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아이(003160.KS): 2Q 호실적·HBM4 장비 안정성 확인, 시나리오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3URPdKl
1. 2Q25 Review: 자회사 호조로 2분기 성장 견인
-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193억원(+8.4% QoQ, +158.5% YoY), 영업이익 122억원(+23.4% QoQ, +1,198.3% YoY)을 기록
- 본사 반도체 장비 부문은 38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가 770억원(40대 이상 장비 출하)을 시현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전자부품(31억원)과 2차전지(38억원) 부문은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유지
- 하반기 초 본사 장비 공급이 원활히 진행됨에 따라 3분기 본사 반도체 매출액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자회사의 경우, 3분기 예정 물량 일부가 4분기로 이연될 가능성이 있어 하반기 자회사 매출은 분기별 변동성이 불가피할 전망
2. HBM4 장비 본체 이상 無, 평가 재개 예정
- 디지털프론티어는 HBM4 웨이퍼 테스터의 고객사 평가 과정 중 프로브카드에서 번트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
- 이로 인해 테스트가 일시적으로 지연됐다. 번트 현상(burnt phenomenon)은 번인 테스트 환경에서 부품·소자가 열·전류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아 내구 한계에 도달하며 물리적 손상이 발생하는 상황을 의미
- 이러한 현상은 고신뢰성 검증 절차에서 간헐적으로 나타나며, 초기 단계에서 잠재 결함을 조기에 식별해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
- 이번 이슈는 장비 본체가 아닌 교체형 부품에서 발생
- 현재 관련 부품의 수리가 진행 중이며, 이후 양산성 평가가 재개될 예정
- 평가는 통상 3~4개월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사 설비 확장 일정에 맞춰 발주 논의가 연내 또는 내년 1분기 중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음
3. HBM4 집중 전략, 2026년 실적 도약 준비
- 2025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38억원(+93.4% YoY), 영업이익 391억원(+1,170.3% YoY)으로, 일부 출하 시점 조정과 비용 반영, 자회사 장비 수주 계획 변화를 고려해 직전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
-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인력을 확충하며 비용 부담이 확대
- HBM용 장비는 기존 웨이퍼 검사장비 대비 사양 차이가 크지 않아 공급가 인상 여력은 제한적이나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며 수익성을 방어 중
- 또한, 주요 고객사가 차세대 HBM4 장비에 전략을 집중함에 따라 기존 장비 발주 시점이 조정된 것
- 향후 관전 포인트는 HBM4 장비의 고객사 인증 절차 완료 여부
- 인증을 통과할 경우, 검사 사양 고도화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실적 성장에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될 전망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차세대 장비 수주 본격화로 이어져 전사 실적의 우상향 기조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디아이(003160.KS): 2Q 호실적·HBM4 장비 안정성 확인, 시나리오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3URPdKl
1. 2Q25 Review: 자회사 호조로 2분기 성장 견인
-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193억원(+8.4% QoQ, +158.5% YoY), 영업이익 122억원(+23.4% QoQ, +1,198.3% YoY)을 기록
- 본사 반도체 장비 부문은 38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가 770억원(40대 이상 장비 출하)을 시현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전자부품(31억원)과 2차전지(38억원) 부문은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유지
- 하반기 초 본사 장비 공급이 원활히 진행됨에 따라 3분기 본사 반도체 매출액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자회사의 경우, 3분기 예정 물량 일부가 4분기로 이연될 가능성이 있어 하반기 자회사 매출은 분기별 변동성이 불가피할 전망
2. HBM4 장비 본체 이상 無, 평가 재개 예정
- 디지털프론티어는 HBM4 웨이퍼 테스터의 고객사 평가 과정 중 프로브카드에서 번트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
- 이로 인해 테스트가 일시적으로 지연됐다. 번트 현상(burnt phenomenon)은 번인 테스트 환경에서 부품·소자가 열·전류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아 내구 한계에 도달하며 물리적 손상이 발생하는 상황을 의미
- 이러한 현상은 고신뢰성 검증 절차에서 간헐적으로 나타나며, 초기 단계에서 잠재 결함을 조기에 식별해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
- 이번 이슈는 장비 본체가 아닌 교체형 부품에서 발생
- 현재 관련 부품의 수리가 진행 중이며, 이후 양산성 평가가 재개될 예정
- 평가는 통상 3~4개월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사 설비 확장 일정에 맞춰 발주 논의가 연내 또는 내년 1분기 중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음
3. HBM4 집중 전략, 2026년 실적 도약 준비
- 2025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38억원(+93.4% YoY), 영업이익 391억원(+1,170.3% YoY)으로, 일부 출하 시점 조정과 비용 반영, 자회사 장비 수주 계획 변화를 고려해 직전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
-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인력을 확충하며 비용 부담이 확대
- HBM용 장비는 기존 웨이퍼 검사장비 대비 사양 차이가 크지 않아 공급가 인상 여력은 제한적이나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며 수익성을 방어 중
- 또한, 주요 고객사가 차세대 HBM4 장비에 전략을 집중함에 따라 기존 장비 발주 시점이 조정된 것
- 향후 관전 포인트는 HBM4 장비의 고객사 인증 절차 완료 여부
- 인증을 통과할 경우, 검사 사양 고도화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실적 성장에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될 전망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차세대 장비 수주 본격화로 이어져 전사 실적의 우상향 기조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오(039840.KQ): 올해는 구조적 성장을 위한 정상화 단계 ★
원문링크: https://bit.ly/4mmEymH
1. 2Q25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기록
- 2Q25 디오는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01.0억원(YoY+158.0%, QoQ+12.0%), 영업이익 30.2억원(YoY 흑자전환, QoQ+99.0%, OPM 7.5%), 지배순손실 89.2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전환)을 기록
- 2분기 중국과 유럽,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 특히 올해 동사가 전략적으로 시장 침투를 높이기 위한 멕시코, 인도, 러시아, 대만 해외법인의 실적 성장은 긍정적
- 다만,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했으나, 광고선전비, 모델료 지급 및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판단
2. 영업망 개편 및 구조조정 효과 발생
- 2024년부터 이어져온 구조조정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은 고무적
- 올해 동사는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1,2선 대도시에는 신규 직영점,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 개편을 진행 중
- 주요 판매 국가인 중국에서 상반기 약 20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하반기 성수기 시즌을 고려하면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
- 인도(기존+동부지역)와 튀르키예(앙카라, 코자엘리) 또한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며, 러시아 지역에서는 단일 딜러에서 권역별 딜러 전환에 따른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
- 글로벌 조직 개편과 영업조직 강화에 따른 시스템 변화는 2026년 동사의 이익 체력 강화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3. 신제품 출시에 따른 포지셔닝 다변화
- 디오는 올해 9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신제품은 중국의 VBP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이코노믹 라인 제품으로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포지셔닝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현지 로컬 공장에서 제조될 예정이며 인허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해당 제품은 2026년 4월 예정되어 있는 2차 VBP 정책에 대비한 전략 제품으로 로컬 쿼터제에 편입됨에 따라 일정 부분의 물량 확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디오는 판매 속도와 강도에 따라 추가 증설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6년 이코노믹 제품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10%에 이를 것으로 예상
4. 2025년 매출액 1,650억원(YoY+39.0%),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 2025년 예상 실적(K-IFRS 연결기준)은 매출액 1,650억원(YoY+39%),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OPM 7.6%)을 기록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매출 및 이익 추정치 모두 하향 조정하지만, 빅배스 단행과 영업망 개편 등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을 상당히 긍정적
- 다만, 1) 엄격한 비용 통제와 2) 외형 성장을 통해 3) 수익성 확보가 정상화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포인트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디오(039840.KQ): 올해는 구조적 성장을 위한 정상화 단계 ★
원문링크: https://bit.ly/4mmEymH
1. 2Q25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기록
- 2Q25 디오는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01.0억원(YoY+158.0%, QoQ+12.0%), 영업이익 30.2억원(YoY 흑자전환, QoQ+99.0%, OPM 7.5%), 지배순손실 89.2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전환)을 기록
- 2분기 중국과 유럽,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 특히 올해 동사가 전략적으로 시장 침투를 높이기 위한 멕시코, 인도, 러시아, 대만 해외법인의 실적 성장은 긍정적
- 다만,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했으나, 광고선전비, 모델료 지급 및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판단
2. 영업망 개편 및 구조조정 효과 발생
- 2024년부터 이어져온 구조조정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은 고무적
- 올해 동사는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1,2선 대도시에는 신규 직영점,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 개편을 진행 중
- 주요 판매 국가인 중국에서 상반기 약 20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하반기 성수기 시즌을 고려하면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
- 인도(기존+동부지역)와 튀르키예(앙카라, 코자엘리) 또한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며, 러시아 지역에서는 단일 딜러에서 권역별 딜러 전환에 따른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
- 글로벌 조직 개편과 영업조직 강화에 따른 시스템 변화는 2026년 동사의 이익 체력 강화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3. 신제품 출시에 따른 포지셔닝 다변화
- 디오는 올해 9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신제품은 중국의 VBP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이코노믹 라인 제품으로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포지셔닝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현지 로컬 공장에서 제조될 예정이며 인허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해당 제품은 2026년 4월 예정되어 있는 2차 VBP 정책에 대비한 전략 제품으로 로컬 쿼터제에 편입됨에 따라 일정 부분의 물량 확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디오는 판매 속도와 강도에 따라 추가 증설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6년 이코노믹 제품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10%에 이를 것으로 예상
4. 2025년 매출액 1,650억원(YoY+39.0%),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 2025년 예상 실적(K-IFRS 연결기준)은 매출액 1,650억원(YoY+39%),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OPM 7.6%)을 기록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매출 및 이익 추정치 모두 하향 조정하지만, 빅배스 단행과 영업망 개편 등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을 상당히 긍정적
- 다만, 1) 엄격한 비용 통제와 2) 외형 성장을 통해 3) 수익성 확보가 정상화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포인트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펨트론 (168360.KQ): 기다림 끝에 가시화된 공급, 새로운 전환점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lFBIbm
1. 8800WI-HBM, 초도 공급 가시화
- 언론 보도에 따르면, 펨트론의 8800WI-HBM 장비가 국내 IDM을 대상으로 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며 공급이 가시화된 것으로 확인
- 해당 장비는 HBM 적층 공정의 전·후 단계에서 저단부터 고단까지 정밀 검사가 가능한 구조로, 기존 3D AOI 방식(자동 광학 검사)의 한계를 보완한다는 점에서 기술적 차별성을 확보
- 고객사 승인 절차를 거치며 공급 일정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으며, 4분기 내 순차적 공급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 다만 내부 절차와 보완 서류 검토 과정이 남아 있어, 공식 PO는 향후 절차에 따라 이뤄질 전망
- 동사는 연내 매출 인식을 목표로 생산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현재는 기존 라인을 중심으로 장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의 신규 펩 완공 일정을 고려하면 추가 물량에 대한 논의 가능성도 있으며, 향후 미국 내 신규 라인 증설과의 연계 가능성도 열려 있음
- 당초 예상보다 일정은 다소 지연됐으며, 공급 물량의 향후 규모 또한 아직은 단정하기 어려움
- 그럼에도 이번 초도 물량은 동사의 기술력에 대한 시장 인식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해석
2. MARS, 글로벌 검증과 연내 통과 목표
- MARS 장비는 SSD 및 메모리 모듈 내 미세 결함을 정밀하게 판별할 수 있는 검사 장비로, 북미 IDM향 초기 공급을 통해 글로벌 대응력을 강화 중
- 지난 6월과 7월에는 각각 LPCAMM 및 SOCAMM향 샘플 장비가 공급되었고, 고객사는 실제 양산과 테스트를 병행하며 검증을 진행 중
- 동사는 연내 최종 통과를 목표로 기술 보완과 고객 대응을 이어가며, 피드백을 신속히 반영하고 있다. 평가 이후 고객사 내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도 열려 있음
- 해당 장비는 검사 정밀도가 높고 모듈 구조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다양한 고객사의 공정에 적용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추고 있음
- 2023년에는 국내 OSAT 기업의 브라질 법인에 공급된 이력이 있으며, 이를 토대로 북미 IDM 외에도 현재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도 병행 중
3. 2025년 실적 회복과 체질 개선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707억원(+24.1% YoY), 영업이익 3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년 대비 확연한 회복세가 전망
- 1분기는 SMT 장비 수주 둔화로 외형 축소와 적자가 불가피했지만, 2분기에는 반도체 장비 공급이 확대되며 BEP 수준을 회복
- 현재 전사 수주 잔고는 약 800억원 이상으로 연간 매출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하반기에는 신규 장비의 초도 공급이 예상되며, 점진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HBM 시장 진입이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졌던 과거 사례를 고려할 때, 기대감은 일부 주가에 반영
- 그러나 기술 신뢰 확보와 수요 확대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경우, 동사의 기초 체력에 대한 평가가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펨트론 (168360.KQ): 기다림 끝에 가시화된 공급, 새로운 전환점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lFBIbm
1. 8800WI-HBM, 초도 공급 가시화
- 언론 보도에 따르면, 펨트론의 8800WI-HBM 장비가 국내 IDM을 대상으로 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며 공급이 가시화된 것으로 확인
