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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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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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추억.
안현국_MP전략_2026_#1_반도체_산업재_금_한화투자증권_260115.pdf
‒ 과거 엔비디아는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이 단기간에 +7.5%p 급상승한 이후 주가가 선행 급등했고, 이후 실적 추정치 상향이 둔화되는 구간에서는 주가가 잠시 쉬었다가 재차 우상향 추세로 복귀하는 패턴을 보였음.

‒ 최근 삼성전자 역시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이 +4%p 이상 빠르게 상향되는 초기 국면에서 주가가 강하게 반응 중이며, 이는 2023년 엔비디아와 유사하게 ‘이익률 레벨업 → 주가 선행 → 중간 조정 후 재상승’ 경로의 초입에 해당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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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전과 3범
#알테오젠 계약 나온다도르 셀프(뉴스) 공시로 주가를 올리시길래, 이럼 또 해당 종목 플레이의 유구한 전통인 공시 셀온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겠거니, 생각했는데.. 다른 의미로 관짝에 못을 박아버림

바이오 섹터 뿐만 아니라 K-증시를 통틀어 역대급 병크 사례 중 하나로 기록될 듯

공개된 정보를 체크하지 못한 투자자의 책임도 물론 있겠지만, IR(또는 회사)도 흠..

시장과 소통하며 추정치/기대감을 스무딩해주는 게 IR의 존재이유이자 역할이라고 배웠는데, K-증시 수준에 맞게 "주가만 오르면 된다" 띰에 너무 충실하셨던 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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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릴 비트 Dtech(SZ.301377), Tungsten Hightech(SZ.000657) ATH
중국 PCB 드릴 장비 Han's CNC(SZ.301200), 드릴 비트 Tungsten Hightech(SZ.000657) 상한가, Dtech(SZ.301377)도 ATH

차이나 테크 내에서 광모듈 다음으로 강한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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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까라 YTD 퍼포 비교 국산에도 비슷한 놈이 있긴 하지만 시총이 너무 작아 패스
드릴 비트 까라 1M/1Y 퍼포

국산 종목은 아직 일 거래대금이 좀 그렇긴 한데, 어쨌든 한일전은 승리 (퍼포먼스만 놓고 봤을 때)
Russell 2000 내 EPS 적자 기업이 흑자 기업 대비 지속적으로 초과수익 기록

실적 유무보다 성장 기대감·내러티브·멀티플 리레이팅 등이 수익률을 결정하는 시장 환경
‒ 골드만 Tactical Flows는 현재 주식 포지셔닝이 극도로 스트레치된 상태이며, 투자자 심리는 매우 강세로 기울어 있어 시장이 헤드라인 뉴스 하나에도 과도하게 흔들릴 수 있는 취약한 구조에 들어와 있다고 평가.

‒ 특히 포지션이 한쪽으로 몰린 상황에서는 작은 정책·지정학·매크로 이벤트도 단기적인 급등락을 유발할 수 있는 임계점에 가까워졌다고 판단.

‒ 다만 즉각적인 수급 환경 자체는 여전히 미 증시에 우호적이어서, 구조적 붕괴보다는 조정 이후 빠른 안도 랠리가 반복되는 경로가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라고 제시.

‒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글로벌 주식형 펀드로의 대규모 자금 유입(+71bn, 전주 대비 35배 증가) 과 함께 머니마켓펀드 자금 이탈(-62bn) 이 본격적인 위험자산 회귀 신호로 포착됨.

‒ 여기에 더해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 종료, IPO·자본시장 거래 재개, 옵션 시장에서의 감마 재공급이 단기 하방을 완충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봄.

‒ 반면 리스크 요인으로는 호가단(top of book) 유동성 약화 가능성과 함께, 시스템 트레이더·퀀트 자금의 공급이 둔화될 경우 변동성이 급격히 커질 수 있음을 경고.

‒ 또한 AAII 센티먼트는 1년 내 최고 수준인 반면, 실제 포지셔닝을 반영하는 GS Sentiment Indicator는 -0.2로 여전히 방어적인 괴리가 존재하며, 이 괴리가 좁혀지는 과정이 시장 충격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

‒ 프라임브로커리지 데이터 기준으로 지수·ETF 등 매크로 상품은 최근 4주 중 최대 순매도, 반대로 단일 종목은 소폭 순매수로 지수보다는 개별 종목 중심의 장세(브로드닝)가 진행 중임을 시사.

