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8/17(수)
<시멘트-시멘트 2Q22 정리: 딜레마>
2Q22 시멘트사 실적: 2분기에 ASP가 올랐고, 생각보다 유연탄 가격이 낮았습니다.
> 시멘트 부문 매출액 +25.4%yoy, 이익 -26.7%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21.9%yoy, 생산량 -1.7%yoy, 유연탄 가격 +151.8%yoy
2분기에서 가격상승의 영향을 확인, 유연탄 가격이 생각보다 낮음을 확인했습니다.
3분기에는 2분기와 유사한 ASP를 전망하며, 2분기에 비해 유연탄 가격이 다소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멘트 투자의견은 NEUTRAL로 관망할 것을 의견 제시드립니다.
사기도, 팔기도 애매한 밸류에이션(P/E 10배가 넘어감)에서 추가 가격 인상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올해 착공 감소로 앞으로 시멘트 판매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셀링파워 감소), 2분기 호실적으로 가격 인상의 근거가 부족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 가격 인상이 가능해졌다? 그럼 사아죠.
쌍용씨엔이 BUY, TP 9,000원
아세아시멘트 M.PERFORM, TP 13,000원
한일시멘트 BUY, TP 19,000원
한일현대시멘트 M.PERFORM, TP 28,000원
성신양회 M.PERPOFM, TP 11,000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ZgC3sulp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멘트-시멘트 2Q22 정리: 딜레마>
2Q22 시멘트사 실적: 2분기에 ASP가 올랐고, 생각보다 유연탄 가격이 낮았습니다.
> 시멘트 부문 매출액 +25.4%yoy, 이익 -26.7%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21.9%yoy, 생산량 -1.7%yoy, 유연탄 가격 +151.8%yoy
2분기에서 가격상승의 영향을 확인, 유연탄 가격이 생각보다 낮음을 확인했습니다.
3분기에는 2분기와 유사한 ASP를 전망하며, 2분기에 비해 유연탄 가격이 다소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멘트 투자의견은 NEUTRAL로 관망할 것을 의견 제시드립니다.
사기도, 팔기도 애매한 밸류에이션(P/E 10배가 넘어감)에서 추가 가격 인상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올해 착공 감소로 앞으로 시멘트 판매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셀링파워 감소), 2분기 호실적으로 가격 인상의 근거가 부족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 가격 인상이 가능해졌다? 그럼 사아죠.
쌍용씨엔이 BUY, TP 9,000원
아세아시멘트 M.PERFORM, TP 13,000원
한일시멘트 BUY, TP 19,000원
한일현대시멘트 M.PERFORM, TP 28,000원
성신양회 M.PERPOFM, TP 11,000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ZgC3sulp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8월 24일 뉴스 업데이트>
1. 시멘트 가격인상, 레미콘 파업 고려
. 아세아, 쌍용을 제외한 나머지 시멘트사 10만원대로 내달 가격 인상
. 사흘이내 가격인상 철회 안될시, 레미콘사 파업 검토
url: https://bit.ly/3pBfQDD
-> 시멘트사들은 ‘너희(레미콘사)도 건설로부터 제값을 받으라’는 입장인데, 권역별 단가협상 체제가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다”
1. 시멘트 가격인상, 레미콘 파업 고려
. 아세아, 쌍용을 제외한 나머지 시멘트사 10만원대로 내달 가격 인상
. 사흘이내 가격인상 철회 안될시, 레미콘사 파업 검토
url: https://bit.ly/3pBfQDD
-> 시멘트사들은 ‘너희(레미콘사)도 건설로부터 제값을 받으라’는 입장인데, 권역별 단가협상 체제가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다”
e대한경제
한라도 14% 인상...레미콘 업계, 파업카드 '만지작'
시멘트 7개 제조사대부분 인상안 확정 마지막 남은 쌍용C&E도 인상 채비레미콘 업계
[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김승준] 8/26(금)
<부동산-이달의 아파트(22년 8월): 기타지방 견조>
월보에 대해 설명하자면, 주택 중 아파트만을 Bottom-up의 관점에서 지역별로 보려고 만든 자료입니다.
