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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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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워뇨띠 “추격 매수 타이밍 아냐…조정장 노려야”]

국내 암호화폐 시장의 전설적인 트레이더 ‘워뇨띠‘가 한 국내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이용자들과 간단한 질의응답(Q&A)을 가졌다. 아래는 코인니스가 정리한 그의 답변.

1. 현재 바이낸스, 비트맥스에서 비트코인 평단가 12만1000 달러 1.3배 숏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2. 여전히 기술적 분석(차트 매매)이 유효하다고 생각하지만, 거시경제 영역을 참고해 트레이딩하고 있다
3. 이더리움(ETH)은 지금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 매수하지 못하겠다
4. 트레이딩의 불변의 진리는 ‘리스크 관리’라고 생각한다
5. 알트코인에는 투자하지 않고 있지만, 상승장이 길게 진행된다면 펌핑 시점이 한 번은 올 수 있을 것
6. 기관이 많이 유입되면서 개인 투자자 성공 사례가 줄었다
7. 지난4월부터 모든 자산 시장에 역대급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 추가 상승을 노리기보다는 떨어지면 매수할 생각
8. 2022년 초 (운용액) 3400억원을 달성했고, 하락장으로 2023년 1300억원까지 줄었다. 현재는 많이 복구했다
9. 이미 좋은 타점은 지나간 상황일 수 있다. 너무 싸졌을 때 매수하고, 너무 비싸졌을 때 매도하는 전략을 취하는 편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19028148128

~ 국내 언론들은 최근 이 계약을 두고 '국익을 내준 불평등 계약'이라고 비판 보도를 쏟아냈다. 일부 언론은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몫이 크게 줄고, SMR(소형모듈원전) 기술까지 제약을 받을 수 있다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른 협정"이라고까지 규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모두 해당 보도와 합의 문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해 줄 수 없다"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다. 원자력계와 정치권 안팎에서는 “문서 전체가 공개되지 않는 한, 사실관계를 확정하기 어렵다"는 반론과 “권력투쟁과 연계된 의도적 유출"이라는 분석이 맞서고 있다.

~ 다만 전문가들은 정치적 관점이 아닌 산업적 현실에서 협정을 평가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단순히 '윤석열 정부가 추진했으니 잘못된 계약'이라는 접근은 협정의 본질을 왜곡할 수 있다는 것이다.

~ 한편 이번 합의문이 외부로 흘러나간 경위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업계에선 비공개 합의문이 유출된 것을 두고 양국 당사자들 간 신뢰 문제 등 후폭풍이 상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일각에선 차기 한수원 사장 자리를 노리는 인사, 혹은 특정 인사를 견제하려는 정치권 인사가 제보했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위 뉴스에 더 관심

아무리 봐도 정치 때문에 산업이 피해 보는 그림 같은,,

대거 언론사들이 [단독] 타이틀을 달고 "비공개 합의문"을 특정 루트를 통해 입수한 뒤 일시에 영점사격을 하는 게 참으로 자연스러운 듯
지금까지 58%의 기업이 25년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이는 1분기에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한 비중의 두 배에 달함
Gromit 공부방
쉴새없이 트위터에서 쉴링 중인 오픈도어 선동 핀플루언서, 음 이번에는 진짜인가 https://x.com/ericjackson #OPEN
오늘처럼 컨센롱/리테일 하이베타픽들 조져지는 장에서도 이 정도 하락폭이면(*아직 장중이긴 하지만) 최근 단기 상승세 감안했을 때 상당히 잘 버티는 거라고 생각

나팔수 트윗 실시간 관람해보면 과거 GME 때처럼 쉴새없이 쉴링하며 일종의 글로벌 투기꾼들 커뮤니티(?)를 형성해가고 있는 느낌인데, 한 번 크게 사고 칠 수 있겠단 개인적 판단

