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뉴스 업데이트>
1. 석탄가격 125달러
url: https://bit.ly/3BEy76u
-> 한 때 270달러까지 치솟았었던 석탄가격이 1주일동안 급락. 이에 따라 원가상승의 부담이 있었던 시멘트 업종의 시름이 다소 덜어짐. p의 상승과 q의 증가가 확실한 상황에서 c가 부담이었는데 그것이 없어지는 과정 중. 다만, 연간계약을 맺었던 60달러 수준 대비 2배인 상황으로, 내년 마진하락 인 것은 동일(그 정도가 나아졌다는거지). 그에 비해 최근 시멘트 주가가 너무 가파르게 올랐다고 판단
2. 유연탄 해외 공급처들의 계약방식 변화 예고
. 공급처로부터 내년부터는 연중 일정한 가격에 거래하는 ‘벌크(bulk) 계약’ 방식에서 ‘스팟(spot) 계약’ 방식으로 바꾸자는 통보
. 내년부터는 인덱스 거래가 그대로 받겠다는 통보
url: https://bit.ly/3nQVghh
-> 기존에는 유연탄을 연초 연간 계약을 통해 가격을 정하고 물량을 받았는데, 내년부터는 그때그때의 가격으로 물량을 공급하겠다는 의미. 내년 갑작스런 원가 충격이 가능하다는 뜻
3. 9월 주택 통계
. 미분양 -6.9%mom
. 주택매매 -0.4%yoy
. 인허가 +29.3%yoy
. 착공 +10.3%yoy
. 분양 +33.5%yoy
. 준공 -17.4%yoy
url: https://bit.ly/31eishB
-> 나아진 주택 공급 지표.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매매거래는 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감소(기저) 전망
1. 석탄가격 125달러
url: https://bit.ly/3BEy76u
-> 한 때 270달러까지 치솟았었던 석탄가격이 1주일동안 급락. 이에 따라 원가상승의 부담이 있었던 시멘트 업종의 시름이 다소 덜어짐. p의 상승과 q의 증가가 확실한 상황에서 c가 부담이었는데 그것이 없어지는 과정 중. 다만, 연간계약을 맺었던 60달러 수준 대비 2배인 상황으로, 내년 마진하락 인 것은 동일(그 정도가 나아졌다는거지). 그에 비해 최근 시멘트 주가가 너무 가파르게 올랐다고 판단
2. 유연탄 해외 공급처들의 계약방식 변화 예고
. 공급처로부터 내년부터는 연중 일정한 가격에 거래하는 ‘벌크(bulk) 계약’ 방식에서 ‘스팟(spot) 계약’ 방식으로 바꾸자는 통보
. 내년부터는 인덱스 거래가 그대로 받겠다는 통보
url: https://bit.ly/3nQVghh
-> 기존에는 유연탄을 연초 연간 계약을 통해 가격을 정하고 물량을 받았는데, 내년부터는 그때그때의 가격으로 물량을 공급하겠다는 의미. 내년 갑작스런 원가 충격이 가능하다는 뜻
3. 9월 주택 통계
. 미분양 -6.9%mom
. 주택매매 -0.4%yoy
. 인허가 +29.3%yoy
. 착공 +10.3%yoy
. 분양 +33.5%yoy
. 준공 -17.4%yoy
url: https://bit.ly/31eishB
-> 나아진 주택 공급 지표.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매매거래는 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감소(기저) 전망
아이투자
[석탄] 톤당 125.95달러...-11.92% - 아이투자
지난 1일(현지 시각) 대륙간거래소(IE) 기준 석탄 가격은 톤당 125.95달러로 전일 대비 11.92% 하락했다.[그림] 최근 5년 국제 석탄 가격 일별 추이(단위: 달러/톤, 최근월 선물)(자료: 아이투자 인더스트리워치 서비스)[관련 기업]POSCO, 한국전력,
<11월 4일 뉴스 업데이트>
1. 분양시장 11~12월 8.5만가구 예정
. 일반분양 6.8만가구(작년 5.5만가구)
url: https://bit.ly/3ELuDRp
2. 현대건설, 베트남 지하철공사 지연 손해배상 청구
. 현대건설 현지JV 정부의 토지수용 문제에 따른 공기지연으로 1,355억원 하노이시에 배상 청구
. 지난 6월 공사 중지
. 과거 디엘이앤씨도 다른 구간 같은 이유로 1,900만달러 청구했으나 660만달러 배상된 이력
