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데브시스터즈(194480.KQ): 창립 사상 최초 중국 진출 임박, 주목이 필요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tqHIiQ
1. 다수 신작 라인업 및 흥행 보증 쿠키런 IP 기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데브시스터즈는 2007년 설립되었으며, 대표적으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등 2013년부터 출시한 쿠키런 IP 기반 게임을 통해 지속 성장하고 있는 게임 기업
- 독자적으로 개발한 쿠키런 IP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 개발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고 있는 상황
- 동사는 성장에 대한 다양한 모멘텀이 상존해 있기 때문에 올해 연말부터 내년까지 주목할 필요 존재
- 우선 첫번째로 주목해야할 점은 출시 예정 신작, 연간 출시 신작을 살펴보면 2021년 1개 → 2022년 0개 → 2023년 1개에서 2024년은 ‘쿠키런: 오븐스매시’, ‘쿠키런: 모험의 탑’, ‘쿠키런: 마녀의 성’ 등 최소 4개 이상의 게임이 출시 예정
- VR 게임 ‘쿠키런: 더 다키스트 나이트’의 경우 메타 퀘스트 스토어 입점이 확정된 상황으로 Line-up이 더욱 풍부해질 전망
- 두번째는 동사의 킬러 IP인 쿠키런: 킹덤 중국 시장 출시가 머지 않았다는 점으로 이미 검증된 IP의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다시 한번 실적 퀀텀 점프가 기대
- 쿠키런: 킹덤이 출시된 1Q21 당시를 살펴보면 일평균 매출액은 약 12억원 이상을 기록했으며, 출시일부터 마케팅을 시작한 시점의 고점까지 주가는 1,056.5% 상승, 시가총액은 2.2조원을 기록
- 2024년은 쿠키런: 킹덤 중국 출시, 신규 게임 출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던 2021년 실적을 훌쩍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게다가 퍼블리셔가 마케팅 비용을 전폭 지원할 예정인 만큼 수익성 역시 2021년보다 개선될 전망
-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약 423억 달러 수준으로 세계 M/S 약 39%를 차지하는 거대한 시장
- 2024년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
2. 중국 최대 게임 기업 ‘텐센트’의 기대작 ‘쿠키런: 킹덤’, 출시 임박
- 데브시스터즈는 창립 사상 최초로 대표 히트작인 '쿠키런: 킹덤'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목전
- 지난 3월 중국에서 판호를 발급 받았으며, 중국 최대 규모의 게임 기업인 ‘텐센트’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
- 타 국내 게임의 경우 중국 판호 발급 이후 텐센트를 통한 중국 출시일이 늦어도 약 8개월 정도 소요된 점을 감안했을 때, 쿠키런: 킹덤 출시일은 올해 11월이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지금부터 주목이 필요
- 중국에서 먼저 출시한 ‘메이플스토리M’의 사례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올해 7월까지 사전 예약자 약 3백만명을 확보한 이후 8월 17일 출시일까지 약 한달 만에 사전 예약자 1천만명을 돌파하며, 출시 첫 달 약 7백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
- 쿠키런: 킹덤 역시 텐센트 연례 컨퍼런스인 ‘SPARK 2023’에서 소개한 기대작
- 현재까지 마케팅 없이 비공개 테스트와 입소문 만으로 이미 사전 예약자 약 3백만명을 돌파한 상황이며, 출시일 공개와 마케팅이 동반되면 사전 예약자 1천만명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예상
- 쿠키런: 킹덤 중국 출시 이후 일평균 매출액은 약 8~1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서비스 중인 타국가 매출액과 합산하면 과거 2021년 이상의 매출액을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중국에서 게임 출시 전 출시일 공개는 통상적으로 약 3~4주 전인 것으로 파악되며, 11월 출시를 가정하면 출시일 공개가 임박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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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데브시스터즈(194480.KQ): 창립 사상 최초 중국 진출 임박, 주목이 필요한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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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수 신작 라인업 및 흥행 보증 쿠키런 IP 기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데브시스터즈는 2007년 설립되었으며, 대표적으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등 2013년부터 출시한 쿠키런 IP 기반 게임을 통해 지속 성장하고 있는 게임 기업
- 독자적으로 개발한 쿠키런 IP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 개발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시키고 있는 상황
- 동사는 성장에 대한 다양한 모멘텀이 상존해 있기 때문에 올해 연말부터 내년까지 주목할 필요 존재
- 우선 첫번째로 주목해야할 점은 출시 예정 신작, 연간 출시 신작을 살펴보면 2021년 1개 → 2022년 0개 → 2023년 1개에서 2024년은 ‘쿠키런: 오븐스매시’, ‘쿠키런: 모험의 탑’, ‘쿠키런: 마녀의 성’ 등 최소 4개 이상의 게임이 출시 예정
- VR 게임 ‘쿠키런: 더 다키스트 나이트’의 경우 메타 퀘스트 스토어 입점이 확정된 상황으로 Line-up이 더욱 풍부해질 전망
- 두번째는 동사의 킬러 IP인 쿠키런: 킹덤 중국 시장 출시가 머지 않았다는 점으로 이미 검증된 IP의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다시 한번 실적 퀀텀 점프가 기대
- 쿠키런: 킹덤이 출시된 1Q21 당시를 살펴보면 일평균 매출액은 약 12억원 이상을 기록했으며, 출시일부터 마케팅을 시작한 시점의 고점까지 주가는 1,056.5% 상승, 시가총액은 2.2조원을 기록
- 2024년은 쿠키런: 킹덤 중국 출시, 신규 게임 출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던 2021년 실적을 훌쩍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게다가 퍼블리셔가 마케팅 비용을 전폭 지원할 예정인 만큼 수익성 역시 2021년보다 개선될 전망
-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약 423억 달러 수준으로 세계 M/S 약 39%를 차지하는 거대한 시장
- 2024년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
2. 중국 최대 게임 기업 ‘텐센트’의 기대작 ‘쿠키런: 킹덤’, 출시 임박
- 데브시스터즈는 창립 사상 최초로 대표 히트작인 '쿠키런: 킹덤'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목전
- 지난 3월 중국에서 판호를 발급 받았으며, 중국 최대 규모의 게임 기업인 ‘텐센트’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
- 타 국내 게임의 경우 중국 판호 발급 이후 텐센트를 통한 중국 출시일이 늦어도 약 8개월 정도 소요된 점을 감안했을 때, 쿠키런: 킹덤 출시일은 올해 11월이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지금부터 주목이 필요
- 중국에서 먼저 출시한 ‘메이플스토리M’의 사례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올해 7월까지 사전 예약자 약 3백만명을 확보한 이후 8월 17일 출시일까지 약 한달 만에 사전 예약자 1천만명을 돌파하며, 출시 첫 달 약 7백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
- 쿠키런: 킹덤 역시 텐센트 연례 컨퍼런스인 ‘SPARK 2023’에서 소개한 기대작
- 현재까지 마케팅 없이 비공개 테스트와 입소문 만으로 이미 사전 예약자 약 3백만명을 돌파한 상황이며, 출시일 공개와 마케팅이 동반되면 사전 예약자 1천만명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예상
- 쿠키런: 킹덤 중국 출시 이후 일평균 매출액은 약 8~1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서비스 중인 타국가 매출액과 합산하면 과거 2021년 이상의 매출액을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중국에서 게임 출시 전 출시일 공개는 통상적으로 약 3~4주 전인 것으로 파악되며, 11월 출시를 가정하면 출시일 공개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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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하이텍(129920.KQ): 이스라엘 최대 방산업체 향 수주 확대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5s7YXw
1. 글로벌 방위산업 향 수주 본격화로 리레이팅 구간 진입
-대성하이텍은 1995년 설립된 산업기계 제조 업체로, 2014년 일본 공작기계 업체인 노무라VTC를 인수하며 정밀부품을 생산하는 스위스턴자동선반 제조 사업 진출
-2022년부터 첨단산업(방산, 전기차, 반도체, 로봇 등) 향 정밀부품 사업을 집중 확장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스위스턴자동선반, 컴팩트머시닝센터, 정밀부품 등을 보유
-동사는 지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발발로 인해 방산 부품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으로, 이는 1) 이-팔 전쟁으로 인해 이스라엘을 포함한 중동 방산 업체들의 CAPEX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2) 동사는 작년 이스라엘 최대 방산 업체 향 퀄 테스트를 완료 후 정밀부품 양산을 진행중인 국내 유일 업체로, 3) 중동 분쟁 확산 시 급격한 수주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
2.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관련 직접 수혜 부각
-지난 7일 선포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으로 인한 대성하이텍의 직접 수혜 전망, 2022년 방위산업 향 초정밀 부품 가공 기술력 및 품질을 인정받아 이스라엘 최대 방산 업체 향으로 부품 양산에 성공, 현재 이스라엘 최대 방산업체 포함 총 3개의 글로벌 방산 기업들에 미사일 및 유도탄 부품 외 20여개의 부품을 공급 중
-2022년 방산 정밀부품 실적은 매출액 30억원을 시현한 반면, 2023년 상반기만 하더라도 매출액 50억원을 넘어서 작년 대비 2배 이상에 이르는 성장세를 보여줄 전망, 2024년에는 이-팔 전쟁에 따른 수주 확대 고려 시 방산 부품 매출액의 기존 추정치 약 120억원에서 더욱 유의미한 성장 기대
-이-팔 전쟁 장기화 및 중동 지역 전쟁 확산 시 이스라엘 주요 방산 업체들의 방위산업 투자 확대가 불가피한 상황, 이스라엘 최대 방산업체를 고객으로 두고 있어 동사에 낙수 효과 예상
3. 실적은 2024년부터 고스란히 반영될 전망
-2023년 매출액 897억원, 영업이익 19억원으로 전망
-2024년에는 방산 정밀부품을 포함해 다양한 전방 산업(로봇, 반도체, 폴더블폰) 정밀부품의 매출 성장과 올해 4분기부터 예상되는 동사 장비(스위스턴자동선반, 컴팩트머시닝센터)의 수요 회복 감안 시 매출액 1,365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으로 고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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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하이텍(129920.KQ): 이스라엘 최대 방산업체 향 수주 확대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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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 방위산업 향 수주 본격화로 리레이팅 구간 진입
-대성하이텍은 1995년 설립된 산업기계 제조 업체로, 2014년 일본 공작기계 업체인 노무라VTC를 인수하며 정밀부품을 생산하는 스위스턴자동선반 제조 사업 진출
-2022년부터 첨단산업(방산, 전기차, 반도체, 로봇 등) 향 정밀부품 사업을 집중 확장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스위스턴자동선반, 컴팩트머시닝센터, 정밀부품 등을 보유
-동사는 지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발발로 인해 방산 부품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으로, 이는 1) 이-팔 전쟁으로 인해 이스라엘을 포함한 중동 방산 업체들의 CAPEX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2) 동사는 작년 이스라엘 최대 방산 업체 향 퀄 테스트를 완료 후 정밀부품 양산을 진행중인 국내 유일 업체로, 3) 중동 분쟁 확산 시 급격한 수주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
2.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관련 직접 수혜 부각
-지난 7일 선포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으로 인한 대성하이텍의 직접 수혜 전망, 2022년 방위산업 향 초정밀 부품 가공 기술력 및 품질을 인정받아 이스라엘 최대 방산 업체 향으로 부품 양산에 성공, 현재 이스라엘 최대 방산업체 포함 총 3개의 글로벌 방산 기업들에 미사일 및 유도탄 부품 외 20여개의 부품을 공급 중
-2022년 방산 정밀부품 실적은 매출액 30억원을 시현한 반면, 2023년 상반기만 하더라도 매출액 50억원을 넘어서 작년 대비 2배 이상에 이르는 성장세를 보여줄 전망, 2024년에는 이-팔 전쟁에 따른 수주 확대 고려 시 방산 부품 매출액의 기존 추정치 약 120억원에서 더욱 유의미한 성장 기대
-이-팔 전쟁 장기화 및 중동 지역 전쟁 확산 시 이스라엘 주요 방산 업체들의 방위산업 투자 확대가 불가피한 상황, 이스라엘 최대 방산업체를 고객으로 두고 있어 동사에 낙수 효과 예상
3. 실적은 2024년부터 고스란히 반영될 전망
-2023년 매출액 897억원, 영업이익 19억원으로 전망
-2024년에는 방산 정밀부품을 포함해 다양한 전방 산업(로봇, 반도체, 폴더블폰) 정밀부품의 매출 성장과 올해 4분기부터 예상되는 동사 장비(스위스턴자동선반, 컴팩트머시닝센터)의 수요 회복 감안 시 매출액 1,365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으로 고성장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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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신시스템(017370.KS) :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
원문링크: https://bit.ly/3tBCtgc
1.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글로벌 자동차 업체 러브콜 쇄도
- 기존 과점 업체 중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 속 우신시스템이 대체 공급자로 급부상 중
- 공급망 재편으로 안전벨트 시장은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중
- 업계 1위 Autoliv가 하반기 Adj. operating margin 10~11%(vs. 1H23 6.7%)를 제시하며 이런 시장 변화 뒷받침
- 우신시스템은 최근 북미/유럽 지역 신규 고객사 확보에 성공했으며, 기존 고객사들과도 차기 모델에 대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안전벨트 수주잔고 지속 상승 전망
- 2026~2027년까지도 연 4,000억원 수준의 수주를 기 확보하였으며, 이후 수주 물량은 2~3년 후부터 SOP(생산 시작)가 될 예정으로 2025년 이후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 높음
2. 첨단 AI 검사장비 탑재 2차전지 모듈조립설비, 차기 프로젝트도 순항 중
- AMPC: 미국 내 배터리 셀 1KWh 당 35달러, 배터리 모듈 추가 10달러의 보조금 지급
- 자동차 업체들은 현재 2차전지 업체들과의 JV 설립, 보조금 공유 등을 통해 AMPC 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음
- 모듈 생산에 따른 보조금이 별도로 존재하는 만큼, 향후 중장기적으로 자동차 업체들은 AMPC 혜택의 극대화 및 셀의 상품화(Commoditization)를 위해 자체 모듈 라인 설치가 필요할 전망
- 우신시스템은 국내외 업체의 AI 검사장비를 탑재한 최첨단 모듈조립설비를 개발하여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사의 핵심 사업부로 자리 잡을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YoY 258.2%)
