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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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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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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앤티씨(204270.KQ) : 금의환향 ★

원문링크: https://bit.ly/44jlqMz

1. 2Q23 Re: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 확실시
- 매출액 556억원(YoY 47.3%), 영업이익 41억원(YoY 흑자전환)
- 주요 고객사 화웨이 2분기 4G 스마트폰만으로 854만대를 판매, 중국 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3.0%(YoY 5.7%p)로 대폭 상승
- 화웨이는 올해 판매목표량을 연초 3,000만대로 설정했지만, P60의 판매호조로 인해 판매목표량을 4,000만대로 상향

2. Kunlun Glass 채택 증가에 따른 하반기 호실적 전망
- 9월 출시 예정인 Mate 60 Pro는 화웨이의 대화면 플래그십 모델로 높은 예상
- 동 모델에도 고가 커버글라스인 Kunlun Glass가 채택되며 하반기 실적을 견인할 전망
- 과거 분기 매출액 1,000억원 이상에서 영업이익률 20~30%대를 달성한 이력이 있어 올해 하반기 매출액 증가에 따른 가파른 영업이익률 개선 예상

3. 특수 커버글라스의 강자: 전장,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등 적용 확대
- 화웨이의 스마트폰 출하량 회복 및 고가의 커버글라스 채택에 따라 Q와 P가 동반 상승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
- 향후 특수 커버글라스 채택 증가 및 국내 고객사 보급형 모델 공급 시작으로 스마트폰 향 공급은 더욱 증가할 전망
- 차량용 커버글라스 또한 2028년까지 누적 수주잔고 7,000억원을 기 확보하여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확보
-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스마트워치도 신규 고객사 추가
- 향후 고가 커버글라스 수요는 산업군 확대의 수혜를 입을 전망

4. 2023년 매출액 3,468억원(YoY 115.0%), 영업이익 486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23F P/E 12배, P/B 1배
- 올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후 2024년에는 전장,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향 고가 커버글라스 채택 증가에 따른 수혜로 매출액 증가 및 영업이익률의 급격한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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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니젠(비상장) : 식품안전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smC3db

1. 국내 최고의 식품안전 전문기업
- 2005년 설립된 식품 진단 및 살균, 유전체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식품안전 전문기업
- 주요 고객은 식품기업, 시험분석기관 및 국공립연구소 등
- 2022년 매출액 286억원, 2023년 상반기 매출액 132억원을 시현
- 기술성평가에서 평가기관 2곳으로부터 모두 A등급을 받았으며, 현재 케이비제23호스팩과 스팩합병을 통한 코스닥시장 상장을 진행 중
- 유사기업 Neogen(NEOG.US) 시가총액 약 6조원

2.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 확대 및 규제 강화
- 미국의 ‘식품안전현대화법', 국내 ‘중대재해법’ 적용 등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 확대
- 코로나19 이후 간편식 확대, 평균기온 상승, 국가간 식품 교역량 증가 등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식품안전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
- 글로벌 식품안전검사 시장 2023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7.7%로 311억달러 전망

3. 상장 후 자체 브랜드 제품 및 서비스 강화 예정
- 1) Genelix: PCR 기반의 분자진단제품, 99.9% 이상의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 3~4종의 미생물을 동시 분석 가능, 기존 제품 대비 분석효율 3배 증가 및 비용 68% 절감
- 2) GeNext: 최대 384개의 시료에 대해 식중독균 16종을 동시 분석, 글로벌 최초 NGS기반 패널 제품, 글로벌 최대 NGS 플랫폼기업과 협력을 통한 선진국시장 진입 기대
- 3) 세니아이: 제빙기 전용 살균제품으로 기존 제품과 달리 식품에 직접 사용이 가능한 유기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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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바이오메드(059210.KQ): 최대 실적 랠리의 서막, 초저평가된 K의료기기 업체 ★

원문링크: bit.ly/3qUnlcX

1. 국내 최대 치과용 의료소재 및 봉합원사 제조기업
-메타바이오메드는 1990년 설립된 충치 치료에 활용되는 근관충전재, 수복재 등의 치과용 의료소재와 수술 후 봉합시 사용되는 생분해성 봉합원사(녹는실) 제조전문기업
-주력 제품인 봉합사는 에스테틱용 리프팅실, 수술용 의료기기에 주로 사용, 동사를 포함한 글로벌 약 7개 업체가 과점하는 시장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제품
-동사는 1) 올해 1분기부터 봉합사 매출 확대에 따른 분기 실적 상승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2) CAPA 증설에 따른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3) 해외 고객사 확대에 따라 해외 매출 성장세에 힙입어 최대 실적 랠리 전망

2. CAPA 증설 완료, 하반기 실적 호조세 지속 전망
-1Q23 영업이익률 14.9%를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시작, 특히 2분기 매출액 197억원, 영업이익 37억원, OPM 18.8%를 시현하며 분기 최대 실적 기록
-실적 호조는 국내 봉합사 업체로 동사와 경쟁사인 삼양홀딩스가 유일한 가운데, 코로나 이후 이연 수요 및 해외 고객사 확대에 따라 유럽/중국/미국 중심의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봉합사 오더가 급증한 것에 기인
-동사는 작년 6월 시작된 신규공장 준공을 완료하며, 봉합사 생산능력은 22년 15만km/연에서 23년 20만km/연으로 약 30% 이상 확충될 전망, 작년 소재 회사 큐어바이오켐을 인수하며 원재료 내재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지속
-하반기에도 작년부터 진행된 증설 효과가 3분기부터 일부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동사의 수출 비중이 약 85%를 넘어서는 만큼 우호적인 환율은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3. 2023년 최대 실적 전망,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
-2023년 매출액 823억원(+19.3%, YoY), 영업이익 142억원(+165.9%,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2024년 매출액 965억원(+17.2%, YoY), 영업이익 197억원(+38.7%, YoY)으로 전망
-이는 1) 내년 증설 효과 온기 반영에 따른 봉합사 매출 성장, 2) 글로벌 이연 수요 및 가격 경쟁력 기반 해외 매출 확대 등에 기인
-현재 주가 수준은 2024년 예상 실적 기준 PER 7배에 불과하며 국내 의료기기 업체 평균 PER 17.5배 대비 저평가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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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벨록스(089850.KQ): 실적 성장의 원년, 보유 모멘텀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svxSvM

1. 실적 모멘텀 풍부한 국내 1위 스마트카드/블랙박스 업체
- 유비벨록스는 2000년 설립된 스마트카드 제조 전문업체로 차량용 블랙박스 사업을 영위하는 팅크웨어를 포함하여 12개의 연결 종속회사를 보유한 업체
- 1H23 기준 사업별 매출액 비중은 스마트카드 26.2%, 블랙박스 40.4%, 환경생활가전 28.5%, 지도/네비게이션 및 기타 4.9%
- 동사는 1) 스마트카드의 해외 수출이 매년 고성장 중이며 고부가가치 카드 비중 확대 및 2024년에는 KLSC(한국전용스마트카드) 도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2) 원가 안정화를 통해 블랙박스 사업이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며, 3) 로봇청소기 로보락의 판매 호조에 따라 과거 대비 全 사업부문 연간 호실적이 예상