url: https://bit.ly/3wdpXRm
1. 분양시장 11~12월 8.5만가구 예정
. 일반분양 6.8만가구(작년 5.5만가구)
url: https://bit.ly/3ELuDRp
2. 현대건설, 베트남 지하철공사 지연 손해배상 청구
. 현대건설 현지JV 정부의 토지수용 문제에 따른 공기지연으로 1,355억원 하노이시에 배상 청구
. 지난 6월 공사 중지
. 과거 디엘이앤씨도 다른 구간 같은 이유로 1,900만달러 청구했으나 660만달러 배상된 이력
url: https://bit.ly/3wdpXRm
www.donga.com
연말 분양시장 ‘큰 장’ 열린다… 전국 6만8000여 가구 공급
연내 남은 기간에 전국에 걸쳐 분양이 쏟아지면서 비수기가 무색하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수도권은 수요자들이 눈 여겨 본 정비사업부터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택지지구 내 분양이 예정돼…
<3Q21 코오롱글로벌 실적>
매출액: 1.2조원(+19.6%yoy)
영업이익: 690억원(+36.5%yoy)(컨센 625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69억원(+56.6%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104800136
매출액: 1.2조원(+19.6%yoy)
영업이익: 690억원(+36.5%yoy)(컨센 625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69억원(+56.6%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104800136
<3Q21 쌍용C&E 실적>
매출액: 4,226억원(+22.2%yoy)(컨센 3,748억원)
영업이익: 686억원(+26.3%yoy)(컨센 60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728억원(+220.2%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104800147
매출액: 4,226억원(+22.2%yoy)(컨센 3,748억원)
영업이익: 686억원(+26.3%yoy)(컨센 60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728억원(+220.2%yoy)
URL: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104800147
<11월 5일 뉴스 업데이트>
1. 민관도시개발 공공성 강화 추진
. 민관공동출자 도시개발 시행시 민간 이윤율 제한 추진(6% 또는 10%)
. 공공출자 50% 상회시 분양가상한제 적용
. 개발부담금(개발이익의 20%~25%) 실효성 제고(감면사업 축소등)
. 이외 민관공동사업 공공성 강화 등
url: https://bit.ly/3k8uRu3
-> 이익의 제한은 개발수요를 떨어트리는 법이죠
1. 민관도시개발 공공성 강화 추진
. 민관공동출자 도시개발 시행시 민간 이윤율 제한 추진(6% 또는 10%)
. 공공출자 50% 상회시 분양가상한제 적용
. 개발부담금(개발이익의 20%~25%) 실효성 제고(감면사업 축소등)
. 이외 민관공동사업 공공성 강화 등
url: https://bit.ly/3k8uRu3
-> 이익의 제한은 개발수요를 떨어트리는 법이죠
www.molit.go.kr
국토부, 도시개발 사업의 공공성 강화 추진
[1] 민간의 개발이익 환수 강화 △ 민·관공동사업 시 민간 이윤율 상한 설정 제도화 △ 공공의 출자비율이 50%를 초과하는 민·관공동사업은 분양가 상한제 적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11/10(수)
<건설/건자재-2022년 상저하고>
2022년 연간전망입니다
제목처럼 상저하고 전망합니다
내년 3월에 있을 대선은 건설 및 건자재 업종의 변곡점이 될 큰 이벤트입니다. 이 시기를 전후로 추정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다만, 올해와 마찬가지로 내년도 민간부문에서 착공증가가 가능한 환경(매매가 상승, 적은 미분양)이 조성되어 있어, 대선이후로 착공이 재개될 것을 전망합니다
