보할 수도 있다.

- 역발상은 독자적 사고를 뜻한다. 어떤 사건이 호재냐 악재냐를 끝없이 논하는 대중매체에 휩쓸려서는 안 된다. 남들이 놓치는 것을 찾아내야 한다. 군중과 반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군중과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남들의 의견이나 경험법칙이나 여론에 끌려가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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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일부 매체는 심지어 협상이 타결됐다는 제목을 달기도 했다. 논란이 커지자 일부 매체는 기사 본문을 전면 삭제하고 제목만 남기는 편집까지 감행해 신뢰를 크게 훼손했다.

국민은 이처럼 무책임한 언론 보도에 휘둘리지 말고, 비판적 시각으로 보도의 이면을 직접 판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정보도를 낼 생각도 안하고 글삭튀 & 입꾹닫 시전하는 모습이 더 뻔뻔하지 않냐.

국민 다수는 ‘비판적 시각으로 보도의 이면을 직접 판단’할 능력이 없으므로 더더욱 저러면 안되지.

민족 정론 언론지 선수촌은 본인이 몸담고 있는 업계의 치부를 저격해주신 인세영 기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8477

https://news.1rj.ru/str/athletes_village/15859
Forwarded from 선수촌
때마침 Bank of Aegis가 발간한 HD현대중공업 군산 MRO 리포트

지금까지의 드립은 해당 리포트를 보고 지어낸 촌장의 공상과학 뇌피셜이었음을 밝히며,

두줄요약 간다.

- Make Gunsan Great Again
- 가자 조선주

이상, 군산을 araboja 기획드립 끗
선수촌
때마침 Bank of Aegis가 발간한 HD현대중공업 군산 MRO 리포트 지금까지의 드립은 해당 리포트를 보고 지어낸 촌장의 공상과학 뇌피셜이었음을 밝히며, 두줄요약 간다. - Make Gunsan Great Again - 가자 조선주 이상, 군산을 araboja 기획드립 끗
군산조선소, 미국 해군 전용 MRO 야드로 재편 가능성
‒ 한국 현지 매체(Alpha Biz) 보도에 따르면, 한미 조선 협력 아젠다에 HD현대중공업의 군산조선소(MRO 전용 조선소로 리디자인) 재가동 가능성이 포함될 수 있음
‒ 군산조선소는 현재 폐쇄 상태이며, 미 해군의 잠수함·전투함 등 유지보수 전용 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 중
‒ HD현대중공업은 G2G(정부 간 협의) 수준에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지만, BofA는 이번 재가동 검토가 최근 대선 전부터 논의돼 왔던 사안일 수 있다고 해석

美 해군 MRO 투자액 연간 400억 달러, 2054년까지 확정
‒ Alpha Biz에 따르면, 이번 논의는 다음 세 가지 요인 기반
 1) 인도-태평양 지역 제7함대 정비역량 강화
 2) 남중국해 해상분쟁 등 지정학 리스크 대응
 3) 美 해군의 인력 및 공급망 부족 해소 필요
‒ 미 해군은 2054년까지 연간 400억 달러 규모의 MRO 투자 예산 확보한 상태
» 이는 이 대통령 대선 공약인 ‘군산 특수선 모던화 프로젝트 존’과도 일맥상통

수주 잔고 확대 여력 400억 달러 이상
‒ 한화오션은 이미 2024년부터 美 해군 MRO 계약 3건 수주 완료
‒ HD현대중공업이 이번에 추가 수주 시, 전체 수주잔고는 2030년까지 400억 달러 이상(W29조→W40조+) 증가 가능성
‒ 참고: 미 해군 구축함(Arleigh Burke / Aegis급)은 길이 155~170m
 → HD현대 군산조선소는 세계 1위급 1,600t 크레인 보유, 총 7개의 건선거(700m) 확보

이미 검증된 조선 능력 + 대형선 실적
‒ Clarksons에 따르면 군산조선소 출신의 탱커·컨테이너선 등 상선 92척이 현재 글로벌 운항 중
‒ BofA는 HD현대중공업에 대해 35.5배 PER 기반 목표가 60만 원 유지

