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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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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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istimes
#미국 카말라 해리스 캠프, '전략적으로' #에너지 정책에 대한 모호성 유지 대중들에게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공개하고 선택받는 게 아니라 선택받기 위해 정책과 비전을 숨겨야 하는, 더 나아가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드러낼 역량이 없는 정치인은 쓰레기입니다. #정치 https://www.reuters.com/world/us/harris-energy-policy-is-strategically-ambiguous-her-aides-say-2024-08-14/
전에 블로그에 업로드했던 글 (링크)

펜실베이니아주는 미국 최대 천연가스 산지인 마셀러스 유전 걸쳐 있음. 펜실베이니아주는 주요 스윙 스테이트 중 하나.

친환경 가즈아 외치며 프래킹 금지하겠다던 해리스는 대선 후보 되고 프래킹 금지 안 할거라고 과거의 본인을 지우는 중.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천연가스 시추에 대한 과거 입장 때문에 핵심 승부처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곤란한 상황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했을 때 셰일가스를 시추하는 기술의 일종인 수압 파쇄법(fracking·프래킹)을 금지하겠다고 했는데, 세계 최대 천연가스 생산지 중 한 곳인 펜실베이니아에서는 프래킹을 지지하는 유권자가 많기 때문이다.

(중략)

이번 대선에서 해리스 선거캠프는 입장을 바꿔 프래킹을 금지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천연가스가 경제와 문화의 동력이자 삶의 일부인 펜실베이니아에서는 해리스 부통령이 당선되면 프래킹을 제한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고 WP는 보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814005600071
<🇺🇸 7월 소매판매 컨센 상회>

1️⃣ 헤드라인 전월비
실제 1.0 / 예상 0.4 / 전월 0.0 (수정 -0.2)

2️⃣ 근원 전월비
실제 0.4 / 예상 0.1 / 전월 0.4 (수정 0.5)

3️⃣ 컨트롤그룹
실제 0.3 / 예상 0.1 / 전월 0.9 (수정 -0.5)
Forwarded from Polaristimes
해당 지표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폭 확대, 장중 +9bp 상승하며 3.9% 선 탈환
08.16 8월 미시건대 소비자기대지수, 08.22 실업수당청구건수, 제조업PMI 지표 발표 예정되어 있는데 시장에서는 제조업PMI 정도만 중요하게 볼 듯?

일단 차주까지는 리스크 온 모드로 들어가지 않을까
JPM의 CPI 인라인, 소매판매 서프 시나리오대로 나스닥 대비 러셀 강세 ing
Forwarded from 슬라브 인사이트 💡 (슬라브)
최근 언론을 보면 해리스가 크게 앞서고 있다는 늬앙스를 풍기는데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2016년 대선 때도 모든 언론이 힐러리 당선을 예측했지만 보기 좋게 빗나갔죠.

언론은 기본적으로 반트럼프 성향이 강하기에 편향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샤이 트럼프의 비중과 주요 경합주 결과에 따라 얼마든지 트럼프가 당선될 수 있습니다.

해리스의 성향은 아직 제대로 비춰진 적이 없습니다.

그녀가 주요 현안에 대해 어떤 논리와 설득력을 갖추고 있는지, 상대의 네거티브에 어떻게 대응하는지는 미지수입니다.

계속해서 9/10 대선 토론이 분수령이 될 거라고 말씀 드리는 이유입니다.

트럼프가 TV 토론에서 압승을 거두고 귀에 총을 맞을 때만 해도 트럼프 당선이 확실시 되었으나 바이든이 사퇴를 함으로써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정치적 견해를 떠나서 리스크 있는 트럼프보단 무난한 해리스가 되는 게 국익에 더 낫긴 합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됐을 때도 충분히 대비해놔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개인적 차원에사든, 국가적 차원에서든)

#대선

https://youtu.be/VTdaxN07g2Q?si=sBOeDVIeVUL6J0x9
슬라브 인사이트 💡
최근 언론을 보면 해리스가 크게 앞서고 있다는 늬앙스를 풍기는데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2016년 대선 때도 모든 언론이 힐러리 당선을 예측했지만 보기 좋게 빗나갔죠. 언론은 기본적으로 반트럼프 성향이 강하기에 편향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샤이 트럼프의 비중과 주요 경합주 결과에 따라 얼마든지 트럼프가 당선될 수 있습니다. 해리스의 성향은 아직 제대로 비춰진 적이 없습니다. 그녀가 주요 현안에 대해 어떤 논리와 설득력을…
크게 공감. 대선 후보 된 이후로 공식 언론 인터뷰 한 번도 안 했고 트럼프랑 토론도 안 했으며 X에다 글만 주구장창 올리고 있는데 언론이랑 베팅 사이트만 보면 무슨 해리스도 연설하다 총 맞은 줄 알겠음.