2. 악재 해소에 따른 全 사업부 호실적 예상 + 자율주행 국책과제 수행
- 스마트카드는 IC칩, CPU 등이 내장되어있는 고성능 카드로 유비벨록스는 국내 M/S 1위(30% 이상)를 차지
- 최근 보안/인증 중요성 대두로 스마트 IC칩 적용 분야가 카드에서 스마트폰, 자동차 등으로 확장 중이며 동사의 사업도 웨어러블 기기, 차량용 무선충전 크래들 등으로 확대
- 특히 스마트카드 해외 매출 확대 가능성에 주목
- 국가별 결제 인증을 통해 현재 30여개국에 진출한 상황이며 태국, 인도네시아 등 스마트카드 산업이 초기 고성장 중인 아시아 국가향 비중이 높은 편
- 또한 지난 2분기부터 친환경/메탈 등의 고부가가치 카드 해외 판매가 본격화되었는데 기존 카드 대비 판가가 월등히 높기에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 로컬 카드의 표준 결제 규격이 부재한 상황에서 여신금융협회가 동사를 독점 개발사로 선정하여 KLSC 규격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현재 개발 완료되어 내년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
- 동사의 국내 로컬 카드 M/S는 30% 수준이지만 독점 개발사 및 시장 선점효과를 고려 시 실질 독점력은 더욱 클 것으로 판단
- 한편 블랙박스 사업은 6월부터 원가 구조가 안정화되는 상황이며, BMW 향 매출 성장이 나타남에 따라 전사 실적을 견인할 전망
- 로보락(생활가전사업)은 동사가 국내 독점 판매 중이며 경쟁업체 대비 고가의 제품임에도 21년 441억원 → 22년 1,089억원 → 1H23 713억원으로 급성장
- 상반기 대비 하반기 판매량이 좋다는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 실적이 더욱 기대되며 수익성도 높기에 전사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
- 한편 자율주행차량의 필수 제품인 ADAS 고정밀지도를 종속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를 통해 개발 중이며 지난 7월 레벨4 이상 자율주행 협력제어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기술 고도화를 진행 중
- 추후 완성차 고객사를 지속 확보하여 유의미한 실적이 발생된다면 멀티플 상향의 타당한 근거로 적용할 것이라는 판단

3. 2023년 매출액 5,684억원, 영업이익 551억원 전망
- 2023년 연결 매출액 5,684억원(YoY +26.5%), 영업이익 551억원(YoY +272.3%)을 예상
- 23F P/E 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며,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성과 및 본업 실적 모멘텀 또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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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와이피엔에프(104460.KQ): 폭발적인 신규 수주를 기반으로 건재한 성장 여력 확인 ★

원문링크: https://bit.ly/45yvra9

1. 8월 신규 수주 금액 1,100억원을 돌파하며 올해 수주 목표 3,000억원 달성 유력
- 디와이피엔에프의 수주 추이를 살펴보았을 때 올해 신규 수주 목표액 3,000억원 돌파가 유력
- 2023년 8월 한화와 에버그린 프로젝트향 공급 계약을 통한 약 245억원과 한국서부발전의 태안 5,6호기 환경 설비 개선 공사 관련 계약을 통한 약 905억원을 추가 수주하는데 성공하며 8월에만 약 1,100억원이 넘는 신규 수주를 확보
- 8월의 신규 수주액을 합산하면 올해 신규 수주액은 이미 2,100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동사의 금년 목표액인 3,000억원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
- 동사의 사업 구조 상 신규 수주 확보 여부가 향후 실적에 큰 영향을 주는 만큼 중장기적인 성장성을 확보

2. 하반기 기대되는 대형 수주 및 2차전지 설비 사업 확장을 통한 추가 성장 기대
- 동사의 추가적인 성장 여력은 1) 올해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기대되는 국내외 신규 대형 수주와 2) 코스모 그룹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하는 2차전지 설비 사업의 본격적인 수주 시작이 존재
- 국내에서는 Top-Tier 석유화학 그룹 계열사와의 추가적인 대형 수주가 연말 이내에 공시될 것으로 기대
- 총 투자 규모가 약 4,500억원에 육박하는 프로젝트로 동사가 해당 프로젝트의 수주를 받을 경우 최대 2,000억원 수준의 수주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해외의 경우에도 올해 안에 카타르 라스라판 프로젝트향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동사는 라스라판 프로젝트 수주를 따낸 업체 중 이탈리아의 Tecnimont의 벤더사로 최근 선정된 만큼 수주가 임박한 것으로 추정
- 국내외의 대형 프로젝트 관련 수주가 연내에 공시될 경우 동사의 올해 목표 신규 수주액 3,000억원은 무난하게 돌파할 것으로 판단
- 또한 동사는 올해부터 2차전지 설비 사업의 본격적인 확장이 기대
- 코스모 그룹향으로 양극재, 전구체, 폐배터리 설비 등의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한 것을 바탕으로 국내 Top-Tier 그룹인 P사와 S사와의 신규 수주 기대감이 지속되며, 사업 환경에 따라 연내에 관련 수주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
- 해당 수주를 확보할 경우 2차전지 설비 관련 사업 또한 동사의 성장의 주요한 축으로 작용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3. 신규 수주 매출과 지연된 발틱 프로젝트 매출 인식을 통해 턴어라운드는 확정적
- 디와이피엔에프의 2023년 연간 매출액 2,044억원(+80.7%, YoY), 영업이익 217억원(흑자전환, YoY), 2024년 연간 매출액 2,620억원(+28.2%, YoY), 영업이익 455억원(+109.3%, YoY)으로 전망
- 올해의 역대급 신규 수주의 대부분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판단하므로 내년 실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올해의 경우 1)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지연되어온 발틱 프로젝트 수주의 일부가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였고, 2) 상반기 확보한 신규 수주의 영향으로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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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런티어(370090.KQ): 레퍼런스와 기술력 모두 가진 업체, 신규 수주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qRwT8N

1. 자율주행차량 카메라 장비 전문업체, 전방산업의 지속적인 수혜 전망
- 퓨런티어는 2009년 설립된 자율주행차량 필수 부품인 전장용 카메라의 조립/검사 장비 및 부품 제조전문업체
- 주력 장비인 Active Align/Intrinsic Calibration/EOL은 각각 카메라 최적 조립을 통한 품질 향상, 카메라 개체차 보정을 통한 정밀도 향상, 후공정 최종 검사의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자율주행차량의 안전성과 직결
- 동사의 장비는 경쟁사 대비 정밀도가 높기에 기술적인 우위를 지니며, 장비의 원재료가 되는 산업용PC, FA 컴포넌트 등을 자체 생산하며 가격 경쟁력도 확보
- 이를 토대로 LG이노텍, 삼성전기, 엠씨넥스, 나무가 등 국내 카메라 모듈업체와 북미 Aptive 등을 고객사로 확보
- 또한 북미 대표 글로벌 전기차 업체의 경우, 동사의 전장용 카메라 조립/검사 장비는 가장 높은 M/S를 차지
- 특히 해당 고객사는 최근 중저가 타겟의 신차 모델을 공개하여 전사 연간 판매량 달성을 추진 중이기에 향후 동사의 장비 수요 및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 굳건한 시장 점유율은 신규 수주 확대로 이어질 것
- 퓨런티어의 수주잔고는 1H23 기준 약 135억원(YoY +466.7%)이며 전장용 장비 수주가 116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
- 수주잔고는 통상 6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되며, 부품 사업 대비 장비 사업의 마진이 월등히 높기에 최근 장비 매출 비중(1H23 57.7%)이 지속 상승 중인 동사의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판단
- 2023년 하반기에는 자율주행 산업의 성장에 따라 동사가 확보 가능한 신규 수주에 주목
- 고객사 삼성전기는 지난 4일 미국 자동차 업체 향 카메라 모듈 공급을 공시하였으며, LG이노텍은 전장용 카메라모듈 사업의 멕시코 증설 등 사업 확장이 지속되는 상황
- 퓨런티어는 기술 경쟁력과 경쟁사 대비 1.5~2배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통해 꾸준한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
- 향후 고객사 증설과 산업 성장에 따라 기존 고객사 내 높은 M/S 유지 및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이며 신규 고객사 확보도 기대
- 또한 자율주행차량의 정밀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검사 공정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공정별 EOL(End of Line) 장비 수요 또한 증가
- 실제로 동사의 1H23 EOL 매출액 비중은 30% 이상으로 과거 대비 크게 증가함에 따라 향후 실적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 한편 2025년에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신규 공법이 적용된 Active Align 장비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보이며, 최근 자율주행 센싱 부품 ‘라이다’ 전문 팹리스 업체인 솔리드뷰 향 지분투자를 진행하며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및 라인업 확대가 기대

