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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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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쓰리아이 (431190): IPO 주관사 업데이트: 공공 수주 안정성, 디지털트윈·B2C 확장 ★

원문링크: https://buly.kr/C0AwKKP

1. 국내 XR 미들웨어 솔루션 개발 기업
- 케이쓰리아이는 2000년에 설립된 XR 미들웨어 기반 콘텐츠 플랫폼 기업
- 이미지 트래킹, 자세 인식, 인터랙션 처리 등 자체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XR 콘텐츠와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개발해 왔으며, 개방형 미들웨어 ‘Universe XR Framework’의 상용화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기술 체계 확보
- 주요 사업은 공공 조달 기반의 XR 콘텐츠 구축 프로젝트이며, 최근에는 민간·해외 부문에서의 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 구조 다변화 추진
- 또한 XR 콘텐츠의 품질 향상을 위해 실시간 지능형 인터페이스와 생성형 AI 기술을 통합한 콘텐츠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이는 향후 B2C 영역 진입의 기반으로 작용할 전망

2. 공공 프로젝트 기반 수주 안정성, 민간·해외 확장 가속
- 케이쓰리아이는 조달청 중심의 XR 콘텐츠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안정적인 수주 실적을 확보해 왔으며, 최근에는 지역 특화 콘텐츠 중심의 신규 사업 확대
- 2025년 7월에는 경북 포항시 환경학교 XR 콘텐츠 조성사업(20억원 규모), 9월에는 진주시 공립 과학관 내 항공우주 콘텐츠 구축 프로젝트(14억원 규모)를 수주
- 양 사업 모두 공공예산에 기반하나, 콘텐츠 고도화와 기술 구현 수준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며 기술 역량 기반의 차별화가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작용
- 민간 부문에서는 국내 주요 2차전지 셀메이커를 대상으로 디지털트윈 기반 3D 자동화 설비 콘텐츠와 AR/VR 시뮬레이션 공급이 이뤄지고 있으며, 일부 프로젝트에서는 콘텐츠 고도화에 대한 후속 협의도 진행 중
- 해외 부문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개관한 ‘IMMERSIFY KL’ 미디어아트 전시관이 2025년 2월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11월 말 기준 누적 관람객은 약 10만명으로 집계
- 전시 콘텐츠의 현지화와 상설 납품이 병행되면서 해외 부문 수익 기반도 점차 확대
- 공공 중심 수주 구조는 유지되고 있으나, 민간 및 해외 매출 비중이 상승하며 수익 구조의 안정성과 확장성이 동시에 강화

3. 디지털트윈 실증 확대와 응용 콘텐츠 다각화
- 동사는 XR 기술 고도화 전략을 바탕으로 산업 실증 확대와 함께 B2C 응용 분야 진출 병행
-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연동되는 XR 시뮬레이션 플랫폼 ‘Neuro Twin X’를 개발해, 실제 로봇 및 자동화 설비와 연계된 고정밀 디지털트윈 구현
- 또한, 도시 단위의 가상환경 구현을 목표로 한 ‘Neuro Twin City’도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이는 산업 현장뿐 아니라 스마트시티와 같은 복합 환경으로의 기술 확장 가능성 시사
- 콘텐츠 응용 영역에서는 그림책 ‘별 아저씨’를 기반으로 한 실감형 콘텐츠가 2025년 ‘볼로냐 라가치 크로스미디어상’을 수상
- 이는 국내 기업 최초이자 아시아권에서도 첫 사례
- 해당 콘텐츠는 대구 수성구에 조성 중인 어린이 전시관에 적용될 예정이며, 유아·아동 대상 체험형 콘텐츠 시장 진입의 전환점
- 아울러 고령층 대상 복합형 케어 서비스인 ‘실버누리 AI’는 음성 기반 대화형 AI, 생체 신호 모니터링, 가상 소통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 또는 2027년 상반기 상용화 목표
- 해당 플랫폼은 B2G는 물론 B2B·B2C 전환이 가능한 구조로, 장기적인 수익원 다변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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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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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무벡스(319400.KQ): 실적 저변 확대와 신규 기회 포착 ★

원문링크: https://bit.ly/4ivoGNO

1. 물류자동화·로보틱스 선도 기업
- 현대무벡스는 2016년 설립된 스마트 물류·인프라 자동화 기업
- 제작, 설치, 메인터넌스, SI 기술을 모두 내재화하여 물류자동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물류/유통, 제조(자동차, 타이어, 석유화학, F&B 등) 산업 전방위적으로 레퍼런스를 보유
- 최근 타이어(23년, 1,077억원), 2차전지(23년, 1,000억원), ESS(24년, 777억원), 가전(25년, 635억원), 육가공(25년, 100억원), K-Beauty, 화장품(25년, 559억원) 등의 물류자동화 수주로 유의미하게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신규 영역으로의 추가적인 사업 확장을 계획 중
- R&D 역량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AGV 제품 라인업을 지속 개발/확대하여 로보틱스 적용 분야를 점진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세분화된 고객사 니즈를 컨설팅 단계부터 대응하며 맞춤형 물류자동화 혁신을 선도 중
- 인건비와 인력부족으로 업무 및 비용 효율화 측면에서 자동화 투자는 선택 아닌 필수가 되고 있음에 따라, 동사가 선도하는 물류자동화 확산세는 지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판단