수요와 공급의 방향에 따라 가격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지역별로 트래킹하는 자료입니다.
전국: 전반적 수요 감소
지역별: 기타 지방지역이 수도권과 광역시보다 나은 상황
> 수도권과 광역시에서의 전월세 매물과 미분양이 크게 증가 중
> 견조한 지역: 평택, 광주, 강원, 전북, 경남(창원)
> 부진한 지역: 인천, 울산, 대구, 대전, 충청, 전남(광양, 순천)
관심 지역: 안산
> 공급이 적은 지역. 철도 호재. 재건축 잠재성
보고서에는 전국, 지역별,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충청, 전라, 경상으로 내용이 구분되어있으며, Appendix에는 시군구별 차트북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5bfvWUPuUQ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부동산-이달의 아파트(22년 8월): 기타지방 견조>
월보에 대해 설명하자면, 주택 중 아파트만을 Bottom-up의 관점에서 지역별로 보려고 만든 자료입니다.
수요와 공급의 방향에 따라 가격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지역별로 트래킹하는 자료입니다.
전국: 전반적 수요 감소
지역별: 기타 지방지역이 수도권과 광역시보다 나은 상황
> 수도권과 광역시에서의 전월세 매물과 미분양이 크게 증가 중
> 견조한 지역: 평택, 광주, 강원, 전북, 경남(창원)
> 부진한 지역: 인천, 울산, 대구, 대전, 충청, 전남(광양, 순천)
관심 지역: 안산
> 공급이 적은 지역. 철도 호재. 재건축 잠재성
보고서에는 전국, 지역별,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충청, 전라, 경상으로 내용이 구분되어있으며, Appendix에는 시군구별 차트북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5bfvWUPuUQ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슈 업데이트>
KCC글라스 상승 배경: 유럽 유리 공급 부족 이슈
월스트리트 2일전 뉴스(주말)
: 유리 만들기 위한 고온 유지에 가스가 필요한데, 러시아 가스 공급 이슈로 생산에 문제가 생길지도. 그래서 가격 오를지도?
URL: https://www.wsj.com/articles/europes-energy-crisis-threatens-glass-production-11661598180
KCC글라스 상승 배경: 유럽 유리 공급 부족 이슈
월스트리트 2일전 뉴스(주말)
: 유리 만들기 위한 고온 유지에 가스가 필요한데, 러시아 가스 공급 이슈로 생산에 문제가 생길지도. 그래서 가격 오를지도?
URL: https://www.wsj.com/articles/europes-energy-crisis-threatens-glass-production-11661598180
WSJ
Europe’s Energy Crisis Threatens Glass Production
European businesses as diverse as car makers, bottle manufacturers and skyscraper builders—not to mention artisanal glassblowers—are preparing for a possible glass shortage if the loss of Russian gas throttles production.
<8월 31일 뉴스 업데이트>
1. 7월 주택 통계
. 7월 인허가: 3.6만호(-22.5%yoy)
인허가 누적: 29.6만호(+6.7%yoy)
. 7월 착공: 3.5만호(-16.8%yoy)
착공 누적: 22.3만호(-28.3%yoy)
. 7월 분양: 2.7만호(+7.6%yoy)
분양 누적: 14.3만호(-22.3%yoy)
. 7월 준공: 3.1만호(-17.8%yoy)
준공 누적: 21.4만호(-0.6%yoy)
. 7월 미분양: 3.1만호(+12.1%mom)
준공후미분양: 7,388호(+3.6%mom)
. 7월 매매거래량: 4.0만건(-55.5%yoy)
7월 전월세거래량: 21.1만건(+3.8%yoy)
url: https://bit.ly/3CJrMuP
-> 부진한 지표 지속. 착공도 미분양도 매매거래량도
2. 23년 soc 예산 감축
. 22년 국토부예산 60.1조원, soc 22.1조원 -> 23년 예산 55.9조원, soc 19.9조원
. 도로 -0.5조원, 철도 -0.8조원
url: https://bit.ly/3R18vch
1. 7월 주택 통계
. 7월 인허가: 3.6만호(-22.5%yoy)
