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 Telegra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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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코멘트 있는 내용을 전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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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수소 프로젝트 업데이트
. 프로젝트를 위한 1차 토지 입찰 3월 15일 제출 예정
. 두쿰 2개블록 올해 1분기말, 텀레잇(thumrait) 4개블록 올해 4분기말 수주 결과
. 수주한 컨소에 전체 그린수소 밸류체인 프로그램 기대
. 11개 컨소시엄 참여, 한국은 한국전력/포스코/삼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참여
url: https://bit.ly/3EdDxJA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20
아이에스동서 - 앞으로 CAPEX는 건설이 아닌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이다

보고서: bit.ly/3YDe5FP
4Q22 잠정실적: 컨센서스 상회
2023년 추정치: 매출액 -14.2%yoy, 영업이익 -42.1%yoy
아이에스동서 상승의 가치는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실적 특이사항>
. 상회: 생각보다 자체사업이 좋은 마진을 기록
. 건설매출액: 22년 1.7조원, 23년 1.3조원, 24년 0.8조원으로 감소
. 영업외: 벌크선 2척 매각에 따른 유형자산손상차손 131억원 반영

사실, 건설보다 앞으로 핵심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입니다. 건설은 앞으로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수준이고, 폐배터리가 연간 영업이익 250~300억원을 보고 있습니다(리튬가격이 안빠진다는 전제)
그리고 캐파를 계속 증설해갈 예정이죠. 사실 이 비지니스에서 가장 중요한건 배터리 수급입니다. 캐파야 수급만 들어온다면야 뚝딱뚝딱 지으면 될 일이니까요.
아이에스동서도 기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처럼 배터리회사들과의 파트너쉽을 찾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폐차시장에서 들어오는 배터리를 활용한다는게 큽니다.
그래서 폐차시장의 M/S 40%를 차지하는(수도권 70%) 인선모터스를 통해 수급한다는게 특징입니다.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배터리 수급이 되면 투자할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2023년 TMC 매출액이 1천억원, 영업익 270억원정도로, 성일하이텍(시총 1.4조원)과 비교할때 절반정도 됩니다. 최근의 주가상승은 그만큼 아이에스동서 시총에 반영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2월 20일 뉴스 업데이트>
1. 포스코, 55년만에 철근시장 진출
  . 선재 유휴설비 2기를 이용해 건설용 코일철근 생산 준비작업에 착수
  . 2기 최대 생산량 연간 100만톤 생산시 전체철근 7.6% 공급증가 전망
url: https://bit.ly/3Sad7yq

2. LH 공동주택용지 미분양 증가
  . 12월 8개 필지 입찰 중 2개만 매각, 6개 신청기업 없음
  . 11월에는 17개 입찰필지 중 6개 미매각
  . 자금조달의 어려움, 미분양 우려와 택지가격 상승이 원인
  . 공동주택용지 전매제한을 완화하는 방안도 논의
url: https://bit.ly/3XNcA6y
한화 대전하수처리장 민자사업 PF 1.2조원 조달
. 대주단: 한화생보, 농협생보, 농협손보, 하나손보, 삼성, 키움, 산은, 우리, 신용보증기금 등
. 금융주선: 산은, IBK기업은행
. 건설: 한화
URL: https://bit.ly/3XL033N

-> 이런 어려운 PF 시장에서도 되는건 합니다.
2023.02.20 17:09:12
기업명: 삼표시멘트(시가총액: 3,77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2,250억(예상치: 1,788억)
영업익: 389억(예상치: 121억)
순익: 114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2,250억 / 389억 / 114억
2022.3Q 1,668억 / 165억 / 167억
2022.2Q 1,751억 / 129억 / 65억
2022.1Q 1,542억 / 28억 / -44억
2021.4Q 1,830억 / 241억 / 109억

사유 : 유연탄, 유류 등의 원재료 가격상승에 따른 시멘트 단가인상 및 소송 승소등 일시 수익 증가로 전기 대비 이익 상승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09008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8500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21
건설 Weekly-이어지는 분양 부진, 어려워진 LH 토지매각