- 해당 장비는 HBM 적층 공정의 전·후 단계에서 저단부터 고단까지 정밀 검사가 가능한 구조로, 기존 3D AOI 방식(자동 광학 검사)의 한계를 보완한다는 점에서 기술적 차별성을 확보
- 고객사 승인 절차를 거치며 공급 일정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으며, 4분기 내 순차적 공급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 다만 내부 절차와 보완 서류 검토 과정이 남아 있어, 공식 PO는 향후 절차에 따라 이뤄질 전망
- 동사는 연내 매출 인식을 목표로 생산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현재는 기존 라인을 중심으로 장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의 신규 펩 완공 일정을 고려하면 추가 물량에 대한 논의 가능성도 있으며, 향후 미국 내 신규 라인 증설과의 연계 가능성도 열려 있음
- 당초 예상보다 일정은 다소 지연됐으며, 공급 물량의 향후 규모 또한 아직은 단정하기 어려움
- 그럼에도 이번 초도 물량은 동사의 기술력에 대한 시장 인식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해석
2. MARS, 글로벌 검증과 연내 통과 목표
- MARS 장비는 SSD 및 메모리 모듈 내 미세 결함을 정밀하게 판별할 수 있는 검사 장비로, 북미 IDM향 초기 공급을 통해 글로벌 대응력을 강화 중
- 지난 6월과 7월에는 각각 LPCAMM 및 SOCAMM향 샘플 장비가 공급되었고, 고객사는 실제 양산과 테스트를 병행하며 검증을 진행 중
- 동사는 연내 최종 통과를 목표로 기술 보완과 고객 대응을 이어가며, 피드백을 신속히 반영하고 있다. 평가 이후 고객사 내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도 열려 있음
- 해당 장비는 검사 정밀도가 높고 모듈 구조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다양한 고객사의 공정에 적용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추고 있음
- 2023년에는 국내 OSAT 기업의 브라질 법인에 공급된 이력이 있으며, 이를 토대로 북미 IDM 외에도 현재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도 병행 중
3. 2025년 실적 회복과 체질 개선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707억원(+24.1% YoY), 영업이익 3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년 대비 확연한 회복세가 전망
- 1분기는 SMT 장비 수주 둔화로 외형 축소와 적자가 불가피했지만, 2분기에는 반도체 장비 공급이 확대되며 BEP 수준을 회복
- 현재 전사 수주 잔고는 약 800억원 이상으로 연간 매출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하반기에는 신규 장비의 초도 공급이 예상되며, 점진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HBM 시장 진입이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졌던 과거 사례를 고려할 때, 기대감은 일부 주가에 반영
- 그러나 기술 신뢰 확보와 수요 확대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경우, 동사의 기초 체력에 대한 평가가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스켐 (475660.KQ): OLED 소재 리사이클링이 이끄는 고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HGUSjk
1. OLED 소재 합성 및 정제 전문 기업
- 에스켐은 2014년 설립되었으며 화학 제품의 합성,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는 유기소재 전문 기업
- 사업부는 크게 OLED 소재, 헬스케어 소재로 구분
- 우선 1) OLED 소재 부문을 살펴보면 OLED의 구조는 양극과 음극 사이 약 5~7층의 서로 다른 layer를 형성하고 있는데, 동사는 공통층, 발광층, 발광 보조층 등 전체 유기층에 OLED 핵심 유기소재를 공급
- 2) 헬스케어 소재 부문은 체외진단 시약, 신약개발용 중간체, 동물용 영양제 등을 제조 및 판매 중
- 1H25 기준 매출액 비중은 OLED 부문 92.4%, 헬스케어 부문 5.6%, 기타 2.0%로 동사의 OLED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
- OLED 패널은 스마트폰, TV를 비롯해 태블릿 및 노트북, 전장 등으로 채택되면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으며,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OLED 패널 시장 규모는 2025년 584.4억달러 → 2030년 1,085.8억달러로 CAGR 13.2% 성장이 전망
- OLED 패널 적용 제품의 다양화에 따라 OLED 핵심 소재를 납품하고 있는 동사의 지속적인 성장 및 수혜가 예상
2.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수요 확대 수혜 전망
- 에스켐의 향후 핵심 성장 동력은 OLED 소재 순환 정제 품목(리사이클) 확대에 따른 성장이 될 전망
- OLED 소재 증착 과정은 유기재료 기화 → FMM(Fine Metal Mask) 구멍 통과 → OLED 기판 상 RGB 위치에 맞게 증착을 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분만 증착되고, 약 80%의 OLED 소자가 증착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
- 이에 동사의 최종 고객사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는 증착되지 않은 OLED 유기소재를 → 동사에게 공급 → 합성 및 정제 → 다시 고객사에게 공급하는 OLED 리사이클 소재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기존 소재 원가의 약 10% 수준으로 고객사는 패널의 수율 개선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원가 절감 니즈 증가에 따라 OLED 소재의 리사이클 품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OLED RC(리사이클링) 매출액은 2022년 9억원 → 2024년 7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 추세 시현
- 동사가 공급 중인 OLED 소재의 품목이 매년 확대되고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6월 약 40억원을 투자해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전용 라인 CAPA를 확대 중
- 올해 OLED RC 매출액은 102억원(+36.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은 약 250억원까지 급격한 성장이 예상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원재료 매입에 대한 원가 부담이 없기 때문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3.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충분
- 에스켐의 올해 실적은 반기를 기점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1H25는 최종 고객사인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로의 공급 확대 과정에서 동사의 공급 지위가 격상함에 따라,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소재 매출이 크게 감소
- 다만 올해 7월부터 신규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공급이 시작됐으며, 9월 신규 고객사향 공급이 예정됨에 따라 실적 감소분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예정
- OLED 리사이클 소재 품목 확대 및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03억원(+84.9%, YoY), 영업이익 96억원(+43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스켐 (475660.KQ): OLED 소재 리사이클링이 이끄는 고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HGUSjk
1. OLED 소재 합성 및 정제 전문 기업
- 에스켐은 2014년 설립되었으며 화학 제품의 합성,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는 유기소재 전문 기업
- 사업부는 크게 OLED 소재, 헬스케어 소재로 구분
- 우선 1) OLED 소재 부문을 살펴보면 OLED의 구조는 양극과 음극 사이 약 5~7층의 서로 다른 layer를 형성하고 있는데, 동사는 공통층, 발광층, 발광 보조층 등 전체 유기층에 OLED 핵심 유기소재를 공급
- 2) 헬스케어 소재 부문은 체외진단 시약, 신약개발용 중간체, 동물용 영양제 등을 제조 및 판매 중
- 1H25 기준 매출액 비중은 OLED 부문 92.4%, 헬스케어 부문 5.6%, 기타 2.0%로 동사의 OLED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
- OLED 패널은 스마트폰, TV를 비롯해 태블릿 및 노트북, 전장 등으로 채택되면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으며,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OLED 패널 시장 규모는 2025년 584.4억달러 → 2030년 1,085.8억달러로 CAGR 13.2% 성장이 전망
- OLED 패널 적용 제품의 다양화에 따라 OLED 핵심 소재를 납품하고 있는 동사의 지속적인 성장 및 수혜가 예상
2.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수요 확대 수혜 전망
- 에스켐의 향후 핵심 성장 동력은 OLED 소재 순환 정제 품목(리사이클) 확대에 따른 성장이 될 전망
- OLED 소재 증착 과정은 유기재료 기화 → FMM(Fine Metal Mask) 구멍 통과 → OLED 기판 상 RGB 위치에 맞게 증착을 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분만 증착되고, 약 80%의 OLED 소자가 증착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
- 이에 동사의 최종 고객사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는 증착되지 않은 OLED 유기소재를 → 동사에게 공급 → 합성 및 정제 → 다시 고객사에게 공급하는 OLED 리사이클 소재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기존 소재 원가의 약 10% 수준으로 고객사는 패널의 수율 개선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원가 절감 니즈 증가에 따라 OLED 소재의 리사이클 품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OLED RC(리사이클링) 매출액은 2022년 9억원 → 2024년 7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 추세 시현
- 동사가 공급 중인 OLED 소재의 품목이 매년 확대되고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6월 약 40억원을 투자해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전용 라인 CAPA를 확대 중
- 올해 OLED RC 매출액은 102억원(+36.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은 약 250억원까지 급격한 성장이 예상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원재료 매입에 대한 원가 부담이 없기 때문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3.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충분
- 에스켐의 올해 실적은 반기를 기점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1H25는 최종 고객사인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로의 공급 확대 과정에서 동사의 공급 지위가 격상함에 따라,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소재 매출이 크게 감소
- 다만 올해 7월부터 신규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공급이 시작됐으며, 9월 신규 고객사향 공급이 예정됨에 따라 실적 감소분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예정
- OLED 리사이클 소재 품목 확대 및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03억원(+84.9%, YoY), 영업이익 96억원(+43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나우로보틱스 (459510.KQ):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 드라이브 확대 ★
원문링크: https://bit.ly/4g7mQ4E
1.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직교로봇, 스카라로봇, 다관절로봇 등 ① 산업용 로봇과 ② 제조공정용 자율주행 물류로봇, ③ 로봇 자동화시스템 등 로봇 전반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
- 특히 동사는 로봇 모션을 제어하는 자체 S/W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AI 기반의 산업용 로봇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완제품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 중
- 2025년 2분기 실적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산업용 로봇 60.0%, 자동화시스템 27.6%, E.O.A.T 6.3%, 상품 6.0%이며, 주주 구성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가 약 45.7%, 우리사주조합 3.9%, 기타 50.5%
2. 시장 침투율 확대를 위한 경쟁적 우위 요소 보유
- 나우로보틱스는 시장 침투 확대를 위한 몇 가지의 경쟁적 우위 요소가 있다고 판단
- 첫번째는 전 영역에 대응 가능한 Full 라인업 구축
- 동사는 산업용 로봇(23개)과 물류로봇(6개)에서 총 29개의 제품 라인업을 보유
- 이에 따라 자동차, 2차전지, 화장품, 의료기기, 가전 등 다양한 산업으로 공급을 확장함에 있어 유리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현대모비스, 서진오토모티브, 인지컨트롤스 등 자동화 구축 사업 등 434건의 레퍼런스를 확보함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프로젝트 수행 및 계약에 있어 상대적으로 유리한 포지셔닝을 차지할 수 있음
- 2020년 약 126개에 불과했던 고객사는 2024년 말 기준 약 682개로 가파르게 증가 추세에 있으며, 향후 3년 내 고객사는 1,000여개를 넘어설 전망
- 두번째는 로봇 프레임워크, 모션 제어 등의 S/W와 자체 H/W 설계 기술 확보
- 기술 내재화를 통해 고속/고정밀 모션의 구현이 가능하고 정밀도 향상과 안정성 등 내구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 또한 감속기 등 핵심 부품의 내재화율을 지속적으로 끌어 올리고 있어 70% 중반에 이르는 원가율은 26년 60%로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
- 2026년 하반기부터는 분기 흑자전환 기록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및 2공장 증설 완료 앞두고 있어
- 앞서 설명한 동사의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Z사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 중/대형 사이즈의 로봇 ODM 제품 개발이 핵심의 건으로 판단되며, 총 7개 모델 중 3개 모델이 선제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 중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과 판로 구축 확보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향후 산업용 로봇 외에도 자율주행 물류로봇 등으로 공급 모델은 확장될 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나우로보틱스는 물량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준공 시점은 2026년 2월 중으로 예상
- 증설 완료 시 동사의 보유 CAPA는 기존 300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크게 증가
- 대규모 우량 고객 확보를 인해 반복 수주 및 안정적 수주잔고 증가로 이어질 전망
- CAPA 증설 효과로 인해 2026년 동사의 매출액은 215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 → 2027년에는 매출 350억원에 두 자리대에 달하는 마진 달성도 충분히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나우로보틱스 (459510.KQ):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 드라이브 확대 ★
원문링크: https://bit.ly/4g7mQ4E
1.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 직교로봇, 스카라로봇, 다관절로봇 등 ① 산업용 로봇과 ② 제조공정용 자율주행 물류로봇, ③ 로봇 자동화시스템 등 로봇 전반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
- 특히 동사는 로봇 모션을 제어하는 자체 S/W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AI 기반의 산업용 로봇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완제품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 중
- 2025년 2분기 실적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산업용 로봇 60.0%, 자동화시스템 27.6%, E.O.A.T 6.3%, 상품 6.0%이며, 주주 구성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가 약 45.7%, 우리사주조합 3.9%, 기타 50.5%
2. 시장 침투율 확대를 위한 경쟁적 우위 요소 보유
- 나우로보틱스는 시장 침투 확대를 위한 몇 가지의 경쟁적 우위 요소가 있다고 판단
- 첫번째는 전 영역에 대응 가능한 Full 라인업 구축
- 동사는 산업용 로봇(23개)과 물류로봇(6개)에서 총 29개의 제품 라인업을 보유
- 이에 따라 자동차, 2차전지, 화장품, 의료기기, 가전 등 다양한 산업으로 공급을 확장함에 있어 유리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현대모비스, 서진오토모티브, 인지컨트롤스 등 자동화 구축 사업 등 434건의 레퍼런스를 확보함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프로젝트 수행 및 계약에 있어 상대적으로 유리한 포지셔닝을 차지할 수 있음
- 2020년 약 126개에 불과했던 고객사는 2024년 말 기준 약 682개로 가파르게 증가 추세에 있으며, 향후 3년 내 고객사는 1,000여개를 넘어설 전망
- 두번째는 로봇 프레임워크, 모션 제어 등의 S/W와 자체 H/W 설계 기술 확보
- 기술 내재화를 통해 고속/고정밀 모션의 구현이 가능하고 정밀도 향상과 안정성 등 내구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 또한 감속기 등 핵심 부품의 내재화율을 지속적으로 끌어 올리고 있어 70% 중반에 이르는 원가율은 26년 60%로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
- 2026년 하반기부터는 분기 흑자전환 기록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및 2공장 증설 완료 앞두고 있어