3. 2023년 매출액 489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489억원(YoY +81.8%), 영업이익 92억원(YoY +464.4%)과 2024년 매출액 602억원(YoY +23.1%), 영업이익 133억원(YoY +44.6%)으로 예상
- 자율주행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로 동사 장비의 시장 점유율도 지속 증가할 전망이며, 장비 매출 비중이 지속 상승하며 2024년에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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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12: DDS(비상장): Fully Digital Dentistry, 치과의료기기 제조 기업 ★

원문링크: bit.ly/3PuEUtL

1. 디지털 덴티스트리 장비 생산 기업
-DDS는 2009년에 설립되어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레이 및 특수관계인 지분 36.7%
-설립 초기 치과 보철물 제작에 필수적인 CAD/CAM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치과와 기공소에 CAD/CAM 공급을 시작으로 디자인된 보철물 가공을 위한 밀링머신과 환자 구강 정보를 스캔할 수 있는 구강스캐너까지 제품 라인업 확장
-DDS의 제품 특징은 Open System으로 타사의 제품과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기존에 타사 제품을 사용하는 치과 및 기공소라도 제품 적용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덴탈로 넘어가는 초기 고객사뿐만 아니라 기존에 디지털화를 진행하고 있는 기업까지 유연하게 DDS 제품 사용 가능
-레이의 영업망을 활용해 덴탈 주요 시장인 해외로 제품 공급 중

2.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 라인업
-레이는 DDS의 구강스캐너와 밀링 머신을 통해 디지털 덴탈 솔루션에 필요한 Full 패키지를 완성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사에게 패키지 상품을 공급
-생산 효율 증가와 기술적 시너지는 물론, 제품 영업적인 측면에서도 구강스캐너, CBCT, RayFace까지 다양한 진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고 보철물 출력 장비 또한 밀링머신과 3D 프린터 장비를 갖추며 치과 특성에 따라 원하는 제품을 선택 가능
-일본에 자제 영업망을 통해 올해 16대(Speed+ 7대 + DDS DM 5000 9대)의 밀링머신 공급 계약 체결하였으며, 본격적인 일본 영업을 위해 영업이사까지 영입 완료
-Speed+는 일본 SFT Lab 2차 테스트에서 가공 두께 성능 평가 기준인 0.3mm를 통과했으며 0.2mm~0.1mm 두께까지도 생산 가능하다는 인증받으며 기술력 입증

3. 산업군 Peer Group 분석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필요한 치과 의료기기를 판매하는 Peer Group은 미국의 Dentsply Sirona, Align Technology, Envista와 국내 레이, 덴티스, 덴티움, 디오 등
-현재 글로벌 디지털 덴탈 시장에서는 활발한 M&A를 통한 제품 라인업 확대가 주요 포인트
-2018년 Dentsply Sirona는 3D 구강 스캔 솔루션 기업 OraMetrix를 인수, 2019년에는 미국 Midmark가 구강 스캐너 플랫폼 기업 True Definition을 인수, 2022년 Envista Holdings가 Caretream 구강 스캐너 사업부를 인수 등 디지털 텐티스트리에 필요한 제품 라인업을 늘려나가는 추세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기업 중 진단부터 디자인, 보철물 제작까지 제품 Full 라인업을 갖춘 덴탈 기업은 드물며, 보철물 디자인하는 CAD/CAM은 외부 기업의 SW를 사용하는 기업도 많으며, 보철물을 출력하는 3D프린트와 밀링머신 또한 자체 제품이 없는 기업들이 대부분
-DDS와 레이는 이미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필요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기업으로 진단부터 보철물 디자인 및 제작까지 가능하다는 강점이 타사 대비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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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씨아이에스(223250.KQ): 임상 성공 여부 예측 ‘의료AI’ 시장 진출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LjhEMK

1.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한 글로벌 대응 의료AI, CRO 기업
- 드림씨아이에스는 2000년 설립된 CRO(임상시험수탁기관) 회사로 임상시험 연구를 수탁해 고객사에게 시간적, 비용적인 효율성을 극대화 시켜주는 기업
- 사업 특성상 전문 인력 확보와 레퍼런스가 중요한데, 동사는 올해 반기 기준 약 330여명의 의료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20년이 넘는 업력 동안 약 2,200건 이상의 임상을 진행한 레퍼런스를 확보
- 동사의 자회사 ‘메디팁’은 국내 1위 의약품 및 의료기기 인허가 전문 회사로 신약과 더불어 의료기기의 경우도 인허가가 필수이기 때문에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의료기기 시장과 함께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
- 메디팁 매출액의 경우 2021년 65억원 → 2022년 88억원 → 2023년에는 약 13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OPM 역시 매년 20%를 초과하는 성과를 달성
- 현재 동사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약 330건, 메디팁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약 280건 이며, 1H23 기준 수주잔고는 약 1,400억원
- 2023년 7월에만 신규 수주액 약 120억원을 유치함에 따라 올해 신규 수주액은 1,000억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대응 가능한 독보적인 CRO 기업이며, 의료AI 솔루션을 통해 가파른 성장이 기대

2. AI를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 임상 성공 예측 솔루션 개발 준비 중
- 드림씨아이에스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는 이유는 기존 CRO 비즈니스의 한계에서 벗어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 때문
- 2022년 3월 의약품, 의료기기 인허가 컨설팅 전문 기업 ‘메디팁’, 8월 비임상 업무 중개 및 컨설팅 전문 기업 ‘엘씨에스’의 종속회사 편입으로 임상 프로세스의 A to Z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난 6일에는 원스톱 임상 플랫폼을 제공하는 ‘메디라마’와 업무협약을 체결
- 이 외에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AI 솔루션으로 임상시험 결과를 미리 예측하는 분석 솔루션을 국내 대표 의료용 AI 진단 솔루션 기업과 함께 개발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
- 동사의 20여년간 축적된 임상 관련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임상 단계 중 비임상 이후 임상 전 단계에서 임상의 성공과 실패 여부를 판단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 결론적으로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의 가장 문제로 꼽히는 연구개발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개발 일정 단축은 물론, 임상시험의 성공률까지 높일 것으로 예상
- 기존 임상시험의 페러다임을 변화시킬 중요한 프로젝트로 개발 이후 압도적인 선도 기업이 될 가능성 유력

3. 국내에서 독보적인 글로벌 CRO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
- 시가총액 약 10조원의 글로벌 CRO 기업 ‘타이거메드’가 최대주주로 대부분 국내 CRO 기업들의 경우 해외 임상시험 지원이 어려운 반면, 동사는 글로벌 52개국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타이거메드를 통해 글로벌 진출이 가능
- 일반적으로 임상의 경우 다국가 대상의 임상을 계획하기 때문에 해외 진출이 가능한 CRO 기업인 동사가 수혜를 볼 수 밖에 없는 구조
- 현재 약 24건 이상의 해외 임상시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중국 시장 임상을 지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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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엔에이치테크 (239890.KQ): 낙폭과대, 하반기 최대 실적 전망 ★

