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더존비즈온(012510.KS): 수익성 확보 구조로 변모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fiFMw4
1. 3Q24 매출액 970억원, 영업이익 201억원 시현
- 더존비즈온의 3Q24 잠정연결실적은 매출액 970억원(YoY +14.3%), 영업이익 201억원(YoY +34.8%)을 시현
- 고객사 규모에 따라 Lite, Standard, Extended ERP로 구분되는 AI 솔루션 내에서 클라우드 향 수요 증가는 지속
- Lite ERP 내 WEHAGO 누적 매출액은 1H24 265억 → 3Q24 399억원으로 누적 실적 기준 YoY +50.6% 증가
- 반면에 기존 온프라미스 제품인 Smart A 누적 매출액은 3Q24 216억원으로 YoY-26% 감소
- 기업들의 클라우드 버전에 대한 수요에 따라 WEHAGO로의 전환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전환 속도에 대한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온프라미스 유지보수 서비스가 25년 이후 단종이 예정되어 있으며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내 더존비즈온의 m/s를 고려해보면 타 사 제품 향 고객 유출은 제한적
- 현재 Lite ERP 누적 고객 수 5.8만개 중 1.4만개가 온프라미스 제품을 사용 중이기에 26년부터는 WEHAGO로의 전환이 기대되며 WEHAGO 유지보수 ASP 또한 기존 대비 상향될 가능성이 존재
- 3Q24 Lite ERP 전체 매출액은 YoY +1%만 성장하였으나 이는 WEHAGO 향 전환기인 상황과 3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우려할 요소는 아니라고 판단
- Standard ERP는 신제품 Amaranth10 향 수요가 명확하게 유지 중
- 1H24 Standard ERP 누적 매출액 221억원 → 3Q24 347억원으로 성장하였으며 전체 Standard ERP 매출액의 YoY +11% 성장을 견인
- Extended ERP 사업부문은 YoY +3% 성장한 636억원을 시현하였으며 지난 7월 출시한 OmniEsol 신규 고객사 확보를 추진 중
- 신제품 효과 및 온프라미스 감소 추세에 따른 비용 통제로 OPM 3Q23 17.6% → 3Q24 20.7%로 개선 중이며 클라우드 향 전환이 본격화된다면 추가 수익성 개선 여지도 존재
2. 생각보다 빠른 ONE AI, 실적 반영도 시작될 것
- 한편 지난 6월 기업 핵심 업무 솔루션과 생성형 AI ChatGPT를 결합시킨 'ONE AI'를 출시 후 고객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고객 수는 6월말 222개 → 8월말 500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10월말 기준 1,008개로 급증
- Amaranth10, WEHAGO, OmniEsol 등 보유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방식이기에 기존 솔루션과의 판매량 증대 시너지가 가능하며 ONE AI 고객 수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로 판단
- 현재 ONE AI 고객 중 약 44%가 Amaranth10, 56%가 WEHAGO 고객으로 파악되는데 고객사의 규모 및 업무 활용 범위를 고려하면 향후 Amaranth10 고객 향 마케팅을 집중할 것
- ONE AI 관련 매출은 3Q24에 유의미하게 반영되지 않았으나 오는 4분기부터 일부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
- 또한 OmniEsol도 연내 신규 고객사 확보하게 된다면 기존 단위 모듈 대비 통합 솔루션 형태의 납품이 예정되어있기에 외형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
- 지난 2분기에는 ONE AI의 유의미한 매출 기여도가 없었으나 오는 3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 발생할 수 있을 것
- 4분기 계절적 성수기와 신제품의 매출 가시성에 따라 2024년 연결 매출액 4,061억원(YoY +14.8%), 영업이익 838억원(YoY +21.3%)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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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Q24 매출액 970억원, 영업이익 201억원 시현
- 더존비즈온의 3Q24 잠정연결실적은 매출액 970억원(YoY +14.3%), 영업이익 201억원(YoY +34.8%)을 시현
- 고객사 규모에 따라 Lite, Standard, Extended ERP로 구분되는 AI 솔루션 내에서 클라우드 향 수요 증가는 지속
- Lite ERP 내 WEHAGO 누적 매출액은 1H24 265억 → 3Q24 399억원으로 누적 실적 기준 YoY +50.6% 증가
- 반면에 기존 온프라미스 제품인 Smart A 누적 매출액은 3Q24 216억원으로 YoY-26% 감소
- 기업들의 클라우드 버전에 대한 수요에 따라 WEHAGO로의 전환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전환 속도에 대한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온프라미스 유지보수 서비스가 25년 이후 단종이 예정되어 있으며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내 더존비즈온의 m/s를 고려해보면 타 사 제품 향 고객 유출은 제한적
- 현재 Lite ERP 누적 고객 수 5.8만개 중 1.4만개가 온프라미스 제품을 사용 중이기에 26년부터는 WEHAGO로의 전환이 기대되며 WEHAGO 유지보수 ASP 또한 기존 대비 상향될 가능성이 존재
- 3Q24 Lite ERP 전체 매출액은 YoY +1%만 성장하였으나 이는 WEHAGO 향 전환기인 상황과 3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우려할 요소는 아니라고 판단
- Standard ERP는 신제품 Amaranth10 향 수요가 명확하게 유지 중
- 1H24 Standard ERP 누적 매출액 221억원 → 3Q24 347억원으로 성장하였으며 전체 Standard ERP 매출액의 YoY +11% 성장을 견인
- Extended ERP 사업부문은 YoY +3% 성장한 636억원을 시현하였으며 지난 7월 출시한 OmniEsol 신규 고객사 확보를 추진 중
- 신제품 효과 및 온프라미스 감소 추세에 따른 비용 통제로 OPM 3Q23 17.6% → 3Q24 20.7%로 개선 중이며 클라우드 향 전환이 본격화된다면 추가 수익성 개선 여지도 존재
2. 생각보다 빠른 ONE AI, 실적 반영도 시작될 것
- 한편 지난 6월 기업 핵심 업무 솔루션과 생성형 AI ChatGPT를 결합시킨 'ONE AI'를 출시 후 고객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고객 수는 6월말 222개 → 8월말 500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10월말 기준 1,008개로 급증
- Amaranth10, WEHAGO, OmniEsol 등 보유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방식이기에 기존 솔루션과의 판매량 증대 시너지가 가능하며 ONE AI 고객 수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로 판단
- 현재 ONE AI 고객 중 약 44%가 Amaranth10, 56%가 WEHAGO 고객으로 파악되는데 고객사의 규모 및 업무 활용 범위를 고려하면 향후 Amaranth10 고객 향 마케팅을 집중할 것
- ONE AI 관련 매출은 3Q24에 유의미하게 반영되지 않았으나 오는 4분기부터 일부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
- 또한 OmniEsol도 연내 신규 고객사 확보하게 된다면 기존 단위 모듈 대비 통합 솔루션 형태의 납품이 예정되어있기에 외형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
- 지난 2분기에는 ONE AI의 유의미한 매출 기여도가 없었으나 오는 3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 발생할 수 있을 것
- 4분기 계절적 성수기와 신제품의 매출 가시성에 따라 2024년 연결 매출액 4,061억원(YoY +14.8%), 영업이익 838억원(YoY +21.3%)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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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패스(123860.KQ): AI PC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UGk903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 아나패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을 유지
- 아나패스는 1) 주요 고객사 삼성디스플레이의 IT OLED 출하 견조로 인해 동사는 3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 2) Microsoft사의 Copilot PC의 OLED 패널 채택률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 3) 스마트폰용 TED(TCON Embedded Driver IC) 역시 완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
- 지난 7월 삼성디스플레이는 AI PC 수요 증가가 예상보다 가팔라 하이엔드 노트북 출하 목표를 상향한 것으로 파악
- 과거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은 2023년도까지 4~5백만대로 기대 대비 저조한 수준으로 파악
- 하지만, 최근 AI PC 수요 증가 및 전력 효율화 필요성 대두로 인해 2025년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은 7백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
- 하나증권 2025년도 실적 추정치는 AI PC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로 AI PC가 IT용 OLED PC 시장을 현재 추세로 견인한다면 추가 실적 상향 가능성 존재
2. 높아지는 IT OLED 침투율
- 아나패스의 3Q24 실적은 매출액 481억원(+198.5%, YoY), 영업이익 51억원(+280.4%, YoY, OPM 10.6%)으로 호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컨센서스 상회 주 요인은 모바일용 OLED T-Con이 7월 갤럭시 S24 Fe 라인 향 탑재 효과가 3분기부터 온기 반영되었으며, IT OLED 향 매출이 예상보다 견조하기 때문
- IT OLED T-Con의 고객사 향 출하량은 2023년 5백만대 수준이었으나, IT OLED 수요 증가로 인해 2024년 YoY +50% 이상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삼성디스플레이는 모니터/노트북용 OLED 글로벌 시장 점유율 1H23 기준 94% 수준. 이와 더불어 아나패스 T-Con 고객사 내 점유율 역시 70%를 상회
- LCD 대비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OLED T-Con에서 아나패스는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였기에 글로벌 경쟁사 진입이 제한적이며 향후에도 삼성디스플레이 밸류체인 내 점유율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하이엔드 노트북(AI PC)이 성장을 지속한다면,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사업 확대에 따른 아나패스의 낙수효과가 기대
3. 2025년 매출액 2,923억원, 영업이익 578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1,567억원(+119.2%, YoY), 영업이익 135억원(+200.0%, YoY)과 2025년 매출액 2,923억원(+86.5%, YoY), 영업이익 578억원(+328.2%, YoY)로 예상
- 올해 및 내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은 IT OLED 향 매출 신장에 따른 제품포트폴리오 믹스 개선에 기인
- 3Q24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에 의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8.6세대 IT OLED 시설에 주요 설비 반입을 완료했으며,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제시
- 일정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북미 A사를 포함한 글로벌 PC 업체들의 AI PC 사업 진출로 보아 AI 기능을 탑재한 하이엔드 노트북의 방향성은 분명
- 아나패스의 End-user인 Microsoft사의 Copilot PC 또한 OLED 탑재율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
- 한편 아나패스는 엔비디아, AMD, 퀄컴, 인텔 등 호환성인증평가 통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향후 End-user 다변화 역시 기대할만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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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 아나패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을 유지
- 아나패스는 1) 주요 고객사 삼성디스플레이의 IT OLED 출하 견조로 인해 동사는 3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 2) Microsoft사의 Copilot PC의 OLED 패널 채택률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 3) 스마트폰용 TED(TCON Embedded Driver IC) 역시 완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
- 지난 7월 삼성디스플레이는 AI PC 수요 증가가 예상보다 가팔라 하이엔드 노트북 출하 목표를 상향한 것으로 파악
- 과거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은 2023년도까지 4~5백만대로 기대 대비 저조한 수준으로 파악
- 하지만, 최근 AI PC 수요 증가 및 전력 효율화 필요성 대두로 인해 2025년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은 7백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
- 하나증권 2025년도 실적 추정치는 AI PC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로 AI PC가 IT용 OLED PC 시장을 현재 추세로 견인한다면 추가 실적 상향 가능성 존재
2. 높아지는 IT OLED 침투율
- 아나패스의 3Q24 실적은 매출액 481억원(+198.5%, YoY), 영업이익 51억원(+280.4%, YoY, OPM 10.6%)으로 호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컨센서스 상회 주 요인은 모바일용 OLED T-Con이 7월 갤럭시 S24 Fe 라인 향 탑재 효과가 3분기부터 온기 반영되었으며, IT OLED 향 매출이 예상보다 견조하기 때문
- IT OLED T-Con의 고객사 향 출하량은 2023년 5백만대 수준이었으나, IT OLED 수요 증가로 인해 2024년 YoY +50% 이상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삼성디스플레이는 모니터/노트북용 OLED 글로벌 시장 점유율 1H23 기준 94% 수준. 이와 더불어 아나패스 T-Con 고객사 내 점유율 역시 70%를 상회
- LCD 대비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OLED T-Con에서 아나패스는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였기에 글로벌 경쟁사 진입이 제한적이며 향후에도 삼성디스플레이 밸류체인 내 점유율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하이엔드 노트북(AI PC)이 성장을 지속한다면,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사업 확대에 따른 아나패스의 낙수효과가 기대
3. 2025년 매출액 2,923억원, 영업이익 578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1,567억원(+119.2%, YoY), 영업이익 135억원(+200.0%, YoY)과 2025년 매출액 2,923억원(+86.5%, YoY), 영업이익 578억원(+328.2%, YoY)로 예상
- 올해 및 내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은 IT OLED 향 매출 신장에 따른 제품포트폴리오 믹스 개선에 기인
- 3Q24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에 의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8.6세대 IT OLED 시설에 주요 설비 반입을 완료했으며,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제시
- 일정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북미 A사를 포함한 글로벌 PC 업체들의 AI PC 사업 진출로 보아 AI 기능을 탑재한 하이엔드 노트북의 방향성은 분명
- 아나패스의 End-user인 Microsoft사의 Copilot PC 또한 OLED 탑재율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
- 한편 아나패스는 엔비디아, AMD, 퀄컴, 인텔 등 호환성인증평가 통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향후 End-user 다변화 역시 기대할만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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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노이드(315640.KQ): 국내 최초 생성형 AI 의료 소프트웨어 출시 임박 ★
원문링크: https://bit.ly/4hKSlSh
1. 3Q Review: 매출 성장세 지속
- 딥노이드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
-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AI 솔루션 공급 본격화되며, 2분기 대비 매출은 QoQ 성장 지속하고 있으며, 원가 개선으로 인해 적자폭은 소폭 축소됨
- 뇌동맥류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는 3분기 기준 약 20여개 병원에 도입되었으며, 매출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 분기 의료 AI 매출은 1.4억원을 기록
- 동사는 연내 산업용 AI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향 수주 확대,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영상 판독 소프트웨어 M4CXR 개발, 딥체스트(DEEEP:CHEST) 국내 대형 검진센터 도입 및 미국 FDA 심사 신청, 딥뉴로 병의원 확대(24년F 35개소25년F 172개소 목표) 등 다수의 모멘텀을 앞두고 있음
2. 생성형 AI 의료 소프트웨어 M4CXR 출시 기대감 고조
- 향후 소프트웨어 기술 경쟁력은 생성형 AI의 적용 유무일 것으로 예상
- 의료 AI에서도생성형 AI 기반 영상 판독문자동생성, 의학 자료 분석 및 정리, 의학 정보 챗봇 등 의사들의 업무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의 소프트웨어 개발이 지속 중