또한, 대선 이후 경기 부양을 위한 것도 있겠지요. 특히 여야를 가리지 않고 공공부문에서의 주택 공급 증가도 있습니다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 유지하며, TOP PICK으로 현대건설, 코오롱글로벌, 한샘을 제시합니다
주택주는 2020~2021년 수주와 분양을 매우 잘했던 종목이 유리할 것으로 보았고, 한샘은 하반기 B2B향 실적 증가와 더불어 M/S 확장전략의 결과를 기대합니다
(2021년대비 2022년 전망)
주택: P의 상승, Q의 증가, C의 증가
건자재: P의 상승, Q의 증가, C의 증가
인테리어: 하반기 Q증가
URL: https://parg.co/bvJA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건자재-2022년 상저하고>
2022년 연간전망입니다
제목처럼 상저하고 전망합니다
내년 3월에 있을 대선은 건설 및 건자재 업종의 변곡점이 될 큰 이벤트입니다. 이 시기를 전후로 추정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다만, 올해와 마찬가지로 내년도 민간부문에서 착공증가가 가능한 환경(매매가 상승, 적은 미분양)이 조성되어 있어, 대선이후로 착공이 재개될 것을 전망합니다
또한, 대선 이후 경기 부양을 위한 것도 있겠지요. 특히 여야를 가리지 않고 공공부문에서의 주택 공급 증가도 있습니다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 유지하며, TOP PICK으로 현대건설, 코오롱글로벌, 한샘을 제시합니다
주택주는 2020~2021년 수주와 분양을 매우 잘했던 종목이 유리할 것으로 보았고, 한샘은 하반기 B2B향 실적 증가와 더불어 M/S 확장전략의 결과를 기대합니다
(2021년대비 2022년 전망)
주택: P의 상승, Q의 증가, C의 증가
건자재: P의 상승, Q의 증가, C의 증가
인테리어: 하반기 Q증가
URL: https://parg.co/bvJA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Q21 금호건설 실적>
매출액: 5,283억원
영업이익: 343억원(컨센 34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391억원
url: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1112000239
매출액: 5,283억원
영업이익: 343억원(컨센 34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391억원
url: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1112000239
<11월 17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엔지니어링, kg ets 폐기물 사업부 인수 입찰 참여
. 5천억~1조원, tsk, pe 등 7곳 입찰 참여
url: https://bit.ly/3kL2hzj
1. 현대엔지니어링, kg ets 폐기물 사업부 인수 입찰 참여
. 5천억~1조원, tsk, pe 등 7곳 입찰 참여
url: https://bit.ly/3kL2hzj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11/19(금)
<건설-시멘트 3Q21 정리>
3Q21 시멘트사 실적: 매출액은 좋았으나 매출액대비 적은 이익
> 시멘트 부문 매출액 +20.0%yoy, 이익 10.9%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1.3%yoy, 생산량 +22.0%yoy, 유연탄 가격 +172.9%yoy
4Q21 시멘트 부문 실적 분위기 전망: 유연탄의 부정적 영향
> 시멘트 부문 매출액 +13.0%yoy, 이익 -23.5%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5.7%yoy, 생산량 +5.9%yoy, 유연탄 가격 +139.0%yoy