보고서 : bit.ly/3IDS58j

저번주는 삼성엔지니어링과 아이에스동서 주가가 좋았습니다. 대형주는 별다른 이벤트는 없었으며, 아이에스동서는 실적발표와 함께 2차전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투자 계획을 발표한 영향입니다.
주요 지표로 매매수급동향이 재차 반등했으며, 1월 서울과 수도권 매매거래량이 증가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집값이 크게 떨어지면서(작년 실거래가 -22%), 매도자와 매수자 간 간극이 좁혀졌기 때문입니다.
가격은 떨어지면서 매매거래량이 늘 수 있다는 예시이며, 인테리어주를 사자는 논리의 주된 핵심입니다.
반면 주택관련 뉴스로는 신규 착공이 어렵다는 시그널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 초고가 주택 및 주상복합 개발이 브릿지 상환 실패되는 상황이 발행하고, LH공동주택용지도 미매각되는 사례가 11월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장 자금 조달에 대한 어려움도 있겠지만, 착공해도 현금유입이 어려울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분양하더라도 잘 될거라는 생각으로 바뀔만한 전환점(정책 등)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2월 21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건설,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
  . 2년물 1000억 원 모집에 1200억원, 3년물 800억 원 모집에 2000억 원을 받아 총 1800억 원 모집에 3200억 원의 매수주문
  . 민평금리에 2년물은 10bp, 3년물은 3bp에 모집
url: https://bit.ly/3k8f6qv

2. 유엔사부지 착공, 상반기 오피스텔 분양
  . 공사기한 27년 1월, 공사비 7천억원
  . 아파트 420가구, 오피스텔 726세대
url: https://bit.ly/3Z6YSg8
<주택주 급등 코멘트>
현재 GS건설은 4.8%, 현대건설 3.6%, 대우건설 2.7%, DL이앤씨 2.7%, 현대산업개발 2.9%, 태영건설 2%, 한신공영 4.1% 등 주택주가 대형주, 중소형주 가릴것 없이 오르는데요.
시중금리 인하 뉴스가 나오고, 이번주 목요일 금통위에 대한 기대감, 서울 무순위 청약 완판 등의 뉴스가 나오면서 좋게 보려는 시각이 반영된 것이라 해석됩니다(워낙 주택주 주가는 쩔어있으니까).
하지만, 수도권과 지방에서의 분양 환경이 아직도 좋지 않고(1순위 미달 뉴스가 계속 나오고 있으니...), PF만기 차환 이슈 또한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조심해야 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2023.02.21 17:30:19
기업명: 성신양회(시가총액: 2,35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2,764억(예상치: 0억)
영업익: -215억(예상치: 0억)
순익: -240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2,764억 / -215억 / -240억
2022.3Q 2,681억 / 57억 / -31억
2022.2Q 2,881억 / 139억 / 75억
2022.1Q 1,979억 / 27억 / -58억
2021.4Q 2,251억 / 204억 / 156억

사유 : 판매단가 인상 및 자회사 실적호조에 따른 매출액 증가, 유연탄, 운임 등 원재료 가격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비경상적 비용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 적자전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18007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980
<2월 23일 뉴스 업데이트>
1. GS건설, 회사채 수요예측 완판
  . 1,500억원 모집에 2,190억원 매수 주문
  . 민평금리 + 140bp
url: https://bit.ly/3YUiXGG

2. 신탁사, 준공 지연에 따른 부실 부담 리스크
  . 올 1분기 말까지 준공이 예정된 부동산 신탁사의 사업장 중 234곳이 준공 지연 상태이며 이 가운데 손해배상책임이나 신탁계정에서의 회수 지연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사업장이 89곳
url: https://bit.ly/3EshX4w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24
건설(Neutral)-저렴한 분양가가 어려운 이유

보고서: bit.ly/3XX5BIu
현 부동산 가장 중요한 지표: 분양의 흥행 여부
분양 가격이 마음의 들지 않는 이유: 주변 시세의 하락
문제는 분양가를 낮추기 어렵다는 것: 분양 원가의 상승

지금 주택 업종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미분양의 증가입니다. 2022년은 분양의 18%가 미분양이 발생했는데 이는 2008년과 유사한 수치입니다. 분양이 안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비싸다고 생각하니까요.
현재 아파트 실거래가격은 2020년 수준에 맞춰졌습니다(가격이 2020년 수준이어야 산다는 마음이 든다는 의미). 근데, 분양가격이 2022년에 수준으로 맞춰져있다면 사람들의 마음에 들지 않겠지요.
근데 문제는 분양가격을 2020년 수준으로 낮추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분양 원가가 올랐기 때문이죠. 2020년과 비교했을 때 2022년 아파트 실거래지수는 1.7% 하락한 반면, 건축자재는 35.8% 상승, 임금은 10.1% 상승, 토지가는 7.0% 상승했습니다. 금융비용은 금리상승에 따라 2배이상 증가했습니다.
애초에 토지를 저렴하게 매입해서 분양하지 않고서야 사업성이 안나온다는 의미입니다. 그럼 최근(2020~22년)에 토지를 매입한 이들은? 토지 매입할때 돈 빌려준 애들과 보증서준 애들은?
분양 가격 하락에는 한계가 있으니, 결국 사는 사람들(청약, 미분양 매입)의 거래비용을 줄이는 방향 혹은 아파트 실거래가격을 올리는 방향 혹은 건축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정책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2월 24일 뉴스 업데이트>
1. 카타르 NFS lng액화플랜트 상업입찰 제출
  . 2/15 가격 제출
  . 2개 컨소시엄(치요다/테크닙 vs CTCI/현대건설/사이펨
  . 테크닙이 feed를 수행함
url: https://bit.ly/3kpgoNS