-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과 AMPC로 인한 2차전지 장비 수주의 초입에 있는 현재 동사의 주가는 24F Fwd. P/E 5배로 적극 매수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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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글로벌 자동차 업체 러브콜 쇄도
- 기존 과점 업체 중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 속 우신시스템이 대체 공급자로 급부상 중
- 공급망 재편으로 안전벨트 시장은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중
- 업계 1위 Autoliv가 하반기 Adj. operating margin 10~11%(vs. 1H23 6.7%)를 제시하며 이런 시장 변화 뒷받침
- 우신시스템은 최근 북미/유럽 지역 신규 고객사 확보에 성공했으며, 기존 고객사들과도 차기 모델에 대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안전벨트 수주잔고 지속 상승 전망
- 2026~2027년까지도 연 4,000억원 수준의 수주를 기 확보하였으며, 이후 수주 물량은 2~3년 후부터 SOP(생산 시작)가 될 예정으로 2025년 이후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 높음
2. 첨단 AI 검사장비 탑재 2차전지 모듈조립설비, 차기 프로젝트도 순항 중
- AMPC: 미국 내 배터리 셀 1KWh 당 35달러, 배터리 모듈 추가 10달러의 보조금 지급
- 자동차 업체들은 현재 2차전지 업체들과의 JV 설립, 보조금 공유 등을 통해 AMPC 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음
- 모듈 생산에 따른 보조금이 별도로 존재하는 만큼, 향후 중장기적으로 자동차 업체들은 AMPC 혜택의 극대화 및 셀의 상품화(Commoditization)를 위해 자체 모듈 라인 설치가 필요할 전망
- 우신시스템은 국내외 업체의 AI 검사장비를 탑재한 최첨단 모듈조립설비를 개발하여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사의 핵심 사업부로 자리 잡을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YoY 258.2%)
-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과 AMPC로 인한 2차전지 장비 수주의 초입에 있는 현재 동사의 주가는 24F Fwd. P/E 5배로 적극 매수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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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엠텍(441270.KQ): 국내 유일 내/외장힌지, 2차전지로 완벽한 Level-up ★
원문링크: https://bit.ly/3Q0KR0h
1. 국내 유일 ‘내/외장힌지’ 생산 및 ‘2차전지’ 향으로 폭발적인 성장 전망
- 파인엠텍은 IT부품 사업의 역량 집중 및 강화를 목적으로 2022년 9월 1일부로 파인테크닉스로부터 인적분할 된 회사로 2022년 10월 7일 코스닥 시장에 재상장
- 다양한 IT부품 및 모듈 공급이 가능한 메탈 스탬핑, 다이캐스팅부터 인젝션 몰딩(MIM 금속 사출), NCP(나노 코팅), 케미컬 에칭, 마이크로 브라스트 등 정밀 융복합 기술을 보유
- 주력 제품인 Multi Plate Ass’y(내장힌지)의 경우 폴더블 필수 부품으로 국내 대표 디스플레이 고객사 내 M/S 90% 이상의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며, 고객사를 통해 중국 스마트폰 Big 3社 등에도 공급 중
- 동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기존 제품뿐만 아니라 신규 제품을 통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내년부터는 1) 신규로 출시되는 폴더블 스마트폰에 내장힌지 뿐만 아니라 Hinge Module Ass’y(외장힌지)까지 공급할 예정이며, 2) EV Module Housing의 경우 최근 10년 공급 협약을 맺었고, 3) 북미/동남아 등 완성차 기업향으로 PDU(Cooling Block) 매출 또한 늘어날 전망
- 국내 유일 내장, 외장힌지 생산과 동시에 2차전지향 매출액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한 동사의 주목이 필요
2. 폴더블 ‘외장힌지’ M/S 확대로 독보적인 위치 선점할 전망
- 파인엠텍은 폴더블 외장힌지 제조를 위해 이미 베트남 VINA CNS에 연간 1.2천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CAPA를 마련한 상태이며, 2024년 2.4천만개, 2026년에는 6천만개까지 CAPA를 확장할 계획
- 내년부터 발생하는 외장힌지 매출 확대를 위한 이유 있는 CAPA 증설로 그간 독점하던 경쟁사 외에 이원화 업체로 선정되어 내년 출시되는 폴더블 스마트폰 모델부터 적용될 전망
- 경쟁사의 경우 공정 대부분을 외주에 의존하는 것으로 파악되는 반면, 동사는 외장힌지 제조 필수 공정인 MIM 금형설계 기술 공정을 갖췄으며, 약 95%의 공정 내재화 및 부품 수 축소를 통해 원가경쟁력은 물론이고, 제품 공급 Lead Time까지 단축 가능
- 고객사가 이원화를 할 수 밖에 없으며, 동사의 M/S가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이유
- 추가적으로 스마트폰 이외의 글로벌 폴더블 디바이스에도 동사의 내/외장힌지 적용을 논의 중
- 디바이스의 경우 출시 초기 연간 1,500~2,000만대 판매를 달성한 만큼 폴더블 스마트폰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 폴더블 시장 확대의 절대적인 수혜주다
3. 2차전지 사업 본격화, 삼성SDI에 ‘EV Module Housing’ 독점 공급
- 파인엠텍이 개발한 EV Module Housing은 배터리 셀 고정 및 외부 충격을 보호해주는 모듈로 삼성SDI향 퀄테스트는 이미 완료되었으며, 10년간 독점 공급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
- 10월부터 초도 물량 양산 및 내년 1분기부터는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1개 모델에서 최근 추가적으로 적용 모델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며, 10년간 수주 금액은 약 1.2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확정된 모델 이외에 적용 모델 수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점진적인 추정치 상향이 기대되는 상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파인엠텍(441270.KQ): 국내 유일 내/외장힌지, 2차전지로 완벽한 Level-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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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유일 ‘내/외장힌지’ 생산 및 ‘2차전지’ 향으로 폭발적인 성장 전망
- 파인엠텍은 IT부품 사업의 역량 집중 및 강화를 목적으로 2022년 9월 1일부로 파인테크닉스로부터 인적분할 된 회사로 2022년 10월 7일 코스닥 시장에 재상장
- 다양한 IT부품 및 모듈 공급이 가능한 메탈 스탬핑, 다이캐스팅부터 인젝션 몰딩(MIM 금속 사출), NCP(나노 코팅), 케미컬 에칭, 마이크로 브라스트 등 정밀 융복합 기술을 보유
- 주력 제품인 Multi Plate Ass’y(내장힌지)의 경우 폴더블 필수 부품으로 국내 대표 디스플레이 고객사 내 M/S 90% 이상의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며, 고객사를 통해 중국 스마트폰 Big 3社 등에도 공급 중
- 동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기존 제품뿐만 아니라 신규 제품을 통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내년부터는 1) 신규로 출시되는 폴더블 스마트폰에 내장힌지 뿐만 아니라 Hinge Module Ass’y(외장힌지)까지 공급할 예정이며, 2) EV Module Housing의 경우 최근 10년 공급 협약을 맺었고, 3) 북미/동남아 등 완성차 기업향으로 PDU(Cooling Block) 매출 또한 늘어날 전망
- 국내 유일 내장, 외장힌지 생산과 동시에 2차전지향 매출액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한 동사의 주목이 필요
2. 폴더블 ‘외장힌지’ M/S 확대로 독보적인 위치 선점할 전망
- 파인엠텍은 폴더블 외장힌지 제조를 위해 이미 베트남 VINA CNS에 연간 1.2천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CAPA를 마련한 상태이며, 2024년 2.4천만개, 2026년에는 6천만개까지 CAPA를 확장할 계획
- 내년부터 발생하는 외장힌지 매출 확대를 위한 이유 있는 CAPA 증설로 그간 독점하던 경쟁사 외에 이원화 업체로 선정되어 내년 출시되는 폴더블 스마트폰 모델부터 적용될 전망
- 경쟁사의 경우 공정 대부분을 외주에 의존하는 것으로 파악되는 반면, 동사는 외장힌지 제조 필수 공정인 MIM 금형설계 기술 공정을 갖췄으며, 약 95%의 공정 내재화 및 부품 수 축소를 통해 원가경쟁력은 물론이고, 제품 공급 Lead Time까지 단축 가능
- 고객사가 이원화를 할 수 밖에 없으며, 동사의 M/S가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이유
- 추가적으로 스마트폰 이외의 글로벌 폴더블 디바이스에도 동사의 내/외장힌지 적용을 논의 중
- 디바이스의 경우 출시 초기 연간 1,500~2,000만대 판매를 달성한 만큼 폴더블 스마트폰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 폴더블 시장 확대의 절대적인 수혜주다
3. 2차전지 사업 본격화, 삼성SDI에 ‘EV Module Housing’ 독점 공급
- 파인엠텍이 개발한 EV Module Housing은 배터리 셀 고정 및 외부 충격을 보호해주는 모듈로 삼성SDI향 퀄테스트는 이미 완료되었으며, 10년간 독점 공급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
- 10월부터 초도 물량 양산 및 내년 1분기부터는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1개 모델에서 최근 추가적으로 적용 모델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며, 10년간 수주 금액은 약 1.2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확정된 모델 이외에 적용 모델 수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점진적인 추정치 상향이 기대되는 상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딥노이드(315640.KQ): 국내 최초 2차전지 머신비전 AI 솔루션 상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M2CL6l
1. 2차전지 머신비전 AI 솔루션 공급계약 체결
- 딥노이드는 10월 17일 2차전지 제조 공정 향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공급계약 체결
- 확정 계약금액은 75억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235.7%에 해당, 국내 AI 업체 중 2차전지 AI 비전검사 솔루션을 최초 양산하며, 공시된 국내 AI 솔루션 단일 공급계약 중 최대 규모라는 점에 주목
-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개발 및 판매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2차전지 검사 장비 시장에 첫 진출한 것으로 파악, 딥팩토리는 이미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업체에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으며, 이번 2차전지 머신비전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되는 스마트팩토리 사업 본격화 전망
2. 10조원 머신비전 시장 출사표
- 머신비전 시장은 2022년 10조원에서 2030년까지 18조원으로 성장 전망, 머신비전 시장은 2010년부터 부상하였으며, 초기 PCB와 같은 전기전자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되며, 2017년부터는 OLED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도입되며 본격 성장
- 향후 머신비전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산업은 2차전지, 기존 2차전지 제조 공정에서는 X-Ray/3D CT 기반의 외관검사 장비가 후공정에서만 사용되었다면, 배터리 안정성과 생산 자동화 수요가 높아지며 AI 기반 머신비전이 전 제조공정으로 확대
- 동사가 수주한 75억원 공급계약은 약 40GWh 규모의 1개 2차전지 공장 모듈라인 향으로 파악되며, 향후 배터리셀 제조 공정에도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모듈라인만 감안하더라도 국내 셀메이커 3사의 합산 CAPA 확대 490GWh 고려 시, 약 1천억원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
- 더구나,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업체와의 2차전지 산업 머신비전 공동 진출에 주목 필요, 당사는 2022년 기준 매출액 1조원을 넘어서는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딥노이드는 이번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글로벌 영업망을 확보하여 북미 지역은 물론 유럽 및 아시아권 머신비전 AI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폭발적인 딥팩토리 솔루션 매출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연내 북미 2차전지 향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 유럽 2차전지 신규 고객사 향 머신비전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이에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으로 완연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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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전지 머신비전 AI 솔루션 공급계약 체결
- 딥노이드는 10월 17일 2차전지 제조 공정 향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공급계약 체결
- 확정 계약금액은 75억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235.7%에 해당, 국내 AI 업체 중 2차전지 AI 비전검사 솔루션을 최초 양산하며, 공시된 국내 AI 솔루션 단일 공급계약 중 최대 규모라는 점에 주목
-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개발 및 판매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2차전지 검사 장비 시장에 첫 진출한 것으로 파악, 딥팩토리는 이미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업체에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으며, 이번 2차전지 머신비전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되는 스마트팩토리 사업 본격화 전망
2. 10조원 머신비전 시장 출사표
- 머신비전 시장은 2022년 10조원에서 2030년까지 18조원으로 성장 전망, 머신비전 시장은 2010년부터 부상하였으며, 초기 PCB와 같은 전기전자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되며, 2017년부터는 OLED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도입되며 본격 성장
- 향후 머신비전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산업은 2차전지, 기존 2차전지 제조 공정에서는 X-Ray/3D CT 기반의 외관검사 장비가 후공정에서만 사용되었다면, 배터리 안정성과 생산 자동화 수요가 높아지며 AI 기반 머신비전이 전 제조공정으로 확대
- 동사가 수주한 75억원 공급계약은 약 40GWh 규모의 1개 2차전지 공장 모듈라인 향으로 파악되며, 향후 배터리셀 제조 공정에도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모듈라인만 감안하더라도 국내 셀메이커 3사의 합산 CAPA 확대 490GWh 고려 시, 약 1천억원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
- 더구나,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업체와의 2차전지 산업 머신비전 공동 진출에 주목 필요, 당사는 2022년 기준 매출액 1조원을 넘어서는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딥노이드는 이번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글로벌 영업망을 확보하여 북미 지역은 물론 유럽 및 아시아권 머신비전 AI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폭발적인 딥팩토리 솔루션 매출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연내 북미 2차전지 향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 유럽 2차전지 신규 고객사 향 머신비전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이에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으로 완연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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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335890.KQ): 분기별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M3zhR9
