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승준(개인, 보관)
성남은행주공 아파트 재건축 3파전
GS건설 VS 현대산업개발 VS 대우건설
12월 2일 결정. 3,314가구 규모
http://m.cnews.co.kr/m_home/view.jsp?idxno=201811051513087450769#cb
GS건설 VS 현대산업개발 VS 대우건설
12월 2일 결정. 3,314가구 규모
http://m.cnews.co.kr/m_home/view.jsp?idxno=201811051513087450769#cb
m.cnews.co.kr
성남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GS•현대산업 vs 대우’ 경쟁-건설경제
Forwarded from 김승준(개인, 보관)
[흥국 건설/김승준] 11/6(화)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jcon
해외플랜트 누가누가 잘하나(지역편)
-결론: 중동은 삼성, 아시아는 현대가 제일 잘함
2010~2018년 해외 수주 중 산업설비(플랜트)에서
1) 중동: 삼성ENG > GS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 대림산업 > 현대ENG
2) 아시아: 현대ENG > 현대건설, 삼성ENG> 대림산업> GS건설 > 대우건설
-전망: 중동-정유/화학, 아시아-정유/발전의 강자가 유리
URL: https://bit.ly/2SHDxsd
흥국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jcon
해외플랜트 누가누가 잘하나(지역편)
-결론: 중동은 삼성, 아시아는 현대가 제일 잘함
2010~2018년 해외 수주 중 산업설비(플랜트)에서
1) 중동: 삼성ENG > GS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 대림산업 > 현대ENG
2) 아시아: 현대ENG > 현대건설, 삼성ENG> 대림산업> GS건설 > 대우건설
-전망: 중동-정유/화학, 아시아-정유/발전의 강자가 유리
URL: https://bit.ly/2SHDxsd
흥국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김승준(개인, 보관)
ADNOC 2019~23년(5년) CAPEX 1,323억달러(132조원) 승인(11/4)
-지난 5년간 CAPEX 1,000억달러로 약 30% 증가
-ADNOC 2030 전략에 부합(Upstream, Downstream, Gas)
-석유 및 LNG 가스 생산 증가 목표
-최근 천연가스 1tcf와 석유 10억bbl 매장 추가 발견
-5월에 163bAED(약 50조원) 석유화학 투자계획을 밝힌바 있음(2025년까지 14.4mt 목표)
https://www.ogj.com/articles/2018/11/adnoc-plans-oil-production-capacity-hike.html
-지난 5년간 CAPEX 1,000억달러로 약 30% 증가
-ADNOC 2030 전략에 부합(Upstream, Downstream, Gas)
-석유 및 LNG 가스 생산 증가 목표
-최근 천연가스 1tcf와 석유 10억bbl 매장 추가 발견
-5월에 163bAED(약 50조원) 석유화학 투자계획을 밝힌바 있음(2025년까지 14.4mt 목표)
https://www.ogj.com/articles/2018/11/adnoc-plans-oil-production-capacity-hike.html
<래미안 리더스원 분양 결과 의의>
-서울 강남 + 신축수요 + 분양가 상한제 = 평균 41대1(1순위)
-부동산 분양 시장 우려에 대한 시장의 대답
-서울과 수도권 분양 수요는 견조
-최근 분양 일정이 밀리는 것일 뿐, 분양 결과에 대해서는 걱정이 없음
-1주택자가 제한없이 참여할수 있는 마지막 청약이라는 것을 감안해야 하지만
-무주택자로 청약이 다 안된다면 잔여물량 줍줍할 대기자들이 많다는 것을 상기
<청약 결과>
-84A(111세대, 100% 가점): 21대1, 분양가 5,138만원/3.3m2(공급면적 기준)
-114A(16세대, 50% 가점, 50%추첨): 153대1, 분양가 4,610만원/3.3m2(공급면적 기준)
<주변 시세 비교>
-평균 분양가 4,489만원(9월 분양 신반포센트럴자이 4,250만원)
-옆동네 래미안서초에스티지S 매매가
84: 6,246만원/3.3m2(공급기준)
111: 5,920만원/3.3m2(공급기준)
<향후 분양 시장에 참고사항>
9·13대책 후속 조치: 11월 말에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추첨제 물량의 1)75%는 무주택자에게 우선 배정
2)25%는 무주택자와 1순위 1주택자를 대상으로 추첨
