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어부산(298690.KS): 여행 수요 랠리는 곧 실적 랠리로 이어질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XVLD1F
1. 여행수요에 따른 사업호황으로 1Q23 호실적 가시화
- 에어부산은 2007년 설립된 국내 대표 LCC(저비용 항공사) 업체
- 동사는 기존 노선이 부산 중심이었으나 올해부터 인천 신규노선 8개가 추가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가능한 국면
- 신규 노선은 구체적으로 일본 오사카/나리타/후쿠오카 향 3개, 동남아 방콕/나트랑 2개가 추가되었으며, 중국 및 기타 타이베이/홍콩/마카오 3개 예정
- 인천발 신규 노선은 향후 11개까지 늘어날 가능성 존재하며 1)여행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가격과 탑승객의 동반상승이 예상되며, 2)인천 신규 노선과 일본 향 여행객 호황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 가능할 전망이고, 3)22년 하반기 이후 과거 대비 하락세를 보인 우호적인 환율과 유가의 영향으로 1Q23, 2023 연간 호실적이 예상되는 상황
2. 인천 신규 노선 효과로 기존과 다른 실적이 보인다!
- 에어부산은 21대의 항공기를 보유 중
- 이 중 A321-CEO 2대를 반납, A321-NEO 2대가 신규로 들어올 예정
- CEO 대비 NEO의 좌석수가 약 18% 많고 중장거리 운항에 적합하며 이를 통한 수익성 위주의 노선 운용이 가능
- 수익성이 가장 기대되는 노선은 인천-일본, 일본 향 노선은 국내선과 비슷한 운행시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마진율이 좋은 편이며 최근 여행수요 급증에 따른 ASP 상승과 탑승률 증가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이미 평년 대비 ASP가 1.5배 이상 높게 형성된 상황에서, 인천 출발 노선은 부산 대비 ASP가 높고 일본/동남아 노선 탑승률도 18년도 85%/80% 대비 현재 90% 수준으로 증가 추세
- 또한 인천-일본 운항편수는 작년 12월 310대->올해 1월 322대, 탑승인원 58,844명->63,961명
- 인천-동남아 노선은 장거리 운항으로 일본 노선 대비 수익성은 소폭 낮지만 작년 12월 대비 올해 1월 운항편수가 77대->124대, 탑승인원 15,207명->24,029명으로 급증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
3. 2023년 매출액 7,990억원, 영업이익 823억원 전망
- 에어부산의 2023년 연간 매출액 7,990억원(+93.9%, YoY), 영업이익 823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편도 기준 국내선/국제선 ASP를 3만원/20만원 가정 하에 23년 1월 실제 편도 탑승인원 739,766명/252,481명을 적용 시, 1월달 7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추정
- 또한 수익성이 높은 일본/동남아 노선 수요가 연초에 집중되고 있고 2월 적은 일자 수와 3월 수요의 소폭 하락을 고려해도 1분기 영업이익 400억 이상 호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향후 유가 방향에 따른 영업이익률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3Q23 또한 1분기와 유사한 성수기가 예상되기에 연간 실적은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질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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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어부산(298690.KS): 여행 수요 랠리는 곧 실적 랠리로 이어질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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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수요에 따른 사업호황으로 1Q23 호실적 가시화
- 에어부산은 2007년 설립된 국내 대표 LCC(저비용 항공사) 업체
- 동사는 기존 노선이 부산 중심이었으나 올해부터 인천 신규노선 8개가 추가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가능한 국면
- 신규 노선은 구체적으로 일본 오사카/나리타/후쿠오카 향 3개, 동남아 방콕/나트랑 2개가 추가되었으며, 중국 및 기타 타이베이/홍콩/마카오 3개 예정
- 인천발 신규 노선은 향후 11개까지 늘어날 가능성 존재하며 1)여행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가격과 탑승객의 동반상승이 예상되며, 2)인천 신규 노선과 일본 향 여행객 호황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 가능할 전망이고, 3)22년 하반기 이후 과거 대비 하락세를 보인 우호적인 환율과 유가의 영향으로 1Q23, 2023 연간 호실적이 예상되는 상황
2. 인천 신규 노선 효과로 기존과 다른 실적이 보인다!
- 에어부산은 21대의 항공기를 보유 중
- 이 중 A321-CEO 2대를 반납, A321-NEO 2대가 신규로 들어올 예정
- CEO 대비 NEO의 좌석수가 약 18% 많고 중장거리 운항에 적합하며 이를 통한 수익성 위주의 노선 운용이 가능
- 수익성이 가장 기대되는 노선은 인천-일본, 일본 향 노선은 국내선과 비슷한 운행시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마진율이 좋은 편이며 최근 여행수요 급증에 따른 ASP 상승과 탑승률 증가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이미 평년 대비 ASP가 1.5배 이상 높게 형성된 상황에서, 인천 출발 노선은 부산 대비 ASP가 높고 일본/동남아 노선 탑승률도 18년도 85%/80% 대비 현재 90% 수준으로 증가 추세
- 또한 인천-일본 운항편수는 작년 12월 310대->올해 1월 322대, 탑승인원 58,844명->63,961명
- 인천-동남아 노선은 장거리 운항으로 일본 노선 대비 수익성은 소폭 낮지만 작년 12월 대비 올해 1월 운항편수가 77대->124대, 탑승인원 15,207명->24,029명으로 급증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
3. 2023년 매출액 7,990억원, 영업이익 823억원 전망
- 에어부산의 2023년 연간 매출액 7,990억원(+93.9%, YoY), 영업이익 823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편도 기준 국내선/국제선 ASP를 3만원/20만원 가정 하에 23년 1월 실제 편도 탑승인원 739,766명/252,481명을 적용 시, 1월달 7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추정
- 또한 수익성이 높은 일본/동남아 노선 수요가 연초에 집중되고 있고 2월 적은 일자 수와 3월 수요의 소폭 하락을 고려해도 1분기 영업이익 400억 이상 호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향후 유가 방향에 따른 영업이익률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3Q23 또한 1분기와 유사한 성수기가 예상되기에 연간 실적은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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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R(Overweight):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원문링크: https://bit.ly/3juvEsc
1. 2023년, 3번의 이벤트로 시장 확대 전망
-메타 위주로 성장하던 XR 시장에 올해 애플이 신규 진입을 알리며 XR 확대 기대감 고조
-2023년은 XR 시장에 3가지 주요 이벤트가 존재
1) 올해 2월 출시 예정인 소니의 PSVR 2는 PS 5 독점 타이틀을 VR로 이식시키는 전략으로 충성심 높은 게이머들을 유인해 XR 시장 저변을 확대하는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
2) 상반기 애플의 하이엔드 XR 기기 공개가 예상, 8K 해상도와 패스쓰루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하드웨어 혁신과 기존 애플의 소프트웨어 역량이 더해져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현재 시장에 존재하는 소비자용 하이엔드 모델이 메타의 Quest Pro 밖에 없는 만큼 XR 기기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기기가 될 것으로 기대
3) 메타의 볼륨 모델 후속작 Quest 3 연내 공개 예상, Quest 3는 하드웨어 혁신과 가격 간의 밸런스를 통해 기술력을 체감할 수 있는 볼륨 모델로 본격적인 시장 확대 기대
2. XR 시장 확대에 따른 주목 포인트
-하드웨어 측면에서 성장이 기대되는 부품은 1) 초소형, 고해상도 구현을 가능하게 할 Micro OLED와 LCoS 디스플레이, 2) XR 기기 고성능화에 따른 센서 및 내·외부 카메라 탑재량 증가, 3) 탑재되는 부품 증가 대응과 경량화에 장점을 가진 FPCB가 XR 시장 성장과 맞물려 시장이 커질 것으로 판단
-콘텐츠의 경우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위주의 단기 성장이 예상되며, 1) 기존 VR 게임 개발 및 콘텐츠 개발 경험이 있는 업체, 2) XR 콘텐츠 구축을 위한 인프라 및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
3. XR 산업 관심종목
-대형 IT 기업의 XR 시장 신규 진입에 따라 밸류체인 업체들의 성장 가속화 기대
1) LG이노텍: 아이폰 향 Face ID 및 ToF 센싱 모듈 공급 레퍼런스를 절대적으로 보유한 업체로, 애플 신규 기기향 센싱 모듈 공급 가능성 높을 것으로 기대
2) 롯데정보통신: VR 콘텐츠 및 메타버스 전문 기업 칼리버스를 통해 가상공간 쇼핑 및 케이팝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3) 엔피: XR콘텐츠 제작사 리얼피치, K-Culture 콘텐츠 제작사 엔피C&C, 디지털 마케팅 광고사 펜타브리드 등 핵심 밸류체인 구축하며 국내외 콘텐츠 제작 수주 전망
4) 나무가: SL, Stereo, ToF 방식의 3D 센싱 모듈을 모두 보유한 업체로 향후 XR 기기향 센싱 모듈 공급 기대
5) 스코넥: 올해 하반기 VR 게임 출시 기대감 유효, PSVR2 및 메타 퀘스트 향 공급 기대
6) 라온텍: VR/AR 핵심 부품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Micro OLED, LCoS, Micro LED)를 모두 구축, 2023년~2024년 글로벌 고객사향 AR 글래스 LCoS 패널 공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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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R(Overweight): 상상은 현실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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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3년, 3번의 이벤트로 시장 확대 전망
-메타 위주로 성장하던 XR 시장에 올해 애플이 신규 진입을 알리며 XR 확대 기대감 고조
-2023년은 XR 시장에 3가지 주요 이벤트가 존재
1) 올해 2월 출시 예정인 소니의 PSVR 2는 PS 5 독점 타이틀을 VR로 이식시키는 전략으로 충성심 높은 게이머들을 유인해 XR 시장 저변을 확대하는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
2) 상반기 애플의 하이엔드 XR 기기 공개가 예상, 8K 해상도와 패스쓰루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하드웨어 혁신과 기존 애플의 소프트웨어 역량이 더해져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현재 시장에 존재하는 소비자용 하이엔드 모델이 메타의 Quest Pro 밖에 없는 만큼 XR 기기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기기가 될 것으로 기대
3) 메타의 볼륨 모델 후속작 Quest 3 연내 공개 예상, Quest 3는 하드웨어 혁신과 가격 간의 밸런스를 통해 기술력을 체감할 수 있는 볼륨 모델로 본격적인 시장 확대 기대
2. XR 시장 확대에 따른 주목 포인트
-하드웨어 측면에서 성장이 기대되는 부품은 1) 초소형, 고해상도 구현을 가능하게 할 Micro OLED와 LCoS 디스플레이, 2) XR 기기 고성능화에 따른 센서 및 내·외부 카메라 탑재량 증가, 3) 탑재되는 부품 증가 대응과 경량화에 장점을 가진 FPCB가 XR 시장 성장과 맞물려 시장이 커질 것으로 판단
-콘텐츠의 경우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위주의 단기 성장이 예상되며, 1) 기존 VR 게임 개발 및 콘텐츠 개발 경험이 있는 업체, 2) XR 콘텐츠 구축을 위한 인프라 및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
3. XR 산업 관심종목
-대형 IT 기업의 XR 시장 신규 진입에 따라 밸류체인 업체들의 성장 가속화 기대
1) LG이노텍: 아이폰 향 Face ID 및 ToF 센싱 모듈 공급 레퍼런스를 절대적으로 보유한 업체로, 애플 신규 기기향 센싱 모듈 공급 가능성 높을 것으로 기대
2) 롯데정보통신: VR 콘텐츠 및 메타버스 전문 기업 칼리버스를 통해 가상공간 쇼핑 및 케이팝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3) 엔피: XR콘텐츠 제작사 리얼피치, K-Culture 콘텐츠 제작사 엔피C&C, 디지털 마케팅 광고사 펜타브리드 등 핵심 밸류체인 구축하며 국내외 콘텐츠 제작 수주 전망
4) 나무가: SL, Stereo, ToF 방식의 3D 센싱 모듈을 모두 보유한 업체로 향후 XR 기기향 센싱 모듈 공급 기대
5) 스코넥: 올해 하반기 VR 게임 출시 기대감 유효, PSVR2 및 메타 퀘스트 향 공급 기대
6) 라온텍: VR/AR 핵심 부품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Micro OLED, LCoS, Micro LED)를 모두 구축, 2023년~2024년 글로벌 고객사향 AR 글래스 LCoS 패널 공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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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 투자정보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인텔리안테크(189300.KQ) : 2022년 압도적인 성장, 시작에 불과하다 ★
원문링크: https://bit.ly/3YqTOTf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유지
- 1)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저궤도 위성 안테나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2) 적용 산업군(군·항공 등) 및 고객사 확대, 3) 누적 판매량 상승에 따른 유지보수 매출 발생이 가능한 인텔리안테크의 주가는 Outperform할 것으로 전망