원문링크: bit.ly/3PBfNWe

1. 고객사 생산 차질 이슈 해소, 모바일 OLED 매출 확대 예상
-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의 아이폰15 OLED 패널 공급 재개가 본격화 될 전망,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7월 아이폰 프로 양산 승인 이후 9월 아이폰 프로 맥스까지 승인이 완료된 것으로 파악, 고객사의 생산 차질 불확실성이 해소된 국면으로 피엔에이치테크의 모바일 향 소재 매출이 본격 성장할 전망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23억원(+46.4%, YoY), 영업이익 22억원(+57%, YoY)으로 최대 분기 실적을 예상하며, 2분기 신규 태블릿 OLED 소재 공급을 위한 R&D 비용 상승과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인한 마진 훼손이 완연히 회복될 전망
-동사는 LG디스플레이의 중소형 OLED 고굴절 CPL 및 발광층 소재를 공급하는 메인 벤더사로 고객사의 중소형 패널 확대에 따른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2. 2024년 태블릿 및 전장용 OLED 확대 수혜
-동사는 내년 LG디스플레이의 아이패드 OLED 패널 공급에 따른 매출 성장 예상
-이미 고굴절 CPL과 발광층 소재 1종 공급이 확정되었으며, 태블릿은 투스택 탠덤 방식인 발광층을 2개 쌓는 구조로 발광층 소재가 채택되며 매출 성장세는 더욱 가파라질 전망, 약 100억원이상의 매출 증대가 예상되는 만큼 내년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올해 상반기에만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패널 신규 수주 금액은 약 4조원 수준으로 안정적인 수주 증대가 지속, 피엔에이치테크는 전장용 OLED 향으로 2개의 발광층 소재를 공급 중이며 전장용 소재 매출 성장은 지속될 전망

3. 2023년 매출액 437억원, 영업이익 70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437억원(+24.8%, YoY), 영업이익 70억원(+45.8%,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674억원(+54.2%, YoY), 영업이익 121억원(+72.8%, YoY)으로 예상
-하반기 고객사의 모바일 패널 가동 정상화 및 침투율 상승 수혜를 온전히 누릴 것으로 보이며, 내년 큰 폭의 매출 성장은 1) 아이패드 OLED 적용 확대에 따른 소재 공급 확대, 2) 고객사 전장용 OLED 수주 확대, 3) OLED TV 향 소재 공급 본격화에 기인
-저굴절 CPL, 블루 프라임 등 신규 소재 개발 및 샘플 테스트가 지속되는 만큼 신규 소재 채택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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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코(083930.KQ): 수주 모멘텀 본격화 전망, 기대되는 2024년 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45Tfmw7

1. 9/14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 공시, 얼티엄셀즈 향 666억원
-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사 아바코는 9월 14일 단일 판매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
- 계약 금액은 666억원으로 2022년 매출액 2,173억원의 30.6%
- 계약 상대방은 얼티엄셀즈이며, 계약 내용이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공급’이라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전극/조립 공정용 물류자동화 장비인 것으로 판단
- 계약 종료일은 2025년 2월 28일이며 2차전지 장비 수주가 통상적으로 9개월 내에 매출 인식되기에 2024년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
- 금번 수주를 통해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 내 꾸준한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음을 증명했으며 연내 추가 신규 수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

2. 추가 신규 수주 가능성 + 롤프레스 장비 끝나지 않은 모멘텀
- 금번 수주는 2024년 3분기 이후 가동을 목표로 하는 얼티엄셀즈 3공장(50GWh) 향으로 장비 계약이 진행된 것으로 파악
- 동사는 고객사 LG에너지솔루션 향으로 지속적인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연내 추가 발주도 기대 가능
- 실제로 동사는 얼티엄셀즈 1,2공장으로도 2차전지 물류장비를 누적 1,400억원 이상 수주한 이력이 있으며 고객사 핵심 협력사에 포함
- 현재 고객사는 1)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45GWh, 2024년 가동 목표), 2) 미국 미시간 자체 공장(25GWh, 2025년 가동 목표), 3) 혼다 합작 공장(40GWh, 2025년 가동 목표) 등 공격적인 증설 계획이 예정
- 장비 업체 선정에 있어 과거 레퍼런스가 중요하기에 아바코는 향후 추가 수주 경쟁에 있어서도 경쟁력 유지하며 2차전지 신규수주액, 수주잔고의 꾸준한 성장이 예상
- 고객사의 증설 스케줄을 감안했을 때, 올해 추가적으로 확보 가능한 신규수주액은 금번 수주를 제외하고도 2,000~2,5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
- 1H23 기준 2차전지장비 수주잔고는 354억원으로 전년동기 1,116억원 대비 감소하였으나, 2Q23 매출 인식에 따른 일시적인 감소이며 최근 신규수주액을 포함하면 현재 2차전지장비 수주잔고는 1,000억원을 상회하기에 우려할 사항이 아니라고 판단
- 한편 2차전지 롤프레스 장비는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통과 시 고객사 국내 공장 향으로 Pilot 물량 납품이 진행될 것으로 보임
- 롤프레스 장비는 기존 장비 대비 고가의 제품군이며 마진율이 높기에 판매가 본격화된다면 동사의 실적 견인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2,989억원, 영업이익 265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2,989억원(YoY +43.6%), 영업이익 265억원(YoY +157.3%)로 예상
- 2023년은 디스플레이 전방 산업 투자 축소로 인한 장비 납품 이연과 2차전지 장비 관련 개발비용, 인력 채용으로 인해 매출액 2,081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으로 감익이 불가피할 전망
- 그러나 2024년에는 올해 신규수주액의 대부분이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며 고마진의 디스플레이 장비 업황이 올해 대비 회복 시 실적 성장성은 더욱 높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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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AI(Overweight): 정부정책을 힘입은 돈버는 의료AI ★

원문링크: https://bit.ly/3ERHqUt

1. 의료AI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 과거 의료AI 성장의 허들로 작용했던 1)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 2)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의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으로,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의 필요성에 부응하며, 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국내 의료AI 기업들의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 AI라는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를 형성하던 시기는 이미 과거형으로, 2023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실질적인 매출 발생 전망

2. 정부 지원 정책에 따른 시장 성장 가속화
- 현 정부의 디지털 헬스케어 육성 정책 방향에 따라 신의료기술 제도의 경우도 지속적으로 개선 중, 2023년 8월 30일 NECA가 개최한 선진입-후평가 제도 개선 공청회에서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과 혁신의료기술의 통합 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며, 주요 변경 안으로 1) 적용대상 확대, 2) 기간 연장, 3) 임상 근거 창출 관련 절차 간소화 등이 개선되었으며, 평가 유예 제도와 혁신의료기술 제도를 통합해 현장 사용 절차가 완화
- 구체적으로 선진입 의료기술 대상을 비침습 의료기술 전체로 대폭 확대하고, 선진입 사용 기간을 4년으로 연장하였으며, IRB 마련 여부와 무관하게 진료가 바로 가능하게 하는 내용을 포함. 즉, 안전성이 증명된 기술의 시장 진출을 가속화해 의료AI 산업 발전 속도를 앞당길 목적으로 판단
- 국가 차원의 의료 AI 산업 지원 정책도 예정, 올해 9월에 발표된 전국민 AI 일상화 실행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AI 역량 강화를 위해 내년 약 9,0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으로 정부 지원 정책에 따른 의료AI 시장 성장 가속화 예상