- 앞서 설명한 동사의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Z사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 중/대형 사이즈의 로봇 ODM 제품 개발이 핵심의 건으로 판단되며, 총 7개 모델 중 3개 모델이 선제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 중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과 판로 구축 확보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향후 산업용 로봇 외에도 자율주행 물류로봇 등으로 공급 모델은 확장될 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나우로보틱스는 물량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며, 준공 시점은 2026년 2월 중으로 예상
- 증설 완료 시 동사의 보유 CAPA는 기존 300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크게 증가
- 대규모 우량 고객 확보를 인해 반복 수주 및 안정적 수주잔고 증가로 이어질 전망
- CAPA 증설 효과로 인해 2026년 동사의 매출액은 215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 → 2027년에는 매출 350억원에 두 자리대에 달하는 마진 달성도 충분히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제이앤티씨 (204270.KQ): HDD·TGV 리레이팅 탐색: 지금 점검할 두 개의 시그널 ★
원문링크: https://bit.ly/3JIoRbh
1. 정밀가공 기반에서 고부가 전자소재 중심으로 체질 전환
- 제이앤티씨는 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커버글라스(강화유리)와 모바일 커넥터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
- 주요 고객사는 국내 세트사와 패널사, 중화권 스마트폰 제조사 등으로 구성되며, 커버글라스는 모바일·자동차·웨어러블용, 커넥터는 국내 세트사향 중심의 공급 구조
-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61억원(-14.2% YoY), 영업적자는 238억원으로, 중화권 고객사 및 차량용 수요 둔화가 실적 부진의 배경으로 작용
- 동사는 현재 HDD용 유리 플래터와 반도체 패키징용 TGV 유리기판 등 고부가 소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차세대 전자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준비 중
2. TGV 유리기판, 공정 내재화 기반 중장기 모멘텀 체크
- TGV 유리기판 사업은 AI 및 고성능 연산 칩(HPC) 확산에 따라 기존 패키지기판의 한계를 보완할 차세대 패키징 소재로 주목받고 있음
- 동사는 레이저 가공–케미컬 에칭–도금–CMP 연마까지 전공정을 내재화했으며, 자체 레이저 설비 개발과 도금 전문 자회사 코메트 합병을 통해 수직 계열화를 완성
- 특히 에칭 이후 도금 시간을 단축시킨 공정 최적화 역량은 마이크로크랙 제로, 도금 두께 정밀 제어 등 품질 안정성과 함께 동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
- 현재 글로벌 21개 고객사와 NDA를 체결해 기술 검증을 진행 중이며, 무상 샘플에서 유상 샘플로의 전환 중
- 내년 샘플 매출 발생과 상업화 전환이 기대되는 만큼, 중장기 모멘텀 확인이 필요
3. HDD 유리 플래터, 이원화 니즈 타고 빠르게 움직이는 신사업
- HDD 유리 플래터는 제이앤티씨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단기 가시성이 가장 높은 성장축
- 유리 플래터는 기존 알루미늄 대비 열 안정성과 평탄도가 우수해, 데이터 집적도를 높이는 데 강점을 보유
- Nearline(엔터프라이즈급 대용량) HDD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PMR(수직자기기록)에서 HAMR(열보조 자기기록) 기술로의 전환도 가속화 중
- SSD는 TB당 가격이 HDD 대비 약 6~8배 높고, EB당 투자비용(CAPEX)도 최대 10배에 달하는 만큼, 글로벌 CSP들은 TCO(총소유비용) 절감과 전력 효율성 확보 차원에서 HDD에 주목
- 실제로 AWS 역시 HDD의 비용 절감 효과를 언급
- 북미 S사는 3TB/디스크, 30TB/드라이브 사양의 모델 출시 이후 CSP 고객 확대에 나섰고, 북미 W사는 26~32TB 고용량 제품에 이어 2027년 HAMR 기반 제품 출시를 예고
- 양사에 유리 플래터를 독점 공급 중인 일본 H사의 IT 부문(HDD 유리플래터, 블래크마스크, 카메라렌즈)은 FY25 기준 54%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성을 입증
- 이처럼 높은 수익성과 진입 장벽을 갖춘 시장 특성상, 벤더 독점 체제에 대한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는 동사에 구조적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 현재 동사는 국내에서 샘플 대응을 거쳐 글로벌 HDD 제조사와 기술 검증을 진행 중이며, 연내 베트남에서 초도 양산을 계획 중
- 상업화에 대한 가시성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동사는 2026년 HDD향 약 2,000억원의 매출을 목표
-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고수익성과 P/E 30배 수준의 밸류가 반영된 H사 사례처럼, 동사 역시 리레이팅의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는 구간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제이앤티씨 (204270.KQ): HDD·TGV 리레이팅 탐색: 지금 점검할 두 개의 시그널 ★
원문링크: https://bit.ly/3JIoRbh
1. 정밀가공 기반에서 고부가 전자소재 중심으로 체질 전환
- 제이앤티씨는 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커버글라스(강화유리)와 모바일 커넥터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
- 주요 고객사는 국내 세트사와 패널사, 중화권 스마트폰 제조사 등으로 구성되며, 커버글라스는 모바일·자동차·웨어러블용, 커넥터는 국내 세트사향 중심의 공급 구조
-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61억원(-14.2% YoY), 영업적자는 238억원으로, 중화권 고객사 및 차량용 수요 둔화가 실적 부진의 배경으로 작용
- 동사는 현재 HDD용 유리 플래터와 반도체 패키징용 TGV 유리기판 등 고부가 소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차세대 전자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준비 중
2. TGV 유리기판, 공정 내재화 기반 중장기 모멘텀 체크
- TGV 유리기판 사업은 AI 및 고성능 연산 칩(HPC) 확산에 따라 기존 패키지기판의 한계를 보완할 차세대 패키징 소재로 주목받고 있음
- 동사는 레이저 가공–케미컬 에칭–도금–CMP 연마까지 전공정을 내재화했으며, 자체 레이저 설비 개발과 도금 전문 자회사 코메트 합병을 통해 수직 계열화를 완성
- 특히 에칭 이후 도금 시간을 단축시킨 공정 최적화 역량은 마이크로크랙 제로, 도금 두께 정밀 제어 등 품질 안정성과 함께 동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
- 현재 글로벌 21개 고객사와 NDA를 체결해 기술 검증을 진행 중이며, 무상 샘플에서 유상 샘플로의 전환 중
- 내년 샘플 매출 발생과 상업화 전환이 기대되는 만큼, 중장기 모멘텀 확인이 필요
3. HDD 유리 플래터, 이원화 니즈 타고 빠르게 움직이는 신사업
- HDD 유리 플래터는 제이앤티씨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단기 가시성이 가장 높은 성장축
- 유리 플래터는 기존 알루미늄 대비 열 안정성과 평탄도가 우수해, 데이터 집적도를 높이는 데 강점을 보유
- Nearline(엔터프라이즈급 대용량) HDD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PMR(수직자기기록)에서 HAMR(열보조 자기기록) 기술로의 전환도 가속화 중
- SSD는 TB당 가격이 HDD 대비 약 6~8배 높고, EB당 투자비용(CAPEX)도 최대 10배에 달하는 만큼, 글로벌 CSP들은 TCO(총소유비용) 절감과 전력 효율성 확보 차원에서 HDD에 주목
- 실제로 AWS 역시 HDD의 비용 절감 효과를 언급
- 북미 S사는 3TB/디스크, 30TB/드라이브 사양의 모델 출시 이후 CSP 고객 확대에 나섰고, 북미 W사는 26~32TB 고용량 제품에 이어 2027년 HAMR 기반 제품 출시를 예고
- 양사에 유리 플래터를 독점 공급 중인 일본 H사의 IT 부문(HDD 유리플래터, 블래크마스크, 카메라렌즈)은 FY25 기준 54%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성을 입증
- 이처럼 높은 수익성과 진입 장벽을 갖춘 시장 특성상, 벤더 독점 체제에 대한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는 동사에 구조적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 현재 동사는 국내에서 샘플 대응을 거쳐 글로벌 HDD 제조사와 기술 검증을 진행 중이며, 연내 베트남에서 초도 양산을 계획 중
- 상업화에 대한 가시성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동사는 2026년 HDD향 약 2,000억원의 매출을 목표
-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고수익성과 P/E 30배 수준의 밸류가 반영된 H사 사례처럼, 동사 역시 리레이팅의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는 구간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녹십자웰빙 (234690.KQ): 글로벌 톡신 수출 시작, 연내 큰 거 한방 ★
원문링크: https://bit.ly/4m1MGrK
1.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전문 기업
- 녹십자웰빙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전문 의약품, 에스테틱, 건강기능 식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 기존 건강기능 식품 기업 이미지가 강했던 동사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으로 빠르게 변모 중이며, 이를 실적으로 증명하는 중
- 매출액 비중을 살펴보면 건강기능 식품이 2020년 32.8% → 2Q25 9.7%로 대폭 축소된 반면,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은 2020년 64.5% → 2Q25 88.5%로 가파르게 비중 확대 중
- 건강기능 식품 대비 높은 수익성을 가진 전문의약품 및 에스테틱 비중 확대로 OPM은 2020년 3.1% → 1Q25 14.4%로 대폭 개선
- 국내에서 M/S 약 77%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태반 주사제 ‘라이넥’이 전문 의약품 부문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2024년 9월부터는 중국 의료특구 ‘하이난성’ 신속 수입 승인을 받으며 국내 기업 최초 및 유일하게 중국에 태반 주사제를 판매 중
- 동사를 지금부터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글로벌 수출 물량 확대와 에스테틱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1) 태반 주사제 라이넥은 중국 NMPA 등록을 거쳐 2026년부터 중국 전역에 확대할 계획이며,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는 이미 태국과 페루는 승인 및 판매를 시작했고 브라질, 중국 등 글로벌 수출을 앞두고 있음
- 2) 글로벌 진출을 시작 중인 에스테틱 제품들의 비중 확대를 통해 급격한 성장 국면을 맞이한 상황에서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2025년 Peer 에스테틱 기업들(P/E 30배 이상) 대비 1/3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상태
- 본격적인 리레이팅 국면으로 판단
2. 조단위 ‘톡신’ 계약 수출 시작 → 2026년부터 고성장 전망
- 녹십자웰빙의 핵심 성장 동력인 보툴리눔 톡신의 수출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
- 동사가 올해 4월 인수한 이니바이오는 스웨덴의 CCUG에서 도입한 순도 100%의 톡신 균주 ‘이니보(Inibo)’로 품목 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일 공장 기준 연간 900만 Vial의 국내 최대 GMP 생산 CAPA를 보유
- 2024년 글로벌 주요 국가들과 약 8.8억달러(한화 약 1.2조원) 규모의 MOQ(최소주문수량, Minimum Order Quantity) 계약을 체결했으며, 각 국의 인허가 스케줄에 따라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시작
- 이미 수출은 가시화되는 중, 올해 6월부터 동남아 태국 시장 론칭을 시작했으며, 7월에는 중남미 페루 의약품 관리국(DIGEMID)으로부터 신규 품목 허가를 획득
- 주목할 포인트는 브라질 시장, 톡신 수출 MOQ 계약은 국가들마다 계약 규모 및 공급 기간 등이 상이한데, 이 중 브라질 계약 비중이 약 45%를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브라질에서만 약 5.8천억원 이상의 실적이 발생한다는 의미
- 브라질은 현재 국가 위생 감시국(Anvisa)로부터 GMP 인증을 획득한 상황이며, 연내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올해 최대 관전 포인트
3. 2025년 매출액 1,625억원, 영업이익 202억원 전망
- 녹십자웰빙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625억원(+21.4%, YoY), 영업이익 202억원(+55.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건강기능 식품 대비 고 수익성의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 비중 확대로 OPM은 12.4%(+2.7%p, YoY)를 기록할 전망
- 태반 주사제 라이넥의 중국 본토 확대 및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단계에 따라 실적은 지속 고성장 할 것으로 예상
- 2026년은 매출액 2,000억원을 충분히 상회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녹십자웰빙 (234690.KQ): 글로벌 톡신 수출 시작, 연내 큰 거 한방 ★
원문링크: https://bit.ly/4m1MGrK
1.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전문 기업
- 녹십자웰빙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전문 의약품, 에스테틱, 건강기능 식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 기존 건강기능 식품 기업 이미지가 강했던 동사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으로 빠르게 변모 중이며, 이를 실적으로 증명하는 중
- 매출액 비중을 살펴보면 건강기능 식품이 2020년 32.8% → 2Q25 9.7%로 대폭 축소된 반면,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은 2020년 64.5% → 2Q25 88.5%로 가파르게 비중 확대 중
- 건강기능 식품 대비 높은 수익성을 가진 전문의약품 및 에스테틱 비중 확대로 OPM은 2020년 3.1% → 1Q25 14.4%로 대폭 개선
- 국내에서 M/S 약 77%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태반 주사제 ‘라이넥’이 전문 의약품 부문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2024년 9월부터는 중국 의료특구 ‘하이난성’ 신속 수입 승인을 받으며 국내 기업 최초 및 유일하게 중국에 태반 주사제를 판매 중
- 동사를 지금부터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글로벌 수출 물량 확대와 에스테틱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1) 태반 주사제 라이넥은 중국 NMPA 등록을 거쳐 2026년부터 중국 전역에 확대할 계획이며,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는 이미 태국과 페루는 승인 및 판매를 시작했고 브라질, 중국 등 글로벌 수출을 앞두고 있음
- 2) 글로벌 진출을 시작 중인 에스테틱 제품들의 비중 확대를 통해 급격한 성장 국면을 맞이한 상황에서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2025년 Peer 에스테틱 기업들(P/E 30배 이상) 대비 1/3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상태
- 본격적인 리레이팅 국면으로 판단
2. 조단위 ‘톡신’ 계약 수출 시작 → 2026년부터 고성장 전망
- 녹십자웰빙의 핵심 성장 동력인 보툴리눔 톡신의 수출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
- 동사가 올해 4월 인수한 이니바이오는 스웨덴의 CCUG에서 도입한 순도 100%의 톡신 균주 ‘이니보(Inibo)’로 품목 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일 공장 기준 연간 900만 Vial의 국내 최대 GMP 생산 CAPA를 보유
- 2024년 글로벌 주요 국가들과 약 8.8억달러(한화 약 1.2조원) 규모의 MOQ(최소주문수량, Minimum Order Quantity) 계약을 체결했으며, 각 국의 인허가 스케줄에 따라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시작
- 이미 수출은 가시화되는 중, 올해 6월부터 동남아 태국 시장 론칭을 시작했으며, 7월에는 중남미 페루 의약품 관리국(DIGEMID)으로부터 신규 품목 허가를 획득
- 주목할 포인트는 브라질 시장, 톡신 수출 MOQ 계약은 국가들마다 계약 규모 및 공급 기간 등이 상이한데, 이 중 브라질 계약 비중이 약 45%를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 브라질에서만 약 5.8천억원 이상의 실적이 발생한다는 의미
- 브라질은 현재 국가 위생 감시국(Anvisa)로부터 GMP 인증을 획득한 상황이며, 연내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올해 최대 관전 포인트
3. 2025년 매출액 1,625억원, 영업이익 202억원 전망
- 녹십자웰빙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625억원(+21.4%, YoY), 영업이익 202억원(+55.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건강기능 식품 대비 고 수익성의 전문 의약품 및 에스테틱 부문 비중 확대로 OPM은 12.4%(+2.7%p, YoY)를 기록할 전망
- 태반 주사제 라이넥의 중국 본토 확대 및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단계에 따라 실적은 지속 고성장 할 것으로 예상
- 2026년은 매출액 2,000억원을 충분히 상회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쎄트렉아이 (099320.KQ): 실적은 궤도 진입, 성장성은 이륙 준비 ★
원문링크: https://bit.ly/46e2BNZ
1. 위성시스템 개발 및 위성영상 서비스 전문기업
- 쎄트렉아이는 국내 대표 위성시스템 개발 및 위성영상 서비스 제공 기업
- 중소형 위성시스템과 위성 탑재체 및 부품을 제조하고, 영상처리 S/W를 통해 위성영상 판매 및 분석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1) SIIS, 2) SIA가 있음
- 특히 동사는 올해 초고해상도 위성(모델명: SpaceEye-T) 발사에 성공함에 따라 위성영상 서비스 시장 내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음
- 주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약 34%, 박성동 8%, 기타 58%로 구성되어 있음
2. 자체 위성 SpaceEye-T, 유럽향 대규모 계약 체결
- 동사는 올해 3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초고해상도 상용 지구관측위성 SpaceEye-T (30cm급) 발사에 성공
- 자체 위성을 보유함으로써 위성영상 및 데이터를 활용하여 우주산업 내에서도 시장규모가 가장 큰 다운스트림 분야로 진출했다는 점에 있어 상당한 의미가 있음
- 해당 분야 내에서 기존 Key Player인 Maxar Technology, Airbus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유럽의 모기업으로부터 수천만 유로에 해당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됨