- 글로벌 G사의 Med-PaLM M은 텍스트, 의료 영상 등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멀티모달 AI 소프트웨어
- 딥노이드 또한 국내 의료 AI 업계 최초로 자사 의료 AI 솔루션 딥체스트(X-Ray 기반 흉부 영상 진단 분석 솔루션)에 Llama 등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도입하여 높은 정확도와 영상의학 보고서 수준에 준하는 판독문 자동 작성 소프트웨어 M4CXR을 연내 개발 완료할 전망
- M4CXR는 흉부 X-ray 뿐만 아니라 뇌, 폐, 척추 등 다양한 질환과 모달리티 대응이 가능해 국내 외주 판독문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
3.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 2024년 매출액 134억원,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망
- 2025년 매출액 263억원(+96.2%, YoY), 영업이익 67억원(흑전, YoY)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
- 올해 외형 성장은 산업용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및 딥시큐리티(DEEP:SECURITY)가 이끌 전망
- 내년 M4CXR 인허가 및 딥체스트 대형 검진센터 도입에 따라 의료AI 부문에서 큰 폭의 매출 성장 예상
-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산업 내 머신비전 수요 증가로 인해 주요 고객사 향 꾸준한 수주를 기대할 수 있음
- 딥시큐리티의 경우,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 수주 가시화 될 전망으로, 해외 사업 확대도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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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딥노이드(315640.KQ): 국내 최초 생성형 AI 의료 소프트웨어 출시 임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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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Q Review: 매출 성장세 지속
- 딥노이드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
-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AI 솔루션 공급 본격화되며, 2분기 대비 매출은 QoQ 성장 지속하고 있으며, 원가 개선으로 인해 적자폭은 소폭 축소됨
- 뇌동맥류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는 3분기 기준 약 20여개 병원에 도입되었으며, 매출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 분기 의료 AI 매출은 1.4억원을 기록
- 동사는 연내 산업용 AI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향 수주 확대,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영상 판독 소프트웨어 M4CXR 개발, 딥체스트(DEEEP:CHEST) 국내 대형 검진센터 도입 및 미국 FDA 심사 신청, 딥뉴로 병의원 확대(24년F 35개소25년F 172개소 목표) 등 다수의 모멘텀을 앞두고 있음
2. 생성형 AI 의료 소프트웨어 M4CXR 출시 기대감 고조
- 향후 소프트웨어 기술 경쟁력은 생성형 AI의 적용 유무일 것으로 예상
- 의료 AI에서도생성형 AI 기반 영상 판독문자동생성, 의학 자료 분석 및 정리, 의학 정보 챗봇 등 의사들의 업무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의 소프트웨어 개발이 지속 중
- 글로벌 G사의 Med-PaLM M은 텍스트, 의료 영상 등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멀티모달 AI 소프트웨어
- 딥노이드 또한 국내 의료 AI 업계 최초로 자사 의료 AI 솔루션 딥체스트(X-Ray 기반 흉부 영상 진단 분석 솔루션)에 Llama 등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도입하여 높은 정확도와 영상의학 보고서 수준에 준하는 판독문 자동 작성 소프트웨어 M4CXR을 연내 개발 완료할 전망
- M4CXR는 흉부 X-ray 뿐만 아니라 뇌, 폐, 척추 등 다양한 질환과 모달리티 대응이 가능해 국내 외주 판독문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
3.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 2024년 매출액 134억원,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망
- 2025년 매출액 263억원(+96.2%, YoY), 영업이익 67억원(흑전, YoY)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
- 올해 외형 성장은 산업용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및 딥시큐리티(DEEP:SECURITY)가 이끌 전망
- 내년 M4CXR 인허가 및 딥체스트 대형 검진센터 도입에 따라 의료AI 부문에서 큰 폭의 매출 성장 예상
-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산업 내 머신비전 수요 증가로 인해 주요 고객사 향 꾸준한 수주를 기대할 수 있음
- 딥시큐리티의 경우,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 수주 가시화 될 전망으로, 해외 사업 확대도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2025년 전망 포럼] 미래산업 (Overweight): 인프라, 폴더블, CMO/CDMO ★
원문링크: https://bit.ly/3URXuOL
1. 인프라: 트럼프 1기와 같은 인프라투자 수혜, 디커플링된 주가
- 트럼프 1기 초(2016년 대선 ~ 2017년 트럼프 1기 1년차) 美인프라 투자 수혜주(United Rental, Caterpillar)와 진성티이씨 주가 동행
- 하지만, 현재 2024년(美대선)전에는 트럼프 1기와는 다른 美상장 인프라 주식과 국내업체가 디커플링 된 상황
- 2024년 11월 6일 트럼프 당선 확정 이후 다시 주가가 커플링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2025년 인프라투자 수혜주를 주목해야함
- Top Picks: 진성티이씨(036890.KQ/TP 13,400원), 전진건설로봇(298020.KS/Not Rated)
2. 폴더블: 저점을 지나고 있는 폴더블, 이제는 봐야할 때
-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이후 기대 대비 침투율이 저조했던 이유는 1) 삼성 이외 다른 스마트폰 업체의 참여율 저조, 2) 품질 및 가격 이슈
- 현재 1) 애플 폴더블 진출 기대감 확대, 2) CFW, 외장힌지 등 성능개선 및 중저가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등으로 전방 산업 확장이 예상됨
- 또한, 화웨이, Vivo, OPPO 등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폴더블 판매량도 지속 상승 중이며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제품 다변화도 이루어질 것
- 폴더블 스마트폰 침투율 상승에 따라 Q(물량)의 확대와 품질 향상에 따른 P(가격)의 상승 수혜 가능한 국내 업체에 대한 주목이 필요
- Top Picks: 세경하이테크(148150.KQ/TP 8,000원), 디케이티(290550.KQ/TP 15,000원), 파인엠텍(441270.KQ/Not Rated)
3. CMO/CDMO: CMO/CDMO 시장 지속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 2025년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금리인하 개시로 투자가 활성화되며 본격적인 성장과 수요 회복이 기대됨
- 또한, CDMO 업체들의 중장기 증설 계획은 진행 중으로 시장이 지속 확장되고 있음
- 한편, 미국 생물 보안법은 CDMO 업체에게 또 하나의 기회요인
- Top Picks: 삼일제약(000520.KS/Not Rated), 휴메딕스(007460.KQ/TP 53,000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025년 전망 포럼] 미래산업 (Overweight): 인프라, 폴더블, CMO/CDMO ★
원문링크: https://bit.ly/3URXuOL
1. 인프라: 트럼프 1기와 같은 인프라투자 수혜, 디커플링된 주가
- 트럼프 1기 초(2016년 대선 ~ 2017년 트럼프 1기 1년차) 美인프라 투자 수혜주(United Rental, Caterpillar)와 진성티이씨 주가 동행
- 하지만, 현재 2024년(美대선)전에는 트럼프 1기와는 다른 美상장 인프라 주식과 국내업체가 디커플링 된 상황
- 2024년 11월 6일 트럼프 당선 확정 이후 다시 주가가 커플링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2025년 인프라투자 수혜주를 주목해야함
- Top Picks: 진성티이씨(036890.KQ/TP 13,400원), 전진건설로봇(298020.KS/Not Rated)
2. 폴더블: 저점을 지나고 있는 폴더블, 이제는 봐야할 때
-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이후 기대 대비 침투율이 저조했던 이유는 1) 삼성 이외 다른 스마트폰 업체의 참여율 저조, 2) 품질 및 가격 이슈
- 현재 1) 애플 폴더블 진출 기대감 확대, 2) CFW, 외장힌지 등 성능개선 및 중저가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등으로 전방 산업 확장이 예상됨
- 또한, 화웨이, Vivo, OPPO 등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폴더블 판매량도 지속 상승 중이며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제품 다변화도 이루어질 것
- 폴더블 스마트폰 침투율 상승에 따라 Q(물량)의 확대와 품질 향상에 따른 P(가격)의 상승 수혜 가능한 국내 업체에 대한 주목이 필요
- Top Picks: 세경하이테크(148150.KQ/TP 8,000원), 디케이티(290550.KQ/TP 15,000원), 파인엠텍(441270.KQ/Not Rated)
3. CMO/CDMO: CMO/CDMO 시장 지속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 2025년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금리인하 개시로 투자가 활성화되며 본격적인 성장과 수요 회복이 기대됨
- 또한, CDMO 업체들의 중장기 증설 계획은 진행 중으로 시장이 지속 확장되고 있음
- 한편, 미국 생물 보안법은 CDMO 업체에게 또 하나의 기회요인
- Top Picks: 삼일제약(000520.KS/Not Rated), 휴메딕스(007460.KQ/TP 5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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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스(051360.KQ): 2024년, 2025년 EPS 성장이 돋보일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ZjUy01
1. 분기별 실적 성장 지속 중
- 토비스의 3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31억원(YoY +27.5%), 영업이익 177억원(YoY +80.6%)을 시현하며 분기별 실적 성장이 지속
- 특히 전년 동기 대비 OPM이 3Q23 7.6%에서 3Q24 10.9%로 수익성 개선이 긍정적인데, 이는 고수익성인 카지노 향 매출이 견조했으며 올해 1분기부터 흑자 턴어라운드 후 수익성을 유지 중인 전장사업부 영향에 따른 것으로 판단
- 사업별 매출액은 산업용모니터(카지노)가 73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
- 계절성에 따라 1Q24 637억원 → 2Q24 676억원 →3Q24 730억원으로 QoQ 실적 성장을 지속 중이며 4분기에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동남아시아와 일본 카지노 합법화 진행에 따라 카지노 슬롯머신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존 슬롯머신에 대한 교체 물량 및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혜는 토비스 실적에 지속 반영 중
- 한편 전장사업부 매출액은 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시현했으나 2Q24 875억원 대비 소폭 하회
- 중국 내수 소비 부진에 따라 대련공장 물량이 기대 대비 저조했던 것으로 파악
- 그러나 국내 서천공장 물량은 납품 차종 다변화에 따라 증가 추세를 유지 중이며 고객사 다변화도 기대되는 상황
- 전장사업부 3Q24 누적 매출액 2,389억원으로 전체 CAPA 5,000억원 대비 가동률 48% 수준으로 4분기에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연간 가동률 50% 충분히 상회 할 것으로 기대
- 한편 자회사 글로쿼드텍은 전기차 충전 사업 진행에 따라 매출액 40억원을 시현하였으며 배터리 화재방지 충전기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오는 4분기에도 QoQ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2.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는 카지노, 해외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5년
- 카지노 슬롯머신 향 게이밍 디스플레이 산업은 토비스를 비롯한 소수 업체의 과점 시장
- 토비스는 글로벌 Top-tier 고객사 향 점유율과 레퍼런스를 지속 확보해왔기에 코로나 이후 지속적인 호실적을 시현했으며 이러한 기조는 전방 투자 집행에 따라 지속될 전망
-2025년 기대 포인트는 전장사업부. 국내 완성차 업체에 국한되지 않고 해외 완성차 업체 고객사 확보를 지속 진행하고 있음
- 콘티넨탈 완성차 향 양산은 25년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이며, 스텔란티스 향 납품도 기대되는 상황이기에 해당 물량 또한 25년 실적에 반영된다면 전장사업부의 해외 매출 비중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
- 중국 대련공장 또한 수요 점진적 회복 시 토비스의 CAPA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 2024년 매출액 6,304억원(YoY +40.9%), 영업이익 593억원(YoY +130.7%)와 2025년 매출액 7,472억원(YoY +18.5%), 영업이익 738억원(YoY +24.5%) 예상
- 4분기 신규 고객사 향 양산 및 기타비용 감안하였으나, 대련공장 회복 속도에 따라 추가 실적 성장 가능성 존재
- 2025년 해외 매출 확대 시에는 카지노 사업과 함께 OPM 성장에 따른 EPS 상승이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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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기별 실적 성장 지속 중
- 토비스의 3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31억원(YoY +27.5%), 영업이익 177억원(YoY +80.6%)을 시현하며 분기별 실적 성장이 지속
- 특히 전년 동기 대비 OPM이 3Q23 7.6%에서 3Q24 10.9%로 수익성 개선이 긍정적인데, 이는 고수익성인 카지노 향 매출이 견조했으며 올해 1분기부터 흑자 턴어라운드 후 수익성을 유지 중인 전장사업부 영향에 따른 것으로 판단
- 사업별 매출액은 산업용모니터(카지노)가 73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
- 계절성에 따라 1Q24 637억원 → 2Q24 676억원 →3Q24 730억원으로 QoQ 실적 성장을 지속 중이며 4분기에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동남아시아와 일본 카지노 합법화 진행에 따라 카지노 슬롯머신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존 슬롯머신에 대한 교체 물량 및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혜는 토비스 실적에 지속 반영 중
- 한편 전장사업부 매출액은 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시현했으나 2Q24 875억원 대비 소폭 하회
- 중국 내수 소비 부진에 따라 대련공장 물량이 기대 대비 저조했던 것으로 파악
- 그러나 국내 서천공장 물량은 납품 차종 다변화에 따라 증가 추세를 유지 중이며 고객사 다변화도 기대되는 상황
- 전장사업부 3Q24 누적 매출액 2,389억원으로 전체 CAPA 5,000억원 대비 가동률 48% 수준으로 4분기에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연간 가동률 50% 충분히 상회 할 것으로 기대
- 한편 자회사 글로쿼드텍은 전기차 충전 사업 진행에 따라 매출액 40억원을 시현하였으며 배터리 화재방지 충전기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오는 4분기에도 QoQ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2.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는 카지노, 해외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5년
- 카지노 슬롯머신 향 게이밍 디스플레이 산업은 토비스를 비롯한 소수 업체의 과점 시장
- 토비스는 글로벌 Top-tier 고객사 향 점유율과 레퍼런스를 지속 확보해왔기에 코로나 이후 지속적인 호실적을 시현했으며 이러한 기조는 전방 투자 집행에 따라 지속될 전망
-2025년 기대 포인트는 전장사업부. 국내 완성차 업체에 국한되지 않고 해외 완성차 업체 고객사 확보를 지속 진행하고 있음
- 콘티넨탈 완성차 향 양산은 25년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이며, 스텔란티스 향 납품도 기대되는 상황이기에 해당 물량 또한 25년 실적에 반영된다면 전장사업부의 해외 매출 비중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
- 중국 대련공장 또한 수요 점진적 회복 시 토비스의 CAPA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 2024년 매출액 6,304억원(YoY +40.9%), 영업이익 593억원(YoY +130.7%)와 2025년 매출액 7,472억원(YoY +18.5%), 영업이익 738억원(YoY +24.5%) 예상
- 4분기 신규 고객사 향 양산 및 기타비용 감안하였으나, 대련공장 회복 속도에 따라 추가 실적 성장 가능성 존재
- 2025년 해외 매출 확대 시에는 카지노 사업과 함께 OPM 성장에 따른 EPS 상승이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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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이매트릭스(413640.KQ): 이미 시작된 AI 소프트웨어 매출, 2025년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4eIgXbt
1. AI SW 플랫폼 업체로 체질 변모 중
- 비아이매트릭스는 2005년 설립된 코딩을 최소화해 업무를 수행하도록 돕는 Low-Code 기반 시스템 구축 플랫폼 업체
- 20년 기간 동안 약 700개 이상의 주요고객사를 확보. 주요 사업부문은 크게 1) Low-Code 기반의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사업, 2) AI 데이터 분석 솔루션 사업, 3) SCM 사업으로 구분 가능