💡 결론: 美 해군 MRO 예산의 구조적 증가 + 군산조선소의 재가동 가능성 = HD현대중공업의 중장기 수혜
» 미국은 2054년까지 연간 400억
달러 규모의 해군 MRO 예산 확보 → 안정적 수요 보장
» HD현대 군산조선소는 세계 최고 수준의 건선거와 대형 크레인 등 MRO 최적화 조건 보유
» 경쟁사 한화오션 대비 후발주자지만, 생산능력 및 시설 인프라에서 강점
» 군산조선소 재가동 시 HD현대중공업은 美 해군 MRO 시장 내 핵심 파트너로 부상 가능성

source: BofA Global Research, Alpha Biz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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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차트는
어닝추청치 상향과 함께 리레이팅을 이어가는 코스피
별거 안하는데 자꾸 비싸지는 신기한 코스닥
코스피 지수와 ADR

섹터 잘못 탔으면 랠리에서 철저히 소외됐을 법한

source: StockEasy
기관별 $RBLX (Roblox) 투자의견 요약

» Oppenheimer, $RBLX TP $133 상향, 의견 Outperform 유지

2Q25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 상회 확실, 초점은 이미 3Q25 가이던스로 이동
‒ Oppenheimer는 2Q bookings이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며, buyside의 기대를 상회할 것이라 전망
‒ 그러나 시장의 관심은 2Q 숫자 자체보다도 3Q25 가이던스가 얼마나 공격적으로 나올지에 집중되고 있음
‒ 4월 이후부터 신규 및 재유입 유저가 급증했으며, 이는 시즌성 강한 3분기와 맞물려 더욱 높은 트래픽을 유도할 가능성 큼
‒ 검색·추천 기능 개선을 통해 유저들이 다양한 경험으로 유입되면서 콘텐츠 소비 확산이 가속화되는 추세
‒ 이러한 트래픽 기반 확장 덕분에 사용자당 수익(ARPU) 상승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어 중장기 수익화에 긍정적 신호
‒ 목표주가 $125 → $133으로 상향, 이는 2026E EBITDA $1.99B에 44x EV/EBITDA 적용한 결과이며, Roblox의 4년 평균과 동일한 수준

💡 결론: 트래픽 급증, UX 개선, 광고 수익화 기대가 맞물리며 플랫폼 구조가 질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구간에 진입


» Wedbush, $RBLX TP $142 상향, 의견 Outperform 유지

사용자 급증과 광고 수익화 본격화로 구조적 성장 전환기 진입
‒ 최근 히트 게임 다수가 등장하면서 동시접속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 유저 기반 확장세 뚜렷
‒ 전체 플레이 시간 중 80% 이상을 차지하던 미수익 유저층을 겨냥해 Google과 함께 보상형 비디오 광고를 도입
‒ 광고 수익화 초기지만, 플랫폼 내 체류시간과 반복 방문률이 높아 광고 퍼포먼스 기대치는 오히려 상향 중
‒ 인앱 결제 수익 분배율을 콘솔 수준으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고품질 콘텐츠 제작자 유입이 활발해지고 있음
‒ 이러한 수익 구조 재정비는 Roblox를 단순 게임 허브가 아닌 풀스택 게임 생태계 플랫폼으로 전환시키는 핵심 기반
‒ FY27E 보수적 EBITDA $1.7B에 EV/EBITDA 55x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110에서 $142로 상향, 경쟁사 대비 높은 프리미엄 밸류 정당화

💡 결론: 플랫폼·수익구조·콘텐츠 모두에서 질적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 가시성도 빠르게 개선 중


» Piper Sandler, $RBLX TP $138 상향, 의견 Overweight 유지

2Q 사용자 지표 호조 + ‘Grow a Garden’ 대히트로 기대감 고조
‒ 2Q DAU는 1.15억 명에 달하고, bookings은 전년비 +37% 증가한 $1.31B, EBITDA는 $212M으로 추정
‒ 게임 ‘Grow a Garden’이 큰 화제를 일으키며 신규 유저 유입과 콘텐츠 체류시간 모두 급등
‒ 보상형 광고가 2분기부터 본격 도입되었지만, Piper는 광고 수익화 기여도에 대해 아직은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 다수의 신규 경험이 순위권에 오르며, 콘텐츠 다양성이 강화되고 플랫폼 충성도도 동반 상승하는 흐름
‒ 전체 유저 트래픽과 인게이지먼트 지표는 개선되었지만, 유료화로의 전환 속도는 아직 검증 단계
‒ 목표주가는 $105 → $138로 상향, 이는 트래픽·DAU 증가뿐 아니라 성장 내구성 확보에 대한 기대감에 기인