-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NDA로 인해 확인이 어려우나, 글로벌 기업의 과거 계약 형태, 기간 등을 고려해 볼 때 상당히 큰 규모로 추정
- 이번 계약을 통해 SIIS는 연간 70억원 이상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SIA와 시너지 효과도 충분히 기대됨
- 자회사 구조개편 또한 완료됨에 따라 판관비 레벨은 하향 안정화 추세로 매출 성장에 따른 수익성 회복은 하반기 더욱 뚜렷해질 전망
3. 사업비 3조원에 이르는 2차 425프로젝트 앞두고 있어
- 2024년 총 2,740억원에 이르는 ① 『1,013억원, 한화시스템 군수장비 및 IT서비스』 + ② 『1,727억원, 항우연 민간광학위성 2기』의 대규모 수주를 기록(수주 잔고 5,000억원을 넘어섰음)
- 탄탄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2년치 물량은 안정적으로 확보했으며, 연말 수주잔고 레벨은 약 3,100억원으로 판단됨
- 또한 그동안 부재했던 우주항공 프로젝트 다수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신규 수주는 재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주목해야 할 프로젝트로는 군 정찰위성 후속 사업인 2차 425프로젝트로 사업비는 1차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한 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
- 2차 사업에서는 소형 군집 위성 51기도 추가로 개발될 예정
- 이에 따라 위성 제조 역량과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우주항공 업체 전반에 수혜로 작용할 전망이며, 수주 여부에 따라 Q와 P가 동시에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 종합해보면 올해 1) 유럽향 위성영상 서비스 수주에 따른 자회사 실적 개선, 2) 자회사 조직개편 완료로 고정비 절감, 3) 기수주 매출 인식 확대될 예정
- 이로 인해 동사의 2025년 예상 매출액은 1,952.6억원(YoY+14.0%), 영업이익 104.1억원(YoY+흑자전환%, OPM 5.3%), 2026년 예상 매출액은 2,245억원(YoY+15.0%)에 이를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쎄트렉아이 (099320.KQ): 실적은 궤도 진입, 성장성은 이륙 준비 ★
원문링크: https://bit.ly/46e2BNZ
1. 위성시스템 개발 및 위성영상 서비스 전문기업
- 쎄트렉아이는 국내 대표 위성시스템 개발 및 위성영상 서비스 제공 기업
- 중소형 위성시스템과 위성 탑재체 및 부품을 제조하고, 영상처리 S/W를 통해 위성영상 판매 및 분석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1) SIIS, 2) SIA가 있음
- 특히 동사는 올해 초고해상도 위성(모델명: SpaceEye-T) 발사에 성공함에 따라 위성영상 서비스 시장 내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음
- 주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약 34%, 박성동 8%, 기타 58%로 구성되어 있음
2. 자체 위성 SpaceEye-T, 유럽향 대규모 계약 체결
- 동사는 올해 3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초고해상도 상용 지구관측위성 SpaceEye-T (30cm급) 발사에 성공
- 자체 위성을 보유함으로써 위성영상 및 데이터를 활용하여 우주산업 내에서도 시장규모가 가장 큰 다운스트림 분야로 진출했다는 점에 있어 상당한 의미가 있음
- 해당 분야 내에서 기존 Key Player인 Maxar Technology, Airbus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유럽의 모기업으로부터 수천만 유로에 해당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됨
-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NDA로 인해 확인이 어려우나, 글로벌 기업의 과거 계약 형태, 기간 등을 고려해 볼 때 상당히 큰 규모로 추정
- 이번 계약을 통해 SIIS는 연간 70억원 이상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SIA와 시너지 효과도 충분히 기대됨
- 자회사 구조개편 또한 완료됨에 따라 판관비 레벨은 하향 안정화 추세로 매출 성장에 따른 수익성 회복은 하반기 더욱 뚜렷해질 전망
3. 사업비 3조원에 이르는 2차 425프로젝트 앞두고 있어
- 2024년 총 2,740억원에 이르는 ① 『1,013억원, 한화시스템 군수장비 및 IT서비스』 + ② 『1,727억원, 항우연 민간광학위성 2기』의 대규모 수주를 기록(수주 잔고 5,000억원을 넘어섰음)
- 탄탄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2년치 물량은 안정적으로 확보했으며, 연말 수주잔고 레벨은 약 3,100억원으로 판단됨
- 또한 그동안 부재했던 우주항공 프로젝트 다수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신규 수주는 재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주목해야 할 프로젝트로는 군 정찰위성 후속 사업인 2차 425프로젝트로 사업비는 1차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한 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
- 2차 사업에서는 소형 군집 위성 51기도 추가로 개발될 예정
- 이에 따라 위성 제조 역량과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우주항공 업체 전반에 수혜로 작용할 전망이며, 수주 여부에 따라 Q와 P가 동시에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 종합해보면 올해 1) 유럽향 위성영상 서비스 수주에 따른 자회사 실적 개선, 2) 자회사 조직개편 완료로 고정비 절감, 3) 기수주 매출 인식 확대될 예정
- 이로 인해 동사의 2025년 예상 매출액은 1,952.6억원(YoY+14.0%), 영업이익 104.1억원(YoY+흑자전환%, OPM 5.3%), 2026년 예상 매출액은 2,245억원(YoY+15.0%)에 이를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SM Life Design (063440.KQ): [탐방노트] SM Life Design, 체질 개선과 성장의 분기점 ★
원문링크: https://bit.ly/46lZ0h2
1. 유통·인쇄 중심에서 다각화로, 체질 개선 기업
- SM Life Design은 1998년 설립된 SM엔터 산하의 유통·인쇄 전문 기업
- 설립 초기에는 DVD 및 특수 인쇄물 유통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2002년 코스닥 상장을 기점으로 다양한 IP 기반 콘텐츠 사업으로 비즈니스 범위를 확장
- 2018년 최대주주가 FNC엔터에서 SM엔터로 변경된 이후, 그룹 전략에 맞춰 사업 구조 개편이 본격화되었고, 앨범 인쇄·MD 물류 등 밸류체인을 내재화하며 그룹 IP 중심의 수직 계열화를 완성
- 2024년에는 약 320억원을 투입해 파주에 SM Studio를 준공, 콘텐츠 제작 인프라로 사업 영역을 확장
- 종속기업으로는 와인 수입·유통을 담당하는 모아엘앤비인터내셔널이 있으며, '이모스(Emos)' 브랜드의 국내 유통 담당 중
2. 밸류체인 내재화·고객 다변화·스튜디오, 삼각 성장축
- (1) 사업 구조 내재화와 레버리지 효과: 동사는 인쇄부터 물류, 유통, 보관까지 밸류체인을 내재화한 구조를 갖추고 있음
- 파주 본사 내 1,792㎡ 규모 물류창고와 WMS 기반 시스템은 다품종 소량 체계에 최적화돼 있으며, 약 1만종의 SKU와 140만 EA 재고를 실시간 관리
- 해당 인프라는 제3자 물류(3PL) 대응까지 확장 가능
- 물류 부문은 앨범과 MD 상품을 위탁 유통하며 수수료 수익을 올리는 구조로, SM엔터(별도) MD 실적과 높은 연동성을 보임
- 2024년 물류 부문 실적은 28억원(+40% YoY), OPM은 50% 수준을 기록했으며, SM엔터 MD 판매 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2) 고객 다변화, 매출 안정성 강화: 기존 SM 엔터 중심의 계열사 IP 편중 구조에서 벗어나, 고객사 다변화를 본격화 중
- SM 아티스트 음반 판매량은 2024년 1,604만장으로 전년 대비 26% 감소하며 성장 둔화
- 이에 따라 계열사 의존도를 완화하고 신규 수익원 확보의 필요성이 확대
- 동사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IVE, CRAVITY 등)와의 계약을 통해 성장 동력을 마련
- 스타쉽 아티스트들의 2024년 음반 판매량은 264만장에 달하며, 글로벌 팬덤 확대에 따른 판매 증가 여력이 높아 동사 실적 기여도는 확대될 전망
- 관련 매출은 2025년부터 본격 반영되며, 인쇄 부문 예상 매출액은 453억원(+9.5% YoY)
- (3) 스튜디오 사업, K-POP IP와의 시너지 확대: 2024년 말 준공된 파주 SM Studio는 약 3,000평 부지에 1,806평 규모(스튜디오 3개동, 목공소·창고 등)로 조성된 콘텐츠 복합 공간
- 뮤직비디오·광고·리허설 등 다양한 촬영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
- 감가상각 부담을 제외하면 안정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구조이며, 제작사 수요 확대 시 현금흐름은 점진적으로 강화될 전망
3. 2025년 구조적 수익성 개선 국면 진입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03억원(+12.2% YoY), 영업이익 50억원(+42.9% YoY)
- 인쇄는 스타쉽 계약 효과로 성장세가 강화되고, 물류는 SM 아티스트 MD 판매 확대에 따라 안정적 기여가 예상
- 스튜디오는 임대 수익 기반이 확대되며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잡고 있음
- 와인은 유통 채널 정비로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으며, 재무 구조도 지난 정기주총을 통해 결손금 보전과 이익잉여금 전입이 이뤄지며 개선
- 순현금성 자산과 스튜디오 자산 가치를 고려하면 보유 자산은 450억원을 상회
- 전사 고정비 효율화와 신규 수익원을 바탕으로 동사의 수익성은 안정적 개선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SM Life Design (063440.KQ): [탐방노트] SM Life Design, 체질 개선과 성장의 분기점 ★
원문링크: https://bit.ly/46lZ0h2
1. 유통·인쇄 중심에서 다각화로, 체질 개선 기업
- SM Life Design은 1998년 설립된 SM엔터 산하의 유통·인쇄 전문 기업
- 설립 초기에는 DVD 및 특수 인쇄물 유통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2002년 코스닥 상장을 기점으로 다양한 IP 기반 콘텐츠 사업으로 비즈니스 범위를 확장
- 2018년 최대주주가 FNC엔터에서 SM엔터로 변경된 이후, 그룹 전략에 맞춰 사업 구조 개편이 본격화되었고, 앨범 인쇄·MD 물류 등 밸류체인을 내재화하며 그룹 IP 중심의 수직 계열화를 완성
- 2024년에는 약 320억원을 투입해 파주에 SM Studio를 준공, 콘텐츠 제작 인프라로 사업 영역을 확장
- 종속기업으로는 와인 수입·유통을 담당하는 모아엘앤비인터내셔널이 있으며, '이모스(Emos)' 브랜드의 국내 유통 담당 중
2. 밸류체인 내재화·고객 다변화·스튜디오, 삼각 성장축
- (1) 사업 구조 내재화와 레버리지 효과: 동사는 인쇄부터 물류, 유통, 보관까지 밸류체인을 내재화한 구조를 갖추고 있음
- 파주 본사 내 1,792㎡ 규모 물류창고와 WMS 기반 시스템은 다품종 소량 체계에 최적화돼 있으며, 약 1만종의 SKU와 140만 EA 재고를 실시간 관리
- 해당 인프라는 제3자 물류(3PL) 대응까지 확장 가능
- 물류 부문은 앨범과 MD 상품을 위탁 유통하며 수수료 수익을 올리는 구조로, SM엔터(별도) MD 실적과 높은 연동성을 보임
- 2024년 물류 부문 실적은 28억원(+40% YoY), OPM은 50% 수준을 기록했으며, SM엔터 MD 판매 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2) 고객 다변화, 매출 안정성 강화: 기존 SM 엔터 중심의 계열사 IP 편중 구조에서 벗어나, 고객사 다변화를 본격화 중
- SM 아티스트 음반 판매량은 2024년 1,604만장으로 전년 대비 26% 감소하며 성장 둔화
- 이에 따라 계열사 의존도를 완화하고 신규 수익원 확보의 필요성이 확대
- 동사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IVE, CRAVITY 등)와의 계약을 통해 성장 동력을 마련
- 스타쉽 아티스트들의 2024년 음반 판매량은 264만장에 달하며, 글로벌 팬덤 확대에 따른 판매 증가 여력이 높아 동사 실적 기여도는 확대될 전망
- 관련 매출은 2025년부터 본격 반영되며, 인쇄 부문 예상 매출액은 453억원(+9.5% YoY)
- (3) 스튜디오 사업, K-POP IP와의 시너지 확대: 2024년 말 준공된 파주 SM Studio는 약 3,000평 부지에 1,806평 규모(스튜디오 3개동, 목공소·창고 등)로 조성된 콘텐츠 복합 공간
- 뮤직비디오·광고·리허설 등 다양한 촬영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
- 감가상각 부담을 제외하면 안정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구조이며, 제작사 수요 확대 시 현금흐름은 점진적으로 강화될 전망
3. 2025년 구조적 수익성 개선 국면 진입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03억원(+12.2% YoY), 영업이익 50억원(+42.9% YoY)
- 인쇄는 스타쉽 계약 효과로 성장세가 강화되고, 물류는 SM 아티스트 MD 판매 확대에 따라 안정적 기여가 예상
- 스튜디오는 임대 수익 기반이 확대되며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잡고 있음
- 와인은 유통 채널 정비로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으며, 재무 구조도 지난 정기주총을 통해 결손금 보전과 이익잉여금 전입이 이뤄지며 개선
- 순현금성 자산과 스튜디오 자산 가치를 고려하면 보유 자산은 450억원을 상회
- 전사 고정비 효율화와 신규 수익원을 바탕으로 동사의 수익성은 안정적 개선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브리봇 (270660.KQ): AI 자율주행 모듈 양산과 하반기 실적 반등 ★
원문링크: https://bit.ly/4misjH2
1. 자율주행 및 지능형 로봇 전문 제조기업
- 에브리봇은 자율주행 및 지능형 로봇 전문 제조기업
- 제품 구성은 크게 1) 물걸레 청소로봇, 2) 로봇청소기 상품, 3) AI 자율주행 모듈, 4) 소모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I 자율주행 모듈은 2Q25부터 신규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
- 상장 초기에는 물걸레 청소로봇 단일 제품에 의존도가 높았으나, 최근에는 AI프로세싱 핵심모듈 공동개발을 통한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라이트하우스(총 사업비 108억원)’ 국책 과제에 참여하는 등 활동적인 R&D 사업을 전개 중
- 또한 동사는 센싱 및 제어기술과 공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SLAM 자체 기술 내재화에 성공함에 따라 AI, IoT 기술이 연동된 신제품(청소로봇, 상업용 로봇, 서빙로봇 등)을 꾸준히 출시함에 따라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양화 되고 있음
- (K-IFRS 연결기준) 2025년 2분기, 로봇청소기 판매 실적 반등으로 인해 매출액은 85.5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2. AI 자율주행 모듈 양산 시작 본격화
- 에브리봇은 Lidar, 적외선 센서, 카메라 기반의 객체 인식 AI 기술 등 자체 기술 내재화에 성공
- 이를 바탕으로 SK인텔릭스에 AI웰니스로봇 ‘나무엑스’에 AI 자율주행 모듈 공급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025년 2분기 약 14.4억원의 모듈 관련 신규 매출이 발생했으며, 용역개발대금 일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 공식적으로 제품 론칭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발주 물량이 더욱 확대될 전망
- 당사가 추정하는 하반기 AI 자율주행 모듈 공급은 분기별로 약 3Q 1,200대, 4Q 5,200대 수준으로 예상
- 특히 4분기 공급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신규 매출 발생에 따른 탑라인 성장과 더불어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 웰니스 로봇의 판매 강도와 속도에 따라 추가 발주 물량 또한 충분히 기대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외부 협업을 통해 관련 비즈니스 확장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됨
3. 청소로봇 판매량 추세 반등
-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는 앞서 설명한 AI 자율주행 모듈의 공급 확대 요인이 가장 큰 역할을 하겠지만, 기존 청소로봇의 판매량 또한 증가 추세로 전환
- 특히 침구 청소로봇 X1의 경우 초도물량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며, 월 1,500~2,000대 가량이 꾸준히 출하되고 있음
- 하반기에는 AI 올인원 청소로봇 Q11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기능은 기존대비 향상되고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할 것으로 예상
- 신제품 효과를 고려하면 26년 서비스로봇 시장 내 점유율 회복과 외형 성장 역시 충분히 기대됨
- 종합해보면 1) AI 자율주행 모듈 신제품 공급 본격화와 2) 기존 청소로봇의 판매량 회복, 3) 신제품 출시 효과로 인해 2025년 동사의 예상 매출액은 350억원(YoY+17.6%), 영업손실 4.6억원(YoY 적자축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브리봇 (270660.KQ): AI 자율주행 모듈 양산과 하반기 실적 반등 ★
원문링크: https://bit.ly/4misjH2
1. 자율주행 및 지능형 로봇 전문 제조기업
- 에브리봇은 자율주행 및 지능형 로봇 전문 제조기업
- 제품 구성은 크게 1) 물걸레 청소로봇, 2) 로봇청소기 상품, 3) AI 자율주행 모듈, 4) 소모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I 자율주행 모듈은 2Q25부터 신규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
- 상장 초기에는 물걸레 청소로봇 단일 제품에 의존도가 높았으나, 최근에는 AI프로세싱 핵심모듈 공동개발을 통한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라이트하우스(총 사업비 108억원)’ 국책 과제에 참여하는 등 활동적인 R&D 사업을 전개 중
- 또한 동사는 센싱 및 제어기술과 공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SLAM 자체 기술 내재화에 성공함에 따라 AI, IoT 기술이 연동된 신제품(청소로봇, 상업용 로봇, 서빙로봇 등)을 꾸준히 출시함에 따라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양화 되고 있음
- (K-IFRS 연결기준) 2025년 2분기, 로봇청소기 판매 실적 반등으로 인해 매출액은 85.5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2. AI 자율주행 모듈 양산 시작 본격화
- 에브리봇은 Lidar, 적외선 센서, 카메라 기반의 객체 인식 AI 기술 등 자체 기술 내재화에 성공
- 이를 바탕으로 SK인텔릭스에 AI웰니스로봇 ‘나무엑스’에 AI 자율주행 모듈 공급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025년 2분기 약 14.4억원의 모듈 관련 신규 매출이 발생했으며, 용역개발대금 일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 공식적으로 제품 론칭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발주 물량이 더욱 확대될 전망
- 당사가 추정하는 하반기 AI 자율주행 모듈 공급은 분기별로 약 3Q 1,200대, 4Q 5,200대 수준으로 예상