- 1) Low-Code 사업부문은 동사의 매출 비중 60% 이상 차지하는 핵심 Cash-Cow
- 동사의 주요 Low-Code BI 플랫폼인 아우디(AUD)는 빅데이터 분석, 시각화, UI/UX 등 BI 업무에 특화된 로우코드 플랫폼으로 불필요한 코딩을 최소화해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 시킴
- 2) AI 데이터 플랫폼인 G-Matrix는 자연어로 구현되고 기존 AUD 플랫폼의 모든 노하우를 접목해 제작됨
- AUD는 최소한의 학습이 필요하지만, G-Matrix는 자연어로 구현되기 때문에 전사 직원이 접근 가능
- 동사 플랫폼 가격 책정 방식은 ‘인원수’ 기준이기에 G-Matrix ASP가 AUD 대비 약 2~3배 이상 높은 것으로 파악
- 3) SCM은 매년 15% 이상 성장하는 사업부로 수요예측 최적화와 같은 Planning을 지원
2. 3Q24 G-Matrix AI SW 매출 인식 통한 실체 본격화 시작
- 비아이매트릭스의 3Q24 실적은 매출액 90억원(+77.3%, YoY), 영업이익 13억원(흑자전환, YoY), OPM 14.4%을 시현
- 주목할 요인은 크게 3가지. 1) AI 솔루션(G-Matrix, 솔루션 및 용역 합산) 매출액 19억원이 처음으로 발생
- 기존에는 BI 솔루션이 전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상대적으로 높은 ASP와 수익성이 기대되는 AI SW 매출 비중의 증가가 예상
- 2) 기존 700여개의 BI 솔루션 고객사 향으로 AI SW 플랫폼 침투율 상승이 기대
- 실제로 이번 AI 솔루션 매출은 기존 고객사인 국내 대기업 3곳 향으로 발생된 것이며, 해당 레퍼런스를 토대로 국내 대기업 계열사 및 기존 고객의 신규 도입에 따른 AI SW 실적 성장이 가능한 상황
- 마지막으로 3) G-Matrix는 영업이익률이 기존 AUD 플랫폼 대비 2배 이상 달성 가능한 솔루션이라는 점
- 동사의 BI솔루션의 한계는 솔루션과 용역 매출비중이 평균 5:5로 솔루션 매출비중이 크지 않다는 점. BI 플랫폼 판매 시 사업부 OPM 10% 중반 수준으로 희석됨
- 반면, AI 솔루션의 경우 솔루션과 용역 매출 비중이 8대 2로 사업부 OPM은 20% 중반 이상으로 도출 가능
- 3가지를 종합하면 동사는 AI SW 플랫폼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AI SW 플랫폼 업체라 판단
3. 2025년 매출액 381억원, 영업이익 67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297억원(+14.7%, YoY), 영업이익 21억원(흑자전환, YoY)과 2025년 매출액 381억원(+28.3%, YoY), 영업이익 67억원(+219.0%, YoY)로 예상
-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주요 요인은 2023년 경기 불황 당시 이연된 고객사들의 투자 정상화에 기인. 내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은 AI SW 플랫폼 G-Matrix가 견인할 것으로 전망
- 금융권 및 대기업 등 총 10곳 이상의 고객사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AI SW 향 매출 추정치는 73억원(매출 비중 19.2%)를 전망
- AI SW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비아이매트릭스 또한 2025년부터 AI SW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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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SW 플랫폼 업체로 체질 변모 중
- 비아이매트릭스는 2005년 설립된 코딩을 최소화해 업무를 수행하도록 돕는 Low-Code 기반 시스템 구축 플랫폼 업체
- 20년 기간 동안 약 700개 이상의 주요고객사를 확보. 주요 사업부문은 크게 1) Low-Code 기반의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사업, 2) AI 데이터 분석 솔루션 사업, 3) SCM 사업으로 구분 가능
- 1) Low-Code 사업부문은 동사의 매출 비중 60% 이상 차지하는 핵심 Cash-Cow
- 동사의 주요 Low-Code BI 플랫폼인 아우디(AUD)는 빅데이터 분석, 시각화, UI/UX 등 BI 업무에 특화된 로우코드 플랫폼으로 불필요한 코딩을 최소화해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 시킴
- 2) AI 데이터 플랫폼인 G-Matrix는 자연어로 구현되고 기존 AUD 플랫폼의 모든 노하우를 접목해 제작됨
- AUD는 최소한의 학습이 필요하지만, G-Matrix는 자연어로 구현되기 때문에 전사 직원이 접근 가능
- 동사 플랫폼 가격 책정 방식은 ‘인원수’ 기준이기에 G-Matrix ASP가 AUD 대비 약 2~3배 이상 높은 것으로 파악
- 3) SCM은 매년 15% 이상 성장하는 사업부로 수요예측 최적화와 같은 Planning을 지원
2. 3Q24 G-Matrix AI SW 매출 인식 통한 실체 본격화 시작
- 비아이매트릭스의 3Q24 실적은 매출액 90억원(+77.3%, YoY), 영업이익 13억원(흑자전환, YoY), OPM 14.4%을 시현
- 주목할 요인은 크게 3가지. 1) AI 솔루션(G-Matrix, 솔루션 및 용역 합산) 매출액 19억원이 처음으로 발생
- 기존에는 BI 솔루션이 전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상대적으로 높은 ASP와 수익성이 기대되는 AI SW 매출 비중의 증가가 예상
- 2) 기존 700여개의 BI 솔루션 고객사 향으로 AI SW 플랫폼 침투율 상승이 기대
- 실제로 이번 AI 솔루션 매출은 기존 고객사인 국내 대기업 3곳 향으로 발생된 것이며, 해당 레퍼런스를 토대로 국내 대기업 계열사 및 기존 고객의 신규 도입에 따른 AI SW 실적 성장이 가능한 상황
- 마지막으로 3) G-Matrix는 영업이익률이 기존 AUD 플랫폼 대비 2배 이상 달성 가능한 솔루션이라는 점
- 동사의 BI솔루션의 한계는 솔루션과 용역 매출비중이 평균 5:5로 솔루션 매출비중이 크지 않다는 점. BI 플랫폼 판매 시 사업부 OPM 10% 중반 수준으로 희석됨
- 반면, AI 솔루션의 경우 솔루션과 용역 매출 비중이 8대 2로 사업부 OPM은 20% 중반 이상으로 도출 가능
- 3가지를 종합하면 동사는 AI SW 플랫폼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AI SW 플랫폼 업체라 판단
3. 2025년 매출액 381억원, 영업이익 67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297억원(+14.7%, YoY), 영업이익 21억원(흑자전환, YoY)과 2025년 매출액 381억원(+28.3%, YoY), 영업이익 67억원(+219.0%, YoY)로 예상
-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주요 요인은 2023년 경기 불황 당시 이연된 고객사들의 투자 정상화에 기인. 내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은 AI SW 플랫폼 G-Matrix가 견인할 것으로 전망
- 금융권 및 대기업 등 총 10곳 이상의 고객사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AI SW 향 매출 추정치는 73억원(매출 비중 19.2%)를 전망
- AI SW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비아이매트릭스 또한 2025년부터 AI SW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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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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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미르(474170.KQ): SAR 위성 발사를 향한 도전 ★
원문링크: https://bit.ly/3AUETuB
1. 우주 산업 내 사업 영역 확장 중
- 루미르는 2009년 설립된 SAR(레이더) 위성 제작 및 영상서비스 전문 업체
- 지구 관측 목적 인공위성인 관측 위성은 EO(전자광학), SAR(영상레이더), IR(적외선)으로 구분되는데 SAR 위성은 기상 상태, 주야간 제한 없이 촬영이 가능하다는 장점
- 발사 위성을 통한 촬영 데이터를 지상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영상화시키기 위해서는 고해상도가 결정적인 요소
- 따라서 향후 관측 위성 산업에서는 많은 데이터를 통한 고해상도 영상 구현이 가능한 업체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루미르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우주 부품 국산화를 통한 레퍼런스를 확보 중이며, 0.3m 수준의 고해상도 SAR 위성 LumirX발사를 추진 중
- 차세대중형위성 영상자료처리장치인 IDHU를 국산화하여 2021년 발사된 차세대중형위성 1호에 납품하였으며 2025년 발사 예정인 2호, 4호에도 납품이 기대
- 또한 OBC(탑재컴퓨터), DTNPL(달 탐사용 우주인터넷 통신장치)를 국산화하여 국내 레퍼런스를 확보 중
- 또한 수자원 관측 목적의 2025년 발사 예정인 차세대중형위성 5호 탑재체를 전량 수주
- SAR 영상처리기술 및 탑재체를 기반 우주 산업 밸류체인을 확장 중이며 국내 우주개발 계획 추진에 따라 사업영역 지속 확대가 기대
2. 가장 중요한 LumirX
- 루미르는 오는 2026년 1분기 내 0.3m급 고해상도 SAR 위성인 LumirX를 스페이스 X 발사체를 통해 발사 예정
- 또한 4Q26에도 1기 추가 발사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해상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총 18기의 위성을 확보할 예정
- 성공 가능성을 논하기는 이르지만 완료 시 기대 효과는 큼
- SAR 위성은 현재 미국 Umbra, 핀란드 ICEYE 등이 대표적인 선두주자로 구현 가능한 해상도는 0.25~1.5m 수준
- 일반적으로 EO 위성 대비 SAR 위성의 신규 촬영 단가가 월등히 높은 상황에서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업체는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전망
- 루미르는 글로벌 경쟁 업체 대비 저렴한 가격을 통해 시장 진출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 잠재적 고객사들의 고해상도 영상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결국 0.3m 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SAR 위성 발사 성공 여부가 동사의 향후 사업 확장성에 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 한편 루미르는 기존 인공위성 관련 자기 베어링 반작용 휠 기술에서 확장하여 선박 연료를 일정량만큼 주기적 분사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선박 엔진용 솔레노이드를 국내 대표 엔진업체인 H사 향 독점 납품 중
- 전방 수요가 지속 상승 중임에 따라 솔레노이드 매출은 2021년 대비 2023년 약 28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향후에도 루미르의 꾸준한 Cash cow 역할을 할 전망
- 루미르는 1H24 기준 매출액 82억원(YoY +478.0%), 영업이익 -2억원(YoY 적자지속) 시현
- 우주 산업 내 꾸준한 레퍼런스 확보를 통해 위성 탑재체 매출이 지속될 전망이며 LumirX 성공 시에는 위성 서비스 관련 신규 매출이 발생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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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주 산업 내 사업 영역 확장 중
- 루미르는 2009년 설립된 SAR(레이더) 위성 제작 및 영상서비스 전문 업체
- 지구 관측 목적 인공위성인 관측 위성은 EO(전자광학), SAR(영상레이더), IR(적외선)으로 구분되는데 SAR 위성은 기상 상태, 주야간 제한 없이 촬영이 가능하다는 장점
- 발사 위성을 통한 촬영 데이터를 지상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영상화시키기 위해서는 고해상도가 결정적인 요소
- 따라서 향후 관측 위성 산업에서는 많은 데이터를 통한 고해상도 영상 구현이 가능한 업체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루미르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우주 부품 국산화를 통한 레퍼런스를 확보 중이며, 0.3m 수준의 고해상도 SAR 위성 LumirX발사를 추진 중
- 차세대중형위성 영상자료처리장치인 IDHU를 국산화하여 2021년 발사된 차세대중형위성 1호에 납품하였으며 2025년 발사 예정인 2호, 4호에도 납품이 기대
- 또한 OBC(탑재컴퓨터), DTNPL(달 탐사용 우주인터넷 통신장치)를 국산화하여 국내 레퍼런스를 확보 중
- 또한 수자원 관측 목적의 2025년 발사 예정인 차세대중형위성 5호 탑재체를 전량 수주
- SAR 영상처리기술 및 탑재체를 기반 우주 산업 밸류체인을 확장 중이며 국내 우주개발 계획 추진에 따라 사업영역 지속 확대가 기대
2. 가장 중요한 LumirX
- 루미르는 오는 2026년 1분기 내 0.3m급 고해상도 SAR 위성인 LumirX를 스페이스 X 발사체를 통해 발사 예정
- 또한 4Q26에도 1기 추가 발사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해상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총 18기의 위성을 확보할 예정
- 성공 가능성을 논하기는 이르지만 완료 시 기대 효과는 큼
- SAR 위성은 현재 미국 Umbra, 핀란드 ICEYE 등이 대표적인 선두주자로 구현 가능한 해상도는 0.25~1.5m 수준
- 일반적으로 EO 위성 대비 SAR 위성의 신규 촬영 단가가 월등히 높은 상황에서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업체는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전망
- 루미르는 글로벌 경쟁 업체 대비 저렴한 가격을 통해 시장 진출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 잠재적 고객사들의 고해상도 영상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결국 0.3m 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SAR 위성 발사 성공 여부가 동사의 향후 사업 확장성에 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 한편 루미르는 기존 인공위성 관련 자기 베어링 반작용 휠 기술에서 확장하여 선박 연료를 일정량만큼 주기적 분사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선박 엔진용 솔레노이드를 국내 대표 엔진업체인 H사 향 독점 납품 중
- 전방 수요가 지속 상승 중임에 따라 솔레노이드 매출은 2021년 대비 2023년 약 28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향후에도 루미르의 꾸준한 Cash cow 역할을 할 전망
- 루미르는 1H24 기준 매출액 82억원(YoY +478.0%), 영업이익 -2억원(YoY 적자지속) 시현
- 우주 산업 내 꾸준한 레퍼런스 확보를 통해 위성 탑재체 매출이 지속될 전망이며 LumirX 성공 시에는 위성 서비스 관련 신규 매출이 발생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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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블루엠텍(43958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위고비 통한 성장이 기대되는 25년 ★
원문링크: https://bit.ly/3D5LZwO
1. 온라인 의약품 유통 국내 1위 기업
- 블루엠텍은 2015년 설립되어 전문의약품을 e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는 업체로 지난해 12월 테슬라 요건(이익미실현 특례상장)으로 상장
- 블루엠텍은 국내 의원 대상으로 온라인 의약품 유통 플랫폼인 '블루팜코리아'를 운영 중. 블루팜코리아는 기존 의약품 유통 구조를 기존 방식 대비 개선한 점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플랫폼
- 기존 방식은 제약사가 다양한 병원들과 직접 거래해야 했고, 도매사는 큰 도매업체와 작은 도매업체 간 거래를 반복한 뒤 병원에 납품하는 구조
- 블루엠텍은 도매사 – 플랫폼 – 병원의 유통구조방식으로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 또한, 다양한 제약사의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
- 2010년 SK바이오사이언스의 백신 공급을 필두로, 2021년 노보노디스크의 삭센다, 2022년 SD바이오센서의 진단키트, 2023년 휴젤의 브띠미용(톡신, 필러 등)의 제품을 유통
- 커머스 다각화를 통해 B2B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발 돋움 하고 있다 판단
2. 올해 위고비 유통 등 매출 성장 동인 다수 확보
- 블루엠텍은 올해도 매출 성장 동인을 다수확보
- 1) 비만약의 경우 노보노디스크사의 비만약 ‘위고비’ 제품 유통이 추가
- 위고비는 쥴릭파마코리아가 수입을 담당하고 동사에 물량을 배정하는 구조
- 블루엠텍은 기존 노보노디스크사의 삭센다 유통 레퍼런스(작년 기준 국내 삭센다 유통 M/S 30%)를 바탕으로 10월부터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유통을 담당
- 아직까지 국내 유통 물량이 많지 않아 매출 기여가 크지 않았으나, 내년 노보노디스크 사가 국내 위고비 물량을 확대하는 것으로 파악
- 2025년 위고비 유통 매출 기여 본격화가 기대
- 쥴릭파마코리아가 설정한 삭센다 출하가는 7~8만원, 위고비는 37만원으로 약 5배 이상 차이나는 가운데, 지난 해 삭센다 매출액은 668억원
- 내년 2배 시장에 유통 점유율 30% 가정 시 약 400억원 외형 신장이 가능하기 때문
- 2) 백신 제품군의 경우 지난 1월 제약사MSD의 백신 2종과, 8월 사노피의 독감백신 2종에 대해 국내 공동판매계약을 체결했으며, 다수의 백신 제약회사와 총판계약을 체결했으며, NIP(국가예방접종지원사업) 백신 사업을 개시함
- 3) 마지막으로 지난 2월 순천향대학병원 4개 병원 향 수주 통해 ‘종합 병원급시장’ 레퍼런스를 확보
- 병원 향 유통되는 원내의약품 시장 규모는 23년 기준 의원시장급이 약 3조원이고, 종합병원급 시장이 8.5조원 수준
- 해당 수주로 TAM 약 3배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판로를 개척했다 판단
3. 2024년 매출액 1,484억원, 영업이익 -41억원 예상
- 블루엠텍의 2024년 매출액 1,484억원(+30.3%, YoY), 영업이익 -41억원(적전, YoY)로 예상
- 이는 고객 서비스 확대 통한 M/S 확대를 위한 선제적 투자(23년 물류센터투자 240억원, 올해 7월 부동산매입 110억원, 인원채용)에 기인
- 특히 고도화 및 ICT 인력 충원에 따른 판관비 증가 때문
- 작년 사업보고서 기준 임직원수 87명에서 올해 3분기 기준 96명으로 선제적으로 인력을 확충
- 블루엠텍은 2020년 매출액 300억원에서 2024년 1,484억원으로 연 평균 49.1% 성장이 전망됨
- 선제적 투자로 외형이 가파르게 성장했고, 비용이 가파르게 늘어날 요인은 적어진만큼 내년 실적 턴 어라운드에 주목할 필요있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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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엠텍(43958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위고비 통한 성장이 기대되는 2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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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라인 의약품 유통 국내 1위 기업