여러 번 언급했듯 해리스는 트럼프에게 공격당할 포인트가 많음(트럼프는 이미 이미지 씹창나서 딱히 더 잃을 것도 없어 보임). 여기에 어떻게 능숙하게 대응하고 어떤 스탠스(과거의 극좌 해리스 → 중도 좌파 해리스로 철판 깔고 태세 전환할지, 아싸리 극좌 어필하고 유색인종/불법이민자/거렁뱅이 표 끌어모을지)를 취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

개인적으로 언론이 "해리스한테 개쳐발리는 트럼프" 타이틀로 계속 선동해줄수록 9/10 대선 토론 기점으로 트럼프 트레이드 시즌2 기회를 줄 것이라 생각함. 지금 상황에선 역베 혹은 역발상(?) 투자라고 표현하는 게 맞으려나..
빠르게 손절 중인 9월 50bp 빅스텝 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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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트형은 머스크랑 이런 거 올리면서 놀고 있음 ㅠ (링크)
Gromit 공부방
6월 30일 기준 포지션이라서 저때 사서 그대로 들고 있었으면 -15~30% 쳐물린 거긴 함. 물론 비중 조절을 하든 헷지를 하든 알아서들 잘 관리했을 거고 장기적 안목으로 투자하는 분이긴 하지만 어쨌든!
버핏옹 6월 30일 13F 보고일 기준 최대 낙폭 -17%까지 갔던 울타, 버핏옹이 매수했다는 뉴스 나오니 370불대까지 떡상하며 -4% 수준으로 손실 축소

돈이 돈을 번다는 게 이런 건가

*아무런 비중 관리, 헷지 없이 6월 30일 전 마지막 영업일에 매수했다는 가정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와~ 미국은 미국이다! 하지만 뜯어보자!! 🔍

금일 발표된 미국의 경제지표들은 한마지로 "와~!" 였습니다.

실업수당청구 뿐만 아니라, 특히 소매판매의 경우 시장의 눈높이를 크게 상회하며, 소비로 구성된 미국의 경제가 여전히 굳건하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허나 위의 차트처럼 과거 10년 월평균 소매판매 증감과 비교해 보면 놀랄만한 일은 아닙니다.

전통적으로 드라이빙 시즌과 맞물린 6~7월은 (e.g. 미국 방학) 연중 소매판매가 가장 확대되는 계절성을 띄는 국면이기도 합니다.

P.S. 어찌됐든 데이터 잘 나온 이후 시장의 반응을 보면, 이제 확실히 금융환경은 good is good, bad is bad가 되긴 했네요. 😂
Tradewinds 인용

메탄올에서 LNG D/F로
컨테이너 선대 추진 사양을 전환한
Maersk가

원자력으로 추진하는
feeder 컨테이너선을 개발하기 위해

영국 로이드 선급,
영국 Core Power와 함께
연구에 들어갔다는 기사입니다.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메탄올에서 LNG D/F로 컨테이너 선대 추진 사양을 전환한 Maersk가 원자력으로 추진하는 feeder 컨테이너선을 개발하기 위해 영국 로이드 선급, 영국 Core Power와 함께 연구에 들어갔다는 기사입니다.
전에 이 내용 관련해서 아래 영상을 봤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3hNZEG6Bhs&t=778s

원자력 추진 선박의 경우 기술적으로는 거의 준비가 되어 있으나, 상선에 적용하기에는 국제 사회의 합의가 필요하다. 기술 자체는 이미 군용 특수 목적 선박에서 검증된 기술이다.

이런 내용이었음. 차후에 상선 특화 SMR 추진 엔진이 개발되고 사회적 합의까지 이루어진다면 큰 판도 변화가 있을 듯.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핵잠수함'의 경우에도 핵폭탄을 싣고 다니는 잠수함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도 꽤 있던데, 그 '핵잠수함'이 SMR 탑재된 원자력 추진 잠수함임. 핵연료 교체 전까지 10년 이상 잠항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음.
<산업생산>

• Capacity Utilization Rate (Jul): 77.8% (vs 78.5%; prev: 78.4%)
가동률 예상치 0.7% 하회, 전월 대비, 0.6% 하회.