투자의견: 내년 유연탄 투입이 문제
> 시멘트 매수의 투자포인트인 1)가격 상승, 2)생산량 증가, 3)수급이슈로 다시 가격 상승 가능성 존재 등이 유효한 상황
4분기부터 내년까지 높은 유연탄 가격에 따른 마진 하락 우려는 존재
특히 하반기로 갈수록 유연탄 가격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이 하락, 내년 상반기 실적 기대감 하향 가능성 높음
내년 유연탄 계약이 연간 벌크가 아닌 글로벌인덱스 가격에 따른 스팟계약 예상에 따라 내년 1분기부터 당장 영향
유연탄에 따른 이익 감소의 영향이 주가에 반영된 이후에 시멘트 업종 매수를 추천
URL: https://url.kr/lgcn6v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시멘트 3Q21 정리>
3Q21 시멘트사 실적: 매출액은 좋았으나 매출액대비 적은 이익
> 시멘트 부문 매출액 +20.0%yoy, 이익 10.9%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1.3%yoy, 생산량 +22.0%yoy, 유연탄 가격 +172.9%yoy
4Q21 시멘트 부문 실적 분위기 전망: 유연탄의 부정적 영향
> 시멘트 부문 매출액 +13.0%yoy, 이익 -23.5%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5.7%yoy, 생산량 +5.9%yoy, 유연탄 가격 +139.0%yoy
투자의견: 내년 유연탄 투입이 문제
> 시멘트 매수의 투자포인트인 1)가격 상승, 2)생산량 증가, 3)수급이슈로 다시 가격 상승 가능성 존재 등이 유효한 상황
4분기부터 내년까지 높은 유연탄 가격에 따른 마진 하락 우려는 존재
특히 하반기로 갈수록 유연탄 가격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이 하락, 내년 상반기 실적 기대감 하향 가능성 높음
내년 유연탄 계약이 연간 벌크가 아닌 글로벌인덱스 가격에 따른 스팟계약 예상에 따라 내년 1분기부터 당장 영향
유연탄에 따른 이익 감소의 영향이 주가에 반영된 이후에 시멘트 업종 매수를 추천
URL: https://url.kr/lgcn6v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1월 23일 뉴스 업데이트>
1. 한샘, 주주환원정책 발표
. 2022년 1분기부터 분기배당 시행
. 최소배당성향 50%
. 600억 자사주 매입(내년 2월까지 300억, 그 이후로 300억)
url: https://bit.ly/30QkvYV
-> 지금 연간배당으로 주당 1,200원 배당 중. 배당성향 50%까지 확장시 연간 1,660원 배당 예상(시가배당수익률 1.96%). 실적이 좋아질수록 당연히 배당수익률 상향을 예측케 함
1. 한샘, 주주환원정책 발표
. 2022년 1분기부터 분기배당 시행
. 최소배당성향 50%
. 600억 자사주 매입(내년 2월까지 300억, 그 이후로 300억)
url: https://bit.ly/30QkvYV
-> 지금 연간배당으로 주당 1,200원 배당 중. 배당성향 50%까지 확장시 연간 1,660원 배당 예상(시가배당수익률 1.96%). 실적이 좋아질수록 당연히 배당수익률 상향을 예측케 함
뉴데일리
한샘,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 분기배당 진행
한샘이 분기 배당과 배당 성향 상향, 자기주식 취득(자사주 매입) 등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밝히고, 관련 내용을 공시했다.한샘은 22일 공시를 통해 내년 1분기부터 분기 배당 진행, 최소 배당 성향(Dividend Payout Ratio) 50%로 상향, 총 600억 규모 자기주식 취득 등을 골자로 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밝혔다. 단, 연간 잉여현금흐름(FCF·Free Cash Flow)이 당기순이익을 초과시,...