2.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YoY 73.5%, 573.9% 성장
- 2022년 매출액 2,395억원(YoY 73.5%), 영업이익 150억원(YoY 573.9%)
- 4Q22 매출액 825억원(YoY 70.8%), 영업이익 83억원(YoY 83.7%)
- 매출액은 1) 크루즈 및 커머셜 선박 향 해상용 위성 안테나 M/S 상승 지속, 2)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본격 재개되며 크게 증가
- 영업이익은 생산직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 증가가 지속되었으나,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발생하며 영업이익률 10% 달성
3. 2023년 매출액 3,176억원(YoY 32.6%), 영업이익 316억원(YoY 110.1%)
- 2024년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YoY 33.5%/37.3% 성장 예상
- 향후 최소 5년 이상 고상장이 예상되는 동사의 시가총액은 최소 1조원이 타당하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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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유지
- 1)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저궤도 위성 안테나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2) 적용 산업군(군·항공 등) 및 고객사 확대, 3) 누적 판매량 상승에 따른 유지보수 매출 발생이 가능한 인텔리안테크의 주가는 Outperform할 것으로 전망
2.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YoY 73.5%, 573.9% 성장
- 2022년 매출액 2,395억원(YoY 73.5%), 영업이익 150억원(YoY 573.9%)
- 4Q22 매출액 825억원(YoY 70.8%), 영업이익 83억원(YoY 83.7%)
- 매출액은 1) 크루즈 및 커머셜 선박 향 해상용 위성 안테나 M/S 상승 지속, 2)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본격 재개되며 크게 증가
- 영업이익은 생산직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 증가가 지속되었으나,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발생하며 영업이익률 10% 달성
3. 2023년 매출액 3,176억원(YoY 32.6%), 영업이익 316억원(YoY 110.1%)
- 2024년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YoY 33.5%/37.3% 성장 예상
- 향후 최소 5년 이상 고상장이 예상되는 동사의 시가총액은 최소 1조원이 타당하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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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웨이항공(091810.KS): 단거리 장거리 노선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원문링크: https://bit.ly/3YrgseQ
1. 장거리 노선 사업 본격화 기대
- 티웨이항공은 2003년 설립된 국내 대표 LCC 업체로, 2019년 국제선 기준 항공 여객 점유율 6.4%를 차지
- 현재 B737-800 중단거리 노선 27대, A330-300 3대를 운용하고 있으며, 국내 LCC 중 가장 적극적으로 중대형 기체를 도입하였다. 호주, 크로아티아, 키르기스스탄, 몽골 등 중장거리 운수권을 확보하며 작년 12월 인천-시드니 신규 취항하며 장거리 노선으로 사업을 확장
- 올해 4분기 대형 A330-300 2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며 향후 주요 유럽지역까지 운항 노선 확대가 전망되는 만큼 장거리 기체 비중을 30% 수준으로 확대 계획
2.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보인다
- 2023년 1분기 동남아와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가파른 여객 수요 증가에 따라 500억원 이상의 분기 최대 실적 전망
- 일본 및 동남아노선 수요가 국제선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ASP는 평년 대비 일본 2배, 동남아 1.5배 수준 상승한 상황으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전망
- 탑승률의 경우, 1월 인천발 주요 해외 노선인 일본/동남아/괌/사이판 모두 9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국제선 운항편수는 작년 12월 1,527편?올해 1월 2,110편, 탑승객은 303,180명?403,949명으로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수익성이 높은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동사의 2월 국제선 누적 탑승객은 약 184,199명으로 여행 수요 랠리는 지속될 것
3. 2023년 매출액 1조 1,127억원, 영업이익 867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1조 1,127억원(+111.6%, YoY), 영업이익 867억원(흑전,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 1) 상반기 이연 수요에 따른 견조한 탑승률이 지속될 전망으로, 2) 2분기 비수기에도 국내선을 중심으로 가동률 회복이 전망되며, 3) 장거리 노선의 화물매출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향후 LCC 업계의 모멘텀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승인에 따른 장거리 운수권 배분이 될 것으로 판단, LCC 업체에게도 장거리 노선 사업은 화물 부문의 매출 다변화가 가능하며, ASP가 높아 수익성 개선의 기회가 될 것
- 합병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관련해서 티웨이항공은 대형기 도입을 지속해 운수권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4년에는 장거리 노선 사업의 유의미한 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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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티웨이항공(091810.KS): 단거리 장거리 노선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원문링크: https://bit.ly/3YrgseQ
1. 장거리 노선 사업 본격화 기대
- 티웨이항공은 2003년 설립된 국내 대표 LCC 업체로, 2019년 국제선 기준 항공 여객 점유율 6.4%를 차지
- 현재 B737-800 중단거리 노선 27대, A330-300 3대를 운용하고 있으며, 국내 LCC 중 가장 적극적으로 중대형 기체를 도입하였다. 호주, 크로아티아, 키르기스스탄, 몽골 등 중장거리 운수권을 확보하며 작년 12월 인천-시드니 신규 취항하며 장거리 노선으로 사업을 확장
- 올해 4분기 대형 A330-300 2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며 향후 주요 유럽지역까지 운항 노선 확대가 전망되는 만큼 장거리 기체 비중을 30% 수준으로 확대 계획
2.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보인다
- 2023년 1분기 동남아와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가파른 여객 수요 증가에 따라 500억원 이상의 분기 최대 실적 전망
- 일본 및 동남아노선 수요가 국제선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ASP는 평년 대비 일본 2배, 동남아 1.5배 수준 상승한 상황으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전망
- 탑승률의 경우, 1월 인천발 주요 해외 노선인 일본/동남아/괌/사이판 모두 9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국제선 운항편수는 작년 12월 1,527편?올해 1월 2,110편, 탑승객은 303,180명?403,949명으로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수익성이 높은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동사의 2월 국제선 누적 탑승객은 약 184,199명으로 여행 수요 랠리는 지속될 것
3. 2023년 매출액 1조 1,127억원, 영업이익 867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1조 1,127억원(+111.6%, YoY), 영업이익 867억원(흑전,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 1) 상반기 이연 수요에 따른 견조한 탑승률이 지속될 전망으로, 2) 2분기 비수기에도 국내선을 중심으로 가동률 회복이 전망되며, 3) 장거리 노선의 화물매출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향후 LCC 업계의 모멘텀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승인에 따른 장거리 운수권 배분이 될 것으로 판단, LCC 업체에게도 장거리 노선 사업은 화물 부문의 매출 다변화가 가능하며, ASP가 높아 수익성 개선의 기회가 될 것
- 합병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관련해서 티웨이항공은 대형기 도입을 지속해 운수권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4년에는 장거리 노선 사업의 유의미한 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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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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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수요에 따른 사업호황으로 1Q23 호실적 가시화
- 에어부산은 2007년 설립된 국내 대표 LCC(저비용 항공사) 업체
- 동사는 기존 노선이 부산 중심이었으나 올해부터 인천 신규노선 8개가 추가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가능한 국면
- 신규 노선은 구체적으로 일본 오사카/나리타/후쿠오카 향 3개, 동남아 방콕/나트랑 2개가 추가되었으며, 중국 및 기타 타이베이/홍콩/마카오 3개 예정
- 인천발 신규 노선은 향후 11개까지 늘어날 가능성 존재하며 1)여행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가격과 탑승객의 동반상승이 예상되며, 2)인천 신규 노선과 일본 향 여행객 호황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 가능할 전망이고, 3)22년 하반기 이후 과거 대비 하락세를 보인 우호적인 환율과 유가의 영향으로 1Q23, 2023 연간 호실적이 예상되는 상황
2. 인천 신규 노선 효과로 기존과 다른 실적이 보인다!
- 에어부산은 21대의 항공기를 보유 중
- 이 중 A321-CEO 2대를 반납, A321-NEO 2대가 신규로 들어올 예정
- CEO 대비 NEO의 좌석수가 약 18% 많고 중장거리 운항에 적합하며 이를 통한 수익성 위주의 노선 운용이 가능
- 수익성이 가장 기대되는 노선은 인천-일본, 일본 향 노선은 국내선과 비슷한 운행시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마진율이 좋은 편이며 최근 여행수요 급증에 따른 ASP 상승과 탑승률 증가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이미 평년 대비 ASP가 1.5배 이상 높게 형성된 상황에서, 인천 출발 노선은 부산 대비 ASP가 높고 일본/동남아 노선 탑승률도 18년도 85%/80% 대비 현재 90% 수준으로 증가 추세
- 또한 인천-일본 운항편수는 작년 12월 310대->올해 1월 322대, 탑승인원 58,844명->63,961명
- 인천-동남아 노선은 장거리 운항으로 일본 노선 대비 수익성은 소폭 낮지만 작년 12월 대비 올해 1월 운항편수가 77대->124대, 탑승인원 15,207명->24,029명으로 급증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
3. 2023년 매출액 7,990억원, 영업이익 823억원 전망
- 에어부산의 2023년 연간 매출액 7,990억원(+93.9%, YoY), 영업이익 823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편도 기준 국내선/국제선 ASP를 3만원/20만원 가정 하에 23년 1월 실제 편도 탑승인원 739,766명/252,481명을 적용 시, 1월달 7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추정
- 또한 수익성이 높은 일본/동남아 노선 수요가 연초에 집중되고 있고 2월 적은 일자 수와 3월 수요의 소폭 하락을 고려해도 1분기 영업이익 400억 이상 호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향후 유가 방향에 따른 영업이익률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3Q23 또한 1분기와 유사한 성수기가 예상되기에 연간 실적은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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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부산(298690.KS): 여행 수요 랠리는 곧 실적 랠리로 이어질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K4tTwX
1. 여행수요에 따른 사업호황으로 1Q23 호실적 가시화
- 에어부산은 2007년 설립된 국내 대표 LCC(저비용 항공사) 업체
- 동사는 기존 노선이 부산 중심이었으나 올해부터 인천 신규노선 8개가 추가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가능한 국면
- 신규 노선은 구체적으로 일본 오사카/나리타/후쿠오카 향 3개, 동남아 방콕/나트랑 2개가 추가되었으며, 중국 및 기타 타이베이/홍콩/마카오 3개 예정
- 인천발 신규 노선은 향후 11개까지 늘어날 가능성 존재하며 1)여행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가격과 탑승객의 동반상승이 예상되며, 2)인천 신규 노선과 일본 향 여행객 호황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 가능할 전망이고, 3)22년 하반기 이후 과거 대비 하락세를 보인 우호적인 환율과 유가의 영향으로 1Q23, 2023 연간 호실적이 예상되는 상황
2. 인천 신규 노선 효과로 기존과 다른 실적이 보인다!