- 블루엠텍은 2015년 설립되어 전문의약품을 e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는 업체로 지난해 12월 테슬라 요건(이익미실현 특례상장)으로 상장
- 블루엠텍은 국내 의원 대상으로 온라인 의약품 유통 플랫폼인 '블루팜코리아'를 운영 중. 블루팜코리아는 기존 의약품 유통 구조를 기존 방식 대비 개선한 점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플랫폼
- 기존 방식은 제약사가 다양한 병원들과 직접 거래해야 했고, 도매사는 큰 도매업체와 작은 도매업체 간 거래를 반복한 뒤 병원에 납품하는 구조
- 블루엠텍은 도매사 – 플랫폼 – 병원의 유통구조방식으로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 또한, 다양한 제약사의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
- 2010년 SK바이오사이언스의 백신 공급을 필두로, 2021년 노보노디스크의 삭센다, 2022년 SD바이오센서의 진단키트, 2023년 휴젤의 브띠미용(톡신, 필러 등)의 제품을 유통
- 커머스 다각화를 통해 B2B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발 돋움 하고 있다 판단
2. 올해 위고비 유통 등 매출 성장 동인 다수 확보
- 블루엠텍은 올해도 매출 성장 동인을 다수확보
- 1) 비만약의 경우 노보노디스크사의 비만약 ‘위고비’ 제품 유통이 추가
- 위고비는 쥴릭파마코리아가 수입을 담당하고 동사에 물량을 배정하는 구조
- 블루엠텍은 기존 노보노디스크사의 삭센다 유통 레퍼런스(작년 기준 국내 삭센다 유통 M/S 30%)를 바탕으로 10월부터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유통을 담당
- 아직까지 국내 유통 물량이 많지 않아 매출 기여가 크지 않았으나, 내년 노보노디스크 사가 국내 위고비 물량을 확대하는 것으로 파악
- 2025년 위고비 유통 매출 기여 본격화가 기대
- 쥴릭파마코리아가 설정한 삭센다 출하가는 7~8만원, 위고비는 37만원으로 약 5배 이상 차이나는 가운데, 지난 해 삭센다 매출액은 668억원
- 내년 2배 시장에 유통 점유율 30% 가정 시 약 400억원 외형 신장이 가능하기 때문
- 2) 백신 제품군의 경우 지난 1월 제약사MSD의 백신 2종과, 8월 사노피의 독감백신 2종에 대해 국내 공동판매계약을 체결했으며, 다수의 백신 제약회사와 총판계약을 체결했으며, NIP(국가예방접종지원사업) 백신 사업을 개시함
- 3) 마지막으로 지난 2월 순천향대학병원 4개 병원 향 수주 통해 ‘종합 병원급시장’ 레퍼런스를 확보
- 병원 향 유통되는 원내의약품 시장 규모는 23년 기준 의원시장급이 약 3조원이고, 종합병원급 시장이 8.5조원 수준
- 해당 수주로 TAM 약 3배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판로를 개척했다 판단
3. 2024년 매출액 1,484억원, 영업이익 -41억원 예상
- 블루엠텍의 2024년 매출액 1,484억원(+30.3%, YoY), 영업이익 -41억원(적전, YoY)로 예상
- 이는 고객 서비스 확대 통한 M/S 확대를 위한 선제적 투자(23년 물류센터투자 240억원, 올해 7월 부동산매입 110억원, 인원채용)에 기인
- 특히 고도화 및 ICT 인력 충원에 따른 판관비 증가 때문
- 작년 사업보고서 기준 임직원수 87명에서 올해 3분기 기준 96명으로 선제적으로 인력을 확충
- 블루엠텍은 2020년 매출액 300억원에서 2024년 1,484억원으로 연 평균 49.1% 성장이 전망됨
- 선제적 투자로 외형이 가파르게 성장했고, 비용이 가파르게 늘어날 요인은 적어진만큼 내년 실적 턴 어라운드에 주목할 필요있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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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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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이엘(049520.KQ): 꾸준한 실적 성장에 주목할 시점★
원문링크: https://bit.ly/3Vrzjqz
1. 실적 성장 상승 Cycle 초입, 현재 Valuation은 과도한 저평가
- 유아이엘은 올해부터 실적 상승 Cycle 초입으로 1Q24에 이미 작년 연간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올해를 기점으로 내년은 본격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우선 기존 본업인 1) 스마트폰 부문은 올해 이미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고 있으며, 내년은 고객사 내 폴더블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출시 모델 Line-up 확대 및 신규 출시 모델 증가 효과로 올해보다 높은 실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 여기에 2) 국내에서 유일하게 PMI(필립모리스)로 납품하고 있는 전자담배 부문은 동사를 제외한 벤더사들이 전부 중국 기업들인 만큼, 미국 시장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판매에 집중적인 수혜를 볼 수 밖에 없으며, 3) 1Q25부터 본격 양산이 예상되는 전장 부품은 고객사가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인 T社인 만큼 초기 생산 규모보다는 고객사에 주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 과거 실적 성장 Cycle 당시 2012년부터 2015년까지(매출액 1,575억원→ 4,540억원) 주가는 7배 이상 상승을 기록했으며, P/E은 5배에서 9배까지 확장
- 2025년 예상 P/E 3배에 불과
2. 견고한 본업 성장 + 신규 아이템 실적 Add up
- 유아이엘의 3Q24 실적은 매출액 1,062억원(+22.3%, YoY), 영업이익 44억원(+18.5%, YoY)을 기록
- 1) 스마트폰 부문은 신규 폴더블 모델의 2Q24 조기 생산 및 흥행이 부진했지만, 신규 모델 출시에 대한 Q 증가와 기존 출시 모델의 견조한 판매량으로 매출액 941억원(+19.4%, YoY)을 기록하며 견고한 실적을 기록
- 2) 전자담배 부문은 올해 3월 일본에 출시한 필립모리스社의 ‘ILUMA I’ 모델 기존 발주량 소화 및 재고 소진 이슈로 매출액 95억원을 기록하며 QoQ로는 하락했지만, YoY로는 +53.2%를 기록하며 성장을 이어감
- 10월부터 추가 수주량이 증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따라서 4Q24에는 매출액 약 130~1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은 약 2년간 개발을 진행 중인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 T社향 전장 부품 생산
- 베트남 박닌성 꾸에보공단에 자동화 공정 단독 Line 세팅을 진행 중이며, 이에 따른 설비 투자를 3Q24에 집중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파악
- 따라서 3Q24 OPM은 4.1%(-0.1%p, YoY)로 소폭 하락했지만, 투자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되어, 향후 추가적인 일회성 비용 발생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3. 2025년 매출액 5,075억원, 영업이익 310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실적은 2024년 매출액 4,282억원(+28.9%, YoY), 영업이익 226억원(+160.3%, YoY), 2025년 매출액 5,075억원(+37.2%, YoY), 영업이익 310억원(+37.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는 기존 본업인 1) 스마트폰 부문의 경우 전방 세트사 폴더블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제품 소재 Spec 상향 요구에 따른 ASP 상승으로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2) 신규 부문인 전자담배 부문은 2023년 286억원→ 2024년 506억원으로 새로운 성장의 축을 담당할 전망
- 2025년 1) 스마트폰 부문은 폴더블 스마트폰 고객사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모델 포트폴리오 다변화(Q 증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이에 따른 판매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스마트폰 부문의 견고한 성장이 전망되며, 2) 전자담배 부문은 주력 제품 ILUMA I 모델의 출시 국가 확대에 따라 매출액 1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3) 추가적으로 현재 샘플 물량 대응 중인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향 전장 부품은 1Q25부터 본격 양산이 예상되며,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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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이엘(049520.KQ): 꾸준한 실적 성장에 주목할 시점★
원문링크: https://bit.ly/3Vrzjqz
1. 실적 성장 상승 Cycle 초입, 현재 Valuation은 과도한 저평가
- 유아이엘은 올해부터 실적 상승 Cycle 초입으로 1Q24에 이미 작년 연간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올해를 기점으로 내년은 본격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우선 기존 본업인 1) 스마트폰 부문은 올해 이미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고 있으며, 내년은 고객사 내 폴더블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출시 모델 Line-up 확대 및 신규 출시 모델 증가 효과로 올해보다 높은 실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 여기에 2) 국내에서 유일하게 PMI(필립모리스)로 납품하고 있는 전자담배 부문은 동사를 제외한 벤더사들이 전부 중국 기업들인 만큼, 미국 시장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판매에 집중적인 수혜를 볼 수 밖에 없으며, 3) 1Q25부터 본격 양산이 예상되는 전장 부품은 고객사가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인 T社인 만큼 초기 생산 규모보다는 고객사에 주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 과거 실적 성장 Cycle 당시 2012년부터 2015년까지(매출액 1,575억원→ 4,540억원) 주가는 7배 이상 상승을 기록했으며, P/E은 5배에서 9배까지 확장
- 2025년 예상 P/E 3배에 불과
2. 견고한 본업 성장 + 신규 아이템 실적 Add up
- 유아이엘의 3Q24 실적은 매출액 1,062억원(+22.3%, YoY), 영업이익 44억원(+18.5%, YoY)을 기록
- 1) 스마트폰 부문은 신규 폴더블 모델의 2Q24 조기 생산 및 흥행이 부진했지만, 신규 모델 출시에 대한 Q 증가와 기존 출시 모델의 견조한 판매량으로 매출액 941억원(+19.4%, YoY)을 기록하며 견고한 실적을 기록
- 2) 전자담배 부문은 올해 3월 일본에 출시한 필립모리스社의 ‘ILUMA I’ 모델 기존 발주량 소화 및 재고 소진 이슈로 매출액 95억원을 기록하며 QoQ로는 하락했지만, YoY로는 +53.2%를 기록하며 성장을 이어감
- 10월부터 추가 수주량이 증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따라서 4Q24에는 매출액 약 130~1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은 약 2년간 개발을 진행 중인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 T社향 전장 부품 생산
- 베트남 박닌성 꾸에보공단에 자동화 공정 단독 Line 세팅을 진행 중이며, 이에 따른 설비 투자를 3Q24에 집중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파악
- 따라서 3Q24 OPM은 4.1%(-0.1%p, YoY)로 소폭 하락했지만, 투자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되어, 향후 추가적인 일회성 비용 발생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3. 2025년 매출액 5,075억원, 영업이익 310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실적은 2024년 매출액 4,282억원(+28.9%, YoY), 영업이익 226억원(+160.3%, YoY), 2025년 매출액 5,075억원(+37.2%, YoY), 영업이익 310억원(+37.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는 기존 본업인 1) 스마트폰 부문의 경우 전방 세트사 폴더블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제품 소재 Spec 상향 요구에 따른 ASP 상승으로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2) 신규 부문인 전자담배 부문은 2023년 286억원→ 2024년 506억원으로 새로운 성장의 축을 담당할 전망
- 2025년 1) 스마트폰 부문은 폴더블 스마트폰 고객사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모델 포트폴리오 다변화(Q 증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이에 따른 판매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스마트폰 부문의 견고한 성장이 전망되며, 2) 전자담배 부문은 주력 제품 ILUMA I 모델의 출시 국가 확대에 따라 매출액 1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3) 추가적으로 현재 샘플 물량 대응 중인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향 전장 부품은 1Q25부터 본격 양산이 예상되며,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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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냅소프트(466410.KQ): LLM 기반 AI 솔루션 출시 예정, 고수익성 지속될 것 ★
원문링크: https://bit.ly/4g4mPNJ
1. 문서뷰어 국내 시장 점유율 독보적 1위 업체
- 사이냅소프트는 2000년 설립된 디지털 문서 소프트웨어 플랫폼 보유 업체
- 25년 기간 동안 약 7,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
- 문서 뷰어 시장 점유율(공공기관 홈페이지수 기준) 독보적 1위인 M/S 약 80%, 문서 필터 시장 M/S 95% 등이 이에 해당.
- 주요 사업부는 크게 3가지. 1) 문서 활용 솔루션은 1H24 기준 동사 매출의 68%를 차지하는 핵심사업부이고, 사이냅 문서뷰어(다운로드 없이 문서열람), 사이냅 문서필터(구조 분석 후 객체 추출) 등이 사업부 핵심제품임
- 2) 디지털 문서생성솔루션은 1H24 기준 매출 7%를 차지하며, 사이냅오피스(클라우드 기반 웹 오피스), 사이냅 에디터(공동 편집 지원) 등이 핵심 제품
- 3) 디지털 문서 AI는 매출 비중 8%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사이냅 DULLM,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사이냅 OCR(광학문자인식)등임
- 제품별 기준 매출비중은 문서뷰어 60%, 필터 12%, 에디터12%, OCR 12%, 기타 4%
2. 12월 LLaMMA 기반 전자공시 DART AI 솔루션 출시
- 사이냅소프트의 AI SW 강점은 기존 사업 노하우인 OCR 인식률(TTA 인증 문서 인식률 99.3%)과 문서생성 및 뷰어 등.
- 이를 활용한 제품 2가지는 LLM 활용방식과 데이터 전 처리 활용방식 두가지 방식으로로 출시될 전망
- 2가지 제품 모두 성장 모멘텀을 보유한 제품이라 판단
- 먼저 1) LLM을 활용하는 사이냅 DULLM의 12월 전자공시 출시 모멘텀이 기대
- 사이냅 DULLM은 미국 메타의 오픈소스 LLM(대규모 언어 모델)인 라마(LLaMA)를 활용하는 제품으로 디지털 문서를 학습해서 추출형 질의 응답 등의 기능을 제공
- 12월 출시 예정인 전자공시 DART를 활용한 솔루션은 약 1년 이상 준비해온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파악
- 이를테면 “삼성전자 10개년 사업부별 매출액을 알려줘”라고 검색하면 답변을 주는 형식
- 해당 제품 출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존 고객사들향 제품 출시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는 모든 문서 형식(HWP, Word, PDF, Excel 등)을 분석 및 학습이 가능한 제품
-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전담하는 SW로 사용처 확대가 기대되는 솔루션. 최근 기업 고객의 수요 증대로 파이프라인이 PoC 기준 25개 이상 확대 중인 것으로 파악
- 리드타임은 약 1년 내외. PoC가 실제 수주로 이어지면 25년 실적 추가 성장이 기대됨
3. 2025년 매출액 150억원, 영업이익 66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131억원(+3.1%, YoY), 영업이익 52억원(-19.1%, YoY)로 예상
- 4Q24F 매출액 48억원, 영업이익 26억원(OPM 54.2%)을 예상
- 4Q24F 호실적 요인은 사이냅소프트의 주요 고객사인 정부 기관의 예산 집행으로 인한 실적 계절성에 기인
-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3Q24 인원 20명 증원 등 연구개발비 증가가 주된 요인
- 생성형 AI 기술 적용 등 디지털 문서 활용 솔루션 고도화를 위해 선제적 투자로 영업이익률이 소폭 감소했으나, 내년부터 비용 안정화로 이익률은 정상화될 전망
- 2025년 매출액 150억원(+14.3%, YoY), 영업이익 66억원(+27.7%, YoY), OPM 44.3%를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사이냅소프트(466410.KQ): LLM 기반 AI 솔루션 출시 예정, 고수익성 지속될 것 ★
원문링크: https://bit.ly/4g4mPNJ
1. 문서뷰어 국내 시장 점유율 독보적 1위 업체
- 사이냅소프트는 2000년 설립된 디지털 문서 소프트웨어 플랫폼 보유 업체
- 25년 기간 동안 약 7,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
- 문서 뷰어 시장 점유율(공공기관 홈페이지수 기준) 독보적 1위인 M/S 약 80%, 문서 필터 시장 M/S 95% 등이 이에 해당.
- 주요 사업부는 크게 3가지. 1) 문서 활용 솔루션은 1H24 기준 동사 매출의 68%를 차지하는 핵심사업부이고, 사이냅 문서뷰어(다운로드 없이 문서열람), 사이냅 문서필터(구조 분석 후 객체 추출) 등이 사업부 핵심제품임
- 2) 디지털 문서생성솔루션은 1H24 기준 매출 7%를 차지하며, 사이냅오피스(클라우드 기반 웹 오피스), 사이냅 에디터(공동 편집 지원) 등이 핵심 제품
- 3) 디지털 문서 AI는 매출 비중 8%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사이냅 DULLM,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사이냅 OCR(광학문자인식)등임
- 제품별 기준 매출비중은 문서뷰어 60%, 필터 12%, 에디터12%, OCR 12%, 기타 4%
2. 12월 LLaMMA 기반 전자공시 DART AI 솔루션 출시
- 사이냅소프트의 AI SW 강점은 기존 사업 노하우인 OCR 인식률(TTA 인증 문서 인식률 99.3%)과 문서생성 및 뷰어 등.
