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음 원문을 읽어보니 베센트의 정신승리 + 찡찡거림이 가득 담긴 듯한,, 럼프옹은 그냥 열심히 TACO하면서 트윗으로 테마주 펌핑이나 해주시길,,
정신승리가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암튼 이와는 별개로 희토류 테마주들은 종가로 5일선은 지켜줘야 하지 않을지
암튼 이와는 별개로 희토류 테마주들은 종가로 5일선은 지켜줘야 하지 않을지
China, Betting It Can Win a Trade War, Is Playing Hardball With Trump
‒ 시진핑 정부는 미국의 ‘약점’이 트럼프의 주식시장 집착에 있다고 보고, 장기 무역전쟁 시 시장 충격이 트럼프를 협상 테이블로 끌어낼 것이라 확신함. 중국은 트럼프가 4월 관세로 촉발한 급락 후 물러섰던 사례를 근거로 “미국이 장기 충돌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판단함.
‒ 최근 중국은 한국의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를 제재하고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며 압박 강도를 높였고, 이에 트럼프는 11월 1일부터 100% 추가관세를 예고함. 양국은 협상과 충돌을 오가며 ‘공포심 조성-시장 흔들기’ 전략을 주고받는 중.
‒ 중국 상무부는 미국의 ‘이중잣대’를 비난하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천명했고, 트럼프는 자국의 대중 요리유(식용유) 수입 중단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보복 위협을 강화함.
‒ 트럼프는 “시진핑과의 관계는 좋지만 때때로 그가 예민해진다”고 언급하며, 시장 충격을 일시적 현상으로 축소. 그러나 중국은 트럼프가 시장 불안에 굴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 미국 내 제조업 둔화·물가 상승·고용 둔화 등 경제 지표 악화로 트럼프의 ‘시장 방어력’이 약해진 가운데, 중국은 희토류 무기화를 통해 미국의 공급망 불안을 자극하고 있음.
‒ 전문가들은 시 주석의 강경노선이 “트럼프는 결국 양보한다”는 확신에 기반한다고 분석하며, 올해 초 자석 관세 협상에서 트럼프가 후퇴했던 전례가 이를 강화했다고 평가.
‒ 오는 말 한국 APEC 정상회의에서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예정돼 있으나, 실질적 합의보다는 무역전쟁의 확전 방지와 ‘휴전 연장 시그널’이 주요 메시지가 될 것으로 전망.
source: WSJ
‒ 시진핑 정부는 미국의 ‘약점’이 트럼프의 주식시장 집착에 있다고 보고, 장기 무역전쟁 시 시장 충격이 트럼프를 협상 테이블로 끌어낼 것이라 확신함. 중국은 트럼프가 4월 관세로 촉발한 급락 후 물러섰던 사례를 근거로 “미국이 장기 충돌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판단함.
‒ 최근 중국은 한국의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를 제재하고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며 압박 강도를 높였고, 이에 트럼프는 11월 1일부터 100% 추가관세를 예고함. 양국은 협상과 충돌을 오가며 ‘공포심 조성-시장 흔들기’ 전략을 주고받는 중.
‒ 중국 상무부는 미국의 ‘이중잣대’를 비난하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천명했고, 트럼프는 자국의 대중 요리유(식용유) 수입 중단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보복 위협을 강화함.
‒ 트럼프는 “시진핑과의 관계는 좋지만 때때로 그가 예민해진다”고 언급하며, 시장 충격을 일시적 현상으로 축소. 그러나 중국은 트럼프가 시장 불안에 굴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 미국 내 제조업 둔화·물가 상승·고용 둔화 등 경제 지표 악화로 트럼프의 ‘시장 방어력’이 약해진 가운데, 중국은 희토류 무기화를 통해 미국의 공급망 불안을 자극하고 있음.
‒ 전문가들은 시 주석의 강경노선이 “트럼프는 결국 양보한다”는 확신에 기반한다고 분석하며, 올해 초 자석 관세 협상에서 트럼프가 후퇴했던 전례가 이를 강화했다고 평가.
‒ 오는 말 한국 APEC 정상회의에서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예정돼 있으나, 실질적 합의보다는 무역전쟁의 확전 방지와 ‘휴전 연장 시그널’이 주요 메시지가 될 것으로 전망.
source: WSJ
The Wall Street Journal
China, Betting It Can Win a Trade War, Is Playing Hardball With Trump
Chinese leader Xi Jinping thinks the president will fold before launching new tariffs that would roil markets.