- 특히 4분기 공급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신규 매출 발생에 따른 탑라인 성장과 더불어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 웰니스 로봇의 판매 강도와 속도에 따라 추가 발주 물량 또한 충분히 기대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외부 협업을 통해 관련 비즈니스 확장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됨
3. 청소로봇 판매량 추세 반등
-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는 앞서 설명한 AI 자율주행 모듈의 공급 확대 요인이 가장 큰 역할을 하겠지만, 기존 청소로봇의 판매량 또한 증가 추세로 전환
- 특히 침구 청소로봇 X1의 경우 초도물량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며, 월 1,500~2,000대 가량이 꾸준히 출하되고 있음
- 하반기에는 AI 올인원 청소로봇 Q11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기능은 기존대비 향상되고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할 것으로 예상
- 신제품 효과를 고려하면 26년 서비스로봇 시장 내 점유율 회복과 외형 성장 역시 충분히 기대됨
- 종합해보면 1) AI 자율주행 모듈 신제품 공급 본격화와 2) 기존 청소로봇의 판매량 회복, 3) 신제품 출시 효과로 인해 2025년 동사의 예상 매출액은 350억원(YoY+17.6%), 영업손실 4.6억원(YoY 적자축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KX (122450): [탐방노트]탄탄한 수익 기반, 글로벌 레저 그룹으로 도약 ★
원문링크: https://url.kr/eprtl9
1. 레저사업을 비롯해 제조·보안·방송 사업 영위
- KX는 방송 송출·채널 운영에서 안정적 현금흐름을 창출해 온 기업으로, 2016년 이후 골프장 M&A를 통한 레저사업과 제조(반도체 소재, 셋톱박스 등)로 외연을 넓히며 복합 포트폴리오를 구축함
- 현재는 국내 주요 골프장을 기반으로 해외 레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방송·엔터 역량을 더해 글로벌 레저 그룹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
2. 레저 포트폴리오와 플랫폼 시너지로 강화되는 성장 모멘텀
- KX는 수도권 인근 신라CC, 파주CC, 클럽72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확보
- 자체 운영과 위탁 운영을 병행해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 직접 운영 골프장의 영업이익률은 50%를 상회
- 일본에서는 고베 토조GC(63홀)를 인수해 유지보수를 진행 중, 필리핀 진출과 베트남 후에 지역에 복합 리조트 개발도 추진 중
- 프로젝트(36홀+호텔+상업시설)는 장기 임대계약을 기반으로 2026년 상반기 착공 예정
- 아울러 약 1천만명 회원을 보유한 온라인 플랫폼 ‘원더클럽’을 운영하며, 골프매니저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부킹 서비스를 제공함
- 향후 골프여행 패키지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외 골프장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전망
3. 알짜배기 非레저 사업군의 수익 안정성과 확장 가능성
- 非레저 사업부문은 반도체·보안·방송을 중심으로 안정적 수익원을 확보함
- 1) 반도체: KX하이텍은 IC 트레이와 SSD 케이스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납품
- 2025년 매출 1,500억원, 영업이익률 12%를 제시했으며, 메모리 업황 회복과 AI 반도체 확산이 수요 확대를 이끎
- 2) 보안: KX넥스지는 VPN·방화벽 기술을 기반으로 클라우드·양자·홈네트워크까지 아우르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
- 특히 PQC IPSec VPN은 2025년 4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하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음
- 주요 고객은 공공기관(매출 비중 약 80%)이며, 네이버클라우드·SK쉴더스·LGU+ 등 민간기업에도 공급하며 고객 저변을 넓힘, 현재 일본 시장 진출도 순항 중
- 3) 방송: 케이블 5개 채널을 운영해 광고·수신료 매출을 창출하고, 송출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제고에 주력 중
- 아울러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 확산 흐름에 맞춰, KX엔터는 중화권 미디어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을 모색하며 사업 확장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
4. 탄탄한 기초체력, 기업가치 제고 기대
- KX의 최근 5개년 영업이익은 매년 600억~700억원 수준(2024년 597억원)을 기록하며 탄탄한 기초체력을 입증함
- 또한 지난해 떼제베CC 매각을 통해 800억원 이상의 투자 차익을 실현하며 자본 효율성과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줌
- 2025년 상반기에는 51.6만주(약 2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을 이행함
- 확고한 수익 기반과 검증된 자본 운용, 여기에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이 더해지며 KX의 중장기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KX (122450): [탐방노트]탄탄한 수익 기반, 글로벌 레저 그룹으로 도약 ★
원문링크: https://url.kr/eprtl9
1. 레저사업을 비롯해 제조·보안·방송 사업 영위
- KX는 방송 송출·채널 운영에서 안정적 현금흐름을 창출해 온 기업으로, 2016년 이후 골프장 M&A를 통한 레저사업과 제조(반도체 소재, 셋톱박스 등)로 외연을 넓히며 복합 포트폴리오를 구축함
- 현재는 국내 주요 골프장을 기반으로 해외 레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방송·엔터 역량을 더해 글로벌 레저 그룹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
2. 레저 포트폴리오와 플랫폼 시너지로 강화되는 성장 모멘텀
- KX는 수도권 인근 신라CC, 파주CC, 클럽72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확보
- 자체 운영과 위탁 운영을 병행해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 직접 운영 골프장의 영업이익률은 50%를 상회
- 일본에서는 고베 토조GC(63홀)를 인수해 유지보수를 진행 중, 필리핀 진출과 베트남 후에 지역에 복합 리조트 개발도 추진 중
- 프로젝트(36홀+호텔+상업시설)는 장기 임대계약을 기반으로 2026년 상반기 착공 예정
- 아울러 약 1천만명 회원을 보유한 온라인 플랫폼 ‘원더클럽’을 운영하며, 골프매니저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부킹 서비스를 제공함
- 향후 골프여행 패키지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외 골프장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전망
3. 알짜배기 非레저 사업군의 수익 안정성과 확장 가능성
- 非레저 사업부문은 반도체·보안·방송을 중심으로 안정적 수익원을 확보함
- 1) 반도체: KX하이텍은 IC 트레이와 SSD 케이스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납품
- 2025년 매출 1,500억원, 영업이익률 12%를 제시했으며, 메모리 업황 회복과 AI 반도체 확산이 수요 확대를 이끎
- 2) 보안: KX넥스지는 VPN·방화벽 기술을 기반으로 클라우드·양자·홈네트워크까지 아우르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
- 특히 PQC IPSec VPN은 2025년 4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하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음
- 주요 고객은 공공기관(매출 비중 약 80%)이며, 네이버클라우드·SK쉴더스·LGU+ 등 민간기업에도 공급하며 고객 저변을 넓힘, 현재 일본 시장 진출도 순항 중
- 3) 방송: 케이블 5개 채널을 운영해 광고·수신료 매출을 창출하고, 송출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제고에 주력 중
- 아울러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 확산 흐름에 맞춰, KX엔터는 중화권 미디어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을 모색하며 사업 확장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
4. 탄탄한 기초체력, 기업가치 제고 기대
- KX의 최근 5개년 영업이익은 매년 600억~700억원 수준(2024년 597억원)을 기록하며 탄탄한 기초체력을 입증함
- 또한 지난해 떼제베CC 매각을 통해 800억원 이상의 투자 차익을 실현하며 자본 효율성과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줌
- 2025년 상반기에는 51.6만주(약 2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을 이행함
- 확고한 수익 기반과 검증된 자본 운용, 여기에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이 더해지며 KX의 중장기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UAV(무인기,드론) Overweight : 하늘 위의 블루칩 ★
원문링크: https://bit.ly/3Ic8P9j
1. 신무기의 탄생은 인류의 역사를 재편하는 변수
-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UAV는 『전쟁의 핵심 무기』로 부상하며 시장의 촉매 역할을 했으며, 기존의 전통적인 전쟁 방식의 판도를 바꿔 나가고 있음
-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새로운 무기의 등장은 전쟁의 양상과 전술 및 전략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인 변화를 초래할 수 있음
- 즉, 신무기의 탄생은 인류의 역사 자체를 재편하는 변수로 작용할 것이고 이번 전쟁에서 UAV는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음
- UAV는 군사용 외에도 산업 및 상업 전반에 걸쳐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첨단기술 품목으로 급부상 중이며,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미래의 글로벌 안보와 경제 구조 재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 UAV, 지능형 플랫폼으로 빠르게 진화
- UAV는 20세기 초 제1차 세계대전에서 처음으로 개발됐으나, 고도의 작전 임무를 수행하기엔 역할이 제한적
- 그러나 최근 1) AI 및 자율비행 기술, 2) 에너지 효율 및 추진체계 발전, 3) 센서 및 정밀 네비게이션, 4) 5G/6G, 위성통신 기술 고도화로 인해 지능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특히 민간 부문에서는 물류배송(사각지대 해소), 농업(스마트 농업), 도심항공모빌리티(UAM)로 영역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향후 UAV는 글로벌 방위 산업뿐만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있어 중요한 성장동력 및 혁신적인 도구가 될 것으로 예상
3. 각국은 독자적으로 무인기 공급망 구축에 혈안
- UAV 시장은 국가별로 1) 기술 초점, 2) 지정학적 전략, 3) 시장 포지셔닝, 4) 규제 환경에 따라 상당히 큰 차이를 나타냄
- 그러나 AI 기반의 자율성과 탄력적인 공급망 확보 및 군사용-상업용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각국이 공통적으로 바라보는 방향성
- 전세계 UAV 시장은 우주항공, 방위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미국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 우수한 내구성과 정밀도 및 생태계 간의 상호 운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반면, 중국은 국가 주도형 대량생산 체제 형태를 나타냄
-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해 나가는 추세
-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와 공급망 위협을 명분으로 중국산 드론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으며, 자국 내 드론 생산 확대 및 투자를 촉진하고 있어 기술 패권 전쟁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음
4. Top Picks 및 관심종목: 에이럭스,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
- Top Picks 및 관심종목으로 에이럭스,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 센서뷰, 휴니드를 제시
- 해당 기업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인기 밸류체인 내 포지션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
- 에이럭스는 동체 제조 및 부품 수직계열화의 강점이 있고 국내 방산업체와의 협력 및 수출 확대가 기대되며, 부품 단에서는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가 1) MUM-T(한국형 유무인 복합체계), 2) 통신 안테나, 3) 광학 카메라 분야에 수혜가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UAV(무인기,드론) Overweight : 하늘 위의 블루칩 ★
원문링크: https://bit.ly/3Ic8P9j
1. 신무기의 탄생은 인류의 역사를 재편하는 변수
-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UAV는 『전쟁의 핵심 무기』로 부상하며 시장의 촉매 역할을 했으며, 기존의 전통적인 전쟁 방식의 판도를 바꿔 나가고 있음
-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새로운 무기의 등장은 전쟁의 양상과 전술 및 전략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인 변화를 초래할 수 있음
- 즉, 신무기의 탄생은 인류의 역사 자체를 재편하는 변수로 작용할 것이고 이번 전쟁에서 UAV는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음
- UAV는 군사용 외에도 산업 및 상업 전반에 걸쳐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첨단기술 품목으로 급부상 중이며,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미래의 글로벌 안보와 경제 구조 재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 UAV, 지능형 플랫폼으로 빠르게 진화
- UAV는 20세기 초 제1차 세계대전에서 처음으로 개발됐으나, 고도의 작전 임무를 수행하기엔 역할이 제한적
- 그러나 최근 1) AI 및 자율비행 기술, 2) 에너지 효율 및 추진체계 발전, 3) 센서 및 정밀 네비게이션, 4) 5G/6G, 위성통신 기술 고도화로 인해 지능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특히 민간 부문에서는 물류배송(사각지대 해소), 농업(스마트 농업), 도심항공모빌리티(UAM)로 영역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향후 UAV는 글로벌 방위 산업뿐만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있어 중요한 성장동력 및 혁신적인 도구가 될 것으로 예상
3. 각국은 독자적으로 무인기 공급망 구축에 혈안
- UAV 시장은 국가별로 1) 기술 초점, 2) 지정학적 전략, 3) 시장 포지셔닝, 4) 규제 환경에 따라 상당히 큰 차이를 나타냄
- 그러나 AI 기반의 자율성과 탄력적인 공급망 확보 및 군사용-상업용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각국이 공통적으로 바라보는 방향성
- 전세계 UAV 시장은 우주항공, 방위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미국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 우수한 내구성과 정밀도 및 생태계 간의 상호 운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반면, 중국은 국가 주도형 대량생산 체제 형태를 나타냄
-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해 나가는 추세
-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와 공급망 위협을 명분으로 중국산 드론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으며, 자국 내 드론 생산 확대 및 투자를 촉진하고 있어 기술 패권 전쟁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음
4. Top Picks 및 관심종목: 에이럭스,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
- Top Picks 및 관심종목으로 에이럭스,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 센서뷰, 휴니드를 제시
- 해당 기업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인기 밸류체인 내 포지션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
- 에이럭스는 동체 제조 및 부품 수직계열화의 강점이 있고 국내 방산업체와의 협력 및 수출 확대가 기대되며, 부품 단에서는 제노코, 인텔리안테크, 엠씨넥스가 1) MUM-T(한국형 유무인 복합체계), 2) 통신 안테나, 3) 광학 카메라 분야에 수혜가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2025년 하반기 Corporate Day 안내★
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입니다.
오는 10월 14일(화)~15일(수) 양일간,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에서 Corporate Day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IR 자료 송부 및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참가 희망 기업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장 소: 금융투자교육원 강의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7-8)
- 시 간: 09:00~16:00
- 방 식: 예약된 Meeting Room 내에서 기관투자자 향 그룹 IR 진행 (빔 프로젝트 지원)
- 신청링크 및 일정보기: http://bit.ly/4pIOnhb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로 문의부탁드립니다.
- 문의: 리서치센터 미래산업팀
한유건 팀장(02-3771-7504)
권태우 연구위원(02-3771-7507)
손호성 연구원(02-3771-8184)
신민건 연구원(02-3771-3269)
윤채리 연구원(02-3771-3243)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입니다.
오는 10월 14일(화)~15일(수) 양일간,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에서 Corporate Day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IR 자료 송부 및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참가 희망 기업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장 소: 금융투자교육원 강의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7-8)
- 시 간: 09:00~16:00
- 방 식: 예약된 Meeting Room 내에서 기관투자자 향 그룹 IR 진행 (빔 프로젝트 지원)
- 신청링크 및 일정보기: http://bit.ly/4pIOnhb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로 문의부탁드립니다.