삼성엔지니어링 자푸라가스 수주 공시
url: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1123800055
url: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1123800055
<11월 25일 뉴스 업데이트>
1. 삼성엔지니어링, 인도네시아 석유화학플랜트 수주 예정
. 인도네시아 찬드라 아스리 페트로케미칼(TPIA)에서 제2 석유화학단지(CAP2) 건설 사업에 참여
. 현재 FEED 계약으로, 향후 EPC 선정 예정
. 2022년 FID 후 2026년 완공 목표
url: https://bit.ly/3l92Tii
2. 현대건설, 미국 smr 개발업체 홀텍과 사업협약
. SMR 상업화 모델 공동 개발과 마케팅, 입찰 공동 참여, 사업 공동 추진 등 사업 전반에 합의
. 글로벌 시장에 대한 설계, 구매, 시공 등에서의 관련 사업 독점 권한과 북미 시장에 대한 참여 지분 등도 확보
. 홀텍은 160㎿급 경수로형 SMR ‘SMR-160’ 모델에 대한 상세 설계 및 북미 인허가 승인 절차를 진행 중
url: https://bit.ly/3rmwLvR
1. 삼성엔지니어링, 인도네시아 석유화학플랜트 수주 예정
. 인도네시아 찬드라 아스리 페트로케미칼(TPIA)에서 제2 석유화학단지(CAP2) 건설 사업에 참여
. 현재 FEED 계약으로, 향후 EPC 선정 예정
. 2022년 FID 후 2026년 완공 목표
url: https://bit.ly/3l92Tii
2. 현대건설, 미국 smr 개발업체 홀텍과 사업협약
. SMR 상업화 모델 공동 개발과 마케팅, 입찰 공동 참여, 사업 공동 추진 등 사업 전반에 합의
. 글로벌 시장에 대한 설계, 구매, 시공 등에서의 관련 사업 독점 권한과 북미 시장에 대한 참여 지분 등도 확보
. 홀텍은 160㎿급 경수로형 SMR ‘SMR-160’ 모델에 대한 상세 설계 및 북미 인허가 승인 절차를 진행 중
url: https://bit.ly/3rmwLvR
글로벌이코노믹
[단독] 삼성엔지니어링, 인니 찬드라 아스리의 두 번째 석유화학플랜트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인도네시아 찬드라 아스리 페트로케미칼(TPIA)에서 제2 석유화학단지(CAP2) 건설 사업에 참여한다. 인도네시아 민간최대 석유화학기업인 찬드라 아스리가 23일(현지시간) 연간 최대 800만톤 생산량을 목표로 한 플랜트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자회사 찬드라아스리 퍼카사를 통해 한국의 삼성엔지니...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11/26(금)
<건설/건자재-2022년 상저하고(기업편)>
이전에 발간했던 연간전망에 이어 기업편입니다.
주택, 시멘트, 인테리어 모두 2022년 상저하고를 전망했습니다. 지금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지표(주택, 인테리어) 및 실적(시멘트, 인테리어)의 부진이 예상됩니다. 내년 선거 이후부터 반등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반등시 사야할 종목으로 대형주로 현대건설, 중소형주는 코오롱글로벌, 금호건설, 인테리어주로 한샘을 추천드립니다.
실적증가가 뚜렷하면서 내년 민간도급 증가 수혜를 받을 종목을 기준으로 주택주 추천주를 선정했습니다.
한샘은 내년 하반기 B2C 및 B2B 모두에서의 매출액 증가, 이에 따른 이익 증가가 예상되어 주가 반등을 전망합니다.
이 외에도 현재 커버리지 종목(16개 기업)의 실적 추정을 수록했으니,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URL: https://parg.co/byH7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건자재-2022년 상저하고(기업편)>
이전에 발간했던 연간전망에 이어 기업편입니다.
주택, 시멘트, 인테리어 모두 2022년 상저하고를 전망했습니다. 지금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지표(주택, 인테리어) 및 실적(시멘트, 인테리어)의 부진이 예상됩니다. 내년 선거 이후부터 반등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반등시 사야할 종목으로 대형주로 현대건설, 중소형주는 코오롱글로벌, 금호건설, 인테리어주로 한샘을 추천드립니다.
실적증가가 뚜렷하면서 내년 민간도급 증가 수혜를 받을 종목을 기준으로 주택주 추천주를 선정했습니다.
한샘은 내년 하반기 B2C 및 B2B 모두에서의 매출액 증가, 이에 따른 이익 증가가 예상되어 주가 반등을 전망합니다.