인허가 누적: 29.6만호(+6.7%yoy)
. 7월 착공: 3.5만호(-16.8%yoy)
착공 누적: 22.3만호(-28.3%yoy)
. 7월 분양: 2.7만호(+7.6%yoy)
분양 누적: 14.3만호(-22.3%yoy)
. 7월 준공: 3.1만호(-17.8%yoy)
준공 누적: 21.4만호(-0.6%yoy)
. 7월 미분양: 3.1만호(+12.1%mom)
준공후미분양: 7,388호(+3.6%mom)
. 7월 매매거래량: 4.0만건(-55.5%yoy)
7월 전월세거래량: 21.1만건(+3.8%yoy)
url: https://bit.ly/3CJrMuP
-> 부진한 지표 지속. 착공도 미분양도 매매거래량도
2. 23년 soc 예산 감축
. 22년 국토부예산 60.1조원, soc 22.1조원 -> 23년 예산 55.9조원, soc 19.9조원
. 도로 -0.5조원, 철도 -0.8조원
url: https://bit.ly/3R18vch
www.molit.go.kr
미분양 3.1만호, 매매거래량 4.0만호, 인허가 29.6만호(누계)
[1] 미분양 주택 (미분양)‘22.7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31,284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27,910호) 대비 12.1%(3,374호) 증가하였다.
<9월 1일 뉴스 업데이트>
1. 오늘부터 시멘트값 인상
. 쌍용 아세아 제외한 나머지 시멘트사들 10%이상 가격 인상
. 레미콘사들은 당장 집단행동하기보다 상황을 보면서 대응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입장
url: https://bit.ly/3eeGkbi
2. 공사비 평당 900만원
. 용두 1-6구역 3.3㎡당 922만5000원(총 6,614억원)으로 책정
. 작년 서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13곳의 평균 공사비는 3.3㎡당 578.5만원
. 올해 수주한 서울 평균공사비 700만원 상회
url: https://bit.ly/3AZqwCu
->과거 수주했지만 착공하지못한 도시정비들의 건축비 협상이 필요한 상황
1. 오늘부터 시멘트값 인상
. 쌍용 아세아 제외한 나머지 시멘트사들 10%이상 가격 인상
. 레미콘사들은 당장 집단행동하기보다 상황을 보면서 대응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입장
url: https://bit.ly/3eeGkbi
2. 공사비 평당 900만원
. 용두 1-6구역 3.3㎡당 922만5000원(총 6,614억원)으로 책정
. 작년 서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13곳의 평균 공사비는 3.3㎡당 578.5만원
. 올해 수주한 서울 평균공사비 700만원 상회
url: https://bit.ly/3AZqwCu
->과거 수주했지만 착공하지못한 도시정비들의 건축비 협상이 필요한 상황
Newsis
오늘부터 시멘트값 오른다…레미콘 "인상 시기 늦춰 달라"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이달부터 시멘트 가격이 약 15% 가량 인상된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9/1(목)
<건설-이달의 건설(22년 9월): 중립 제시>
전달에 이어 관망 유지 의견 드리며, DL이앤씨 트레이딩 매수 제안 드립니다.
앞으로 반기동안 펀더멘탈이 좋아질 거라고 기대가 안됩니다.
부동산 개발 환경 악화(원가 상승, 시세 하락)로 건설사 먹거리(착공)가 감소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수요를 자극할 수 있는 정책(대출, 청약 방식)이 나와야 반등의 신호로 잡을 수 있을 듯합니다(하지만 내년으로 보이죠).
해외도 네옴, 원전 등으로 기대감이 높지만, 파이프라인 없는 기대감은 위험합니다(대북...?).
Bottom-up에서 보았을 때, 바닥이라 안전하지만 이슈가 나타날 수 있는 종목인 디엘이앤씨를 추천합니다.
추가적인 실적하향은 없을 것으로 보이며, 현 상황이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판단하여 바닥이라 안전하다고 봅니다.
이럴 때 예기치 못한 이슈가 나와 주가가 오를 때 파는 전략을 제안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6q4VSkWfvp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이달의 건설(22년 9월): 중립 제시>
전달에 이어 관망 유지 의견 드리며, DL이앤씨 트레이딩 매수 제안 드립니다.