*투기 판단은 각자 알아서

#OPEN
HSBC, 글로벌 유틸리티 및 재생에너지 시장 점검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는 과장됐을 가능성 존재
‒ 미국의 데이터센터 수요와 그에 따른 전력 부하 증가가 과장되었을 수 있다고 판단, 투기성으로 여러 부지에 중복 신청하는 '유령 데이터센터'가 존재하기 때문.
‒ 일부 전문가들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신청이 5~10배 과대 포장되었을 수 있다고 지적.
‒ 스페인 엔데사(Endesa)의 CEO는 실제 신청 건수의 20~30%만이 현실적인 수치일 수 있다고 언급.
‒ 미국 유틸리티 기업들이 과거에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을 과소평가하여 전력 수요를 과대 예측했던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현상이 현재도 이어지고 있음.
‒ 향후 15년간 미국 전력 수요가 연간 1.5~1.7% 성장할 것으로 예상. 이는 데이터센터, 전기차,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주도될 것.

미국 재생에너지 전망: 견고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
‒ 재생에너지 보조금 '절벽(subsidy cliff)'에 대한 우려가 과장됐음.
‒ 저장장치(storage) 비용 하락이 태양광 및 풍력에 대한 세액 공제 축소보다 재생에너지 성장의 더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봄.
‒ '25년 6월 발표된 Ember 보고서에 따르면, 배터리 비용이 낮아져 햇볕이 가장 좋은 지역에서는 태양광만으로 1년 365일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할 정도로 충분히 저렴해졌음.
‒ "Seller's market"에 진입. 보조금 없이도 태양광, 풍력, 저장장치는 가스와 원자력보다 비용과 시간 면에서 우위에 있음.
‒ 향후 몇 년간 미국 재생에너지 용량 추가량이 연간 70~80GW로 견고할 것으로 전망. 특히 유틸리티 스케일의 태양광 및 저장장치 추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유럽 시장 현황: 영국의 AR7 해상풍력 입찰과 독일의 난항
‒ 영국은 2030년 목표(43-50GW) 달성을 위해 향후 3번의 입찰에서 최소 17GW의 용량 확보가 필요하며, 특히 AR7 입찰에서 최소 7GW의 용량 확보가 중요.
‒ 영국 AR7 입찰은 해상풍력 고정식 가격 상한(ceiling price)을 11% 인상했고, 스코틀랜드 프로젝트는 더 높은 송전 비용을 반영해 별도 가격을 적용.
‒ 독일은 최근 2025년 두 번째 해상풍력 입찰에서 2.5GW 규모의 두 부지 모두 유효 입찰이 전무한 실패를 겪음. 이는 입찰자에게 과도한 위험을 부과하는 무제한 마이너스 입찰 방식 때문.
‒ 이 실패를 계기로 수익 안정화 장치를 제공하는 양면 차액결제 계약(two-sided CfD) 방식과 같은 더 건설적인 입찰 설계로의 개선 가능성이 있음. 실제로 2024년 덴마크도 유사한 실패 후 CfD 방식으로 전환했음.

유럽 전력 기업의 상반기 실적 및 투자 동향
‒ 2025년 상반기 유럽 유틸리티 기업 실적은 전반적으로 예상에 부합하며 연간 목표 달성 궤도에 올랐음.
‒ 낮은 풍력 자원, 부진한 가스 및 전력 거래 수익, 환율 변동(특히 USD 및 중남미 통화) 등이 2분기 악재로 작용.
‒ 이베르드롤라(Iberdrola)는 네트워크 부문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50억 달러 증자를 발표했으며, 2030년까지 추가 증자는 없을 것이라 밝힘.
‒ 오스테드(Ørsted)는 '선라이즈 윈드(Sunrise Wind)' 프로젝트 자금 조달 및 대차대조표 강화를 위해 600억 덴마크 크로네 증자를 계획.
‒ 유럽 태양광 설치량은 2016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할 전망이며, 특히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등 주요 시장에서 인센티브 종료 및 에너지 위기 우려 감소로 인한 주거용 수요 둔화가 원인.
‒ 중국의 태양광 설치량도 보조금(FiT) 제도의 최종 단계적 폐지 이후 6월에 전년 대비 40% 급락했음.