이 외에도 현재 커버리지 종목(16개 기업)의 실적 추정을 수록했으니,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URL: https://parg.co/byH7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12/3(금)
<건설-쉽지 않았던 11월 분양>
11월말 기준 5대 건설사 분양 7.5만세대 기록. 3분기 실적 후 일부 건설사들 분양 목표치 하향에도 불구, 달성률이 낮은 상황
11월말 기준 현대건설 2.4만세대, 현대ENG 1.0만세대, GS건설 2.0만세대, 대우건설 1.8만세대, DL이앤씨 5,200세대, HDC현대산업개발 7,500세대 분양
11월 계획했던 일부 현장들이 12월로 밀린 상황. 12월의 계획도 그대로 진행할지 장담할 수 없음
12월에만 5개 대형사 3.2만세대 분양 계획(현대건설 1.5만, GS건설 5,600, 대우건설 4,700, DL이앤씨 4,400, HDC현대산업개발 1,500)
밀렸던 분양들이 12월에 진행된다고 해도, 계획 상 분양 목표 달성은 현대건설뿐
URL: https://url.kr/w3nmr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쉽지 않았던 11월 분양>
11월말 기준 5대 건설사 분양 7.5만세대 기록. 3분기 실적 후 일부 건설사들 분양 목표치 하향에도 불구, 달성률이 낮은 상황
11월말 기준 현대건설 2.4만세대, 현대ENG 1.0만세대, GS건설 2.0만세대, 대우건설 1.8만세대, DL이앤씨 5,200세대, HDC현대산업개발 7,500세대 분양
11월 계획했던 일부 현장들이 12월로 밀린 상황. 12월의 계획도 그대로 진행할지 장담할 수 없음
12월에만 5개 대형사 3.2만세대 분양 계획(현대건설 1.5만, GS건설 5,600, 대우건설 4,700, DL이앤씨 4,400, HDC현대산업개발 1,500)
밀렸던 분양들이 12월에 진행된다고 해도, 계획 상 분양 목표 달성은 현대건설뿐
URL: https://url.kr/w3nmr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2월 3일 뉴스 업데이트>
1. 10월 주택지표
. 인허가 4.7만호 +40.5%yoy
. 착공 5.3만호 +71.7%yoy
. 분양 1.9만호 -29.9%yoy
. 준공 4.9만호 +85.5%yoy
. 미분양 1.4만호 +1.7%mom
. 매매거래 7.5만건 -18.8%yoy
. 전월세거래 19.0만건 +9.9%yoy
url: https://bit.ly/3ohrvrd
-> 인허가 착공 좋은데 분양 부진. 매매거래 부진 지속.
1. 10월 주택지표
. 인허가 4.7만호 +40.5%yoy
. 착공 5.3만호 +71.7%yoy
. 분양 1.9만호 -29.9%yoy
. 준공 4.9만호 +85.5%yoy
. 미분양 1.4만호 +1.7%mom
. 매매거래 7.5만건 -18.8%yoy
. 전월세거래 19.0만건 +9.9%yoy
url: https://bit.ly/3ohrvrd
-> 인허가 착공 좋은데 분양 부진. 매매거래 부진 지속.
<12월 7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엔지니어링 상장예비심사 통과
. 내년 상반기 중 상장
url: https://bit.ly/3xZieax
2. 몰탈시멘트 7~10% 가격인상
. 11월 중순부터
. 시멘트, 모래, 운반비 상승 영향
url: https://bit.ly/3EuHisr
3.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부결
. 톤당 1,000원 부과하려던 시멘트세 부결
. 조성된 기금 250억원 1년간 시범운영 후 재논의여부 결정
url: https://bit.ly/3rEVWJU
4. 대장동 방지법 의결
. 민관합작 도시개발사업에서 민간이익을 대통령령(10%)에 따라 제한하고, 분양가상한제 적용
url: https://bit.ly/3pzfWLj
1. 현대엔지니어링 상장예비심사 통과
. 내년 상반기 중 상장
url: https://bit.ly/3xZieax
2. 몰탈시멘트 7~10% 가격인상
. 11월 중순부터
. 시멘트, 모래, 운반비 상승 영향
url: https://bit.ly/3EuHisr
3.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부결
. 톤당 1,000원 부과하려던 시멘트세 부결
. 조성된 기금 250억원 1년간 시범운영 후 재논의여부 결정
url: https://bit.ly/3rEVWJU
4. 대장동 방지법 의결
. 민관합작 도시개발사업에서 민간이익을 대통령령(10%)에 따라 제한하고, 분양가상한제 적용
url: https://bit.ly/3pzfWLj
현대엔지니어링, 상장예비심사 통과… “내년 상반기 코스피 입성”
[박정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6일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주관사 그룹에는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 골드만삭스증권이 참여하고 있으며, 회사는 주관사 그룹과 향후 일정 및 내용을 조율한 후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12/8(수)
<건설-이달의 건설(21년 12월): 변화를 기다리자>
최근 건설업종 주가가 시장에 따라 빠졌다가 다시 시장에 따라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이는 결국 건설업종 홀로 올라갈수 있는 상황의 지표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지표를 보면 사실 인허가와 착공은 좋은 상황입니다. 특히 착공지표도 최근 3개월간 다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 위주의 착공 증가로 도시정비보다 민간도급 개발이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착공지표에 비해 대형건설사들의 분양 지표는 부진하고, 주가도 그런 것이겠지요. 시멘트나 인테리어는 연간전망에서 말씀드린대로 그대로고요.