- 에어부산은 21대의 항공기를 보유 중
- 이 중 A321-CEO 2대를 반납, A321-NEO 2대가 신규로 들어올 예정
- CEO 대비 NEO의 좌석수가 약 18% 많고 중장거리 운항에 적합하며 이를 통한 수익성 위주의 노선 운용이 가능
- 수익성이 가장 기대되는 노선은 인천-일본, 일본 향 노선은 국내선과 비슷한 운행시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마진율이 좋은 편이며 최근 여행수요 급증에 따른 ASP 상승과 탑승률 증가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이미 평년 대비 ASP가 1.5배 이상 높게 형성된 상황에서, 인천 출발 노선은 부산 대비 ASP가 높고 일본/동남아 노선 탑승률도 18년도 85%/80% 대비 현재 90% 수준으로 증가 추세
- 또한 인천-일본 운항편수는 작년 12월 310대->올해 1월 322대, 탑승인원 58,844명->63,961명
- 인천-동남아 노선은 장거리 운항으로 일본 노선 대비 수익성은 소폭 낮지만 작년 12월 대비 올해 1월 운항편수가 77대->124대, 탑승인원 15,207명->24,029명으로 급증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
3. 2023년 매출액 7,990억원, 영업이익 823억원 전망
- 에어부산의 2023년 연간 매출액 7,990억원(+93.9%, YoY), 영업이익 823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편도 기준 국내선/국제선 ASP를 3만원/20만원 가정 하에 23년 1월 실제 편도 탑승인원 739,766명/252,481명을 적용 시, 1월달 7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추정
- 또한 수익성이 높은 일본/동남아 노선 수요가 연초에 집중되고 있고 2월 적은 일자 수와 3월 수요의 소폭 하락을 고려해도 1분기 영업이익 400억 이상 호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향후 유가 방향에 따른 영업이익률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3Q23 또한 1분기와 유사한 성수기가 예상되기에 연간 실적은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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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산업 테마 가이드 (8개 테마, 32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it.ly/3xjqJ0r
1. 산업 테마 #1 미래 모빌리티
-전기차 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라 전동화의 핵심인 2차전지와 4대 소재(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의 중요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모빌리티의 핵심인 자율주행은 자동차 제조업체, 테크기업들에게 큰 경쟁력으로 작용
-자율주행 발달에 따라 필연적으로 차량 내 경험과 관련된 시장의 확대가 예상되며, 모빌리티를 통합하는 플랫폼 산업 또한 성장할 것으로 기대
-핵심 소주제로 1) 차량의 전동화, 2) 자율주행, 3) 차량 내 경험, 4) MaaS를 제시
2. 산업 테마 #2 로봇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노동 인구 감소는 평균 임금 상승을 가져와 기업들에게 노동 효율화의 필요성을 부각
-로봇은 과거 대비 작아진 부피와 더욱 세분화된 작업 수행 능력을 통해 제조업외에도 F&B, 의료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활용처가 확대
-기술력 고도화에 따른 평균 생산 단가 하락과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로 본격적인 로봇 시장 확대 전망
-핵심 소주제로 1) 산업용 로봇, 2) 서비스용 로봇, 3) 부품, 4) 소프트웨어를 제시
-주요 관련 기업으로 1) 두산, 2) 레인보우로보틱스, 3) 뉴로메카, 4) 에스피지 등이 존재
3. 산업 테마 #3 차세대 미래산업
-최근 시장에서는 1) XR, 2) AI, 3) STO 등을 미래 주요 먹거리로 주목
-XR은 대형 테크기업의 신규 진출과 주요 업체들의 기기 출시를 통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가 예상되며, 1) 게임/컨텐츠와 2) 하드웨어 및 부품으로 나눠 수혜 판단 필요
-챗 GPT가 세상에 공개되면서 가져온 AI 열풍은 관련 기업 투자 및 시장규모 확대에 기여, 이외에도 블록체인 기술 발전에 따른 STO도 주목해야할 테마로 제시
-핵심 소주제로 1) 게임/컨텐츠, 2) 하드웨어 및 부품, 3) 챗 GPT의 등장, 4) STO를 제시
-주요 관련 기업으로 1) LG이노텍, 2) 스코넥, 3) 코난테크놀로지, 4) SK증권 등이 존재
4. 산업 테마 #4 인프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지속됨에 따라 우크라이나 정부는 국가를 재건하기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논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안보 문제가 대두되면서 세계 각국에서는 관련 투자가 집행되고 있는 상황
-추가로 미국의 인프라법과 IRA, 사우디의 네옴 프로젝트 등 대형 인프라 사업 수주 기대감 고조
-핵심 소주제로 1) 우크라 재건, 2) 전력 송전, 전압, 3) 강관, 4) 네옴시티를 제시
5. 산업 테마 #5 방위산업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세계화에서 반세계화로 빠르게 분위기가 전환되면서 군사안보에 대한 경각심이 확대
-전통적인 무기 외에도 최근 정부의 드론작전사령부 창설 예정 등 다양한 분야의 방위 산업이 주목받는 상황
-전쟁을 통해 에너지 무기화 우려가 고조되며 세계 각국은 전통적인 의미의 군사안보를 넘어 에너지 및 원자재 자립화, 주요 국가 산업의 내재화 등의 넓은 의미의 안보 또한 중요하게 판단
-핵심 소주제로 1) 전통 군사안보, 2) 신 군사안보(드론), 3) 사이버 안보, 4) 식량 안보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친환경
-에너지 안보 문제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자립 문제와 IRA 법안 통과 등으로 친환경 트렌드는 여전히 유효
-IRA에서 에너지 안보 및 기후 변화 대응 부문에 전체 조달 자금의 절반인 3,690억 달러를 할당되어 있으며, 투자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집행되는 만큼 친환경 에너지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
-핵심 소주제로 1) 풍력, 2) 태양광, 3) 수소, 4) 원자력을 제시
7. 산업 테마 #7 한류
-BTS의 선풍적인 인기와 유튜브, 글로벌 OTT 등을 통해 노출되는 한국 문화 콘텐츠로 인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은 상황
-국내의 다양한 IP들이 동양을 넘어 서구권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그에 따른 국가 문화 영향력 확대가 기대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웹툰/웹소설, 3) K-드라마, 4) K-뷰티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소비재
-코로나와 전쟁으로 야기된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을 지나오면서 변화된 전반적인 소비 패턴을 파악하고 향후 방향성을 예상할 필요 존재
-소비재 업체들에게 올해는 기존에 진행된 판가 인상과 향후 원자재 가격 안정에 따른 투입 원가 하락이 공존하는 시기로 이익 스프레드 확대가 기대되는 업체를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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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산업 테마 가이드 (8개 테마, 32개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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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 테마 #1 미래 모빌리티
-전기차 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라 전동화의 핵심인 2차전지와 4대 소재(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의 중요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모빌리티의 핵심인 자율주행은 자동차 제조업체, 테크기업들에게 큰 경쟁력으로 작용
-자율주행 발달에 따라 필연적으로 차량 내 경험과 관련된 시장의 확대가 예상되며, 모빌리티를 통합하는 플랫폼 산업 또한 성장할 것으로 기대
-핵심 소주제로 1) 차량의 전동화, 2) 자율주행, 3) 차량 내 경험, 4) MaaS를 제시
2. 산업 테마 #2 로봇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노동 인구 감소는 평균 임금 상승을 가져와 기업들에게 노동 효율화의 필요성을 부각
-로봇은 과거 대비 작아진 부피와 더욱 세분화된 작업 수행 능력을 통해 제조업외에도 F&B, 의료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활용처가 확대
-기술력 고도화에 따른 평균 생산 단가 하락과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로 본격적인 로봇 시장 확대 전망
-핵심 소주제로 1) 산업용 로봇, 2) 서비스용 로봇, 3) 부품, 4) 소프트웨어를 제시
-주요 관련 기업으로 1) 두산, 2) 레인보우로보틱스, 3) 뉴로메카, 4) 에스피지 등이 존재
3. 산업 테마 #3 차세대 미래산업
-최근 시장에서는 1) XR, 2) AI, 3) STO 등을 미래 주요 먹거리로 주목
-XR은 대형 테크기업의 신규 진출과 주요 업체들의 기기 출시를 통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가 예상되며, 1) 게임/컨텐츠와 2) 하드웨어 및 부품으로 나눠 수혜 판단 필요
-챗 GPT가 세상에 공개되면서 가져온 AI 열풍은 관련 기업 투자 및 시장규모 확대에 기여, 이외에도 블록체인 기술 발전에 따른 STO도 주목해야할 테마로 제시
-핵심 소주제로 1) 게임/컨텐츠, 2) 하드웨어 및 부품, 3) 챗 GPT의 등장, 4) STO를 제시
-주요 관련 기업으로 1) LG이노텍, 2) 스코넥, 3) 코난테크놀로지, 4) SK증권 등이 존재
4. 산업 테마 #4 인프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지속됨에 따라 우크라이나 정부는 국가를 재건하기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논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안보 문제가 대두되면서 세계 각국에서는 관련 투자가 집행되고 있는 상황
-추가로 미국의 인프라법과 IRA, 사우디의 네옴 프로젝트 등 대형 인프라 사업 수주 기대감 고조
-핵심 소주제로 1) 우크라 재건, 2) 전력 송전, 전압, 3) 강관, 4) 네옴시티를 제시
5. 산업 테마 #5 방위산업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세계화에서 반세계화로 빠르게 분위기가 전환되면서 군사안보에 대한 경각심이 확대
-전통적인 무기 외에도 최근 정부의 드론작전사령부 창설 예정 등 다양한 분야의 방위 산업이 주목받는 상황
-전쟁을 통해 에너지 무기화 우려가 고조되며 세계 각국은 전통적인 의미의 군사안보를 넘어 에너지 및 원자재 자립화, 주요 국가 산업의 내재화 등의 넓은 의미의 안보 또한 중요하게 판단
-핵심 소주제로 1) 전통 군사안보, 2) 신 군사안보(드론), 3) 사이버 안보, 4) 식량 안보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친환경
-에너지 안보 문제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자립 문제와 IRA 법안 통과 등으로 친환경 트렌드는 여전히 유효
-IRA에서 에너지 안보 및 기후 변화 대응 부문에 전체 조달 자금의 절반인 3,690억 달러를 할당되어 있으며, 투자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집행되는 만큼 친환경 에너지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
-핵심 소주제로 1) 풍력, 2) 태양광, 3) 수소, 4) 원자력을 제시
7. 산업 테마 #7 한류
-BTS의 선풍적인 인기와 유튜브, 글로벌 OTT 등을 통해 노출되는 한국 문화 콘텐츠로 인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은 상황
-국내의 다양한 IP들이 동양을 넘어 서구권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그에 따른 국가 문화 영향력 확대가 기대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웹툰/웹소설, 3) K-드라마, 4) K-뷰티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소비재
-코로나와 전쟁으로 야기된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을 지나오면서 변화된 전반적인 소비 패턴을 파악하고 향후 방향성을 예상할 필요 존재
-소비재 업체들에게 올해는 기존에 진행된 판가 인상과 향후 원자재 가격 안정에 따른 투입 원가 하락이 공존하는 시기로 이익 스프레드 확대가 기대되는 업체를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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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 투자정보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엘앤씨바이오(290650.KQ) : 탑라인 성장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I8PH7Q
1. 4Q22 Review: 미래를 위한 투자 지속
- 2022년 잠정실적 매출액 526억원(YoY 15.2%), 영업이익 96억원(YoY -27.4%)
- 4Q22 매출액 157억원(YoY 16.5%), 영업이익 32억원(YoY -26.0%)
- 기존 사업의 성장으로 매출은 견조했으나, 신규사업 투자, 원자재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한 원가상승 등에 의해 수익성이 소폭 하락
- 본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구간
2. 메가카티, 중국 비즈니스 구체화의 원년
- 메가카티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대상 선정 시 유예기간 종료 후 본 평가 기간에도 지속 판매 가능
- 2022년 7월 말 기준 신청 건 100% 모두 평가유예 대상 선정
- 유예 대상 선정 여부가 결정되는 하반기부터 본격 매출 발생 예상
- 중국 JV GMP 공장 인증, 품목허가 준비, 메가덤 수입허가 진행 중
- 수입허가 획득이 예상되는 2024년 첫 중국 향 매출 기대
- 중국 현지 생산 물량은 2025년부터 매출 가능할 것
3. 2023년 매출액 676억원(YoY 28.5%), 136억원(YoY 41.7%) 전망
- 메가덤의 견조한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부터는 메가카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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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엘앤씨바이오(290650.KQ) : 탑라인 성장에 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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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Q22 Review: 미래를 위한 투자 지속
- 2022년 잠정실적 매출액 526억원(YoY 15.2%), 영업이익 96억원(YoY -27.4%)
- 4Q22 매출액 157억원(YoY 16.5%), 영업이익 32억원(YoY -26.0%)
- 기존 사업의 성장으로 매출은 견조했으나, 신규사업 투자, 원자재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한 원가상승 등에 의해 수익성이 소폭 하락
- 본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구간
2. 메가카티, 중국 비즈니스 구체화의 원년
- 메가카티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대상 선정 시 유예기간 종료 후 본 평가 기간에도 지속 판매 가능