1. 비수기인 3분기에도 실적 성장
- 하나증권은 비올의 3Q23 실적을 매출액 111억원(YoY +46.1%), 영업이익 62억원(YoY +67.6%)으로 전망
- 이는 북미 지역에서의 안정적인 장비 매출 성장과, 아시아 지역으로의 확장성에 기인
- 북미 향 실펌X 판매는 기존 대리점을 통해 매출이 지속 성장 중
- 실제로 동사의 미주지역 장비 매출 연간 추이는 20년 29억원 → 21년 66억원 → 22년 121억원으로 급성장하였으며 올해 분기별로도 1Q23 28억원 → 2Q23 37억원으로 증가세를 유지하며 전체 장비 매출의 30~40% 수준이 미주에서 꾸준히 발생 중
- 북미 경쟁사 장비는 엔드유저 기준 1~2억원의 고가 제품에 속하며 비교적 빠른 북미 시장 진출 시기로 인해 현지 확장성이 성숙기에 이른 것으로 판단
- 반면 비올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중저가 제품군에 속하며 현지 키닥터들에게 좋은 성능 평가를 받고 있기에 가격 경쟁력과 원천기술 해자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장성은 지속될 것
- 또한 아시아 지역(국내 제외)의 실적 성장이 주목할 부분
-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국내 미용기기 업체들이 다양하게 진출해 있지만 시장 성장의 초기 국면이기에 향후 비올의 실적을 견인할 전망
- 아시아 향 장비 매출은 20년 12억원 → 21년 36억원 → 22년 70억원 → 1H23 5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분기별 성장성도 지속적인 양상을 보임
- 2022년부터 장비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 아시아 지역의 소모품 유상 전환이 올해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3분기에도 탑라인 성장 및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기대되는 상황
2. 신규 국가 진출 가능성과 24년도 신제품에 주목해야할 시기
- 향후 관전 포인트는 신규 국가로의 진출 모멘텀
- 비올은 현재 브라질과 중국 향 장비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며 연내 마무리되어 신규 국가 진출이 이루어진다면 매출 성장률이 더욱 커질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가능
- 한편 2024년에는 HIFU 기반 장비 DUOTITE와 신규 비침습RF 장비인 CELLINEW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루어질 전망
- 한편 실펌X 리뉴얼 버전인 실펌 NEO는 개발 완료 및 출시 일정을 조율 중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모멘텀에 따른 판매 채널이 다변화가 될 것이라는 판단
- 2024년도 실적 추정치는 신제품 출시에 따른 비용을 고려하였으며, 신규 국가 진출에 따른 매출 성장성은 제외한 보수적 추정치
3. 2024년 매출액 686억원, 영업이익 341억원 전망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유지
- 2024년 매출액 686억원(YoY +55.9%), 영업이익 341억원(YoY +46.4%)로 예상
- 최근 북미 경쟁사의 잠정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하향 여파가 존재하지만, 원천기술에 기반하여 경쟁사 대비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동사에게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현재 매수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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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수기인 3분기에도 실적 성장
- 하나증권은 비올의 3Q23 실적을 매출액 111억원(YoY +46.1%), 영업이익 62억원(YoY +67.6%)으로 전망
- 이는 북미 지역에서의 안정적인 장비 매출 성장과, 아시아 지역으로의 확장성에 기인
- 북미 향 실펌X 판매는 기존 대리점을 통해 매출이 지속 성장 중
- 실제로 동사의 미주지역 장비 매출 연간 추이는 20년 29억원 → 21년 66억원 → 22년 121억원으로 급성장하였으며 올해 분기별로도 1Q23 28억원 → 2Q23 37억원으로 증가세를 유지하며 전체 장비 매출의 30~40% 수준이 미주에서 꾸준히 발생 중
- 북미 경쟁사 장비는 엔드유저 기준 1~2억원의 고가 제품에 속하며 비교적 빠른 북미 시장 진출 시기로 인해 현지 확장성이 성숙기에 이른 것으로 판단
- 반면 비올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중저가 제품군에 속하며 현지 키닥터들에게 좋은 성능 평가를 받고 있기에 가격 경쟁력과 원천기술 해자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장성은 지속될 것
- 또한 아시아 지역(국내 제외)의 실적 성장이 주목할 부분
-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국내 미용기기 업체들이 다양하게 진출해 있지만 시장 성장의 초기 국면이기에 향후 비올의 실적을 견인할 전망
- 아시아 향 장비 매출은 20년 12억원 → 21년 36억원 → 22년 70억원 → 1H23 5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분기별 성장성도 지속적인 양상을 보임
- 2022년부터 장비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 아시아 지역의 소모품 유상 전환이 올해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3분기에도 탑라인 성장 및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기대되는 상황
2. 신규 국가 진출 가능성과 24년도 신제품에 주목해야할 시기
- 향후 관전 포인트는 신규 국가로의 진출 모멘텀
- 비올은 현재 브라질과 중국 향 장비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며 연내 마무리되어 신규 국가 진출이 이루어진다면 매출 성장률이 더욱 커질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가능
- 한편 2024년에는 HIFU 기반 장비 DUOTITE와 신규 비침습RF 장비인 CELLINEW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루어질 전망
- 한편 실펌X 리뉴얼 버전인 실펌 NEO는 개발 완료 및 출시 일정을 조율 중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모멘텀에 따른 판매 채널이 다변화가 될 것이라는 판단
- 2024년도 실적 추정치는 신제품 출시에 따른 비용을 고려하였으며, 신규 국가 진출에 따른 매출 성장성은 제외한 보수적 추정치
3. 2024년 매출액 686억원, 영업이익 341억원 전망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유지
- 2024년 매출액 686억원(YoY +55.9%), 영업이익 341억원(YoY +46.4%)로 예상
- 최근 북미 경쟁사의 잠정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하향 여파가 존재하지만, 원천기술에 기반하여 경쟁사 대비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동사에게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현재 매수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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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BOT WORLD 2023 참관기 ★
원문링크: bit.ly/401I4sk
1. ROBOT WORLD 2023
- 2023 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로봇 전시회로 지난 10.11~14 총 4일간 개최
- 제조업용 로봇, 전문-개인서비스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로봇 부품, 스마트제조 솔루션, 스마트응용 및 SW, 드론 등 참가업체 15개국 300개사 참여
2. ROBOT WORLD 2023 로봇 산업
- 전시회와 더불어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 국제로봇콘테스트 & R-비즈챌린지 등 로보월드 기간 중 동시 개최
- 국제로봇산업대전에서는 산업용 로봇, 서비스용 로봇, 로봇 부품 및 S/W 등 제품 전시
- 로봇의 ‘인지’ 기술력은 사람과 사물 뿐만 아니라 공간까지 인지 가능한 범위가 늘어나며 로봇을 활용할 수 있는 범위 또한 확대 중
- S/W 측면에서 로봇 SLAM 기술을 기반으로 하나의 관제 시스템에서 100여대 넘는 로봇 운용 가능하며 다양한 형태의 로봇 상호 연결
- H/W 측면에서 로봇 부품 국산화 및 내재화(감속기, 서보모터, 제어기, 엔코더 등)로 높은 스펙의 로봇에도 가격 경쟁력 확보 등 이러한 배경으로 한국 시장의 로봇 기업들도 세계 시장 속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는 중
3. 로봇 분야별 참가 기업
-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는 현대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등의 기업들 참가하였고, 협동 로봇 분야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에브리봇, Techman Robot 등이 참가
- 물류 로봇 분야는 현대위아, 티로보틱스, 유진로봇, 시스콘, 트위니, 티라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 등이 참가하여 공장에서 활용 가능한 자율주행로봇 전시
- 서비스용 로봇 분야는 코가로보틱스, 에브리봇 등이 참가했고, 로봇 부품 분야에서는 에스피지, 에스비비테크, 하이젠모터 등이 참가
- 로봇 솔루션 분야는 인아텍앤코포, 테이슨, 브릴스 등이 참가하며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및 구축 시스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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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OBOT WORLD 2023
- 2023 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로봇 전시회로 지난 10.11~14 총 4일간 개최
- 제조업용 로봇, 전문-개인서비스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로봇 부품, 스마트제조 솔루션, 스마트응용 및 SW, 드론 등 참가업체 15개국 300개사 참여
2. ROBOT WORLD 2023 로봇 산업
- 전시회와 더불어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 국제로봇콘테스트 & R-비즈챌린지 등 로보월드 기간 중 동시 개최
- 국제로봇산업대전에서는 산업용 로봇, 서비스용 로봇, 로봇 부품 및 S/W 등 제품 전시
- 로봇의 ‘인지’ 기술력은 사람과 사물 뿐만 아니라 공간까지 인지 가능한 범위가 늘어나며 로봇을 활용할 수 있는 범위 또한 확대 중
- S/W 측면에서 로봇 SLAM 기술을 기반으로 하나의 관제 시스템에서 100여대 넘는 로봇 운용 가능하며 다양한 형태의 로봇 상호 연결
- H/W 측면에서 로봇 부품 국산화 및 내재화(감속기, 서보모터, 제어기, 엔코더 등)로 높은 스펙의 로봇에도 가격 경쟁력 확보 등 이러한 배경으로 한국 시장의 로봇 기업들도 세계 시장 속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는 중
3. 로봇 분야별 참가 기업
-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는 현대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등의 기업들 참가하였고, 협동 로봇 분야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에브리봇, Techman Robot 등이 참가
- 물류 로봇 분야는 현대위아, 티로보틱스, 유진로봇, 시스콘, 트위니, 티라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 등이 참가하여 공장에서 활용 가능한 자율주행로봇 전시
- 서비스용 로봇 분야는 코가로보틱스, 에브리봇 등이 참가했고, 로봇 부품 분야에서는 에스피지, 에스비비테크, 하이젠모터 등이 참가
- 로봇 솔루션 분야는 인아텍앤코포, 테이슨, 브릴스 등이 참가하며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및 구축 시스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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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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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원익피앤이(217820.KQ): 수주잔고 7,000억원 이상, 신규수주/실적 모두 레벨업 ★
원문링크: https://bit.ly/3M8i6Oe
1. 2차전지 조립/활성화 공정 장비 전문업체, 제품 라인업 확대 중
- 원익피앤이는 2차전지 조립, 활성화 공정장비 전문 업체
- 활성화 장비를 기반으로 외형 확대를 지속해왔으며, 2021년 2차전지 조립장비 전문 업체인 엔에스 합병을 기점으로 활성화공정 내 디게싱/폴딩 장비와 조립공정 내 패키징 장비로 라인업 확대를 이루었음
- 동사의 주력 제품은 배터리의 전기적 특성을 부여하고 불량을 판별해주는 ‘포메이션’ 장비와 충/방전을 통해 배터리 성능을 검사하는 ‘싸이클러’ 장비
- 특히 싸이클러 장비의 경우, 국내 셀메이커 3사를 전부 고객사로 확보하였으며 국내 시장 점유율 70% 이상
- 타 배터리 검사 장비와 달리 싸이클러 장비는 배터리의 잔존가치까지 판정이 가능하기에 전방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고객 맞춤형 주문방식으로 수익성이 월등히 높음
- 수주 장비별 비중은 1H23 기준 포메이션 48.3%, 싸이클러 25.2%, 디게싱/폴딩 및 기타 26.5%로 전방 수요 확대에 따라 고마진 싸이클러 장비 매출 비중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판단
2. 해외 신규 고객사 확보로 늘어나는 신규수주와 수주잔고
- 원익피앤이는 엔에스, 삼지전자, 테크랜드 인수를 통해 조립/활성화 공정 내 폭넓은 장비 포트폴리오를 확보하였기에 국내외 고객사 향 지속적인 수주 확보가 가능할 전망
- 국내 셀메이커 3사 외에 유럽 노스볼트 향 활성화공정 장비 수주 이력이 있으며, 최근에는 Envision AESC 유럽 공장 향 패키징 장비, 프랑스 셀메이커 Verkor 향 활성화 장비 수주에 성공하며 유럽 고객사 향 수주가 확대되는 추세
- 1H23 기준 신규 수주액이 3,000억원을 상회한 것으로 보이는데, 해외 수주가 약 60%로 파악되어 향후에도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지속적인 신규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이 가능
- 고객사의 증설 추이를 고려해볼 때 2023년 신규수주액은 5,000억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수주잔고도 급격하게 증가 중으로 향후 실적 성장도 가능할 전망
- 22년 4,333억원 → 1Q23 5,041억원 → 1H23 6,580억원으로 수주잔고가 급증했으며 최근 수주 내역을 고려할 때 현재는 시가총액의 2배가 넘는 7,000억원을 상회한 것으로 보임
- 또한 파우치형 배터리 장비 중심에서 최근에는 각형 조립장비와 조립공정 노칭/스태킹 장비로 라인업 확대 추진 중임에 따라 턴키 수주 및 매출성장률이 더욱 늘어날 전망
3. 2024년 매출액 4,087억원, 영업이익 311억원 전망
- 2023년 연결 매출액 3,151억원(YoY +9.1%), 영업이익 174억원(YoY +340.7%)과 2024년 연결 매출액 4,087억원(YoY +29.7%), 영업이익 311억원(YoY +78.7%)로 예상
- 고마진 싸이클러 장비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배터리 셀 전수검사 수요 확대가 충/방전 장비 수요로 이어짐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유력
- 또한 제품 검수 기준 회계처리에 따라 분기 실적 편차가 컸으나, FOB 방식으로 기준 변경을 추진 중이기에 개선이 기대
- 한편 자회사 피앤이시스템즈를 통해 일본 시장 중심으로 진행 중인 EV 충전기 사업은 내년 하반기 북미 시장 본격 진출이 예상
- 사업 진행에 따라 2024년도 실적 성장폭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원익피앤이(217820.KQ): 수주잔고 7,000억원 이상, 신규수주/실적 모두 레벨업 ★
원문링크: https://bit.ly/3M8i6Oe
1. 2차전지 조립/활성화 공정 장비 전문업체, 제품 라인업 확대 중
- 원익피앤이는 2차전지 조립, 활성화 공정장비 전문 업체
- 활성화 장비를 기반으로 외형 확대를 지속해왔으며, 2021년 2차전지 조립장비 전문 업체인 엔에스 합병을 기점으로 활성화공정 내 디게싱/폴딩 장비와 조립공정 내 패키징 장비로 라인업 확대를 이루었음