💡 결론: 콘텐츠 주도 성장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실질적 수익화와 광고 매출 본격 반영은 하반기부터 확인 필요


» Raymond James, $RBLX TP $130 상향, 의견 Outperform로 하향 (기존 Strong Buy)

‘Grow a Garden’ 기반 주가 급등 이후 과열 경계감에 따른 투자의견 하향
‒ Q1 실적 발표 직후부터 2Q까지 주가가 74% 상승했으며, 단기 모멘텀 과열을 반영해 투자의견을 한 단계 낮춤
‒ 단일 게임(Grow a Garden)의 비중이 높아지며 시장 기대가 과도하게 집중됐고, 밸류 부담도 확대됨
‒ 다만 해당 게임을 제외하더라도 전체 플랫폼의 DAU와 사용시간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음
‒ 여러 신규 콘텐츠 경험이 사용자 참여를 분산시키며, 플랫폼 전반의 구조적 성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목표주가는 $81에서 $130으로 상향하였으나, 주가 상승 속도는 앞으로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

💡 결론: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레이팅 조정이지만, 사용자 지표와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

*7/31 실적발표 예정

#RB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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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Speculative trading activity adds fuel to narrow-breadth short squeeze

골드만삭스 “투기적 거래 지표” 급등, 1990년 이후 상위 5% 수준
‒ 골드만삭스 트레이더 Nelson Armbrust는 자사 신규 ‘Speculative Trading Indicator’가 최근 수십 년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다고 분석
‒ 이 지표는 세 가지 고위험 거래 비중을 기반으로 측정됨:
 [1] 이익 없는 적자기업 주식
 [2] 1달러 이하 페니주식
 [3] EV/Sales 배수 10배 초과 주식
‒ 최근 한 달간 이 세 그룹의 거래 비중이 역사적 상위 20% 구간에 도달, 투기적 매매 급증 시사

고밸류 종목 쏠림 현상 뚜렷, EV/Sales 8배까지 상승
‒ 거래량 상위 50개 종목의 EV/Sales 배수가 평균 8배로 상승 → 2000년 닷컴버블, 2021년 초과열 국면 이후 최고 수준
‒ 과거 해당 수치 급등 시 단기 강세 흐름 있었지만 중기적 조정으로 이어진 전례 多

옵션시장에서도 콜옵션 비중 극단적 확대
‒ 최근 한 달간 옵션 거래의 61%가 콜옵션, 20년 평균(55%) 대비 높은 수준
‒ 이는 2024년 12월, 그리고 팬데믹 이후 초과열기(2020~2022) 이후 최고치와 유사한 수준

단기 수익률 ↑ vs 중기 불안정성 ↑
‒ 과거 데이터상, 투기지표가 급등한 시기 이후 단기 수익률은 평균 초과했으나,
 중기(수개월 단위) 변동성과 시장 조정 확률이 유의미하게 상승하는 패턴 반복
‒ 즉, 현재의 과열은 ‘지금은 좋지만 나중엔 탈날 수 있는 구조’에 가까움

시장 내부(Internals)와 포지셔닝 흐름도 “좁은 폭(breadth) 과열장” 시사
‒ 리테일 투자자 비중은 늘고, S&P500은 사상 최고치지만, 기관 중심 Sentiment는 중립에 가까움
‒ S&P500 개별종목 기준 숏 비중은 2019년 이후 최고 수준 → 쇼트커버링 중심 강세 가능성 내포
‒ 다만, 시장 상승폭이 소수 종목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은 추세 지속성에 부정적 신호

💡 결론: 시장은 ‘위로는 열려 있고 아래는 무거운’ 구조적 과열 흐름
» 투기성 거래 비중은 코로나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음
» 단기 강세장이 이어질 수 있으나, 기초체력 없이 콜옵션·페니주 쏠림이 주도하는 비정상 흐름
» 콜옵션 과열, 고밸류 종목 집중, 쇼트커버링 기반 상승 등은 모두 단기성 이벤트에 가까움
» 향후 ‘얕은 조정’ 혹은 ‘중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 높아진 구간 진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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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상회 종목은 평균 +0.9% 아웃퍼폼,
실적 하회 종목은 평균 -1.5% 언더퍼폼 중

아직까진 무난무난

*현재까지 S&P 500 기업 중 약 30%가 실발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