- 2022년 7월 말 기준 신청 건 100% 모두 평가유예 대상 선정
- 유예 대상 선정 여부가 결정되는 하반기부터 본격 매출 발생 예상
- 중국 JV GMP 공장 인증, 품목허가 준비, 메가덤 수입허가 진행 중
- 수입허가 획득이 예상되는 2024년 첫 중국 향 매출 기대
- 중국 현지 생산 물량은 2025년부터 매출 가능할 것
3. 2023년 매출액 676억원(YoY 28.5%), 136억원(YoY 41.7%) 전망
- 메가덤의 견조한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부터는 메가카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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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비비테크(389500.KQ): 신규 고객사 지속 확보로 국내 최대 정밀 감속기 CAPA 증설 완료 ★
원문링크: https://bit.ly/3kfu25U
1. 정밀 감속기 핵심은 각도전달오차와 비틀림 강성 수치
-에스비비테크는 미분기하학에 기반한 체계적 치형 설계 기술을 통해 정밀 감속기 양산화에 성공한 감속기 국산화 선도 기업
-동사는 2022년 하반기부터 고객사들과의 테스트 물량을 늘리며 기술 고도화 가속화 중
-로봇용 감속기 M/S 1위인 일본 H사가 제시한 정밀 감속기 요구 정밀도는 각도전달오차 60arcsec과 비틀림 강성 1.7kgfm/arcmin
-동사의 각도전달오차 및 비틀림 강성은 1H22 33.1arcsec과 1.98kgfm/arcmin → 2H22 20.8arcsec과 2.8kgfm/arcmin로 일본 정밀 감속기를 대체하기 충분한 궤도
-현재 진행 중인 정부의 경쟁형 R&D 과제 [정밀 감속기 경량화 및 성능 예측 관리가 가능한 설계 제조 기술개발]을 통해 동사가 강점이 있는 소형 감속기에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로봇 시장 성장과 함께 일본 H사 감속기 대체를 통해 높은 성장 기대
2. 국내 최대 규모 로봇용 감속기 CAPA 확보
-지난 1월 에스비비테크는 고객사의 늘어나는 감속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CAPA 증설 완료
-증설을 통해 동사의 감속기 생산 CAPA는 1.2만대 → 5.2만대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국내 로봇용 정밀 감속기 생산 기업 중 최대 규모
-글로벌 Top-Tier 기업인 스위스 글리슨社 절삭 장비로 기존 장비 대비 월등한 효율성을 자랑
-동사는 이를 기반으로 국내 감속기 시장 M/S를 높일 것으로 기대
1) 국내 주요 협동 로봇 기업과 정밀 감속기 테스트 및 양산화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2) 주요 고객사의 웨어러블 로봇 및 FPD 이송 로봇 감속기 테스트 등 기존 일본 H사 감속기 대체와
3) 글로벌 완성차 스위블 시트 상위 트림에 감속기 적용을 목표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
3. 2023년 매출액 135억원, 영업이익 3억원 전망
-에스비비테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35억원(+80.7% YoY), 영업이익 3억원(흑전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감속기 매출은 올해 주요 고객사의 테스트 완료와 내년 적용 제품 양산화에 따라 2배 이상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
-향후 양산되는 제품은 서비스, 웨어러블 로봇 향으로 기존 로봇 대비 2~3배 많은 물량이(Q) 필요
-매출 성장의 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이익 개선(M)이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스비비테크(389500.KQ): 신규 고객사 지속 확보로 국내 최대 정밀 감속기 CAPA 증설 완료 ★
원문링크: https://bit.ly/3kfu25U
1. 정밀 감속기 핵심은 각도전달오차와 비틀림 강성 수치
-에스비비테크는 미분기하학에 기반한 체계적 치형 설계 기술을 통해 정밀 감속기 양산화에 성공한 감속기 국산화 선도 기업
-동사는 2022년 하반기부터 고객사들과의 테스트 물량을 늘리며 기술 고도화 가속화 중
-로봇용 감속기 M/S 1위인 일본 H사가 제시한 정밀 감속기 요구 정밀도는 각도전달오차 60arcsec과 비틀림 강성 1.7kgfm/arcmin
-동사의 각도전달오차 및 비틀림 강성은 1H22 33.1arcsec과 1.98kgfm/arcmin → 2H22 20.8arcsec과 2.8kgfm/arcmin로 일본 정밀 감속기를 대체하기 충분한 궤도
-현재 진행 중인 정부의 경쟁형 R&D 과제 [정밀 감속기 경량화 및 성능 예측 관리가 가능한 설계 제조 기술개발]을 통해 동사가 강점이 있는 소형 감속기에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로봇 시장 성장과 함께 일본 H사 감속기 대체를 통해 높은 성장 기대
2. 국내 최대 규모 로봇용 감속기 CAPA 확보
-지난 1월 에스비비테크는 고객사의 늘어나는 감속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CAPA 증설 완료
-증설을 통해 동사의 감속기 생산 CAPA는 1.2만대 → 5.2만대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국내 로봇용 정밀 감속기 생산 기업 중 최대 규모
-글로벌 Top-Tier 기업인 스위스 글리슨社 절삭 장비로 기존 장비 대비 월등한 효율성을 자랑
-동사는 이를 기반으로 국내 감속기 시장 M/S를 높일 것으로 기대
1) 국내 주요 협동 로봇 기업과 정밀 감속기 테스트 및 양산화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2) 주요 고객사의 웨어러블 로봇 및 FPD 이송 로봇 감속기 테스트 등 기존 일본 H사 감속기 대체와
3) 글로벌 완성차 스위블 시트 상위 트림에 감속기 적용을 목표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
3. 2023년 매출액 135억원, 영업이익 3억원 전망
-에스비비테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35억원(+80.7% YoY), 영업이익 3억원(흑전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감속기 매출은 올해 주요 고객사의 테스트 완료와 내년 적용 제품 양산화에 따라 2배 이상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
-향후 양산되는 제품은 서비스, 웨어러블 로봇 향으로 기존 로봇 대비 2~3배 많은 물량이(Q) 필요
-매출 성장의 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이익 개선(M)이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로보티즈(108490.KQ): 자율주행로봇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 본격 성장 궤도 돌입 ★
원문링크: https://bit.ly/3KFGOWq
1.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
-지난 2월 21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심사 2소위 회의를 통해 자율주행로봇의 보도 통행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 국회 소의를 통과
-그리고 지난 24일 열린 전체 회의까지 통과하며, 자율주행로봇이 배달 가능한 시대의 개막됨을 알림
-이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첨단로봇 산업 전략 1.0’에 대한 일환으로 개정안은 법사위와 본회의를 거치고 법률 공표가 되면 바로 사업화가 가능
-이와 관련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을 통해 공원녹지법과 개인정보 보호법 등의 규제도 순차적으로 완화될 예정
2. 라스트마일 시장의 선도 주자
-로보티즈는 2019년 국내 최초로 실외 자율주행로봇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실증 특례를 받은 기업
-자율주행, 장애물 회피 등의 기능적 기술 개발은 물론 여러 대의 로봇을 운용할 수 있는 관제 시스템까지 이미 개발 완료
-현재는 실질적인 적용을 준비하는 비즈니스 시스템을 개발 중으로 광역 공간 내에서 배달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실증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
-로보티즈가 정조준하고 있는 시장은 라스트마일 시장으로 최종 창고에서 고객에게 전달되는 물류 이송을 말함
-2021년 국내 라스트마일 시장은 7.5조원 시장 규모를 기록
-2021년 기준 이커머스(약 193조원 시장)와 식품 배달(약 50조원 시장) 라스트마일 시장에서 발생한 비용은 전체 공급망 비중에서 약 40% 정도를 차지
-비용 절감을 위한 로봇 도입은 필수적이며, 라스트마일 시장뿐만 아니라 골프장과 호텔 및 리조트 등 로봇 배송 서비스 확장도 기대되는 만큼 자율주행 사업을 통한 외형 성장 기대
3. 2023년 매출액 319억원, 영업이익 11억원 전망
-로보티즈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19억원(+23.3% YoY), 영업이익 11억원(흑전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자율주행 배송 로봇 시장 규모는 2021-2027년 2,430만 달러→2억 3,659만 달러로 CAGR 46.1%가 전망되는 시장
-로보티즈는 해외 택배사와 2차 POC를 준비 중
-국내 규제 완화와 해외 시장의 높은 성장에 대한 수혜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로보티즈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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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티즈(108490.KQ): 자율주행로봇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 본격 성장 궤도 돌입 ★
원문링크: https://bit.ly/3KFGOWq
1.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
-지난 2월 21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심사 2소위 회의를 통해 자율주행로봇의 보도 통행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 국회 소의를 통과
-그리고 지난 24일 열린 전체 회의까지 통과하며, 자율주행로봇이 배달 가능한 시대의 개막됨을 알림
-이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첨단로봇 산업 전략 1.0’에 대한 일환으로 개정안은 법사위와 본회의를 거치고 법률 공표가 되면 바로 사업화가 가능
-이와 관련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을 통해 공원녹지법과 개인정보 보호법 등의 규제도 순차적으로 완화될 예정
2. 라스트마일 시장의 선도 주자
-로보티즈는 2019년 국내 최초로 실외 자율주행로봇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실증 특례를 받은 기업
-자율주행, 장애물 회피 등의 기능적 기술 개발은 물론 여러 대의 로봇을 운용할 수 있는 관제 시스템까지 이미 개발 완료
-현재는 실질적인 적용을 준비하는 비즈니스 시스템을 개발 중으로 광역 공간 내에서 배달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실증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
-로보티즈가 정조준하고 있는 시장은 라스트마일 시장으로 최종 창고에서 고객에게 전달되는 물류 이송을 말함
-2021년 국내 라스트마일 시장은 7.5조원 시장 규모를 기록
-2021년 기준 이커머스(약 193조원 시장)와 식품 배달(약 50조원 시장) 라스트마일 시장에서 발생한 비용은 전체 공급망 비중에서 약 40% 정도를 차지
-비용 절감을 위한 로봇 도입은 필수적이며, 라스트마일 시장뿐만 아니라 골프장과 호텔 및 리조트 등 로봇 배송 서비스 확장도 기대되는 만큼 자율주행 사업을 통한 외형 성장 기대
3. 2023년 매출액 319억원, 영업이익 11억원 전망
-로보티즈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19억원(+23.3% YoY), 영업이익 11억원(흑전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자율주행 배송 로봇 시장 규모는 2021-2027년 2,430만 달러→2억 3,659만 달러로 CAGR 46.1%가 전망되는 시장
-로보티즈는 해외 택배사와 2차 POC를 준비 중
-국내 규제 완화와 해외 시장의 높은 성장에 대한 수혜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로보티즈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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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 투자정보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아모그린텍 (125210.KQ) : 22년 영업이익 YoY 400%, 올해에도 2배 이상 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kvQ9p3
1. FY22 영업이익 YoY 400.6%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2022년 매출액 1,421억원(YoY 16.4%), 영업이익 88억원(YoY 400.6%)
- 지난해 스마트폰 시장 침체로 관련 매출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 주요 고객사인 테슬라의 생산량 증가로 고효율자성부품 매출이 약 30% 증가하며 전사 외형 성장 견인 추정
2. 2023년에도 테슬라와 함께 간다
- 테슬라 생산량 2022년 137만대 → 2023년(E) 180만대 → 2024년(E) 250만대, 향후 다년간 CAGR 50%의 생산량 확대 발표
- 리비안은 2022년 약 2.5만대의 생산 Target을 달성, 4Q22 11.4만대(3Q22 9.8만대)의 사전 주문량을 확보
- 전기차의 고출력·고용량화 및 전기차 업체의 가파른 생산량 증가에 따라 동사의 자성부품 매출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1,791억원(YoY 26.0%), 영업이익 198억원(YoY 125.7%)
- 1) 전기차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효율 자성부품 매출의 가파른 성장
- 2) 호주, 미국 등 선진국 향 전기 기관차용 배터리 사업의 확대
- 3) 5G 기지국 증가와 일본의 BCP(Business Continuity Plan) 추진에 따른 기지국용 ESS 매출 증가로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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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그린텍 (125210.KQ) : 22년 영업이익 YoY 400%, 올해에도 2배 이상 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kvQ9p3
1. FY22 영업이익 YoY 400.6%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2022년 매출액 1,421억원(YoY 16.4%), 영업이익 88억원(YoY 400.6%)
- 지난해 스마트폰 시장 침체로 관련 매출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 주요 고객사인 테슬라의 생산량 증가로 고효율자성부품 매출이 약 30% 증가하며 전사 외형 성장 견인 추정
2. 2023년에도 테슬라와 함께 간다
- 테슬라 생산량 2022년 137만대 → 2023년(E) 180만대 → 2024년(E) 250만대, 향후 다년간 CAGR 50%의 생산량 확대 발표
- 리비안은 2022년 약 2.5만대의 생산 Target을 달성, 4Q22 11.4만대(3Q22 9.8만대)의 사전 주문량을 확보
- 전기차의 고출력·고용량화 및 전기차 업체의 가파른 생산량 증가에 따라 동사의 자성부품 매출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1,791억원(YoY 26.0%), 영업이익 198억원(YoY 125.7%)
- 1) 전기차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효율 자성부품 매출의 가파른 성장
- 2) 호주, 미국 등 선진국 향 전기 기관차용 배터리 사업의 확대