- 동사의 주력 제품은 배터리의 전기적 특성을 부여하고 불량을 판별해주는 ‘포메이션’ 장비와 충/방전을 통해 배터리 성능을 검사하는 ‘싸이클러’ 장비
- 특히 싸이클러 장비의 경우, 국내 셀메이커 3사를 전부 고객사로 확보하였으며 국내 시장 점유율 70% 이상
- 타 배터리 검사 장비와 달리 싸이클러 장비는 배터리의 잔존가치까지 판정이 가능하기에 전방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고객 맞춤형 주문방식으로 수익성이 월등히 높음
- 수주 장비별 비중은 1H23 기준 포메이션 48.3%, 싸이클러 25.2%, 디게싱/폴딩 및 기타 26.5%로 전방 수요 확대에 따라 고마진 싸이클러 장비 매출 비중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판단
2. 해외 신규 고객사 확보로 늘어나는 신규수주와 수주잔고
- 원익피앤이는 엔에스, 삼지전자, 테크랜드 인수를 통해 조립/활성화 공정 내 폭넓은 장비 포트폴리오를 확보하였기에 국내외 고객사 향 지속적인 수주 확보가 가능할 전망
- 국내 셀메이커 3사 외에 유럽 노스볼트 향 활성화공정 장비 수주 이력이 있으며, 최근에는 Envision AESC 유럽 공장 향 패키징 장비, 프랑스 셀메이커 Verkor 향 활성화 장비 수주에 성공하며 유럽 고객사 향 수주가 확대되는 추세
- 1H23 기준 신규 수주액이 3,000억원을 상회한 것으로 보이는데, 해외 수주가 약 60%로 파악되어 향후에도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지속적인 신규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이 가능
- 고객사의 증설 추이를 고려해볼 때 2023년 신규수주액은 5,000억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수주잔고도 급격하게 증가 중으로 향후 실적 성장도 가능할 전망
- 22년 4,333억원 → 1Q23 5,041억원 → 1H23 6,580억원으로 수주잔고가 급증했으며 최근 수주 내역을 고려할 때 현재는 시가총액의 2배가 넘는 7,000억원을 상회한 것으로 보임
- 또한 파우치형 배터리 장비 중심에서 최근에는 각형 조립장비와 조립공정 노칭/스태킹 장비로 라인업 확대 추진 중임에 따라 턴키 수주 및 매출성장률이 더욱 늘어날 전망
3. 2024년 매출액 4,087억원, 영업이익 311억원 전망
- 2023년 연결 매출액 3,151억원(YoY +9.1%), 영업이익 174억원(YoY +340.7%)과 2024년 연결 매출액 4,087억원(YoY +29.7%), 영업이익 311억원(YoY +78.7%)로 예상
- 고마진 싸이클러 장비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배터리 셀 전수검사 수요 확대가 충/방전 장비 수요로 이어짐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유력
- 또한 제품 검수 기준 회계처리에 따라 분기 실적 편차가 컸으나, FOB 방식으로 기준 변경을 추진 중이기에 개선이 기대
- 한편 자회사 피앤이시스템즈를 통해 일본 시장 중심으로 진행 중인 EV 충전기 사업은 내년 하반기 북미 시장 본격 진출이 예상
- 사업 진행에 따라 2024년도 실적 성장폭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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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텍(336570.KQ): 해외 진출 본격화될 2024년, OPM 40% 이상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6YujNi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제시
- 원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4년 예상 EPS 587원에 Target PER 25배를 적용
- PER 25배는 소모품 매출액 비중 상승과 해외 진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던 클래시스의 2019~2021년도 Average PER을 적용
- 하나증권에서는 원텍의 3Q23 매출액 281억원(YoY +37.7%), 영업이익 101억원(YoY +26.3%)으로 예상
-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2Q23 대비 3Q 감익에 대한 우려는 현재 시가총액에 반영되었다는 판단
- 최근 북미 업체 Inmode의 실적 하향 발표 여파가 있으나, 원텍은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국내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브라질, 미국 등 본격 진출 가능한 시장이 존재하기에 동사에게 주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현재 매수 구간으로 판단
2. 해외 매출 확대 + 소모품 비중 증가로 밸류에이션 확장 국면
- 대만 향 올리지오 판매가 지속 증가 중이며, 지난 9월 발행한 CB를 활용해 태국법인 설립을 완료
- 향후 태국 및 말레이시아 등 기타 아시아 지역 향 확장이 기대
- 브라질은 올리지오 장비 인증이 진행 중으로 연내 또는 2024년 초에 완료될 예정
- 원텍은 이미 브라질에서 라비앙 레이저 장비(Lavieen)를 통한 성공 레퍼런스를 보유
- 라비앙의 브라질 연간 판매 대수는 2020년 37대 → 2021년 80대 → 2022년 277대 → 1H23 235대로 급증하였으며 2023F 누적 900대 이상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라비앙 고객을 바탕으로 향후 올리지오 장비의 브라질 침투가 용이할 것
- 미국 FDA 인증은 올리지오를 포함한 라비앙, 피코케어, 파스텔 등의 대표 장비들 모두 완료된 상황
- 현지 경쟁사와 달리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북미에 진출 중이며, 북미 법인 확장 및 진출 본격화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
- 소모품팁 판매량은 장비 매출 증가세를 고려해볼 때, 비수기인 3분기에도 월별 8,000개를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
- 최근 국내 시장 경쟁사의 무상 소모품팁 제공 프로모션을 공격적으로 진행함에 따라 원텍의 소모품팁 유상 전환 속도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올리지오 X’ 포함한 신제품 출시로 신규 장비+소모품 발생에 따라 관련 리스크 헷지가 가능
3. 2024년 매출액 1,582억원, 영업이익 664억원 전망
- 1) 비침습RF 장비인 올리지오의 국내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 이에 따른 소모품팁 판매량도 우상향 추세를 유지 중
- 3) 대만 시장 올리지오 판매 호조 및 브라질, 미국 향 신규 시장 진입이 구체화되고 있음에 따라 2024년도부터 해외 매출이 본격화될 것
- 4) 추가적으로 지난 10월 25일 공식 출시한 ‘올리지오X’의 사전 예약판매가 긍정적이며,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인 RF+HIFU 기반 장비 ‘올리지오 키스’의 판매량 추이에 따라 2024년 실적 상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올리지오 장비 사용에 따른 팁(소모품)의 유상 전환이 지속 발생 중이기에 2024년도는 OPM 40%를 상회하는 수익성 확보의 원년이 될 것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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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제시
- 원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4년 예상 EPS 587원에 Target PER 25배를 적용
- PER 25배는 소모품 매출액 비중 상승과 해외 진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던 클래시스의 2019~2021년도 Average PER을 적용
- 하나증권에서는 원텍의 3Q23 매출액 281억원(YoY +37.7%), 영업이익 101억원(YoY +26.3%)으로 예상
-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2Q23 대비 3Q 감익에 대한 우려는 현재 시가총액에 반영되었다는 판단
- 최근 북미 업체 Inmode의 실적 하향 발표 여파가 있으나, 원텍은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국내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브라질, 미국 등 본격 진출 가능한 시장이 존재하기에 동사에게 주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현재 매수 구간으로 판단
2. 해외 매출 확대 + 소모품 비중 증가로 밸류에이션 확장 국면
- 대만 향 올리지오 판매가 지속 증가 중이며, 지난 9월 발행한 CB를 활용해 태국법인 설립을 완료
- 향후 태국 및 말레이시아 등 기타 아시아 지역 향 확장이 기대
- 브라질은 올리지오 장비 인증이 진행 중으로 연내 또는 2024년 초에 완료될 예정
- 원텍은 이미 브라질에서 라비앙 레이저 장비(Lavieen)를 통한 성공 레퍼런스를 보유
- 라비앙의 브라질 연간 판매 대수는 2020년 37대 → 2021년 80대 → 2022년 277대 → 1H23 235대로 급증하였으며 2023F 누적 900대 이상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라비앙 고객을 바탕으로 향후 올리지오 장비의 브라질 침투가 용이할 것
- 미국 FDA 인증은 올리지오를 포함한 라비앙, 피코케어, 파스텔 등의 대표 장비들 모두 완료된 상황
- 현지 경쟁사와 달리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북미에 진출 중이며, 북미 법인 확장 및 진출 본격화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
- 소모품팁 판매량은 장비 매출 증가세를 고려해볼 때, 비수기인 3분기에도 월별 8,000개를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
- 최근 국내 시장 경쟁사의 무상 소모품팁 제공 프로모션을 공격적으로 진행함에 따라 원텍의 소모품팁 유상 전환 속도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올리지오 X’ 포함한 신제품 출시로 신규 장비+소모품 발생에 따라 관련 리스크 헷지가 가능
3. 2024년 매출액 1,582억원, 영업이익 664억원 전망
- 1) 비침습RF 장비인 올리지오의 국내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 이에 따른 소모품팁 판매량도 우상향 추세를 유지 중
- 3) 대만 시장 올리지오 판매 호조 및 브라질, 미국 향 신규 시장 진입이 구체화되고 있음에 따라 2024년도부터 해외 매출이 본격화될 것
- 4) 추가적으로 지난 10월 25일 공식 출시한 ‘올리지오X’의 사전 예약판매가 긍정적이며,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인 RF+HIFU 기반 장비 ‘올리지오 키스’의 판매량 추이에 따라 2024년 실적 상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올리지오 장비 사용에 따른 팁(소모품)의 유상 전환이 지속 발생 중이기에 2024년도는 OPM 40%를 상회하는 수익성 확보의 원년이 될 것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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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과대 낙폭은 매수 기회: 성장 섹터 의료AI, 로봇, 폴더블(IT) 반등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QCQuDF
1. 역사적으로 과대 낙폭은 저점 매수의 기회
- 고금리 환경과 부진이 예상되는 경기에 따라 코스닥은 9월 약 -8.6%, 10월 현재까지 약 -7.3%로 과대한 낙폭을 기록
- 그 외에도 1) 최근 3년간 최대 규모의 공매도 잔액, 2) 역대 최대 규모의 미수금 반대매매, 3)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물 출회로 인한 매도세에 따른 하방 압력이 강한 상황
- 하지만 이처럼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에 따른 증시 과대 낙폭은 저점 매수의 기회로 작용
- 과거 사례를 통해 우리가 주목해야할 점은 코스닥의 경우 또다른 메가 트렌드가 등장하지 않는 이상 기존 주도하던 섹터 및 테마의 하락세가 벤치마크 대비 강했지만, 이후 증시 회복 국면에서 리바운드 또한 강했다는 점
- 2015년 바이오와 헬스케어 섹터는 미국 금리 인상에 따라 8월 한달만에 약 -15% 수준을 기록하며 낙폭이 확대되었으나, 2016년 연초 단기 고점 시점의 제약은 약 34% 상승하며 코스닥 섹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 2018년 9월~10월에도 경기둔화 및 미국 발 금융위기 우려로 인해 코스닥의 낙폭이 -20% 이상으로 확대되었으나, 2019년 4월 고점까지 18% 상승하며 코스닥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
- 2020년 코로나로 인한 하락, 2022년말 빅테크 실적 우려에 따른 하락 당시에도 코스닥의 낙폭 과대 섹터들의 리바운드는 강하게 작용
- 새로운 메가 트렌드의 부상이 아니라면, 결국 성장성이 중요한 코스닥은 로봇, AI, 바이오 등의 성장 섹터의 강한 반등을 기대해볼만 하다고 판단
2. 큰 폭의 반등을 줄 미래산업 섹터
- 1) 의료AI: 정부 디지털헬스케어 제도 개선 및 지원 정책에 따른 의료AI 산업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 지난 10월 26일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디지털 치료기기와 AI 의료기기에 대한 구체적인 건강보험 수가 적용안이 제시되며, AI 의료기기 건강보험 등재 속도는 더욱 가파라질 전망. 이에 국내 의료 AI 업체들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 및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관심종목으로 제이엘케이, 뷰노, 딥노이드, 셀바스헬스케어를 제시
- 2) 로봇: 미국 리쇼어링 정책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 글로벌 자동차 업체 GM의 컨퍼런스 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향후 제조업체들의 핵심 경쟁력은 제조 공정 자동화를 통한 비용 절감이 될 것으로 판단. 이에 대표적으로 적재, 이송, 품질 관리 등의 단순 공정에서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물류 로봇과 산업용 AI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관심종목으로 티로보틱스, 브이원텍을 제시
- 3) 폴더블: 2024년은 폴더블 시장이 한 단계 성장하는 구간으로 판단. 모바일 외에 타 IT 제품인 노트북, 태블릿 등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고, 글로벌 핸드셋 기업인 애플의 폴더블 채택이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또한 삼성의 보급형 폴더블 출시 계획이 존재한다는 점도 해당 밸류체인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상황. 관심종목으로 파인엠텍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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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과대 낙폭은 매수 기회: 성장 섹터 의료AI, 로봇, 폴더블(IT) 반등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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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사적으로 과대 낙폭은 저점 매수의 기회
- 고금리 환경과 부진이 예상되는 경기에 따라 코스닥은 9월 약 -8.6%, 10월 현재까지 약 -7.3%로 과대한 낙폭을 기록
- 그 외에도 1) 최근 3년간 최대 규모의 공매도 잔액, 2) 역대 최대 규모의 미수금 반대매매, 3)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물 출회로 인한 매도세에 따른 하방 압력이 강한 상황
- 하지만 이처럼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에 따른 증시 과대 낙폭은 저점 매수의 기회로 작용
- 과거 사례를 통해 우리가 주목해야할 점은 코스닥의 경우 또다른 메가 트렌드가 등장하지 않는 이상 기존 주도하던 섹터 및 테마의 하락세가 벤치마크 대비 강했지만, 이후 증시 회복 국면에서 리바운드 또한 강했다는 점
- 2015년 바이오와 헬스케어 섹터는 미국 금리 인상에 따라 8월 한달만에 약 -15% 수준을 기록하며 낙폭이 확대되었으나, 2016년 연초 단기 고점 시점의 제약은 약 34% 상승하며 코스닥 섹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 2018년 9월~10월에도 경기둔화 및 미국 발 금융위기 우려로 인해 코스닥의 낙폭이 -20% 이상으로 확대되었으나, 2019년 4월 고점까지 18% 상승하며 코스닥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
- 2020년 코로나로 인한 하락, 2022년말 빅테크 실적 우려에 따른 하락 당시에도 코스닥의 낙폭 과대 섹터들의 리바운드는 강하게 작용
- 새로운 메가 트렌드의 부상이 아니라면, 결국 성장성이 중요한 코스닥은 로봇, AI, 바이오 등의 성장 섹터의 강한 반등을 기대해볼만 하다고 판단
2. 큰 폭의 반등을 줄 미래산업 섹터