- 문의: 리서치센터 미래산업팀
한유건 팀장(02-3771-7504)
권태우 연구위원(02-3771-7507)
손호성 연구원(02-3771-8184)
신민건 연구원(02-3771-3269)
윤채리 연구원(02-3771-3243)
감사합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넥스틴 (348210.KQ): 다져지는 바닥, 다져지는 체질 ★
원문링크: https://buly.kr/C0AeVJp
1. 3Q 실적 둔화 불가피, 4Q 반등 기대 요소 점차 부각
- 넥스틴의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1억원(-56.5% QoQ, -71.0% YoY), 영업이익 2억원(-90.7% QoQ, -98.3% YoY)
- 3분기에는 출하 장비 수 감소와 주요 고객사의 발주 지연 등 외형이 위축된 영향
- 다만, 4분기에는 중국 고객사향 장비 수주 가능성이 열려 있는 가운데, 국내 고객사향 이지스2 및 크로키 공급에 더해, 중화권 OLEDoS 관련 검사 장비 공급도 예정되어 있음
- 국내 고객사의 청주 사이트 내 투자 움직임을 감안할 때, 연내 추가 PO 발생 여지도 존재
- 아직 전반적인 발주 기조는 신중한 상황이나, 3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인 개선 흐름에 대한 기대는 유효한 상황
2. 고객 다변화와 기술 진화, 체질 변화 가속화
- (1) 10월 말 완공 예정인 중국 생산법인은 단순 조립 거점을 넘어, 넥스틴의 고객 기반 다변화 전략의 출발점이 될 전망
- 실제로 국내 고객사 외에도 OLEDoS향 검사 장비 수주(약 60억원)는 디스플레이 산업으로의 본격적인 진입 가능성을 시사
- 특히 이지스2와 크로키 등 기존 주력 장비의 병행 공급 구조는 단일 제품 기반이 아닌 포트폴리오 중심의 고객 확장 전략을 의미하며, 중화권 고객사 대응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
- (2) 신규 장비 아스퍼(ASPER)는 넥스틴의 차세대 성장 축으로 부상 중
- 이 장비는 이지스의 고해상도 광학 계측 기술과 크로키의 400mm 웨이퍼 핸들링 기술을 결합해, 후공정 라인에서도 전공정 수준의 고정밀 검사를 구현한 고사양 장비로 최대 30nm 수준까지 결함 검출이 가능(UV 다크필드 기준)
- 이는 이지스와 유사한 광학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크로키 대비 현저히 우수한 정밀도를 갖춰 기술적 차별성이 뚜렷
- 현재 I사, M사, S사 등 글로벌 IDM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공정 조건에 최적화된 고객 맞춤형 평가가 진행 중
- 이지스·크로키에 이어 아스퍼 역시 웨이퍼 레벨 성능 테스트에 착수한 상태
- 아스퍼는 단순한 신규 매출원 확보를 넘어, 후공정 장비의 고사양화 흐름 속 기술 신뢰도 제고 및 고객 접점 확대를 이끄는 핵심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
3. 2025년 저점 통과 구간, 2026년 다층 포트폴리오로 중장기 전환
- 2025년 실적 추정치는 당초 기대 대비 하향 조정이 불가피
- 상반기에는 고객사의 보수적 발주 기조가 맞물리며 외형 확대에 제약이 있었고, 제품 믹스 변화까지 감안할 경우 연초 제시된 성장 목표 달성은 쉽지 않은 상황
- 다만, 내년을 바라본다면 중장기 성장 기반은 견고히 구축되는 중
- 국내 고객사의 HBM 투자 기조, 중국 생산법인을 통한 신규 수주, BOE 등 디스플레이 고객사로의 확장은 고객 저변 확대의 실질적 시그널로 해석
- 여기에 아스퍼(ASPER)와 레스큐(ResQ: 정전기 검사) 등 신규 장비에 대한 고객사 평가 일정도 병행되고 있어, 기술난이도·고객층·용도 측면에서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층화가 가시적인 진전을 보이고 있음
- 실적의 추가 하방은 제한적인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향후 회복 구간 진입을 앞두고 저점을 다지는 흐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넥스틴 (348210.KQ): 다져지는 바닥, 다져지는 체질 ★
원문링크: https://buly.kr/C0AeVJp
1. 3Q 실적 둔화 불가피, 4Q 반등 기대 요소 점차 부각
- 넥스틴의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1억원(-56.5% QoQ, -71.0% YoY), 영업이익 2억원(-90.7% QoQ, -98.3% YoY)
- 3분기에는 출하 장비 수 감소와 주요 고객사의 발주 지연 등 외형이 위축된 영향
- 다만, 4분기에는 중국 고객사향 장비 수주 가능성이 열려 있는 가운데, 국내 고객사향 이지스2 및 크로키 공급에 더해, 중화권 OLEDoS 관련 검사 장비 공급도 예정되어 있음
- 국내 고객사의 청주 사이트 내 투자 움직임을 감안할 때, 연내 추가 PO 발생 여지도 존재
- 아직 전반적인 발주 기조는 신중한 상황이나, 3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인 개선 흐름에 대한 기대는 유효한 상황
2. 고객 다변화와 기술 진화, 체질 변화 가속화
- (1) 10월 말 완공 예정인 중국 생산법인은 단순 조립 거점을 넘어, 넥스틴의 고객 기반 다변화 전략의 출발점이 될 전망
- 실제로 국내 고객사 외에도 OLEDoS향 검사 장비 수주(약 60억원)는 디스플레이 산업으로의 본격적인 진입 가능성을 시사
- 특히 이지스2와 크로키 등 기존 주력 장비의 병행 공급 구조는 단일 제품 기반이 아닌 포트폴리오 중심의 고객 확장 전략을 의미하며, 중화권 고객사 대응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
- (2) 신규 장비 아스퍼(ASPER)는 넥스틴의 차세대 성장 축으로 부상 중
- 이 장비는 이지스의 고해상도 광학 계측 기술과 크로키의 400mm 웨이퍼 핸들링 기술을 결합해, 후공정 라인에서도 전공정 수준의 고정밀 검사를 구현한 고사양 장비로 최대 30nm 수준까지 결함 검출이 가능(UV 다크필드 기준)
- 이는 이지스와 유사한 광학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크로키 대비 현저히 우수한 정밀도를 갖춰 기술적 차별성이 뚜렷
- 현재 I사, M사, S사 등 글로벌 IDM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공정 조건에 최적화된 고객 맞춤형 평가가 진행 중
- 이지스·크로키에 이어 아스퍼 역시 웨이퍼 레벨 성능 테스트에 착수한 상태
- 아스퍼는 단순한 신규 매출원 확보를 넘어, 후공정 장비의 고사양화 흐름 속 기술 신뢰도 제고 및 고객 접점 확대를 이끄는 핵심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
3. 2025년 저점 통과 구간, 2026년 다층 포트폴리오로 중장기 전환
- 2025년 실적 추정치는 당초 기대 대비 하향 조정이 불가피
- 상반기에는 고객사의 보수적 발주 기조가 맞물리며 외형 확대에 제약이 있었고, 제품 믹스 변화까지 감안할 경우 연초 제시된 성장 목표 달성은 쉽지 않은 상황
- 다만, 내년을 바라본다면 중장기 성장 기반은 견고히 구축되는 중
- 국내 고객사의 HBM 투자 기조, 중국 생산법인을 통한 신규 수주, BOE 등 디스플레이 고객사로의 확장은 고객 저변 확대의 실질적 시그널로 해석
- 여기에 아스퍼(ASPER)와 레스큐(ResQ: 정전기 검사) 등 신규 장비에 대한 고객사 평가 일정도 병행되고 있어, 기술난이도·고객층·용도 측면에서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층화가 가시적인 진전을 보이고 있음
- 실적의 추가 하방은 제한적인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향후 회복 구간 진입을 앞두고 저점을 다지는 흐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아이(003160.KS): 신규 장비 퀄 통과로 반등 트리거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4oBmaHL
1. 3Q25 Preview: 자회사 공급 정상화로 양호한 이익 체력 유지 전망
- 3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924억원(-22.5% QoQ, +70.2% YoY), 영업이익 83억원(-32.6% QoQ, 흑전 YoY)으로 추정
- 본사 반도체 부문은 약 33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가 예상
-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8월 공급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며 약 509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
- 전자부품 부문(디아이머티리얼즈)은 가전향 수요 둔화로 소폭 영업적자가 예상되지만, 2차전지 부문(브이텐시스템)이 흑자를 이어가며 이를 상쇄할 것으로 판단
2. HBM4 신규 장비 퀄 통과, 본격 수주 단계 진입 기대
- 디지털프론티어는 HBM4 웨이퍼 번인(Burn-in) 테스터의 고객사 평가 절차를 최근 마무리한 것으로 파악
- 이번 평가는 프로브카드 번트 이슈(burnt phenomenon: 부품·소자가 열·전류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아 내구 한계에 도달하며 물리적 손상이 발생하는 현상) 해소 이후 진행된 재검증 과정으로, 장비의 성능 안정성과 신뢰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결과
- 고객사는 사양 개선과 안정적인 납품 이력을 근거로 평가 절차를 조기 종료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사실상 양산성 검증이 완료된 단계로 볼 수 있음
- 이번 승인은 선제적 수요 대응 성격의 초기 장비 승인(Pre-approval)으로 향후 발주 전환을 염두에 둔 조기 승인 조치로 해석
- 고객사는 일정 물량을 사전 검토 중으로 추정되며, 장비 경쟁력에 대한 신뢰가 실질적인 발주 논의로 이어지는 양상
- 과거 발주 이력과 고객사 일정을 감안할 때, 30대 중반 수준의 1차 발주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 발주는 빠르면 연내, 공급은 내년 1분기 중 진행될 전망
- 이후 고객사의 HBM 생산라인 확장 일정에 따라 후속 발주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큼
- 국내 경쟁사들의 참여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으나, 디지털프론티어가 가장 먼저 기술 신뢰성과 양산 대응력을 입증하며 선도적 입지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
- 종합적으로 이번 HBM4 장비 퀄 통과는 동사의 기술 경쟁력 복원과 신규 수주 모멘텀 강화를 확인시켜주는 계기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
3. 불확실성 완화 국면, 중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 2025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087억원(+91.0% YoY), 영업이익 370억원(+1,099.3% YoY)으로, 장비 수주 계획 변화와 고정비 증가를 감안해 직전 전망치 대비 소폭 하향 조정
- 올해 동사의 주가는 주요 반도체 장비사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
- 이는 일부 부품 이슈, 경쟁사의 빠른 평가 일정, 내년 수주 가시성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
- 다만 최근 주가 흐름은 HBM4 신규 장비 평가 완료와 향후 발주 기대감이 부각되며 점차 안정세를 회복하는 모습
- 이제 디아이를 바라볼 때는 단기 실적 변동보다 내년 신규 장비 발주 규모와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
- 2026년에는 신규 장비의 본격 양산 국면 진입으로 전사 실적의 우상향 흐름이 보다 명확해질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디아이(003160.KS): 신규 장비 퀄 통과로 반등 트리거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4oBmaHL
1. 3Q25 Preview: 자회사 공급 정상화로 양호한 이익 체력 유지 전망
- 3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924억원(-22.5% QoQ, +70.2% YoY), 영업이익 83억원(-32.6% QoQ, 흑전 YoY)으로 추정
- 본사 반도체 부문은 약 33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가 예상
-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8월 공급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며 약 509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
- 전자부품 부문(디아이머티리얼즈)은 가전향 수요 둔화로 소폭 영업적자가 예상되지만, 2차전지 부문(브이텐시스템)이 흑자를 이어가며 이를 상쇄할 것으로 판단
2. HBM4 신규 장비 퀄 통과, 본격 수주 단계 진입 기대
- 디지털프론티어는 HBM4 웨이퍼 번인(Burn-in) 테스터의 고객사 평가 절차를 최근 마무리한 것으로 파악
- 이번 평가는 프로브카드 번트 이슈(burnt phenomenon: 부품·소자가 열·전류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아 내구 한계에 도달하며 물리적 손상이 발생하는 현상) 해소 이후 진행된 재검증 과정으로, 장비의 성능 안정성과 신뢰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결과
- 고객사는 사양 개선과 안정적인 납품 이력을 근거로 평가 절차를 조기 종료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사실상 양산성 검증이 완료된 단계로 볼 수 있음
- 이번 승인은 선제적 수요 대응 성격의 초기 장비 승인(Pre-approval)으로 향후 발주 전환을 염두에 둔 조기 승인 조치로 해석
- 고객사는 일정 물량을 사전 검토 중으로 추정되며, 장비 경쟁력에 대한 신뢰가 실질적인 발주 논의로 이어지는 양상
- 과거 발주 이력과 고객사 일정을 감안할 때, 30대 중반 수준의 1차 발주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 발주는 빠르면 연내, 공급은 내년 1분기 중 진행될 전망
- 이후 고객사의 HBM 생산라인 확장 일정에 따라 후속 발주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큼
- 국내 경쟁사들의 참여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으나, 디지털프론티어가 가장 먼저 기술 신뢰성과 양산 대응력을 입증하며 선도적 입지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
- 종합적으로 이번 HBM4 장비 퀄 통과는 동사의 기술 경쟁력 복원과 신규 수주 모멘텀 강화를 확인시켜주는 계기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
3. 불확실성 완화 국면, 중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 2025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087억원(+91.0% YoY), 영업이익 370억원(+1,099.3% YoY)으로, 장비 수주 계획 변화와 고정비 증가를 감안해 직전 전망치 대비 소폭 하향 조정
- 올해 동사의 주가는 주요 반도체 장비사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
- 이는 일부 부품 이슈, 경쟁사의 빠른 평가 일정, 내년 수주 가시성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
- 다만 최근 주가 흐름은 HBM4 신규 장비 평가 완료와 향후 발주 기대감이 부각되며 점차 안정세를 회복하는 모습
- 이제 디아이를 바라볼 때는 단기 실적 변동보다 내년 신규 장비 발주 규모와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
- 2026년에는 신규 장비의 본격 양산 국면 진입으로 전사 실적의 우상향 흐름이 보다 명확해질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삼영 (003720.KS): ESS·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의 공통분모는 커패시터 필름 ★
원문링크: https://bit.ly/4hyNzI2
1. 3Q Preview: 외형·이익 동반 성장 예상
- 3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7억원(+43.0% QoQ, +53.2% YoY), 영업이익 50억원(+114.0% QoQ, +125.6% YoY)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
- 신라인은 수율이 85% 수준까지 안착했으며, 월 270~280톤 규모로 생산이 안정적으로 진행
- 고사양 커패시터 필름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수익성 개선 효과도 뚜렷
- 구라인에서는 원통형 배터리향 절연 필름이 월 40톤 내외로 공급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럽 발전설비향 매출은 분기 약 30억원 규모로 확대되며 연초 대비 3배가량 증가할 전망
- 한편, 캐스코 인수 효과가 3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되는 가운데, 고정비·일회성 비용 부담이 일부 발생 할 전망
2. ESS·발전설비향 수요 확대와 수출 트렌드 상승
- 삼영의 커패시터 필름 수출은 1Q 7.6백만달러(+5.7% YoY) → 2Q 8.9백만달러(+16.2% YoY) → 3Q 9.8백만달러(+18.8% YoY)로 분기 상승 흐름 지속