2.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 기대, 성장세 유지될 전망
- 현대무벡스의 핵심 투자포인트는 1) 수주잔고의 회복 + 2) 해외 진출이 될 전망
- 2025년 3분기 기준 수주잔고의 경우 3,631억원(-25% YoY)을 기록
- 다만, 빠르면 연내 혹은 2026년 1분기 약 4,000억원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
- 2025년 대외 불확실성으로 이연되었던 고객사 투자가 집행되고, 4분기 수주가 집중되는 기존 사업의 계절성에 반영했을 때 2,000억원 수준의 수주가 기간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현재 다수의 소규모 및 대규모 수주 건들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상황으로 K-Beauty, 가전 산업향 수주가 가시화될 예정
- 또한 기존 고객사 한국타이어의 미국/유럽 공장물류자동화의 90% 이상을 담당했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유럽 탑티어 타이어 업체의 글로벌 진출 건의 논의도 진행 중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가파른 수주잔고 회복을 넘어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할 전망
- 해외 고객사 수주 건이 확정될 경우 동사의 캡티브 물량 중심의 성장이 아닌 대외영업 기반의 사업 확장 전략은 다시 한번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형 수주에 성공할 경우 글로벌 사업 확장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

3. 해외 사업 확장 및 유지보수 매출 확대로 점진적 수익성 개선 전망
- 현대무벡스 2025년 실적은 매출액 4,058억원(+18.9 %YoY), 영업이익 256억원(+4.1% YoY, OPM 6.3%)을 기록할 전망
- 23년, 24년 대규모 수주로 확보로 인해 3분기까지 이어져온 실적 성장이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신규 수주와 공정 진행률에 따른 매출 반영이 4분기 계절성 영향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수익성의 경우 물류자동화 매출 볼륨 확대에 따른 메인터넌스 매출 성장으로 인한 믹스 개선, 해외 매출 발생으로 인한 수익성 제고, PSD 도어 부문의 양질의 실적 성장을 통해 점진적인 개선세가 예상됨
- 20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세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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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유브랜즈 (481070.KQ): Young China, 너로 정했어 ★

원문링크: https://buly.kr/BIVvBYT

1. 레인부츠로 유명해진 브랜드, 다른 패션 아이템도 잘한다
- 에이유브랜즈는 25년 4월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락피쉬웨더웨어’ 브랜드 보유 패션/유통 업체
- 영국 젠나의 ‘락피쉬’라는 상표권과 사업권을 인수하면서 초기 레인부츠 위주의 실적 성장을 보여옴
- 그러나 최근에는 사계절 패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락피쉬웨더웨어’로 리브랜딩하며 메리제인 슈즈/스니커즈/겨울화/패션 잡화 등 카테고리 확장을 진행 중
- 주로 10-40대 여성 소비층을 타겟하는 락피쉬웨더웨어의 3Q25 누적 매출액 비중은 레인부츠 19.4%, 메리제인 15.7%, 잡화 8.8%, 겨울화 7.8%, 기타 34.4%

2. 실적 턴어라운드가 코앞
- 3Q25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하회
- 플래그십 매장 확장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와, 짧은 장마철로 저조했던 레인부츠 판매량 영향 때문
- 그러나 4Q25부터는 실적이 반전하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음
- 먼저 겨울철에 대비해서 겨울화/겨울웨어 카테고리 확장을 착실히 준비해왔고, 10월 기준으로만 보면 작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2배 가량 늘어 났을 것으로 추정
- 11월/12월 월평균 매출액 100억원 이상을 기록해 올해 연간 매출액 600억원대를 목표하고 있음
- 오프라인 매장이 24년 11월 기준 3개에서 25년 12월 22개~24개로 확장되기 때문에 무리한 목표치는 아니라고 판단
- 따라서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00~120억원 수준 달성을 예상
- 세부적으로 보면 현재 2025년 국내 플래그십의 월평균 매출액은 3-7억원, 백화점 매장은 1-2억원 수준을 기록 중
- 패션업종 업황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준의 매장당 매출액임
- 중국 제외 해외 마켓에는 홍콩 2개, 태국 2개, 대만 3개, 일본 1개, 마카오/말레이시아/기타 등 4개 매장 등 총 13개 오프라인 매장 구축을 완료한 것으로 추정
- 해외 중 핵심 시장인 중국은 베이징(2개), 상해(2개), 항저우(2개), 충칭(1개), 심천(1개), 청두(1개) 매장을 오픈함
- 2025년 12월 중국에 3개 매장(상해 APM, 베이징 Chaoyang Hopson One, 소주 Bicester Village)을 추가로 확장할 계획
- 2025년 중국 매장의 월평균 매출액은 3-4억원 수준
- 소비력이 높은 사이트에서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만들어 내는 중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업황의 부진, 재고 상태, 치열한 경쟁 환경 때문에 대부분 국내 의류/브랜드 업체들의 PER은 10배 미만임
- 하지만 2024년 에이유브랜즈가 주장한 해외 확장에 성공한다면 2024년처럼 PER 20배 이상의 멀티플을 부여가 가능하다고 전망
- 25년 11월/12월 합산 매출액이 200억원을 초과하고 영업이익률도 20-30% 가까이 달성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실적이 현실화되는 시점에 주가가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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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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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오 (039840.KQ): 실적, 재무구조 동시 개선 그린라이트 ★