3. Top picks: 뷰노/제이엘케이/딥노이드
- 뷰노: 2022년 5월 국내 AI의료기기 최초로 선진입 의료기술, 평가유예대상으로 지정되며 최대 3년간 비급여 보험 적용. 대표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솔루션 ‘딥카스’의 병원 누적 채택수는 2022년말 10개 대비 현재 43개로 연간 목표치를 상회하였으며 2023년말 60개까지 가능할 전망. 딥카스 외에 6개의 의료 솔루션 보유하며 2024년까지 딥카스, 딥브레인(뇌 분석 솔루션), 렁시티(폐결절 탐지 AI 솔루션)를 포함한 총 3개 솔루션의 FDA인증이 예상됨에 따라 해외 매출 본격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제이엘케이: 뇌졸증 의료AI 솔루션 JBS-01K의 실증검사가 올해 9월 내 마무리될 전망으로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 누적 170개 병원 공급했으며 10월부터 매출 발생이 될 것으로 전망. 최근 NECA에서 공개한 ‘신의료기술 선진입-후평가 제대개선안’에 따라 JBS-04K외 4개 솔루션의 비급여 인정이 빠르게 진행된다면 매출 성장 기대 가능. 연내 최소 1개 솔루션의 FDA 허가 신청 모멘텀 보유
- 딥노이드: 지난 8월 뇌 MRA 영상 판독 솔루션 ‘딥뉴로’ 혁신의료기기 지정되며 의료 AI 사업 본격화 전망. 중앙대병원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딥뉴로의 첫 병원 도입이 기대되며, 의료 AI 임상의 초석이 마련. 연세세브란스, 분당서울대병원 국내 유수의 병원과의 네트워크를 보유하여 향후 가파른 딥뉴로 솔루션 공급 확대 전망. 산업용 AI 솔루션인 딥팩토리 또한 2차전지 고객사 확보가 기대되며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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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바스헬스케어(208370.KQ): 美 FDA 승인 획득한 ‘AI 진단 솔루션’ 독점 공급 예정 ★

원문링크: https://bit.ly/3rmlJsF

1. 혁신 의료AI 사업 본격 확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셀바스헬스케어는 1999년 설립되었으며 체성분분석기, 전자동혈압계 등 의료진단기기와 점자정보단말기, 독서확대기 등 보조공학기기를 생산 및 판매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 기존 사업 강화를 위한 R&D와 함께 원격의료를 포함한 의료AI 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지난 6월 유상증자를 통해 210억원의 자금을 확보
- 주목할 부문은 의료AI로 동사가 울트라사이트와 함께 추진 중인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은 실시간 안내(Real-Time Guidance) S/W로 스마트폰, 태블릿 등 디바이스만 있으면 병원뿐만 아니라 구급차, 진료소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
- 2027년 약 693억달러로 전망되는 세계 의료AI 시장이 아닌 2022~2027년 CAGR 26.6%, 2027년 약 2,857억달러(Markets and Markets)가 전망되는 세계 원격의료 시장을 타겟해 일반적인 의료AI 진단 기업들과는 규모 자체가 다른 시장을 타겟
- 초음파 진단 중 심장 초음파는 움직임이 역동적인 만큼 상당한 숙련도가 필요
- 하지만 동사의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은 의료 전문가의 초음파 검사 숙련도와 관계 없이 경험이 전무한 비전문가까지 완벽한 결과값을 확보 가능
- 머신러닝 된 AI가 사용자에게 각도를 조정하는 가이던스를 제공하며, 진단이 필요한 요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솔루션을 제공해서 범용성이 매우 넓고, 비전문가까지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격의료에 최적화
- 동사는 이미 유럽, 영국, 미국 등 글로벌 승인을 획득한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을 국내에서 독점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심장 외 다양한 질병 분석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POCT(현장진단검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
-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의료AI 기업들은 전부 적자인 반면, 동사는 탄탄한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
- 게다가 단순 의료AI 시장 규모보다 훨씬 큰 원격의료 시장이 타겟하는 만큼 가장 싼 의료AI 진단 기업이라고 판단하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

2. 美 FDA 승인 획득한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의 울트라사이트와 JV 설립
- 울트라사이트는 세계 5대 기초과학 연구소인 ‘와이즈만 연구소’와 ‘뉴욕대학교’가 공동 설립한 기업
- 미국의 ‘GE Healthcare’와 협력하여 우주에서도 정확한 심장 진단을 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개발할 정도로 기술적으로 검증된 기업
- 동사는 지난 6월 울트라사이트의 지분 취득에 이어 4Q23에 동사와 울트라사이트가 각각 51대 49의 비율로 공동 출자하는 JV(합작법인)를 설립하기로 결정
- 단순 지분 관계가 아닌 울트라사이트의 AI 의료 기술을 활용해 본격 사업 확장에 나선다는 의미
- 지난 5월부터 이미 울트라사이트와 기술 및 사업 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모회사인 셀바스AI와 동사의 기존 의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병원을 대상으로 데모 투어를 진행 중
- 울트라사이트의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은 지난해 유럽 CE와 영국 UKCA 마크를 획득했으며, 지난 7월에는 미국 FDA 승인까지 획득한 기술
- 이미 글로벌로 안정성 및 유효성이 검증된 만큼, KFDA 승인 등 국내 시장 침투 또한 빠르고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우선 국내 사업권을 독점하며 동남아 등으로 지속 확대할 계획

3.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 적용이 확대될 수 밖에 없는 이유
- 시장조사 기관 Statista에 따르면 글로벌 심혈관 기기 시장 규모는 2028년 약 95.8억달러에 달하며, 국내 심장질환 환자 수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로 2021년에는 연간 약 176만명을 기록
-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심장질환은 국내 사망 원인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질병
- 따라서 심장 검사를 위해 선제적으로 흉부방사선 및 심전도 검사 등을 실시하지만 심장은 흉강 안에 위치한 만큼 정확한 검사 결과를 파악하기 어려워 직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심장 초음파 검사를 실시할 필요성 존재
- 하지만 초음파 진단 중 심장 초음파는 높은 숙련도를 필요로 하는 만큼 숙련된 전공의가 필요하고, 시행자에 따라 결과에 대한 해석이 다를 수 있으며 최고의 난이도의 진단
- 이를 해결한 것이 동사의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으로 비전문가도 정확하게 검사를 수행하고, 고품질의 심장 진단 이미지를 획득 가능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국내 초음파 검사 진료 금액은 약 1.8조원이며, 환자 수는 약 962만명으로 CT 검사 환자 수 약 565만명, MRI 검사 환자 수 약 180만명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
- 초음파 검사는 2017~2021년 CAGR 54%로 매우 가파른 증가 추세에 있지만 MRI 검사는 정체, CT 검사는 감소 추세
- 이와 같은 배경에는 2016년부터 시작된 초음파 검사의 건강보험 급여 확대가 주된 요인으로 파악
- 2018년 상복부, 2019년 하복부/비뇨기 등 다양한 항목의 급여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2021년 9월에는 심장 초음파 급여화가 적용
- 동사는 AI 심장 초음파뿐만 아니라 울트라사이트와 함께 추가적인 질병 분석 초음파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으로 간편한 현장 진단은 물론, 원격의료가 가능한 만큼 의료AI 초음파 시장 확대의 절대적인 수혜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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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하이텍(129920.KQ): 정밀부품 사업 성장 지속 ★

원문링크: bit.ly/3EZ3UD3

1. 초정밀부품 기술력 보유 업체
-대성하이텍은 1995년 설립된 산업기계 제조 업체로, 2014년 일본 공작기계 업체인 노무라VTC를 인수하며 정밀부품을 생산하는 스위스턴 자동선반 제조 사업에 진출했으며, 작년부터는 첨단산업(방산, 전기차, 반도체, 로봇 등) 정밀부품사업을 확장
-주요 제품으로 스위스턴 자동선반, 컴팩트 머시닝 센터, 정밀부품 등을 보유
-스위스턴 자동선반은 글로벌 10여개사만이 제작 가능한 장비로, 현재 동사를 포함한 4개사(Star, Citizen, Tsugami 등)가 약 80%의 시장을 차지, 컴팩트 머시닝 센터는 소형 공작기계로 배터리 케이스(엔드플레이트) 및 전기차 모듈 부품 생산에 사용
-2023년 상반기 정밀부품 195억원(49%), 스위스턴 자동선반 131억원(33%), 컴펙트 머시닝 센터 56억원(14%), 기타 13억원(4%)을 기록