-서울 강남 + 신축수요 + 분양가 상한제 = 평균 41대1(1순위)
-부동산 분양 시장 우려에 대한 시장의 대답
-서울과 수도권 분양 수요는 견조
-최근 분양 일정이 밀리는 것일 뿐, 분양 결과에 대해서는 걱정이 없음
-1주택자가 제한없이 참여할수 있는 마지막 청약이라는 것을 감안해야 하지만
-무주택자로 청약이 다 안된다면 잔여물량 줍줍할 대기자들이 많다는 것을 상기
<청약 결과>
-84A(111세대, 100% 가점): 21대1, 분양가 5,138만원/3.3m2(공급면적 기준)
-114A(16세대, 50% 가점, 50%추첨): 153대1, 분양가 4,610만원/3.3m2(공급면적 기준)
<주변 시세 비교>
-평균 분양가 4,489만원(9월 분양 신반포센트럴자이 4,250만원)
-옆동네 래미안서초에스티지S 매매가
84: 6,246만원/3.3m2(공급기준)
111: 5,920만원/3.3m2(공급기준)
<향후 분양 시장에 참고사항>
9·13대책 후속 조치: 11월 말에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추첨제 물량의 1)75%는 무주택자에게 우선 배정
2)25%는 무주택자와 1순위 1주택자를 대상으로 추첨
<유가 코멘트>
.두바이유 70달러 하회(고점 84달러대비 20% 하락)
.산유국의 빠른 유가 하락 감지(surplus)
.OPEC+ 감산 고려, 추가적 유가 하락을 막을 전망
.12/6 OPEC full meeting에 감산결정 여부 주목
.사우디는 12월 1일부터 50만배럴/일 감산
-유가 최소 70달러를 유지하고자하는 산유국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
-유가 Min. 70달러 형성 → 예측가능한 안정적 재정 수지 → 플랜트 발주 계획 Fix → 2019~20년 발주 규모 증가는 변함 없음
-안정적 유가기조 속 중동국가들의 플랜트 투자 소식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https://bit.ly/2PoZePC
.두바이유 70달러 하회(고점 84달러대비 20% 하락)
.산유국의 빠른 유가 하락 감지(surplus)
.OPEC+ 감산 고려, 추가적 유가 하락을 막을 전망
.12/6 OPEC full meeting에 감산결정 여부 주목
.사우디는 12월 1일부터 50만배럴/일 감산
-유가 최소 70달러를 유지하고자하는 산유국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
-유가 Min. 70달러 형성 → 예측가능한 안정적 재정 수지 → 플랜트 발주 계획 Fix → 2019~20년 발주 규모 증가는 변함 없음
-안정적 유가기조 속 중동국가들의 플랜트 투자 소식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https://bit.ly/2PoZePC
Hellenicshippingnews
OPEC+ May Consider Oil Cuts as Price Drops on Risk of Surplus | Hellenic Shipping News Worldwide
OPEC and its allies gathered for a meeting in Abu Dhabi amid signs that they'll consider cutting production next year. The producers are considering a range of
<치요다 실적 코멘트>
11/9 2분기(일본) 실적발표 중 중기 전략 수정 발표 中
-회사 내 자원(인력 등)을 현안 프로젝트에 집중
-Cameron LNG 1,000억엔 손실에 따른 전략방향 수정
-회사내 자원을 신규수주보다 현안 프로젝트에 집중하여 수익성을 향상하는 방향으로 전략 수정
결론: 회사 내 큰 손실이 발생하면 수주보다 현안 프로젝트 수익성 강화에 회사내 자원이 집중된다는 것의 예시
즉, 실적 Bad → 수주 Bad
실적 회복 → 수주 증가
실적이 회복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플랜트 수주 증가를 기대
11/9 2분기(일본) 실적발표 중 중기 전략 수정 발표 中
-회사 내 자원(인력 등)을 현안 프로젝트에 집중
-Cameron LNG 1,000억엔 손실에 따른 전략방향 수정
-회사내 자원을 신규수주보다 현안 프로젝트에 집중하여 수익성을 향상하는 방향으로 전략 수정
결론: 회사 내 큰 손실이 발생하면 수주보다 현안 프로젝트 수익성 강화에 회사내 자원이 집중된다는 것의 예시
즉, 실적 Bad → 수주 Bad
실적 회복 → 수주 증가
실적이 회복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플랜트 수주 증가를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