앞으로 반기동안 펀더멘탈이 좋아질 거라고 기대가 안됩니다.
부동산 개발 환경 악화(원가 상승, 시세 하락)로 건설사 먹거리(착공)가 감소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수요를 자극할 수 있는 정책(대출, 청약 방식)이 나와야 반등의 신호로 잡을 수 있을 듯합니다(하지만 내년으로 보이죠).
해외도 네옴, 원전 등으로 기대감이 높지만, 파이프라인 없는 기대감은 위험합니다(대북...?).
Bottom-up에서 보았을 때, 바닥이라 안전하지만 이슈가 나타날 수 있는 종목인 디엘이앤씨를 추천합니다.
추가적인 실적하향은 없을 것으로 보이며, 현 상황이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판단하여 바닥이라 안전하다고 봅니다.
이럴 때 예기치 못한 이슈가 나와 주가가 오를 때 파는 전략을 제안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6q4VSkWfvp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9월 7일 뉴스 업데이트>
1. 코오롱글로벌, 완도해상풍력 발전사업허가 취득
. 2조원규모, 400mw 이상
. 본격적인 설계 및 인허가 업무에 착수할 예정
url: https://bit.ly/3Rlo6DL
2. 중소레미콘사 10월 10일 총파업 예정
. 이달 시멘트 가격 인상분이 반영된 세금계산서를 받는 다음달 10일부터 총파업에 나선다는 계획
. 시멘트업체가 가격 인상분이 반영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못하게 하고 가격협상 대상자인 건설사를 압박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url: https://bit.ly/3qfbdPE
1. 코오롱글로벌, 완도해상풍력 발전사업허가 취득
. 2조원규모, 400mw 이상
. 본격적인 설계 및 인허가 업무에 착수할 예정
url: https://bit.ly/3Rlo6DL
2. 중소레미콘사 10월 10일 총파업 예정
. 이달 시멘트 가격 인상분이 반영된 세금계산서를 받는 다음달 10일부터 총파업에 나선다는 계획
. 시멘트업체가 가격 인상분이 반영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못하게 하고 가격협상 대상자인 건설사를 압박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url: https://bit.ly/3qfbdPE
FNTIMES
코오롱글로벌, 육상풍력 이어 해상풍력발전사업도 깃발 꽂았다
코오롱글로벌이 육상풍력을 넘어 해상풍력 발전사업으로 보폭을 넓힌다. 코오롱글로벌이 6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400MW(메가와트) 규모의 ‘완도 장보고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완도 장보고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약 2조원 규모, 발전용량 400MW 이상의 해상풍력 발전사업으로 지난 2012년...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9/7(수)
동화기업(025900), Buy, TP 90,000원
<목재 성장 둔화, 전해액 순항>
실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본업인 목재 부문이 부진합니다. 그 이유는 가구 전방수요 악화로 목재 수요가 줄면서 벌채가 감소했는데, 이에 따라 원목 부자재와 폐목의 수급이 악화되면서 원자재 매입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베트남도 비슷한 상황으로 하반기 마진이 예상보다 안좋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전해액은 반대로 원재료 가격의 하락으로 마진이 개선되고 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좋아질 것으로 추정합니다
3분기 매출액 2,821억원, 영업이익 208억원(OPM 7.4%)로 2분기보다 안좋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14.0만원에서 9.0만원으로 하향합니다. Targer P/E 3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iiUQRC1UT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동화기업(025900), Buy, TP 90,000원
<목재 성장 둔화, 전해액 순항>
실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본업인 목재 부문이 부진합니다. 그 이유는 가구 전방수요 악화로 목재 수요가 줄면서 벌채가 감소했는데, 이에 따라 원목 부자재와 폐목의 수급이 악화되면서 원자재 매입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베트남도 비슷한 상황으로 하반기 마진이 예상보다 안좋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전해액은 반대로 원재료 가격의 하락으로 마진이 개선되고 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좋아질 것으로 추정합니다
3분기 매출액 2,821억원, 영업이익 208억원(OPM 7.4%)로 2분기보다 안좋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14.0만원에서 9.0만원으로 하향합니다. Targer P/E 3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iiUQRC1UT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9/16(금)
현대건설(000720), Buy, TP 55,000원
<주택, 해외, 네옴, 원전>
국내주택: 상황이 나빠지고 있다고 추정. 수주는 좋으나 도급수주가 감소 중. 내년 분양 가이던스 보수적으로 추정 판단. 주택건축 원가율은 90%로 추정
해외: 해외수주 가이던스(5.5조원) 달성 어려울 전망. 하반기 필리핀 철도(1.5조원), 네옴 항만공사(0.7조원 추정)외 수주 없을 전망.