12월 추천종목은 없습니다. 밸류에이션이 저렴한 수준이지만, 주가 상승을 기대할수 있는 변화가 나타나진 않네요. 단기적 관망을 유지하고, 대선 이후로 좋아질 것이라 판단합니다.
URL: https://url.kr/651qrk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이달의 건설(21년 12월): 변화를 기다리자>
최근 건설업종 주가가 시장에 따라 빠졌다가 다시 시장에 따라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이는 결국 건설업종 홀로 올라갈수 있는 상황의 지표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지표를 보면 사실 인허가와 착공은 좋은 상황입니다. 특히 착공지표도 최근 3개월간 다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 위주의 착공 증가로 도시정비보다 민간도급 개발이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착공지표에 비해 대형건설사들의 분양 지표는 부진하고, 주가도 그런 것이겠지요. 시멘트나 인테리어는 연간전망에서 말씀드린대로 그대로고요.
12월 추천종목은 없습니다. 밸류에이션이 저렴한 수준이지만, 주가 상승을 기대할수 있는 변화가 나타나진 않네요. 단기적 관망을 유지하고, 대선 이후로 좋아질 것이라 판단합니다.
URL: https://url.kr/651qrk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업데이트>
. 공모희망가 57,900~75,700원
. 일반공모일 2월 3일, 신주상장예정일 2월 15일
url: https://bit.ly/3DFqLk7
->구주 7,595만주, 신주 4백만주, 희망시총 4.6조~6.1조원.
. 공모희망가 57,900~75,700원
. 일반공모일 2월 3일, 신주상장예정일 2월 15일
url: https://bit.ly/3DFqLk7
->구주 7,595만주, 신주 4백만주, 희망시총 4.6조~6.1조원.
<12월 22일 뉴스 업데이트>
1. 현대엔지니어링,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플랜트 4천억원 투자
. 총 사업비 4천억원
. 연간 10만톤 폐플라스틱 처리해 수소 2.2만톤 생산, 수소차 연간 15만대 운행규모
url: https://bit.ly/3JbE0wK
2. 석탄가격 154달러
url: https://bit.ly/3qjV7Ef
1. 현대엔지니어링,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플랜트 4천억원 투자
. 총 사업비 4천억원
. 연간 10만톤 폐플라스틱 처리해 수소 2.2만톤 생산, 수소차 연간 15만대 운행규모
url: https://bit.ly/3JbE0wK
2. 석탄가격 154달러
url: https://bit.ly/3qjV7Ef
조선일보
현대엔지니어링,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수소 생산
현대엔지니어링,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수소 생산 충남 당진에 공장 건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12/23(목)
태영건설(009410), NR
<22년 상반기 끈 묶고 하반기 달리기>
주가 10,350원(-0.48%), 시총 4,026억원, '21 PER 3.7배, PBR 0.56배, ROE 14.7%
'21 P/E 3.8배, '22 P/E 3.0배로 추정됩니다(Peer 대비 저렴)
투자포인트: 내적 성장 잠재력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1)2021년 5,500세대, 2022년 9,000세대
2)2022~2023년 착공 가능한 자체 현장: 김포(8,500세대), 신경주(1,400세대), 창원(3,000세대), 부천(3,700세대)
4Q21 추정: 매출액 7,621억원(+126.6%yoy), 영업이익 678억원(+2,276.8%yoy)