2. 사우디 네옴터널 3월 입찰
  . 패키지 2개
  . pkg1: 흙되메우기와 콘크리트 및 PC 설치
  . pkg2: 토목작업과 pc제작
url: https://bit.ly/3kph5qs

3. 시멘트 출하량 30% 급감, 3월 재고위기 부각
  . 국내 7개 시멘트사가 보유한 킬른(소성로) 35기 중 10기가 시설 보수에 들어가며 시멘트 제한 출하가 본격화
  . 지난해 12월 화물연대 파업 종료 이후 올해 1∼2월 중 지연됐던 공사가 재개되며 재고량을 비축할 새도 없이 생산 즉시 출하
  .  올해 쌍용C&E와 삼표시멘트를 제외한 나머지 5개 시멘트사의 킬른 5기가 순환자원설비로 시설 개조를 위해 4월부터 가동을 멈출 예정
url: https://bit.ly/3khauyo

4. 주간 아파트 가격 하락폭 축소
  .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38%로 전 주(-0.43%) 대비 하락폭이 축소
url: https://bit.ly/41jKP8F
2023년_건설부동산_시장_여건_진단과_주요_이슈.pdf
1.1 MB
건산연에서 2/22에 발간한 보고서로, 전반적인 건설업황에 대해 다양한 부분에서 정리하고 있는 좋은 자료입니다.
2023.02.24 16:33:54
기업명: 한일시멘트(시가총액: 8,360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4,201억(예상치: 3,863억)
영업익: 325억(예상치: 382억)
순익: 232억(예상치: 26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4,201억 / 325억 / 232억
2022.3Q 3,721억 / 248억 / 205억
2022.2Q 4,111억 / 643억 / 500억
2022.1Q 2,842억 / -36억 / -61억
2021.4Q 3,527억 / 115억 / 121억

사유 : 판매단가 인상으로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나 유연탄 등 원재료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및 세전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48007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0720
<2월 27일 뉴스 업데이트>
1. 국토교통부 장관 미분양 관련 일문일답
  . 현 미분양 수준은 건설사 가격 할인 등 자구노력으로 상당부분 해소 가능. 정부가 개입할 수준 아님
  . 환매조건부 미분양 매입 없을것. pf담보융자, 미분양pf대출 보증(5조원) 등 현 제도로도 충분
  . pf등 급격한 자금경색은 일부 완화
  . 미분양주택 취득세 감면등의 혜택은 건설업계의 할인분양 자구노력이 선행 필수
  .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재지정하여 유지
url: https://bit.ly/3KG2vWf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2/28
건설 Weekly-신탁사에서 확인되는 준공지연 리스크

보고서 : bit.ly/3YVZwxb

한 주간 주택주 주가가 좋았습니다. 시중금리 인하 뉴스에 금통위 금리 동결 기대감이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해석합니다. 그만큼 주택주에서 있어 금리가 핵심 지표로 반응하고 있다는 의미겠지요.
다만, 업황은 아직 바닥이 아닙니다. 한주간 뉴스 중에서는 신탁사 현장들 중 234곳이 공기지연 리스크가 있다고 합니다. 급격한 공사원가 상승으로 시행사나 시공사(혹은 하도급)가 버티지 못하면서 공사 진행이 늦어졌나봅니다.
한주간 청약 결과고 나왔는데, 인천과 수원에서 진행한 현장에서 미청약분이 나왔습니다. 반면, 청주에서 나온 분양은 9대1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헀는데요. 결국 분양의 문제는 가격이다라고 봅니다. 다만, 가격을 낮출 수 있는 환경은 아닌듯 합니다.
주택주는 아직 바닥은 아니다고 말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news.1rj.ru/str/hanabuild
<2월 28일 뉴스 업데이트>
1. 23년 1월 주택 통계
. 인허가: 2.1만호(-45.9%yoy)
. 착공: 1.6만호(-17.2%yoy)
. 분양: 1,852호(-90.7%yoy)
. 준공: 1.6만호(-24.2%yoy)
. 미분양: 7.5만호(+10.6%mom)
. 준공후미분양: 7,546호(+28호mom)
. 매매거래량: 2.6만건(-38.2%yoy)
url: https://bit.ly/3IUSovn

