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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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6
건설- 3월 Monthly: 변동성이 심한 구간

리포트: https://bit.ly/4sir0v2

이번달 투자의견은 저번달에 이어 GS건설, 삼성물산 TOP PICK 유지하며, 여기에 아이에스동서(NR)도 추천합니다. 1월 주택지표도 빠르게 회복되는 신호(미분양, 매매가, 전세가)가 포착되기에, 주택주 매수를 추천합니다. 아이에스동서는 경산 중산지구에서의 분양(4월 예상)이 기업가치를 좌우하는데, 흥행을 점차 기대할만한 업황(대구 미분양의 감소)으로 변화하고 있기에 매수를 추천드립니다. 해외플랜트는 이란발 중동사태에 따라 관망의견입니다. 시멘트와 인테리어도 모두 관망 의견을 유지합니다. 

이란 발 중동사태 시나리오별 영향을 전망해봤습니다. 1)전쟁이 단기간 종료될경우, 유가 안정(60달러)과 더불어 O&G 재건, 이란 가스전/유전 개발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휴전일 경우, 유가는 회복되지만 전쟁 재개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중동 내 자재수급과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국내는 유가회복으로 자재가격 상승 우려는 해소됩니다. 3)전쟁이 단기간에 종료가 안될 시, 유가는 100달러를 상회할 수 있습니다. 유가 상승에 따라 자재가격 상승 영향(유가 60% 상승 시 건축원가 1.5% 증가)이 국내외로 발생합니다. 4)전쟁 및 호르무즈 해협 퍠쇄가 장기화될 경우, 유가는 폭등합니다. 또한 석유화학 가동률 하락에 따라 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는 건축 원가 상승 뿐 아니라 공기 지연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일본 정부가 5500억달러(약 800조원) 규모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 후보로 웨스팅하우스의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등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5일 보도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3/06/EAEDMZK7SBBSDFR5RRVNQNJOUA/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10
건설 Weekly - 자재수급 리스크에 따른 단기 관망 의견

▶️리포트: https://bit.ly/40Ub3Q4

건설주에 대해 단기 관망 의견입니다. WTI가 100달러를 상회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폐쇄 장기화의 분위기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퍠쇄 영향은 가격뿐 아니라 수급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원유 수급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석유화학 가동률이 하락할 거이며, 이에 따라 건축자재 수급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내 주택에는 가격 상승 리스크뿐 아니라 자재 수급에 따른 공기 지연 이슈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1~2달 공기 지연이 지체상금까지 이어지진 않겠지만, 단기 매출액과 원가에는 타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란 분쟁과 관련하여 결과를 예측하긴 어렵습니다. 시나리오별로 볼때 1)종전 및 핵협상 원활 진행 시 삼성E&A가 수혜(재건 및 이란개발 테마)입니다. 단기 휴전으로 유가 회복 시 자재가격 및 수급 우려 해소로 국내 주택주가 수혜입니다. 2주이상 지속시 자재가격, 수급우려, 금리 상승 우려 등에 모든 건설주에 좋지 않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3.1%p 상회(기관 매도,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0p(1주, 96.5)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4%(27주), 수도권 +0.07%(53주), 서울 +0.09%(58주), 지방 +0.01%(18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07%(38주), 수도권 +0.09%(54주), 서울 +0.08%(55주), 지방 +0.04%(27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2%), 대전(-0.01%), 대구(-0.02%), 광주(-0.01%), 울산(+0.09%), 부산(+0.03%)
. 1주간 청약결과: 4건(경기오산, 충남천안, 서울). 모두 양호한 경쟁률 기록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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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재무장관의 전략 비축유 방출 가능성 시사와 더불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을 시사한 게 영향을 미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날 CBS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원자재 데이터업체 케플러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곧바로 풀린다고 하더라도 걸프해역(페르시아만) 석유 수출이 완전히 회복되기까지는 6∼7주가 걸릴 것으로 분석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https://naver.me/FCZNE4JG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기존 예산을 최대한 쓰고, 필요하다면 적극 검토하겠다”며 “기존에 있는 예산 가지고는 아마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추경 재원과 관련해서는 “작년에 우리가 올해 예산을 편성하면서 했던 것보다 예상보다 세수는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llzudz7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11
아이에스동서 - 최소 시총 1.5조원을 기대하는 종목