- 3) 5G 기지국 증가와 일본의 BCP(Business Continuity Plan) 추진에 따른 기지국용 ESS 매출 증가로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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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노믹트리(228760.KQ): 매출 1.8조원 글로벌 대장암 조기진단 제품을 뛰어넘을 '얼리텍C' ★
원문링크: https://bit.ly/3JfdncE
1. 국내 실손보험 적용 임박, 매우 가파른 성장 전망
-지노믹트리는 국내 대표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 바이오기업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의 경우 최종 확증임상은 올해 연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며, 대규모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기 때문에 임상이 마무리되면 국내 건강보험 등재는 무리 없을 것으로 판단
-매출액은 대장암 검진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는데(2021년 3억원 → 2022년 20억원 → 2023년 약 40억원 예상) 국내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대장암 진단을 받아야하는 인구(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 권고 나이 45세 이상, 약 2,900만명) 중 검사 비용 10만원, 3년 주기 검사, 침투율 15%로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국내에서만 연간 매출액 약 1,450억원이라는 결론
-당장 올해 2분기부터는 매출 성장에 대한 가능성이 시기적으로 앞당겨질 것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올해 2분기 통과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실손보험 적용으로 인한 수요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가장 큰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는 시기로 지노믹트리를 주목해야한다고 판단
2. 매출 1.8조원 ‘콜로가드(ColoGuard)’를 뛰어넘는 임상 성능
-얼리텍C는 콜로가드와 성능면에서 유사하거나 더 뛰어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
-1) 진단을 위해 대변 전체가 필요한 콜로가드와 달리(운송 이슈 존재) 얼리텍C는 대변의 1~2g만으로 진단이 가능하고, 2) 가장 큰 장점은 가격 경쟁력인데 콜로가드는 다중 바이오마커를 활용해 검체 분석 시간(26시간)과 원가율이 높은 반면, 얼리텍C는 단일 바이오마커를 활용하기 때문에 검체 분석 시간(8시간)이 월등히 짧으며, 원가율이 낮아 제품 판가 역시 낮게 책정
-콜로가드와 마찬가지로 1만명 대상 FDA 허가용 확증임상을 연내 돌입할 예정
-미국 시장까지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는 동사의 얼리텍C는 콜로가드 대비 뛰어난 임상 결과를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매출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아 얼리텍C의 가치가 재평가 받아야한다고 판단
3.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는 올해부터 미국 시장 진입 예정
-얼리텍B의 미국 시장 진출이 머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히 주목이 필요한 시점
-동사는 CLIA LAB을 직접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LDT 서비스가 가능
-즉, 동사는 올해 2~3분기부터 미국 내 얼리텍B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
-경쟁사 Pacific Edge는 미국 내 LDT 서비스 이후 급격한 주가 상승을 경험했으며,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
-다만, 제품의 민감도는 82%, 특이도는 85%로 얼리텍B보다 정확도가 현저히 낮은 수준
-따라서 얼리텍B 역시 LDT 서비스 출시 이후 가파른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며, 동사의 주가 역시 점진적인 기대감 반영으로 급격한 주가 상승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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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노믹트리(228760.KQ): 매출 1.8조원 글로벌 대장암 조기진단 제품을 뛰어넘을 '얼리텍C' ★
원문링크: https://bit.ly/3JfdncE
1. 국내 실손보험 적용 임박, 매우 가파른 성장 전망
-지노믹트리는 국내 대표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 바이오기업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의 경우 최종 확증임상은 올해 연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며, 대규모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기 때문에 임상이 마무리되면 국내 건강보험 등재는 무리 없을 것으로 판단
-매출액은 대장암 검진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는데(2021년 3억원 → 2022년 20억원 → 2023년 약 40억원 예상) 국내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대장암 진단을 받아야하는 인구(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 권고 나이 45세 이상, 약 2,900만명) 중 검사 비용 10만원, 3년 주기 검사, 침투율 15%로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국내에서만 연간 매출액 약 1,450억원이라는 결론
-당장 올해 2분기부터는 매출 성장에 대한 가능성이 시기적으로 앞당겨질 것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올해 2분기 통과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실손보험 적용으로 인한 수요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가장 큰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는 시기로 지노믹트리를 주목해야한다고 판단
2. 매출 1.8조원 ‘콜로가드(ColoGuard)’를 뛰어넘는 임상 성능
-얼리텍C는 콜로가드와 성능면에서 유사하거나 더 뛰어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
-1) 진단을 위해 대변 전체가 필요한 콜로가드와 달리(운송 이슈 존재) 얼리텍C는 대변의 1~2g만으로 진단이 가능하고, 2) 가장 큰 장점은 가격 경쟁력인데 콜로가드는 다중 바이오마커를 활용해 검체 분석 시간(26시간)과 원가율이 높은 반면, 얼리텍C는 단일 바이오마커를 활용하기 때문에 검체 분석 시간(8시간)이 월등히 짧으며, 원가율이 낮아 제품 판가 역시 낮게 책정
-콜로가드와 마찬가지로 1만명 대상 FDA 허가용 확증임상을 연내 돌입할 예정
-미국 시장까지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는 동사의 얼리텍C는 콜로가드 대비 뛰어난 임상 결과를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매출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아 얼리텍C의 가치가 재평가 받아야한다고 판단
3.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는 올해부터 미국 시장 진입 예정
-얼리텍B의 미국 시장 진출이 머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히 주목이 필요한 시점
-동사는 CLIA LAB을 직접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LDT 서비스가 가능
-즉, 동사는 올해 2~3분기부터 미국 내 얼리텍B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
-경쟁사 Pacific Edge는 미국 내 LDT 서비스 이후 급격한 주가 상승을 경험했으며,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
-다만, 제품의 민감도는 82%, 특이도는 85%로 얼리텍B보다 정확도가 현저히 낮은 수준
-따라서 얼리텍B 역시 LDT 서비스 출시 이후 가파른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며, 동사의 주가 역시 점진적인 기대감 반영으로 급격한 주가 상승을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파워로직스 (047310.KQ) : 강한 실적 턴어라운드 속 개화하는 2차전지 사업 ★
원문링크: https://bit.ly/3KW3b9Z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EPS 747원에 Target PER 12배를 적용
- 1) 3년 만의 실적 턴어라운드, 2) 중대형 배터리 사업의 확대, 3) 전장용 카메라 납품 확대가 전망되며, 향후 기업가치의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3년간 무슨 일이 있었나?
- 3월부터 베트남 법인에서 중대형 배터리팩 OEM 사업을 본격 가동
- 셀메이커가 전기스쿠터, 트럭, 농기계, AGV 등에 배터리를 공급할 때 셀을 제외한 BMS, 모듈, 팩 등을 공급
- 2018년부터 국내 1개, 베트남 4개 라인을 설치, 총 CAPA는 3,500~5,0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스마트폰 시장 침체와 배터리팩 매출 지연이 겹치며 3년간 적자 지속
- 2019년 전 평균 감가상각비는 200억원 수준, 19~22년 383억원 / 373억원 / 410억원 / 519억원으로 크게 증가
- 동기간 EBITDA 889억원 / 112억원 / 270억원 / 121억원
- 설비 내용연수 4년, 감가상각비 평년 수준으로 회복 전망
3. 23년 흑자전환, 배터리팩 사업 본격화로 멀티플 상향 전망
- 1) 고객사의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량 호조가 예상됨에 따라 본업인 카메라모듈 사업에서도 호실적이 기대되며
- 하반기에는 폴더블 모델에도 납품할 전망
- 2) 배터리팩은 국내에서는 전기버스, 굴삭기, 의료기기, ESS, 터널 제트팬 등 풍부한 레퍼런스를 기 확보했으며,
- 베트남 법인의 OEM 사업 본격화로 배터리팩과 2차전지 보호회로 매출 비중이 25%까지 상승할 전망
- 2023년 매출액 9,717억원(YoY 28.4%), 영업이익 289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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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파워로직스 (047310.KQ) : 강한 실적 턴어라운드 속 개화하는 2차전지 사업 ★
원문링크: https://bit.ly/3KW3b9Z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EPS 747원에 Target PER 12배를 적용
- 1) 3년 만의 실적 턴어라운드, 2) 중대형 배터리 사업의 확대, 3) 전장용 카메라 납품 확대가 전망되며, 향후 기업가치의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3년간 무슨 일이 있었나?
- 3월부터 베트남 법인에서 중대형 배터리팩 OEM 사업을 본격 가동
- 셀메이커가 전기스쿠터, 트럭, 농기계, AGV 등에 배터리를 공급할 때 셀을 제외한 BMS, 모듈, 팩 등을 공급
- 2018년부터 국내 1개, 베트남 4개 라인을 설치, 총 CAPA는 3,500~5,0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스마트폰 시장 침체와 배터리팩 매출 지연이 겹치며 3년간 적자 지속
- 2019년 전 평균 감가상각비는 200억원 수준, 19~22년 383억원 / 373억원 / 410억원 / 519억원으로 크게 증가
- 동기간 EBITDA 889억원 / 112억원 / 270억원 / 121억원
- 설비 내용연수 4년, 감가상각비 평년 수준으로 회복 전망
3. 23년 흑자전환, 배터리팩 사업 본격화로 멀티플 상향 전망
- 1) 고객사의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량 호조가 예상됨에 따라 본업인 카메라모듈 사업에서도 호실적이 기대되며
- 하반기에는 폴더블 모델에도 납품할 전망
- 2) 배터리팩은 국내에서는 전기버스, 굴삭기, 의료기기, ESS, 터널 제트팬 등 풍부한 레퍼런스를 기 확보했으며,
- 베트남 법인의 OEM 사업 본격화로 배터리팩과 2차전지 보호회로 매출 비중이 25%까지 상승할 전망
- 2023년 매출액 9,717억원(YoY 28.4%), 영업이익 289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성일하이텍(365340.KQ): 리사이클링 산업 내 글로벌 경쟁력 확보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Zt5K7X
1. 규제가 호재가 될 수 있는 리사이클링 전문 업체
- 성일하이텍은 국내 대표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 업체로 전처리와 후처리를 모두 내재화하여 경쟁사 대비 우위 지님
- 동사는 2022년 연간 매출액 2,699억원(+83.3%, YoY), 영업이익 481억원(+185.5%, YoY)과 4Q22 매출액 717억원(-1.3%, QoQ), 영업이익 33억원(-80.1%, QoQ)를 시현
- 메탈 가격 변동, 해외 리사이클링파크 신규장비 도입 일시적 지연으로 매출성장/마진율이 전분기 대비 4Q22 훼손되었으나 22년 상반기 니켈, 코발드 등의 메탈 가격 급등 효과로 연간 높은 영업이익 성장을 유지
- 성일하이텍은 1) 북미 IRA, 유럽 CRMA(핵심원자재법) 도입 후에도 해외 리사이클링파크 보유 및 하이드로센터 신규 진출 예정으로 인한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며, 2) 공격적인 CAPA 증설, 3) 외형 성장과 고정비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202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판단
2. 리사이클링 산업 내 글로벌 경쟁력 확보할 전망
- 3월 14일 구체적인 내용이 발표될 유럽 CRMA와 기존 미국IRA 법안이 시사하는 바는 메탈의 안정적인 확보와 현지 제조
- 이에 따라 북미와 유럽 중심의 현지 거점을 구축 중인 성일하이텍의 초기 선점효과가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현재 글로벌 8개의 리사이클링파크를 가동 중이며 헝가리 공장이 약 2.5만톤 CAPA로 가장 큰 규모
- 폴란드 공장은 1만톤 수준으로 추정되며 북미 조지아 주 등으로 리사이클링파크 진출이 구체화
- 현재 리사이클링파크 8만톤->24년 17만톤으로 큰 폭의 CAPA 확보가 예상되는 이유
- 하이드로센터는 국내 1,2공장에서 4,400톤 CAPA로 메탈을 추출하며 3공장 완공 시 16,000톤의 CAPA 확보가 가능
- 3공장 1단계는 올해 12월에 완료되어 2024년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이며 3공장 전체 CAPA는 2026년 실적에 전량 반영될 전망
- 또한 4,5공장은 2025년 이후 북미와 유럽에 각각 증설을 목표로 하기에 동사의 리사이클링 글로벌 사업은 리스크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수산화리튬 회수는 기술개발 및 파일럿 테스트를 완료하였으며 최근 공시한 SK이노베이션과의 JV를 통한 기술 공유로 리튬 회수율도 점진적인 증가가 기대
3. 2023년 매출액 2,760억원, 영업이익 461억원 전망
- 2023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760억원(+2.3%, YoY), 영업이익 461억원(-4.2%, YoY)을 전망
- 동사의 실적 성장은 2024년부터 본격화될 예정
- 2023년은 3공장 증설과 신규 인원 지속 채용으로 인한 비용 반영으로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
- 그러나 3공장 증설 효과 반영이 본격화되는 2024년부터는 전/후처리 부분 자동화 및 고정비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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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규제가 호재가 될 수 있는 리사이클링 전문 업체
- 성일하이텍은 국내 대표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 업체로 전처리와 후처리를 모두 내재화하여 경쟁사 대비 우위 지님