원문링크: https://bit.ly/3YtQM2C

1. 2Q ~ 4Q, 연속 성장 가능
- 3분기 디오는 매출액 약 414억원(YoY+32.2%, QoQ+3.4%), 영업이익 41.6억원(YoY+866.6%, QoQ+37.6%)를 기록하며 2Q에 이어 연속 성장 이어감
- 3분기 성장의 주된 요인은 중국,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세에 기인
- 중국향으로만 약 101억원(YoY+62%)을 기록했고, 3분기까지 누적 중국향 매출은 300억원을 넘어섬
- 또한 이번 분기에도 인도, 포르투갈, 튀르키예, 러시아 등 디오의 주요 글로벌 전략 지역에서 평균 30% 이상 매출 증가 기록- 별도 부문이 경기침체 여파 등 비우호적인 환경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고무적
- 비즈니스 흐름을 전체적으로 고려하면 분기 증익을 넘어서 2026년 연간 성장에 그린라이트로 판단

2. 영업조직 강화로 글로벌 전략시장에서 약진
-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가장 큰 요인은 1) 영업망 개편, 2) 구조조정 효과, 3) 해외시장 침투율 확대로 판단
- 동사는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의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공격적으로 영업망을\ 구축
- 소득이 높은 1~2선 대도시에 직영점을,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 개편한 전략이 유효
- 이에 따라 현지 디오의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은 유의미하게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중국향 매출은 약 425억원(YoY+83%)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이러한 기조는 중국에 국한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인도의 동부지역과 튀르키예의 앙카라/코자엘리 지역으로 영업 조직을 확대 중이고, 러시아는 권역별 딜러 전환을 통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3. 실적 성장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 영업조직 강화, 시스템 리뉴얼 및 신제품 출시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2026년 디오의 재무구조는 크게 개선될 전망
- 중국의 의료비 절감 정책 및 2차 VBP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지만, 이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신제품 중저가 이코노믹 라인업 구축
- 2026년 중국 현지에서 본격적으로 생산이 진행될 예정이며, 단위당 ASP는 기존 제품 대비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 VBP 신규 물량 확보에 따라 Q의 증가는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판단
- 향후 중국 이코노믹 라인 공장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경우 유럽 및 중동으로 수출이 가능하며 물류 비용이 크게 절감될 가능성 높음
- 이코노믹 제품의 실적 추정을 일부 반영했을 때 2026년 중국향 매출은 약 560억원(YoY+31.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튀르키예, 포르투갈, 멕시코 지역도 연간 약 30% 이상의 고성장 기대
- 또한 물류센터 이전 완료 및 TV 광고비용 축소에 따른 비용 통제와 충당금 설정 감소 및 채권 회수기간 안정화로 수익성 회복 예상
- 종합해보면 2026년 디오의 예상 매출액 2,089억원(YoY+26.5%), 영업이익 265억원(YoY+89.7%, OPM 12.7%)을 기록할 전망이며, ROE의 가파른 개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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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시뮬레이션(2744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2026년 XR 방산 솔루션 본격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oSvQx1

1. 방산/모빌리티 XR 솔루션 전문 기업
- 이노시뮬레이션은 2023년 7월 상장된 XR 솔루션 전문 기업
- 디지털 트윈기반 가상훈련 솔루션(Virtual Training)과 자율주행 기술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 시스템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Virtual Testing) 사업을 영위
- 주요 고객사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완성차업체 및 부품 업체들이며 2025년 3분기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가상훈련 83%, 스마트모빌리티 17%

2. 가상훈련 솔루션: 구조적 성장 전망
- 핵심 성장 동력은 XR 가상훈련 솔루션이 될 전망
- XR 가상훈련 시스템은 실제 고위험/고비용 훈련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체가 가능해 방산·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 전술환경 훈련, 도입 장비의 고도화, 플랫폼 증가에 따라 주요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 이미 국내 주요 고객사들의 K9 자주포, K2 전차, TA-50 항공시뮬레이터 등과 Spec-in 되어 다수의 국방 수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민수, 철도, 중장비, 차량 자율주행 검증 사업도 수행하고 있음
- 또한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등 다양한 특수 전술훈련, 조종 및 지휘통제, 손상통제, 상황조치 등 다양한 XR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방산 전방위적으로 솔루션 납품이 가능할 전망
- 글로벌 안보 긴장감 지속으로 성역 없는 글로벌 방위비 예산 확대, K-방산 수요 증가, 글로벌 XR 훈련시스템 수요 확대 추세가 유지될 전망에 따라 동사의 구조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스마트모빌리티: AI 사업 진출, 시뮬레이터 AI 검증까지 확장
- 이노시뮬레이션은 광주 AI 집적단지내에 대형 시뮬레이터 구축 사업에 이어 모빌리티 전장부품 AX 실증, 병렬 가상 시뮬레이션 검증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
- 이번 사업은 약 26억 규모로, 자율주행 및 ADAS 기능 검증을 위한 시뮬레이션 장비 구축을 목표
- 장비 구축을 통해 300개 이상의 시나리오를 자동 생성, 병렬 실행, 결과 수집이 가능한 시뮬레이션 자동화 체계를 구축할 예정
- 이를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주행데이터 분석, 학습, 검증까지 수행하는 End-to-End AI 모델 검증 체계까지의 확장을 목표
- 이번 구축 사업 수주를 통해 기술력을 입증함과 동시에 AI 사업 진출의 본격화가 기대
- 추후 정부의 AI 플랫폼&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규모 예산 집행이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확대된 규모의 차기 사업 참여 가능성도 높아질 것