보고서: https://bit.ly/47CMWZY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으로 신규 제시
2028년 영업이익 4,534억원 추정, 펜타힐즈 분양 흥행을 전망

아이에스동서는 과거에 두차례 자체개발(14년 용호동W, 19년 수서범어W)을 통해 주가가 크게 상승한 적이 있죠. 올해 4월 분양 예정인 경산 펜타힐즈W 자체개발을 통해 주가 상승을 기대합니다. 개발가치를 고려한 아이에스동서 기업가치는 1.5조원에서 2조원(PER 5배~8배)으로 추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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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3/10) UAE Ruwais 92.2만b/d 세계 최대 규모 정제설비 드론 공격 이후 가동중단. 국영석유회사 ADNOC는 피해 규모 조사 중
11일 업계에 따르면 법 시행 첫날 건설노조는 대우건설·현대건설·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97개 주요 건설사에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노조는 교섭이 시작되면 공휴일 유급수당 지급, 적정 하도급 대금 보장, 안전 관련 제도 개선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건설노조 관계자는 "삼성물산, GS건설, 한화 건설부문은 교섭 단위 분리 신청을 진행 중이어서 이후 공문을 보낼 예정"이라며 "공문을 받은 건설사 현장의 노조와 회사 간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가 끝나면 본격적인 교섭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섭창구 단일화 기간은 약 한 달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이며 이후 구체적인 요구안을 마련해 교섭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097356
풍력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고정식해상풍력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은 ▲해송1(504MW) ▲해송3(504MW) ▲장보고(400MW) ▲욕지(384MW) ▲한빛(340MW) ▲굴업도(255MW) ▲금오도(160MW) ▲신안어의(99MW) ▲천사어의(99MW) 9개 프로젝트다. 모두 참여 조건인 환경영향평가나 해역이용영향평가를 마친 상태다.

이 가운데 ▲장보고해상풍력 ▲금오도해상풍력 ▲천사어의해상풍력은 공공주도형 입찰 시장 참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https://www.ep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089
김 장관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에 대비해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와 함께 세제·금융·공급 등 다양한 측면에서 종합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했다.

김 장관은 다주택자뿐 아니라 초고가 1주택, 비거주 1주택에 대한 보유세 인상이 향후 부동산 대책에 포함되냐는 질문에 "당연히 들어간다"고 답했다.

보유세 인상이 임차인 부담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일각의 관측에 대해선, 장기적으로는 무주택자들에게 이익이 갈 것이라면서도 초단기 공급 대책이 필요하다고 봤다.

김 장관은 "결국 전월세 시장에서 전세 가격이 산정되는 베이스는 집값이다. 부동산 가격을 하향하는 추세를 잡아놓으면 무주택자들에게 이익으로 돌아갈 수 있다. 다만 일시적인 병목 현상 대해선 초단기 공급을 늘리거나 하는 다양한 형태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16751
11일 산업통상부 등에 따르면, 국회는 12일 본회의를 열고 대미투자특별법(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을 처리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후보는 미국이 제안한 루이지애나주 LNG 수출 터미널 건설이 우선 꼽힌다. 루이지애나 지역에 LNG 수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100억달러 이상의 대규모 사업으로 알려졌다.

원전 및 전력망 건설 분야도 주요 대미투자처로 거론된다. 미국은 웨스팅하우스를 중심으로 독보적인 원전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원전 건설 능력과 기자재 공급은 우리나라보다 떨어지는 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030년 대형 원자력발전소 10기를 착공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311516695?OutUrl=naver
토비 노이게바우어 페르미아메리카는 최고경영자(CEO)는 10일(현지시각) “한·미 무역 협정에 따라 미국 정부가 ‘프로젝트 마타도어’를 한국의 투자 대상에 포함하면 올해 즉시 착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회사가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2668

회사는 2026년 7월 4일 착공을 목표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https://www.tokenpost.kr/news/tech/338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