- 1) 의료AI: 정부 디지털헬스케어 제도 개선 및 지원 정책에 따른 의료AI 산업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 지난 10월 26일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디지털 치료기기와 AI 의료기기에 대한 구체적인 건강보험 수가 적용안이 제시되며, AI 의료기기 건강보험 등재 속도는 더욱 가파라질 전망. 이에 국내 의료 AI 업체들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 및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관심종목으로 제이엘케이, 뷰노, 딥노이드, 셀바스헬스케어를 제시
- 2) 로봇: 미국 리쇼어링 정책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 글로벌 자동차 업체 GM의 컨퍼런스 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향후 제조업체들의 핵심 경쟁력은 제조 공정 자동화를 통한 비용 절감이 될 것으로 판단. 이에 대표적으로 적재, 이송, 품질 관리 등의 단순 공정에서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물류 로봇과 산업용 AI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관심종목으로 티로보틱스, 브이원텍을 제시
- 3) 폴더블: 2024년은 폴더블 시장이 한 단계 성장하는 구간으로 판단. 모바일 외에 타 IT 제품인 노트북, 태블릿 등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고, 글로벌 핸드셋 기업인 애플의 폴더블 채택이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또한 삼성의 보급형 폴더블 출시 계획이 존재한다는 점도 해당 밸류체인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상황. 관심종목으로 파인엠텍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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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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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아이엘사이언스(307180.KQ): 독보적인 신소재로 전장 부문을 통한 급격한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SlHVOT
1. 실리콘 렌즈 기반 독보적인 신소재로 2024년부터 급격한 성장 전망
- 아이엘사이언스는 기존 LED용 렌즈 소재(PC, PMMA, Glass)의 단점을 보완하고 생산 수율을 개선한 실리콘 타입의 광학렌즈를 2015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소재 전문 혁신 기업
- 실리콘 렌즈의 설계부터 제조까지 고객사의 다양한 요청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건설, 도로, 의료기기, 전장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 중
- 유리, 플라스틱 등 기존 렌즈 대비 약 50% 이상의 밀도 경량화와 1/2 수준의 제품 공급 리드타임, 투자 비용은 1/10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으며, 1H23 기준 연 매출액의 약 50%에 달하는 234억원의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확보
- 동사는 특히, 전장 부문을 통한 고성장이 전망
- 올해 4월 국제품질표준 자동차 품질경영시스템 ‘IATF16949’ 인증을 획득했으며, 7월에는 L사와 투자합의서를 체결해 전장용 LED 실리콘 렌즈 생산에 본격 돌입했기 때문
- 추가적으로 지난 9월 2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통해 전장 전문 부품 제조기업 M&A를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어 내년부터는 전장 부문 매출이 본격화 됨과 동시에 급격한 외형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
2. 광학렌즈 시장의 게임 체인저, 다양한 분야로 실리콘 렌즈가 대체 중
- Fortune Business Insight에 따르면 글로벌 광학렌즈 시장 규모는 2023년 181억달러에서 2030년 327억달러로 고성장이 예상되는데 특히, 타 소재 대비 1) 빛투과율(99% 이상)이 높고, 2) 내열성(열변형 온도 250도 이상)이 높으며, 3) 제조 비용 및 기간 단축의 장점을 보유한 실리콘 광학렌즈로의 전환 가속화가 예상
- 실제로 동사의 실리콘 렌즈는 19개의 특허, NET(신기술 인증) 등을 획득하면서 혁신 제품으로 지정되어 가로등, 터널등, 보안등 등 공공기관의 B2G 수주부터 민간 건설사향 B2B 수주까지 지속 확보하고 있으며, IoT기술 기반 시스템 및 수술등용 실리콘 광학렌즈로 의료용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포트폴리오로 보유
- 지난 2월에는 요구 사양 및 기준이 까다로운 철도차량용 전조등 교체 사업에 동사의 실리콘 렌즈가 채택되어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
- 특히, 전장 부문의 LED 역시 전기차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디자인과 기술이 융합된 토탈 라이팅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는데 높은 광효율과 다양한 형태로 가공이 용이하고 경량화에 최적화되어 있는 실리콘 광학렌즈의 채택이 증가
3. 차량 적용 모델 당 연간 약 100억원씩 매출액 달성 전망
- 내년부터는 전장 부문 매출이 본격화되는 시기로 급격한 외형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 L사는 최근 차량용 플렉시블 입체 조명을 개발했는데 이를 생산하기 위한 설비를 아이엘사이언스 공장에 구축
- 리어 라이트 생산을 동사가 담당하며 현재 국내 및 해외 브랜드 4개 이상의 차량 모델이 채택된 것으로 파악
- 현재 적용 모델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며, 모델 당 출하량 8만대로 가정하면 연간 약 1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
- 동사는 추가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증설을 진행 중으로 증설 이후 생산 CAPA는 연간 약 31만개까지 가능할 전망
- 2030년 기준 304억달러의 글로벌 차량용 LED 시장이 타겟하며, 차량용 실리콘 렌즈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동사 주목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아이엘사이언스(307180.KQ): 독보적인 신소재로 전장 부문을 통한 급격한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SlHVOT
1. 실리콘 렌즈 기반 독보적인 신소재로 2024년부터 급격한 성장 전망
- 아이엘사이언스는 기존 LED용 렌즈 소재(PC, PMMA, Glass)의 단점을 보완하고 생산 수율을 개선한 실리콘 타입의 광학렌즈를 2015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소재 전문 혁신 기업
- 실리콘 렌즈의 설계부터 제조까지 고객사의 다양한 요청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건설, 도로, 의료기기, 전장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 중
- 유리, 플라스틱 등 기존 렌즈 대비 약 50% 이상의 밀도 경량화와 1/2 수준의 제품 공급 리드타임, 투자 비용은 1/10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으며, 1H23 기준 연 매출액의 약 50%에 달하는 234억원의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확보
- 동사는 특히, 전장 부문을 통한 고성장이 전망
- 올해 4월 국제품질표준 자동차 품질경영시스템 ‘IATF16949’ 인증을 획득했으며, 7월에는 L사와 투자합의서를 체결해 전장용 LED 실리콘 렌즈 생산에 본격 돌입했기 때문
- 추가적으로 지난 9월 2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통해 전장 전문 부품 제조기업 M&A를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어 내년부터는 전장 부문 매출이 본격화 됨과 동시에 급격한 외형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
2. 광학렌즈 시장의 게임 체인저, 다양한 분야로 실리콘 렌즈가 대체 중
- Fortune Business Insight에 따르면 글로벌 광학렌즈 시장 규모는 2023년 181억달러에서 2030년 327억달러로 고성장이 예상되는데 특히, 타 소재 대비 1) 빛투과율(99% 이상)이 높고, 2) 내열성(열변형 온도 250도 이상)이 높으며, 3) 제조 비용 및 기간 단축의 장점을 보유한 실리콘 광학렌즈로의 전환 가속화가 예상
- 실제로 동사의 실리콘 렌즈는 19개의 특허, NET(신기술 인증) 등을 획득하면서 혁신 제품으로 지정되어 가로등, 터널등, 보안등 등 공공기관의 B2G 수주부터 민간 건설사향 B2B 수주까지 지속 확보하고 있으며, IoT기술 기반 시스템 및 수술등용 실리콘 광학렌즈로 의료용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포트폴리오로 보유
- 지난 2월에는 요구 사양 및 기준이 까다로운 철도차량용 전조등 교체 사업에 동사의 실리콘 렌즈가 채택되어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
- 특히, 전장 부문의 LED 역시 전기차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디자인과 기술이 융합된 토탈 라이팅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는데 높은 광효율과 다양한 형태로 가공이 용이하고 경량화에 최적화되어 있는 실리콘 광학렌즈의 채택이 증가
3. 차량 적용 모델 당 연간 약 100억원씩 매출액 달성 전망
- 내년부터는 전장 부문 매출이 본격화되는 시기로 급격한 외형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 L사는 최근 차량용 플렉시블 입체 조명을 개발했는데 이를 생산하기 위한 설비를 아이엘사이언스 공장에 구축
- 리어 라이트 생산을 동사가 담당하며 현재 국내 및 해외 브랜드 4개 이상의 차량 모델이 채택된 것으로 파악
- 현재 적용 모델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며, 모델 당 출하량 8만대로 가정하면 연간 약 1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
- 동사는 추가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증설을 진행 중으로 증설 이후 생산 CAPA는 연간 약 31만개까지 가능할 전망
- 2030년 기준 304억달러의 글로벌 차량용 LED 시장이 타겟하며, 차량용 실리콘 렌즈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동사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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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제이앤티씨(204270.KQ) : 베트남 생산법인 탐방기 ★
원문링크: https://bit.ly/3FMLCp4
1. 10월 29~31일 베트남 생산법인 JNTC VINA 탐방기
- 푸토省에 총 4개 공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노이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72km), 주요 고객사에서 최대 3시간(230km) 이내의 거리에 위치
- 1공장(모바일 커버 글라스)과 3공장(전장·카메라 윈도우·스마트워치) 등 생산라인 견학을 통해 강화유리 생산공정을 파악
2. 증설, 증설, 증설
- 1)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 23F 3,800~4,000만대, 24F 7,000만~1억대, 고객사 요청으로 신규 라인 증설 완료
- 2) 전장용 글라스도 수주잔고 상승을 대비하여 현재 생산능력 대비 2배 이상까지 확대 가능한 유휴 공간이 있으며, 연말부터 점진적 증설을 계획 중
- 3) 4공장의 대지면적은 83,000만m2 규모로 제이앤티씨 소유 부지 중 가장 크며, 현재 극히 일부 부지(15,000m2)에 하드코팅 전용 공장을 세팅. 내년부터 유휴 부지에 스마트워치, 노트북, 테블릿 등 IT 제품과 전장용 2D 글라스 생산라인을 추가할 계획
- 본격적인 증설 사이클에 도입한 제이앤티씨의 실적 성장 기대
3. 생산설비 내재화율 80%, 하이테크 기업인증으로 2032년까지 법인세 감면
- 핵심 경쟁력은 모회사 진우엔지니어링이 디자인·제작한 장비를 공급받고 있다는 점
- 베트남 4개 공장의 생산설비 내재화율은 80% 수준으로 추정, 원가 경쟁력과 우수한 품질 획득
- 베트남에 총 4억달러를 투자, 이 중 70%가 장비로 생산설비의 중요성 매우 높음
- 2017년 베트남 과학기술부로부터 하이테크 기업인증을 받아 2032년까지 법인세 감면 혜택 받는 중
- 코닝과 전략적 파트너쉽협력도 강화해 향후 코닝과 함께 전방 산업 및 고객사 확대 전략을 실행할 예정
- 높은 고정비 산업으로 향후 매출액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부각될 전망
4. 2023년 매출액 3,468억원(YoY 115.0%), 영업이익 486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올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후 2024년에는 전장,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향 고가 커버글라스 채택 증가에 따른 수혜로 매출액 증가 및 영업이익률의 급격한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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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앤티씨(204270.KQ) : 베트남 생산법인 탐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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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 29~31일 베트남 생산법인 JNTC VINA 탐방기
- 푸토省에 총 4개 공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노이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72km), 주요 고객사에서 최대 3시간(230km) 이내의 거리에 위치
- 1공장(모바일 커버 글라스)과 3공장(전장·카메라 윈도우·스마트워치) 등 생산라인 견학을 통해 강화유리 생산공정을 파악
2. 증설, 증설, 증설
- 1)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 23F 3,800~4,000만대, 24F 7,000만~1억대, 고객사 요청으로 신규 라인 증설 완료
- 2) 전장용 글라스도 수주잔고 상승을 대비하여 현재 생산능력 대비 2배 이상까지 확대 가능한 유휴 공간이 있으며, 연말부터 점진적 증설을 계획 중
- 3) 4공장의 대지면적은 83,000만m2 규모로 제이앤티씨 소유 부지 중 가장 크며, 현재 극히 일부 부지(15,000m2)에 하드코팅 전용 공장을 세팅. 내년부터 유휴 부지에 스마트워치, 노트북, 테블릿 등 IT 제품과 전장용 2D 글라스 생산라인을 추가할 계획
- 본격적인 증설 사이클에 도입한 제이앤티씨의 실적 성장 기대
3. 생산설비 내재화율 80%, 하이테크 기업인증으로 2032년까지 법인세 감면
- 핵심 경쟁력은 모회사 진우엔지니어링이 디자인·제작한 장비를 공급받고 있다는 점
- 베트남 4개 공장의 생산설비 내재화율은 80% 수준으로 추정, 원가 경쟁력과 우수한 품질 획득
- 베트남에 총 4억달러를 투자, 이 중 70%가 장비로 생산설비의 중요성 매우 높음
- 2017년 베트남 과학기술부로부터 하이테크 기업인증을 받아 2032년까지 법인세 감면 혜택 받는 중
- 코닝과 전략적 파트너쉽협력도 강화해 향후 코닝과 함께 전방 산업 및 고객사 확대 전략을 실행할 예정
- 높은 고정비 산업으로 향후 매출액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부각될 전망
4. 2023년 매출액 3,468억원(YoY 115.0%), 영업이익 486억원(YoY 흑자전환) 전망
- 올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후 2024년에는 전장,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향 고가 커버글라스 채택 증가에 따른 수혜로 매출액 증가 및 영업이익률의 급격한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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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이엔티(079810.KQ): 수주로 증명 중, 기대되는 2024년 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40uIFTF
1. 11/6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 공시, LG에너지솔루션 미시간 공장 향 328억원
- 2차전지 노칭장비 전문업체인 디이엔티는 지난 11월 6일 단일 판매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
- 계약 금액은 328억원으로 2022년 매출액 502억원의 65.4%