- 이는 신규 라인의 안정 가동과 기존 생산라인의 효율성 개선이 반영된 결과
-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라 ESS·발전설비·태양광·가전·전기 등 다양한 응용처로의 공급 확대가 이를 뒷받침함
- 특히 글로벌 데이터센터 및 유틸리티 기업의 인프라 투자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ESS 및 변압기용 PCS(Power Conversion System: 전력 변환 시스템)의 확산은 필름 커패시터의 구조적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
- PCS는 배터리의 직류(DC) 전력을 교류(AC)로 변환하거나, 반대로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양방향 전력 변환 장치
- 이 과정에서 전류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내부에는 DC-Link 회로가 구성
- DC-Link 회로에는 전압을 평탄하게 유지하고, 급격한 전류 변화나 전압 충격(서지)을 흡수하기 위한 필름 커패시터가 필수적으로 사용
- 특히, PCS 환경에서는 내구성과 안정성이 중요한 만큼, 필름형 커패시터가 사실상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음
- 일반적으로 ESS 산업에서 사용되는 1MW급 PCS는 컨테이너 절반 크기의 대형 설비
- 사양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업계에 따르면 유닛당 약 6.1~13.6km의 4μm 필름이 소요되는 것으로 추정(표준 폭 100mm 기준
- 예컨대, 1MW PCS 100기를 적용한 중대형 ESS를 구축할 경우, 전체 필름 소요 길이는 610~1,360km에 이르는 대규모 물량으로, 시스템 단위당 필름 수요가 상당한 수준임을 시사
- 이는 전력 인프라 확대와 맞물려 커패시터 필름에 대한 구조적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배경
- 동사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신규 라인을 통해 4~5μm급 ESS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발전설비향 11~12μm 제품은 구라인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유지 중
3. 확장되는 수요, 높아지는 이익 체력
-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30억원(+29.3% YoY), 영업이익 156억원(+71.7% YoY)
- 실적 성장은 신규 라인의 안정적인 가동, 고마진 커패시터 필름 수요 확대, 인수 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수요 증가에 대응한 설비 투자도 논의되고 있으며, 노후 설비의 개조·활용과 신규 증설 계획이 병행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외형 확대의 기반이 될 전망
- 커패시터 필름은 단순한 부품을 넘어 전력 변환 효율성과 시스템 신뢰성을 좌우하는 전략적 소재로서 중요성이 부각될 수 있음
- 동사는 이러한 산업 환경 변화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필름 소재 업체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삼영 (003720.KS): ESS·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의 공통분모는 커패시터 필름 ★
원문링크: https://bit.ly/4hyNzI2
1. 3Q Preview: 외형·이익 동반 성장 예상
- 3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7억원(+43.0% QoQ, +53.2% YoY), 영업이익 50억원(+114.0% QoQ, +125.6% YoY)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
- 신라인은 수율이 85% 수준까지 안착했으며, 월 270~280톤 규모로 생산이 안정적으로 진행
- 고사양 커패시터 필름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수익성 개선 효과도 뚜렷
- 구라인에서는 원통형 배터리향 절연 필름이 월 40톤 내외로 공급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럽 발전설비향 매출은 분기 약 30억원 규모로 확대되며 연초 대비 3배가량 증가할 전망
- 한편, 캐스코 인수 효과가 3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되는 가운데, 고정비·일회성 비용 부담이 일부 발생 할 전망
2. ESS·발전설비향 수요 확대와 수출 트렌드 상승
- 삼영의 커패시터 필름 수출은 1Q 7.6백만달러(+5.7% YoY) → 2Q 8.9백만달러(+16.2% YoY) → 3Q 9.8백만달러(+18.8% YoY)로 분기 상승 흐름 지속
- 이는 신규 라인의 안정 가동과 기존 생산라인의 효율성 개선이 반영된 결과
-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라 ESS·발전설비·태양광·가전·전기 등 다양한 응용처로의 공급 확대가 이를 뒷받침함
- 특히 글로벌 데이터센터 및 유틸리티 기업의 인프라 투자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ESS 및 변압기용 PCS(Power Conversion System: 전력 변환 시스템)의 확산은 필름 커패시터의 구조적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
- PCS는 배터리의 직류(DC) 전력을 교류(AC)로 변환하거나, 반대로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양방향 전력 변환 장치
- 이 과정에서 전류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내부에는 DC-Link 회로가 구성
- DC-Link 회로에는 전압을 평탄하게 유지하고, 급격한 전류 변화나 전압 충격(서지)을 흡수하기 위한 필름 커패시터가 필수적으로 사용
- 특히, PCS 환경에서는 내구성과 안정성이 중요한 만큼, 필름형 커패시터가 사실상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음
- 일반적으로 ESS 산업에서 사용되는 1MW급 PCS는 컨테이너 절반 크기의 대형 설비
- 사양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업계에 따르면 유닛당 약 6.1~13.6km의 4μm 필름이 소요되는 것으로 추정(표준 폭 100mm 기준
- 예컨대, 1MW PCS 100기를 적용한 중대형 ESS를 구축할 경우, 전체 필름 소요 길이는 610~1,360km에 이르는 대규모 물량으로, 시스템 단위당 필름 수요가 상당한 수준임을 시사
- 이는 전력 인프라 확대와 맞물려 커패시터 필름에 대한 구조적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배경
- 동사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신규 라인을 통해 4~5μm급 ESS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발전설비향 11~12μm 제품은 구라인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유지 중
3. 확장되는 수요, 높아지는 이익 체력
-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30억원(+29.3% YoY), 영업이익 156억원(+71.7% YoY)
- 실적 성장은 신규 라인의 안정적인 가동, 고마진 커패시터 필름 수요 확대, 인수 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수요 증가에 대응한 설비 투자도 논의되고 있으며, 노후 설비의 개조·활용과 신규 증설 계획이 병행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외형 확대의 기반이 될 전망
- 커패시터 필름은 단순한 부품을 넘어 전력 변환 효율성과 시스템 신뢰성을 좌우하는 전략적 소재로서 중요성이 부각될 수 있음
- 동사는 이러한 산업 환경 변화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필름 소재 업체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웨이비스 (289930.KQ): 전파의 언어로 미래를 그리다 ★
원문링크: https://buly.kr/YfUcSj
1. 국내 최초 GaN RF 반도체 칩 국산화 성공
- 웨이비스는 국내 최초 GaN RF 반도체 칩 양산 기술 국산화 기업
- GaN RF 반도체는 기존 진공관 기반의 TWTA RF 전력증폭기와 실리콘 기반의 LDMOS RF 전력증폭기 대비 고전압, 고출력의 기술적 특성을 나타냄
- 1) 방산, 2) 안티드론, 3) 이동통신 인프라, 4) 우주항공 등 다양한 첨단산업으로 공급 중이며, 1H25 실적 기준 매출액의 약 90%는 방산, 기타 10%는 안티드론 및 통신향으로 파악됨
- 특히 동사는 GaN RF 반도체 칩–패키지트랜지스터–모듈의 RF 전력증폭기술 수직 내재화에 성공함에 따라 타사 대비 성능, 빠른 납기 및 원가 경쟁력을 토대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2. GaN RF 반도체 글로벌 수급난 심화
- GaN RF 반도체의 시장규모는 2023년 약 4.1조원에서 2030년 약 9.6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은 13%에 이를 것으로 전망
- 그러나 MACOM, QORVO, SUMITOMO ELECTRIC 등 글로벌 공급자는 극소수에 불과함에 따라 공급자 우위 시장의 형태를 나타내고 있어, 제품 공급이 제한적이고 가격 방어력은 높음
- 특히 GaN RF 반도체는 첨단산업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으로 각국은 강력한 수출 통제를 하고 있음
- 8GHz 이상의 고주파 대역은 소출력 제품까지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으며, 수출이 가능하더라도 허가에 상당한 시간 소요
- 이에 반해 웨이비스는 반도체 칩 양산 Fab을 보유하고 있어 압도적으로 짧은 수출 심사 기간과 글로벌 경쟁사 대비 약 56% 이상 빠른 납기 대응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시장 침투율 증가 충분히 기대
3. 국방반도체 국산화 추진에 따른 수혜 예상
- GaN RF 반도체는 군사용에 주로 사용되는데, 국방 반도체의 국산화율은 1%에 불과한 상황
- 독자적 국방 역량 강화와 안정적 무기체계공급을 위한 국산화 니즈가 확대되고 있어 웨이비스의 중장기 수혜 예상
- 정부와 민간기업의 협력을 통해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화 기술로는 양자형 적외선 센서, GaN 기반의 초고주파 회로 등이 이에 해당
-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X-Band 대역까지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향후 차세대 공정 확보를 통해 Ku, Ka 대역까지도 확보 예상
4.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 빠르게 나타나
- 2026년 웨이비스의 해외 매출 비중은 크게 증가할 전망
- 인도 최대 국영 방산 기업인BEL(Bharat Electronics)에 첨단무기체계 프로젝트 수주를 했으며, 후속 개발 및 양산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 중
- 또한 무인기(UAV) 시장 성장에 따른 안티 드론에 대한 체계 구축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로 동사는 이미 ACCORD향 계약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추가 수주 충분히 기대
- 올해 하반기 기수주 잔고 매출 인식 프로젝트 확대와 2026년 해외 매출비중 증가로 인해 2025년 (K-IFRS별도) 예상 매출액은 약 420억원(YoY+42.9%), 영업이익 3억원(YoY+흑자전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530억원(YoY+26.2%), 영업이익 46억원(YoY+1433.3%, OPM 8.7%)을 기록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웨이비스 (289930.KQ): 전파의 언어로 미래를 그리다 ★
원문링크: https://buly.kr/YfUcSj
1. 국내 최초 GaN RF 반도체 칩 국산화 성공
- 웨이비스는 국내 최초 GaN RF 반도체 칩 양산 기술 국산화 기업
- GaN RF 반도체는 기존 진공관 기반의 TWTA RF 전력증폭기와 실리콘 기반의 LDMOS RF 전력증폭기 대비 고전압, 고출력의 기술적 특성을 나타냄
- 1) 방산, 2) 안티드론, 3) 이동통신 인프라, 4) 우주항공 등 다양한 첨단산업으로 공급 중이며, 1H25 실적 기준 매출액의 약 90%는 방산, 기타 10%는 안티드론 및 통신향으로 파악됨
- 특히 동사는 GaN RF 반도체 칩–패키지트랜지스터–모듈의 RF 전력증폭기술 수직 내재화에 성공함에 따라 타사 대비 성능, 빠른 납기 및 원가 경쟁력을 토대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2. GaN RF 반도체 글로벌 수급난 심화
- GaN RF 반도체의 시장규모는 2023년 약 4.1조원에서 2030년 약 9.6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은 13%에 이를 것으로 전망
- 그러나 MACOM, QORVO, SUMITOMO ELECTRIC 등 글로벌 공급자는 극소수에 불과함에 따라 공급자 우위 시장의 형태를 나타내고 있어, 제품 공급이 제한적이고 가격 방어력은 높음
- 특히 GaN RF 반도체는 첨단산업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으로 각국은 강력한 수출 통제를 하고 있음
- 8GHz 이상의 고주파 대역은 소출력 제품까지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으며, 수출이 가능하더라도 허가에 상당한 시간 소요
- 이에 반해 웨이비스는 반도체 칩 양산 Fab을 보유하고 있어 압도적으로 짧은 수출 심사 기간과 글로벌 경쟁사 대비 약 56% 이상 빠른 납기 대응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시장 침투율 증가 충분히 기대
3. 국방반도체 국산화 추진에 따른 수혜 예상
- GaN RF 반도체는 군사용에 주로 사용되는데, 국방 반도체의 국산화율은 1%에 불과한 상황
- 독자적 국방 역량 강화와 안정적 무기체계공급을 위한 국산화 니즈가 확대되고 있어 웨이비스의 중장기 수혜 예상
- 정부와 민간기업의 협력을 통해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화 기술로는 양자형 적외선 센서, GaN 기반의 초고주파 회로 등이 이에 해당
-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X-Band 대역까지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향후 차세대 공정 확보를 통해 Ku, Ka 대역까지도 확보 예상
4.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 빠르게 나타나
- 2026년 웨이비스의 해외 매출 비중은 크게 증가할 전망
- 인도 최대 국영 방산 기업인BEL(Bharat Electronics)에 첨단무기체계 프로젝트 수주를 했으며, 후속 개발 및 양산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 중
- 또한 무인기(UAV) 시장 성장에 따른 안티 드론에 대한 체계 구축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로 동사는 이미 ACCORD향 계약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추가 수주 충분히 기대
- 올해 하반기 기수주 잔고 매출 인식 프로젝트 확대와 2026년 해외 매출비중 증가로 인해 2025년 (K-IFRS별도) 예상 매출액은 약 420억원(YoY+42.9%), 영업이익 3억원(YoY+흑자전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530억원(YoY+26.2%), 영업이익 46억원(YoY+1433.3%, OPM 8.7%)을 기록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솔트룩스 CEO 간담회 안내★
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입니다.
오는 11월 17일(월) 14:00, 솔트룩스 CEO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참가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일시: 11월 17일 (월) 14:00
- 장소: 하나증권 3층, 한마음홀
- 신청링크 및 일정보기: http://bit.ly/47vQwEm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로 문의부탁드립니다.
- 문의: 리서치센터 미래산업팀
한유건 팀장(02-3771-7504)
권태우 연구위원(02-3771-7507)
박찬솔 연구위원(02-3771-7719)
손호성 연구원(02-3771-8184)
신민건 연구원(02-3771-3269)
윤채리 연구원(02-3771-3243)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입니다.
오는 11월 17일(월) 14:00, 솔트룩스 CEO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참가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일시: 11월 17일 (월) 14:00
- 장소: 하나증권 3층, 한마음홀
- 신청링크 및 일정보기: http://bit.ly/47vQwEm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로 문의부탁드립니다.