- 이를 활용한 제품 2가지는 LLM 활용방식과 데이터 전 처리 활용방식 두가지 방식으로로 출시될 전망
- 2가지 제품 모두 성장 모멘텀을 보유한 제품이라 판단
- 먼저 1) LLM을 활용하는 사이냅 DULLM의 12월 전자공시 출시 모멘텀이 기대
- 사이냅 DULLM은 미국 메타의 오픈소스 LLM(대규모 언어 모델)인 라마(LLaMA)를 활용하는 제품으로 디지털 문서를 학습해서 추출형 질의 응답 등의 기능을 제공
- 12월 출시 예정인 전자공시 DART를 활용한 솔루션은 약 1년 이상 준비해온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파악
- 이를테면 “삼성전자 10개년 사업부별 매출액을 알려줘”라고 검색하면 답변을 주는 형식
- 해당 제품 출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존 고객사들향 제품 출시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는 모든 문서 형식(HWP, Word, PDF, Excel 등)을 분석 및 학습이 가능한 제품
-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전담하는 SW로 사용처 확대가 기대되는 솔루션. 최근 기업 고객의 수요 증대로 파이프라인이 PoC 기준 25개 이상 확대 중인 것으로 파악
- 리드타임은 약 1년 내외. PoC가 실제 수주로 이어지면 25년 실적 추가 성장이 기대됨
3. 2025년 매출액 150억원, 영업이익 66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131억원(+3.1%, YoY), 영업이익 52억원(-19.1%, YoY)로 예상
- 4Q24F 매출액 48억원, 영업이익 26억원(OPM 54.2%)을 예상
- 4Q24F 호실적 요인은 사이냅소프트의 주요 고객사인 정부 기관의 예산 집행으로 인한 실적 계절성에 기인
-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3Q24 인원 20명 증원 등 연구개발비 증가가 주된 요인
- 생성형 AI 기술 적용 등 디지털 문서 활용 솔루션 고도화를 위해 선제적 투자로 영업이익률이 소폭 감소했으나, 내년부터 비용 안정화로 이익률은 정상화될 전망
- 2025년 매출액 150억원(+14.3%, YoY), 영업이익 66억원(+27.7%, YoY), OPM 44.3%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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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지노믹트리(228760.KQ): 얼리텍B, 미국 시장 본격 침투에 주목할 시기★
원문링크: https://bit.ly/3ZoWMdb
1. 미국 시장 본격 침투가 예상되는 얼리텍B의 가치가 주목받을 시점
- 지노믹트리의 얼리텍B, C 본격 상용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두 제품 모두 성장에 대한 모멘텀이 상존하지만, 현재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라 미국 시장 침투가 가시권에 있는 얼리텍B의 가치 주목도가 더욱 높아질 시기라고 판단
-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던 뉴질랜드의 Pacific Edge社의 경우 미국 LDT 서비스 출시 당시 주가는 2020년 3월 저점부터 2021년 9월 고점까지 약 21배 상승하며, 잠재적 시장 성장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한 바 있음
- 하지만 현재는 낮은 유효성으로 보험 코드가 삭제된 상황으로 현재 미국 내 LDT 서비스로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됨
- 순조롭게 진행 중인 프로세스에 따라 주목도가 높아질 전망
2.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 美 수가 결정, 내년부터 실적 본격화 전망
- 일리텍B는 2023년 4월 미국 FDA의 혁신의료기기 지정 이후, 6월 FDA 승인 없이 미국 시장 진입이 가능한 LDT 서비스를 진출했으며, 올해 4월에는 미국 의학협회(AMA)로부터 CPT-PLA 의료 코드를 취득
- 이후 본격적인 판매를 위한 프로세스는 수가 협상이 필요한데, 지난 12월 3일 미국 의학협회(AMA),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로부터 검토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종 가격을 192달러로 승인 및 확정
-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AMA CPT 코드북에도 공식 반영될 예정으로 대규모 상용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는 뜻
- 메디케어 보장 확보를 위한 MolDx 프로그램의 자료 또한 제출할 계획
- 현재 수가 협상이 이뤄진 상황에서 내년 보험사 채택 이후 그간 공백이었던 실적 공백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전망
- MSD 매뉴얼에 따르면 매년 약 미국의 8.2만명 이상이 방광암 진단을 받고 있으며, 대한의사협회지에 따르면 방광암은 육안적 혈뇨가 있는 경우 약 17%에서 발견되고, 현미경적 혈뇨가 있는 경우 3.3%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파악
- 따라서 방광암 검사자 중 3~17%가 방광암 확진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방광암 검사 수는 중간값인 10%로 가정, 연간 약 82만명 이상의 검사가 이뤄진다고 추정
- 결론적으로 당장은 LDT 서비스를 통해 일부 지역에서 매출이 발생하겠지만, 향후 미국 FDA 승인 및 메디케어 등록 이후 미국 시장 내 얼리텍B의 보수적인 잠재 매출은 약 400~2,300억원 수준(방광암 조기진단 수 48~274만명, 얼리텍B 선택률 30%, 평균 단가 한화 기준 27.5만원 가정)
3.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 대규모 확증임상 완료
- 얼리텍C는 지난 11월 국내 40세 이상의 대장암 고위험군 환자 2,358명 대상 대규모 확증임상 시험을 완료했으며, 마지막 7단계인 최종 임상 시험 결과보고서 작업을 진행 중
- 결과보고서 작성 및 제출이 통상적으로 1~2개월 진행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늦어도 내년 1월에는 통계 분석을 끝낸 임상연구 결과보고서를 보고 받을 것으로 예상
- 이후 프로세스는 1Q25 식약처 조기 진단 제조 허가 신청(약 80일 소요) → 신의료기술 평가(약 140일 소요) 신청 → 건강보험 등재(약 100일 소요) 절차를 이행할 전망
- 얼리텍C는 2019년에 식약처 보조 진단 허가를 완료했기 때문에 일부 환자들을 대상으로 얼리텍C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신규로 계약을 체결한 병원은 총 98 곳인 것으로 파악
- 빠르면 내년 연말부터 국가 암검진 프로그램 진입 후 조기 진단 수검률이 낮아 미충족 수요가 높은 얼리텍C의 국내 시장 본격 침투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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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228760.KQ): 얼리텍B, 미국 시장 본격 침투에 주목할 시기★
원문링크: https://bit.ly/3ZoWMdb
1. 미국 시장 본격 침투가 예상되는 얼리텍B의 가치가 주목받을 시점
- 지노믹트리의 얼리텍B, C 본격 상용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두 제품 모두 성장에 대한 모멘텀이 상존하지만, 현재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라 미국 시장 침투가 가시권에 있는 얼리텍B의 가치 주목도가 더욱 높아질 시기라고 판단
-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던 뉴질랜드의 Pacific Edge社의 경우 미국 LDT 서비스 출시 당시 주가는 2020년 3월 저점부터 2021년 9월 고점까지 약 21배 상승하며, 잠재적 시장 성장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한 바 있음
- 하지만 현재는 낮은 유효성으로 보험 코드가 삭제된 상황으로 현재 미국 내 LDT 서비스로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됨
- 순조롭게 진행 중인 프로세스에 따라 주목도가 높아질 전망
2.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 美 수가 결정, 내년부터 실적 본격화 전망
- 일리텍B는 2023년 4월 미국 FDA의 혁신의료기기 지정 이후, 6월 FDA 승인 없이 미국 시장 진입이 가능한 LDT 서비스를 진출했으며, 올해 4월에는 미국 의학협회(AMA)로부터 CPT-PLA 의료 코드를 취득
- 이후 본격적인 판매를 위한 프로세스는 수가 협상이 필요한데, 지난 12월 3일 미국 의학협회(AMA),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로부터 검토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종 가격을 192달러로 승인 및 확정
-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AMA CPT 코드북에도 공식 반영될 예정으로 대규모 상용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는 뜻
- 메디케어 보장 확보를 위한 MolDx 프로그램의 자료 또한 제출할 계획
- 현재 수가 협상이 이뤄진 상황에서 내년 보험사 채택 이후 그간 공백이었던 실적 공백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전망
- MSD 매뉴얼에 따르면 매년 약 미국의 8.2만명 이상이 방광암 진단을 받고 있으며, 대한의사협회지에 따르면 방광암은 육안적 혈뇨가 있는 경우 약 17%에서 발견되고, 현미경적 혈뇨가 있는 경우 3.3%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파악
- 따라서 방광암 검사자 중 3~17%가 방광암 확진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방광암 검사 수는 중간값인 10%로 가정, 연간 약 82만명 이상의 검사가 이뤄진다고 추정
- 결론적으로 당장은 LDT 서비스를 통해 일부 지역에서 매출이 발생하겠지만, 향후 미국 FDA 승인 및 메디케어 등록 이후 미국 시장 내 얼리텍B의 보수적인 잠재 매출은 약 400~2,300억원 수준(방광암 조기진단 수 48~274만명, 얼리텍B 선택률 30%, 평균 단가 한화 기준 27.5만원 가정)
3.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 대규모 확증임상 완료
- 얼리텍C는 지난 11월 국내 40세 이상의 대장암 고위험군 환자 2,358명 대상 대규모 확증임상 시험을 완료했으며, 마지막 7단계인 최종 임상 시험 결과보고서 작업을 진행 중
- 결과보고서 작성 및 제출이 통상적으로 1~2개월 진행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늦어도 내년 1월에는 통계 분석을 끝낸 임상연구 결과보고서를 보고 받을 것으로 예상
- 이후 프로세스는 1Q25 식약처 조기 진단 제조 허가 신청(약 80일 소요) → 신의료기술 평가(약 140일 소요) 신청 → 건강보험 등재(약 100일 소요) 절차를 이행할 전망
- 얼리텍C는 2019년에 식약처 보조 진단 허가를 완료했기 때문에 일부 환자들을 대상으로 얼리텍C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신규로 계약을 체결한 병원은 총 98 곳인 것으로 파악
- 빠르면 내년 연말부터 국가 암검진 프로그램 진입 후 조기 진단 수검률이 낮아 미충족 수요가 높은 얼리텍C의 국내 시장 본격 침투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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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텀(3556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25년 EV 트랜스를 기대하며 ★
원문링크: https://bit.ly/4gkZIy8
1. 다소 부진했던 3분기
- 에이텀은 소형화, 효율 및 출력 향상이 가능한 트랜스(소형 변압기, Transformer) 제조 전문 업체
- 트랜스는 충전기 내 전력을 변환시켜주는 핵심 부품으로 일반 전자기기 포함 EV 산업 향 확장 가능성을 지님
- 에이텀이 개발한 평판형 트랜스는 기존 제품 대비 부피, 발열 감소 등의 장점을 지니며 이를 통해 국내 세트사 및 TV 업체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TA(휴대용 충전기, Travel Adaptor) 트랜스는 국내 S사 향 15W 제품 공급을 2020년부터 시작하였으며 25W로 제품군을 확대 및 45W 독점 공급 중
- IT 제품 고사양화 추세에 따라 발열 통제가 가능한 급속 충전에 대한 수요가 발생 중이기에 추후 고객사의 65W, 100W 이상 제품에 대한 수요 발생 시 에이텀에게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한편 TV 트랜스는 국내 업체 향 물량을 지속적으로 납품 중이며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 일정에 연동되어 납품 물량의 편차가 발생
- MLCC 사업은 자회사를 통해 유통을 진행 중이며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
- 3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TA트랜스 12%, TV트랜스 19%, MLCC 41%, 기타 28%
- 에이텀의 3Q24 실적(6월 결산법인, 2024.07~2024.09)은 매출액 103억원(YoY, -12.2%), 영업적자 -13억원(YoY, 적자지속)을 시현
- 고객사 신제품 출시가 연초에 집중되어있음에 따라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며 스마트폰, 가전제품 시장의 부진으로 TA/TV 트랜스 물량이 영향 받은 것으로 추정
2. 향후 보유 모멘텀에 집중해야할 때
- 에이텀의 향후 모멘텀은 전기차 트랜스 산업 진출 여부
- 전기차용 OBC(On Board Charger) 트랜스, LDC(Low-voltage DC-DC Converter) 트랜스, SPMS(Switched Mode Power Supply) 등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국내 업체 향 품질 테스트 통과 및 마무리 단계를 진행 중으로 파악
- 연초 기대했던 타임라인 대비 소폭 이연되었으나 현재 제품 추적 시스템 관련 보완 작업 진행 중으로 완료 시 향후 에이텀의 주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전기차 트랜스의 경우, Q의 관점에서는 TA/TV 트랜스 물량 대비 감소하지만 판가가 TA/TV 대비 월등히 높기에 수익성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올해 3분기부터 EV 향 트랜스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고객사 향 납품이 현실화된다면 에이텀이 Sole-Vendor는 아니지만 End-User의 신규 차량 지속 출시 및 기존 차종의 페이스리프트 물량도 존재하기에 실적에 긍정적일 전망
- 현재 트랜스 CAPA는 TA, TV 기준 월 700만개 수준에서 최근 증설을 통해 약 900만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EV 트랜스 CAPA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 라인 증설을 통해 월 150만개 수준을 확보한 상황
- EV 트랜스 매출은 2025년 2분기 이후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고객사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전방 수요 회복 시, TA/TV 트랜스 매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또한 신사업 관련 인력 충원 및 자동화 공정 도입을 선제적으로 진행하였기에 매출액 본격 발생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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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텀(3556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25년 EV 트랜스를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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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소 부진했던 3분기
- 에이텀은 소형화, 효율 및 출력 향상이 가능한 트랜스(소형 변압기, Transformer) 제조 전문 업체
- 트랜스는 충전기 내 전력을 변환시켜주는 핵심 부품으로 일반 전자기기 포함 EV 산업 향 확장 가능성을 지님
- 에이텀이 개발한 평판형 트랜스는 기존 제품 대비 부피, 발열 감소 등의 장점을 지니며 이를 통해 국내 세트사 및 TV 업체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TA(휴대용 충전기, Travel Adaptor) 트랜스는 국내 S사 향 15W 제품 공급을 2020년부터 시작하였으며 25W로 제품군을 확대 및 45W 독점 공급 중
- IT 제품 고사양화 추세에 따라 발열 통제가 가능한 급속 충전에 대한 수요가 발생 중이기에 추후 고객사의 65W, 100W 이상 제품에 대한 수요 발생 시 에이텀에게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한편 TV 트랜스는 국내 업체 향 물량을 지속적으로 납품 중이며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 일정에 연동되어 납품 물량의 편차가 발생
- MLCC 사업은 자회사를 통해 유통을 진행 중이며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
- 3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TA트랜스 12%, TV트랜스 19%, MLCC 41%, 기타 28%
- 에이텀의 3Q24 실적(6월 결산법인, 2024.07~2024.09)은 매출액 103억원(YoY, -12.2%), 영업적자 -13억원(YoY, 적자지속)을 시현
- 고객사 신제품 출시가 연초에 집중되어있음에 따라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며 스마트폰, 가전제품 시장의 부진으로 TA/TV 트랜스 물량이 영향 받은 것으로 추정
2. 향후 보유 모멘텀에 집중해야할 때
- 에이텀의 향후 모멘텀은 전기차 트랜스 산업 진출 여부
- 전기차용 OBC(On Board Charger) 트랜스, LDC(Low-voltage DC-DC Converter) 트랜스, SPMS(Switched Mode Power Supply) 등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국내 업체 향 품질 테스트 통과 및 마무리 단계를 진행 중으로 파악
- 연초 기대했던 타임라인 대비 소폭 이연되었으나 현재 제품 추적 시스템 관련 보완 작업 진행 중으로 완료 시 향후 에이텀의 주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전기차 트랜스의 경우, Q의 관점에서는 TA/TV 트랜스 물량 대비 감소하지만 판가가 TA/TV 대비 월등히 높기에 수익성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올해 3분기부터 EV 향 트랜스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고객사 향 납품이 현실화된다면 에이텀이 Sole-Vendor는 아니지만 End-User의 신규 차량 지속 출시 및 기존 차종의 페이스리프트 물량도 존재하기에 실적에 긍정적일 전망
- 현재 트랜스 CAPA는 TA, TV 기준 월 700만개 수준에서 최근 증설을 통해 약 900만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EV 트랜스 CAPA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 라인 증설을 통해 월 150만개 수준을 확보한 상황
- EV 트랜스 매출은 2025년 2분기 이후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고객사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전방 수요 회복 시, TA/TV 트랜스 매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또한 신사업 관련 인력 충원 및 자동화 공정 도입을 선제적으로 진행하였기에 매출액 본격 발생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 기대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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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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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데이즈(3632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외형 성장 지속, 사업 확장 순항 중★
원문링크: https://bit.ly/3ZMgf99
1. 마케팅 기반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
-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온라인 마케팅 및 광고대행업체
- 광고주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종합 광고, 온라인 광고 제작, 온라인 광고매체대행 등을 수행 중
- 본업인 마케팅 사업은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DA(Display Advertising)/SA(Search Advertising) 퍼포먼스 마케팅을 제공하며, 광고 컨설팅 서비스인 미디어랩과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모비커넥트, AD-Network)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
- 1H25에는 Mobi-AI (AI를 통한 실시간 광고 성과 분석 및 전략 제시 솔루션) 출시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및 추가적인 에드테크 서비스 사업을 준비 중
- 마케팅 사업 외에 2022년 12월 자회사 모비게임즈를 통해 모바일 게임 사업에 진출했으며, 2023년 6월에는 모비콘텐츠테크를 설립하여 K-Pop 음반 및 굿즈(MD)의 온라인 판매 및 해외 수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2024년 3분기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IP 커머스 57.3%, 퍼포먼스 21.7%, 미디어렙 11.6%, 마케팅 플랫폼 2.2%, 기타 7.2%
2. IP 커머스 & 콘텐츠 사업 성장 및 확장 지속
-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1) 모비게임즈는 2023년 8월 '마법의 숲'과 2024년 4월 ‘별의 전쟁’ 퍼블리싱에 이어 개발사 어비스위즈의 '로엠' IP를 활용한 '로엠짝퉁겜'을 11월 28일 정식 출시
- 별의 전쟁을 통해 양대 앱스토어 인기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던 성과를 보유한 동사의 마케팅 노하우와 130만 유저 팬덤을 보유한 로엠 IP의 시너지로 론칭 이후 40만 유저를 확보
- 향후 추가적인 인디게임 IP 발굴을 통해 퍼블리싱 사업 확장을 지속할 전망
- 2) 모비콘텐츠테크는 2023년 6월 K-Pop 음반, 굿즈 기획 및 유통 판매 플랫폼 ‘코코다이브’를 인수하며 사업을 확장
- 최근 코코다이브의 SNS 총 합산 공식 계정 팔로워는 누적 430만명을 돌파하며 K-POP의 높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지속 중
- 코코다이브는 'COKO BUY 4U' 구매 대행 서비스 론칭을 통해 K-POP 음반과 MD상품 외에 K-뷰티, 패션 상품 등 신규 매출 품목을 확보해 팔로워 증가 및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있으며,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K-POP 상품 및 K-Product 매출 증대에 집중하고 있음
3. 외형 성장 지속 중
- 동사의 2024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95.6억원(+47.2%, YoY), 영업이익 -2.2억원(적자지속, YoY)을 기록
- 견조한 외형 성장 시현에도 신사업 및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비용 집행 영향으로 영업 적자가 지속
- 다만 IP 커머스 부문의 성장과 모비게임즈의 신규 게임 출시로 외형 성장은 4Q24에도 지속될 전망
- 1H25부터는 ‘Mobi-AI’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2021년 틱톡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기 때문에 향후 국내 '틱톡샵' 오픈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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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케팅 기반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
-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온라인 마케팅 및 광고대행업체
- 광고주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종합 광고, 온라인 광고 제작, 온라인 광고매체대행 등을 수행 중
- 본업인 마케팅 사업은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DA(Display Advertising)/SA(Search Advertising) 퍼포먼스 마케팅을 제공하며, 광고 컨설팅 서비스인 미디어랩과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모비커넥트, AD-Network)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
- 1H25에는 Mobi-AI (AI를 통한 실시간 광고 성과 분석 및 전략 제시 솔루션) 출시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및 추가적인 에드테크 서비스 사업을 준비 중
- 마케팅 사업 외에 2022년 12월 자회사 모비게임즈를 통해 모바일 게임 사업에 진출했으며, 2023년 6월에는 모비콘텐츠테크를 설립하여 K-Pop 음반 및 굿즈(MD)의 온라인 판매 및 해외 수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2024년 3분기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IP 커머스 57.3%, 퍼포먼스 21.7%, 미디어렙 11.6%, 마케팅 플랫폼 2.2%, 기타 7.2%
2. IP 커머스 & 콘텐츠 사업 성장 및 확장 지속
-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1) 모비게임즈는 2023년 8월 '마법의 숲'과 2024년 4월 ‘별의 전쟁’ 퍼블리싱에 이어 개발사 어비스위즈의 '로엠' IP를 활용한 '로엠짝퉁겜'을 11월 28일 정식 출시
- 별의 전쟁을 통해 양대 앱스토어 인기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던 성과를 보유한 동사의 마케팅 노하우와 130만 유저 팬덤을 보유한 로엠 IP의 시너지로 론칭 이후 40만 유저를 확보
- 향후 추가적인 인디게임 IP 발굴을 통해 퍼블리싱 사업 확장을 지속할 전망
- 2) 모비콘텐츠테크는 2023년 6월 K-Pop 음반, 굿즈 기획 및 유통 판매 플랫폼 ‘코코다이브’를 인수하며 사업을 확장
- 최근 코코다이브의 SNS 총 합산 공식 계정 팔로워는 누적 430만명을 돌파하며 K-POP의 높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지속 중
- 코코다이브는 'COKO BUY 4U' 구매 대행 서비스 론칭을 통해 K-POP 음반과 MD상품 외에 K-뷰티, 패션 상품 등 신규 매출 품목을 확보해 팔로워 증가 및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있으며,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K-POP 상품 및 K-Product 매출 증대에 집중하고 있음
3. 외형 성장 지속 중
- 동사의 2024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95.6억원(+47.2%, YoY), 영업이익 -2.2억원(적자지속, YoY)을 기록
- 견조한 외형 성장 시현에도 신사업 및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비용 집행 영향으로 영업 적자가 지속
- 다만 IP 커머스 부문의 성장과 모비게임즈의 신규 게임 출시로 외형 성장은 4Q24에도 지속될 전망
- 1H25부터는 ‘Mobi-AI’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2021년 틱톡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기 때문에 향후 국내 '틱톡샵' 오픈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씨티케이(260930.KQ): 북미 OTC, 히든 밸류 반영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ipwlwy
1. 뷰티 크리에이션 Turn-key 서비스 제공 기업
- 씨티케이는 2001년 설립된 기업으로 OEM/ODM 업체를 통해 위탁생산 후 완제 화장품을 글로벌 뷰티 브랜드에 수출하는 플랫폼 기업
- 2022년 6월부터 뷰티 크리에이션 플랫폼 ‘CTK CLIP’을 통해 뷰티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Turn-key로 제공 중
- 뷰티 관련 모든 단계(글로벌 트렌드 리서치, 제품기획, 포뮬라·패키지 R&D, 제품 개발, 디자인, 검수 및 물류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
- 메인 고객사는 글로벌 화장품 기업인 로레알, 유니레버, 에스티로더, 샤넬, 디올 등으로 구성
- 글로벌 브랜드사의 PLC(Product Life Cycle)는 3~5년 이상(국내 6개월~1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Re-Order 매출이 발생함
- 동사의 Re-Order 매출 비중은 약 70% 이상으로 브랜딩 초기 과정 생략 등으로 신규 제품 대비 수익성 향상에 기여
- 한편, 글로벌 K-뷰티 시장 확대에 따라 인디브랜드사 성장, CTK CLIP의 위상이 함께 높아질 전망.