4. 2026년 매출 볼륨 확대, 흑자전환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57억원(+68.8% YoY), 영업이익 -36억(적자지속)을 기록할 전망
- 2026년은 XR 훈련시스템의 구조적 성장을 통한 매출 볼륨 확대, 신규 글로벌 프로젝트 및 스마트모빌리티 사업 추가 수주로 흑자전환이 기대
- 국내 주요 고객사의 높은 기준에 맞춰 개발된 고난도 XR 솔루션 수출의 경우 초기 개발 대비 낮은 비용으로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확장성과 수익성이 높아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성공 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2025년 기말 수주 잔고 가이던스는 200억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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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엠텍 (439580): IPO 주관사 업데이트: 비만약 돌풍에 이어 에스테틱 매출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uly.kr/3NJvC1m

1. 전문의약품 e커머스 플랫폼 국내 1위 업체
- 블루엠텍은 전문의약품 e커머스 플랫폼 국내 1위 업체로 2023년 12월에 상장함
- 국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블루팜코리아(BluePharmKorea)'와 약국을 대상으로 하는 '쿨팜(KoolPharm)' 등 2개의 유통 플랫폼과 구인/구직 플랫폼인 '블루닥(BlueDoc)'을 운영 중
- 기존 의약품 유통 시장의 복합한 구조와 불투명한 영업체계를 플랫폼 혁신을 통해 단일화하여 유통구조를 간소화 시킴
- 비용절감 및 효율성 향상을 통해 플랫폼 커버리지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
- 3Q25 기준, 월간 활성 유저 수는 약 1.8만명, 판매 품목 수는 27,306개로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20~24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약 45.2%로 고속 성장을 이어가는 중

2. 멤버십 락인 효과와 고마진 파트너십 확대
- 블루엠텍은 국내 요양기관의 약 67%에 이르는 압도적 회원 기반을 갖추고 있음
- 시장경제를 장악해 나가면서 재고, 유효기간 등 다양한 유통 데이터를 축적하여 보유하는 중
- 이를 바탕으로 제약사에 맞춤형 마케팅 데이터를 제공하고 부수적으로 광고 수익까지 창출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
- 특히 25년 3월에는 멤버십 통합 리뉴얼을 통해 고객 락인(Lock-in)이 강화됐고, 멤버십 회원의 월평균 객단가 또한 일반회원(123만원) 대비 약 2배 이상 높은 276만으로 매출 증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의 플랫폼 역량 강화는 강력한 국내외 파트너십 확장으로 연결됨
- 백신 부문은 사노피, MSD, SK바이오사이언스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휴젤, 메디톡스, 휴마시스 등과 협력을 통해 고마진 총판 제품 역량을 확보함

3. GLP1으로 입증하고 에스테틱으로 라인업 확장
- 자사몰이나 약국 중심의 운영 플랫폼과는 달리 블루엠텍은 의원급 전문의약품에 강점이 있고, 수수료 기반이 아닌 사입 매출 중심이기 때문에 시장 침투 속도가 빠름
- 이는 커머스 핵심 지표로 이어짐
- 로그인 기준 MAU는 9월 기준 약 18,028명, 판매 품목수는 2022년 22,890개에서 3Q25 27,306개로 꾸준히 증가 추세
- 특히 2024년 10월에 출시된 비만약 의 돌풍은 동사의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
- 국내 유통시장 위고비 총판인 쥴릭파마코리아로부터 물량을 공급 받는 도매 중 블루엠텍이 가장 높은 물량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
- 또한 위고비와 더불어 마운자로의 유통을 추가로 맡게 됨에 따라 GLP1의 분기 매출 기여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 3분기 GLP1 매출은 약 186억원을 기록했으며, 4분기에도 3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됨
- 또한 에스테틱 유통에서 새로운 성장이 기대됨
- 휴젤의 보톡스, 필러 제품 유통에 이어 휴메딕스사의 필러, 보톡스까지 신규로 추가함
- 에스테틱 거래처 다변화와 국내 미용 시장 성장(외국인 관광객 포함)에 대한 수혜가 기대됨
- 블루엠텍의 예상 매출액은 25년 1,800억원, 2026년 2,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성장의 메인 아이템은 에스테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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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스틸 (1623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내년은 회복을 넘어 성장을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8QyM8T