Gromit 공부방
China, Betting It Can Win a Trade War, Is Playing Hardball With Trump ‒ 시진핑 정부는 미국의 ‘약점’이 트럼프의 주식시장 집착에 있다고 보고, 장기 무역전쟁 시 시장 충격이 트럼프를 협상 테이블로 끌어낼 것이라 확신함. 중국은 트럼프가 4월 관세로 촉발한 급락 후 물러섰던 사례를 근거로 “미국이 장기 충돌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판단함. ‒ 최근 중국은 한국의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를 제재하고 희토류…
흥미로운 글, 중국의 '진짜' 협상 레버리지는 희토류보다도 트럼프의 TACO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신규 매출 목표 보도
: 8월 ARR 50억 달러. 현재 70억 달러 → 25년 목표 90억 달러 → 26년 200-260억 달러
: 연초 제시한 목표(연간 매출 기준)는 25년 20~40억 달러 → 26년 50~120억 달러
: 매출 80%가 기업 부문에서 발행. 30만 개 이상의 기업 및 기관 고객 보유
: Claude Code ARR 10억 달러. 8월 4억 달러 수준에서 급증
: 8월 ARR 50억 달러. 현재 70억 달러 → 25년 목표 90억 달러 → 26년 200-260억 달러
: 연초 제시한 목표(연간 매출 기준)는 25년 20~40억 달러 → 26년 50~120억 달러
: 매출 80%가 기업 부문에서 발행. 30만 개 이상의 기업 및 기관 고객 보유
: Claude Code ARR 10억 달러. 8월 4억 달러 수준에서 급증
[그림 1] 10월 10일 시장 전체 옵션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1억 800만 계약)에 도달하며, 리테일 거래 역시 2024년 초 대비 2.4배 수준으로 급증
[그림 2] 리테일 현물주식 순매수 강도가 4월 이후 꾸준히 플러스 구간을 유지하며, 7~10월 동안은 평균 이상으로 매수세 강화
[그림 3] 리테일 옵션의 콜/풋 비율이 8~9월 이후 급등, 10월 초 9% 수준까지 상승하며 ‘콜옵션 매수 선호’가 극대화
[그림 4] 2024~25년 동안 CTA(추세추종형) 전략 시그널은 ES, NQ, RTY 모두 플러스권을 유지했으나, 최근 약화 조짐이 나타남
[그림 5] S&P500 기준 CTA 포지션의 중기 임계선은 6494 수준으로, 현재는 롱 포지션을 유지하나 신호가 0선 근처로 약화 중
[그림 6] 단기·장기 CTA 신호 모두 0 근처에서 약세 전환 직전이며, 노출이 중립화되는 모습(단기 -0.33, 장기 -0.15)
[그림 7] 미국 개인투자자 심리를 나타내는 AAII Bull-Bear 스프레드는 10월 기준 +10.3으로 회복했지만 여전히 중립 수준에 머무름
[그림 2] 리테일 현물주식 순매수 강도가 4월 이후 꾸준히 플러스 구간을 유지하며, 7~10월 동안은 평균 이상으로 매수세 강화
[그림 3] 리테일 옵션의 콜/풋 비율이 8~9월 이후 급등, 10월 초 9% 수준까지 상승하며 ‘콜옵션 매수 선호’가 극대화
[그림 4] 2024~25년 동안 CTA(추세추종형) 전략 시그널은 ES, NQ, RTY 모두 플러스권을 유지했으나, 최근 약화 조짐이 나타남
[그림 5] S&P500 기준 CTA 포지션의 중기 임계선은 6494 수준으로, 현재는 롱 포지션을 유지하나 신호가 0선 근처로 약화 중
[그림 6] 단기·장기 CTA 신호 모두 0 근처에서 약세 전환 직전이며, 노출이 중립화되는 모습(단기 -0.33, 장기 -0.15)
[그림 7] 미국 개인투자자 심리를 나타내는 AAII Bull-Bear 스프레드는 10월 기준 +10.3으로 회복했지만 여전히 중립 수준에 머무름
Gromit 공부방
[그림 1] 10월 10일 시장 전체 옵션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1억 800만 계약)에 도달하며, 리테일 거래 역시 2024년 초 대비 2.4배 수준으로 급증 [그림 2] 리테일 현물주식 순매수 강도가 4월 이후 꾸준히 플러스 구간을 유지하며, 7~10월 동안은 평균 이상으로 매수세 강화 [그림 3] 리테일 옵션의 콜/풋 비율이 8~9월 이후 급등, 10월 초 9% 수준까지 상승하며 ‘콜옵션 매수 선호’가 극대화 [그림 4] 2024~25년 동안 CTA(추세추종형)…
Citadel Scott Rubner, Equity FLASH Update
» Theme: Structural Bull; Tactical October Fragility Persists
‒ Rubner는 단기적으로 헤드라인 리스크로 인한 변동성은 지속되겠지만, 기업 펀더멘털 개선과 11월의 계절적 강세를 감안할 때 주식시장의 중기적 상승 추세는 여전히 견고하다고 평가.