- 계약 상대방은 LG에너지솔루션(미시간 자체공장)이며, 계약 내용이 ‘2차전지 제조장비’라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고객사 향 꾸준히 수주를 해왔던 양극재 레이저 노칭 장비인 것으로 판단
- 계약 종료일은 2024년 1월 30일이며 납품 시점까지의 기간을 고려할 때 2024년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
- 금번 수주를 통해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 내 꾸준한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음을 증명했으며 연내 추가 신규 수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
2. 향후 확보 가능한 수주 일정에 주목
- 금번 수주는 2025년까지 26GWh 연간 CAPA를 목표로 하는 LG에너지솔루션 미시간 공장 향 장비 계약이 진행된 것으로 파악
-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 향으로 지속적인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연내 추가 발주도 기대 가능한 상황
- 실제로 동사는 얼티엄셀즈 1,2공장으로도 레이저 노칭 장비를 수주했던 이력이 있으며, 장비 성능 개선에 따라 2공장부터는 ASP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기에 향후 수주 규모의 확대가 기대
- 주목해야할 점은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총 540Gwh CAPA로 국내 셀메이커 3사 중 가장 적극적인 증설 계획을 제시
- 구체적으로 1)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45GWh, 2024년 가동 목표), 2) 혼다 합작 공장(40GWh, 2025년 가동 목표), 3) 얼티엄셀즈 3공장(40GWh, 2025년 가동 목표) 등 증설 계획이 예정
- 장비 업체 선정에 있어 과거 레퍼런스가 중요하기에 디이엔티는 향후 수주 경쟁에서도 독점 납품이 가능할 전망
- 고객사의 증설 스케줄을 감안했을 때, 내년 상반기까지 확보 가능한 신규수주액은 금번 수주를 제외하고도 1,000-1,5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
- 또한 디이엔티는 과거 고객사의 난징 공장 향 프레스 노칭 장비도 납품했던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레이저/프레스 노칭 장비 모두 대응 가능
- 한편 기술적 장벽이 높은 양극재 레이저 노칭을 독점 납품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고객사 신규 투자 시 프레스 노칭, 음극재 레이저 노칭(개발 완료) 등 제품 적용 확대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1,788억원, 영업이익 209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788억원(YoY +54.9%), 영업이익 209억원(YoY +574.2%)로 예상
- 2023년은 디스플레이 전방 산업 투자 축소로 인한 장비 납품 이연과 과거 2차전지 저가 수주의 실적 반영 및 비용으로 인해 매출액 1,154억원, 영업이익 31억원으로 추정
- 올해 신규수주액의 대부분이 내년도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며 ASP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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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이엔티(079810.KQ): 수주로 증명 중, 기대되는 2024년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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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6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 공시, LG에너지솔루션 미시간 공장 향 328억원
- 2차전지 노칭장비 전문업체인 디이엔티는 지난 11월 6일 단일 판매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
- 계약 금액은 328억원으로 2022년 매출액 502억원의 65.4%
- 계약 상대방은 LG에너지솔루션(미시간 자체공장)이며, 계약 내용이 ‘2차전지 제조장비’라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고객사 향 꾸준히 수주를 해왔던 양극재 레이저 노칭 장비인 것으로 판단
- 계약 종료일은 2024년 1월 30일이며 납품 시점까지의 기간을 고려할 때 2024년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
- 금번 수주를 통해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 내 꾸준한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음을 증명했으며 연내 추가 신규 수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
2. 향후 확보 가능한 수주 일정에 주목
- 금번 수주는 2025년까지 26GWh 연간 CAPA를 목표로 하는 LG에너지솔루션 미시간 공장 향 장비 계약이 진행된 것으로 파악
-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 향으로 지속적인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연내 추가 발주도 기대 가능한 상황
- 실제로 동사는 얼티엄셀즈 1,2공장으로도 레이저 노칭 장비를 수주했던 이력이 있으며, 장비 성능 개선에 따라 2공장부터는 ASP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기에 향후 수주 규모의 확대가 기대
- 주목해야할 점은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총 540Gwh CAPA로 국내 셀메이커 3사 중 가장 적극적인 증설 계획을 제시
- 구체적으로 1) 스텔란티스 합작 공장(45GWh, 2024년 가동 목표), 2) 혼다 합작 공장(40GWh, 2025년 가동 목표), 3) 얼티엄셀즈 3공장(40GWh, 2025년 가동 목표) 등 증설 계획이 예정
- 장비 업체 선정에 있어 과거 레퍼런스가 중요하기에 디이엔티는 향후 수주 경쟁에서도 독점 납품이 가능할 전망
- 고객사의 증설 스케줄을 감안했을 때, 내년 상반기까지 확보 가능한 신규수주액은 금번 수주를 제외하고도 1,000-1,5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
- 또한 디이엔티는 과거 고객사의 난징 공장 향 프레스 노칭 장비도 납품했던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레이저/프레스 노칭 장비 모두 대응 가능
- 한편 기술적 장벽이 높은 양극재 레이저 노칭을 독점 납품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고객사 신규 투자 시 프레스 노칭, 음극재 레이저 노칭(개발 완료) 등 제품 적용 확대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1,788억원, 영업이익 209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788억원(YoY +54.9%), 영업이익 209억원(YoY +574.2%)로 예상
- 2023년은 디스플레이 전방 산업 투자 축소로 인한 장비 납품 이연과 과거 2차전지 저가 수주의 실적 반영 및 비용으로 인해 매출액 1,154억원, 영업이익 31억원으로 추정
- 올해 신규수주액의 대부분이 내년도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며 ASP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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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13: syscon(비상장): 자동화 토탈 솔루션, 물류로봇(AMR/AGV) 전문 기업 ★
원문링크: bit.ly/3sehVKJ
1. AGV/AMR 물류 로봇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시스콘은 2013년에 설립된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솔루션 및 AGV/AMR 물류 로봇 제조 기업
-물류 로봇을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H/W 기술력과 물류 로봇 제어에 필수적인 로봇 통합 관제 솔루션 S/W를 보유
-고객사의 자동화 목적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공장 기획 초기부터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 현대위아,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등 약 50여개의 기업에 물류 로봇을 공급한 레퍼런스 보유
2. 탄탄한 레퍼런스 기반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적용처 확대
-지난 2019년 현대차그룹 향 전기차 제조 라인에 AMR 공급을 시작으로, 2021년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 전기차 생산 라인에 AMR을 수주했으며, 올해 1H23에는 북미향으로 115억원 규모의 1차 수주 계약을 체결
-자동차 생산 공정 중 차체 라인, 의장 라인, 프레스 라인, 도장 라인 등에 AMR을 적용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증설 규모와 수주 이력을 감안한다면 시스콘의 북미향 추가 수주도 기대되는 상황
-이러한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으로 북미 공장 설립 및 증설을 고려하고 있는 자동차 벤더사들과 POC를 진행하고 있으며, 북미 로컬 기업들과의 테스트도 진행 중
-고객사들의 북미 생산 공장은 타 생산 공장 대비 최신 기술과 장비 도입으로 자동화에 힘쓰고 있는 만큼 로봇, AI 등을 공정 자동화에 선제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공장에 적용된 라인당 로봇 대수는 더욱 늘어날 가능성 多
-모회사 브이원텍의 Machine Vision 기반 AI 솔루션을 통해 신제품 개발과 S/W 고도화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
-고성능 카메라와 AI 영상 분석을 통해 빠르게 사물과 주변 환경을 인식할 수 있는 만큼 물류 로봇으로 적용하기 위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물류 로봇의 자율주행 정밀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
3. 산업군 Peer Group 분석
-물류 로봇 기업 중 AMR을 제조하는 Peer Group으로는 해외 기업인 덴마크의 MiR와 중국의 Geek+, 미국의 Locus Robotics, 스위스의 ABB 등이 있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티로보틱스, 티라유텍, 현대위아 등 존재
-저렴한 제품 가격 경쟁력을 통해 글로벌 M/S를 높이고 있는 중국의 Geek+는 지난 2021년 매출액 1억 5,000만 달러(약 1,900억원)를 기준으로 시리즈 E1 펀딩을 통해 1억 달러 투자유치를 받았으며, 기업 가치 20억 달러(약 2.6조원)를 인정
-2021년 기준 매출액 1억 달러를 넘긴 미국의 Locus Robotics 또한 1억 1700만 달러를 조달하였으며, 기업 가치 20억 달러를 인정받으며 AMR 시장의 글로벌 성장성을 증명해 나가고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상장 시리즈 #13: syscon(비상장): 자동화 토탈 솔루션, 물류로봇(AMR/AGV) 전문 기업 ★
원문링크: bit.ly/3sehVKJ
1. AGV/AMR 물류 로봇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시스콘은 2013년에 설립된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솔루션 및 AGV/AMR 물류 로봇 제조 기업
-물류 로봇을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H/W 기술력과 물류 로봇 제어에 필수적인 로봇 통합 관제 솔루션 S/W를 보유
-고객사의 자동화 목적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공장 기획 초기부터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 현대위아,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등 약 50여개의 기업에 물류 로봇을 공급한 레퍼런스 보유
2. 탄탄한 레퍼런스 기반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적용처 확대
-지난 2019년 현대차그룹 향 전기차 제조 라인에 AMR 공급을 시작으로, 2021년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 전기차 생산 라인에 AMR을 수주했으며, 올해 1H23에는 북미향으로 115억원 규모의 1차 수주 계약을 체결
-자동차 생산 공정 중 차체 라인, 의장 라인, 프레스 라인, 도장 라인 등에 AMR을 적용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증설 규모와 수주 이력을 감안한다면 시스콘의 북미향 추가 수주도 기대되는 상황
-이러한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으로 북미 공장 설립 및 증설을 고려하고 있는 자동차 벤더사들과 POC를 진행하고 있으며, 북미 로컬 기업들과의 테스트도 진행 중
-고객사들의 북미 생산 공장은 타 생산 공장 대비 최신 기술과 장비 도입으로 자동화에 힘쓰고 있는 만큼 로봇, AI 등을 공정 자동화에 선제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공장에 적용된 라인당 로봇 대수는 더욱 늘어날 가능성 多
-모회사 브이원텍의 Machine Vision 기반 AI 솔루션을 통해 신제품 개발과 S/W 고도화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
-고성능 카메라와 AI 영상 분석을 통해 빠르게 사물과 주변 환경을 인식할 수 있는 만큼 물류 로봇으로 적용하기 위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물류 로봇의 자율주행 정밀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
3. 산업군 Peer Group 분석
-물류 로봇 기업 중 AMR을 제조하는 Peer Group으로는 해외 기업인 덴마크의 MiR와 중국의 Geek+, 미국의 Locus Robotics, 스위스의 ABB 등이 있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티로보틱스, 티라유텍, 현대위아 등 존재
-저렴한 제품 가격 경쟁력을 통해 글로벌 M/S를 높이고 있는 중국의 Geek+는 지난 2021년 매출액 1억 5,000만 달러(약 1,900억원)를 기준으로 시리즈 E1 펀딩을 통해 1억 달러 투자유치를 받았으며, 기업 가치 20억 달러(약 2.6조원)를 인정
-2021년 기준 매출액 1억 달러를 넘긴 미국의 Locus Robotics 또한 1억 1700만 달러를 조달하였으며, 기업 가치 20억 달러를 인정받으며 AMR 시장의 글로벌 성장성을 증명해 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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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미래산업(Overweight): 2024년 중소형주 Top-Pick 베스트 8 ★
원문링크: http://bit.ly/3QsAzq8
1. 24년 코스닥: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으로 과대 낙폭 발생, 저점 매수의 기회로 작용
- 올해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과 미국 기준금리 하락 가능성 감소에 따라 9월,10월 코스닥 과대 낙폭 시현
- 코스닥은 과대 낙폭 후 반등 시 주도 섹터의 수익률이 높았던 만큼 올해 시장을 주도해온 1) 의료AI, 2) 로봇, 3) 2차전지 등의 강세가 기대
- 실제로 11월 공매도 금지를 트리거로 낙폭 일부 회복, 특히 2차전지와 기존 주도 테마들의 수익률이 높은 상황
2. 의료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임박
- 올해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고 부족했던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을 제고
- 현 정부의 적극적인 디지털헬스케어 정책 지원에 힘입어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는 상황
- 2024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FDA 승인에 따른 본격적인 해외진출이 예상돼 본격적인 턴 어라운드 전망
- 2019년 혁신적 의료기술의 요양급여 평가 가이드라인 제정을 시작으로 2023년 8월 AI 기반 혁신의료기술 임시등재 추가 등 지속 개선
- 2023년 10월의 경우 보건복지부에서 디지털 치료기기와 AI 의료기기에 대한 구체적인 건강보험 수가 적용안이 제시
- 건강보험 수가 적용안이 구체화됨에 따라 2024년 의료AI 기업들의 실질적인 매출 발생 기대
3. 로봇: 로봇을 통한 공정 자동화 당위성
-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며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는 필수
-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등 높은 정밀도가 요구되는 첨단 산업으로 적용처가 확대되는 시기로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 최근 3년간의 미국 산업용 로봇 수입 현황을 살펴보면, 2020년 $422.3M → 2021년 $497.9M → 2022년 $523.4M로 CAGR 11.3% 기록