- 동사는 2022년 연간 매출액 2,699억원(+83.3%, YoY), 영업이익 481억원(+185.5%, YoY)과 4Q22 매출액 717억원(-1.3%, QoQ), 영업이익 33억원(-80.1%, QoQ)를 시현
- 메탈 가격 변동, 해외 리사이클링파크 신규장비 도입 일시적 지연으로 매출성장/마진율이 전분기 대비 4Q22 훼손되었으나 22년 상반기 니켈, 코발드 등의 메탈 가격 급등 효과로 연간 높은 영업이익 성장을 유지
- 성일하이텍은 1) 북미 IRA, 유럽 CRMA(핵심원자재법) 도입 후에도 해외 리사이클링파크 보유 및 하이드로센터 신규 진출 예정으로 인한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며, 2) 공격적인 CAPA 증설, 3) 외형 성장과 고정비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202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판단
2. 리사이클링 산업 내 글로벌 경쟁력 확보할 전망
- 3월 14일 구체적인 내용이 발표될 유럽 CRMA와 기존 미국IRA 법안이 시사하는 바는 메탈의 안정적인 확보와 현지 제조
- 이에 따라 북미와 유럽 중심의 현지 거점을 구축 중인 성일하이텍의 초기 선점효과가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현재 글로벌 8개의 리사이클링파크를 가동 중이며 헝가리 공장이 약 2.5만톤 CAPA로 가장 큰 규모
- 폴란드 공장은 1만톤 수준으로 추정되며 북미 조지아 주 등으로 리사이클링파크 진출이 구체화
- 현재 리사이클링파크 8만톤->24년 17만톤으로 큰 폭의 CAPA 확보가 예상되는 이유
- 하이드로센터는 국내 1,2공장에서 4,400톤 CAPA로 메탈을 추출하며 3공장 완공 시 16,000톤의 CAPA 확보가 가능
- 3공장 1단계는 올해 12월에 완료되어 2024년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이며 3공장 전체 CAPA는 2026년 실적에 전량 반영될 전망
- 또한 4,5공장은 2025년 이후 북미와 유럽에 각각 증설을 목표로 하기에 동사의 리사이클링 글로벌 사업은 리스크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수산화리튬 회수는 기술개발 및 파일럿 테스트를 완료하였으며 최근 공시한 SK이노베이션과의 JV를 통한 기술 공유로 리튬 회수율도 점진적인 증가가 기대
3. 2023년 매출액 2,760억원, 영업이익 461억원 전망
- 2023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760억원(+2.3%, YoY), 영업이익 461억원(-4.2%, YoY)을 전망
- 동사의 실적 성장은 2024년부터 본격화될 예정
- 2023년은 3공장 증설과 신규 인원 지속 채용으로 인한 비용 반영으로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
- 그러나 3공장 증설 효과 반영이 본격화되는 2024년부터는 전/후처리 부분 자동화 및 고정비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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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피에스(256940.KQ): 가장 저평가된 폐배터리 기업, 4월부터 실적 반영 ★
원문링크: https://bit.ly/3Je1iD0
1. 세기리텍 인수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본격 진출
-2023년 3월 케이피에스가 세기리텍 인수 대금을 모두 납입하면서 세기리텍을 100% 자회사로 편입
-세기리텍은 주로 납축전지 폐배터리를 순연 및 합금연으로 재활용하는 기업으로 비철금속 제련 기술력을 확보
-동사는 높은 수준의 공정 설비와 기술력, 판매 네트워크를 갖춘 업체이며, 폐배터리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허가를 모두 받아둔 상태로 추후 납축전지 외의 폐배터리 사업으로의 확장성이 기대
-2021년 기준 세기리텍의 매출액은 884억원
2. 탄탄한 사업을 바탕으로 리튬 전지 재활용 사업 진출 기대
-세기리텍은 현재 납축전지를 전문으로 다루는 재활용 기업이지만 향후 리튬 전지 재활용으로의 확장이 유력하다고 판단
-1) 동사는 폐배터리 파쇄, 열처리하는 전처리 공정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 확보하지 못한 리튬 전지 전/후처리 공정 기술들은 지질자원연구원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확보해 올해 안에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
-기술 확보 이후에는 기존 비철금속을 다뤘던 만큼 빠르게 수율을 끌어올릴 것으로 판단
-현재 진행하는 납축전지 사업은 올해 CAPA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
-회전로 2기가 설치된 동사의 CAPA는 연간 납축전지 약 70,000톤이며, 매출액 기준 약 800~1,000억원 수준
-회전로를 증설하기 위해서는 허가가 필요한데 1기 증설에 대한 허가를 받아둔 상태로 확인되며 올해 CAPA는 약 105,000톤으로 증가해 매출액 약 1,200~1,5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3. 2023년 매출액 891억원, 영업이익 46억원 전망
-세기리텍이 올해 2분기부터 연결로 반영되는 만큼 2023년 매출액 891억원(+695.5% YoY), 영업이익 46억원(흑자전환 YoY)을 전망
-동사의 본격적인 성장은 2024년으로 예상되는데 1) 리튬 전지 리사이클링 전/후처리 공정 기술 확보에 따른 사업 진출, 2) 세기리텍의 CAPA 확장에 따른 매출 확대, 3) 중화권 향 FMM 장비 수주 전망에 따른 기대가 존재하는 만큼 빠른 속도의 매출 확대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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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기리텍 인수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본격 진출
-2023년 3월 케이피에스가 세기리텍 인수 대금을 모두 납입하면서 세기리텍을 100% 자회사로 편입
-세기리텍은 주로 납축전지 폐배터리를 순연 및 합금연으로 재활용하는 기업으로 비철금속 제련 기술력을 확보
-동사는 높은 수준의 공정 설비와 기술력, 판매 네트워크를 갖춘 업체이며, 폐배터리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허가를 모두 받아둔 상태로 추후 납축전지 외의 폐배터리 사업으로의 확장성이 기대
-2021년 기준 세기리텍의 매출액은 884억원
2. 탄탄한 사업을 바탕으로 리튬 전지 재활용 사업 진출 기대
-세기리텍은 현재 납축전지를 전문으로 다루는 재활용 기업이지만 향후 리튬 전지 재활용으로의 확장이 유력하다고 판단
-1) 동사는 폐배터리 파쇄, 열처리하는 전처리 공정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 확보하지 못한 리튬 전지 전/후처리 공정 기술들은 지질자원연구원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확보해 올해 안에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
-기술 확보 이후에는 기존 비철금속을 다뤘던 만큼 빠르게 수율을 끌어올릴 것으로 판단
-현재 진행하는 납축전지 사업은 올해 CAPA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
-회전로 2기가 설치된 동사의 CAPA는 연간 납축전지 약 70,000톤이며, 매출액 기준 약 800~1,000억원 수준
-회전로를 증설하기 위해서는 허가가 필요한데 1기 증설에 대한 허가를 받아둔 상태로 확인되며 올해 CAPA는 약 105,000톤으로 증가해 매출액 약 1,200~1,5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3. 2023년 매출액 891억원, 영업이익 46억원 전망
-세기리텍이 올해 2분기부터 연결로 반영되는 만큼 2023년 매출액 891억원(+695.5% YoY), 영업이익 46억원(흑자전환 YoY)을 전망
-동사의 본격적인 성장은 2024년으로 예상되는데 1) 리튬 전지 리사이클링 전/후처리 공정 기술 확보에 따른 사업 진출, 2) 세기리텍의 CAPA 확장에 따른 매출 확대, 3) 중화권 향 FMM 장비 수주 전망에 따른 기대가 존재하는 만큼 빠른 속도의 매출 확대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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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앤드림(101360.KQ): CRMA 발표 임박, 2차전지 전구체 매출 본격화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ZK5TUB
1. CRMA가 열어줄 전구체 르네상스
-CRMA(유럽 핵심원자재법)은 중요 광물 원자재에 대한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 내 공급망을 강화하겠다는 EU의 의지가 반영된 정책
-따라서 배터리 셀 원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양극재(45%)의 유럽 생산이 필요한 상황이며, 유럽 대표 양극재 업체인 유미코아의 폴란드 공장 증설은 이를 사전에 인지한 움직임으로 판단
-폴란드 공장 CAPA는 23년 20GWh → 24년 40GWh로 확대 전망이며, 전사 기준 22년 65GWh → 30년 560GWh(폭스바겐 JV 포함)로 증설계획을 제시
-이러한 상황에서 양극재 원가의 60%를 차지하는 전구체의 중요성이 부각될 전망
-유미코아는 전구체 물량 상당분을 중국(글로벌 점유율 70%)에서 조달하였으나 CRMA를 통한 공급망이 재편된다면 유미코아와 전구체 공동 개발 및 CAPA 증설을 진행 중인 에코앤드림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
2. 2025년 전구체 매출 5,000억원이 보인다!
-동사는 22년 1월 유미코아와 5년간 차세대 양극재를 공동개발 JDA를 체결하고 관련 제품을 독점 공급하기로 합의
-이에 에코앤드림의 신규사업인 전구체 매출 성장은 명확해지는 중
-특히 2차전지 내 하이니켈 비중이 높아질수록 밀도 상승을 위해 소입경 전구체에 대한 수요가 올라가는데 5㎛ 이하 소입경 전구체 대량생산은 동사가 국내에서 유일
-현재 5천톤 규모의 CAPA 완공 및 시운전 완료하였으며 제2공장 2만톤 추가 증설 중으로 2025년 2.5만톤 이상의 CAPA가 가능할 전망
-전구체 판가 2만원/kg 기준 2025년 연 환산 매출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판단
-또한 유미코아에서도 공격적인 양극재 증설을 추진 중이며, 공급망 다변화가 요구될수록 중국 편중 조달에서 벗어나 동사 전구체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
3. 2023년 매출액 1,351억원, 영업이익 108억원 전망
-에코앤드림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351억원(+123.3%, YoY), 영업이익 108억원(+201.2%, YoY)으로 예상
-기존 촉매 사업은 전년과 동일하게 견조한 Cash Cow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3년 하반기 공장 가동으로 2차전지 전구체 실적 반영이 시작되는 가운데, 향후 고객사 증설과 CRMA 수혜가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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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RMA가 열어줄 전구체 르네상스
-CRMA(유럽 핵심원자재법)은 중요 광물 원자재에 대한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 내 공급망을 강화하겠다는 EU의 의지가 반영된 정책
-따라서 배터리 셀 원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양극재(45%)의 유럽 생산이 필요한 상황이며, 유럽 대표 양극재 업체인 유미코아의 폴란드 공장 증설은 이를 사전에 인지한 움직임으로 판단
-폴란드 공장 CAPA는 23년 20GWh → 24년 40GWh로 확대 전망이며, 전사 기준 22년 65GWh → 30년 560GWh(폭스바겐 JV 포함)로 증설계획을 제시
-이러한 상황에서 양극재 원가의 60%를 차지하는 전구체의 중요성이 부각될 전망
-유미코아는 전구체 물량 상당분을 중국(글로벌 점유율 70%)에서 조달하였으나 CRMA를 통한 공급망이 재편된다면 유미코아와 전구체 공동 개발 및 CAPA 증설을 진행 중인 에코앤드림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
2. 2025년 전구체 매출 5,000억원이 보인다!
-동사는 22년 1월 유미코아와 5년간 차세대 양극재를 공동개발 JDA를 체결하고 관련 제품을 독점 공급하기로 합의
-이에 에코앤드림의 신규사업인 전구체 매출 성장은 명확해지는 중
-특히 2차전지 내 하이니켈 비중이 높아질수록 밀도 상승을 위해 소입경 전구체에 대한 수요가 올라가는데 5㎛ 이하 소입경 전구체 대량생산은 동사가 국내에서 유일
-현재 5천톤 규모의 CAPA 완공 및 시운전 완료하였으며 제2공장 2만톤 추가 증설 중으로 2025년 2.5만톤 이상의 CAPA가 가능할 전망
-전구체 판가 2만원/kg 기준 2025년 연 환산 매출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판단
-또한 유미코아에서도 공격적인 양극재 증설을 추진 중이며, 공급망 다변화가 요구될수록 중국 편중 조달에서 벗어나 동사 전구체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
3. 2023년 매출액 1,351억원, 영업이익 108억원 전망
-에코앤드림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351억원(+123.3%, YoY), 영업이익 108억원(+201.2%, YoY)으로 예상
-기존 촉매 사업은 전년과 동일하게 견조한 Cash Cow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3년 하반기 공장 가동으로 2차전지 전구체 실적 반영이 시작되는 가운데, 향후 고객사 증설과 CRMA 수혜가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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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델타테크(065350.KQ): 가속화될 2차전지 사업부 성장, 기대되는 로봇 EMS ★
원문링크: https://bit.ly/3LxYhAo
1. EMS 및 2차전지 부품 제조 기업
- 신성델타테크는 1987년 설립된 사출 및 금형 전문 기업으로가전기기 및 2차전지 부품 제조 사업을 영위
- LG전자 가전사업의 탑티어 EMS(Electronics Manufacturing Services) 업체로 성장했으며 폴란드 생산 법인을 통해 LG에너지솔루션 향 2차전지(BA) 부품 제조 사업 확대하며 외형 성장 시현
- 2023년에는 1) 가전 수요 개선에 힘입은 HA사업부의 안정적 매출, 2) 2차전지(BA) 사업의 확대, 3) 물류(SCM) 고객사 확대, 4) 로봇 EMS 신사업을 통한 외형 성장 예상
2. 주목해야할 2차전지 사업과 로봇 EMS
- 2018년 폴란드 생산 법인(자회사 신성오토모티브 50%, 신성에스티 50% 출자) 설립 이후 2차전지 부품(배터리 케이스, 부스바, 방열판 등) 매출 가속화중, 2019년 불과 430억원 수준인 BA사업부 매출은 2020-22F 871억원>2,244억원>2,400억원 수준으로 가파른 성장 시현
-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배터리 부품 재고 소진이 완료된 것으로 보이며 올해는 고객사의 차종 확대에 따라 3,278억원(+32.1%, YoY)으로 큰 폭의 BA사업 매출 성장 예상
- 작년 11월 로봇사업부를 신설하며 로봇 EMS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 EMS 사업 특성상 주요 모멘텀은 신규 아이템 확대인데, 동사는 LG전자의 로봇청소기 양산을 시작으로 로봇 EMS 신성장 동력을 갖출 전망
- 현대차그룹의 스타트업 ‘모빈’과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배송로봇 제작 및 개발에 참여하며, 생활가전, 의료, 헬스케어, 자율주행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용 로봇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초기 양산 레퍼런스를 가진 업체에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9,389억원, 영업이익 460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9,389억원(+18.9%, YoY), 영업이익 460억원(+45.7%, YoY)으로 전망