2. 장비 수주 회복 및 정밀부품 사업 확대 기대
-정밀부품 사업은 작년 글로벌 방산 고객사의 정밀부품 첫 양산에 성공하며 지속 성장, 21년 243억원>22년 343억원>23년F 423억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세 보일 전망, 올해 폴더블폰 힌지부품으로도 사업이 확장되며 정밀부품 매출 성장의 발판이 마련, 정밀부품은 장비 대비 수익성이 높은 사업으로 영업이익률 개선 전망
-컴팩트 머시닝 센터는 고객사의 해외 증설로 인한 수주가 본격화 전망, 동사 장비는 투헤드 방식으로 경쟁사의 장비 대비 2배의 생산 효율 보유, 고속 생산이 가능해 셀메이커 3사의 1차 협력사 향으로 공급이 확대될 전망,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 78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연내 2차전지 고객사 증설에 따른 수주 회복세 기대
-스위스턴 자동선반 장비는 글로벌 IT 전방 수요 부진으로 인한 역성장 불가피하나, 올해 4분기 신규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상반기 기준 신규 수주는 199억원을 기록, 또한 동사는 2020년부터 임플란트 고객사 향으로도 장비 공급을 확대했으며, 연내 신규 고객사 향 공급이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내년 장비 매출 회복 예상

3. 2023년 매출액 912억원, 영업이익 21억원 전망
-올해 매출액 912억원, 영업이익 21억원으로 전망, 2024년은 정밀부품 매출 성장 및 장비 수주 회복이 전망됨에 따라 매출액 1,318억원, 영업이익 154억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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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씨바이오(290650.KQ) : 큰 거 온다 ★

원문링크: https://bit.ly/3RJjrPk

1. 메가카티, 10월부터 비급여 처방 개시
- 메가카티는 인체조직 기반 연골 재생 의료기기로, 임상시험에서 1) 60세의 고연령, 2) ICRS Grade 3~4, 3) 4~10cm2 이상의 큰 병변 발생 환자들에게서 확연한 효과를 입증
- 현재 전체 생산능력은 연간 600억원 수준으로, 매출이 온기 반영되는 2024년에는 전사 외형성장이 크게 두드러질 전망

2. 중국 진출 계획도 이상 무
- 2020년 CICC(중국국제금융공사)와 중국 합작법인을 설립
- 2022년 말 쿤산산업단지 내 생산공장 준공
- 우선 주력 제품인 메가덤 생산 및 판매 계획, 2024년 수출, 2025년 현지 생산 및 판매 전망
- 2022년 메가덤 제조 관련 특허권, 2023년 메가카티 제조 관련 특허권 취득
- 특허권 취득으로 NMPA 품목허가에서 창신의료기기 트랙을 통해 인허가 우대 혜택, 인허가 앞당길 전망
- 약 140조원에 달하는 중국 의료기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경우 엘앤씨바이오의 기업가치는 다시 한번 점프업 예상

3. 큐렉소 지분 매각으로 658억원의 현금 유동성 확보
- 향후 계열사 투자, 국내 및 해외에서 시너지 발생 가능 기업 투자 및 인수를 진행할 계획

4. 2023년 매출액 676억원(YoY 28.5%), 영업이익 136억원(YoY 41.7%) 전망
- 메가덤의 견조한 성장과 수출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메가카티 매출이 발생하며 본격적인 기업가치 상승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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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Crunch Disrupt 2023 참관기 : 하나증권 × KOTRA 글로벌 전시회 탐방기 ★

원문링크: https://bit.ly/48KIojp

1. TechCrunch Disrupt 2023
- 2011년에 시작된 북미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전시회로 130개국·1만 3,000명 이상의 스타트업 관계자 및 실리콘밸리 투자자 참여
- AI, 핀테크, 헬스케어, 보안, 로보틱스, 항공우주 등 국내 16개 기업 포함 총 350여개 기업 및 단체 참여

2. TechCrunch Disrupt 2023 주요 산업
- 단독 스테이지에서 각 산업의 임직원 및 창립자 등 전문가를 초대해 해당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와 아이디어 공유
- 올해는 총 8개(AI, SaaS, Fintech, Security, Hardware, Sustainability, Space, Builders)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3일 간 나눠서 진행
- 전 NBA 선수이자 투자자인 샤킬 오닐, 배우이자 사업가인 타이 셰리던 등 유명 스타들도 참석

3. Startup Battlefield 결승전 진출 기업 Top 6
- 우수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200개 기업의 Pitch competition, 심사를 통해 선발된 Top 20 기업은 Disrupt Stage에서 최종 발표
- 우승자는 10만달러 상금 수취, 다수의 성공한 창업주 및 Venture Capital 관계자들과 네트워킹 기회 부여
- Dropbox, Mint, Vurb, Trello 등이 Startup Battlefield 출신이며, 올해 우승자는 AI 태아 기형 진단 플랫폼 기업 BioticsAI가 차지
- 국내 기업 중 HME스퀘어, 펫나우, 클리카가 Startup Battlefield 200 선정
- Top 6: BioticsAI(우승), Electrified Thermal Solutions, Parallel Health, Magnestar, Allie Systems, Agri-Trak

4. KOTRA 한국관 참가 기업
- HME스퀘어, 펫나우, 넵튠클라우드, 노타, 누비랩, 다비오, 딥브레인AI, 바이오트코리아, 브이피피랩, 앱테스트AI, 에이젠글로벌, 에임퓨처, 웨인힐스브라이언트AI, 유엔디, 코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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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브시스터즈(194480.KQ): 창립 사상 최초 중국 진출 임박, 주목이 필요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tqHIiQ

1. 다수 신작 라인업 및 흥행 보증 쿠키런 IP 기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데브시스터즈는 2007년 설립되었으며, 대표적으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등 2013년부터 출시한 쿠키런 IP 기반 게임을 통해 지속 성장하고 있는 게임 기업
- 독자적으로 개발한 쿠키런 IP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 개발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고 있는 상황
- 동사는 성장에 대한 다양한 모멘텀이 상존해 있기 때문에 올해 연말부터 내년까지 주목할 필요 존재
- 우선 첫번째로 주목해야할 점은 출시 예정 신작, 연간 출시 신작을 살펴보면 2021년 1개 → 2022년 0개 → 2023년 1개에서 2024년은 ‘쿠키런: 오븐스매시’, ‘쿠키런: 모험의 탑’, ‘쿠키런: 마녀의 성’ 등 최소 4개 이상의 게임이 출시 예정
- VR 게임 ‘쿠키런: 더 다키스트 나이트’의 경우 메타 퀘스트 스토어 입점이 확정된 상황으로 Line-up이 더욱 풍부해질 전망
- 두번째는 동사의 킬러 IP인 쿠키런: 킹덤 중국 시장 출시가 머지 않았다는 점으로 이미 검증된 IP의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다시 한번 실적 퀀텀 점프가 기대
- 쿠키런: 킹덤이 출시된 1Q21 당시를 살펴보면 일평균 매출액은 약 12억원 이상을 기록했으며, 출시일부터 마케팅을 시작한 시점의 고점까지 주가는 1,056.5% 상승, 시가총액은 2.2조원을 기록
- 2024년은 쿠키런: 킹덤 중국 출시, 신규 게임 출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던 2021년 실적을 훌쩍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게다가 퍼블리셔가 마케팅 비용을 전폭 지원할 예정인 만큼 수익성 역시 2021년보다 개선될 전망
-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약 423억 달러 수준으로 세계 M/S 약 39%를 차지하는 거대한 시장
- 2024년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