- 문의: 리서치센터 미래산업팀
한유건 팀장(02-3771-7504)
권태우 연구위원(02-3771-7507)
박찬솔 연구위원(02-3771-7719)
손호성 연구원(02-3771-8184)
신민건 연구원(02-3771-3269)
윤채리 연구원(02-3771-3243)
감사합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AI/인터넷 x 전기전자 x 미래산업 콜라보 인뎁스:
★ 스마트글래스 (Overweight): 눈앞의 AI ★
원문링크: https://buly.kr/GE8ysD7
■AI 스마트 글래스, 다음 세대의 폼팩터
- 2025년, 글로벌 빅테크들이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 다시 뛰어들고 있음. 2010년대 구글 글래스 등 초기 제품이 실패한 가장 큰 원인은 실용적 가치의 부족. 상황은 바뀜
- 2023년 ChatGPT 등장으로 AI가 일상적 도구로 자리 잡는 중. 메타가 AI를 탑재한 레이밴 시리즈로 디스플레이 모델을 상용화하여 시장을 주도 중이며 애플, 아마존, 구글이 2026년부터 제품을 공개할 계획. 중국에서도 알리바바, 샤오미 등에서 제품들을 출시
- AI 스마트 글래스는 ‘눈 앞의 AI’, 즉 현실과 디지털을 직접 잇는 인터페이스로 기능하며, 사용자의 시간을 절감하고 인지 능력을 확장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
- 우리는 스마트폰 출시 당시 폭발적 성장을 기억. 시대는 AI 에이전트 맞춤형 폼팩터를 찾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후보는 AI 스마트 글래스
■ 스마트글래스 시장 개화는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을 야기
- 스마트 글래스 시장의 개화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광학계 및 칩셋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의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 시장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스마트 글래스 25년 연간 출하량은 510만대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다수의 중국 업체들이 AI 에이전트 폼팩터로서 스마트 글래스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어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음
- 스마트 글래스의 핵심 구성요소는 사용자의 눈 앞에 초고해상도 화면을 구현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마이크로 디스플레이가 생성한 이미지를 사용자의 눈 앞에 표시하는 광학계, 스마트 글래스의 OS를 구동하고 공간 인식, 무선통신, 그래픽 렌더링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SoC로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에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전망. 특히 아직까지 기술 성숙도가 낮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및 광학계 기술이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의 드라이버가 될 것으로 전망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는 빛을 내는 프론트 플레인의 구동 소자 종류에 따라 LCoS(LCD), OLEDoS(OLED), LEDoS(Micro LED)로 분류
- 현재로서는 높은 해상도, 우수한 색 재현성, 낮은 생산 비용 및 높은 기술 성숙도 특성을 가진 LCoS가 주로 채택되고 있으나 빅테크 기업들이 상용화하고자 하는 스마트 글래스에는 휘도와 전력효율이 높은 LEDoS가 적합한 기술. 때문에 3세대 스마트 글래스 개화 시점에는 LEDoS 침투율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5~2030년, 실용화에서 패러다임 전환기로
- 스마트 글래스 산업은 2025~2030년을 기점으로 실용화와 구조적 전환이 병행되는 구간에 진입
- 단기적으로는 배터리 지속시간, 디스플레이 해상도, 경량화 등 하드웨어 완성도 제고가 시장 확산의 전제가 되며, 메타·애플 등 선도 기업들의 제품 출시가 전환점으로 작용
- 중장기적으로는 플랫폼 독립화, AR/VR 융합, 홀로그램 기반 시각 기술 등 새로운 인터페이스 전환이 예고되고 있으며, 이는 디바이스 간 경계를 허무는 생태계 경쟁으로 이어질 전망
- 시장 채택 측면에서는 가격 구조 재설계, 킬러 앱 육성, 프라이버시 보호, 개방형 연동성, 산업용·소비자용 이원화 전략 등이 병행 과제로 부상
- 결국 기술 스펙을 넘어 사용자 경험과 사회적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는 통합 전략이 중장기 경쟁력을 좌우할 것
■ 국·내외 밸류체인 분석
- 네이버
- 사피엔반도체
- 라온텍
- 메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AI/인터넷 x 전기전자 x 미래산업 콜라보 인뎁스:
★ 스마트글래스 (Overweight): 눈앞의 AI ★
원문링크: https://buly.kr/GE8ysD7
■AI 스마트 글래스, 다음 세대의 폼팩터
- 2025년, 글로벌 빅테크들이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 다시 뛰어들고 있음. 2010년대 구글 글래스 등 초기 제품이 실패한 가장 큰 원인은 실용적 가치의 부족. 상황은 바뀜
- 2023년 ChatGPT 등장으로 AI가 일상적 도구로 자리 잡는 중. 메타가 AI를 탑재한 레이밴 시리즈로 디스플레이 모델을 상용화하여 시장을 주도 중이며 애플, 아마존, 구글이 2026년부터 제품을 공개할 계획. 중국에서도 알리바바, 샤오미 등에서 제품들을 출시
- AI 스마트 글래스는 ‘눈 앞의 AI’, 즉 현실과 디지털을 직접 잇는 인터페이스로 기능하며, 사용자의 시간을 절감하고 인지 능력을 확장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
- 우리는 스마트폰 출시 당시 폭발적 성장을 기억. 시대는 AI 에이전트 맞춤형 폼팩터를 찾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후보는 AI 스마트 글래스
■ 스마트글래스 시장 개화는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을 야기
- 스마트 글래스 시장의 개화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광학계 및 칩셋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의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 시장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스마트 글래스 25년 연간 출하량은 510만대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다수의 중국 업체들이 AI 에이전트 폼팩터로서 스마트 글래스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어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음
- 스마트 글래스의 핵심 구성요소는 사용자의 눈 앞에 초고해상도 화면을 구현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마이크로 디스플레이가 생성한 이미지를 사용자의 눈 앞에 표시하는 광학계, 스마트 글래스의 OS를 구동하고 공간 인식, 무선통신, 그래픽 렌더링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SoC로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에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전망. 특히 아직까지 기술 성숙도가 낮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및 광학계 기술이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의 드라이버가 될 것으로 전망
-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는 빛을 내는 프론트 플레인의 구동 소자 종류에 따라 LCoS(LCD), OLEDoS(OLED), LEDoS(Micro LED)로 분류
- 현재로서는 높은 해상도, 우수한 색 재현성, 낮은 생산 비용 및 높은 기술 성숙도 특성을 가진 LCoS가 주로 채택되고 있으나 빅테크 기업들이 상용화하고자 하는 스마트 글래스에는 휘도와 전력효율이 높은 LEDoS가 적합한 기술. 때문에 3세대 스마트 글래스 개화 시점에는 LEDoS 침투율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5~2030년, 실용화에서 패러다임 전환기로
- 스마트 글래스 산업은 2025~2030년을 기점으로 실용화와 구조적 전환이 병행되는 구간에 진입
- 단기적으로는 배터리 지속시간, 디스플레이 해상도, 경량화 등 하드웨어 완성도 제고가 시장 확산의 전제가 되며, 메타·애플 등 선도 기업들의 제품 출시가 전환점으로 작용
- 중장기적으로는 플랫폼 독립화, AR/VR 융합, 홀로그램 기반 시각 기술 등 새로운 인터페이스 전환이 예고되고 있으며, 이는 디바이스 간 경계를 허무는 생태계 경쟁으로 이어질 전망
- 시장 채택 측면에서는 가격 구조 재설계, 킬러 앱 육성, 프라이버시 보호, 개방형 연동성, 산업용·소비자용 이원화 전략 등이 병행 과제로 부상
- 결국 기술 스펙을 넘어 사용자 경험과 사회적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는 통합 전략이 중장기 경쟁력을 좌우할 것
■ 국·내외 밸류체인 분석
- 네이버
- 사피엔반도체
- 라온텍
- 메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케이티 (290550): ESS·Auto OLED 본격화, 2026년 이익 58%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H6inAQt
1. 종합 모듈 제조 기업으로 진화
- 디케이티는 전자부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 설립 초기 모바일용 SMT(표면실장기술)과 FPCA(연성인쇄회로조립)를 주력으로 성장
- 이후 OLED 디스플레이 부품,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차량용 무선충전 모듈 등으로 제품군을 다변화해옴
- 본사는 국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 체계를 구축해옴
- 최근에는 전장 및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현지 법인을 설립
-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OLED 56.8%, 오토모티브 29.8%, 배터리 13.4%
2. Auto OLED부터 북미 배터리 벨트 지역 ESS까지, 본격적인 실적 확대 사이클 진입
- (1) BMS 예상 매출 2025년 102억원(+292% YoY), 2026년 214억원(+110% YoY): 북미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며 ESS 채택 본격화
- 이와 같은 고출력·장시간 운용 환경에서는 정밀 제어 기능을 갖춘 고성능 BMS의 도입이 필수적
- 디케이티는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 3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 회로 설계 및 모듈 일체화 기술을 자체 내재화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북미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 배터리 벨트 지역 내 고객사 증설 흐름에 맞춰 생산 및 납품 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
- 또한 단순 BMS 납품에서 나아가 중대형 ESS 배터리 모듈 조립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
- 생산능력 기준으로는 현재 200억원 수준이며, 램프업이 완료될 경우 최대 500억원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 WPC 예상 매출 2025년 547억원(-4% YoY), 2026년 1,032억원(+89% YoY): 차량용 무선충전기 부문은 공급망 재편과 고객 내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 중
- 2024년 기준 고객사 내 점유율은 30~40% 수준으로 추정되며, 2025년에는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특히 향후 BHEVS 내에서 80% 이상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 여력도 충분
- (3) Auto OLED 예상 매출 2025년 78억원, 2026년 257억원(+229% YoY):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채택이 확산되면서 구조적인 성장세를 나타내는 중
- 디케이티는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사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 하고 있으며, 고객사 다변화와 채택 차종 확대가 동시에 진행 중
- 기존에는 중국에 집중되었던 생산거점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원가·품질 경쟁력이 강화되었고,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됨
3. 2026년 영업이익 58% 성장,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 디케이티는 올해 ESS 북미향 공급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Auto 부문도 무선충전기 점유율 확대와 OLED 채택 차종 증가가 병행되고 있음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전 사업의 외형 및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OLED 부문에서는 북미향 IT OLED 신규 매출이 반영될 예정
- 이에 따라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31억원(+29.4% YoY), 영업이익 340억원(+58.3%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
- 2027년에도 성장세는 유지되어 매출액 6,899억원(+24.7% YoY), 영업이익 452억원(+32.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케이티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590억원(11/07) 수준
- 2026년/2027년 기준 POR 4.7배/3.5배 수준에 불과하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디케이티 (290550): ESS·Auto OLED 본격화, 2026년 이익 58%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H6inAQt
1. 종합 모듈 제조 기업으로 진화
- 디케이티는 전자부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 설립 초기 모바일용 SMT(표면실장기술)과 FPCA(연성인쇄회로조립)를 주력으로 성장
- 이후 OLED 디스플레이 부품,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차량용 무선충전 모듈 등으로 제품군을 다변화해옴
- 본사는 국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 체계를 구축해옴
- 최근에는 전장 및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현지 법인을 설립
-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OLED 56.8%, 오토모티브 29.8%, 배터리 13.4%
2. Auto OLED부터 북미 배터리 벨트 지역 ESS까지, 본격적인 실적 확대 사이클 진입
- (1) BMS 예상 매출 2025년 102억원(+292% YoY), 2026년 214억원(+110% YoY): 북미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며 ESS 채택 본격화
- 이와 같은 고출력·장시간 운용 환경에서는 정밀 제어 기능을 갖춘 고성능 BMS의 도입이 필수적
- 디케이티는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 3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 회로 설계 및 모듈 일체화 기술을 자체 내재화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북미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 배터리 벨트 지역 내 고객사 증설 흐름에 맞춰 생산 및 납품 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
- 또한 단순 BMS 납품에서 나아가 중대형 ESS 배터리 모듈 조립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
- 생산능력 기준으로는 현재 200억원 수준이며, 램프업이 완료될 경우 최대 500억원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 WPC 예상 매출 2025년 547억원(-4% YoY), 2026년 1,032억원(+89% YoY): 차량용 무선충전기 부문은 공급망 재편과 고객 내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 중
- 2024년 기준 고객사 내 점유율은 30~40% 수준으로 추정되며, 2025년에는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특히 향후 BHEVS 내에서 80% 이상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 여력도 충분
- (3) Auto OLED 예상 매출 2025년 78억원, 2026년 257억원(+229% YoY):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채택이 확산되면서 구조적인 성장세를 나타내는 중
- 디케이티는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사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 하고 있으며, 고객사 다변화와 채택 차종 확대가 동시에 진행 중
- 기존에는 중국에 집중되었던 생산거점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원가·품질 경쟁력이 강화되었고,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됨
3. 2026년 영업이익 58% 성장,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 디케이티는 올해 ESS 북미향 공급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Auto 부문도 무선충전기 점유율 확대와 OLED 채택 차종 증가가 병행되고 있음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전 사업의 외형 및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OLED 부문에서는 북미향 IT OLED 신규 매출이 반영될 예정
- 이에 따라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31억원(+29.4% YoY), 영업이익 340억원(+58.3%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
- 2027년에도 성장세는 유지되어 매출액 6,899억원(+24.7% YoY), 영업이익 452억원(+32.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케이티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590억원(11/07) 수준
- 2026년/2027년 기준 POR 4.7배/3.5배 수준에 불과하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쎄트렉아이 (099320.KQ): 2026년에도 탄탄한 실적 성장 흐름 이어질 전망 ★
원문링크: https://buly.kr/D3fNgcJ
1. 3Q25 Review: 안정적 매출 성장 기록
- 쎄트렉아이의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K-IFRS 연결)은 매출액 504.4억원(YoY +15.5%, QoQ +13.4%), 영업이익 24.6억원(YoY+213.1%, QoQ +21.2%, OPM 4.9%)을 기록
- 탄탄한 기존 백로그를 바탕으로 매출 인식이 점진적으로 확대 됨에 따라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5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2. QoQ 성장과 프로젝트 인식률 확대
- 4분기에도 QoQ 성장을 기록하며 약 619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
- 우주항공 산업은 방위산업과 마찬가지로 4분기가 통상적으로 계절적 성수기에 해당
- 또한 산업의 특성상 매출 인식이 정규 분포 형태를 나타내는데, 25년 4분기부터 2026년 넘어가며 진행률은 더욱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최근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수주한 자체 위성 SpaceEye-T 모델의 계약 건을 포함하면 2025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약 3,000+α로 예상
- 올해 상반기 대내 변수로 인해 우주항공 프로젝트가 부재했으나, 하반기 들어서 주요 프로젝트가 정상 진행되고 있는 만큼 2026년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 확보와 수주가 기대됨
3. 유럽향 계약 건 4분기부터 매출 인식
- 최근에 유럽으로부터 수주 받은 자체 위성 SpaceEye-T는 자회사 SIIS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 이번 계약의 건은 3분기 실적에 크게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용에 대한 비용이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
- 2025년 SIIS의 예상 매출액은 약 75.2억원으로 적자는 큰 폭으로 축소될 전망이며, 2026년에는 최소 150억원의 매출 달성과 더불어 흑자전환이 가능
- 또한 자체 위성을 바탕으로 다수의 고객사와 추가적인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고, 유지보수 비용이 낮음
- 이에 따라 계약 파이프라인 확장 시 매출 증가에 따른 마진 개선 기울기는 상당히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
4. 2026년, 안정적 성장에도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 종합해보면 쎄트렉아이의 성장 기조는 올해에 이어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
- 기수주 받은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확장되는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별도 위성사업 부문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약 2,253억원(YoY+21.7%) 예상
- 자회사 SIIS는 자체 위성 계약 건에 대한 사용료 인식이 4Q25부터 반영되기 시작함에 따라 전년대비 약 98.9% 성장이 예상
- 위성 제조 역량과 탄탄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매출 비중이 다시금 증가하는 원년이 될 전망
- 하나증권이 추정하는 2026년 쎄트렉아이의 (K-IFRS연결) 예상 매출액은 2,441억원(YoY+25.0%), 영업이익 157억원(YoY+76.7%)을 기록할 전망
- 안정적인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현 주가는 글로벌 Peer 대비 상당히 저평가 되어있는 상황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쎄트렉아이 (099320.KQ): 2026년에도 탄탄한 실적 성장 흐름 이어질 전망 ★
원문링크: https://buly.kr/D3fNgcJ
1. 3Q25 Review: 안정적 매출 성장 기록
- 쎄트렉아이의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K-IFRS 연결)은 매출액 504.4억원(YoY +15.5%, QoQ +13.4%), 영업이익 24.6억원(YoY+213.1%, QoQ +21.2%, OPM 4.9%)을 기록
- 탄탄한 기존 백로그를 바탕으로 매출 인식이 점진적으로 확대 됨에 따라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5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2. QoQ 성장과 프로젝트 인식률 확대
- 4분기에도 QoQ 성장을 기록하며 약 619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
- 우주항공 산업은 방위산업과 마찬가지로 4분기가 통상적으로 계절적 성수기에 해당
- 또한 산업의 특성상 매출 인식이 정규 분포 형태를 나타내는데, 25년 4분기부터 2026년 넘어가며 진행률은 더욱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최근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수주한 자체 위성 SpaceEye-T 모델의 계약 건을 포함하면 2025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약 3,000+α로 예상
- 올해 상반기 대내 변수로 인해 우주항공 프로젝트가 부재했으나, 하반기 들어서 주요 프로젝트가 정상 진행되고 있는 만큼 2026년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 확보와 수주가 기대됨
3. 유럽향 계약 건 4분기부터 매출 인식
- 최근에 유럽으로부터 수주 받은 자체 위성 SpaceEye-T는 자회사 SIIS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 이번 계약의 건은 3분기 실적에 크게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용에 대한 비용이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
- 2025년 SIIS의 예상 매출액은 약 75.2억원으로 적자는 큰 폭으로 축소될 전망이며, 2026년에는 최소 150억원의 매출 달성과 더불어 흑자전환이 가능
- 또한 자체 위성을 바탕으로 다수의 고객사와 추가적인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고, 유지보수 비용이 낮음
- 이에 따라 계약 파이프라인 확장 시 매출 증가에 따른 마진 개선 기울기는 상당히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
4. 2026년, 안정적 성장에도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 종합해보면 쎄트렉아이의 성장 기조는 올해에 이어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
- 기수주 받은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확장되는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별도 위성사업 부문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약 2,253억원(YoY+21.7%) 예상
- 자회사 SIIS는 자체 위성 계약 건에 대한 사용료 인식이 4Q25부터 반영되기 시작함에 따라 전년대비 약 98.9% 성장이 예상
- 위성 제조 역량과 탄탄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매출 비중이 다시금 증가하는 원년이 될 전망
- 하나증권이 추정하는 2026년 쎄트렉아이의 (K-IFRS연결) 예상 매출액은 2,441억원(YoY+25.0%), 영업이익 157억원(YoY+76.7%)을 기록할 전망
- 안정적인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현 주가는 글로벌 Peer 대비 상당히 저평가 되어있는 상황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