내년 해외: 카타르 석유화학, 네옴 추가발주, 사우디 석유화학, 카타르 노스필드 사우스 등을 기대
네옴: 대규모 수주보다 올해와 같이 매년 꾸준한 수주를 기대. 네옴터널도 170km 중 26km가 발주로 나온걸로 현대건설/삼성물산이 12km를 수주한 것. 추가 발주를 기대. 이외에 항만공사 발주도 있으며 추가 인프라 발주에 대한 준비도 함. 다만 과거처럼 큰 규모를 한꺼번에 수주하진 않을 듯
원전: 10기(15조원)를 동시에 지을 수 있는 캐파를 보유하고 있으나, 1~2년내로 수주가 나올 만한 현장이 아직 없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만원 유지. Target P/E 10배입니다.
3Q22 매출액 5.0조원(+15.6%yoy), 영업이익 1,846억원(-16.2%yoy)로 추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xHR5obgt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건설(000720), Buy, TP 55,000원
<주택, 해외, 네옴, 원전>
국내주택: 상황이 나빠지고 있다고 추정. 수주는 좋으나 도급수주가 감소 중. 내년 분양 가이던스 보수적으로 추정 판단. 주택건축 원가율은 90%로 추정
해외: 해외수주 가이던스(5.5조원) 달성 어려울 전망. 하반기 필리핀 철도(1.5조원), 네옴 항만공사(0.7조원 추정)외 수주 없을 전망.
내년 해외: 카타르 석유화학, 네옴 추가발주, 사우디 석유화학, 카타르 노스필드 사우스 등을 기대
네옴: 대규모 수주보다 올해와 같이 매년 꾸준한 수주를 기대. 네옴터널도 170km 중 26km가 발주로 나온걸로 현대건설/삼성물산이 12km를 수주한 것. 추가 발주를 기대. 이외에 항만공사 발주도 있으며 추가 인프라 발주에 대한 준비도 함. 다만 과거처럼 큰 규모를 한꺼번에 수주하진 않을 듯
원전: 10기(15조원)를 동시에 지을 수 있는 캐파를 보유하고 있으나, 1~2년내로 수주가 나올 만한 현장이 아직 없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만원 유지. Target P/E 10배입니다.
3Q22 매출액 5.0조원(+15.6%yoy), 영업이익 1,846억원(-16.2%yoy)로 추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xHR5obgt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9월 19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건설, 필리핀 철도공사 수주
. 필리핀 마닐라-칼람바 철도로 3개공구 수주
. 1.7조원, 공사기간 57개월
url: https://bit.ly/3BtT06e
1. 현대건설, 필리핀 철도공사 수주
. 필리핀 마닐라-칼람바 철도로 3개공구 수주
. 1.7조원, 공사기간 57개월
url: https://bit.ly/3BtT06e
세계일보
현대건설, 1.9조 규모 필리핀 철도공사 수주
현대건설이 필리핀에서 2조원 가까운 대규모 마닐라 도심 관통 철도 공사를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필리핀 교통부가 발주한 13억3400만달러(1조9000억원) 규모의 필리핀 남부도시철도 공사(4·5·6공구)의 낙찰통지서(NOA)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닐라 도...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9/20(화)
삼성엔지니어링(028050), Buy, TP 30,000원
<1년 장기 우상향 종목>
삼성엔지니어링 탐방을 갔다와서 느낀 것은 올해 4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수주 릴레이가 나타날 수 있겠다 입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하기 바쁘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기적으로 볼때 2023년 매출액 둔화가 우려될 수 있겠지만, 장기적 보유 관점에서 볼때는 조삼모사같이 느껴집니다. 우상향으로 향해 가고 있으니까요.