1. 독립형 철강코일센터의 표본
- 신스틸은 2008년 설립된 강판류 및 기타 철강재 제조 기업
- 가전제품과 건자재 외장재로 사용되는 컬러강판, 아연도금강판, 냉간압연강판 등이 주요 제품이며, 고객사는 LG전자, 삼성전자, 아르첼릭(튀르키예), 엘아라비(이집트)등
- 2012년 태국 법인, 2021년 이집트 엘 아라비(EL-ARABY) 합작법인, 2023년 Shin Steel Mexico를 설립하며 거래 국가 확대를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
- 2024년말 멕시코 공장 준공 이후 2026년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다. 독립형 코일센터 체제를 통해 업계 평균 대비 높은 외형 성장(‘20~24 CAGR: 12.4%)과 수익성(2024년 기준 OPM: 2.7%)을 시현
- 영업 강화를 통해 추가적인 글로벌 신규 고객사 발굴을 중심으로 성장을 계획 중
- 현재 보유한 공장은 국내 2개, 태국 2개, 이집트 1개, 멕시코 1개로 총 생산가능 CAPA는 약 44만톤(매출액 1조원 수준)의 규모를 보유
- 2025년 온기 예상 국가별 매출 비중은 태국 30%, 미국 11%, 멕시코 5%, 터키 5%, 인도 4%, 한국 24%, 기타 21%

2. 멕시코 공장 생산 본격화 통한 외형 확대 기대
- 동사의 해외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한 성장전략은 계속될 전망
- 2012년 설립된 태국 법인 매출액은 2013년 64억원→2017년 377억원→2021년 971억원(태국 2공장 증설)→2024년 1,377억원을 기록하며 현지 영업을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을 시현
- 태국 공장의 규모는 9.6만톤 수준으로 현재 가동률은 89% 수준
- 신규로 2024년 준공한 멕시코 공장의 경우 총 생산량은 7.2만톤, 2,00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한 수준의 설비가 갖춰져 있는 상황
- 2026년 400억원 수준의 초기 매출이 시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현재 멕시코 공장은 Rule8(멕시코 관세법: 현지 제조를 전제로 원자재 수입 관세를 면제하는 특별 승인 제도)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으로 내년 초 승인을 예상
- 승인될 경우 관세 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
- 이후 현지 고객사 확보 및 국내 고객사 가전 수요에 대응하며 본격적인 외형 확대를 시현할 전망

3. 2025년 실적 횡보 예상, 2026년을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681억원(-4.8% YoY), 영업이익 42억원(-59.9% YoY, OPM 1.1%)을 기록할 전망
- 실적 횡보의 주요인은 글로벌 관세 정책 강화 및 불확실성 확대
- 이로 인해 멕시코 관세법 RULE8의 승인과 멕시코 공장 가동이 지연되며 원자재 공급 차질 및 관련 비용 발생이 불가피
- 다만 2026년 상반기 RULE8의 승인 및 국내 가전 고객사의 북미 지역 영업 확대를 통해 실적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자체 영업망을 통한 현지 고객사 확보, 관세 불확실성 완화, 미국 철강 쿼터제 폐지에 따른 물량 확대 등의 기대요인들이 반영될 경우 2026년 실적은 기존의 성장 궤도로 재진입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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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알비 (475230.KQ): 중장기 공공주도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 ★

원문링크: https://buly.kr/6td5tHv

1. 모듈러 학교 시장의 강자, 고층 주택 시장 선점 노려
- 엔알비는 국내 학교 시장에서 3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보유한 PC모듈러 업체
- 현 시장은 주로철골 구조 모듈러가 대부분인데, PC(Precast Concrete) 공법을 도입해 프리미엄 시장에 진출함
- 대표적으로 학교 기숙사와 주택 등 주거시설 시장임
- 현재 유창이앤씨/플랜엠/금강공업/대승엔지니어링/KC산업 등과 모듈러 학교 시장에서 경쟁 중이며, 3Q25 시장 점유율은 27%
- 이제 학교 시장에서 보여주었던 기술력으로 고층 주택 시장을 선점하려고 노력 중
- 현재 PC모듈러 방식의 시장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데, 우수한 내진 설계로 모듈러 고층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음
- 엔알비가 국내 모듈러 최고층 주택인 22층 LH 의왕초평A-4BL 수주했다는 점, GH 하남교산 A1BL 국토부 R&D 실증 과제를 추진할 주체로 선정되었다는 점이 언급한 기술력의 방증임
- 사업 전략을 24년 철골 방식에서 PC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제품 실적이 감소한 이력이 있지만, 25년 7월 상장 후 하반기부터 실적 성장 본 궤도에 올랐다는 판단

2. 왜 모듈러인가?
- 정부가 모듈러 공법 확대, 공공 주도 수도권 주택 공급 의지를 밝힘
- 모듈러 공법으로 주택을 지으면 인력 부족 현상, 불규칙한 날씨, 시공 난이도 등 문제가 해결되면서 기존 공사 방식 대비 평균 30%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
- 지금 주택 모듈(1세대: 1-3모듈)은 공장 제작, 현장 운송 및 조립 방식임
- 현재 총 시공 기간이 2년 조금 넘게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실제로 모듈러 제작 기간은 90일, 현장 설치는 30일 이내로 가능한 것으로 판단
- 26년 모듈러 특별법으로 규제 가이드라인이 분명해지고, 모듈러 시공 관련 업계 경험치가 쌓인다면 총 공사 기간이 30% 보다 더 개선될 여지가 있음
- 수도권 주택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LH/GH가 공공 모듈러 주택 시장 규모를 꾸준히 키울 것으로 봄
- 25년 2,5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추정되는데, 28년까지 매년 약 2,500억원 신규 시장을 형성해 3년 후 LH/GH가 합산으로 발주하는 규모만 1조원 시장으로 키우겠다는 입장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최근 엔알비의 주가는 산업재해 이슈에 반응하며 등락 중인데, 엔알비 모듈러 주택 제조방식은 현장 불확실성을 줄이는, 기존 대비 안전한 시공법이라는 점을 명확히 함
- 현재 시가총액이 수주잔고의 1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
- 상장 후 6개월 오버행은 주의가 필요하지만, 26년 수주 잔고의 3천억원 돌파는 주가 상승의 촉매가 될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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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텀 (3556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전기차·데이터센터향으로 새로운 성장 엔진 탑재 ★