💡 결론: 막연한 수요에 대한 과도한 기대보다는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에너지 전환에 초점을 맞춰야.
» 미국의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기술적 효율성과 재생에너지의 경제성이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함.
» 유럽에서는 영국이 정책적 노력을 통해 해상풍력 확대를 추진하는 반면, 독일은 입찰 실패를 통해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등 각국이 현실에 맞춰 에너지 정책을 조정하는 중.
» 에너지 전환은 막연한 환상보다는 현실적인 시장 수요와 기술의 경제성, 그리고 제도적 보완을 통해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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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유럽 방산주 급락: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밸류에이션 과열’ 동시 반영

섹터 전반 동조 하락
‒ 유럽 항공·방위 지수와 대형주(Leonardo, Rheinmetall, Hensoldt, BAE, Saab 등)가 일제히 -4%~-9%대 급락. Reuters는 장중 기준 “주요 방산 8개사 합산 시가총액 약 $150억 증발”이라 보도.

트리거 1: 우크라이나 ‘휴전/평화 회담’ 기대 강화
‒ 트럼프-젤렌스키 회동 및 유럽 정상들과의 백악관 협의 이후 “러-우크라 평화 가능성” 기대가 커지며 방산주는 약세, 반대로 광범위 지수는 상승 흐름. Reuters 장중 브리핑과 마켓 클로징 기사 모두 동일 논지 제시.
‒ Bloomberg는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평화 추진 재강조 + 가자지구 휴전 합의 소식”이 겹치며 Goldman 방산 바스켓이 -5.7%까지 밀렸다고 전함.
‒ WSJ도 “우크라이나 평화회의 추진 보도 이후 유럽 방산주 약세”라고 보도.

트리거 2: ‘미국산 무기 구매’ 신호 → 유럽 업체 상대적 불리 해석
‒ FT는 “키이우가 유럽 재원 지원을 등에 업고 미국 무기 대규모 구매를 시사”한 점을 전하며, 투자자들이 이를 유럽 방산사 수주 몫 축소 가능성으로 해석했다고 보도. 오늘 하락폭이 이탈리아·독일 종목에서 특히 컸던 배경으로 거론됨.

밸류에이션 과열·포지션 누적 → 이벤트 충격에 취약
‒ Reuters Breakingviews는 이번 하락을 “평화 기대”보다 밸류에이션 과열 해소 쪽에 더 무게를 둠. 유럽 방산 평균 PER이 30배 수준(STOXX 600 지수 14배 대비 고평가)이며, Citi 분석 기준으로는 일부 종목이 ’25~’34년 영업이익 4~5.5배 증가를 전제로 가격이 형성돼 있다고 지적.
‒ 즉, YTD 급등 후 포지션이 두터운 상황에서 휴전 기대 뉴스 → 차익실현이 촉발됐다는 해석이 합리적.

오늘의 흐름 해석
‒ 단기: 휴전/완화 관련 헤드라인 민감도↑ → 섹터 변동성 확대, 수급은 차익실현 우위였음. 광범위 지수는 상승, 방산만 역행한 ‘로테이션’ 성격.
‒ 중기: Breakingviews·FT 모두 유럽 재무장(리암라이트) 기조 자체는 유지된다는 점을 상기함. 다만 기대치가 높아진 상태라 수주 공시/예산 확정 같은 펀더멘털 체크포인트 없이는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압력이 재현될 수 있음.

by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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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Google trend에서 평소와 다른 현상이 나오길래 의아했었는데

아래 포스팅을 보고 앞으로도 이런 AI를 활용한 검색이 Google trend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s://x.com/chriscamillo/status/1957441296798298509?s=46

처음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효과>로 인한 한국에 대한 관심 증대라고 봤었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Korea 뿐만 아니라, Japan, Chian 심지어 태국까지 모두 8월에 급등했기 때문.

당최 8월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되짚어 보면, 우연찮게 GPT-5는 올해 8월 7일에 출시했다.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시점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져서, 앞으로 trend 지표를 볼 때 이런 점도 같이 고려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s://blog.naver.com/dkim0210/223976381329



좀 크리티컬한 이슈 같은데,,
Gromit 공부방
갑자기 Google trend에서 평소와 다른 현상이 나오길래 의아했었는데 아래 포스팅을 보고 앞으로도 이런 AI를 활용한 검색이 Google trend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s://x.com/chriscamillo/status/1957441296798298509?s=46 처음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효과>로 인한 한국에 대한 관심 증대라고 봤었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
윗글에서 공유해주신 트윗 원문 전문 번역



X @ChrisCamillo · Aug 18

1/11 🧵 스레드: 구글이 보고하는 검색 쿼리 성장은 인간이 아니라 AI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음.