‒ 10월 10일 옵션 거래량이 사상 최대치(1억 800만 계약)를 기록했으며, 리테일 투자자는 24주 연속 콜옵션 순매수로 역사상 최장기 ‘bullish skew’를 유지함. 이는 “buy-the-dip” 심리가 여전히 강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의미.
‒ 리테일은 현물, 옵션, ETF 전반에서 순매수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ETF는 특히 S&P500·나스닥 대형주 중심으로 집중됨(“SPY의 36%가 Mag7으로 유입”). 반면 기관투자자는 최근 9주 중 8주간 헤지 중심의 풋옵션 매수세를 유지.
‒ 3분기 어닝시즌 진입 국면에서 S&P500의 EPS는 +7.5% YoY 성장 전망, 옵션시장은 평균 ±4.7% 변동을 반영 중이며, 단일종목 간 상관관계가 낮아 종목선별 장세가 강화되고 있음.
‒ 리테일은 4월 이후 26주 중 23주 동안(7주 연속) 순매수세를 보이며, 10월~11월로 갈수록 수요가 계절적으로 강화되는 패턴을 반복 중. 11월은 과거 8년 중 가장 강한 순매수 월로 기록.
‒ 기관 및 시스템 투자자 측면에서는 CTA 포지션이 여전히 Net Long이지만 신호가 약화 중이며, SPX 6494가 롱→숏 전환의 임계선으로 제시됨. 변동성 확대로 Vol-Control 전략군의 공급 리스크도 존재.
‒ 헤지펀드와 대형 스펙(speculators)들은 VIX 숏 포지션을 과도하게 쌓은 상태에서 지난 금요일 쇼크로 손실을 입었으며,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매도 재진입 움직임 관찰.
‒ 자사주 매입은 사상 최대 규모(연간 1.35조달러 예상)로, 11월 1일 블랙아웃 해제 이후 강력한 수요 유입이 예상됨. 특히 Russell 3000과 S&P500 구성사 모두 사상 최고 집행 속도로 진행 중.
‒ 역사적으로 10월 26~27일이 분기 저점을 형성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후 연말 랠리로 이어지는 패턴이 반복됨. 올해도 10월 중순 조정 이후 강세 전환 가능성 높음.
‒ 결론적으로 리테일 자금, 자사주 매입, 패시브 유입, AI 성장테마 등 구조적 강세 요인은 지속되며, 10월의 전술적 변동성 구간은 매수 기회로 해석. 연말에는 ‘FOMO Rally’와 낙폭과대주 중심의 리버전 흐름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
» Theme: Structural Bull; Tactical October Fragility Persists
‒ Rubner는 단기적으로 헤드라인 리스크로 인한 변동성은 지속되겠지만, 기업 펀더멘털 개선과 11월의 계절적 강세를 감안할 때 주식시장의 중기적 상승 추세는 여전히 견고하다고 평가.
‒ 10월 10일 옵션 거래량이 사상 최대치(1억 800만 계약)를 기록했으며, 리테일 투자자는 24주 연속 콜옵션 순매수로 역사상 최장기 ‘bullish skew’를 유지함. 이는 “buy-the-dip” 심리가 여전히 강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의미.