원문링크: https://buly.kr/BeLZ4Wj

1. 트랜스 제조 전문기업
- 에이텀은 소형화, 고효율, 고출력 향상에 핵심이 되는 트랜스(Transformer, 변압기)를 제조하는 기업
- 사업부는 1) 트랜스(제조), 2) MLCC(유통), 3) 내연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제품은 전자기기 충전기용, 전기자동차 부품 및 충전기 등이 있음
- 트랜스는 에이텀 본사와 베트남 법인에서 제조하고, MLCC 유통은 종속회사 청한전자가 담당
- 올해 초에는 선박 엔진 부품 제조 전문기업인 디에스티 경영권을 약 150억원(지분 50%)에 취득함에 따라 조선 시장으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장
-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전기차, 방산 시장 진출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 달성이 예상됨
- 3Q25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트랜스(15%), MLCC/IC 등(47%), 선박/기계 부품(38%)

2. 독자 기술 기반, 고출력·경량화 트랜스로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 트랜스는 전기가 사용되는 모든 제품에 필수적인 제품으로, 제품 당 차지하는 부피가 큼
- 기존에는 권선형 트랜스가 주를 이루고 있었지만, 1) 대량생산이 어렵고, 2) 낮은 수율, 3) 큰 부피와 무게 4) 낮은 시장 성장, 5) 기술적 한계 등으로 인해 트랜스 시장에 변화가 나타나는 중
- 최근에는 고출력, 경량화에 대한 전방산업의 요구가 확대되면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평판형 트랜스에 대한 수요 증가가 동사의 성장을 견인할 전망
- 에이텀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기기 15W, 25W 제품은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
- 또한 몰딩 ‘2차 코일’에 몰딩 코일 기술을 적용하여 경량화된 OBC트랜스, LDC트랜스, SPMS 등 신제품 개발에 성공함과 동시에 국내외 글로벌 업체와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제품 스펙과 단가 등이 구체화 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2026년 전기자동차 및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 특히 기존 제품 대비 ASP가 높아 물량공급 확대에 따른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제품으로 판단

3. 종속회사 편입 및 자동화 설비를 통한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
- 동사는 1~2차 몰딩 코일 등의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기술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음
- 이는 S사, L사 등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으로 공급이 가능한 원동력으로 작용
- 최근에 에이텀은 기존 주력시장(모바일 전자기기, 프리미엄 생활가전)을 넘어 전기차, 로봇, 데이터센터, 조선, 방산 분야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
- 1) 신규 수요처 확보, 2) 기존 사업 부문의 고사양화로 Mix 개선, 3) DST 종속회사 편입으로 인해 2025년 매출 약 1,400억원, 2026년에는 1,9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됨
- 베트남 공장에 라인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이 기대되며 2026년 영업이익 약 153억원(YoY+159%)을 기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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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팸텍 (27183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반도체 성과를 기다려보자 ★

원문링크: https://bit.ly/4jiuSt0

1. IT 분야 검사/자동화 시스템 업체
- 2023년 코스닥 상장한 IT CCM(카메라 모듈)/반도체/자율주행 분야 검사/이송/자동화 시스템 업체
- 생산시설은 국내 동탄/구미에 3개 공장(반도체/CCM 검사 장비), 해외 베트남/중국에 2개 공장(디스플레이/카메라 검사, 반도체 자동화 라인)를 보유
- 주요 CCM/모빌리티 고객사는 LG이노텍/LG PRI 등 글로벌 시장향 카메라 모듈 업체
- 반도체 고객사는 국내 반도체 업체다. CCM 사업은 고객의 니즈에 따라 이미지, 포커싱, TOF Calibration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반도체는 후공정 분야 성장에 따라 열신뢰성 기반의 장비 실적 확대를 꾀하고 있음
- 지금까지 CCM 위주 사업이 전개되었다면, 반도체 분야에서 성장하기 위해 노력 중인 업체로 판단
- 기술적으로는 정밀 모션 제어, 하이브리드 그리퍼 기술 활용 핸들링에 강점이 있는 업체