과천지정타(2,288억원) 연말 입주 시작으로 내년 1분기까지 인도기준 매출액 인식 예정
URL: https://han.gl/bHUiq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태영건설(009410), NR
<22년 상반기 끈 묶고 하반기 달리기>
주가 10,350원(-0.48%), 시총 4,026억원, '21 PER 3.7배, PBR 0.56배, ROE 14.7%
'21 P/E 3.8배, '22 P/E 3.0배로 추정됩니다(Peer 대비 저렴)
투자포인트: 내적 성장 잠재력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1)2021년 5,500세대, 2022년 9,000세대
2)2022~2023년 착공 가능한 자체 현장: 김포(8,500세대), 신경주(1,400세대), 창원(3,000세대), 부천(3,700세대)
4Q21 추정: 매출액 7,621억원(+126.6%yoy), 영업이익 678억원(+2,276.8%yoy)
과천지정타(2,288억원) 연말 입주 시작으로 내년 1분기까지 인도기준 매출액 인식 예정
URL: https://han.gl/bHUiq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월 3일 뉴스 업데이트>
2022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EU 텍소노미, 원전, 가스발전 포함
. 원자력·천연가스 발전을 환경·기후친화적인 지속 가능한 금융 녹색분류체계(Taxonomy·택소노미)로 분류하는 내용의 초안을 회원국에 발송
url: https://bit.ly/3JAzDMg
-> 원전과 가스에 대한 수요는 지속
2. 이집트 엘다바 원전 수주
. 한수원, 이집트 원전 2차 건설사업 수주
. 최소 조단위 규모
. 현대건설과 두산중공업이 시공
. 주기기등 1차는 러시아가 담당
url: https://bit.ly/3qBP1iC
-> 현대건설이 1조원 넘게 수주할 것으로 추정
3. DL이앤씨, 러시아 가스화학 플랜트 수주
. 1.6조원 규모, EP를 담당(시공X)
. 연산 300만톤(t)의 폴리에틸렌과 부텐(연산 12만톤), 헥센(연산 5만톤) 생산
url: https://bit.ly/3zgWHe2
-> 2019년 FEED 수주 후 EP까지 추가 수주된 플랜트입니다. 피드 후 수주는 수익에 안정적일 뿐 아니라, 설계 및 조달만 담당했으므로 이익률이 높고 안정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2022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EU 텍소노미, 원전, 가스발전 포함
. 원자력·천연가스 발전을 환경·기후친화적인 지속 가능한 금융 녹색분류체계(Taxonomy·택소노미)로 분류하는 내용의 초안을 회원국에 발송
url: https://bit.ly/3JAzDMg
-> 원전과 가스에 대한 수요는 지속
2. 이집트 엘다바 원전 수주
. 한수원, 이집트 원전 2차 건설사업 수주
. 최소 조단위 규모
. 현대건설과 두산중공업이 시공
. 주기기등 1차는 러시아가 담당
url: https://bit.ly/3qBP1iC
-> 현대건설이 1조원 넘게 수주할 것으로 추정
3. DL이앤씨, 러시아 가스화학 플랜트 수주
. 1.6조원 규모, EP를 담당(시공X)
. 연산 300만톤(t)의 폴리에틸렌과 부텐(연산 12만톤), 헥센(연산 5만톤) 생산
url: https://bit.ly/3zgWHe2
-> 2019년 FEED 수주 후 EP까지 추가 수주된 플랜트입니다. 피드 후 수주는 수익에 안정적일 뿐 아니라, 설계 및 조달만 담당했으므로 이익률이 높고 안정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Naver
EU, 원자력·천연가스 발전도 '녹색' 분류
[서울경제] 유럽연합(EU)이 논란 끝에 원자력과 천연가스 발전 투자를 환경·기후친화적인 에너지원으로 분류하기로 했다. 다만 독일과 오스트리아·덴마크 등 일부 국가가 여전히 탈(脫)원전을 주장해 EU 회원국 간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