‒ 리테일은 현물, 옵션, ETF 전반에서 순매수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ETF는 특히 S&P500·나스닥 대형주 중심으로 집중됨(“SPY의 36%가 Mag7으로 유입”). 반면 기관투자자는 최근 9주 중 8주간 헤지 중심의 풋옵션 매수세를 유지.
‒ 3분기 어닝시즌 진입 국면에서 S&P500의 EPS는 +7.5% YoY 성장 전망, 옵션시장은 평균 ±4.7% 변동을 반영 중이며, 단일종목 간 상관관계가 낮아 종목선별 장세가 강화되고 있음.
‒ 리테일은 4월 이후 26주 중 23주 동안(7주 연속) 순매수세를 보이며, 10월~11월로 갈수록 수요가 계절적으로 강화되는 패턴을 반복 중. 11월은 과거 8년 중 가장 강한 순매수 월로 기록.
‒ 기관 및 시스템 투자자 측면에서는 CTA 포지션이 여전히 Net Long이지만 신호가 약화 중이며, SPX 6494가 롱→숏 전환의 임계선으로 제시됨. 변동성 확대로 Vol-Control 전략군의 공급 리스크도 존재.
‒ 헤지펀드와 대형 스펙(speculators)들은 VIX 숏 포지션을 과도하게 쌓은 상태에서 지난 금요일 쇼크로 손실을 입었으며,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매도 재진입 움직임 관찰.
‒ 자사주 매입은 사상 최대 규모(연간 1.35조달러 예상)로, 11월 1일 블랙아웃 해제 이후 강력한 수요 유입이 예상됨. 특히 Russell 3000과 S&P500 구성사 모두 사상 최고 집행 속도로 진행 중.
‒ 역사적으로 10월 26~27일이 분기 저점을 형성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후 연말 랠리로 이어지는 패턴이 반복됨. 올해도 10월 중순 조정 이후 강세 전환 가능성 높음.
‒ 결론적으로 리테일 자금, 자사주 매입, 패시브 유입, AI 성장테마 등 구조적 강세 요인은 지속되며, 10월의 전술적 변동성 구간은 매수 기회로 해석. 연말에는 ‘FOMO Rally’와 낙폭과대주 중심의 리버전 흐름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
OpenAI발 AI 버블, 샘 알트만의 ‘Too Big to Fail’ 전략과 그 약한 고리
1. OpenAI의 초대형 계약 러시, 순환적 자금 구조 논란
‒ 최근 한 달 사이 OpenAI는 Nvidia($100B 투자·10GW 시스템 계약), AMD(6GW+10% 워런트), Broadcom(10GW 칩 계약), Oracle($300B 클라우드 계약) 등과 총 $1.5~2조 규모의 초대형 딜을 체결
‒ 그러나 OpenAI는 2024년 $5B 적자, 2025년 예상 손실 $10B로 수익구조는 취약
‒ Bloomberg·Fortune은 “순환적(circular) 투자 구조”라며, Nvidia→OpenAI→Oracle→다시 Nvidia로 돈이 도는 ‘Ponzi-like’ 구조를 비판
‒ Moody’s는 “OpenAI가 Oracle에 실제로 돈을 지불할 수 있을까?”라며 신용 리스크 지적
2. 샘 알트만의 전략: “망할 수 없는 존재” 만들기
‒ Altman은 거대 기업들과 복잡한 상호계약망을 통해 OpenAI를 “Too Big to Fail” 기업으로 설계 중
‒ WeWork처럼 Softbank가 손절 못했던 사례처럼, OpenAI 실패는 MS·Nvidia·Oracle 등 생태계 전체 리스크로 전이됨
‒ Altman은 시장의 유동성이 넘치는 지금, AI 버블의 정점에서만 가능한 “생태계 중심의 방어 전략”을 실행 중
3. 기술적 해자 붕괴: GPT 독주 시대의 종말
‒ LMSys Chatbot Arena(2025.10.15) 기준 Gemini 2.5 Pro, Claude Sonnet/Opus가 GPT-5보다 높은 순위
‒ MMLU 등 주요 벤치마크에서도 Anthropic이 OpenAI를 추월, 기술 격차 사라짐
‒ “기술의 수렴(Convergence)”이 현실화되며 OpenAI의 독점적 리더십은 상실
4. 엔터프라이즈 API 시장에서도 밀려남
‒ Menlo Ventures 자료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LLM 사용 비중: Anthropic 32%, OpenAI 25%