- 1) 기존 가전 사업 회복, 2) 2차전지 부품 재고 소진에 따른 매출 성장, 3) 물동량 증가에 따른 SCM 사업 확대에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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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델타테크(065350.KQ): 가속화될 2차전지 사업부 성장, 기대되는 로봇 E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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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MS 및 2차전지 부품 제조 기업
- 신성델타테크는 1987년 설립된 사출 및 금형 전문 기업으로가전기기 및 2차전지 부품 제조 사업을 영위
- LG전자 가전사업의 탑티어 EMS(Electronics Manufacturing Services) 업체로 성장했으며 폴란드 생산 법인을 통해 LG에너지솔루션 향 2차전지(BA) 부품 제조 사업 확대하며 외형 성장 시현
- 2023년에는 1) 가전 수요 개선에 힘입은 HA사업부의 안정적 매출, 2) 2차전지(BA) 사업의 확대, 3) 물류(SCM) 고객사 확대, 4) 로봇 EMS 신사업을 통한 외형 성장 예상
2. 주목해야할 2차전지 사업과 로봇 EMS
- 2018년 폴란드 생산 법인(자회사 신성오토모티브 50%, 신성에스티 50% 출자) 설립 이후 2차전지 부품(배터리 케이스, 부스바, 방열판 등) 매출 가속화중, 2019년 불과 430억원 수준인 BA사업부 매출은 2020-22F 871억원>2,244억원>2,400억원 수준으로 가파른 성장 시현
-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배터리 부품 재고 소진이 완료된 것으로 보이며 올해는 고객사의 차종 확대에 따라 3,278억원(+32.1%, YoY)으로 큰 폭의 BA사업 매출 성장 예상
- 작년 11월 로봇사업부를 신설하며 로봇 EMS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 EMS 사업 특성상 주요 모멘텀은 신규 아이템 확대인데, 동사는 LG전자의 로봇청소기 양산을 시작으로 로봇 EMS 신성장 동력을 갖출 전망
- 현대차그룹의 스타트업 ‘모빈’과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배송로봇 제작 및 개발에 참여하며, 생활가전, 의료, 헬스케어, 자율주행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용 로봇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초기 양산 레퍼런스를 가진 업체에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9,389억원, 영업이익 460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9,389억원(+18.9%, YoY), 영업이익 460억원(+45.7%, YoY)으로 전망
- 1) 기존 가전 사업 회복, 2) 2차전지 부품 재고 소진에 따른 매출 성장, 3) 물동량 증가에 따른 SCM 사업 확대에 기인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석경에이티(357550.KQ): 황화물계 단점을 보완한 혁신적인 전고체 전해질 개발 ★
원문링크: https://bit.ly/3yInYXt
1. 독자적 나노 기술력을 통한 전고체 전해질 개발 완료
-석경에이티는 새로운 리튬이온 전고체 전해질 개발 완료
-2017년부터 자체 개발한 이번 전고체 전해질은 붕화물계인 ‘Boracite’ 결정구조
-석경에이티가 원천 기술을 확보한 ‘Boracite’는
1) 전고체 전해질이 목표하는 액체 전해질 이온전도도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2) 황화물계 원료 대비 원재료 비용이 약 30% 낮고
3) 황화물계 전고체 전해질의 단점으로 뽑히는 유해 성분인 황화수소 등 유해 화합물이 발생하지 않아 드라이룸과 같은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하지 않아 초기 투입 비용도 낮음
-이번 개발의 핵심은 석경에이티가 보유한 있는 나노 기술로 크기 및 입자형상 제어기술과 합성 기술을 통해 전도성, 생산성, 안정성이 높은 것은 물론 기존 소재의 한계점을 타파했으며, 올해부터 양산 준비를 시작할 예정
-기존 사업들과 더불어 이차전지 사업이 시작되는 시발점
2. 또 하나의 모멘텀, 전고체 전해질 도전제
-추가로 석경에이티는 전고체 전해질 리튬 이온전도도를 높이기 위한 도전재를 주요 기업과 공동 개발 진행 중
-전고체 배터리의 입자와 입자 사이 공간이 불규칙해 계면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도전재로 올해 증설할 제 3공장에 전고체 전해질과 함께 전해질 도전재 또한 양산 라인을 갖출 예정
-제3 공장 증설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증설을 통해 생산 가능 CAPA는 제1, 2공장 대비 최대 5배 늘어날 전망
-2024년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할 전망이며, 이를 통해 전고체향 매출은 빠르면 2024년 하반기부터 반영될 예정
-전고체 배터리는 빠르면 2027년부터 상용화될 예정이지만, 연구 개발을 위한 전해질 수요는 이미 높은 상태
-포스코그룹,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등에서 고체 전해질 생산 라인을 갖추려는 이유 또한 같은 맥락
-황화물계 단점을 보완한 혁신적인 전고체 전해질 개발 및 양산화를 준비하는 석경에이티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3. 2023년 매출액 194억원, 영업이익 78억원 전망
-석경에이티의 예상 실적은 2023년 매출액 194억원(+57.1% YoY), 영업이익 78억원(+65.6% YoY)을 전망
-나노 기술 기반 제품을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전고체 배터리 시대에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시장 진입을 통한 전고체 전해질 시장 선점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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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경에이티(357550.KQ): 황화물계 단점을 보완한 혁신적인 전고체 전해질 개발 ★
원문링크: https://bit.ly/3yInYXt
1. 독자적 나노 기술력을 통한 전고체 전해질 개발 완료
-석경에이티는 새로운 리튬이온 전고체 전해질 개발 완료
-2017년부터 자체 개발한 이번 전고체 전해질은 붕화물계인 ‘Boracite’ 결정구조
-석경에이티가 원천 기술을 확보한 ‘Boracite’는
1) 전고체 전해질이 목표하는 액체 전해질 이온전도도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2) 황화물계 원료 대비 원재료 비용이 약 30% 낮고
3) 황화물계 전고체 전해질의 단점으로 뽑히는 유해 성분인 황화수소 등 유해 화합물이 발생하지 않아 드라이룸과 같은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하지 않아 초기 투입 비용도 낮음
-이번 개발의 핵심은 석경에이티가 보유한 있는 나노 기술로 크기 및 입자형상 제어기술과 합성 기술을 통해 전도성, 생산성, 안정성이 높은 것은 물론 기존 소재의 한계점을 타파했으며, 올해부터 양산 준비를 시작할 예정
-기존 사업들과 더불어 이차전지 사업이 시작되는 시발점
2. 또 하나의 모멘텀, 전고체 전해질 도전제
-추가로 석경에이티는 전고체 전해질 리튬 이온전도도를 높이기 위한 도전재를 주요 기업과 공동 개발 진행 중
-전고체 배터리의 입자와 입자 사이 공간이 불규칙해 계면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도전재로 올해 증설할 제 3공장에 전고체 전해질과 함께 전해질 도전재 또한 양산 라인을 갖출 예정
-제3 공장 증설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증설을 통해 생산 가능 CAPA는 제1, 2공장 대비 최대 5배 늘어날 전망
-2024년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할 전망이며, 이를 통해 전고체향 매출은 빠르면 2024년 하반기부터 반영될 예정
-전고체 배터리는 빠르면 2027년부터 상용화될 예정이지만, 연구 개발을 위한 전해질 수요는 이미 높은 상태
-포스코그룹,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등에서 고체 전해질 생산 라인을 갖추려는 이유 또한 같은 맥락
-황화물계 단점을 보완한 혁신적인 전고체 전해질 개발 및 양산화를 준비하는 석경에이티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3. 2023년 매출액 194억원, 영업이익 78억원 전망
-석경에이티의 예상 실적은 2023년 매출액 194억원(+57.1% YoY), 영업이익 78억원(+65.6% YoY)을 전망
-나노 기술 기반 제품을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전고체 배터리 시대에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시장 진입을 통한 전고체 전해질 시장 선점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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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딥(365590.KQ): 결국 기술력이 핵심, Stylus 기반 적용 기기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
원문링크: https://bit.ly/3FS2cUV
1. Touch IC와 Stylus IC를 제공하는 팹리스 기업
-하이딥은 UX/UI를 개발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팹리스 회사로 IT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차세대 Touch 솔루션과 Stylus 솔루션 기술을 개발
-2021년 세계 최초로 On-Cell Flexible OLED 디스플레이에 적용 가능한 Touch IC를 개발해 국내 고객사의 스마트워치 최신 모델에 독점 공급
-주목할 부분은 동사가 개발을 완료한 Touch&Stylus 솔루션, Touch와 Stylus를 동시에 인식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스마트폰을 넘어 각 종 OLED 기기 모두를 전방 시장으로 확보 가능
-동사의 주요 매출처가 스마트워치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으로 적용 확대가 가능
-동사의 Touch&Stylus 솔루션은 올해 고객사의 신규 스마트폰 모델에 채택이 기대되는 상황
-스마트폰 출하량을 감안했을 때 채택이 가시화된다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며, 밸류에이션이 크게 확장될 가능성 존재
2. 혁신적인 Touch&Stylus 솔루션 적용 확대 전망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기존 Touch는 정전기를 인식하는 방식이며, Stylus는 전자기장을 인식하는 방식으로 추가적인 센서 패널이 필요
-두 센서들을 통합한다면 패널 탑재 수를 줄여 고객사에게 공정 간소화 및 원가 절감의 효과를 제공
-동사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두 센서를 통합하는 솔루션을 개발
-따라서 고객사는 1) 더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가진 디스플레이 구현이 가능하며, 2) 센서 패널 탑재를 줄여 생산 단가 절감이 가능
-동사의 고객사가 채택하고 있는 EMR(전자기 공명식)의 경우 사용될 IT 디스플레이에 별도의 센서 필름이 필요한데 동사의 기술은 배터리와 별도의 센서 필름이 필요 없고, 전자기장으로 인식하는 방식을 유지하기 때문에 동사의 솔루션을 탑재한 모든 기기에 범용적으로 사용 가능
-동사의 솔루션이 가진 이점이 확실한 만큼 Stylus 기능을 도입하려는 고객사 입장에서 제품의 국산화는 물론, 비용 절감 측면에서 동사의 솔루션 도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기대
3. Touch&Stylus 솔루션의 중화권 추가 고객사 기대감 존재
-Touch&Stylus 솔루션은 추가적으로 중화권 업체로까지 침투될 가능성도 높다고 예상
-동사는 2015년 Lenovo에 Stylus 솔루션, Huawei에 3D Force Touch 솔루션을 적용해 양산한 레퍼런스가 존재
-따라서 Touch&Stylus 솔루션은 얇은 디스플레이 구현과 생산 비용 절감이 가능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레퍼런스가 존재하는 기업은 물론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결론적으로 스마트워치에만 국한되어 있던 동사의 솔루션이 다양한 IT기기 적용 확대,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까지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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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딥(365590.KQ): 결국 기술력이 핵심, Stylus 기반 적용 기기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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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uch IC와 Stylus IC를 제공하는 팹리스 기업
-하이딥은 UX/UI를 개발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팹리스 회사로 IT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차세대 Touch 솔루션과 Stylus 솔루션 기술을 개발
-2021년 세계 최초로 On-Cell Flexible OLED 디스플레이에 적용 가능한 Touch IC를 개발해 국내 고객사의 스마트워치 최신 모델에 독점 공급
-주목할 부분은 동사가 개발을 완료한 Touch&Stylus 솔루션, Touch와 Stylus를 동시에 인식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스마트폰을 넘어 각 종 OLED 기기 모두를 전방 시장으로 확보 가능
-동사의 주요 매출처가 스마트워치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으로 적용 확대가 가능
-동사의 Touch&Stylus 솔루션은 올해 고객사의 신규 스마트폰 모델에 채택이 기대되는 상황
-스마트폰 출하량을 감안했을 때 채택이 가시화된다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며, 밸류에이션이 크게 확장될 가능성 존재
2. 혁신적인 Touch&Stylus 솔루션 적용 확대 전망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기존 Touch는 정전기를 인식하는 방식이며, Stylus는 전자기장을 인식하는 방식으로 추가적인 센서 패널이 필요
-두 센서들을 통합한다면 패널 탑재 수를 줄여 고객사에게 공정 간소화 및 원가 절감의 효과를 제공
-동사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두 센서를 통합하는 솔루션을 개발
-따라서 고객사는 1) 더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가진 디스플레이 구현이 가능하며, 2) 센서 패널 탑재를 줄여 생산 단가 절감이 가능
-동사의 고객사가 채택하고 있는 EMR(전자기 공명식)의 경우 사용될 IT 디스플레이에 별도의 센서 필름이 필요한데 동사의 기술은 배터리와 별도의 센서 필름이 필요 없고, 전자기장으로 인식하는 방식을 유지하기 때문에 동사의 솔루션을 탑재한 모든 기기에 범용적으로 사용 가능
-동사의 솔루션이 가진 이점이 확실한 만큼 Stylus 기능을 도입하려는 고객사 입장에서 제품의 국산화는 물론, 비용 절감 측면에서 동사의 솔루션 도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기대
3. Touch&Stylus 솔루션의 중화권 추가 고객사 기대감 존재
-Touch&Stylus 솔루션은 추가적으로 중화권 업체로까지 침투될 가능성도 높다고 예상
-동사는 2015년 Lenovo에 Stylus 솔루션, Huawei에 3D Force Touch 솔루션을 적용해 양산한 레퍼런스가 존재
-따라서 Touch&Stylus 솔루션은 얇은 디스플레이 구현과 생산 비용 절감이 가능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레퍼런스가 존재하는 기업은 물론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결론적으로 스마트워치에만 국한되어 있던 동사의 솔루션이 다양한 IT기기 적용 확대,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까지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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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녹스(088390.KQ):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자회사 티알에스 성장은 지금부터 ★