2/11 증거가 쌓이고 있음. ChatGPT 같은 AI를 통해 사람들이 질의를 던지면, 그것이 대규모 구글 검색과 클릭으로 이어지고 있음. 이는 인간 검색 활동이 둔화되고 있어도 표면적으로는 여전히 “성장”이 찍히게 만듦.

3/11 사례: 애플의 에디 큐(Eddy Cue)는 “AI 사용으로 인해 사파리 검색이 22년 만에 처음 감소했다”고 증언함. 그날 알파벳 주가는 약 9% 하락.

4/11 구글의 대응: “우리는 검색에서 전반적인 쿼리 성장을 계속 목격하고 있다.” 실제로 2분기 검색 매출은 542억 달러, 전년 대비 +12%. 하지만 불과 직전 애플은 인간 검색이 줄고 있다고 증언했음. 어떻게 이게 가능한가?

5/11 이제 구글 트렌드를 이야기해보자. 투자자들은 이를 상대적 검색량을 보여주는 깨끗한 지표로 취급함. 그러나 최근 다른 신호들과 대조해보면 그림이 맞지 않음. 예: 룰루레몬(Lululemon) 제품 용어(레깅스, 브라, 탑, 쇼츠, 조거, 가방)는 올여름 휴일 시즌 수준까지 치솟음. 내가 20년 가까이 구글 트렌드 데이터를 분석했지만, 성숙 브랜드 제품이 피크 시즌 외에 이렇게 전반적으로 급등한 사례는 본 적이 없음. 신용카드 결제, 웹 트래픽, 앱 참여도, 매장 트래픽은 소폭 개선에 불과한데도 이런 수치가 나온 건 납득하기 어려움. 그리고 이런 사례는 룰루레몬만이 아님…

6/11 다른 사람들도 이걸 보고 있음. 소셜 아비트리지 투자자들이 올여름 여러 브랜드와 키워드에서 구글 트렌드 이상 징후를 지적 중임.

7/11 나는 AI가 이런 이상한 패턴의 원인이라고 의심해서 작은 실험을 해봤음. “organic abercrombie socks”라는, 존재하지 않는 제품 카테고리를 만들었음. 검색 기록은 0이었는데 ChatGPT에 몇 번 프롬프트를 넣은 뒤 24시간 안에 구글 트렌드에 등장했음. 구글 트렌드 문서에는 “구글 자체 AI 검색은 필터링된다”고 적혀 있지만, ChatGPT 같은 외부 AI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이 없음. 이 양말 테스트는 AI 트래픽이 실제로 트렌드에 새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

8/11 내가 만난 한 AI 앱 개발자는, 단일 AI 리서치 요청이 수백 건의 구글 쿼리와 클릭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설명함. 이 메커니즘은 인간 검색이 둔화되더라도 “검색 쿼리 성장”을 인위적으로 부풀릴 수 있음.

9/11 이제 구글 광고 얘기로 넘어가자. 여기서 돈이 만들어지고, 정책 명확성이 중요한 지점임. 구글은 “잘못된 클릭에는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AdWords 정책 어디에도 AI 앱이나 챗봇에서 발생한 클릭에 대한 언급은 없음. 만약 AI 트래픽이 광고와 상호작용한다면, 광고주는 그 AI 참여의 진짜 가치를 알지 못한 채 비용을 지불할 수도 있음.

10/11 왜 이게 중요한가? 광고주가 자신도 모르게 AI 트래픽에 비용을 지불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임.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는 구글 트렌드 데이터에 의존해 판단하다가 잘못된 해석을 할 수 있음. 그리고 구글 주가가 사상 최고치에 있는 지금, 그 매출 성장이 인간이 아닌 쿼리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일부는 허상일 수 있음. 만약 구글이 AI와 인간 검색을 분리해 공시·청구하라는 압박을 받게 된다면, 주가는 큰 변동성을 맞이할 수 있음.