-> 매매거래량은 아파트가 수도권과 서울에서 전월대비 증가했지만, 지방에서 더 많이 감소. 아파트외거래량은 전월대비 23.7% 감소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2
LX하우시스 - 매매거래량이 회복된다면 이 종목을 봐주세요

보고서: bit.ly/3EKddHz
4Q22 잠정실적: B2C의 부진
2023년 실적 추정: 매출액 -1.2%yoy, OP 28억원 추정
하반기로 갈수록 좋아질 수 있는 실적

LX하우시스도 결국은 매매거래량에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탐방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매출액의 비중이 B2B 8, B2C 2(작년 B2B 6.5, B2C 3.5)인데요. B2B 건축 특판은 올해까지 물량은 괜찮습니다.
근데 작년 4분기 실적이 적자가 나왔죠. 특히 건자재부문의 적자는 예상외였는데요. 매출비중이 저래도, B2C의 마진은 낮고, B2C의 비중이 높아서 이익 방향성은 B2C의 휘둘린다는 겁니다.
결국 이사수요(매매거래량)가 나와줘야 LX하우시스도 흑자로 돌아설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PVC 등 원자재 가격 빠지는 긍정적 영향보다 지난 4분기 매매거래량 감소한 영향이 더 뼈아프기 때문에, 올해 상반기는 적자로 추정했습니다. 이후 매매거래량 회복에 따른 하반기 실적회복,  더 나아가 내년 실적 증가를 기대해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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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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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뉴스 업데이트>
1. IMM PE, 한샘 공개매수
. 주당 5만5000원에 181만8182주(7.7%)를 공개매수
. 공개매수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공개매수 성공 시 IMM PE의 한샘 지분율은 36%
. 작년 (EOD) 가능성이 생기자 대주단과 협의해 위기를 넘기는 대신 추가 매입을 약속
url: https://bit.ly/3Z8sFFs
<공개매수와 관련한 IMM PE 한샘 인수 정리>
. 27.7%를 1조 4,513억원(주당 22.1만원)에 인수
. 대주단으로부터 8,550억원 대출(분기별 LTV 75~85% 설정), 대출기한 5년
. 선순위 6,200억원 LTV 75% 넘지않는 조건, 기준 초과시 패널티로 연 1% 이자 지급, 85%가 넘어가면 EOD 선언 가능
. 1,000억원 출자(추가 매입)으로 담보권 보강 계획 -> 이게 공개매수로 연결
. LTV 기준 초과 이유로 EOD 통보 시 대주단도 손실 불가피해 1천억원 출자보강시 LTV 기준 적용 유예 합의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3/3
건설- 3월 Monthly: 슬슬 해외 수주가 나올 때가 되었는데

보고서 : bit.ly/3y9AmiE
한 달간 지표와 이슈를 업데이트하며, 매달 투자의견 제시 목적으로 월보를 발간합니다.

이번달 투자의견은 해외 Buy, 주택 Neutral 입니다. 1월에 금리 플레이로 올랐던 것들이 2월 한달간 내려갔다고 판단, 주택 short에서 Neutral로 변경합니다. Top Pick은 여전히 잘 가고 있는 삼성엔지니어링이며, 3월 관심종목으로 현대건설을 제시드립니다.
3월부터 슬슬 해외 수주 소식이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주로 현대건설입니다만, 카타르 NFS 가스, 사우디 아미랄 등의 수주가 나올 시점입니다. 규모가 큰 해외수주이기에 전반적인 해외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정부도 해외 수출 목표 달성에 열을 올리고 있지요.
주택은 변화가 나타나기 어려운 시점입니다. 정부에서는 기업이 할인분양 등 자구책을 보이기 전까지 추가 대책을 내지 않을 의향입니다. 인테리어는 바닥 확인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1월 매매거래량이 전월대비 감소하면서, 1분기를 기대하기 어려워졌습니다.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매매거래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샘의 경우 공개매수로 5.2만원 이상을 2주동안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공개매수 기한 이후로 소폭 하락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