- CTK CLIP의 경우 MOQ(Minimum Order Quantity) 1천개 서비스 등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인디브랜드사의 화장품 시장 진입장벽을 낮춤
- 광고 없이 누적 회원사 3만개 이상 달성했으며 지속 성장 중
2. MoCRA법 시행으로 북미 현지 생산 공장 보유 선케어 기업 주목 받을 것
- 씨티케이는 지난 12월 2일 279억원을 투자해 미국 서부에 위치한 OTC(Over the Counter, 일반의약품) 공장 지분 100%를 인수
- 지난 7월 CTK CLIP 홈페이지에 OTC관(도표7참조)을 신설했는데, 기존 고객사들의 OTC 화장품 관련 수요 지속 증가로 자체 생산 공장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
- OTC란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한 안전하고 유효성 있는 일반 의약품으로, 미국에서는 선케어 제품, 여드름 케어 제품, 피부보호제 등을 OTC Drug로 분류
- 최근 MoCRA(화장품규제 현대화법)로 미국 내 화장품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추세. MoCRA는 지난 7월 통과됐으며, 지난 11월 미국 화장품 협회는 트럼프 당선 이후 MoCRA를 지속 이행하겠다고 발표한 상황
- 2023년부터 2024년 8월까지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화장품 중 FDA 수입 거부가 가장 많은 화장품은 자외선차단제로 집계
- 약 5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따라서 미국 현지 OTC 공장을 보유한 동사의 집중 수혜가 예상
- 또한,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보편적 관세(10%) 부과로 현지 공장 생산에 대한 매력도 역시 부각될 전망
3. 2025년 매출액 1,173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전망
- 2025년 매출액 1,173억원(+36.0%, YoY), 영업이익 124억원(+2,864.3%, YoY)을 전망
- 동사는 과거의 실적 부진을 내년부터 기회 요소로 활용할 전략. 2018년 외주를 담당하던 국내 ODM사의 FDA 승인 탈락 이슈로 OTC 제품 생산 정체되었고, 2019년 주요 고객사의 높은 의존도(19년 매출 비중 56.0%)로 실적 부진을 겪음
- 이에 동사는 FDA 자체 공장을 통한 OTC 제품 생산,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특정 고객사 의존도를 3Q24 기준 12.6%까지 낮추는데 성공
- 이를 기반으로 본업의 경우 안정적으로 OPM 10% 초중반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OTC 제품 생산과 생분해플라스틱 실적은 +α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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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뷰티 크리에이션 Turn-key 서비스 제공 기업
- 씨티케이는 2001년 설립된 기업으로 OEM/ODM 업체를 통해 위탁생산 후 완제 화장품을 글로벌 뷰티 브랜드에 수출하는 플랫폼 기업
- 2022년 6월부터 뷰티 크리에이션 플랫폼 ‘CTK CLIP’을 통해 뷰티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Turn-key로 제공 중
- 뷰티 관련 모든 단계(글로벌 트렌드 리서치, 제품기획, 포뮬라·패키지 R&D, 제품 개발, 디자인, 검수 및 물류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
- 메인 고객사는 글로벌 화장품 기업인 로레알, 유니레버, 에스티로더, 샤넬, 디올 등으로 구성
- 글로벌 브랜드사의 PLC(Product Life Cycle)는 3~5년 이상(국내 6개월~1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Re-Order 매출이 발생함
- 동사의 Re-Order 매출 비중은 약 70% 이상으로 브랜딩 초기 과정 생략 등으로 신규 제품 대비 수익성 향상에 기여
- 한편, 글로벌 K-뷰티 시장 확대에 따라 인디브랜드사 성장, CTK CLIP의 위상이 함께 높아질 전망.
- CTK CLIP의 경우 MOQ(Minimum Order Quantity) 1천개 서비스 등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인디브랜드사의 화장품 시장 진입장벽을 낮춤
- 광고 없이 누적 회원사 3만개 이상 달성했으며 지속 성장 중
2. MoCRA법 시행으로 북미 현지 생산 공장 보유 선케어 기업 주목 받을 것
- 씨티케이는 지난 12월 2일 279억원을 투자해 미국 서부에 위치한 OTC(Over the Counter, 일반의약품) 공장 지분 100%를 인수
- 지난 7월 CTK CLIP 홈페이지에 OTC관(도표7참조)을 신설했는데, 기존 고객사들의 OTC 화장품 관련 수요 지속 증가로 자체 생산 공장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
- OTC란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한 안전하고 유효성 있는 일반 의약품으로, 미국에서는 선케어 제품, 여드름 케어 제품, 피부보호제 등을 OTC Drug로 분류
- 최근 MoCRA(화장품규제 현대화법)로 미국 내 화장품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추세. MoCRA는 지난 7월 통과됐으며, 지난 11월 미국 화장품 협회는 트럼프 당선 이후 MoCRA를 지속 이행하겠다고 발표한 상황
- 2023년부터 2024년 8월까지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화장품 중 FDA 수입 거부가 가장 많은 화장품은 자외선차단제로 집계
- 약 5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따라서 미국 현지 OTC 공장을 보유한 동사의 집중 수혜가 예상
- 또한,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보편적 관세(10%) 부과로 현지 공장 생산에 대한 매력도 역시 부각될 전망
3. 2025년 매출액 1,173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전망
- 2025년 매출액 1,173억원(+36.0%, YoY), 영업이익 124억원(+2,864.3%, YoY)을 전망
- 동사는 과거의 실적 부진을 내년부터 기회 요소로 활용할 전략. 2018년 외주를 담당하던 국내 ODM사의 FDA 승인 탈락 이슈로 OTC 제품 생산 정체되었고, 2019년 주요 고객사의 높은 의존도(19년 매출 비중 56.0%)로 실적 부진을 겪음
- 이에 동사는 FDA 자체 공장을 통한 OTC 제품 생산,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특정 고객사 의존도를 3Q24 기준 12.6%까지 낮추는데 성공
- 이를 기반으로 본업의 경우 안정적으로 OPM 10% 초중반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OTC 제품 생산과 생분해플라스틱 실적은 +α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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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뱅크(1057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해외 진출 다변화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iwC43L
1. 전방산업 및 비용 이슈로 인해 부진했던 3분기
- 포스뱅크는 2003년 설립된 POS 단말기/키오스크 전문 제조 업체로 매출액 기준 국내 1위를 확보
- Aures, Partech 등 글로벌 ODM 파트너사를 통한 수출 확대를 진행 중이며 주요 프랜차이즈 소매 사업장에 공급되는 사업 구조
- 제품별 매출 비중은 3Q24 기준 POS 68.3%, 키오스크 7.3%, 기타 24.4%로 POS 사업이 Cash cow 역할을 하며 비교적 ASP가 높은 키오스크 비중 확대 시 추가적인 실적 성장 가능
- POS의 경우 3분기 평균 ASP는 내수 기준 약 54만원 수준인데 반해 키오스크는 126만원으로 가격이 형성되어 있으며 제품별 OPM은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키오스크 비중 상승 시 전사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 포스뱅크의 3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39억원(YoY -34.4%), 영업적자 -13억원(YoY 적자전환)으로 전년 동기 대비 부진한 실적을 시현
- 신규 매장 확대 추이가 기대 대비 저조함에 따라 매출액의 감소로 이어졌으며 상장 관련 비용 및 인원 채용에 따른 인건비 확대로 영업이익 적자 전환
- 또한 원재료 중 주된 비중을 차지하는 메인보드 또한 2023년 평균 매입가격이 약 11만원에서 3Q24 14만원으로 증가함에 따라 원가 부담으로 이어짐
2. CAPA 증설, 해외 진출 지속 진행 중
- 향후 신규 매장 진출 추이에 따른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POS 단말기/키오스크에 대한 수요는 유지될 전망
- 이를 감안하여 동사는 지속적인 CAPA 증설을 진행
- 2021년 161,955대 → 2022년 174,594대 → 2023년 227,500대로 CAPA를 확보하였으며 지난 10월 공시된 신규시설투자 관련 공시에 따르면, 49억원을 투자하여 신규 공장 증축 추진 중으로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2025년 하반기 추가적인 CAPA 확보가 가능할 전망
- 한편 포스뱅크는 지난 9월 오케이포스 향 100억원 규모의 ODM/OEM 공급 계약을 체결
- 연간 약 3만대 규모의 제품을 납품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부터 고객사 향 발주가 순차적으로 진행 예정임에 따라 포스뱅크의 실적에 순차적으로 인식될 전망
- 해당 계약을 통해 포스뱅크의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
- 해외 수출도 진출 국가 다변화가 진행 중
- 기존에도 해외 향 매출 비중이 높은 편이었으며 3Q24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은 약 81%
- 국가별 매출 비중은 미국 38%, 국내 19%, 이탈리아 12%, 일본 4% 순으로 구분되는데 최근 중국, 말레이시아 등으로 국가 다변화를 진행 중임에 따라 기존 미국, 이탈리아 향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춰갈 것으로 예상
- 또한 포스뱅크는 자체 OTA 클라우드 기반 안드로이드 제품군 출시를 통해 중동, 인도 등 개발도상국 및 국내외 고객사 향 중저가 제품을 공급할 예정
- 해당 제품은 2025년 상반기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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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방산업 및 비용 이슈로 인해 부진했던 3분기
- 포스뱅크는 2003년 설립된 POS 단말기/키오스크 전문 제조 업체로 매출액 기준 국내 1위를 확보
- Aures, Partech 등 글로벌 ODM 파트너사를 통한 수출 확대를 진행 중이며 주요 프랜차이즈 소매 사업장에 공급되는 사업 구조
- 제품별 매출 비중은 3Q24 기준 POS 68.3%, 키오스크 7.3%, 기타 24.4%로 POS 사업이 Cash cow 역할을 하며 비교적 ASP가 높은 키오스크 비중 확대 시 추가적인 실적 성장 가능
- POS의 경우 3분기 평균 ASP는 내수 기준 약 54만원 수준인데 반해 키오스크는 126만원으로 가격이 형성되어 있으며 제품별 OPM은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키오스크 비중 상승 시 전사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 포스뱅크의 3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39억원(YoY -34.4%), 영업적자 -13억원(YoY 적자전환)으로 전년 동기 대비 부진한 실적을 시현
- 신규 매장 확대 추이가 기대 대비 저조함에 따라 매출액의 감소로 이어졌으며 상장 관련 비용 및 인원 채용에 따른 인건비 확대로 영업이익 적자 전환
- 또한 원재료 중 주된 비중을 차지하는 메인보드 또한 2023년 평균 매입가격이 약 11만원에서 3Q24 14만원으로 증가함에 따라 원가 부담으로 이어짐
2. CAPA 증설, 해외 진출 지속 진행 중
- 향후 신규 매장 진출 추이에 따른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POS 단말기/키오스크에 대한 수요는 유지될 전망
- 이를 감안하여 동사는 지속적인 CAPA 증설을 진행
- 2021년 161,955대 → 2022년 174,594대 → 2023년 227,500대로 CAPA를 확보하였으며 지난 10월 공시된 신규시설투자 관련 공시에 따르면, 49억원을 투자하여 신규 공장 증축 추진 중으로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2025년 하반기 추가적인 CAPA 확보가 가능할 전망
- 한편 포스뱅크는 지난 9월 오케이포스 향 100억원 규모의 ODM/OEM 공급 계약을 체결
- 연간 약 3만대 규모의 제품을 납품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부터 고객사 향 발주가 순차적으로 진행 예정임에 따라 포스뱅크의 실적에 순차적으로 인식될 전망
- 해당 계약을 통해 포스뱅크의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
- 해외 수출도 진출 국가 다변화가 진행 중
- 기존에도 해외 향 매출 비중이 높은 편이었으며 3Q24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은 약 81%
- 국가별 매출 비중은 미국 38%, 국내 19%, 이탈리아 12%, 일본 4% 순으로 구분되는데 최근 중국, 말레이시아 등으로 국가 다변화를 진행 중임에 따라 기존 미국, 이탈리아 향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춰갈 것으로 예상
- 또한 포스뱅크는 자체 OTA 클라우드 기반 안드로이드 제품군 출시를 통해 중동, 인도 등 개발도상국 및 국내외 고객사 향 중저가 제품을 공급할 예정
- 해당 제품은 2025년 상반기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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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데이타 (2889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AIops 기업, 실적 개선 기대★
원문링크: https://bit.ly/49DtKeq
1. AIOps 솔루션 전문 기업,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 중
-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되었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이상 탐지 및 예측 솔루션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
- ICT 인프라 장애 방지 및 대응책 제시가 가능한 AI 이상 탐지 예측 솔루션 제품 AIOps(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 ‘페타온 포캐스터’를 자체 개발하여 시장에 진입
- 10여년 간의 누적된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과 데이터 패키징 기술을 통해 분석 가능한 데이터 범주를 확대하여 여러 산업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AI의 확산세로 인해 AIOps에 대한 수요가 증가 중
- 2023년 1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디에이지' 인수(지분율 41.0%), 2024년 3월 신약개발 및 의약품 유통 기업 '비엘' (現 모아라이프플러스) 인수(지분율 19.2%)를 통해 의료 및 건강 관리 데이터를 확보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도 진출한 상황
- 3Q24 기준 매출액 비중은 AI 이상탐지 91.2%, 디지털 헬스케어 8.8%
2. 계열사 시너지 성과 가시화
- 모아데이타의 AI 알고리즘 기술과 계열사들의 장기간 누적된 데이터들의 시너지가 성과로나타날 전망
- 동사는 2024년 11월 중국 ‘루이위엔 홀딩스’ 건강산업 그룹과 AIOps 제품 공급 및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
- 중국 내 병원, 양로원 등에 자회사 메디에이지와 공동 개발한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및 서비스 접목이 목적
- 향후 루이위엔 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중국 유통망을 통해 스마트 디바이스, 헬스케어, 금융업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
- 2024년 11월 반려동물 명품 브랜드인 ‘코코스퀘어’와 29억원 공급계약을 체결
- 이를 기반으로 자회사 ‘세이지앤컴퍼니’를 통해 디지털 펫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및 반려동물 보험, 상조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
- 1H25에는 중국, 태국, 카타르 등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해외 시장 진출 또한 계획하고 있어 이에 따른 추가적인 성과도 기대됨
3. 2025년 실적 개선 기대
- 모아데이타의 2024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2억원(+9.3%, YoY), 영업이익 -12억원(적자지속, YoY)을 기록
- 신규 서비스 개발 R&D 비용 집행으로 적자가 지속
- 2025년에는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 2024년 8월 보험 산업의 AI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KB손해보험과 AI 기반 보험 서비스 연구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성과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 자회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2025년에는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연동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서도 유의미한 성과가 기대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본 자료는 당사가 대표주관회사로 IPO를 실시한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 규정에 의
한 의무발행자료임을 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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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bit.ly/49DtKeq
1. AIOps 솔루션 전문 기업,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 중
-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되었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이상 탐지 및 예측 솔루션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