11/11 만약 AI가 만든 검색 트래픽이나 구글 트렌드 이상 징후를 본 적이 있다면 증거를 제시해 달라. 내가 뭔가를 놓치거나 잘못 해석했다면 반박해 달라. 공개: 나는 $GOOGL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구글의 정책과 공시에서 진실과 투명성을 추구하고 있음.
GS S&T, Time To Buy Momentum

‒ 최근 미국 증시에서 모멘텀주(특히 AI 관련 고베타 종목)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골드만의 High Beta Momentum Pair 지수(GSPRHIMO)가 약세를 보였음.

‒ 8월 11일 고점 이후 약 -13% 하락했으며, 최근 5거래일 동안 낙폭이 10%p 이상으로 급격히 확대됨.

‒ 하락 원인은 숏 커버링에 따른 로우퀄리티 종목 랠리로 시작됐지만, 현재는 승자주(롱 레그) 쪽이 크게 매도 압력을 받고 있음.

‒ AI 관련 종목과 모멘텀 팩터의 상관관계가 강화되면서 AI 전반이 타격을 받았고, 유럽에서는 특히 방산 섹터 중심으로 모멘텀 지수가 크게 부진.

‒ 지수는 현재 200일 이동평균선·회귀선 지지선·RSI 기준 모두 과매도 영역에 근접.

‒ 과거 데이터를 보면 5일간 10% 이상 급락한 뒤, 이후 1주일 동안 80% 확률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중간값 기준 +4.5%(1주) / +11%(1개월) 수준의 반등을 보여왔음.

‒ 다음 주 빅테크 실적에서 AI 관련 추가 충격만 없다면, 기술적 지지선과 과거 성과 패턴을 근거로 모멘텀 팩터는 매수 기회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CMS, Hesai (HSAI US) 2Q25 Review: Margin Beat, Multi-Sector Growth Drivers

2Q25 실적: 매출 성장 + 마진 서프라이즈
‒ 매출 70.6억 위안(+53.9% yoy, +34.5% qoq)으로 5개 분기 연속 성장
‒ 출하량 35.2만대(+307% yoy), 이미 1H25 출하가 FY24 연간을 초과
‒ ADAS LiDAR 30.4만대(+276% yoy), 로보틱스 LiDAR 4.9만대(+744% yoy)
‒ ASP 2,006위안(-62% yoy), 단가 하락에도 GPM 42.5% 기록(시장 예상 상회)
‒ 판관비율(SG&A) 각각 6.0%/9.0%로 큰 폭 하락,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
‒ 순이익 4,410만 위안, NPM 6.2%로 흑자 전환

시장 점유율: 車·로보틱스 LiDAR 양대 시장 주도
‒ 중국 승용차 LiDAR 납품 점유율 1위, 9개 OEM과 20개 이상 모델 계약
‒ 2026년부터 샤오미 전 차종 표준 채택 예정, 지리·체리·장성·창안도 주문 확대
‒ 국제 시장 확장: GAC Toyota(도요타 JV)와 2026년 양산 계약 체결 → 일본 진출 개시
‒ 유럽 톱 OEM과 10년 단독 계약(C-sample 단계, 2026 SOP, 2027 ramp-up)
‒ 로보틱스 LiDAR 1H25 점유율 1위, GT 시리즈(잔디깎이용) 출하 10만대, 연간 20만대 전망

가이던스 및 전망
‒ FY25 출하 가이던스: 120만~150만대, GPM 약 40% 유지 전망
‒ FY25-27년 매출 전망 불변: 2025E 32.8억 → 2027E 66.7억 위안
‒ GPM 가정 상향(2025E 40.9% → 2027E 37.4%), 판관비율 소폭 상향
‒ 순이익 전망은 기타수익 조정(24년 일회성 2억 위안 제외)·법인세 반영으로 18.8%~8.7% 하향 조정