중동발 가스+화학, 말레이시아/멕시코 추가 발주, 여러 국가에서의 FEED들(EPC 전환), 수소 프로젝트까지 계단식 수주잔고 증가가 그려집니다.
회사는 올해 500명, 내년 500명씩 매년 10%씩 인력을 충원 계획입니다(현재 5,600명). 점진적 성장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닥은 2만원으로 보고, 2만원 밑으로는 적극 매수 추천 드립니다.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만원 유지합니다. Targer P/E 12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EHYr2oO5j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028050), Buy, TP 30,000원
<1년 장기 우상향 종목>
삼성엔지니어링 탐방을 갔다와서 느낀 것은 올해 4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수주 릴레이가 나타날 수 있겠다 입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하기 바쁘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기적으로 볼때 2023년 매출액 둔화가 우려될 수 있겠지만, 장기적 보유 관점에서 볼때는 조삼모사같이 느껴집니다. 우상향으로 향해 가고 있으니까요.
중동발 가스+화학, 말레이시아/멕시코 추가 발주, 여러 국가에서의 FEED들(EPC 전환), 수소 프로젝트까지 계단식 수주잔고 증가가 그려집니다.
회사는 올해 500명, 내년 500명씩 매년 10%씩 인력을 충원 계획입니다(현재 5,600명). 점진적 성장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닥은 2만원으로 보고, 2만원 밑으로는 적극 매수 추천 드립니다.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만원 유지합니다. Targer P/E 12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EHYr2oO5j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9/21(수)
아이에스동서(010780), Buy, TP 45,000원(하향)
<본업 둔화, 신사업 착수>
본업인 건설부문에서의 둔화가 예상됩니다. 부동산 경기 악화에 따라 신규 프로젝트들의 분양이 지연 중이며, 기확보 토지(울산 야음, 대구 경산, 덕은) 외에 신규 자체개발은 당장은 어려운 환경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현재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만, 기확보된 프로젝트들만으로도 2024년까지 건설 매출액 감소는 없습니다.
아이에스동서도 요즘 핫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준비하는데요, 타사와의 차이는 폐차에서 수집이 가능한 인선모터스가 있다는 점입니다. 전기차 폐차시장이 열리는 시점에 맞춰 리사이클링 수직계열화를 만들어놓겠다는 거죠.
수집은 인선모터스가, 가공은 공장을 지을 신설 자회사가, 처리는 PE로 투자한 사실상 자회사인 TMC가 맡는 거죠.
다만, 폐차시장을 통한 배터리 수급이 원활할지는 지켜봐야할 사항입니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본업인 건설부문 둔화에 따라 기존 7만원에서 4.5만원으로 하향합니다. 23년 EPS에 Target P/E 13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puu4nHTri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이에스동서(010780), Buy, TP 45,000원(하향)
<본업 둔화, 신사업 착수>
본업인 건설부문에서의 둔화가 예상됩니다. 부동산 경기 악화에 따라 신규 프로젝트들의 분양이 지연 중이며, 기확보 토지(울산 야음, 대구 경산, 덕은) 외에 신규 자체개발은 당장은 어려운 환경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현재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만, 기확보된 프로젝트들만으로도 2024년까지 건설 매출액 감소는 없습니다.
아이에스동서도 요즘 핫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준비하는데요, 타사와의 차이는 폐차에서 수집이 가능한 인선모터스가 있다는 점입니다. 전기차 폐차시장이 열리는 시점에 맞춰 리사이클링 수직계열화를 만들어놓겠다는 거죠.
수집은 인선모터스가, 가공은 공장을 지을 신설 자회사가, 처리는 PE로 투자한 사실상 자회사인 TMC가 맡는 거죠.