2. 전방 시장과 팸텍 경쟁력
- 팸텍이 속한 산업은 첨단기술의 변화, 고객의 요구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음
- 신사업 분야로 CCM은 스마트카, 반도체는 후공정 분야에 대한 기대가 큼
- 다만 첨단 분야가 속도감 있게 성장하지 못하면서 22년 이후로는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 중
- 향후 실적 회복을 위해 지금 주목하는 것은 반도체 DTFS/DTFH Peltier 검사 장비
- 기존 Chamber 방식보다 빠른 속도로 온도를 조절해, 반도체 테스트 시 온도 변화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생산성을 높이는 제품
- 기존 방식 대비 5분 이내로 단축하고(기존 30-60분), 온도 균일도를 오차범위 1도 수준으로 정밀하게 제어해 약 37.5%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는 기술력은 팸텍만의 경쟁력
- 따라서 반도체 시장에서 Memory Test Handler/EFEM 등과 더불어 DTFS가 충분한 실적 성장 가능성이 있어 기대되는 부분

3. 실적 가이던스 및 밸류에이션
- 팸텍은 매출액 26년 650억원(OPM 5%), 27년 1,000억원(OPM 10-15%)을 가이던스로 제시
- 다만 최근 반도체 업황 및 고객사의 발주 속도를 고려할 때 아직까지 분기 단위 실적 확대 시점이 명확하지 않음
- 따라서 반도체 고객사의 양산 라인에 본격 채택될 때 명확한 밸류에이션 추정이 가능해질 것
- 다만 가이던스를 토대로 본다면 현재 밸류는 26년 포워드 기준 POR 17.0배
- 주가 흐름에 대해서는 22년 팸텍은 매출액 1,018억원을 기록한 바가 있어, 향후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에 팸텍 주가가 하락세에서 상승 반전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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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비젼웍스(46975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유리기판 검사 시스템 개발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p8rTnW

1. 머신 비젼 전문 기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성장 계획
- 아이비젼웍스는 2015년 설립된 이차전지 전공정(전극, 조립, 모듈) 머신 비전 검사시스템 개발 업체
- 2019년 이차전지 머신 비젼 소프트웨어 원천기술을 확보했으며, 2020년부 터 이차전지 제조사 수주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개시
- 이후 검사시스템 자체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했고, 국내외 이차전지 제조 사 검사시스템 납품을 진행 중
- 현재는 이차전지 업황 둔화 및 투자 지연으로 성장세가 둔화됨에 따라 장비 고도화 및 개발에 집중
-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ESS 향 장비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구축하여 산업 저변의 확대를 계획 중
- 2025년 기준 이차전지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95%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나, 2027년까지 이차전지 매출의 비중을 50%까지 낮춰 특정 산업 리스크를 완화하고, 신사업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

2. 유리기판 특허 출원, 2026년 성과 가시화 전망
- 아이비젼웍스는 유리기판 마이크로 크랙 결함을 검출할 수 있는 광학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 광학 기술은 유리기판의 유리관통전극(TGV) 홀 가공 이후 잔존 마이크로 크랙을 1차로 검사하고 도금 공정 후 2차 검사까지 적용될 것으로 파악
- 현재 고객사와 장비의 개발 및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6년 상반기 상용화를 목표 중
- 유리기판 검사 장비와 관련된 유의미한 매출은 2026년 하반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적인 검사 시스템도 2026년 내 파일럿 장비 납품 등을 통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 유리기판 검사 시스템을 비롯하여 웨이퍼 외관 검사기, 자동차 조립 라인 부품 검사 및 기존 진행 중인 ESS 외관 검사 등의 사업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전망

3. 2026년 턴어라운드 기대
- 아이비젼웍스의 2025년 매출액은 228억원 (-35.2%, YoY), 영업적자는 -4억원(적자전환)이 예상
- 2025년 외형 축소는 이차전지 전방 시장 둔화, 정책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고객사 투자 집행 지연이 주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다만, 동사의 경우 이차전지 검사장비 관련 해외 고객사를 일부 보유하고 있어 적자 폭은 Peer대비 양호한 기조가 유지될 전망
- 해외 고객사 비중 확대 노력의 성과도 기대됨에 따라 이차전지 부문의 실적 반등 가능성도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
- 2026년 해외 고객사향 매출의 비중을 40% 이상으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
- 2026년은 유리기판 시스템 개발 및 매출 가시화, 이차전지 검사장비 향 신규 해외 고객사 확보가 턴어라운드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상
- 산업 저변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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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피 (318060.KQ): 웃으면서 만나요 ★

원문링크: https://buly.kr/4bjJtqy

1. 디지털 치과 기공소(Dentistry Laboratory)
- 그래피는 SMA(Shape Memory Aligner)라는 차세대 투명치과교정기를 자체 개발 소재+SW로 제작하는 업체
- SMA는 형상기억 소재 기술을 활용하는데, 체온이나 따뜻한 물과 반응하면 원래 모양으로 복원됨
- 자체적으로 올리고머(화학 구조체)를 설계하고 합성해 형상 복원력을 갖는 교정기를 개발했으며, 교정 장치를 치아에 끼웠다가 빼도 교정력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특징
- 교정전문의에게는 브라켓&와이어 방식 대비 교정 시간(체어타임)을 줄여주는 동시에 충분한 교정 효과를 제공하고 있음
- 소비자에게는 시술 부담 감소 등 편의성이라는 가치를 제공