밸류에이션 변화
‒ 적자에서 흑자 전환 달성 → P/S → P/E 방식으로 전환
‒ 목표주가 32달러로 상향(42배 2026E P/E 적용), 현 주가 대비 +20% 업사이드
‒ 엔비디아·모빌아이 대비 23% 프리미엄 부여: AD 부품업체 중 최초로 흑자 달성한 점, 멀티 인더스트리 성장 모멘텀 반영

💡 결론:
» Hesai는 2Q25 단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영업 레버리지로 마진 방어력을 입증, 흑자 전환으로 체질 개선 본격화.
» 단기적으로는 ASP 압력과 업황 둔화 가능성이 리스크 요인이지만, OEM 계약 확대·국제 시장 진출·로보틱스 수요까지 다변화된 성장 엔진이 이를 상쇄할 전망.
» 중장기적으로 자동차·로보틱스 양대 시장에서 글로벌 톱 티어 위치를 강화하면서, 2026~27년 대규모 양산 프로젝트 본격화로 멀티플 재평가 국면 진입 가능성이 큼.
» LiDAR 산업 내 희소한 “흑자 전환 + 다각적 성장 스토리”를 가진 기업으로, 향후 5년간 가장 주목할 종목 중 하나로 평가.


#H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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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Tech Sector Total Return Drivers Breakdown
TD Cowen, 2Q25 Off-Cycle Compute Semis Preview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2027년 ‘디제션(digestion)’ 우려 약화
‒ 4대 하이퍼스케일러(아마존, MS, 구글, 메타)가 모두 CapEx 전망을 상향 → 2026년 집계 CapEx 컨센서스는 최근 30일간 약 +18%, 2027년은 +20% 증가
‒ 오라클-OpenAI의 ‘Stargate’ 데이터센터(4.5GW, 2027년 4월 가동 예정) 발표는 2027년을 ‘소화(digestion)’ 국면으로 보던 가정을 약화시키는 핵심 이벤트
‒ NVIDIA가 공개한 Kyber 랙 및 800V HVDC 파워 인프라, 오라클의 선제적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등 → 생태계 전반이 장기적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수용하고 있음을 시사
‒ 위와 같은 동향은 당사가 보수적으로 예상했던 “2027년 수요 공백”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음을 의미

밸류에이션 및 시장 포지셔닝
‒ 컴퓨트 반도체 그룹 NTM P/E 약 42배, 과거 평균 36배 대비 고평가(약 14x 프리미엄)
‒ 4월 저점 대비 컴퓨트 그룹 주가 +77%, SOX +48%, 나스닥 +28% → 단기적으로는 추가 상승 여력 제한
‒ 그러나 AI 인프라 투자는 “세대 교체급(one-in-a-generation)” 변화로, 밸류 부담에도 장기 보유 매력 충분
‒ 현재 NVIDIA는 그룹 평균(37x) 대비 할인 거래(약 32~33x 수준)되고 있어 최선호주 지위 유지

종목별 인사이트
ㅁ NVIDIA (투자의견 Buy, TP $175 → $235 상향 / 단기 실적 플레이 톤: Positive)
‒ Blackwell에서 Blackwell Ultra로의 전환이 공급망·제품 로드맵 모두에서 차질 없이 진행 중. 시장 우려와 달리 GPU 성장세 둔화 신호는 전혀 없음
‒ 중국 관련 불확실성(H20 규제, 라이선스 승인 지연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단기 매출 기여도는 제한적이라 펀더멘털 훼손 요인은 X
‒ 10월 분기 매출 $55B 예상, 이는 컨센서스보다 $3~5B 높은 수준으로, Street 컨센서스 상향 조정 다시 발생할 가능성 큼
‒ 중국 제외 글로벌 매출 모멘텀 강력, 특히 YTD 대만 서플라이체인 매출이 +23% YoY 증가하며 공급망 수요 탄력성 입증
‒ OpEx 가이던스는 F2026 기준 mid-30% 성장 전망. GM%는 연내 75%까지 확대 가능하다고 가이던스, 구조적 수익성 개선에 대한 신뢰도 높아짐
‒ 현재 주가 $180 기준 2026E EPS $7 달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 신뢰가 쌓이는 중. 밸류에이션 정당성 커지고 있음