다만, 폐차시장을 통한 배터리 수급이 원활할지는 지켜봐야할 사항입니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본업인 건설부문 둔화에 따라 기존 7만원에서 4.5만원으로 하향합니다. 23년 EPS에 Target P/E 13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puu4nHTri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김승준] 9/26(월)
<부동산-이달의 아파트(22년 9월): 전반적 가격 하락>
월보에 대해 설명하자면, 주택 중 아파트만을 Bottom-up의 관점에서 지역별로 보려고 만든 자료입니다.
수요와 공급의 방향에 따라 가격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지역별로 트래킹하는 자료입니다.
전국: 전반적 수요 감소로 매매가 하락 지속
지역별: 광역시에서의 큰 폭 하락
> 수도권과 광역시에서의 전월세 매물과 미분양이 크게 증가 중
> 견조한 지역: 평택, 광주, 강원, 전북, 부산
> 부진한 지역: 인천, 울산, 대구, 대전, 충청, 전남(광양, 순천)
정책: 지방권 조정지역 전면 해제
> 분양권 거래 가능, 취득세 중과 없어지면서 일부 청약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보나, 전국적으로 수요가 감소하고 있어 규제 해제 효과가 나타날때 까지 시간이 필요함
보고서에는 전국, 지역별,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충청, 전라, 경상으로 내용이 구분되어있으며, Appendix에는 시군구별 차트북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qYGGfB2Y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부동산-이달의 아파트(22년 9월): 전반적 가격 하락>
월보에 대해 설명하자면, 주택 중 아파트만을 Bottom-up의 관점에서 지역별로 보려고 만든 자료입니다.
수요와 공급의 방향에 따라 가격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지역별로 트래킹하는 자료입니다.
전국: 전반적 수요 감소로 매매가 하락 지속
지역별: 광역시에서의 큰 폭 하락
> 수도권과 광역시에서의 전월세 매물과 미분양이 크게 증가 중
> 견조한 지역: 평택, 광주, 강원, 전북, 부산
> 부진한 지역: 인천, 울산, 대구, 대전, 충청, 전남(광양, 순천)
정책: 지방권 조정지역 전면 해제
> 분양권 거래 가능, 취득세 중과 없어지면서 일부 청약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보나, 전국적으로 수요가 감소하고 있어 규제 해제 효과가 나타날때 까지 시간이 필요함
보고서에는 전국, 지역별,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충청, 전라, 경상으로 내용이 구분되어있으며, Appendix에는 시군구별 차트북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qYGGfB2Y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9/29(목)
DL건설(001880), BUY, TP 22,000원(하향)
<실적은 양호, 아쉬운 분양시장>
DL건설 3분기 실적은 2분기와 유사하게 양호할 것으로 추정합니다(영업이익 257억원). 3분기말 기준 착공도 1만세대 정도일 듯 합니다.
그래서 내년 매출액도 올해보다 다소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DL건설도 다른 건설사와 마찬가지로, 현재 분양 시장이 악화(청약 저조)되면서 일반 도급에서의 수주 감소 영향이 있을 듯 합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청약률이 저조하여, 미분양에 따른 PF 부실 우려를 걱정하는데요.
DL건설은 100% 책임준공이라, 만약 터지더라도 2024년에 확인될것이며, 과거와 같은 대규모 손실은 아닙니다.
실적과 펀더에 비해 과하게 주가가 많이 빠진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부동산 시장 둔화에 따라 기존 3.1만원에서 2.2만원으로 하향합니다. 23년 EPS에 Target P/E 4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AvgjFRNg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L건설(001880), BUY, TP 22,000원(하향)
<실적은 양호, 아쉬운 분양시장>
DL건설 3분기 실적은 2분기와 유사하게 양호할 것으로 추정합니다(영업이익 257억원). 3분기말 기준 착공도 1만세대 정도일 듯 합니다.
그래서 내년 매출액도 올해보다 다소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DL건설도 다른 건설사와 마찬가지로, 현재 분양 시장이 악화(청약 저조)되면서 일반 도급에서의 수주 감소 영향이 있을 듯 합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청약률이 저조하여, 미분양에 따른 PF 부실 우려를 걱정하는데요.
DL건설은 100% 책임준공이라, 만약 터지더라도 2024년에 확인될것이며, 과거와 같은 대규모 손실은 아닙니다.