‒ 시스템 매매 측면에서는 연초 변동성 안정으로 순매수 기조였으나 최근 가격 움직임으로 CTA가 중립~순매도 전환, 특히 하락 국면에서 매도 규모가 매우 커지는 비대칭 구조.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Citadel's Rubner, 리더십 순환매 전개와 함께 Beta보다 Alpha 창출이 결정적인 국면에 진입

- 개인 투자자들의 압도적인 영향력: 올해 1월 개인 투자자들의 옵션 및 현물 거래량은 2020~2025년 평균 대비 40% 이상 급증,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중. 특히 희토류, 드론, 원자력, 크립토 관련 주식 등 특정 테마에 대한 강력한 매수세 유입, 일주일 단위의 개별 종목 옵션 만기 도입이 이러한 개인 트레이딩 열풍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음. 개인 투자자들은 최근 38주 중 37주 동안 순매수 우위를 보이며 시장의 강력한 하방 지지 세력으로 작용중.

- 리더십의 이동과 순환매의 본격화: 시장 리더십이 기존의 Mega-cap에서 경기 민감주(Cyclicals)와 실물 자산(Real Assets)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리플레이션 국면에 진입. 시가총액 가중 지수(SPX)보다 동일 가중 지수(SPW)의 성과가 개선되면서 시장의 Breadth가 넓어지고 있음. 단순한 방어적 이동이 아니라 성장이 가속화되는 구간에서 산업재, 소재 등 실물 경제와 밀접한 자산들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건강한 리더십 교체로 해석.

- 정책적 지원과 가계 구매력 강화: 미국 정책 기조가 '가계 부담 완화'로 급격히 선회하며 신용카드 이자율 캡 설정, 약값 개혁, 모기지 구제책 등이 구체화되고 있음. 특히 OBBBA의 본격 시행으로 1,000억~1,500억 달러 규모의 세금 환급이 가계에 유입되면서 소비 및 투자 여력이 크게 확대될 전망. 이러한 재정적 순풍은 4분기의 드래그 요인을 상쇄하며 2026년 초반 시장에 강력한 유동성 공급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

- 포지셔닝 및 수익성의 안정성: MMF에서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의 자금이 유출되어 위험 자산으로 재배치되기 시작, 투자자들의 심리 또한 1년 내 최고 수준으로 개선. 기업 수익 면에서도 S&P 500 기업들이 10분기 연속 전년 대비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펀더멘털 기반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음. 현재 낮은 상관관계와 변동성 환경은 인덱스 전체의 움직임보다 개별 종목의 성과가 중요한 '알파 장세'를 조성하고 있음.

- 연초 자금 집행 이후 나타나는 전형적인 2월 약세장과 그에 따른 시장 조정이 나올 것으로 전망. 연초에 대거 투입된 자금의 흐름이 일시적으로 둔화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오히려 위험 자산을 더 매력적인 가격에 재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판단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6112?sid=001

민 의원은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함께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때 스테이블코인 같은 경우 은행 중심으로 가면 안된다는 주장도 함께 전했다.


코스닥 시장 성장과 STO/스테이블코인이 대체 뭔 상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K-증시에 맞게 주가만 오르면 되기 때문에 알빠노인 것이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48412

시장에서는 이번 급등의 진원지로 지난 13일 제출된 삼성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공시를 지목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이날 삼성자산운용은 뉴로메카 주식 57만3792주(5.04%)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57만3648주(5.04%)를 보유 중이라고 각각 공시했다. 이를 두고 일부 투자자들은 두 운용사가 별도로 지분을 매입해 총 10% 이상의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해석했고, 이것이 "삼성 그룹 차원의 투자"라는 기대감으로 번지며 주가를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혼선의 핵심은 위탁운용 구조상 동일한 보유 분이 이중으로 공시될 수 있다는 점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자사의 'KODEX 로봇액티브 ETF' 등 운용을 자회사인 삼성액티브자산운용에 위임하고 있다. 자본시장법상 펀드 설정 주체(위탁사)와 운용 주체(수탁사) 모두에게 보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어, 사실상 같은 물량이 두 번 공시된 셈이다.


#병크
Forwarded from 선수촌
세계적인 개투께서,

그런데 코스닥 3000 가려면 뭐 x병신같은 주식들 죄다 3배 5배 10배 나야 하는 것이 아니냐.

실적 안 나는 것들로 엄선한 리스트를 만들어야겠다.

괜히 실적 조금이라도 나오는 시키들은 위험하다.


라고 하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