원문링크: https://bit.ly/40j43KE
1.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 변모중
-이녹스는 레저부문인 알톤스포츠(46.6%), 투자회사인 아이베스트(100%), 2차전지 음극재용 원재료를 생산하는 티알에스(63.8%)를 종속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사, 관계사 이녹스첨단소재 지분 25.0% 보유
-2023년부터 소재부문인 티알에스의 실리콘 파우더 매출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서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할 전망
2. 자회사 티알에스 실리콘 파우더 매출 성장에 주목
-티알에스는 국내 나노 단위의 실리콘 파우더 양산에 성공한 유일 업체, 고순도 500nm(나노미터) 스펙의 실리콘 음극재 사용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조
-중국 제품 대비 우수한 물성 및 품질을 인정받아 작년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 P사 향으로 실리콘 파우더 양산 시작, 국내 D사에도 SIO 계열 실리콘 파우더 납품중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SIOx/SiC 계열이 주도, 티알에스는 두 타입의 원재료 생산 기술을 모두 내재화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고객사 확대 지속 전망
-생산능력은 22년 1,200톤>23년 2,400톤>24년 3,800톤>25년 7,500톤으로 확대 전망, 예상 매출액 23년 200억원>24년 500억원>25년 1,100억원으로 전망
-전방 실리콘 음극재 업체들의 가파른 증설 속도에 따라 티알에스의 원재료 수요 급증 예상
3. 2023년 매출액 972억원, 영업이익 255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972억원(+20.9%, YoY), 영업이익 255억원(+17.7%, YoY)으로 전망
-주목해야할 점은 소재부문(티알에스)의 매출 성장, 2023년 티알에스 매출액은 203억원(+322.6%, YoY)으로 전년 48억원 대비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실리콘 음극재 시장 본격 개화에 따라 2024년은 티알에스 매출액 500억원을 넘어서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
-레저부문(알톤스포츠)매출은 전기자전거 보급 확대에 따라 매출액 568억원(+10.7%, YoY)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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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 변모중
-이녹스는 레저부문인 알톤스포츠(46.6%), 투자회사인 아이베스트(100%), 2차전지 음극재용 원재료를 생산하는 티알에스(63.8%)를 종속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사, 관계사 이녹스첨단소재 지분 25.0% 보유
-2023년부터 소재부문인 티알에스의 실리콘 파우더 매출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서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할 전망
2. 자회사 티알에스 실리콘 파우더 매출 성장에 주목
-티알에스는 국내 나노 단위의 실리콘 파우더 양산에 성공한 유일 업체, 고순도 500nm(나노미터) 스펙의 실리콘 음극재 사용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조
-중국 제품 대비 우수한 물성 및 품질을 인정받아 작년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 P사 향으로 실리콘 파우더 양산 시작, 국내 D사에도 SIO 계열 실리콘 파우더 납품중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SIOx/SiC 계열이 주도, 티알에스는 두 타입의 원재료 생산 기술을 모두 내재화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고객사 확대 지속 전망
-생산능력은 22년 1,200톤>23년 2,400톤>24년 3,800톤>25년 7,500톤으로 확대 전망, 예상 매출액 23년 200억원>24년 500억원>25년 1,100억원으로 전망
-전방 실리콘 음극재 업체들의 가파른 증설 속도에 따라 티알에스의 원재료 수요 급증 예상
3. 2023년 매출액 972억원, 영업이익 255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972억원(+20.9%, YoY), 영업이익 255억원(+17.7%, YoY)으로 전망
-주목해야할 점은 소재부문(티알에스)의 매출 성장, 2023년 티알에스 매출액은 203억원(+322.6%, YoY)으로 전년 48억원 대비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실리콘 음극재 시장 본격 개화에 따라 2024년은 티알에스 매출액 500억원을 넘어서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
-레저부문(알톤스포츠)매출은 전기자전거 보급 확대에 따라 매출액 568억원(+10.7%, YoY)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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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켐트로스(220260.KQ): LFP 배터리 확대 수혜는 첨가제 ★
원문링크: https://bit.ly/42DJo5E
1. 2차전지 소재 Top-tier 기술 보유
-켐트로스는 2006년 설립된 종합 화학소재 업체로, 2015년 동부전자재료의 폴리머사업부를 양수하여 소재 사업을 다각화
-주요 제품으로 2차전지 전해질 첨가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특수 접착소재 등을 제조 및 판매
-2022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전해질 첨가제 27%, 기타 IT소재 21%, 고분자 접착소재 28%, 의약소재 6%, 상품 18%
-첨가제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업종으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2. 전해질 첨가제 증설, 양극재 바인더 신소재 개발 모멘텀까지
2-1) 국내 셀메이커 3사의 LFP 배터리 시장 진출 가속화에 따라 첨가제 매출 성장 전망
-켐트로스는 전해액 제조사를 통해 국내 셀메이커 3사로 고온 저항 및 배터리 수명 연장 기능의 첨가제 공급, LFP는 낮은 에너지밀도 개선을 이유로 첨가제 함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0년 하반기부터 소형전지에서 중대형 EV 및 ESS용 배터리 위주로 공급이 본격 확대, 첨가제 매출은 20년 74억원(17%)>21년 89억원(19%)>22년 154억원(27%)으로 급증
-첨가제 수요 대응을 위해 전사 생산능력 2023년말 매출액 기준 1,000억원, 2024년 1,400억원 확대 계획
2-2) 향후 주목해야할 점은 동사의 PVDF 국산화 가능성
-PVDF는 양극재 바인더 제조의 핵심 소재이며, 국내 연간 수입 규모는 약 1,000억원으로 추정
-켐트로스는 한국화학연구원에서 PVDF 제조 기술을 이전 받았으며, 국내 유일 파일럿 양산 시설 구축 및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인 업체로, 향후 소부장 국산화에 따른 수혜 예상
3. 2023년 매출액 712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712억원(+28.4%, YoY), 영업이익 76억원(+62.0%, YoY)으로 전망
-2023년에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매출이 견조한 가운데 2차전지 첨가제의 높은 성장세 이어질 전망
-첨가제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또한 가능할 전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1,000억원을 넘어서는 매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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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켐트로스(220260.KQ): LFP 배터리 확대 수혜는 첨가제 ★
원문링크: https://bit.ly/42DJo5E
1. 2차전지 소재 Top-tier 기술 보유
-켐트로스는 2006년 설립된 종합 화학소재 업체로, 2015년 동부전자재료의 폴리머사업부를 양수하여 소재 사업을 다각화
-주요 제품으로 2차전지 전해질 첨가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특수 접착소재 등을 제조 및 판매
-2022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전해질 첨가제 27%, 기타 IT소재 21%, 고분자 접착소재 28%, 의약소재 6%, 상품 18%
-첨가제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업종으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2. 전해질 첨가제 증설, 양극재 바인더 신소재 개발 모멘텀까지
2-1) 국내 셀메이커 3사의 LFP 배터리 시장 진출 가속화에 따라 첨가제 매출 성장 전망
-켐트로스는 전해액 제조사를 통해 국내 셀메이커 3사로 고온 저항 및 배터리 수명 연장 기능의 첨가제 공급, LFP는 낮은 에너지밀도 개선을 이유로 첨가제 함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0년 하반기부터 소형전지에서 중대형 EV 및 ESS용 배터리 위주로 공급이 본격 확대, 첨가제 매출은 20년 74억원(17%)>21년 89억원(19%)>22년 154억원(27%)으로 급증
-첨가제 수요 대응을 위해 전사 생산능력 2023년말 매출액 기준 1,000억원, 2024년 1,400억원 확대 계획
2-2) 향후 주목해야할 점은 동사의 PVDF 국산화 가능성
-PVDF는 양극재 바인더 제조의 핵심 소재이며, 국내 연간 수입 규모는 약 1,000억원으로 추정
-켐트로스는 한국화학연구원에서 PVDF 제조 기술을 이전 받았으며, 국내 유일 파일럿 양산 시설 구축 및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인 업체로, 향후 소부장 국산화에 따른 수혜 예상
3. 2023년 매출액 712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712억원(+28.4%, YoY), 영업이익 76억원(+62.0%, YoY)으로 전망
-2023년에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매출이 견조한 가운데 2차전지 첨가제의 높은 성장세 이어질 전망
-첨가제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또한 가능할 전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1,000억원을 넘어서는 매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비올(335890.KQ): 2023년 소모품 매출 비중 40% 이상이 보인다! ★
원문링크: https://bit.ly/3ZvW9MZ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3F EPS 315원에 Target PER 20배를 적용하여 산출
- 비올은 1) 마이크로니들RF 원천기술을 보유하여 신규 진입자 및 특허 소송 이슈에서 자유롭고, 2) 미국 내 사업 호조와 유럽 진출에 따른 장비/소모품 매출의 확대가 전망되며, 3) 이에 따른 1Q23 계절성 최소화, 연간 실적 Level-Up이 가능한 상황
- 상반기 내 중국 CFDA 인증 통과 시,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소모품 매출의 본격화, 높은 멀티플 부여가 타당하다
- 실펌X는 2020년 5월 미국 FDA 승인을 취득한 후 최근 장비 판매량이 급증
- 2022년말 누적판매량 1,300대 중 500대 이상이 당해 판매량인 것으로 파악
- 장비 판매 증가에 따라 분기별 소모품 매출액도 1Q21 10억원→1Q22 13억원→4Q22 28억원으로 증가
- 출시 초기 제공된 무상 소모품은 소진 완료까지 6개월 내외가 소요된 것으로 추정
- 그러나 2022년부터 본격 판매되기 시작한 장비에는 무상 소모품팁을 기존 대비 절감시켰으며 장비 판매 확대에 따라 회전율도 상승할 전망
- 고마진인 소모품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2023년은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3. 2023년 매출액 454억원, 영업이익 208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454억원(+45.9%, YoY), 영업이익 208억원(+61.0%, YoY)과 2024년 매출액 686억원(+51.1%, YoY), 영업이익 341억원(+63.9%, YoY)로 예상
- 1) 올해와 내년에도 실펌X 장비/소모품 판매 증가로 호실적이 기대되며, 2) 소모품 매출 확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3) 또한 미국 MOQ(최소 주문 수량)이 200대 이상임을 고려할 때 마이크로RF 시장이 개화 중인 유럽 신규 진출 국가에서의 실적 모멘텀도 충분
- 추후 중국 CFDA 인증 통과 시 추가적인 멀티플 상향까지 가능할 전망
- 일반적으로 미용기기 업체들의 실적은 계절성을 가지지만 북미 판매 호조와 신규 국가 확장성을 고려하면 1Q23은 다른 실적 추이를 보일 전망
- 2023년 소모품 매출 비중 40.3%(+11.1%p, YoY)와 영업이익률 45.8%(+4.3%p, YoY)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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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3F EPS 315원에 Target PER 20배를 적용하여 산출
- 비올은 1) 마이크로니들RF 원천기술을 보유하여 신규 진입자 및 특허 소송 이슈에서 자유롭고, 2) 미국 내 사업 호조와 유럽 진출에 따른 장비/소모품 매출의 확대가 전망되며, 3) 이에 따른 1Q23 계절성 최소화, 연간 실적 Level-Up이 가능한 상황
- 상반기 내 중국 CFDA 인증 통과 시,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소모품 매출의 본격화, 높은 멀티플 부여가 타당하다
- 실펌X는 2020년 5월 미국 FDA 승인을 취득한 후 최근 장비 판매량이 급증
- 2022년말 누적판매량 1,300대 중 500대 이상이 당해 판매량인 것으로 파악
- 장비 판매 증가에 따라 분기별 소모품 매출액도 1Q21 10억원→1Q22 13억원→4Q22 28억원으로 증가
- 출시 초기 제공된 무상 소모품은 소진 완료까지 6개월 내외가 소요된 것으로 추정
- 그러나 2022년부터 본격 판매되기 시작한 장비에는 무상 소모품팁을 기존 대비 절감시켰으며 장비 판매 확대에 따라 회전율도 상승할 전망
- 고마진인 소모품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2023년은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3. 2023년 매출액 454억원, 영업이익 208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454억원(+45.9%, YoY), 영업이익 208억원(+61.0%, YoY)과 2024년 매출액 686억원(+51.1%, YoY), 영업이익 341억원(+63.9%, YoY)로 예상
- 1) 올해와 내년에도 실펌X 장비/소모품 판매 증가로 호실적이 기대되며, 2) 소모품 매출 확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3) 또한 미국 MOQ(최소 주문 수량)이 200대 이상임을 고려할 때 마이크로RF 시장이 개화 중인 유럽 신규 진출 국가에서의 실적 모멘텀도 충분
- 추후 중국 CFDA 인증 통과 시 추가적인 멀티플 상향까지 가능할 전망
- 일반적으로 미용기기 업체들의 실적은 계절성을 가지지만 북미 판매 호조와 신규 국가 확장성을 고려하면 1Q23은 다른 실적 추이를 보일 전망
- 2023년 소모품 매출 비중 40.3%(+11.1%p, YoY)와 영업이익률 45.8%(+4.3%p, YoY)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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