- 대표적으로 적재, 이송, 품질 관리 등의 단순 공정에서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물류 로봇과 산업용 AI 투자는 지속될 것 으로 예상
- 생산 공정 내 로봇 적용과 함께 교통·항만(+44% YoY), 병원(+125% YoY) 등 타 산업으로 활용성 또한 높아지는 시기
4. 2차전지: 북미 대규모 수주 시작,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에 주목
- 국내 배터리 3사 생산능력 합계 23F 500GWh → 25F 1,000GWh, LGES은 전체 투자 규모인 500GWh 중 45%를 차지
- 스텔란티스 JV, 미시간 얼티엄셀즈 3공장 및 자체 공장, 애리조나, 혼다 JV, 현대차 JV 등 1H24 내 발주 예상
- LGES 향 공급업체 수주는 이미 시작되어 2024년까지 지속될 전망, 북미 공장은 자동화 니즈가 매우 높아 자동화 장비 업체 주목 필요
5. Top-picks 및 관심종목
- Top-picks: 딥노이드. 제이엘케이, 티로보틱스
- 관심종목: 뷰노, 브이원텍, 에스피지, 코윈테크, 아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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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년 코스닥: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으로 과대 낙폭 발생, 저점 매수의 기회로 작용
- 올해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과 미국 기준금리 하락 가능성 감소에 따라 9월,10월 코스닥 과대 낙폭 시현
- 코스닥은 과대 낙폭 후 반등 시 주도 섹터의 수익률이 높았던 만큼 올해 시장을 주도해온 1) 의료AI, 2) 로봇, 3) 2차전지 등의 강세가 기대
- 실제로 11월 공매도 금지를 트리거로 낙폭 일부 회복, 특히 2차전지와 기존 주도 테마들의 수익률이 높은 상황
2. 의료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임박
- 올해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고 부족했던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을 제고
- 현 정부의 적극적인 디지털헬스케어 정책 지원에 힘입어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는 상황
- 2024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FDA 승인에 따른 본격적인 해외진출이 예상돼 본격적인 턴 어라운드 전망
- 2019년 혁신적 의료기술의 요양급여 평가 가이드라인 제정을 시작으로 2023년 8월 AI 기반 혁신의료기술 임시등재 추가 등 지속 개선
- 2023년 10월의 경우 보건복지부에서 디지털 치료기기와 AI 의료기기에 대한 구체적인 건강보험 수가 적용안이 제시
- 건강보험 수가 적용안이 구체화됨에 따라 2024년 의료AI 기업들의 실질적인 매출 발생 기대
3. 로봇: 로봇을 통한 공정 자동화 당위성
-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며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는 필수
-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등 높은 정밀도가 요구되는 첨단 산업으로 적용처가 확대되는 시기로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 최근 3년간의 미국 산업용 로봇 수입 현황을 살펴보면, 2020년 $422.3M → 2021년 $497.9M → 2022년 $523.4M로 CAGR 11.3% 기록
- 대표적으로 적재, 이송, 품질 관리 등의 단순 공정에서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물류 로봇과 산업용 AI 투자는 지속될 것 으로 예상
- 생산 공정 내 로봇 적용과 함께 교통·항만(+44% YoY), 병원(+125% YoY) 등 타 산업으로 활용성 또한 높아지는 시기
4. 2차전지: 북미 대규모 수주 시작,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에 주목
- 국내 배터리 3사 생산능력 합계 23F 500GWh → 25F 1,000GWh, LGES은 전체 투자 규모인 500GWh 중 45%를 차지
- 스텔란티스 JV, 미시간 얼티엄셀즈 3공장 및 자체 공장, 애리조나, 혼다 JV, 현대차 JV 등 1H24 내 발주 예상
- LGES 향 공급업체 수주는 이미 시작되어 2024년까지 지속될 전망, 북미 공장은 자동화 니즈가 매우 높아 자동화 장비 업체 주목 필요
5. Top-picks 및 관심종목
- Top-picks: 딥노이드. 제이엘케이, 티로보틱스
- 관심종목: 뷰노, 브이원텍, 에스피지, 코윈테크, 아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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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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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노(338220.KQ): 늘어난 매출액과 줄어든 적자폭, 가까워지는 흑자전환 ★
원문링크: https://bit.ly/3ueDf38
1. 3Q23 Review: 매출액 36억원, 영업이익 -21억원 시현
- 뷰노의 3Q23 실적은 매출액 36억원(YoY +327.8%), 영업이익 -21억원(YoY 적자지속)을 기록
- 매출액 성장은 딥카스 솔루션 적용 병원 수가 22년 10개 → 23년 4월 20개 → 현재 55개로 급증하면서 2분기 대비 19%의 성장을 시현
- 특히 영업적자 폭이 전분기 대비 약 36억원 감소
- 기존 딥카스 솔루션이 대리점을 통한 간접 판매방식 위주로 진행되었으나 3분기부터 직접 판매 비중을 높여가며 판매수수료를 절감하였으며, 과거 선제적인 인력 확보를 통해 금번 분기에는 인건비 부담도 줄어든 것으로 판단
- 한편 딥브레인(DeepBrain), 펀더스(Fundus) 등 영상 기반 솔루션의 경우, 통상적으로 제품 공급과 매출 인식 사이의 시간차가 존재하기에 3분기 일부 물량이 이연되어 4분기 실적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
2. 생각보다 빠른 딥카스 국내 침투율, 2024년에는 미국 시장 침투 기대
- 딥카스 솔루션의 확장 속도를 고려할 때 연내 목표치인 60개 병원 공급을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딥카스 솔루션 월별 매출액은 1Q23 6억원 → 2Q23 10억원 → 3Q23 12억원으로 지속 상승했으며 4Q23F 15~20억원 수준으로 예상
- 국내 딥카스 공급병원 55개 중 상급종합병원이 10개이며 상급종합병원은 일반종합병원 대비 일반 병실 수가 약 2배 많기에 향후 상급종합병원 확보에 따라 동사의 월별 매출액 성장은 지속될 것
- 국내 침투율 상승에 따라 4분기 실적 성장도 기대되며, 2024년 3분기 이후 딥카스 미국 시장 진출이 예상되어 해외 매출의 본격화도 기대 모멘텀
- 특히 솔루션 단가는 국내 대비 미국이 월등히 높은 편으로 현지 본격 진출 시 동사의 실적 성장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
3. 딥브레인 등 다른 솔루션의 해외 진출 및 인증절차 모멘텀 지속
- 지난 10월 FDA 510(k) 인증 완료한 딥브레인은 미국 법인을 기점으로 연구용 제품을 현지 병원 향 공급 중으로 현지에 딥브레인 유사 제품이 존재하기에 병원 향 공급 진입장벽이 높지 않음
- 또한 동사의 솔루션은 유사 제품 대비 뇌 정량분석 정확도, 해상도가 높으며 결과 판독까지 소요시간도 단축된다는 장점
- 연구용 제품을 거쳐 현지 공급이 본격화된다면 딥카스와 함께 2024년 해외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한편 ‘렁시티(VUNO Med-LungCT AI, 폐결절 탐지)’는 폐질환 발병률이 높은 일본에서 현지 의료데이터 업체 M3를 통해 병원향 납품되고 있으며 24년말 미국 FDA 인허가가 예상
4. 2024년 흑자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은 딥카스 솔루션 매출의 지속 성장과 FDA 인허가에 따른 파이프라인 다변화로 매출액 255억원, 영업이익 흑자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
- 사업 특성상 원가 비중이 높지 않기에 BEP 매출액을 넘어서게 된다면 2024년부터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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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Q23 Review: 매출액 36억원, 영업이익 -21억원 시현
- 뷰노의 3Q23 실적은 매출액 36억원(YoY +327.8%), 영업이익 -21억원(YoY 적자지속)을 기록
- 매출액 성장은 딥카스 솔루션 적용 병원 수가 22년 10개 → 23년 4월 20개 → 현재 55개로 급증하면서 2분기 대비 19%의 성장을 시현
- 특히 영업적자 폭이 전분기 대비 약 36억원 감소
- 기존 딥카스 솔루션이 대리점을 통한 간접 판매방식 위주로 진행되었으나 3분기부터 직접 판매 비중을 높여가며 판매수수료를 절감하였으며, 과거 선제적인 인력 확보를 통해 금번 분기에는 인건비 부담도 줄어든 것으로 판단
- 한편 딥브레인(DeepBrain), 펀더스(Fundus) 등 영상 기반 솔루션의 경우, 통상적으로 제품 공급과 매출 인식 사이의 시간차가 존재하기에 3분기 일부 물량이 이연되어 4분기 실적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
2. 생각보다 빠른 딥카스 국내 침투율, 2024년에는 미국 시장 침투 기대
- 딥카스 솔루션의 확장 속도를 고려할 때 연내 목표치인 60개 병원 공급을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딥카스 솔루션 월별 매출액은 1Q23 6억원 → 2Q23 10억원 → 3Q23 12억원으로 지속 상승했으며 4Q23F 15~20억원 수준으로 예상
- 국내 딥카스 공급병원 55개 중 상급종합병원이 10개이며 상급종합병원은 일반종합병원 대비 일반 병실 수가 약 2배 많기에 향후 상급종합병원 확보에 따라 동사의 월별 매출액 성장은 지속될 것
- 국내 침투율 상승에 따라 4분기 실적 성장도 기대되며, 2024년 3분기 이후 딥카스 미국 시장 진출이 예상되어 해외 매출의 본격화도 기대 모멘텀
- 특히 솔루션 단가는 국내 대비 미국이 월등히 높은 편으로 현지 본격 진출 시 동사의 실적 성장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
3. 딥브레인 등 다른 솔루션의 해외 진출 및 인증절차 모멘텀 지속
- 지난 10월 FDA 510(k) 인증 완료한 딥브레인은 미국 법인을 기점으로 연구용 제품을 현지 병원 향 공급 중으로 현지에 딥브레인 유사 제품이 존재하기에 병원 향 공급 진입장벽이 높지 않음
- 또한 동사의 솔루션은 유사 제품 대비 뇌 정량분석 정확도, 해상도가 높으며 결과 판독까지 소요시간도 단축된다는 장점
- 연구용 제품을 거쳐 현지 공급이 본격화된다면 딥카스와 함께 2024년 해외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한편 ‘렁시티(VUNO Med-LungCT AI, 폐결절 탐지)’는 폐질환 발병률이 높은 일본에서 현지 의료데이터 업체 M3를 통해 병원향 납품되고 있으며 24년말 미국 FDA 인허가가 예상
4. 2024년 흑자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은 딥카스 솔루션 매출의 지속 성장과 FDA 인허가에 따른 파이프라인 다변화로 매출액 255억원, 영업이익 흑자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
- 사업 특성상 원가 비중이 높지 않기에 BEP 매출액을 넘어서게 된다면 2024년부터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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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노이드(315640.KQ): 올해 누적 수주 100억원, 4분기 매출 성장 본격화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QKYrFM
1. 3Q23 Review: 3분기 영업손실 축소
- 3분기 매출액 5억원(-46.5%, YoY), 영업적자 16억원(적지, YoY)을 기록
- 딥노이드는 올해 3분기까지 자사 머신러닝 AI 솔루션인 딥팩토리(DEEP:FACTORY) R&D 및 디스플레이/2차전지 고객사 레퍼런스 확보에 집중하며, 상반기 주요 고객사와의 테스트를 완료, 일부 양산 프로젝트 매출은 4분기 본격적으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된다.
2. 산업용 AI 솔루션 누적 수주 100억원 초과 달성
- 4분기부터 산업용 AI 솔루션의 매출 성장세 보일 전망, 지난 10월 글로벌 2차전지 고객사 향 머신비전 솔루션 75억원을 수주하며, 산업용 AI 솔루션의 누적 수주총액은 100억원으로 기존 목표치를 초과 달성, 4분기 매출액은 52억원, 영업적자 -9억원으로 분기 적자는 대폭 축소될 전망
- 동사는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m/s 1위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딥팩토리의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 AI 기반 머신비전은 전 2차전지 제조공정으로 도입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고객사의 글로벌 영업망을 통한 딥팩토리 추가 수주 기대
- 연내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 향 최초 양산 및 내년 상반기 2차전지 고객사 향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만큼, 가파른 딥팩토리의 매출 성장세 예상
3.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 건강보험 등재 전망
- 4분기 뇌동맥류 AI 기반 영상 진단 솔루션 딥뉴로(DEEP:NEURO)의 비급여 시장 진입이 본격화되며, 주요 상급 병원과의 실증 사업 본격화 전망
- 지난 10월 보건복지부의 의료 AI에 대한 구체적인 건강보험 수가 적용안이 제시되며 딥뉴로의 건강보험 등재는 빠르게 진행될 전망
- 딥뉴로는 11월 비급여 진입, 1~2개월 간의 임상시험을 거쳐 내년 1분기 건강보험 등재 예상, 현행에 따르면 검사 비용의 약 10% 수준에서 보험수가가 정해지며, 뇌 MRA 평균 검사 비용 58만원을 고려 시 최저 5만원 수준의 보험수가가 책정될 전망, 국내 뇌 MRA 촬영 건수 110만 건(연간 뇌혈관질환 환자수로 가정)을 기준으로 딥뉴로 시장 약 500억원이 가능할 전망이다.
4.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은 딥뉴로 및 딥팩토리 솔루션 매출 본격화의 원년, 솔루션 사업 특성의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 기대
- BEP 매출액 130억원 가정하여 내년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딥노이드(315640.KQ): 올해 누적 수주 100억원, 4분기 매출 성장 본격화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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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Q23 Review: 3분기 영업손실 축소
- 3분기 매출액 5억원(-46.5%, YoY), 영업적자 16억원(적지, YoY)을 기록
- 딥노이드는 올해 3분기까지 자사 머신러닝 AI 솔루션인 딥팩토리(DEEP:FACTORY) R&D 및 디스플레이/2차전지 고객사 레퍼런스 확보에 집중하며, 상반기 주요 고객사와의 테스트를 완료, 일부 양산 프로젝트 매출은 4분기 본격적으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된다.
2. 산업용 AI 솔루션 누적 수주 100억원 초과 달성
- 4분기부터 산업용 AI 솔루션의 매출 성장세 보일 전망, 지난 10월 글로벌 2차전지 고객사 향 머신비전 솔루션 75억원을 수주하며, 산업용 AI 솔루션의 누적 수주총액은 100억원으로 기존 목표치를 초과 달성, 4분기 매출액은 52억원, 영업적자 -9억원으로 분기 적자는 대폭 축소될 전망
- 동사는 글로벌 리딩 머신비전 m/s 1위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딥팩토리의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 AI 기반 머신비전은 전 2차전지 제조공정으로 도입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고객사의 글로벌 영업망을 통한 딥팩토리 추가 수주 기대
- 연내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 향 최초 양산 및 내년 상반기 2차전지 고객사 향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만큼, 가파른 딥팩토리의 매출 성장세 예상
3.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 건강보험 등재 전망
- 4분기 뇌동맥류 AI 기반 영상 진단 솔루션 딥뉴로(DEEP:NEURO)의 비급여 시장 진입이 본격화되며, 주요 상급 병원과의 실증 사업 본격화 전망
- 지난 10월 보건복지부의 의료 AI에 대한 구체적인 건강보험 수가 적용안이 제시되며 딥뉴로의 건강보험 등재는 빠르게 진행될 전망
- 딥뉴로는 11월 비급여 진입, 1~2개월 간의 임상시험을 거쳐 내년 1분기 건강보험 등재 예상, 현행에 따르면 검사 비용의 약 10% 수준에서 보험수가가 정해지며, 뇌 MRA 평균 검사 비용 58만원을 고려 시 최저 5만원 수준의 보험수가가 책정될 전망, 국내 뇌 MRA 촬영 건수 110만 건(연간 뇌혈관질환 환자수로 가정)을 기준으로 딥뉴로 시장 약 500억원이 가능할 전망이다.