2. 중국 최대 게임 기업 ‘텐센트’의 기대작 ‘쿠키런: 킹덤’, 출시 임박
- 데브시스터즈는 창립 사상 최초로 대표 히트작인 '쿠키런: 킹덤'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목전
- 지난 3월 중국에서 판호를 발급 받았으며, 중국 최대 규모의 게임 기업인 ‘텐센트’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
- 타 국내 게임의 경우 중국 판호 발급 이후 텐센트를 통한 중국 출시일이 늦어도 약 8개월 정도 소요된 점을 감안했을 때, 쿠키런: 킹덤 출시일은 올해 11월이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지금부터 주목이 필요
- 중국에서 먼저 출시한 ‘메이플스토리M’의 사례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올해 7월까지 사전 예약자 약 3백만명을 확보한 이후 8월 17일 출시일까지 약 한달 만에 사전 예약자 1천만명을 돌파하며, 출시 첫 달 약 7백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
- 쿠키런: 킹덤 역시 텐센트 연례 컨퍼런스인 ‘SPARK 2023’에서 소개한 기대작
- 현재까지 마케팅 없이 비공개 테스트와 입소문 만으로 이미 사전 예약자 약 3백만명을 돌파한 상황이며, 출시일 공개와 마케팅이 동반되면 사전 예약자 1천만명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예상
- 쿠키런: 킹덤 중국 출시 이후 일평균 매출액은 약 8~1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서비스 중인 타국가 매출액과 합산하면 과거 2021년 이상의 매출액을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중국에서 게임 출시 전 출시일 공개는 통상적으로 약 3~4주 전인 것으로 파악되며, 11월 출시를 가정하면 출시일 공개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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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하이텍(129920.KQ): 이스라엘 최대 방산업체 향 수주 확대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5s7YXw

1. 글로벌 방위산업 향 수주 본격화로 리레이팅 구간 진입
-대성하이텍은 1995년 설립된 산업기계 제조 업체로, 2014년 일본 공작기계 업체인 노무라VTC를 인수하며 정밀부품을 생산하는 스위스턴자동선반 제조 사업 진출
-2022년부터 첨단산업(방산, 전기차, 반도체, 로봇 등) 향 정밀부품 사업을 집중 확장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스위스턴자동선반, 컴팩트머시닝센터, 정밀부품 등을 보유
-동사는 지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발발로 인해 방산 부품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으로, 이는 1) 이-팔 전쟁으로 인해 이스라엘을 포함한 중동 방산 업체들의 CAPEX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2) 동사는 작년 이스라엘 최대 방산 업체 향 퀄 테스트를 완료 후 정밀부품 양산을 진행중인 국내 유일 업체로, 3) 중동 분쟁 확산 시 급격한 수주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

2.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관련 직접 수혜 부각
-지난 7일 선포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으로 인한 대성하이텍의 직접 수혜 전망, 2022년 방위산업 향 초정밀 부품 가공 기술력 및 품질을 인정받아 이스라엘 최대 방산 업체 향으로 부품 양산에 성공, 현재 이스라엘 최대 방산업체 포함 총 3개의 글로벌 방산 기업들에 미사일 및 유도탄 부품 외 20여개의 부품을 공급 중
-2022년 방산 정밀부품 실적은 매출액 30억원을 시현한 반면, 2023년 상반기만 하더라도 매출액 50억원을 넘어서 작년 대비 2배 이상에 이르는 성장세를 보여줄 전망, 2024년에는 이-팔 전쟁에 따른 수주 확대 고려 시 방산 부품 매출액의 기존 추정치 약 120억원에서 더욱 유의미한 성장 기대
-이-팔 전쟁 장기화 및 중동 지역 전쟁 확산 시 이스라엘 주요 방산 업체들의 방위산업 투자 확대가 불가피한 상황, 이스라엘 최대 방산업체를 고객으로 두고 있어 동사에 낙수 효과 예상

3. 실적은 2024년부터 고스란히 반영될 전망
-2023년 매출액 897억원, 영업이익 19억원으로 전망
-2024년에는 방산 정밀부품을 포함해 다양한 전방 산업(로봇, 반도체, 폴더블폰) 정밀부품의 매출 성장과 올해 4분기부터 예상되는 동사 장비(스위스턴자동선반, 컴팩트머시닝센터)의 수요 회복 감안 시 매출액 1,365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으로 고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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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신시스템(017370.KS) :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

원문링크: https://bit.ly/3tBCtgc

1.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글로벌 자동차 업체 러브콜 쇄도
- 기존 과점 업체 중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 속 우신시스템이 대체 공급자로 급부상 중
- 공급망 재편으로 안전벨트 시장은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중
- 업계 1위 Autoliv가 하반기 Adj. operating margin 10~11%(vs. 1H23 6.7%)를 제시하며 이런 시장 변화 뒷받침
- 우신시스템은 최근 북미/유럽 지역 신규 고객사 확보에 성공했으며, 기존 고객사들과도 차기 모델에 대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안전벨트 수주잔고 지속 상승 전망
- 2026~2027년까지도 연 4,000억원 수준의 수주를 기 확보하였으며, 이후 수주 물량은 2~3년 후부터 SOP(생산 시작)가 될 예정으로 2025년 이후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 높음

2. 첨단 AI 검사장비 탑재 2차전지 모듈조립설비, 차기 프로젝트도 순항 중
- AMPC: 미국 내 배터리 셀 1KWh 당 35달러, 배터리 모듈 추가 10달러의 보조금 지급
- 자동차 업체들은 현재 2차전지 업체들과의 JV 설립, 보조금 공유 등을 통해 AMPC 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음
- 모듈 생산에 따른 보조금이 별도로 존재하는 만큼, 향후 중장기적으로 자동차 업체들은 AMPC 혜택의 극대화 및 셀의 상품화(Commoditization)를 위해 자체 모듈 라인 설치가 필요할 전망
- 우신시스템은 국내외 업체의 AI 검사장비를 탑재한 최첨단 모듈조립설비를 개발하여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사의 핵심 사업부로 자리 잡을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YoY 258.2%)
-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과 AMPC로 인한 2차전지 장비 수주의 초입에 있는 현재 동사의 주가는 24F Fwd. P/E 5배로 적극 매수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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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엠텍(441270.KQ): 국내 유일 내/외장힌지, 2차전지로 완벽한 Level-up ★

원문링크: https://bit.ly/3Q0KR0h

1. 국내 유일 ‘내/외장힌지’ 생산 및 ‘2차전지’ 향으로 폭발적인 성장 전망
- 파인엠텍은 IT부품 사업의 역량 집중 및 강화를 목적으로 2022년 9월 1일부로 파인테크닉스로부터 인적분할 된 회사로 2022년 10월 7일 코스닥 시장에 재상장
- 다양한 IT부품 및 모듈 공급이 가능한 메탈 스탬핑, 다이캐스팅부터 인젝션 몰딩(MIM 금속 사출), NCP(나노 코팅), 케미컬 에칭, 마이크로 브라스트 등 정밀 융복합 기술을 보유
- 주력 제품인 Multi Plate Ass’y(내장힌지)의 경우 폴더블 필수 부품으로 국내 대표 디스플레이 고객사 내 M/S 90% 이상의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며, 고객사를 통해 중국 스마트폰 Big 3社 등에도 공급 중
- 동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기존 제품뿐만 아니라 신규 제품을 통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내년부터는 1) 신규로 출시되는 폴더블 스마트폰에 내장힌지 뿐만 아니라 Hinge Module Ass’y(외장힌지)까지 공급할 예정이며, 2) EV Module Housing의 경우 최근 10년 공급 협약을 맺었고, 3) 북미/동남아 등 완성차 기업향으로 PDU(Cooling Block) 매출 또한 늘어날 전망
- 국내 유일 내장, 외장힌지 생산과 동시에 2차전지향 매출액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한 동사의 주목이 필요