‒ 2년 전 50% 점유율이던 OpenAI가 추락, 개발자 커뮤니티 충성도는 Anthropic으로 이동
‒ OpenAI는 엔터프라이즈 매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소비자향 제품(소라 앱, 성인 챗봇, Clinician Mode 등)으로 방향 전환
5. 소셜미디어·B2C 전환의 위험한 도박
‒ ‘소라(Sora) 앱’, ‘성인용 챗봇’, ‘GPT 앱 생태계’ 등은 B2B 부진을 메우려는 고육지책
‒ Altman은 과거 “섹스봇은 만들지 않겠다” 했으나, 2개월만에 “우린 도덕 경찰이 아니다”로 입장 번복
‒ 이는 수익 압박이 극심하다는 신호로, “too big to fail”을 유지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됨
6. 데이터센터 투자, 시대 역행적 선택
‒ AI 인프라의 무게중심이 ‘훈련(training)’→‘추론(inference)’으로 이동 중
‒ Gartner·McKinsey: 2028년 AI 인프라 지출의 80% 이상이 추론용으로 전환 예상
‒ OpenAI의 GPU 중심 대규모 데이터센터는 추론 효율성 시대에 ‘과잉 설비’로 전락 위험
‒ ASIC·LPU 등 저비용 하드웨어 기업(Groq, Google, AWS 등)이 비용우위 확보 가능
7. AI 훈련비용 급락, 소형모델 혁명 가속
‒ Karpathy의 ‘nanochat’ 사례: GPT-3급 모델을 $1,000 이하로 훈련 가능
‒ GPT-3 훈련비용 $4.6M→$0.001M(1/500 수준), GPT-4 훈련비용도 $100M→$20M으로 하락
‒ 삼성의 7M 파라미터 ‘Tiny Recursive Model(TRM)’은 LLM보다 효율적으로 작동하며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가속
8. AI 버블과 ‘Dark GPU’ 리스크: 닷컴 버블의 재연
‒ “Dark Fiber” vs “Dark GPU”: 닷컴시대와 AI시대의 5가지 유사점
1) 무한 성장 가정: AI 컴퓨팅 수요가 영원히 증가할 것이라는 착각
2) 과잉 투자: $2T 규모 인프라 지출
3) 효율성 충격: 알고리즘 혁신·소형모델로 GPU 수요 급감
4) 공급 과잉: GPU 잉여로 가격 붕괴 위험
5) 금융 붕괴: 부채로 인프라 투자한 기업들의 자산상각 리스크 확대
결론: 기술은 진보하지만, 버블은 피할 수 없음
» AI는 인터넷 이상으로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키겠지만, 대부분의 투자금은 소멸할 것
» OpenAI 중심의 순환적 자금 구조는 버블의 전형적 징후
» 효율화·모델 소형화·추론 전환 등은 GPU 중심 인프라의 구조적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
» “AI 혁명에는 낙관적이되, 현 시장의 재무 구조엔 냉철해야 한다”는 태도가 필수
https://ianpark.vc/p/alert-openai-too-big-to-fail
1. OpenAI의 초대형 계약 러시, 순환적 자금 구조 논란
‒ 최근 한 달 사이 OpenAI는 Nvidia($100B 투자·10GW 시스템 계약), AMD(6GW+10% 워런트), Broadcom(10GW 칩 계약), Oracle($300B 클라우드 계약) 등과 총 $1.5~2조 규모의 초대형 딜을 체결
‒ 그러나 OpenAI는 2024년 $5B 적자, 2025년 예상 손실 $10B로 수익구조는 취약
‒ Bloomberg·Fortune은 “순환적(circular) 투자 구조”라며, Nvidia→OpenAI→Oracle→다시 Nvidia로 돈이 도는 ‘Ponzi-like’ 구조를 비판
‒ Moody’s는 “OpenAI가 Oracle에 실제로 돈을 지불할 수 있을까?”라며 신용 리스크 지적
2. 샘 알트만의 전략: “망할 수 없는 존재” 만들기
‒ Altman은 거대 기업들과 복잡한 상호계약망을 통해 OpenAI를 “Too Big to Fail” 기업으로 설계 중
‒ WeWork처럼 Softbank가 손절 못했던 사례처럼, OpenAI 실패는 MS·Nvidia·Oracle 등 생태계 전체 리스크로 전이됨