4.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은 딥뉴로 및 딥팩토리 솔루션 매출 본격화의 원년, 솔루션 사업 특성의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 기대
- BEP 매출액 130억원 가정하여 내년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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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엘앤씨바이오(290650.KQ) : 3Q23 Re: 메가카티 매출액 35억원 ★
원문링크: https://bit.ly/3MDbub2
1. 3Q23 Re: 또 한번 분기 최고 매출액 경신
- 3분기 매출액 206억원(YoY 60.8%), 영업이익 48억원(YoY 118.6%)
- 고수익성의 메가카티 매출이 35억원 발생하며 영업이익률 20%대 회복
- 11월 14일 현재 메가카티로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은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하여 100곳으로 확대
- 메가카티 생산능력은 연간 600억원 수준으로, 판매가 본격화되는 2024년 EPS의 급격한 상승과 더불어 Valuation 매력이 돋보일 전망
2. 중국 진출 계획도 이상 무
- 2020년 CICC(중국국제금융공사)와 중국 합작법인을 설립
- 2022년 말 쿤산산업단지 내 생산공장 준공
- 우선 주력 제품인 메가덤 생산 및 판매 계획, 2024년 수출, 2025년 현지 생산 및 판매 전망
- 2022년 메가덤 제조 관련 특허권, 2023년 메가카티 제조 관련 특허권 취득
- 특허권 취득으로 NMPA 품목허가에서 창신의료기기 트랙을 통해 인허가 우대 혜택, 인허가 앞당길 전망
- 약 140조원에 달하는 중국 의료기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경우 엘앤씨바이오의 기업가치는 다시 한번 점프업 예상
3. 2023년 매출액 716억원(YoY 35.1%), 영업이익 116억원(YoY 28.9%) 전망
- 2024년은 메가카티 판매 본격화, 화장품 OBM 매출 성장, 중국 향 메가덤 수출 개시 등으로 인해 또 한번 큰 성장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엘앤씨바이오(290650.KQ) : 3Q23 Re: 메가카티 매출액 35억원 ★
원문링크: https://bit.ly/3MDbub2
1. 3Q23 Re: 또 한번 분기 최고 매출액 경신
- 3분기 매출액 206억원(YoY 60.8%), 영업이익 48억원(YoY 118.6%)
- 고수익성의 메가카티 매출이 35억원 발생하며 영업이익률 20%대 회복
- 11월 14일 현재 메가카티로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은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하여 100곳으로 확대
- 메가카티 생산능력은 연간 600억원 수준으로, 판매가 본격화되는 2024년 EPS의 급격한 상승과 더불어 Valuation 매력이 돋보일 전망
2. 중국 진출 계획도 이상 무
- 2020년 CICC(중국국제금융공사)와 중국 합작법인을 설립
- 2022년 말 쿤산산업단지 내 생산공장 준공
- 우선 주력 제품인 메가덤 생산 및 판매 계획, 2024년 수출, 2025년 현지 생산 및 판매 전망
- 2022년 메가덤 제조 관련 특허권, 2023년 메가카티 제조 관련 특허권 취득
- 특허권 취득으로 NMPA 품목허가에서 창신의료기기 트랙을 통해 인허가 우대 혜택, 인허가 앞당길 전망
- 약 140조원에 달하는 중국 의료기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경우 엘앤씨바이오의 기업가치는 다시 한번 점프업 예상
3. 2023년 매출액 716억원(YoY 35.1%), 영업이익 116억원(YoY 28.9%) 전망
- 2024년은 메가카티 판매 본격화, 화장품 OBM 매출 성장, 중국 향 메가덤 수출 개시 등으로 인해 또 한번 큰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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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우신시스템(017370.KS) :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
원문링크: https://bit.ly/3QZcado
1. 3Q23 Re: 전 사업부 수익성 상승
- 3분기 매출액 648억원(YoY -15.8%), 영업이익 86억원(YoY -26.1%)
- 3Q22 일회성 요인(단발성 수주 및 보상비용 등)을 제거하면 YoY 성장 달성
- 3Q23 수익성 상승은 1) 올해 수주한 고수익성 차체설비 매출 인식 시작과, 2) 미국법인 이연 매출 및 무한법인 부채 환입 등 일회성 수익 약 20억원에 기인
- 상기한 일회성 요인을 제거하더라도 분기 영업이익률은 10% 이상
- UAW 파업에도 불구하고 안전벨트 매출액은 373억원(1Q 297억원, 2Q 332억원)으로 증가, 분기 흑자전환을 달성
2. 수주잔고: 안전벨트 2조원, 2차전지 장비 2,600억원, 차체설비 1,400억원
- 3Q23 말 기준 우신시스템의 누적 수주잔고 2조 4천억원 추정
- 안전벨트는 기존 과점 업체 중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 속 우신시스템이 대체 공급자로 급부상
- 2차전지 모듈조립장비는 AMPC 제도 혜택으로 인해 완성차 및 셀 업체의 지속적인 발주 예상
- 차체설비는 관련 노하우 축적과 효율화로 수익성이 대폭 상향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549억원(YoY 0.1%), 영업이익 178억원(YoY 122.5%, 기존 110억원)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51.0%), 영업이익 455억원(YoY 155.6%, 기존 394억원)
- 1)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 2) AMPC로 인한 2차전지 장비 수주 본격화, 3) 기존 차체설비 수익성 상승 등 전 사업부 호황
- 24F Fwd. P/E 5배 미만으로, 비중 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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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신시스템(017370.KS) :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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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Q23 Re: 전 사업부 수익성 상승
- 3분기 매출액 648억원(YoY -15.8%), 영업이익 86억원(YoY -26.1%)
- 3Q22 일회성 요인(단발성 수주 및 보상비용 등)을 제거하면 YoY 성장 달성
- 3Q23 수익성 상승은 1) 올해 수주한 고수익성 차체설비 매출 인식 시작과, 2) 미국법인 이연 매출 및 무한법인 부채 환입 등 일회성 수익 약 20억원에 기인
- 상기한 일회성 요인을 제거하더라도 분기 영업이익률은 10% 이상
- UAW 파업에도 불구하고 안전벨트 매출액은 373억원(1Q 297억원, 2Q 332억원)으로 증가, 분기 흑자전환을 달성
2. 수주잔고: 안전벨트 2조원, 2차전지 장비 2,600억원, 차체설비 1,400억원
- 3Q23 말 기준 우신시스템의 누적 수주잔고 2조 4천억원 추정
- 안전벨트는 기존 과점 업체 중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 속 우신시스템이 대체 공급자로 급부상
- 2차전지 모듈조립장비는 AMPC 제도 혜택으로 인해 완성차 및 셀 업체의 지속적인 발주 예상
- 차체설비는 관련 노하우 축적과 효율화로 수익성이 대폭 상향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549억원(YoY 0.1%), 영업이익 178억원(YoY 122.5%, 기존 110억원)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51.0%), 영업이익 455억원(YoY 155.6%, 기존 394억원)
- 1)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 2) AMPC로 인한 2차전지 장비 수주 본격화, 3) 기존 차체설비 수익성 상승 등 전 사업부 호황
- 24F Fwd. P/E 5배 미만으로, 비중 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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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필에너지(378340.KQ) : 차기 레이저노칭의 강자, 1조원 수주 사이클 진입 ★
원문링크: https://bit.ly/3ujQz6t
1. 2차전지 장비 998억원 단일판매 · 공급계약 체결 공시
- 기존 수주 내역을 감안하면 Advanced Stacker(노칭+스태킹)를 기존 고객사의 미국 합작법인에 공급하는 계약으로 추정
- 이는 지난 9월에 S사 합작 1공장 향 수주한 1,600억원 공급계약의 연장선
- 이번 수주로 필에너지의 2차전지 장비 수주잔고는 3,000억원 돌파
2. 향후 1조원 이상 추가 발주 전망
- 필에너지의 주요 고객사는 미국에 총 3개의 합작공장 계획
- S사와 총 67GWh 2개 공장, G사와 30GWh 공장 등 미국에만 총 100GWh 이상의 생산능력 확보 전망
- 이외에 헝가리 공장도 4분기 기초 공사를 시작으로 증설 및 기존 라인 개조 예정
- 필에너지는 2025년까지 총 1조원 이상의 수주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각 공장의 가동 계획 시점을 감안하면 2024~2025년에 발주 예상
3. 레이저노칭 탑재로 앞서간다
- 1) 차세대 Z-Stacking 장비인 Advanced Stacker 2와
- 2)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와인딩 장비에 레이저노칭을 탑재하여 기술적 격차를 보일 전망
- 특히 차세대 배터리로 꼽히는 46파이 배터리 와인딩 장비는 탭리스 설계로 미세한 노칭이 필수적으로, 레이저 노칭 필요
- 필에너지는 레이저 커팅 설계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높은 기술력을 보유했으며, 향후 적용 장비 및 공정 확대가 가능할 전망
4. 2024년 매출액 3,425억원(YoY 76.4%), 영업이익 280억원(YoY 117.1%) 전망
- 2024~2025년에는 수주가 집중되는 구간으로, 수주잔고는 꾸준히 우상향 할 전망으로, 현재 수주 사이클 초입에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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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에너지(378340.KQ) : 차기 레이저노칭의 강자, 1조원 수주 사이클 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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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전지 장비 998억원 단일판매 · 공급계약 체결 공시
- 기존 수주 내역을 감안하면 Advanced Stacker(노칭+스태킹)를 기존 고객사의 미국 합작법인에 공급하는 계약으로 추정
- 이는 지난 9월에 S사 합작 1공장 향 수주한 1,600억원 공급계약의 연장선
- 이번 수주로 필에너지의 2차전지 장비 수주잔고는 3,000억원 돌파
2. 향후 1조원 이상 추가 발주 전망
- 필에너지의 주요 고객사는 미국에 총 3개의 합작공장 계획
- S사와 총 67GWh 2개 공장, G사와 30GWh 공장 등 미국에만 총 100GWh 이상의 생산능력 확보 전망
- 이외에 헝가리 공장도 4분기 기초 공사를 시작으로 증설 및 기존 라인 개조 예정
- 필에너지는 2025년까지 총 1조원 이상의 수주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각 공장의 가동 계획 시점을 감안하면 2024~2025년에 발주 예상
3. 레이저노칭 탑재로 앞서간다
- 1) 차세대 Z-Stacking 장비인 Advanced Stacker 2와
- 2)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와인딩 장비에 레이저노칭을 탑재하여 기술적 격차를 보일 전망
- 특히 차세대 배터리로 꼽히는 46파이 배터리 와인딩 장비는 탭리스 설계로 미세한 노칭이 필수적으로, 레이저 노칭 필요
- 필에너지는 레이저 커팅 설계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높은 기술력을 보유했으며, 향후 적용 장비 및 공정 확대가 가능할 전망
4. 2024년 매출액 3,425억원(YoY 76.4%), 영업이익 280억원(YoY 117.1%) 전망
- 2024~2025년에는 수주가 집중되는 구간으로, 수주잔고는 꾸준히 우상향 할 전망으로, 현재 수주 사이클 초입에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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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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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엔비티(236810.KQ): 경기 침체에도 독보적인 성장,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R8zDc5
1. 대부분의 광고 기업들 실적 역성장한 반면, 엔비티는 창립 사상 최대 실적
- 경기 침체 국면에는 전방 고객사들의 비용 집행 축소로 탑라인 성장이 녹록치 않은 상황
- 따라서 꾸준한 탑라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광고 기업 중에서는 독보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엔비티 주목 필요
- 국내 광고 업황 부진에 따라 대부분의 광고 기업들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 YoY 역성장을 기록한 반면, 엔비티는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 781억원(+1.2% YoY)을 기록하며 창립 사상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 주력 제품인 ‘애디슨 오퍼월’의 지속적인 신규 고객사 유입과 함께 기존 고객사의 해외 서비스를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어 활성 유저수 MAU가 지속적으로 증가(22년 1,000만명 → 23년 1,200만명 예상)하고 있기 때문
- 애디슨 오퍼월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677억원(+12.1% YoY)이지만 영업이익의 경우 애디슨 오퍼월 대비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캐시슬라이드의 매출 비중 축소로 현재 적자를 기록
- 하지만 올해 초대형 신규 고객사(카카오톡)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네이버웹툰)로 내년부터 가파른 탑라인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에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에 따라 큰 폭의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됨에 따라 지금부터 주목 필요
2. 네이버웹툰 북미에 이어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까지 단독으로 서비스 개시
- 엔비티의 애디슨 오퍼월은 올해 초대형 고객사를 대거 확보
- 지난 6월 카카오톡(MAU 약 4.4천만명)을 단독 고객사로 확보한데 이어 지난 7월에는 네이버웹툰 글로벌(MAU 약 1억 8천만명) 서비스를 시작
- 네이버웹툰 북미 시장 서비스를 시작으로 지난 10월에는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까지 단독으로 서비스를 개시한 상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
- 기존에는 네이버웹툰 국내 서비스(모바일 기준 MAU 약 800만명)가 애디슨 오퍼월의 가장 많은 매출 비중을 차지했으나 향후 판도가 달라질 전망
- 네이버웹툰 북미의 경우 MAU 약 1,500만명이며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의 경우 MAU 약 1,300만명으로 올해부터 개시한 카카오톡, 네이버웹툰 글로벌 서비스 MAU(합산 시 네이버웹툰 국내 MAU의 9배)를 감안했을 때 매우 폭발적인 성장이 나올 수 있는 상황
3. 내년부터 매우 가파른 성장 예상, 지금부터 주목이 필요한 시점
- 엔비티가 단독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웹툰 국내 서비스의 경우 2018년 10월 말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는데, 매출액 추이를 살펴보면 2018년 2달동안 19억원 → 2019년 154억원으로 서비스 개시 다음해부터 매우 가파르게 성장했으며, 2022년에는 357억원을 기록
- 따라서 올해 고객사로 확보한 카카오톡, 네이버웹툰 글로벌 역시 서비스 안정화 이후 내년 상반기부터는 가파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
- 추가적으로 국내 최대 음식 딜리버리 플랫폼(MAU 약 2,000만명)도 태핑 중인 것으로 파악되어 업사이드가 더 열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엔비티(236810.KQ): 경기 침체에도 독보적인 성장,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R8zDc5
1. 대부분의 광고 기업들 실적 역성장한 반면, 엔비티는 창립 사상 최대 실적
- 경기 침체 국면에는 전방 고객사들의 비용 집행 축소로 탑라인 성장이 녹록치 않은 상황
- 따라서 꾸준한 탑라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광고 기업 중에서는 독보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엔비티 주목 필요
- 국내 광고 업황 부진에 따라 대부분의 광고 기업들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 YoY 역성장을 기록한 반면, 엔비티는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 781억원(+1.2% YoY)을 기록하며 창립 사상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 주력 제품인 ‘애디슨 오퍼월’의 지속적인 신규 고객사 유입과 함께 기존 고객사의 해외 서비스를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어 활성 유저수 MAU가 지속적으로 증가(22년 1,000만명 → 23년 1,200만명 예상)하고 있기 때문
- 애디슨 오퍼월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677억원(+12.1% YoY)이지만 영업이익의 경우 애디슨 오퍼월 대비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캐시슬라이드의 매출 비중 축소로 현재 적자를 기록
- 하지만 올해 초대형 신규 고객사(카카오톡)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네이버웹툰)로 내년부터 가파른 탑라인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에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에 따라 큰 폭의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됨에 따라 지금부터 주목 필요
2. 네이버웹툰 북미에 이어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까지 단독으로 서비스 개시
- 엔비티의 애디슨 오퍼월은 올해 초대형 고객사를 대거 확보
- 지난 6월 카카오톡(MAU 약 4.4천만명)을 단독 고객사로 확보한데 이어 지난 7월에는 네이버웹툰 글로벌(MAU 약 1억 8천만명) 서비스를 시작
- 네이버웹툰 북미 시장 서비스를 시작으로 지난 10월에는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까지 단독으로 서비스를 개시한 상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
- 기존에는 네이버웹툰 국내 서비스(모바일 기준 MAU 약 800만명)가 애디슨 오퍼월의 가장 많은 매출 비중을 차지했으나 향후 판도가 달라질 전망
- 네이버웹툰 북미의 경우 MAU 약 1,500만명이며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의 경우 MAU 약 1,300만명으로 올해부터 개시한 카카오톡, 네이버웹툰 글로벌 서비스 MAU(합산 시 네이버웹툰 국내 MAU의 9배)를 감안했을 때 매우 폭발적인 성장이 나올 수 있는 상황
3. 내년부터 매우 가파른 성장 예상, 지금부터 주목이 필요한 시점
- 엔비티가 단독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웹툰 국내 서비스의 경우 2018년 10월 말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는데, 매출액 추이를 살펴보면 2018년 2달동안 19억원 → 2019년 154억원으로 서비스 개시 다음해부터 매우 가파르게 성장했으며, 2022년에는 357억원을 기록
- 따라서 올해 고객사로 확보한 카카오톡, 네이버웹툰 글로벌 역시 서비스 안정화 이후 내년 상반기부터는 가파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
- 추가적으로 국내 최대 음식 딜리버리 플랫폼(MAU 약 2,000만명)도 태핑 중인 것으로 파악되어 업사이드가 더 열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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