2. 폴더블 ‘외장힌지’ M/S 확대로 독보적인 위치 선점할 전망
- 파인엠텍은 폴더블 외장힌지 제조를 위해 이미 베트남 VINA CNS에 연간 1.2천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CAPA를 마련한 상태이며, 2024년 2.4천만개, 2026년에는 6천만개까지 CAPA를 확장할 계획
- 내년부터 발생하는 외장힌지 매출 확대를 위한 이유 있는 CAPA 증설로 그간 독점하던 경쟁사 외에 이원화 업체로 선정되어 내년 출시되는 폴더블 스마트폰 모델부터 적용될 전망
- 경쟁사의 경우 공정 대부분을 외주에 의존하는 것으로 파악되는 반면, 동사는 외장힌지 제조 필수 공정인 MIM 금형설계 기술 공정을 갖췄으며, 약 95%의 공정 내재화 및 부품 수 축소를 통해 원가경쟁력은 물론이고, 제품 공급 Lead Time까지 단축 가능
- 고객사가 이원화를 할 수 밖에 없으며, 동사의 M/S가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이유
- 추가적으로 스마트폰 이외의 글로벌 폴더블 디바이스에도 동사의 내/외장힌지 적용을 논의 중
- 디바이스의 경우 출시 초기 연간 1,500~2,000만대 판매를 달성한 만큼 폴더블 스마트폰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 폴더블 시장 확대의 절대적인 수혜주다

3. 2차전지 사업 본격화, 삼성SDI에 ‘EV Module Housing’ 독점 공급
- 파인엠텍이 개발한 EV Module Housing은 배터리 셀 고정 및 외부 충격을 보호해주는 모듈로 삼성SDI향 퀄테스트는 이미 완료되었으며, 10년간 독점 공급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
- 10월부터 초도 물량 양산 및 내년 1분기부터는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1개 모델에서 최근 추가적으로 적용 모델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며, 10년간 수주 금액은 약 1.2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확정된 모델 이외에 적용 모델 수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점진적인 추정치 상향이 기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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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노이드(315640.KQ): 국내 최초 2차전지 머신비전 AI 솔루션 상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M2CL6l

1. 2차전지 머신비전 AI 솔루션 공급계약 체결
- 딥노이드는 10월 17일 2차전지 제조 공정 향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공급계약 체결
- 확정 계약금액은 75억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235.7%에 해당, 국내 AI 업체 중 2차전지 AI 비전검사 솔루션을 최초 양산하며, 공시된 국내 AI 솔루션 단일 공급계약 중 최대 규모라는 점에 주목
-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개발 및 판매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2차전지 검사 장비 시장에 첫 진출한 것으로 파악, 딥팩토리는 이미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업체에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으며, 이번 2차전지 머신비전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되는 스마트팩토리 사업 본격화 전망

2. 10조원 머신비전 시장 출사표
- 머신비전 시장은 2022년 10조원에서 2030년까지 18조원으로 성장 전망, 머신비전 시장은 2010년부터 부상하였으며, 초기 PCB와 같은 전기전자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되며, 2017년부터는 OLED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도입되며 본격 성장
- 향후 머신비전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산업은 2차전지, 기존 2차전지 제조 공정에서는 X-Ray/3D CT 기반의 외관검사 장비가 후공정에서만 사용되었다면, 배터리 안정성과 생산 자동화 수요가 높아지며 AI 기반 머신비전이 전 제조공정으로 확대
- 동사가 수주한 75억원 공급계약은 약 40GWh 규모의 1개 2차전지 공장 모듈라인 향으로 파악되며, 향후 배터리셀 제조 공정에도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모듈라인만 감안하더라도 국내 셀메이커 3사의 합산 CAPA 확대 490GWh 고려 시, 약 1천억원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
- 더구나,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업체와의 2차전지 산업 머신비전 공동 진출에 주목 필요, 당사는 2022년 기준 매출액 1조원을 넘어서는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딥노이드는 이번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글로벌 영업망을 확보하여 북미 지역은 물론 유럽 및 아시아권 머신비전 AI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폭발적인 딥팩토리 솔루션 매출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연내 북미 2차전지 향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 유럽 2차전지 신규 고객사 향 머신비전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이에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으로 완연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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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335890.KQ): 분기별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M3zhR9

1. 비수기인 3분기에도 실적 성장
- 하나증권은 비올의 3Q23 실적을 매출액 111억원(YoY +46.1%), 영업이익 62억원(YoY +67.6%)으로 전망
- 이는 북미 지역에서의 안정적인 장비 매출 성장과, 아시아 지역으로의 확장성에 기인
- 북미 향 실펌X 판매는 기존 대리점을 통해 매출이 지속 성장 중
- 실제로 동사의 미주지역 장비 매출 연간 추이는 20년 29억원 → 21년 66억원 → 22년 121억원으로 급성장하였으며 올해 분기별로도 1Q23 28억원 → 2Q23 37억원으로 증가세를 유지하며 전체 장비 매출의 30~40% 수준이 미주에서 꾸준히 발생 중
- 북미 경쟁사 장비는 엔드유저 기준 1~2억원의 고가 제품에 속하며 비교적 빠른 북미 시장 진출 시기로 인해 현지 확장성이 성숙기에 이른 것으로 판단
- 반면 비올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중저가 제품군에 속하며 현지 키닥터들에게 좋은 성능 평가를 받고 있기에 가격 경쟁력과 원천기술 해자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장성은 지속될 것
- 또한 아시아 지역(국내 제외)의 실적 성장이 주목할 부분
-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국내 미용기기 업체들이 다양하게 진출해 있지만 시장 성장의 초기 국면이기에 향후 비올의 실적을 견인할 전망
- 아시아 향 장비 매출은 20년 12억원 → 21년 36억원 → 22년 70억원 → 1H23 5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분기별 성장성도 지속적인 양상을 보임
- 2022년부터 장비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 아시아 지역의 소모품 유상 전환이 올해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3분기에도 탑라인 성장 및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기대되는 상황

2. 신규 국가 진출 가능성과 24년도 신제품에 주목해야할 시기
- 향후 관전 포인트는 신규 국가로의 진출 모멘텀
- 비올은 현재 브라질과 중국 향 장비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며 연내 마무리되어 신규 국가 진출이 이루어진다면 매출 성장률이 더욱 커질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가능
- 한편 2024년에는 HIFU 기반 장비 DUOTITE와 신규 비침습RF 장비인 CELLINEW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루어질 전망
- 한편 실펌X 리뉴얼 버전인 실펌 NEO는 개발 완료 및 출시 일정을 조율 중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모멘텀에 따른 판매 채널이 다변화가 될 것이라는 판단
- 2024년도 실적 추정치는 신제품 출시에 따른 비용을 고려하였으며, 신규 국가 진출에 따른 매출 성장성은 제외한 보수적 추정치

3. 2024년 매출액 686억원, 영업이익 341억원 전망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유지
- 2024년 매출액 686억원(YoY +55.9%), 영업이익 341억원(YoY +46.4%)로 예상
- 최근 북미 경쟁사의 잠정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하향 여파가 존재하지만, 원천기술에 기반하여 경쟁사 대비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동사에게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현재 매수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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