ㅁ Broadcom (투자의견 Buy, TP $290 → $355 상향 / 단기 실적 플레이 톤: Neutral)
‒ AI 반도체 매출이 YoY +60% 성장 전망(C2Q25 $5.1B 예상), 특히 TPU v7 ASP 상승 효과가 본격 반영될 구간에 진입
‒ 네트워킹 매출 비중이 최근 40%까지 치솟았는데, 과거 평균 비중(ASIC 70 : 네트워킹 30)으로 회귀할지 여부가 시장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
‒ 주가 밸류에이션은 이미 EV/S, P/E 모두 NVIDIA 대비 프리미엄(각각 +2턴, +5턴)으로 거래 중. 따라서 T+1 이벤트 드리븐 반응은 제한적일 가능성
‒ 그러나 T+2 관점에서는 TPU v7 사이클 수혜, Arista가 네트워킹 가이던스를 +25% 상향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업황 펀더멘털 업사이드 여전히 견조
‒ C2Q25 가이던스: 매출 $15.8B(+21% YoY), GM% ~78.1%(ASP 믹스 영향), EBITDA 마진 >66%로 고수익 구조 유지

ㅁ Marvell (투자의견 Buy, TP $70 → $90 상향 / 단기 실적 플레이 톤: Neutral)
‒ 시장 논란의 중심은 아마존 Trainium 3·4 관련 가시성 부족. 아직 실적 가이던스에는 본격 반영이 어려워 투자자 신뢰 회복이 과제임
‒ 직전 분기 “2026년 3nm 캐파 확보”라는 발언을 했음에도 시장 반응은 미미. 여전히 충분한 캐파 확보 여부에 대한 의구심 존재
‒ 특히 Astera Labs가 아마존 2026+ 사업에 대해 강한 확신을 보인 것과 대비되면서, Marvell은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 중
‒ 다만 네트워킹 전환(800G → 1.6T) 구간에서 핵심 포지션 확보 중이며, Telco 인프라 수요 회복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 숏 포지션이 과밀한 상황이라, 실적에서 작은 긍정적 신호만 보여도 단기 급반등 가능성 높음

ㅁ Credo (투자의견 Buy, TP $95 → $140 상향 / 단기 실적 플레이 톤: Neutral)
‒ 고객 다변화가 본격화되는 구간: 3~4곳의 신규 >10% 매출 고객 확보 예정, 이 중 hyperscaler 2곳 신규 진입 확정적
‒ F2026 매출 가이던스는 >$800M(+85% YoY) 수준으로 매우 공격적. 순이익률도 40% 수준에 접근 가능
‒ 3nm Optical DSP 및 224G SerDes에서 경쟁사 대비 성능 우위 가능성이 부각됨. 동시에 고부가가치 7m 케이블 수요가 모멘텀으로 작용
‒ 단기적으로 주가가 최근 90% 급등한 상황이라 T+1 이벤트 반응은 불확실. 투자자들이 Astera Labs와 단순 비교하는 경향도 리스크 요인
‒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 커넥티비티 시장 고속 성장의 핵심 수혜주로 포지셔닝 가능

산업 전망 및 모델 업데이트
‒ AI 가속기 매출은 2024 $116.7B → 2026 $246B → 2030 $342B, 연평균 성장률 20% 이상 전망
‒ 네트워킹 인프라 매출도 2024 $31B → 2030 $98B, CAGR 21%로 AI 가속기와 병행 성장
‒ CPU 시장 점유율: 인텔은 2026년 61.6%까지 하락, AMD는 26.4%, ARM/Internal은 12%까지 확대
‒ NVIDIA의 AI 가속기 ASP는 2025 $41K → 2030 $54K, 가격 결정력 지속

💡 결론:
»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은 2027년 이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으며, ‘Digestion 국면’은 당분간 우려할 필요 없음
»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대비 높으나 구조적 성장 모멘텀은 건재, 단기적 T+1 주가 반응은 제한적일 수 있음
» NVIDIA는 여전히 가장 명확하고 안정적인 AI 투자 플레이, Broadcom·Marvell·Credo도 각기 포인트는 있으나 단기 기대치가 높음
» 2030년까지 AI 가속기·네트워킹 인프라 시장은 폭발적 성장세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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