실적과 펀더에 비해 과하게 주가가 많이 빠진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부동산 시장 둔화에 따라 기존 3.1만원에서 2.2만원으로 하향합니다. 23년 EPS에 Target P/E 4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AvgjFRNg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0월 11일 뉴스 업데이트>
1. 시멘트 단가인상 연기 갈등
. . 9월 -> 11월(시멘트사입장) vs 내년 1월(레미콘사 입장)
. 9월 인상안을 발표했던 삼표, 한일ㆍ한일현대시멘트, 성신양회 등 4개사는 정부가 직접 중재에 나선 만큼 성의를 보이는 차원에서 인상 시점을 11월로 연기하는 데는 동의했지만, 1월로 연기는 불가하다는 입장
. 11월 출하분부터 인상계획을 세웠던 쌍용C&E도 2개월 정도 연기할 의향은 있다고 했지만, 회사 차원에서 결정된 안은 아니라는 입장
url: https://bit.ly/3VjiHPU
-> 11월 단가인상으로 연기된 분위기, 쌍용도 11월부터 가격인상에 동참. 레미콘사는 19일까지 파업을 유보한 상황
1. 시멘트 단가인상 연기 갈등
. . 9월 -> 11월(시멘트사입장) vs 내년 1월(레미콘사 입장)
. 9월 인상안을 발표했던 삼표, 한일ㆍ한일현대시멘트, 성신양회 등 4개사는 정부가 직접 중재에 나선 만큼 성의를 보이는 차원에서 인상 시점을 11월로 연기하는 데는 동의했지만, 1월로 연기는 불가하다는 입장
. 11월 출하분부터 인상계획을 세웠던 쌍용C&E도 2개월 정도 연기할 의향은 있다고 했지만, 회사 차원에서 결정된 안은 아니라는 입장
url: https://bit.ly/3VjiHPU
-> 11월 단가인상으로 연기된 분위기, 쌍용도 11월부터 가격인상에 동참. 레미콘사는 19일까지 파업을 유보한 상황
e대한경제
레미콘
두 차례 협상에도 깊어진 갈등비대위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10/11(화)
<건설-이달의 건설(22년 10월): 플랜트, 유리>
전달에 이어 관망 유지 의견 드리며, 해외플랜트와 유리 관련주를 관심종목으로 제시드립니다(삼성엔지니어링, SGC이테크건설, KCC글라스)
업황이 좋아지는 시그널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금리 상승이 피크칠거라는게 가시화되는 시점까지는 주택주는 싸더라도 보수적으로 봐야할 듯 합니다.
탐방을 최근에 돌아다녀보니, Bottom-up 관점에서 볼 때 삼성엔지니어링, SGC이테크건설과 같은 플랜트 관련주와 KCC글라스가 괜찮았습니다.
플랜트는 수주 기회가 많아지고, 수주잔고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유리는 전기차/고급차 비중이 높아지면서 ASP 믹스가 개선되고 있습니다(전기차향 ASP가 높음). 4분기부터는 Q 생산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2024년에는 인도네시아 판유리 공장이 돌아갈 예정으로 구조적으로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ZGQb1PfY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이달의 건설(22년 10월): 플랜트, 유리>
전달에 이어 관망 유지 의견 드리며, 해외플랜트와 유리 관련주를 관심종목으로 제시드립니다(삼성엔지니어링, SGC이테크건설, KCC글라스)
업황이 좋아지는 시그널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금리 상승이 피크칠거라는게 가시화되는 시점까지는 주택주는 싸더라도 보수적으로 봐야할 듯 합니다.
탐방을 최근에 돌아다녀보니, Bottom-up 관점에서 볼 때 삼성엔지니어링, SGC이테크건설과 같은 플랜트 관련주와 KCC글라스가 괜찮았습니다.
플랜트는 수주 기회가 많아지고, 수주잔고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유리는 전기차/고급차 비중이 높아지면서 ASP 믹스가 개선되고 있습니다(전기차향 ASP가 높음). 4분기부터는 Q 생산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2024년에는 인도네시아 판유리 공장이 돌아갈 예정으로 구조적으로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ZGQb1PfY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