• Industrial Production (YoY) (Jul): -0.20% (prev: 1.58%)
산업생산 연간 0.2% 하락. 전월 1.58% 증가.

• Industrial Production (MoM) (Jul): -0.6% (vs -0.3%; prev: 0.3%)
산업생산, 월간 0.6% 하락, 예상치 0.3% 하락(휴가 영향), 전월 0.3% 증가.

• Manufacturing Production (MoM) (Jul): -0.3% (vs -0.2%; prev: 0.4%)
제조업 생산 0.3% 감소, 예상치 0.2% 감소, 전월 0.4% 증가.


<개인 의견>

소매 판매는 인플레이션 감소 + 단단한 소비 = 골디락스 라는 주장을 뒷받침.

그러나 소매 판매 데이터, 전월치 하향 조정에 따른 급등인 것으로 파악, AI가 head line만 보고 지른 듯.

산업생산 = 계절적으로 휴가 철이라, 안 좋게 나오는 것은 합리적.

둘을 합쳐 보면, 추세적인 경제 개선보다는, 휴가철 돈 쓰러 가서 일은 덜 했고 그래서 산업생산은 낮고, 소비는 좋았음.

계절 조정 하고 나서 수치로 보면, 다음 달이 걱정되긴 함. 기저가 있으면 기고도 나오게 마련.

주요 기저는 "자동차 판매와 그 가격"이 핵심 변수였음. 계절 조정은 했으나, 판매 가격 할인과 휴가철 중고차 매수 등을 고려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음.

[토막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익일 장 매매 계획

지금처럼 흥분된 상태로 장 마감하게 되면 내일 국장 초반에 반도체 소부장 + 화장품이 갭상하면서 가장 강할 것 같음.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 이미 기술적으로 추세를 깬 두 섹터이기에 다시 "주도" 섹터가 될 수 있을지 다소 회의적이고,

2) 아직까지도 경기 침체에 대한 경계심이 100% 해소된 게 아니고(휴가 시즌 계절성 감안 및 해외 주요 국가 제조업/리테일 지표 하락세),

3) 위 매크로 우려에 더해 대선 불확실성까지 상존하기에 "실적 가시성"이 높은 섹터에 머물러 있는 게 좋지 않나 생각함.

말은 거창하게 했는데 그냥 기존 포트 컬러대로 바이오(알테) + 조선 + 전력기기 유지할 계획이란 소리고, 가스전 테마주 한국가스공사는 큰 시세 이탈 없는 한 8.25~ 세계지질과학총회 이벤트까진 끌고 갈 생각. 쟁여놨던 현금 비중 25%는 당분간 시장 리스크 온 모드로 들어갈 것 같아서 바이오 + 조선 + 전력 섹터에 적당히 분산할 계획. 전에 시외로 츄라이했던 크래프톤도 가스공사랑 마찬가지로 8월 게임즈컴까진 들고갈 생각.

#매매계획
에너지 발전원 중 천연가스를 가장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서 조선 밸류체인 투자 시에도 최대한 LNG 묻은 쪽으로 투자하고자 함.

- 조선사: 삼성중공업

- 보냉재사: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 피팅사: 성광벤드, 태광


LNG 묻은 애들은 이렇게인데 삼중은 사이즈가 커서 무빙이 약간 노잼에다가 PBR 밴드 보는 사람들은 피크아웃 걱정할 수 있음(*동의하진 않지만).

베타플레이하려면 결국 기자재인데, 저 중 실적 서프 나온 건 한국카본이고 성광벤드도 2Q 실적 잘 나왔지만 컨센이 없어서 서프라고 나오진 않는 듯.

근데 어차피 기자재는 특별한 개별 기업 이벤트 없는 한 같은 방향으로 갈 거라서 걍 저 4개 기업 다 좋아 보임. 피팅은 화학 플랜트 익스포저도 있어서 좀 더 공부가 필요할 듯. 당장 차트만 보면 성광벤드 >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 태광 순으로 매력적.
미장 전력기기 3형제 추세 굿. GEV는 ATH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