‒ Altman은 시장의 유동성이 넘치는 지금, AI 버블의 정점에서만 가능한 “생태계 중심의 방어 전략”을 실행 중
3. 기술적 해자 붕괴: GPT 독주 시대의 종말
‒ LMSys Chatbot Arena(2025.10.15) 기준 Gemini 2.5 Pro, Claude Sonnet/Opus가 GPT-5보다 높은 순위
‒ MMLU 등 주요 벤치마크에서도 Anthropic이 OpenAI를 추월, 기술 격차 사라짐
‒ “기술의 수렴(Convergence)”이 현실화되며 OpenAI의 독점적 리더십은 상실
4. 엔터프라이즈 API 시장에서도 밀려남
‒ Menlo Ventures 자료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LLM 사용 비중: Anthropic 32%, OpenAI 25%
‒ 2년 전 50% 점유율이던 OpenAI가 추락, 개발자 커뮤니티 충성도는 Anthropic으로 이동
‒ OpenAI는 엔터프라이즈 매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소비자향 제품(소라 앱, 성인 챗봇, Clinician Mode 등)으로 방향 전환
5. 소셜미디어·B2C 전환의 위험한 도박
‒ ‘소라(Sora) 앱’, ‘성인용 챗봇’, ‘GPT 앱 생태계’ 등은 B2B 부진을 메우려는 고육지책
‒ Altman은 과거 “섹스봇은 만들지 않겠다” 했으나, 2개월만에 “우린 도덕 경찰이 아니다”로 입장 번복
‒ 이는 수익 압박이 극심하다는 신호로, “too big to fail”을 유지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됨
6. 데이터센터 투자, 시대 역행적 선택
‒ AI 인프라의 무게중심이 ‘훈련(training)’→‘추론(inference)’으로 이동 중
‒ Gartner·McKinsey: 2028년 AI 인프라 지출의 80% 이상이 추론용으로 전환 예상
‒ OpenAI의 GPU 중심 대규모 데이터센터는 추론 효율성 시대에 ‘과잉 설비’로 전락 위험
‒ ASIC·LPU 등 저비용 하드웨어 기업(Groq, Google, AWS 등)이 비용우위 확보 가능
7. AI 훈련비용 급락, 소형모델 혁명 가속
‒ Karpathy의 ‘nanochat’ 사례: GPT-3급 모델을 $1,000 이하로 훈련 가능
‒ GPT-3 훈련비용 $4.6M→$0.001M(1/500 수준), GPT-4 훈련비용도 $100M→$20M으로 하락
‒ 삼성의 7M 파라미터 ‘Tiny Recursive Model(TRM)’은 LLM보다 효율적으로 작동하며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가속
8. AI 버블과 ‘Dark GPU’ 리스크: 닷컴 버블의 재연
‒ “Dark Fiber” vs “Dark GPU”: 닷컴시대와 AI시대의 5가지 유사점
1) 무한 성장 가정: AI 컴퓨팅 수요가 영원히 증가할 것이라는 착각
2) 과잉 투자: $2T 규모 인프라 지출
3) 효율성 충격: 알고리즘 혁신·소형모델로 GPU 수요 급감
4) 공급 과잉: GPU 잉여로 가격 붕괴 위험
5) 금융 붕괴: 부채로 인프라 투자한 기업들의 자산상각 리스크 확대
결론: 기술은 진보하지만, 버블은 피할 수 없음
» AI는 인터넷 이상으로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키겠지만, 대부분의 투자금은 소멸할 것
» OpenAI 중심의 순환적 자금 구조는 버블의 전형적 징후
» 효율화·모델 소형화·추론 전환 등은 GPU 중심 인프라의 구조적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
» “AI 혁명에는 낙관적이되, 현 시장의 재무 구조엔 냉철해야 한다”는 태도가 필수
https://ianpark.vc/p/alert-openai-too-big-to-fail
ianpark.vc
⚠️ 주실밸 Alert: OpenAI발 인공지능 버블론 총 정리: Too Big to Fail이 되려는 샘의 계략
동시에 모든게 무너져버릴수도 있는 약한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