2. 덴티스트리 시장의 변화
- 덴탈 사업은 디지털 덴티스트리로 전환 중임
- 컴퓨터로 치료 계획에 따라 CAD설계하고, 3D 프린터로 제품을 출력하는 모습으로 변환되고 있는 과정에 있음
- 그래피가 변화하는 시장의 선두에 있다는 판단
- 치아 스캐닝/교정 계획 수립 및 설계/얼라이너 제작(전공정, 후공정) 등 모든 프로세스를 원스탑 솔루션으로 제공하기 때문
- SMA는 또 제품(효과, 편의성) 경쟁력과 시술(체어타임 감소, 고난이도 시술 가능) 경쟁력을 모두 보유 중
- 향후 그래피 제품이 투명교정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지 않을 이유를 찾기 어려워 보임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향후 미국에서는 DSO(치과 진료 외 업무 지원 회사), 유럽에서는 SCHEU/Medentis 파트너사, 일본은 교정학회 전문교정의 관련 실적 증가에 주목해야 함
- 또 그래피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Invisalign 브랜드를 대체할 수 있는지 시장이 주목하고 있음
- 그래피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실적 달성 여부 보다는 중장기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 흐름에 주목해야 함
- 24년 기준 Invisalign 브랜드가 연간 250만 케이스를 판매함(글로벌 M/S 50% 수준)
- 투명교정장치로는 4-5조원 규모의 매출액을 달성
- 그래피는 20만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고, 90개 이상 국가에서 150개 유통 업체와 협력하고 있음
- 해외 확장을 위한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
- 기술력도 충분히 유명 연자들을 통해서 인정 받음
- 조단위 시장을 타겟하는 업체로서 20% 이상의 성장률이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주가가 시가총액 3천억원 수준에서 상승을 멈출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판단
- 26년 해외(미국, 유럽, 일본) 확장이 성공적이라면 1조원(Invisalign 순이익의 10%, PER 20배) 수준 밸류에이션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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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스 (255440.KQ): 어게인 2018 ★

원문링크: https://bit.ly/4qD0POO

1. 대면적 OLED 증착 장비 중심의 기술 선도 업체
- 야스는 2002년 설립된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전문 기업
- 업계 최초로 수평형 대면적 OLED 증착기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현재는 중소형 중심의 증발원 공급과 함께 8세대 이상 대형 OLED 시장을 겨냥한 증착기 및 증발원을 주력으로 공급
- 대형 시장에서는 증착 공정을 턴키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정밀 온도 제어와 평탄도 유지가 가능한 척(Chuck) 기술을 통해 고정밀 증착 가능
- 또한 물질 증착 효율을 개선한 LNS(Linear Nozzle Source) 구조의 증발원 기술을 내재화하고 있으며, 실제 사용 효율은 약 70% 수준으로 파악
- 주요 고객사로는 LGD(8세대 WOLED 증착기)와 BOE(8.6세대 증발원)가 있으며, 세계 최초로 8세대 이상 대형 기판에 대한 균일 증착 기술의 양산 검증을 완료한 이력도 확보

2. CSOT 발주 임박, 하이브리드 구조 확산 시 수혜 기대
- 글로벌 주요 패널사들은 2026~2027년을 전후로 8세대 이상 OLED 신규 투자를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
- BOE는 8.6세대 양산 라인을 이미 구축 중이며, LGD도 AP6-E8 및 P10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IT용 OLED 라인 증설을 검토
- 중국 CSOT는 2026년 1분기부터 8.6세대 OLED 라인 장비 발주를 시작할 계획
-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초기 월 22.5K 규모로 시작해 향후 45K 수준까지 단계적 증설 논의
- BOE와 LGD는 전공정에 증착 기술이 적용되지만, CSOT의 신규 라인은 공통층(EIL·ETL) 및 B EML에 증착, R·G 픽셀층에는 잉크젯을 적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
- 이 구조에서도 증착 공정은 여전히 핵심으로 유지되며, 관련 장비 수요 또한 유효
- 특히 해당 방식이 양산에 안착할 경우, 유사 공정에 대한 수요 확산 가능성도 존재
- 야스는 2014년 LGD, 2017년 BOE에 Soluble OLED용 R&D 장비를 공급한 이력을 바탕으로, 개발 단계부터 기술 신뢰도와 고객 기반 축적
- 또한 CSOT의 하이브리드 구조에서 증착이 적용되는 주요 공정에 대응 가능하며, 이는 기술력과 공급 역량 측면에서 야스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요소
- 이번 해외향 1차 프로젝트의 예상 수주 규모는 약 2,000억원으로 추정되며, 대형·고사양 장비 중심의 수주인 만큼 국내 대비 높은 수익성 기대.

3. 2026년 예상 POR 3배 수준, 리레이팅 여지 충분
- 2026년 매출액은 1,826억원(+502% YoY), 영업이익은 45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올해 고객사의 장비 발주가 현실화될 경우, 동사는 신규 수주 2,000억원 이상(기존 및 신규)을 확보할 전망
- 실제로 야스는 국내향 기준으로 증착기와 증발원 부문에서 각각 10% 이상, 20% 이상의 OPM을 기록한 바 있으며, 2018년에는 매출액 1,845억원, 영업이익 442억원(OPM 24%)을 달성하며 고수익 장비 포트폴리오의 경쟁력 입증
- 현재 2026년 예상 실적(POR 기준) 대비 주가는 3배 수준에 머물고 있어, 실적 모멘텀과 수주 가시성 확대에 따라 리레이팅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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