- ICT 인프라 장애 방지 및 대응책 제시가 가능한 AI 이상 탐지 예측 솔루션 제품 AIOps(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 ‘페타온 포캐스터’를 자체 개발하여 시장에 진입
- 10여년 간의 누적된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과 데이터 패키징 기술을 통해 분석 가능한 데이터 범주를 확대하여 여러 산업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AI의 확산세로 인해 AIOps에 대한 수요가 증가 중
- 2023년 1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디에이지' 인수(지분율 41.0%), 2024년 3월 신약개발 및 의약품 유통 기업 '비엘' (現 모아라이프플러스) 인수(지분율 19.2%)를 통해 의료 및 건강 관리 데이터를 확보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도 진출한 상황
- 3Q24 기준 매출액 비중은 AI 이상탐지 91.2%, 디지털 헬스케어 8.8%
2. 계열사 시너지 성과 가시화
- 모아데이타의 AI 알고리즘 기술과 계열사들의 장기간 누적된 데이터들의 시너지가 성과로나타날 전망
- 동사는 2024년 11월 중국 ‘루이위엔 홀딩스’ 건강산업 그룹과 AIOps 제품 공급 및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
- 중국 내 병원, 양로원 등에 자회사 메디에이지와 공동 개발한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및 서비스 접목이 목적
- 향후 루이위엔 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중국 유통망을 통해 스마트 디바이스, 헬스케어, 금융업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
- 2024년 11월 반려동물 명품 브랜드인 ‘코코스퀘어’와 29억원 공급계약을 체결
- 이를 기반으로 자회사 ‘세이지앤컴퍼니’를 통해 디지털 펫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및 반려동물 보험, 상조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
- 1H25에는 중국, 태국, 카타르 등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해외 시장 진출 또한 계획하고 있어 이에 따른 추가적인 성과도 기대됨
3. 2025년 실적 개선 기대
- 모아데이타의 2024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2억원(+9.3%, YoY), 영업이익 -12억원(적자지속, YoY)을 기록
- 신규 서비스 개발 R&D 비용 집행으로 적자가 지속
- 2025년에는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 2024년 8월 보험 산업의 AI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KB손해보험과 AI 기반 보험 서비스 연구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성과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 자회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2025년에는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연동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서도 유의미한 성과가 기대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본 자료는 당사가 대표주관회사로 IPO를 실시한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 규정에 의
한 의무발행자료임을 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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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탑런토탈솔루션(336680.KQ): OLED 밸류체인 확장 중, 전장 사업부도 긍정적 ★
원문링크: https://bit.ly/4gdgfVx
1. 전장 사업부 확장성 유지될 전망
- 탑런토탈솔루션은 2004년 설립된 전장 및 디스플레이 첨단 부품 ODM 전문 업체
- 전장 부품 및 IT 부품 사업을 통한 실적 성장을 지속 시현해왔으며 최근 OLED 소재/장비 향 사업 확장이 진행 중
- IT 부품 솔루션은 Module Drive-IC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Stiffener, 스마트폰 Bend PSA 제품을 주력으로 End-User 북미 세트 업체 A사로 납품
- 동사가 Sole-Vendor는 아니지만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4개 모델 연속 고객사 향 납품을 진행 중
- 전장 부품 솔루션은 차량 디스플레이용 백라이트유닛(BLU)를 주력으로 국내 고객사 향 납품
- 3Q24 전장 사업부 매출액은 2,289억원으로 매출액의 58%를 차지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Cash Cow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디스플레이 산업 내 OLED 향 전환은 중장기적 방향성이 뚜렷하지만 유의미한 침투율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
- 글로벌 차량용 디스플레이 내 OLED 침투율은 23년 5% → 25F 10% → 28F 15% 수준으로 전망되기에 LCD 수요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LCD 패널 하단부 광원 장치인 BLU 향 수요 또한 유지될 것으로 판단
- 탑런토탈솔루션은 디스플레이, TV 부품 사업 진행에 따라 국내 LG, 현대 향 매출 비중이 높았으나 현재 전장 사업 고객사 다각화가 진행 중
- 최근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 콘티넨탈 향 465억원 규모의 BLU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6년부터 본격 양산 예정으로 향후 4년간 연간 100억원 이상의 꾸준한 실적 인식이 가능할 전망
2. AP솔루션 인수를 통한 사업 다각화
- 향후 탑런토탈솔루션의 외형 성장은 OLED 관련 신사업이 견인할 것으로 판단
- 기존 대비 개선된 QD 디스플레이 소재를 신규 개발하였으며 특히 QD 신규 소재를 통한 화질 개선으로 OLED 대비 화질 성능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LCD를 보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또한 차량 OLED 구동기술을 확보한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를 개발 중으로 향후 모바일, 태블릿, 전장 향 진출 다변화가 기대
- 한편 지난 11월 ‘타 법인 주식 및 출자 증권 취득 결정’ 공시를 통해 디스플레이 검사, 보상장비업체인 AP솔루션 지분 55%를 180억원에 인수 확정
- 취득 목적은 OLED 검사 장비 제조사업 진출을 통한 기존 OLED 부품 사업과의 시너지 및 영업망 공유
- AP솔루션은 2023년 기준 매출액 165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을 시현한 업체로 해당 인수를 통해 탑런토탈솔루션은 기존 LCD BLU 사업을 포함해 OLED 향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 내 밸류체인 확장이 가능할 전망
- 탑런토탈솔루션의 2024년 매출액 5,314억원(YoY +3.4%), 영업이익 254억원(YoY -14.5%)로 예상
- 3Q24 기준 매출액 3,935억원, 영업이익 218억원을 시현하였으며 사업별 매출 비중은 전장 사업부 58.2%, IT 사업부 31.3%, 기타 10.5%
- 전방 TV/IT 산업 일부 부진했으며 신사업 관련 연구개발비, 인건비가 2025년도까지 지속 발생할 전망
- 2025년 매출액 5,531억원(YoY +4.1%), 영업이익 260억원(YoY +2.3%)로 전망하며 향후 해외 고객사 향 전장 사업 수주의 실적 반영과 OLED 사업 진출 본격화 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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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런토탈솔루션(336680.KQ): OLED 밸류체인 확장 중, 전장 사업부도 긍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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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장 사업부 확장성 유지될 전망
- 탑런토탈솔루션은 2004년 설립된 전장 및 디스플레이 첨단 부품 ODM 전문 업체
- 전장 부품 및 IT 부품 사업을 통한 실적 성장을 지속 시현해왔으며 최근 OLED 소재/장비 향 사업 확장이 진행 중
- IT 부품 솔루션은 Module Drive-IC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Stiffener, 스마트폰 Bend PSA 제품을 주력으로 End-User 북미 세트 업체 A사로 납품
- 동사가 Sole-Vendor는 아니지만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4개 모델 연속 고객사 향 납품을 진행 중
- 전장 부품 솔루션은 차량 디스플레이용 백라이트유닛(BLU)를 주력으로 국내 고객사 향 납품
- 3Q24 전장 사업부 매출액은 2,289억원으로 매출액의 58%를 차지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Cash Cow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디스플레이 산업 내 OLED 향 전환은 중장기적 방향성이 뚜렷하지만 유의미한 침투율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
- 글로벌 차량용 디스플레이 내 OLED 침투율은 23년 5% → 25F 10% → 28F 15% 수준으로 전망되기에 LCD 수요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LCD 패널 하단부 광원 장치인 BLU 향 수요 또한 유지될 것으로 판단
- 탑런토탈솔루션은 디스플레이, TV 부품 사업 진행에 따라 국내 LG, 현대 향 매출 비중이 높았으나 현재 전장 사업 고객사 다각화가 진행 중
- 최근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 콘티넨탈 향 465억원 규모의 BLU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6년부터 본격 양산 예정으로 향후 4년간 연간 100억원 이상의 꾸준한 실적 인식이 가능할 전망
2. AP솔루션 인수를 통한 사업 다각화
- 향후 탑런토탈솔루션의 외형 성장은 OLED 관련 신사업이 견인할 것으로 판단
- 기존 대비 개선된 QD 디스플레이 소재를 신규 개발하였으며 특히 QD 신규 소재를 통한 화질 개선으로 OLED 대비 화질 성능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LCD를 보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또한 차량 OLED 구동기술을 확보한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를 개발 중으로 향후 모바일, 태블릿, 전장 향 진출 다변화가 기대
- 한편 지난 11월 ‘타 법인 주식 및 출자 증권 취득 결정’ 공시를 통해 디스플레이 검사, 보상장비업체인 AP솔루션 지분 55%를 180억원에 인수 확정
- 취득 목적은 OLED 검사 장비 제조사업 진출을 통한 기존 OLED 부품 사업과의 시너지 및 영업망 공유
- AP솔루션은 2023년 기준 매출액 165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을 시현한 업체로 해당 인수를 통해 탑런토탈솔루션은 기존 LCD BLU 사업을 포함해 OLED 향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 내 밸류체인 확장이 가능할 전망
- 탑런토탈솔루션의 2024년 매출액 5,314억원(YoY +3.4%), 영업이익 254억원(YoY -14.5%)로 예상
- 3Q24 기준 매출액 3,935억원, 영업이익 218억원을 시현하였으며 사업별 매출 비중은 전장 사업부 58.2%, IT 사업부 31.3%, 기타 10.5%
- 전방 TV/IT 산업 일부 부진했으며 신사업 관련 연구개발비, 인건비가 2025년도까지 지속 발생할 전망
- 2025년 매출액 5,531억원(YoY +4.1%), 영업이익 260억원(YoY +2.3%)로 전망하며 향후 해외 고객사 향 전장 사업 수주의 실적 반영과 OLED 사업 진출 본격화 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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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티케이(260930.KQ): NDR 후기: 북미 OTC 마진 30% 제시, 생분해 정책 수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iw7Kq5
1. 북미 OTC: 매출액 5년간 연 평균 22%, OPM 30% 제시
- 씨티케이는 미국 서부(캘리포니아주) 위치한 OTC(Over the Counter, 일반의약품) 공장 인수를 통해 영업가치가 상향될 전망
- 인수 기업은 OTC 화장품 전문 OEM 전문 공장(충진 및 포장 위주)으로 이미 매출이 발생하는 업체
- CAPA는 1교대 기준 연간 2.6천만개이며, 2교대까지 가능한 것으로 파악
- OTC 공장 가이던스는 향후 매출액 5년간 연평균 22% 성장, OPM 15% 이상
- 동사의 Turn-Key 비즈니스와 결합해 기존 메인 고객사인 글로벌 화장품 기업(로레알, 유니레버, 에스티로더, 샤넬, 디올 등) OTC 제품 추가 확보로 매출 볼륨을 확대하고, 공장 라인 자동화(포장 기계 1대당 인력 2명 대체)로 OPM은 30%까지 상향 가능할 것으로 제시
- 동사가 경쟁사와 달리 OPM이 높을 수 있는 이유는 유리한 위치와 OTC 제조 전문 공장이기 때문
- 1) 동사가 인수한 OTC 공장은 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 대다수 공장은 동부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파악. 글로벌 고객사들 지리적 위치를 고려했을 때 서부는 동부보다 물류비가 낮아 유리한 것으로 파악
- 또한 동사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풀필먼트 공장과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추가적인 물류비 절감이 가능
- 2) 해당 공장은 OTC 전문 공장으로 기초 화장품 생산을 병행하기 보다는 SPF(자외선차단지수) 화장품, 선케어 제품, 보습제 등을 전문으로 하는 OTC 공장으로 운영될 전망
- OTC 제품 위주 생산으로 기초화장품 생산을 위한 전환이 없어 가동률 Loss가 적음. 즉, 수익성 측면에서 유리할 전망
2. 생분해 플라스틱: 정책 수혜 및 실적 모멘텀 확보 기대
- 씨티케이의 손자회사 CTK 바이오 캐나다(지분율 100% 자회사 CTK USA 홀딩스가 지분 87.2% 보유)는 생분해 플라스틱(PBAT, PHA) 레진을 제조하는데, 국내 및 해외 모두 실적 모멘텀을 확보한 상황
- 먼저 1) 국내는 친환경 플라스틱인 해양 부표와 멀칭 필름의 채택이 기대. 해양산업부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내 부표 시장 예상 규모는 1.2조원이며, 국내에서 사용되는 어업용 부표는 5.5천만개
- 이 중 스티로폼 부표는 3천 941만개로 전체의 약 72%를 차지. 스티로폼 부표는 자연 분해가 잘 되지 않고 분해 과정에서 대량의 미세플라스틱을 배출하기 때문에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
- 이에 2022년부터 해양산업부는 친환경 부표 대체를 위해 부표 구입 비용의 70%(중앙정부 35%, 지방자치단체 35%)를 지원하고 있음.
- 2022년 기준 친환경 부표 누적 보급률은 47.3%에 달한 것으로 파악되며, 2025년 해양산업부는 100%까지 확대할 계획.
- 동사는 친환경 부표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2) 이 외에 국내 농가를 위한 멀칭 필름 시장(국내 시장규모 약 4천억원) 진입을 준비 중
- 3) 해외의 경우 글로벌 유통사, 항공사, 미국 및 캐나다 정부와 일회용품 및 농업 관련 납품을 논의 중으로 파악
- 글로벌 생분해성 멀칭 필름 시장 규모만 111조원에 달하기 때문에, 유의미한 고객사 확보 및 공급 이후 Valuation Re-rating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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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미 OTC: 매출액 5년간 연 평균 22%, OPM 30% 제시
- 씨티케이는 미국 서부(캘리포니아주) 위치한 OTC(Over the Counter, 일반의약품) 공장 인수를 통해 영업가치가 상향될 전망
- 인수 기업은 OTC 화장품 전문 OEM 전문 공장(충진 및 포장 위주)으로 이미 매출이 발생하는 업체
- CAPA는 1교대 기준 연간 2.6천만개이며, 2교대까지 가능한 것으로 파악
- OTC 공장 가이던스는 향후 매출액 5년간 연평균 22% 성장, OPM 15% 이상
- 동사의 Turn-Key 비즈니스와 결합해 기존 메인 고객사인 글로벌 화장품 기업(로레알, 유니레버, 에스티로더, 샤넬, 디올 등) OTC 제품 추가 확보로 매출 볼륨을 확대하고, 공장 라인 자동화(포장 기계 1대당 인력 2명 대체)로 OPM은 30%까지 상향 가능할 것으로 제시
- 동사가 경쟁사와 달리 OPM이 높을 수 있는 이유는 유리한 위치와 OTC 제조 전문 공장이기 때문
- 1) 동사가 인수한 OTC 공장은 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 대다수 공장은 동부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파악. 글로벌 고객사들 지리적 위치를 고려했을 때 서부는 동부보다 물류비가 낮아 유리한 것으로 파악
- 또한 동사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풀필먼트 공장과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추가적인 물류비 절감이 가능
- 2) 해당 공장은 OTC 전문 공장으로 기초 화장품 생산을 병행하기 보다는 SPF(자외선차단지수) 화장품, 선케어 제품, 보습제 등을 전문으로 하는 OTC 공장으로 운영될 전망
- OTC 제품 위주 생산으로 기초화장품 생산을 위한 전환이 없어 가동률 Loss가 적음. 즉, 수익성 측면에서 유리할 전망
2. 생분해 플라스틱: 정책 수혜 및 실적 모멘텀 확보 기대
- 씨티케이의 손자회사 CTK 바이오 캐나다(지분율 100% 자회사 CTK USA 홀딩스가 지분 87.2% 보유)는 생분해 플라스틱(PBAT, PHA) 레진을 제조하는데, 국내 및 해외 모두 실적 모멘텀을 확보한 상황
- 먼저 1) 국내는 친환경 플라스틱인 해양 부표와 멀칭 필름의 채택이 기대. 해양산업부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내 부표 시장 예상 규모는 1.2조원이며, 국내에서 사용되는 어업용 부표는 5.5천만개
- 이 중 스티로폼 부표는 3천 941만개로 전체의 약 72%를 차지. 스티로폼 부표는 자연 분해가 잘 되지 않고 분해 과정에서 대량의 미세플라스틱을 배출하기 때문에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
- 이에 2022년부터 해양산업부는 친환경 부표 대체를 위해 부표 구입 비용의 70%(중앙정부 35%, 지방자치단체 35%)를 지원하고 있음.
- 2022년 기준 친환경 부표 누적 보급률은 47.3%에 달한 것으로 파악되며, 2025년 해양산업부는 100%까지 확대할 계획.
- 동사는 친환경 부표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2) 이 외에 국내 농가를 위한 멀칭 필름 시장(국내 시장규모 약 4천억원) 진입을 준비 중
- 3) 해외의 경우 글로벌 유통사, 항공사, 미국 및 캐나다 정부와 일회용품 및 농업 관련 납품을 논의 중으로 파악
- 글로벌 생분해성 멀칭 필름 시장 규모만 111조원에 달하기 때문에, 유의미한 고객사 확보 및 공급 이후 Valuation Re-rating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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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엘에스바이오(24625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의약품 품질관리 전문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ZXToHR
1. 국내 의약품 품질 관리 서비스 기관
- 에스엘에스바이오는 의약품 품질검사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로, 2023년 10월 23일자로 코스닥 시장에 이전 상장
- 에스엘에스바이오는 23년 매출액 90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으며, 3Q24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65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
- 에스엘에스바이오의 사업 영역은 1) 의약품 품질 검사, 2) 신약 개발 지원 서비스, 3) 체외 진단 키트 개발
- 3Q24 분기보고서 기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의약품 품질 검사 81.1%, 신약 개발 서비스 18.9%
2. 꾸준하게 레퍼런스가 축적된 기업
- 에스엘에스바이오는 2008년 품질검사 기관, 2009년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기관, 유전자 검사기관으로 지정 받음
- HPLC(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GC(가스 크로마토그래피), AAS(원자흡광광도계), IC(이온 크로마토그래피) 등 320대 이상의 장비를 통해 정확한 분석을 제공
- 31개 제형과 480개 시험항목에 대한 승인을 획득해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주요 제약사들과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레퍼런스를 축적
- 현재 국내 의약품 품질 검사 시장에서 약 4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시장 성장과 점유율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
3. 기존 사업 분야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 투자
- 의약품 품질 관리, 신약 개발 서비스로 축적한 연구 개발능력을 활용해 NTMD(Nano-bio Technology Multiplex Diagnostics), NALF(Nucleic Acid Lateral Flow)로 명명된 체외 진단 플랫폼을 개발
- NTMD 플랫폼은 다양한 나노 물질에 항원-항체를 태깅, 나노 물질의 양을 측정하여 분석하는 검출 방식
- 여러 타겟을 하나의 진단 키트로 검출할 수 있다는 장점
- HCV/HIV/HBV 다중 진단 키트, 자가면역질환, SARS 진단키트 등으로 개발 예정
- NALF 플랫폼은 특정 유전자 증폭 과정에 형광물질을 태깅하여 항원-항체 반응으로 정성/정량적인 분석을 수행하는 기술
- PCR 대비 검출 시간이 짧고, 바이러스, 세균, 암 진단에도 활용 가능하다는 강점
- 당사는 올해 8월,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식품 및 화장품 시험 검사와 세포·유전자 치료제 위탁 제조를 신규 사업으로 공시
- 식품 및 화장품 품질 관리 시장은 의약품 품질 관리 시장 대비 약 3배 규모로, 기존 의약품 품질 검사 설비를 활용함으로써 별도의 추가 투자 없이도 매출 증대가 기대
- 또한 세포·유전자 치료제 위탁 생산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사옥 신축 공사를 시작하여, 2027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
- 이번 사업 확장은 회사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향후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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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의약품 품질 관리 서비스 기관
- 에스엘에스바이오는 의약품 품질검사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로, 2023년 10월 23일자로 코스닥 시장에 이전 상장
- 에스엘에스바이오는 23년 매출액 90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으며, 3Q24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65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
- 에스엘에스바이오의 사업 영역은 1) 의약품 품질 검사, 2) 신약 개발 지원 서비스, 3) 체외 진단 키트 개발
- 3Q24 분기보고서 기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의약품 품질 검사 81.1%, 신약 개발 서비스 18.9%
2. 꾸준하게 레퍼런스가 축적된 기업
- 에스엘에스바이오는 2008년 품질검사 기관, 2009년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기관, 유전자 검사기관으로 지정 받음
- HPLC(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GC(가스 크로마토그래피), AAS(원자흡광광도계), IC(이온 크로마토그래피) 등 320대 이상의 장비를 통해 정확한 분석을 제공
- 31개 제형과 480개 시험항목에 대한 승인을 획득해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주요 제약사들과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레퍼런스를 축적
- 현재 국내 의약품 품질 검사 시장에서 약 4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시장 성장과 점유율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
3. 기존 사업 분야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 투자
- 의약품 품질 관리, 신약 개발 서비스로 축적한 연구 개발능력을 활용해 NTMD(Nano-bio Technology Multiplex Diagnostics), NALF(Nucleic Acid Lateral Flow)로 명명된 체외 진단 플랫폼을 개발
- NTMD 플랫폼은 다양한 나노 물질에 항원-항체를 태깅, 나노 물질의 양을 측정하여 분석하는 검출 방식
- 여러 타겟을 하나의 진단 키트로 검출할 수 있다는 장점
- HCV/HIV/HBV 다중 진단 키트, 자가면역질환, SARS 진단키트 등으로 개발 예정
- NALF 플랫폼은 특정 유전자 증폭 과정에 형광물질을 태깅하여 항원-항체 반응으로 정성/정량적인 분석을 수행하는 기술
- PCR 대비 검출 시간이 짧고, 바이러스, 세균, 암 진단에도 활용 가능하다는 강점
- 당사는 올해 8월,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식품 및 화장품 시험 검사와 세포·유전자 치료제 위탁 제조를 신규 사업으로 공시
- 식품 및 화장품 품질 관리 시장은 의약품 품질 관리 시장 대비 약 3배 규모로, 기존 의약품 품질 검사 설비를 활용함으로써 별도의 추가 투자 없이도 매출 증대가 기대
- 또한 세포·유전자 치료제 위탁 생산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사옥 신축 공사를 시작하여, 2027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
- 이번 사업 확장은 회사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향후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이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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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PEGylation 전문 기업
- 선바이오는 PEG(Polythylene glycol, 생체적합 고분자)에 반응기를 더한 PEG 유도체를 목표 물질에 결합해 혈중 반감기를 늘리는 PEGylation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22년 10월 코넥스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
- 선바이오는 바이오시밀러, 바이오 신약,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PEGylation 기술을 접목해 상품화하는 사업 모델
- 대표 품목은 Intas Pharma에 기술이전한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Pegfilgrastim 바이오시밀러와 구강건조증 치료제 MucoPEG
- Pegfilgrastim 바이오시밀러는 Intas Pharma사를 통해 유럽, 캐나다, 인도에서 판매 중이며 당사는 제품 판매에 따른 로열티를 수령
- 24년 3분기 기준 선바이오 매출액의 28.6%가 러닝 로열티에서 발생했으며, pegfilgrastim 제품 원료 수출액이 전체 매출액의 62.4%를 차지
- MucoPEG는 PEGylation 기술을 적용해, 기존 CMC(Carboxymethyl cellulose) 성분이 포함된 인공타액제제 대비 보습 지속성을 확보
- 19년 11월 의료기기로 미국 FDA 승인을 획득 후 기존 시장 1위 제품인 GSK의 Biotene과의 비교 임상을 완료하였으며 미국특허등록을 대기 중
- 20년 12월 PharmaSolution에 중국 권리를 기술이전
- 현재는 소규모 예비임상이 진행된 상태로, 임상이 진행되면 중국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2. PEGylation 기술로 2차 전지에 인공 혈액까지
- 23년 5월 선바이오는 사업 목적으로 2차전지 및 연료전지 전고체 전해질 기술개발과 기술이전, 관련 소재 생산 및 판매 사업 진출을 추가
- PEGylation 기술을 전해질 개발에 접목시킨다는 계획으로 이차전지 관련 특허 2건을 인수했으며, 25년 6월까지 서울시립대학교와 연구 개발을 체결
- 이온전도도 및 충방전 안정성 측면에서 기존 기술 대비 두 배 우수한 시험 결과를 얻었으며 25년 1분기내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
- 또 다른 신규 사업 영역은 인공 혈액
- 23년 7월에는 인공혈액 파이프라인에 대한 초기 연구 및 비임상 시험을 시작
- 현재 미국 Charles River Laboratories사에서 전임상시험을 진행중이며, 독성시험 결과를 25년 상반기 내 발표할 예정
- 향후 출혈모델, 암모델 등 다수의 동물효능시험을 실시할 예정
3. 내년 FDA승인 여부와 연구 결과 발표
- 3분기 매출은 여러 단기적인 이슈로 큰 폭으로 감소
- FDA 승인 실사로 Intas사 공장 가동이 약 두 달간 중단되었고, 유럽향 패키징 문제 또한 매출에 영향을 미침
- 4분기부터는 매출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
- 특히 Pegfilgrastim 바이오시밀러의 FDA 승인과 함께 새롭게 진출한 2차전지 및 인공혈액 사업에서의 연구 성과가 내년 상반기 내 발표될 예정으로, 긍정적인 성장을 기대해볼 법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선바이오(06737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본업과 신사업에 거는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fl3yGO
1. 국내 PEGylation 전문 기업
- 선바이오는 PEG(Polythylene glycol, 생체적합 고분자)에 반응기를 더한 PEG 유도체를 목표 물질에 결합해 혈중 반감기를 늘리는 PEGylation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22년 10월 코넥스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
- 선바이오는 바이오시밀러, 바이오 신약,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PEGylation 기술을 접목해 상품화하는 사업 모델
- 대표 품목은 Intas Pharma에 기술이전한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Pegfilgrastim 바이오시밀러와 구강건조증 치료제 MucoPEG
- Pegfilgrastim 바이오시밀러는 Intas Pharma사를 통해 유럽, 캐나다, 인도에서 판매 중이며 당사는 제품 판매에 따른 로열티를 수령
- 24년 3분기 기준 선바이오 매출액의 28.6%가 러닝 로열티에서 발생했으며, pegfilgrastim 제품 원료 수출액이 전체 매출액의 62.4%를 차지
- MucoPEG는 PEGylation 기술을 적용해, 기존 CMC(Carboxymethyl cellulose) 성분이 포함된 인공타액제제 대비 보습 지속성을 확보
- 19년 11월 의료기기로 미국 FDA 승인을 획득 후 기존 시장 1위 제품인 GSK의 Biotene과의 비교 임상을 완료하였으며 미국특허등록을 대기 중
- 20년 12월 PharmaSolution에 중국 권리를 기술이전
- 현재는 소규모 예비임상이 진행된 상태로, 임상이 진행되면 중국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2. PEGylation 기술로 2차 전지에 인공 혈액까지
- 23년 5월 선바이오는 사업 목적으로 2차전지 및 연료전지 전고체 전해질 기술개발과 기술이전, 관련 소재 생산 및 판매 사업 진출을 추가
- PEGylation 기술을 전해질 개발에 접목시킨다는 계획으로 이차전지 관련 특허 2건을 인수했으며, 25년 6월까지 서울시립대학교와 연구 개발을 체결
- 이온전도도 및 충방전 안정성 측면에서 기존 기술 대비 두 배 우수한 시험 결과를 얻었으며 25년 1분기내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
- 또 다른 신규 사업 영역은 인공 혈액
- 23년 7월에는 인공혈액 파이프라인에 대한 초기 연구 및 비임상 시험을 시작
- 현재 미국 Charles River Laboratories사에서 전임상시험을 진행중이며, 독성시험 결과를 25년 상반기 내 발표할 예정
- 향후 출혈모델, 암모델 등 다수의 동물효능시험을 실시할 예정
3. 내년 FDA승인 여부와 연구 결과 발표
- 3분기 매출은 여러 단기적인 이슈로 큰 폭으로 감소
- FDA 승인 실사로 Intas사 공장 가동이 약 두 달간 중단되었고, 유럽향 패키징 문제 또한 매출에 영향을 미침
- 4분기부터는 매출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
- 특히 Pegfilgrastim 바이오시밀러의 FDA 승인과 함께 새롭게 진출한 2차전지 및 인공혈액 사업에서의 연구 성과가 내년 상반기 내 발표될 예정으로, 긍정적인 성장을 기대해볼 법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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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펨트론(168360.KQ):IPO 주관사 업데이트: 반도체 검사장비 매출 비중 확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9LAYgA
1. SMT 검사 장비 전문 기업,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으로 변모 중
- 펨트론은 2002년 설립된 머신비전 기술 기반의 검사장비 전문 기업.
- 주요 사업 부문은 1) SMT 검사장비, 2) 반도체 검사장비, 3) 2차전지 검사장비
- 매출 비중은 SMT 검사장비가 높은 비중(3Q24 누적 기준 86.1%)을 차지하지만, 최근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
- 주요 제품으로는 SMT 장비(SPI, AOI, MOI), 2차전지 ‘리드탭 검사장비’가 있음
- 또한, 반도체 검사장비의 경우 웨이퍼 패턴 검사장비(8800WIR HBM)와 메모리 모듈 검사장비(MARS)는 국내 및 해외 IDM 업체로부터 내년 양산 물량 수주가 기대
2. 웨이퍼 검사장비, 메모리 모듈 검사장비: 국내 및 해외 IDM 퀄 테스트 진행 중
- 펨트론의 반도체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요 제품은 와이어 본딩 검사장비인 ZEUS였으나, 8800WIR HBM 및 MARS 등 장비 Line-up이 확대되면서 고객사가 확장되고 있는 추세
- 1) 웨이퍼 검사장비 8800WIR HBM은 기존 8800WI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HBM 수율 향상과 관련된 장비이며, 국내 IDM향 고객사 확보가 기대되는 제품
- 올해 10월 국내 IDM향 초도 물량 납품 이후 현재 양산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최종 퀄 통과까지 약 6개월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HBM 수율 향상 니즈에 따른 스케줄단축 가능성이 존재하며, 동사의 장비는 수율 안정화를 위한 장비
- 따라서 빠르면 1H25 이내에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기존 8800WI 표준 제품 판가 대비 약 5배 이상의 높은 판가를 형성할 것으로 파악되어 수익성 개선도 기대
-2) 메모리 모듈 검사장비인 MARS는 올해 1월 말레이시아 반도체 기업 향 매출이 발생했는데, 엔드 유저가 해외 IDM 반도체 기업인 것으로 파악
- 해당 레퍼런스를 통해 올해 8월부터는 해외 IDM 반도체 기업향 직납으로 장비 테스트를 진행 중
- 현재 반도체 검사장비 매출 비중은 3Q24 누적 기준 약 14% 수준이나, 내년부터는 신규 장비 공급으로 비중 확대 및 제품 믹스 개선이 가능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604억원, 영업이익 -31억원 전망
- 펨트론의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604억원(-18.0%, YoY), 영업이익 -31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실적 부진의 이유는 전체 매출액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1) SMT 검사장비의 고객사인 유럽 및 미주 지역 EMS 업체 수주가 급감했음
- 또한, 2) 기존 고객사인 러시아 및 이스라엘 기업들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라 사업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한 영향
- 내년에는 반도체 검사장비 테스트가 끝나가는 시점 및 퀄 테스트 통과 시, HBM용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으로 거듭나며 실적 턴어라운드와 함께 주목도가 높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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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펨트론(168360.KQ):IPO 주관사 업데이트: 반도체 검사장비 매출 비중 확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9LAYgA
1. SMT 검사 장비 전문 기업,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으로 변모 중
- 펨트론은 2002년 설립된 머신비전 기술 기반의 검사장비 전문 기업.
- 주요 사업 부문은 1) SMT 검사장비, 2) 반도체 검사장비, 3) 2차전지 검사장비
- 매출 비중은 SMT 검사장비가 높은 비중(3Q24 누적 기준 86.1%)을 차지하지만, 최근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
- 주요 제품으로는 SMT 장비(SPI, AOI, MOI), 2차전지 ‘리드탭 검사장비’가 있음
- 또한, 반도체 검사장비의 경우 웨이퍼 패턴 검사장비(8800WIR HBM)와 메모리 모듈 검사장비(MARS)는 국내 및 해외 IDM 업체로부터 내년 양산 물량 수주가 기대
2. 웨이퍼 검사장비, 메모리 모듈 검사장비: 국내 및 해외 IDM 퀄 테스트 진행 중
- 펨트론의 반도체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요 제품은 와이어 본딩 검사장비인 ZEUS였으나, 8800WIR HBM 및 MARS 등 장비 Line-up이 확대되면서 고객사가 확장되고 있는 추세
- 1) 웨이퍼 검사장비 8800WIR HBM은 기존 8800WI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HBM 수율 향상과 관련된 장비이며, 국내 IDM향 고객사 확보가 기대되는 제품
- 올해 10월 국내 IDM향 초도 물량 납품 이후 현재 양산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최종 퀄 통과까지 약 6개월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HBM 수율 향상 니즈에 따른 스케줄단축 가능성이 존재하며, 동사의 장비는 수율 안정화를 위한 장비
- 따라서 빠르면 1H25 이내에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기존 8800WI 표준 제품 판가 대비 약 5배 이상의 높은 판가를 형성할 것으로 파악되어 수익성 개선도 기대
-2) 메모리 모듈 검사장비인 MARS는 올해 1월 말레이시아 반도체 기업 향 매출이 발생했는데, 엔드 유저가 해외 IDM 반도체 기업인 것으로 파악
- 해당 레퍼런스를 통해 올해 8월부터는 해외 IDM 반도체 기업향 직납으로 장비 테스트를 진행 중
- 현재 반도체 검사장비 매출 비중은 3Q24 누적 기준 약 14% 수준이나, 내년부터는 신규 장비 공급으로 비중 확대 및 제품 믹스 개선이 가능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604억원, 영업이익 -31억원 전망
- 펨트론의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604억원(-18.0%, YoY), 영업이익 -31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실적 부진의 이유는 전체 매출액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1) SMT 검사장비의 고객사인 유럽 및 미주 지역 EMS 업체 수주가 급감했음
- 또한, 2) 기존 고객사인 러시아 및 이스라엘 기업들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라 사업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한 영향
- 내년에는 반도체 검사장비 테스트가 끝나가는 시점 및 퀄 테스트 통과 시, HBM용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으로 거듭나며 실적 턴어라운드와 함께 주목도가 높아질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